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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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주택 피해우려목 제거사업 ‘호응’
    피해우려목 제거 작업 모습   태안군이 강풍과 호우 시 재난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피해우려목 처리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군은 오는 6월까지 70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군내 38필지 125본의 피해우려목을 순차적으로 제거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군은 주택에 연접해 있어 자연재해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나무 등을 우선 제거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긴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재해우려도 및 작업난이도 등을 파악해 제거 순위를 결정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피해우려목을 제거한 한 주민은 “집 바로 옆에 큰 나무가 기울어져 있어 항상 불안했다”며 “군에서 나무를 제거해 줘서 올 여름은 바람이 많이 불어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제거 작업을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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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충남교육청, ‘세계문화체험의 달’ 기념행사 개최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5월 '세계문화체험의 달’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다문화 학생이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교육 주간’을 확대하여, 5월을 ‘세계문화체험의 달’로 운영하고 있다.   ‘세계문화체험의 달’을 맞아 교육청에서는 세계국화 나눔 행사,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전시전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17일 아침에 교육청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러시아, 포르투갈, 네덜란드, 터키, 스페인, 멕시코 등 6개국의 국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육청은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본청과 연구정보원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한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에 많은 직원이 참여하였고, 우수표어는 손우성의 ‘편견없는 다문화, 하나되는 무지개’가 선정되었다.   또한 충남교육청 1층 현관에는 다양한 다문화교육 표어와 함께 중앙다문화교육센터에서 제공한 다문화 인식개선 UCC, 알림그림(포스터), 다문화 실천사례 교육자료·수기 등 여러 부문의 다문화교육 사례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계국화 나눔 행사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상징과 문화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고, 국제화 시대 세계시민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에 연대의식을 높이고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이가 공존하는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충남교육청이 다문화·세계시민교육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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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서천군, 김태흠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4일 서천군 가족누리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협조를 구하고 주요 현안사업 관련 공조를 위해 김태흠 국회의원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4일 서천군 가족누리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협조를 구하고 주요 현안사업 관련 공조를 위해 김태흠 국회의원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노박래 군수와 김태흠 국회의원을 비롯한 실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판교지구 다목적 농업용수 개발사업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화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국립생태원~동서천IC 국도건설 △한국폴리텍대학 해양수산캠퍼스 건립 △서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76개 사업 국비 2558억원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더불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함께 뛰는 동반자적 역할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희망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상호 공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노박래 군수는 “지난해 김태흠 국회의원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냈다”며 “5월부터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각 부처 사업검토가 시작되는 만큼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흠 국회의원은 “서천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정책 활동을 통해 서천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중점 건의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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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부여군, 자살예방주간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자살예방 상담 장면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자살예방 집중 홍보기간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은 자살률이 3~5월에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해당 기간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지역사회 밀착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자살고위험군 발굴, 잠재적 자살위험군 사후관리 강화,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홍보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관리를 추진한다.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부여군 보건소에서 주관하여 자살예방 현수막, 포스터를 곳곳에 게재하고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 안내 전단지를 제작하여 관내 일반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 1,398개소에 우편발송 하였으며, 전광판 및 버스정류장 BIS를 통해 자살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집중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문자, 전화, 방문을 통하여 등록 정신질환자에 대한 집중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독거노인 및 자살고위험 노인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전하기 및 정서지원서비스인 멘토링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특히, 보건소는 번개탄 판매업주를 대상으로 자살고위험군 발견・신고를 위한 자살예방 상담전화 등 교육자료 및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하며 군민 모두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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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계룡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2022년 개최… 국제행사 준비 박차
    계룡시가 지는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류재승 부시장 주관으로 부서별 엑스포 지원 사업에 대한 후속조치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계룡시(시장 최홍묵)는「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이하 엑스포)」국제행사가 내년인 2022년으로 연기 개최됨에 따라 성공적 국제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는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류재승 부시장 주관으로 부서별 엑스포 지원 사업에 대한 후속조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엑스포 지원 사업은 총77개이며, 이 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각각의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현황과 예산집행 내역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며 향후 후속조치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2017년 이후 현재까지 엑스포 지원사업 관련 예산집행액은 363여억 원으로 ▴국비 86억 9500만원 ▴도비 99억 8900만원 ▴시비 175억 6600만원이 집행되었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미 집행액은 113억 6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는 그동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간 도로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차량을 이용하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6천여 대의 주차장도 새로이 조성했다.   이와 함께, 계룡시 관문인 ‘계룡문’ 건립을 비롯해 육·해군 상징물 설치,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 계룡문 주변 쉼터 조성, 계룡대로 중앙분리대 개선 등 엑스포 기반시설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엑스포 재연기 결정 직후, 관내의 주요 길목에 연기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고, 시청 본관의 D-day 알림판을 비롯해 정문의 홍보 아치탑과 엄사 홍보아치, LED홍보간판 및 조형물, 엑스포 현수막 게시대 등 총8종 18개의 엑스포 홍보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한편, 엑스포는 당초 2020년 9월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으로 연기하여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으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유럽과 인도의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4차유행이 우려 되고, 현실적으로 해외군악대와 6.25참전용사, 해외관람객의 방한이 제한되는 등 국제행사 개최의 위험 부담이 크다고 판단해 이번에도 불가피하게 1년 재연기하여 내년인 2022년에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세부일정은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하기로 하였다.   류재승 부시장은 “그동안 공직자들은「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개최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노고를 치하한 뒤, “1년이 더 연기된 만큼, 참신한 軍문화콘텐츠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계룡시가 세계속에서 선진 軍문화를 선도하는 국방도시로 자리매김하고 국방수도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도록 성공적 엑스포 개최 준비에 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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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가정의 달 맞아 ‘들썩들썩!’
    내포보부상촌 프로그램 운영 모습    예산군 덕산면 소재 ‘내포보부상촌’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충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24일 개장해 가을과 겨울을 지나 첫봄, 두 번째 여름을 맞는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많은 관람객이 찾으면서 충남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지난 4월부터는 관람객이 지속해서 증가해 주말에는 평균 2000명의 관람객이 찾는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월 5일에는 하루에만 3800명가량이 방문했으며, 이는 스탬프 투어와 함께 내포보부상촌 캠핑 체험 쉼터 운영, 보부상 놀이터, 패랭이 미디어 체험관, 내포보부상촌을 알차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전통마차 운영, 떡메치기 체험(주말 및 공휴일)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기 좋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 시설이 한몫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은 내포보부상촌이 자리한 덕산면을 중심으로 한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덕산온천의 우수한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힐링과 치유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8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수힐링센터, 노천스파 등을 조성하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덕산온천 공원 재구조화 사업’은 16억 원을 투입해 덕산온천 관광지 내 공원을 야간경관조명 등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업으로 올 3월 착공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보부상촌과 연계해 덕산온천 관광지에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총 171억 원을 투입해 환경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는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올해 완료될 예정이며, 97억 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유물전시관 건립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로 밖에 나가기 힘든 요즘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하며 즐길 수 있는 우리 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라며 “서비스 개선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은 물론 덕산면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빈틈없이 해 산업형 관광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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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태안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발급 개시!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발급받고 있는 모습.   태안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지급을 개시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행복카드를 태안, 안면도, 근흥, 소원, 원북, 남면농협과 농협 고남지점 및 이원지점에서 발급하고 있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거주하면서 5만㎡ 미만의 농지를 소유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지난 2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차 지원대상자로 6436명이 확정됐다.   군은 올해 대상자 수를 확대해 총 650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3억 원 규모의 행복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의 자부담 3만 원을 없앤 20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   카드는 발급 즉시 태안 전통시장, 마트, 제과점, 미용실, 영화관, 안경점, 서점, 숙박업소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복카드는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해야 하며 고령이나 장애인의 경우에는 담당공무원이나 직계존비속을 통해 대리 발급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올해는 행복카드 발급처를 읍면 농협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이 먼거리의 농협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며 “이번 행복카드 지원이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향상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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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소방본부,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한 뜨거운 ‘땀방울’
    2020년 충청남도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 지난해 7월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0년 충청남도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쓴 응시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한 두 번째 관문인 체력시험이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도 소방본부는 천안시 동남구에 소재한 우정공무원교육원 체육관에서 ‘2021년 충청남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험에는 첫 번째 관문인 필기시험에 합격한 627명(공개채용 399명, 경력채용 228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는 최종 선발 예정인원인 279명의 2.25배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해야 다음 단계인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10일간 오전과 오후로 각각 나누어 진행되며 시험장은 시험기간 동안 방역을 진행해 코로나19 감염을 원천 차단한다.    시험은 화재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체력과 순발력, 유연성 등을 6개 종목(악력, 배근력,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왕복오래달리기)으로 평가받는다.    소방본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 종목에 전자식 센서 장비를 배치하고 종목별로 판독 카메라를 설치해 시험의 공정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경철 소방행정과장은 “철저한 준비 없이 시험에 응시하면 자칫 시험 중 부상을 입을 수 있다”며 “시험 전 충분한 스트레칭 등 최적의 컨디션으로 긴장을 풀고 시험에 임하면 모든 응시생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충남
    • 소방본부
    • 사회
    2021-05-17
  • 충남도,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 펼친다
    충남도청사 전경    충남도는 불볕더위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말까지 4개월간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폭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충청남도’를 목표로 대책 운영 기간 상시 폭염대응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하고, 폭염특보 시 종합상황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단계별 폭염 대응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 더위에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실내 무더위 쉼터 4767개소와 실외 무더위 쉼터 51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실내 무더위 쉼터 운영이 축소될 경우, 야외 무더위 쉼터를 확대해 대처키로 했다.    독거노인, 노숙인, 거동 불편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건강보건 전문인력과 노인돌보미, 사회복지사 등 5만 1985명의 재난 도우미를 활용,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폭염 시에도 야외활동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논과 밭을 중심으로 농·어촌지역 작업자 대상 폭염 예방 가두 방송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옥외 건설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위해 무더위 시간대 옥외 작업 중지 권고도 진행할 계획이다.    횡단보도 대기 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도내 전역에 690개의 그늘막을 운영하고, 도로 노면 온도를 낮추기 위한 살수 차량 운행과 염수분사장치 사용도 추진한다.    아울러 도는 폭염으로 인해 전력 등 에너지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정전사고 시 응급 복구할 수 있도록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와 긴급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기 △양산 쓰기 등 동영상 홍보와 캠페인도 적극 전개한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이상기온으로 인해 폭염 및 열대야 일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민들의 피로감이 높아진 요즘, 현장 중심의 폭염 대책을 통해 도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
    • 도청
    • 사회
    2021-05-17
  • 충남교육청-충남도의사회 업무협약 체결
    충남교육청사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 충남도의사회와 학생들의 기부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3ㆍ6ㆍ5 운동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학생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과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남도의사회는 학생들의 ‘초록발자국’ 실천에 따른 기부 활동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탄소중립 3·6·5운동을 지원하는 ‘초록발자국’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다. 학생들은 일주일 단위로 친환경 생활 실천을 기록하고, 그 실천 결과에 따른 ‘실적(점수)’을 환경단체나 불우이웃에 기부한다. 충남도의사회 등 후원 단체는 그 ‘실적(점수)’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지원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실천하는 환경운동은 아름다운 기부문화로 이어져 지역사회와 함께 지구를 살리는 희망이 될 것이다.”며, “충남도의사회가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동참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연대의 의미를 일깨워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충남의 초중고 학생들이 실천하는 탄소중립 3·6·5 운동은 3가지 요소(전기 사용량, 쓰레기 배출량, 물 사용량)를 줄이고 6가지 요소(환경독서, 분리배출, 채식급식, 녹지공간, 착한 소비생활, 친환경 제품 사용)를 늘리고, 환경보호 5대 공통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실천하는 운동이다.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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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충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지난 14일 부여 무량사를 찾은 조선호 충남소방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주지 스님으로부터 불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충남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재 및 사고의 예방과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 날(19일)을 전후로 연등‧촛불 등 사용과 사찰 방문객 증가로 화재 발생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경계근무는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즉시 출동 가능하도록 출동태세를 갖추고 전통 사찰과 주변 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도 1일 3회로 강화한다.    봉축 행사가 열리는 공주 마곡사 등 도내 16개 사찰에는 소방공무원 44명과 총 16대의 소방차가 배치된다.    각 소방서에서는 관내 전통 사찰에 대한 현장 활동 계획과 피난동선 체크 등 도상 훈련을 모두 마치고 화재 초기부터 최고 수위 우선 대응을 원칙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조선호 소방본부장도 지난 14일 부여 무량사를 찾아 화재 예방 대책을 살피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조 본부장은 “대부분 사찰은 목조건물로 쉽게 불이 붙고 급속히 확산해 화재를 진압해도 결국 이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며 “선조들의 지혜와 삶, 과학이 집약된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대에 온전하게 물려줄 의무가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종료 후에도 5월 한 달 동안 중‧대형 화재를 대비한 경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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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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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청소년이 필요한 정책 스스로 만든다
    충남도는 15일 도 청소년진흥원에서 ‘2021년 충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15일 도 청소년진흥원에서 ‘2021년 충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제5조)에 따라 청소년이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위원회는 도 대표 참여위원회로 15개 시군 참여위원회 소속 당연직 위원(11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위촉직 위원(7명)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15개 시군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특별회의 활동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제안을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정책제안대회 참여 등 청소년 정책 수립 및 사업 수행에 참여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도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마련에 주체적인 역할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이들은 △청소년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청소년 참여확대 △청소년 이용시설 몰카 탐지기 배치 등 정책제안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진로 멘토단 구축 △충남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자유공간 확대 및 조성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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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양승조 지사, 초등·중학교 은사 만나 “존경과 감사”
    양승조 지사가 15일 천안에 위치한 광풍중학교 유경석(82) 은사 댁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환담과 함께 스승의 건강을 축원했다.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양승조 충남지사가 초등·중학교 은사를 찾아 카네이션을 전하는 등 스승의 의미를 되새겼다.    양 지사는 15일 천안에 위치한 보산원초등학교 이상춘(96) 은사, 광풍중학교 유경석(82) 은사 댁을 각각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환담과 함께 스승의 건강을 축원했다.    양 지사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헌신, 그리고 열정을 바쳐 교육의 한 길을 뚜벅뚜벅 걸어오신 선생님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스승은 인류의 영원한 등불이고, 정신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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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충남도 ‘청소년이 더 행복한 충남’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충남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의 달은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한 국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목적으로 제정된 달이다.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도지사-청소년 공감캠프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 모범이 된 청소년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여한 청소년지도자를 시상했다.    청소년은 종합대상을 비롯한 총 6가지 부문(건강·정서·용기·예절·협동·긍지) 대상 및 장려상으로 13명이, 육성유공자는 청소년의 활동·복지·보호 전 영역에 걸쳐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을 끝으로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안세권 테너가 ‘씨름선수에서 오페라 가수가 되다’를 주제로 멘토 특강을 했다.    이어진 2부 행사는 도지사와 청소년의 공감캠프 ‘여름처럼 푸르른 너에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청소년 치어리더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단체의 개성 있는 소개영상과 함께 ‘다섯 글자로 말해요’ 5자토크와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순발력 있는 토크 방식으로 유쾌한 대화를 유도했다.    또한 충남 청소년으로서 ‘충남에서 그리는 내 모습’과 ‘청소년이 더 행복한 충남’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대화를 진행했다.    양승조 지사는 “청소년 여러분이 충청남도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청소년이 행복한 충청남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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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5
  • 충남도·도의회·국민권익위 “청렴 사회 구현 ‘함께한다’”
    (좌쪽부터)양승조 충남지사,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김명선 충남도의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양승조 충남지사, 김명선 충남도의장이 청렴 공감대 확산을 위한 청렴 한 줄 메시지를 적고 있다.   충청남도가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공정한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충남지사, 김명선 충남도의장,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김종영 감사위원장, 김하균 기획조정실장, 신동헌 의회사무처장, 강재영 국민권익위 상임위원, 허재우 국민권익위 대변인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있어 세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무원의 도덕적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국민 권익을 향상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이해충돌 취약분야에 대한 관리 강화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소속 공직자에 대한 청렴교육 강화 및 자체 청렴교육과정 운영·지원, 신고자 보호 및 부패·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제도 확립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권익 구제를 위한 고충민원을 해결, 도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운영을 활성화하고,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제도 및 온라인 행정심판시스템 운영 등 행정심판 제도발전을 위한 중앙-충청남도 행정심판위원회 간 협력 등을 추진한다. 또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민원 데이터 관련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등 데이터 기반 지능형 행정의 구현에도 협력한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공무원의 일탈을 예방하기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과 공직 감찰을 강화하고 도민고충처리위원회 및 공동주택감사제도를 적극 홍보해 민원·갈등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날 협약 참석자들은 청렴 공감대 확산을 위한 청렴 한 줄 메시지를 적었다. 양 지사는 ‘청령은 공직자의 본분, 국가의 최고 경쟁력’, 김 의장은 ‘도민과의 약속’, 전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썼다.  또한 이들은 반부패 시책 평가지표 및 제도 개선 권고 과제 컨설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응 방안도 모색했다.   양승조 지사가 업무 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청렴은 국가경쟁력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일 잘하고 경쟁력 있는 충청남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렴한 지방정부를 만드는 일이 전제되어야 한다”라며 “이 협약이 우리 충청남도가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 또 한 번 크게 도약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청렴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 인식을 공유하고 함께 힘을 모으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국민권익위원회와 더 자주 소통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대한민국의 청렴 미래를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선 충남도의장이 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명선 충남도의장은 “현재 국제사회는 반부패 라운드가 빠르게 진행되고, UN· OECD 등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부패방지 노력이 더욱 체계화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부패 척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라며 “하지만, 국제 청렴도 평가에서 대한민국은 33위에 그칠 만큼 성과는 미미하고, 오히려 국가 청렴도가 국가성장과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행히 충남도의회는 청렴한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고 의회를 투명하게 운영해 왔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의정활동과 부패 방지 노력 등을 열심히 펼쳐온 노력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의회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공직자의 청렴이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시대인 만큼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국민의 신뢰와 공감을 얻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은 “이번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와의 업무협약이 LH 사태로 실추된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가청렴도 세계 20위권의 청렴선진국으로 진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와 함께 국민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밀접하게 상호작용하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국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강재영 상임위원은 올해 반부패‧청렴 시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충청남도 특성에 부합한 맞춤형 청렴 대책을 지원하는 등 청렴도 제고를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 양종삼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충청남도 제도개선 권고 과제 관계자들과 만나 제도개선 권고 과제 이행실태를 확인‧점검하고, 타 기관 법령‧제도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등 제도개선 권고 과제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국민권익위원회-지방자치단체 간 반부패 협력 강화’는 국민권익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와 같은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청렴 혁신 10대 과제’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국민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4월부터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순차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 참석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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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5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기존 건물 철거 시작
    2022년 7월 준공 목표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14일 기존 온양상설시장 건물 철거를 시작하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주변 교통 체증 및 주차난 해소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66억원(국비 66억, 시비 100억)을 투입해 지상 1층 상가, 2층 고객지원센터 및 주차장, 3~4층 주차장(총 주차면수 210면)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8월 착공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소음 및 먼지 등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실 수 있다”라며 “보다 세심한 공사 진행으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공익사업임을 고려해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175면과 올해 3월 조성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117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210면 확보를 통한 편리한 시장 이용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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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충남교육청,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교통안전 업무협약
    김지철 충남교육감(우)과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이의준 본부장(좌)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의준)와 교통안전교육을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의 시설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교통안전교육 동영상 등 각종 교육자료를 교통사고 예방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서해대교 건설 과정과 경제 효과, 고속도로 이용 시 상황별 교통안전 체험 등 각종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식이법 시행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개정 등으로 학생 교통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한 때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고속도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의준 본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미래세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어린 시절부터 교통안전 실천을 몸으로 체화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바란다.”며, “교육청과 함께 학생들 교통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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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이춘희 세종시장,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 주력
    이춘희 시장이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현장을 두루 살펴보기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13일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를 방문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현장을 두루 살펴보기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13일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를 방문했다.   현장 방문은 지난달 14일 시작해 이번이 네 번째 일정으로,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로 매출에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실시됐다.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대표 황현목)는 집합건물 4개동 164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체적인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타격에 맞서고 있다.   특히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는 전담매니저 배치를 통해 골목상권 스스로 자생력을 강화해 나가는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과 상점가의 활성화 및 판매촉진 등을 위한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나성동 상인회가 자체적으로 수립한 나성동 상점가 발전방향에 관한 설명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 시장은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경관 조명 설치 및 디지털 옥외광고 등 경관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나성동 중심상업지역 특화거리 현장을 중점 점검했다.   이와 함께 관내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에 동참한 착한 임대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상공인이 자체적으로 5∼10%의 선할인을 실시하는 여민전 상생플러스 가맹점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민생경제가 하루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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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충남도, 병원선 대체 건조 설계용역 현장 중간보고회 개최
    충남도는 13일 보령시 대천항 관공선 부두 병원선(충남501호)에서 ‘노후 병원선 충남501호의 대체 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13일 보령시 대천항 관공선 부두 병원선(충남501호)에서 ‘노후 병원선 충남501호의 대체 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을 비롯해 선박 각 부(기본, 의장, 기장, 전장) 설계 관련 담당자 및 관계공무원 등 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 답변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설계용역을 담당하는 극동선박설계는 지난 1월 8일 착수보고회, 3월 12일 주요장비선정위원회 및 3월 31일 1차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기본 및 실시설계 관련 수정 사항 및 일정과 관련한 설명을 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공무원들은 신규 병원선의 감항성, 복원성, 소방안전, 선박의 세부적인 자재·제원 등에 대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도는 병원선 건조를 위해 120여억 원(설계비 제외)을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극동선박설계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연내 8월 중 각종 인증 절차를 포함한 300톤급 병원선 설계용역 완수 계획을 밝혔다.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이번 현장 중간보고회에서 선박 설계 담당자 및 선박 운영 실무진 분들이 제시한 의견을 병원선 설계 용역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향후 20년 도서주민 진료사업 최전선에 투입될 병원선 관련 최적·최선의 청사진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함께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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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충남농기원, ‘국내 육성 상추 우량계통’…현장평가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공주시 농가에서 봄작형 상추 우량계통 지역적응 및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공동연구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공주시 농가에서 봄작형 상추 우량계통 지역적응 및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공동연구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국내 우량 상추 8개 계통을 대상으로 재배 적응성, 생육 특성, 상품성, 맛과 선호도 등 충남에 가장 알맞은 계통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햇살적축면’, ‘매혹흑치마’, ‘진미적치마’, ‘참흑치마’, ‘진흑치마’ 등 5품종을 공주시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품종을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기존 재배품종인 ‘선풍골드’, ‘수퍼선풍’의 고온기 시설재배 시 적색 발현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한 ‘매혹흑치마’ 품종이 선보였다.    도 농업기술원 최경희 연구사는 “국내 육성 상추 우량계통의 지역 적응성 및 농가 반응을 지속적으로 평가해 우량품종을 육성하겠다”며 “재배농가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소득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은 전국 3위의 상추 주산지로 전국 재배면적 중 약 18%인 649㏊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은 1만 2132톤으로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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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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