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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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에 우수인력 대거 지원
      대전광역시의회인사위원회는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정책지원관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이 지원해 평균 10.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함께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의정자료 수집ㆍ조사ㆍ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달 25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 후 7월 이전에 임용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수한 분들이 많이 응시해주셨다”며“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선발하여 대전시의회의 정책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대전
    • 대전시의회
    2022-05-19
  • 농업소득 전국 1위 달성 목표…전문가 ‘한자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기술원에서 2025년 농업소득 전국 1위 달성을 위해 대학교, 농업인단체, 연구원으로 구성된 ‘3농정책 농업기술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한 농업기술분야 43개 전략사업에 대한 토론에 이어 8개 핵심사업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8대 핵심사업은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 교육 △충남형 골드씨드프로젝트 추진 △충남 씨감자 자체 생산·공급 체계구축이다.    이와 함께 △저탄소 농업환경 유지관리 기술 개발 △신기술 현장실증 연구로 농가애로 해결 추진 △빠르미 등 극조생 벼를 활용한 농가소득 향상 △전국 최대 벼 직파재배 기술보급사업을 선정했다.    3농정책은 농어업인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거버넌스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유통·소비의 전 과정을 혁신함으로써 더 행복한 농어업인, 지속가능한 농업인,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중점 추진 중인 사업이다.    김부성 농업기술원장은 “올해 전국 최대의 직파재배 기술보급사업과 신기술 현장실증 연구는 농업 현장의 일손 부족과 애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기술원은 현장감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5년 농업소득 전국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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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18
  • 태안군의회, 첫 의정소식지 발간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지난 10일, 태안군의회 소식지 「태안군의회 의정소식」 창간호를 발행했다.   군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소식지는 개원 32년 만에 처음 발간된 것으로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본연의 목적 외에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도 활용되도록 해 ‘열린 의회 구현’에 앞장서기 위함임을 밝혔다.   아울러 올해 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회기 중 의결결과’ 등 주요 의정활동 내역이 주민들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되어 있기에 소식지를 적극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민 신뢰를 더욱 높일 것임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신경철 의장은 “군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소식지 발간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소식지가 단순히 의정소식을 알리는 데서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 의정소식」은 앞으로 매년 2회(반기별 1회) 발행될 예정이며 의정활동, 생활정보 뿐만 아니라 군민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고문 등도 함께 실을 계획이다.   이번에 발행된 소식지는 공공·유관기관, 8개 읍면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에 배부되며 군의회 홈페이지(council.taean.go.kr)에서도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 수령을 원하는 경우 태안군의회 전화(670-5178)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 의회
    • 태안의회
    2022-05-17
  • ‘국제행사 발굴·유치’ 민·관 머리 맞대
       충남도가 민간 역량을 활용한 공공외교를 통해 국제 교류 활성화 및 세계 관계망 확대에 나선다.    도는 16일 내포혁신플랫폼 다목적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남도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 개발·자문 및 신규 교류지역 선정 등 지속가능한 국제 교류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출범한 바 있다.    이필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지난해 성과 보고, 분과위원회별 올해 운영 계획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도는 지난해 발굴한 단기·중장기 국제 교류 과제 62건 중 최종 선정한 16건의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보완점을 살폈으며, 분과위원회별 과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발굴 과제는 △해외 교류협력 지역에서 ‘충남의 날’ 행사 △해외 전문기술인력 도입 △개도국 보건부 최고위과정 초청 프로그램 △이산화탄소 활용 스마트농장 △청소년 케이-팝(K-pop)공연예술단 세계 공연 △유휴 장비 신흥국 이전 등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선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인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 꾸준히 유치할 수 있는 국제행사 발굴 및 유치를 위한 실무 절차 관련 자문과 의견 교환이 활발했다.    도는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국제 교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정책을 모색하고 세계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신속히 대응해 비대면 디지털 공공외교를 활발히 펼친 결과, 3년 연속 외교부로부터 공공외교 우수사례로 꼽히는 등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국제 교류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영 권한대행은 “지역외교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력에 민간의 역량을 더해 세계 관계망을 더욱 넓힐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전 세계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기에 발맞춰 세계 지방정부와 소통하고 연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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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조성’…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충남도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 시군 읍면동사무소에서 농어민수당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동 기간 동안 농어업 경영체 정보 등록 및 해당 업종에 종사해야 한다.    단, 2020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자는 처분 연도부터 5년 동안 제외된다.    또 신청 전년도에 분야별 관계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중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경우에도 지급을 제한한다.    농어민수당은 해당 시군에서 사용이 가능한 지류, 카드, 모바일 형태의 지역화폐로 9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단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가구당 연 8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지만, 보건복지부의 농어민수당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변경협의가 이뤄지면 가구 단위 지급에서 개별로 변경해 지급한다.    개별 지급 시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가구는 1인당 45만 원이 지급돼 총 90만 원으로 전년도 보다 10만 원 늘어난다. 3인 가구는 135만 원, 4인 가구는 18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종호 식량원예과장은 “지난해부터 농어업단체 및 도의회 등 개별 지급 요구에 따라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며 “농어민수당 정책이 농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 역점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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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충남도,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 모집
       충남도는 다음달 2일까지 도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도 인권정책에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민인권지킴이단은 2015년 9월 제1기를 시작으로, 인권침해 제보활동, 인권실태조사 참여, 인권교육 모니터링 등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제4기는 인권에 대한 소양과 적극적 활동 의지를 가진 도민을 중심으로 100명 내외로 구성한다.    도는 시군별·성별 균형, 인권 분야별 전문가, 인권 약자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도 인권위원회 소위원회 1차 평가와 도 주관 인권교육 이수 여부 평가를 거쳐 결정한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 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강관식 자치행정과장은 “도민인권지킴이단은 인권정책 추진에 있어 도와 도민을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라며 “역량 있는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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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청
    • 사회
    2022-05-15
  • 주택화재 10건 중 4건은 ‘부주의’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2017-2021년)간 도내에서 총 2820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했으며, 10건 중 4건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였다고 12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의 통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만 1663건으로 이 중 24.2%가 주택에서 발생했다.    주택화재로 인해 66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다쳤는데, 이는 전체 화재 사상자 353명의 47%에 달하며, 재산피해는 212억 원으로 집계됐다.    주택의 유형별로 살펴보면 단독주택이 74%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공동주택 21%, 기타주택 5% 순이었다.    화재의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절반에 가까운 44%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과 원인 미상이 각각 26%와 12%로 뒤를 이었다.    부주의의 세부 원인으로는 불씨와 불꽃 등을 방치해서 발생한 화재가 25%로 가장 많았고, 가연물을 방치(18%)하거나 담배꽁초(14%)도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기별로는 난방용품 사용량이 늘어나는 겨울철(12월-2월)에 34.4%가 집중된 반면, 여름철(7월-9월)에는 19.6%로 비교적 낮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15.4%로 가장 높았는데, 주 5일 근무제가 보편화되면서 집을 비운 사이 화재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했다.    오경진 소방본부 화재조사팀장은 “화재 원인의 대부분이 부주의에 의한 것인 만큼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화재를 예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며 “전열기구 근처에는 불이 붙기 쉬운 물건을 두지 말고 화기를 이용한 음식물 조리 시에는 절대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충남
    • 소방본부
    • 사회
    2022-05-15
  • 충남도의회, 천안 위례초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11일 천안 위례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었다.   청소년 의정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의 원리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천안 위례초등학교 참가 학생 26명은 의장 선출 투표를 통해 선거 진행 방식을 배우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의원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급식 시간에 식사를 조용히 하자’, ‘향기로운 학교를 만들자’는 내용으로 2분 발언을 진행했으며, ‘학교 미니 동물원 설치에 관한 조례안’ 및 ‘아침 활동 시간 운동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찬·반 토론을 통해 의견을 개진했다.   김명선 의장은 “올해 본회의장에서 처음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학생들은 일일 도의원이 되어 의정활동을 체험해 보고, 도민들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웠다”며 충남도의회는 “의회교실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인 지방자치 원리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체험학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의회
    • 충남도의회
    2022-05-14
  • 충남도의회, 청양 청송초 학생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13일 청양 청송초등학교 학생 17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학생들은 일일 도의원이 되어 의장 선거와 2분 발언, 조례안을 처리하며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학교에 음악실을 설치하자’,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자’는 내용으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반려동물 유기·학대 금지에 관한 조례안’ 및 ‘학교 내 흡연 시 벌금 추가 징수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찬반 토론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며 도민들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 의회
    • 충남도의회
    • 사회
    2022-05-14
  • 충남도의회,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 사무처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담당관실 및 상임위원회별로 아산, 홍성, 예산, 청양, 태안 등 도내 농가를 찾아 모종 이식 및 잡초 제거, 고추 파종, 구기자 순치기, 사과 적과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했다.   도의회는 앞서 지난해 가을에도 고구마·사과 수확을 지원하는 등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왔다.   김명선 의장은 “우리 일상이 코로나19에서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그동안 계속된 감염병 확산으로 농가들이 심각한 인력부족 문제를 겪어 왔다. 미약하나마 의회의 일손돕기가 도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의회는 인력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제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충남도의회
    2022-05-14
  • 태안군, “AI로 미래 연다!”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조성 박차
      태안군이 미래 지역 성장의 핵심이 될 인공지능(AI) 전략 사업 추진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군노 군수 권한대행 및 군 관계자, 군의원, 태안군인공지능융합산업협회 관계자, 용역사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건립 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용역사의 기본계획 수립 연구(안) 보고에 이어 자문의견 청취와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군은 태안지역을 첨단연구 및 인공지능 전략사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남면 달산리 일원에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을 조성키로 하고 현재 기반 조성 중이다.   연면적 1522㎡의 2층 규모인 구(舊) 서남중학교 시설을 보수해 실험실과 연구실, 강의실, 기숙실 등을 갖출 예정이며, 시설 개선 및 보수공사와 연구용역 등을 마무리지은 후 상반기 중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19년 태안군-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 연구과제 공모 선정과 2021년 충청남도 제2단계 1기 균형발전 사업 선정으로 가속도가 붙었으며, 군은 서울대·동국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인공지능융합산업협회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차질 없는 준비에 나서왔다.   특히, 지난해 3월 ‘태안군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11월에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인공지능산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미래 획기적 지역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지속하고 있다.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이 조성되면 농·축·수산 및 관광, 헬스케어, 군민건강, 노인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정주여건 조성과 군민 삶의 질 개선, 인구 증가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세계적인 트렌드이자 핵심 기술로,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인공지능 산업의 전략적 육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태안군이 미래교육과 첨단연구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태안군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역
    • 태안
    • 사회
    2022-05-13
  • 충남교육감 조영종 예비후보 충남교육의 앞날을 위해 고뇌한다!
        “교육의 양심은 시인(是認)이다. 책임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양심이 드러내지 않고 숨기려 하기에 충남교육 계속 뒤처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교육자다운 양심을 가진 그런 교육감을 충남 도민은 원하는 것이다.”   충남교육감 조영종 후보가 김지철 후보와 이병학 후보를 대상으로 성찰과 책임없이 뻔뻔함으로 충남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영종 후보는 김지철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을 두고 “지난 8년간 단 하나의 과오도 없이 모든게 잘 되었다는 듯 뻔뻔하고 낯뜨거운 자화자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지철 후보가 3선을 하면 안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책임지지 않는 모습이라고 밝힌 조영종 후보는 “머나먼 타국 네팔까지 교육 봉사 갔다가 주검으로 돌아온 네 분 선생님. 4년 넘게 남의 땅 위에 집 짓고 불안하게 사는 천안한들초 학생들과 학부모들. 공모 교장에 응모했다가 진영논리 희생양으로 좌절당한 많은 선생님들에 대한 어떠한 미안함도, 책임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뇌물을 받고 옥살이를 한 것은 모두 변명의 여지 없는 불찰이자 과오라서 지난 20년 동안 뼈를 깎는 심정으로 속죄의 시간을 보내왔다고 밝힌 이병학 후보의 기자회견에 대해 “당연히 출마하지 말아야할 후보의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며 뻔뻔함으로 충남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영종 후보는 “이 두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충남교육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참으로 깊은 고뇌의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며 “충남교육은 어른들 권력의 장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 터전으로 그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줘야 할 책임이 우리 어른들에게 있다. 따라서 충남의 청소년들을 위해 교육 정론을 펼칠 제대로 된 교육감이 지금 우리 충남에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영종 후보는 34년 6개월 동안 교사, 부장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장학관을 두루 거치고 담임 반 모든 학생의 집 가정방문은 물론 교감, 교장 시절에는 다문화 가정 학생,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교 폭력 가·피해 학생 집을 다 찾아다녔던 열정을 갖춘 후보. 깨끗하고 정직한 검증된 교육자다운 교육자로 일생을 살아왔고 충남교육청, 교육지원청 그리고 일선 학교에서 근무한 다양한 경험이 있기에 충남교육을 교육 정론에 따라 이끌어갈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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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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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태안교육지원청, 한서대학교와 태안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완)과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은 5월 13일(금)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에서 각 기관의 교육 사업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및 태안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 교육과 문화예술, 진로 교육, 그룹홈 등 교육 소외 학생들을 위한 교육 협력 사업 등 태안교육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선완 교육장은 “태안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태안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추후 태안교육지원청과 한서대학교는 실무 추진 협의회를 통해 업무 협약을 구체화 해나갈 예정이며 다함께 줍쥬 해유 알림 행사, 가로림만 환경생태 보존 학생 토론회, 진로 박람회 등의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통해 태안교육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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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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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함께하는 식품 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충남도는 제21회 식품 안전의 날(14일)을 맞아 ‘함께하는 식품 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식품 안전 주간을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식품 안전 주간은 식품 안전 인식 제고 및 도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도는 이 기간 다양한 행사는 물론, 음식문화 개선 및 식중독 예방 등 주요 식품 정책을 홍보한다.    또 코로나로 침체돼 있는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학 협력 외식경영인 맞춤형 컨설팅도 추진한다.    앞서 12일에는 아산시와 함께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공무원 및 식품위생감시원, 유관기관 합동으로 식품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 안전 유공으로 총 12명을 발굴해 포상했다.    도 관계자는 “식품 안전의 날을 계기로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는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확대와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으로, 도민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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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농촌 자살예방 위한 ‘사랑나눔 꾸러미’ 제작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기술원에서 (사)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와 ‘사랑나눔 꾸러미’ 행사를 개최했다.    생활개선회의 5대 과제 중 하나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김부성 농업기술원장과 충남생활개선회 도 임원, 시군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랑나눔 꾸러미를 제작했다.    사랑나눔 꾸러미에는 농산물, 농가 가공상품 등이 담겼으며, 생활개선회의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과 연계된 소외계층에게 15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음 생활개선회 회장은 “3-5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가정을 방문하며 꾸러미를 전달하려 한다”며 “농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후원 결연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농촌지역 자살 예방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시군 생활개선회원 간 1대 1 후원결연을 맺고 말벗 봉사, 밑반찬 나눔, 생필품 전달 및 원예치료 등 지속적 방문을 통해 농촌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충남
    • 도청
    • 사회
    2022-05-13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변경 공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전국 선관위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보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 변경 공고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선거비용제한액이 변경된 이유는 지난 4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의 수당이 인상되면서 이에 연동하여 선거비용제한액을 함께 늘리도록 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선거구획정으로 지방의원선거의 선거구역이 변경된 경우 선거비용제한액을 재산정하였다.   변경된 시·도지사의 전국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15억 5천 3백만 원으로 지난 1월 21일 공고된 금액보다 1억 2천만 원 증가하였다.    대전·세종·충남의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의 변경된 선거비용제한액과 4년전 제7회 지선 대비 증감액은 다음과 같다.    - 대전광역시장 및 대전광역시교육감선거 : 716,338천원 (40,338천원 증가)  - 세종특별자치시장 및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선거 : 371,503천원(72,503천원 증가)  - 충청남도지사 및 충청남도교육감선거 : 1,512,903천원 (132,903천원 증가)  한편,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예비)후보자후원회의 경우 연간 모금한도액이 선거비용제한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므로 선거비용제한액 변경에 따라 공고된 선거비용제한액 기준으로 연간 모금한도액이 재산정 된다.      
    • 전국
    • 종합
    2022-05-13
  • 중앙선관위, 5. 16.부터‘사전투표소 찾기’서비스 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 27. ∼ 28. 이틀간 실시하는 사전투표에서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사전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5. 16.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에서 검색하면 자신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을 수 있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사전투표소를 검색하면 유권자의 혼잡도를 고려한 투표 시간대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지난 제20대 대선 해당 사전투표소의 시간대별 사전투표 현황을 볼 수 있다.    또한 사전투표소가 1층이 아님에도 승강기 등 장애인편의시설이 없어 부득이하게 1층에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 임시기표소를 설치해야 하는 경우 그 사실을 함께 표기하여 이동약자의 사전투표소 선택에 참고하도록 하였다.    한편, 선관위는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사전투표소 3,551곳 중 3,327곳(93.69%)의 사전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비된 장소에 설치한다.    유권자가 사전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부분의 사전투표소는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같다. 다만, ▲코로나19 격리자등 출입 허용불가 ▲투표시설 접근성 불편 ▲근무·영업으로 인한 사용불가 등 사유로 164곳은 부득이하게 변경되었다.    특히, 서울역에 설치되었던 남영동 사전투표소와 용산역에 설치되었던 한강로동 사전투표소는 승객 등 일반 이용자와 격리자등의 동선 분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지역주민의 사전투표소 접근성 개선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로 장소를 변경한다. ※ 격리의무 유지 시 방역당국의 동선분리 지침 준수불가, 한국철도공사의 격리자등 사전투표소 사용 불가 방침 등도 고려함.    선관위는 사전투표소가 변경된 경우 종전 사전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배너 게시, 사전투표기간 안내요원 배치 등으로 유권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변경된 사전투표소 위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 전국
    • 종합
    2022-05-13
  • 제8회 지방선거, 5. 15∼17. 선거인명부 열람·이의신청 가능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권자라면 누구든지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고, 누락이나 잘못된 표기 등 오류가 있는 경우 이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구·시·군의 장이 선거일명부작성기준일(5. 10.) 현재 관할 구역에 있는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선거권자(재외국민 포함), 외국인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간 작성하였다.    선거인명부를 열람하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구·시·군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구·시·군청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보만 열람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에 자격이 없는 선거인이 올라있다고 확인되거나, 누락 또는 잘못 표기된 내역이 있는 경우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열람 기간 동안 구·시·군청에 말(言)이나 서면으로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는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이 지난 후, 5월 20일에 최종 확정된다.    대전·세종·충남선관위는 선거권이 있는 유권자라도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않으면 투표할 수 없다면서, 선거인명부에 올라있는지 꼭 확인하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    
    • 충남
    • 선관위
    2022-05-13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충남도는 오는 14일까지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명부 작성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10-14일)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15-17일), 명부누락자 구제기간(18-19일)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한다.    도민들은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동안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시군의 장이 지정한 장소(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선거인명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명부 누락 등 이상이 있을 경우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정정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 작성 첫 날인 10일 기준 도내 총 선거인 수는 180만 3619명(남 92만 347명, 여 88만 327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174만 413명과 비교해서는 6만 3206명(3.63%), 올해 3월 치러진 제20대 대통령 선거인수 179만 6474명 보다는 7145명(0.3%) 증가한 수치다.    연령대별로는 18-19세 3만 9419명(2%), 20대 23만 5093명(13%), 30대 25만 6393명(14%), 40대 32만 7481명(18%), 50대 34만 1723명(19%), 60대 30만 4911명(17%), 70대 이상 29만 8599명(17%)이다.    도 관계자는 “선거인명부 작성에 누락자 등이 발생하지 않게 철저를 기해 도내 모든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도청
    • 사회
    2022-05-12
  • ‘가장 청렴한 지방정부 실현’ 행정력 집중
       충남도가 올해 가장 청렴한 지방정부를 목표로 도정 주요 분야의 청렴 대책을 점검·개선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12일 도청에서 이필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정 핵심 분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최상위권을 목표로 ‘청렴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권익위워회 청렴도 결과와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올해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계획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분야별 대책을 공유했다.    청렴대책본부는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감사위원장을 부본부장으로 구성하고 인사·예산·부패방지·공사 등 11개 분야별 실·과장을 반장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11개 분야는 △부패방지공직윤리반(공직감찰팀) △인사운영반(인사과) △예산집행반(운영지원과) △공사·용역/품질시험반(종합건설사업소) △소방업무반(소방청렴감사과) △보조금관리반(예산담당관) △공유재산관리반(산림자원연구소) △축산물가공 및 영업허가반(동물방역위생과) △배출시설허가반(환경안전관리과)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관리반(교통정책과)이다.    청렴대책본부는 분야별 청렴도 취약 요인 파악·분석 및 종합계획 수립, 분야별 개선 방안 마련 등 도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융복합 업무를 수행한다.    도는 올해 목표를 지난해에 이어 청렴도 최상위권으로 설정하고 청렴도 취약 분야인 공사 분야의 부패요인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며,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유도해 내부 청렴도도 개선할 방침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도는 공사, 용역, 보조금, 인허가 업무 경험이 있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인 외부 청렴도 자체 조사’를 실시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부당 지시나 부패행위가 있었는지 살피고 만족도를 토대로 불만 요인을 개선키로 했다.    아울러 ‘간부 공무원 청렴도 측정’을 진행해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에도 앞장선다.    이 자리에서 이 부지사는 “올해도 청렴도 최상위권을 목표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도정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정책을 마련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도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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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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