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흥덕구청사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등 현장 소통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흥덕구청사 신축 사업은 지난 2014년 청주·청원 통합에 따른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따라 총 사업비 636억 원을 들여 흥덕구 강내면 사인리 일원에 지상 6층, 연면적 1만 4947㎡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흥덕구청 신축 사업은 지난 2018년 12월 착공해 다가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최충진 의장은 공사 막바지에 다다른 신축 현장을 방문해 시민 친화적인 청사가 계획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근무자들을 독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충진 의장은 “통합 청주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흥덕구청사 건립을 위해 오랫동안 수고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청사 준공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