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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부석면, 가사저수지에 토종 붕어 1만 5천마리 방류
      서산시 부석면(면장 김기수)이 지난 24일 부석면장과 가사저수지 수리계원 및 지역주민 약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토종 붕어 치어 1만 5천마리를 부석면 가사리 가사저수지에 방류했다.   방류한 붕어는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생산한 평균 5cm이상의 건강한 붕어로 서식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토종 어종의 자원 증강을 위해 마련됐다.   방류 대상지는 올해 2월 수요조사를 통해 외래어종 등 서식환경 적합성을 고려하여 선정됐으며, 가사저수지를 비롯해 대호호, 중왕저수지, 용현계곡 등이 선정됐다.   토종 붕어는 10~30년까지 사는 다년생으로 내수면인 저수지나 하천 등에서 서식하고 모기와 같은 유충을 잡아먹어 사람에게 이로운 어류다.   김기수 서산시 부석면장은 “이번 붕어 방류로 내수면 자원조성 및 수생태계 복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자연생태환경이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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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서산시,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국내 최초·최대의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서산시는 2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태안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어촌어항공단, 해양환경공단, 롯데 아쿠아리움 등 6개 기관과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및 해양보호구역 관리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가 참석했으며, 4개의 관계 기관(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최명용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고정락 롯데 아쿠아리움관장)은 영상으로 참여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및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공동 협력 ▲해양생물 및 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연구개발 등 상호지원 ▲해양생태관광 마케팅 등 대외홍보 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가로림만 해양생태 보전·관리와 관광, 교육콘텐츠 등 대외 마케팅 협력, 인접주민 및 어촌 지속 가능 상생발전 등을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작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현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경제성 분석 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연말에 최종발표를 앞두고 있다.   맹 시장은 “여러 관계기관과 가로림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의 자리가 마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이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세계적인 해양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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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서산시,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발표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24일 서산 베네키아 호텔에서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이날 서산시장, 국회·도의회·시의회 의원, 시 주요 기관단체장, 대산공단협의회 회원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는 대산석유화학단지 조성 30주년을 기념해 대산공단협의회 회원사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올해 9월 15일 대산공단협의회 총회에서 의결했다.   사회공헌사업 골자는 공단이 입주한 대산지역에 ‘대산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이후 서산 시내권에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추진하는 것이다.   대산복합문화센터 사업이 완료되면 서산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대산복합문화센터는 발표를 시작으로 1년간 공원계획변경과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및 실시설계가 들어가며 내년에 착공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은 현재 시에서 연구용역을 계획 중에 있으며 본격적으로 추진할 경우 대산공단협의회 회원사는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에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단을 구성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의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아준 기업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대산공단과 적극 협업해 상호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대산기업 등은 동반성장 사업 외에도 안전・환경분야 8,500억 원 투자를 협약하고 이행 중에 있으며, 고용노동부와 함께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하는 등 대산공단 가동 30년 만에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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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서산시, 추석 맞이 ‘서산 해미읍성 민속행사’ 취소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매 추석 진행되는 서산 해미읍성 민속행사를 취소했다.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그간 서산 해미읍성에서는 명절기간 ▲전통문화공연(줄타기, 사물놀이) ▲전통공예시연 ▲민속놀이(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와 ▲다양한 먹거리 체험 등을 진행해왔다.   올해 추석 연휴에는 전통주막과 국궁장, 연판매소 등 기존 시설만 방역지침 준수하에 운영하며, 타 프로그램은 일체 취소한다.   김기삼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코로나19가 추석연휴동안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추석은 모든 프로그램을 취소했다”라며 “기존 시설은 이용 가능하나 마스크 쓰기 및 체온체크, 명부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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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서산시, 자원회수(소각)시설 설치사업 행정절차 마무리, 사업 착공 박차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23일 지역현안 사업 중 하나인 ‘자원회수(소각)시설 설치사업’에 대해 브리핑을 가졌다.   신상철 자원순환과장은 지난 2012년부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자원회수시설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과정과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밝혔다.   시 핵심 현안사업인 자원회수시설 설치 사업은 양대동으로 입지가 결정될 당시만 해도 시민들의 찬반 갈등이 심했다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양대동소각장 계속 추진 여부에 대해‘시민 공론화’를 추진한 결과, 2019년 초 계속 추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공론화 과정은 서산시는 물론 충청남도에서 최초로 중요 정책 결정을 시민참여와 민주적 숙의 과정을 통해 찬반 갈등을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2019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위한 사전협의를 끝내고, 2018년 3월 착수한 환경영향평가는 초안 주민 공람, 주민설명회,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올해 5월 금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마쳤다.   올해 9월 충청남도에서 본 사업부지인 농림지역을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결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실상 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위한 행정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다.   신상철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로 관계부처와 협의가 지연돼 불가피하게 7개월가량 사업이 지연됐다”면서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올해 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주관하에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인 턴키방식으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하고 2021년 내 본격적인 사업에 착공해 2024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소각시설 설비는 현재 상용되고 있는 기술 중 환경을 최우선한 최고의 기술로 더 안전하게 짓고 더 책임성 있게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국내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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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9-23
  • 서산시,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유치 성공
    서산시종합운동장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충남도청 충남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 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거쳐 유치 신청한 4개 시군(공주, 서산, 논산, 금산) 중 최종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올해 개최예정이었던 당진시와 내년이었던 보령시는 각 1년씩 순연됐다.   위원회에서는 사전 현장실사 결과와 유치 신청자료, 당일 계획 발표 등을 통해 종합 심사했다.   그 결과 2023년 금산군, 2024년 서산시가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서산시에서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열리는 것은 지난 제54회(2002년), 제64회(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시는 대회 유치가 확정된 만큼 시체육회와 함께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서산에서 열리게 돼 18만 서산시민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20만 충남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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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20-09-23
  • 서산시, 교육력 향상을 위한 교육공동체 임원과의 간담회 개최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교육공동체 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맹정호 서산시장, 이선희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기진 서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이은영 서산시학부모회연합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교현장의 환경변화(온라인 등교 및 학습) ▲서산시 미래교육 발전 방향 ▲지역 교육력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코로나19로 온라인 등교 및 학습의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서산시에 맞는 교육모델 개발 및 적용 방안,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 등에 대해서 토론했다.   맹 시장은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히 대응해야한다”라며 “교육력 향상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가 적극 소통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현실에 맞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교육, 급식, 교복 등 3대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 및 서산 스마트리스닝 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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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9-22
  • 서산시, 2021년 서산사랑상품권 1,000억 원 시대 열려
      충남 서산시가 지역화폐인 서산사랑상품권 1,000억 원 시대를 눈앞에 뒀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21일 동부시장 내 쌈지공원에서 ‘2021년 서산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선언식’을 개최했다.   2021년에는 역대 최대 금액인 1,000억 원을 발행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활동을 진작시키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루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시는 2019년 8월 최초 70억을 발행해 조기 완판하고, 2020년 현재까지 총 600억을 발행해 80% 이상을 판매하는 등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시켰다.   시에 따르면 9월 말에는 추석을 맞아 100억 원을 추가 발행해 지역 내 상인들의 가계 경제 증진에 조력할 예정이다.   상품권의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 상품권을 합쳐 인당 월 50만 원이며, 단, 미성년자는 구매가 제한되고 법인은 할인 없이 반기별 최대 1,000만 원씩 구매 가능하다.   추후 선불식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하는 등 결제수단 다양화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2021년 발행될 1,000억 원의 상품권 할인액 10%(100억)의 80%(80억)는 국비, 6%(6억)는 도비, 14%(14억)는 시비로 충당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정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서산사랑상품권이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온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사랑상품권 사용 가맹점은 현재 4,487개 사업장이며, 가맹점을 희망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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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서산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 축제 전문요원 양성
      서산시가 9월 4일부터 18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한 ‘지역축제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지역축제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지역축제 아카데미는 회차별로 주제를 다르게 설정하고 주제별 전문가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국내 우수축제 사례분석 ▲지역주민 참여 방안 ▲축제홍보 및 마케팅 전략 ▲축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광안리 어방 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벤치마킹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컨설팅 교육 형식으로 변경 운영했다.   18일 마지막 날에는 아카데미에 3회 모두 참여한 김호용 해미면 주민자치위원장, 송진희 서산시청 농촌지도사에게 수료증도 전달했다.   노상권 서산시 관광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된 아카데미”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아카데미로 더 나은 서산시 축제 방향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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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서산시,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연말까지 연장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애초 4월 말부터 9월까지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데 따른 조치다.   대상은 소형음식점(200㎡ 이하 음식점)이며 2,880여 개 업소가 해당된다.   방법은 무상수거태그(Tag)가 부착된 전용수거용기에 배출하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중 수거한다.   무료수거 지원으로 소형음식점들은 한 달 평균 1만 5천 원, 8개월간 약 12만 원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절약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음식물쓰레기 수거 지원 연장 조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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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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