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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 채택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최충진)는 지난 13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88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87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보고, 241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 보고, 2021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결산보고 등이 이뤄졌다.    또한 지방자치법 및 동법 시행령 전부개정으로 인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칙 인용 조항 정비 및 2022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의회의 역할에 발맞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공공 의료 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면서“정부는 지난 2019년 지역의료 강화대책을 발표하면서 공공의료시설이 없는 지역에 지역의료원 등을 신‧증축한다고 발표했다. 우리 충북지역의 제천권에는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책임의료기관이 없어 이러한 공공의료 혜택에서 완전히 소외돼 있다.”라며 충북의 열악한 공공의료 환경을 지적하며 제천권 공공 의료분야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충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금까지 충북의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라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충북의 시군의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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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청주시의회, 임인년 새해 사자성어‘시민만세(施民滿世)’선정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사자성어로 ‘시민만세[施(베풀 시) 民(백성 민) 滿(찰 만) 世(세상 세)]’를 선정했다.    시민만세(施民滿世)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구호임과 동시에 시민에게 베풀어 세상을 가득 채운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맞이한 시기에 ‘시민의 혜택’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최대화 해야한다는 청주시의회 의원 일동의 새해 다짐을 반영했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올 한 해에도 청주시의회는 ‘오직시민’을 기치로 시민 여러분께 신뢰받고 믿음을 주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2021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임인년에는 벽사의 상징인 범의 기운으로 코로나를 이겨내고, 위축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정진할 것이며,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86만 청주시민 모두가 혜택을 가득히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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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청주시의회 연구단체 ‘조례와 의정’ 간담회 개최
       청주시의회 소속 연구단체 ‘조례와 의정(대표 박용현 의원)’은 5일 청주시의회 의정자료실에서 ‘청주시 자치기본조례 제정방안 검토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례와 의정’ 소속 의원들이 시민의 의견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주시 고유의 자치기본조례안을 제정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박용현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의원들과 관련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개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례와 의정’ 대표 박용현 의원은 “조례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보완점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청주시민의 요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유의 자치기본조례가 마련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청주시에 적합한,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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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충주시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는 지난 9일 본회의장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인 4대 폭력 통합 예방을 통해 조직 내 성문화 개선 및 건전한 성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상호 존중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교육은 4대 폭력 관련 피해 사례와 그릇된 성 인식과 태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폭력 예방을 위한 일상적 관심까지 촉구했다.   천명숙 의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상호 존중과 인권을 중시하는 직장 문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고 생각한다.”라며“또한 실효성 있는 구체적인 폭력예방책은 충주시의회에서 보다 고민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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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한반도 종전 선언 및 평화협정 촉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는 9일 전남 담양군에서 제240차 시도대표 회의를 열고 최충진 충북대표회장이 발의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 통일부 등 관련 부서에 결의문을 송부하였다.    전국협의회는 해당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과 북한을 비롯한 관련국은 정전협정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정전체제를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한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해야 할 시대적 과제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히고, 정전상태를 평화 상태로 전환하고자 관련국 간의 공동 의지를 표명하는 정치적 선언인 ‘종전선언’을 통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평화공존의 관계로 전환해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 체제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결의문을 발의한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8년의 세월동안 국민들은 전쟁의 위협에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라며,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은 진정한 한반도 평화와 상호발전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협의회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의 2,927명의 지방의회의원을 대표하는 협의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주민 복리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충북 청주가정법원 설치 촉구 건의문’, ‘지방 소멸 위기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 ‘행정수도 완성 촉구를 위한 시·군·구 의회 대표 공동 건의문’ 채택 등 지역의 권리 찾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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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청주시의회 연구단체 ‘조례와 의정’ 간담회 개최
      청주시의회 소속 연구단체 ‘조례와 의정(대표 박용현 의원)’은 5일 청주시의회 의정자료실에서 ‘청주시 자치기본조례 제정방안 검토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례와 의정’ 소속 의원들이 시민의 의견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주시 고유의 자치기본조례안을 제정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박용현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의원들과 관련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개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례와 의정’ 대표 박용현 의원은 “조례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보완점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청주시민의 요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유의 자치기본조례가 마련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청주시에 적합한,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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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7
  • ‵청주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첫 정책토론회 열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마련하기 위한 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 제1차 정책토론회 모습    『청주시의회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완희 / 이하 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와 이장섭 국회의원실이 3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의실에서 산업단지를 탄소중립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로 마련하기 위한 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 제1차 정책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토론회는 청주시의회, 국토교통부, 학계, 시민단체, 집행부 관계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 박완희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발제자로 나선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 이경민 사무관이 ‘탄소중립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추진전략’,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김승완 교수가 ‘지역 주도의 RE100 기반 탄소중립 산업단지 추진 방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박종순 국장이 ‘충북 도내 산업단지 현황과 문제’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또한, 청주시의회 기후위기그린뉴딜의원연구회 최동식 대표의원,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반영운 교수,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김영배 교수,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송상호 대표, 청주시 박종효 시민협력관, 청주시 최주원 도시개발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발제자 및 패널들의 종합토론으로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박완희 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산업단지는 개발단계부터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업의 혁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화·에너지자립화를 구현한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로 조성해나가야 한다”라며 “탄소중립의 지속 추진을 위해 입법 정책적 지원방안 등 탄소중립의 지속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기후 위기를 극복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해나가는 것이 현재 우리 사회의 최대과제”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구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산업단지가 탄소중립의 거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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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청주시의회 유영경 의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
    청주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유영경 의원은 31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 전문가,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 및 시민 40여 명과 함께 「청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청주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유영경 의원은 31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 전문가,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 및 시민 40여 명과 함께 「청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청주시 사회적경제 활성 및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앞두고 시대적 요구인 ‘지속 가능한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단체 등 외부전문가(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강윤정 충남사회적경제연대회의 센터장, 하재찬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이사의 주제발표, 허진옥 충청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 청주시지회장, 함창모 충북연구원 기획경영실장, 풍경섭 청주시 경제정책과장, 권성옥 청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의 개별 의견발표와 전체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사회적경제연대회의 강윤정 센터장은 사회적경제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 및 지역사례에 대해 발표했고,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하재찬 상임이사는 사회적경제 정책의 흐름과 방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진 개별토론에서는 사회적 기업을 필두로 한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한편, 오늘 토론회를 주최한 유영경 의원은 청주시 사회적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문별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지난주 폐회한 제63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청주시의회 사회적경제 3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경제환경위원회 유영경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귀한 의견들은 심도 있게 검토해서 「청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본 조례」에 잘 담아내도록 하고 향후 청주시가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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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충주시의회, ‘댐 상류 물자치포럼’ 개최
      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는 3일 오후 1시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댐 피해 대책 촉구 및 물 자치권 회복을 위한 ‘댐 상류 물자치포럼’을 개최한다.   충주시의회가 주최하고 충북연구원ㆍ강원연구원ㆍ전국댐연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댐피해 관련 지역 시의장 및 관계 전문가와 활동가 등이 참석해, 댐 상류지역 물 자치권 회복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민간위원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강원연구원 전만식 박사가 ‘한강수계 수리권의 쟁점과 과제’를, △충주시의회 박해수 의원이 ‘홍수, 안전 문제와 수리권’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지정 토론에서는 전국댐피해극복협의회 박일선 공동의장(좌장)의 진행 하에 춘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권용범 사무처장, 전남댐주민연합회 김광진 회장, 강원연구원 김문숙 책임연구원, 충북연구원 김미경 연구위원 등 14명의 토론자가 변화하는 물 관리 정책에 맞춰 나아갈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포럼을 개최한 천명숙 의장은 “이번 포럼이 댐 피해 대책 촉구과 물 자치권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되고 댐과 함께 상생하는 지역사회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 두기 준 2단계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자 발열 체크 및 소독 실시, 좌석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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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충주시의회 ‘충주댐 피해에 대한 대책 촉구’ 서명운동 2만 명 돌파
    지난 3월 22일 시작한 ‘충주댐 피해에 대한 대책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은 현재 2만 2810명(4월 30일 기준)이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증가세이다.   충주댐 피해 대책 촉구를 향한 충주시민의 의지가 뜨겁다.   지난 3월 22일 시작한 ‘충주댐 피해에 대한 대책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은 현재 2만 2810명(4월 30일 기준)이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증가세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충주댐 피해가 온전히 시민의 희생으로 강요되는 부당함을 알리고 정당한 물권리를 찾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어, 온오프라인 모두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시의회는 방역수칙 준수하에, 거리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3월 31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4월 2일 봉방동 하방마을 △4월 20일 무학시장 △4월 28일 호암직동 및 용산동 등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시민의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천명숙 의장은 “서명운동 2만 명 돌파는 충주댐 피해 대책 촉구를 향한 충주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해결책까지 이끌어 낼 때까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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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전개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변은영)는 20일 정북동토성, 배첩전수교육관, 옥화구곡 관광길을 방문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변은영)는 20일 정북동토성, 배첩전수교육관, 옥화구곡 관광길을 방문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예산이 투입되어 진행 중인 사업의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2021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에 대한 현황을 사전에 살펴 실질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해 실시했다.    행정문화위원회 변은영 위원장은 “기존 사업은 예산 낭비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해주길 당부 드리고, 앞으로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현장 방문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검증으로 시민의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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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및 민주주의 회복 결의문 채택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는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제233차 전국시도대표회의를 열고 최충진 충북대표회장이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및 민주주의 회복 결의문’을 채택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는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제233차 전국시도대표회의를 열고 최충진 충북대표회장이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및 민주주의 회복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 외교부 등 관련 부서에 결의문을 송부했다.    전국협의회의 결의문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는 직전 있었던 총선의 부정 의혹을 제기하면서 쿠데타를 일으켜 민주주의 주요 인사들을 구금하는 등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권력을 장악하여 오랜 기간 미얀마 국민의 희생으로 만든 민주주의를 산산이 깨뜨렸으며 극악무도한 행위로 미얀마 국민들의 생명의 존엄성까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미얀마 현 상황의 심각성을 나타냈다.    또한 “국제사회에서는 미얀마 군부의 폭력적인 시위 진압과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미얀마 국민들이 원하는 민주적·평화적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국협의회는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하는 미얀마 국민의 염원이 과거 5.18 광주민주화 운동과 6.10 민주항쟁과 다르지 않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협의회는 △ 미얀마 군부의 민주주의 파괴행위에 대한 강력 규탄 △ 미얀마 전역의 인권 유린 행위 즉각 중단 및 구금자 석방 △ 대한민국 정부의 국제사회와의 공동 대응·협력 강화와 교민 안전 도모 △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노력 응원 및 민주주의 승리까지의 지속적인 지지 등 4가지 사항을 결의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최충진 충북대표회장은 "미얀마의 명절인 전통 설에도 수많은 시민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면서 "미얀마 군부는 유혈진압을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의 대한 강렬한 염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협의회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의 2,927명의 지방의회의원을 대표하는 협의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주민 복리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충북청주가정법원 설치 촉구 건의문’,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 ‘행정수도 완성 촉구를 위한 시·군·구 의회 대표 공동 건의문’ 채택 등 지역의 권리 찾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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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제164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증평군의회(의장 연풍희)가 오는 19일 제1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증평군의회(의장 연풍희)가 오는 19일 제1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당초 3일간의 일정으로 예정됐으나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강화된 방역수칙을 고려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로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천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 택시경찰대 활동 지원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조례안은 ▲택시경찰대의 활동사항 ▲택시경찰대의 원활한 활동수행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각종 사고 및 범죄예방에 기여하고 있는 택시경찰대의 운영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풍희 의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많은 군민들이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다”며, “증평군의회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효율적인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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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가로수도서관 개관 준비 현장 점검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6일 개관을 앞둔 청주가로수도서관을 방문해 막바지 개관 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6일 개관을 앞둔 청주가로수도서관을 방문해 막바지 개관 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가로수도서관 신축 사업은 총 사업비 133억 원을 들여 흥덕구 가경동 서현근린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667㎡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6월 착공한 가로수도서관은 지난해 12월 청사 준공을 완료했으며, 4월 29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최충진 의장은 본격적인 개관에 앞서 도서관을 방문해 시민 중심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막바지에 다다른 개관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충진 의장은 “가로수도서관 개관으로 서현·홍골지구 주민들의 도서관 접근성 향상과 코로나19로 채우지 못했던 문화 생활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로수도서관이 시민 여러분이 언제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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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시·군의회
    • 청주의회
    2021-04-18
  • 충주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15일 폐회
    충주시의회 전경   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제25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주시 상징물 관리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2021년 공유재산 관리 계획 1차 변경안’ 등 2건의 기타 안건을 처리했으며, △충북선 고속화 사업 정상화 반영 촉구 건의안과 △동서고속도로 충주 구간 건설폐기물 관련 행정사무조사특위 구성 결의안을 채택하고 7명의 조사특위 위원을 선임했다.   또, 회기 중에는 다양한 분야의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이 이어졌다.   먼저,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해수 의원이 자유발언을 통해 ‘수자원공사의 부실한 물관리 정책’을 지적했고, 이어서 13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조중근 의원이 도시재생 사업과 탄금호유람선 사업의 미진한 부분을 지적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질의했으며, 14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손경수 의원은 충주시 시티투어와 감성버스 투어의 관광 효과를 집중 질의하면서, 수륙양용버스의 도입을 제안했다.   회기마지막 날인 1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기타안건을 처리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액 1,976억 원을 수정가결하면서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천명숙 의장은 “임시회 일정 동안 애쓰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다음 제256회 임시회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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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제62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청주시의회 전경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는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62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심의 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안건(4건) ‘청주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주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주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주시 절수설비 등의 설치 촉진에 관한 조례안’    청주시장 제출 조례안(6건)  ‘청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주시 이장·통장 자녀장학금 지급 조례안’ ‘청주시 청소년자립지원사업 운영·관리 조례 폐지조례안’ ‘청주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지급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업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주랜드 시설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동의안(3건) ‘2021년도 제2차(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 변경고시 동의안’ ‘청주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예산안(2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청주시의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 설명을 듣는다. 20일부터 2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의안심사 및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하며, 23일부터 2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 심사를 한다. 2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고 28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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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청주시의회 최중진 의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 찾아 격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상당구청 스포츠센터 및 청주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종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상당구청 스포츠센터 및 청주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종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상당구청 스포츠센터에 설치된 상당구 예방접종센터는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만 7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주체육관에 설치된 서원구 예방접종센터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최충진 의장은 하루 평균 600여 명의 시민들이 접종을 위해 접종센터를 방문하는 만큼 안전한 접종이 이뤄지도록 시설 이곳저곳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보건소 관계자 및 의료진, 자원봉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진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쉴 틈 없이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주를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예방접종센터에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으로,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당국을 믿고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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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육거리시장 화재 피해 현장 방문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4일 육거리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을 위로했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14일 육거리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을 위로했다.    14일 새벽 3시 6분경 석교동 육거리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개 점포가 전소됐고 이웃한 옆 점포가 부분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최충진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분들에게 이런 시련이 닥치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다”며 “관할 소방서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고 다시는 이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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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충주시의회, 건설폐기물 관련 조사특위 구성
    충주시의회 전경   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가 동서고속도로 충주구간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과 관련한 행정사무조사 및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6일 제25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동서고속도로 충주구간 건설폐기물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처리했으며, 앞으로 업무 추진상의 문제점, 처리 과정의 적법성 등을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확인·면밀히 조사하여 사실 관계를 규명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특위(대표 권정희 의원)는 시의원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와 충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해당 현장 건설폐기물 처리에 대한 전반사항을 5개월간 조사하게 된다.   권정희 의원은 “해당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바, 이번 조사특위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명백히 밝혀 시민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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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청주시의회,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의원 전수조사 실시 결정
    청주시의회 전경    청주시의회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부동산 투기 의혹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청주시의회는 31일 시의원 및 가족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조사 대상은 청주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조사 범위와 동일하다. 최충진 의장을 비롯한 청주시의회 소속 39명의 의원과 배우자 및 의원의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전수조사 대상 부동산은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10개 산업단지가 대상이다.    청주시의회는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받아 청주시청 감사관실에 해당 산업단지 내 토지거래유무 등 사실내역 확인에 나선다.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은 “85만 청주시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대의기관인 청주시의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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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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