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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주민 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추진
      대전 서구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한층 강화된 ‘2022년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2020년부터 ‘대전광역시 서구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도시 만들기 조례’를 시행하면서, 이를 구체화하는 종합계획을 매년 수립하여 추진해 왔다.   올해 종합대책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인 건설공사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도로 등 미세먼지 주요 배출요인을 집중 관리하고, 저감 방안으로 도로 살수차 청소, 가정용 저녹스 보급사업 확대, 불법소각 단속, 녹지공간 확충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시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서구는 총 5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세먼지 발생원별 집중 관리 ▲생활 주변 미세먼지 제거 및 저감 ▲미세먼지 비상저감대책 추진 ▲취약계층 보호 대책 ▲교통 분야 미세먼지 저감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운동 전개 등 6개 분야 총 23개 과제를 적극 추진한다.   이래권 경제환경국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발생 억제를 위해 배출원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및 취약계층 대상 보호 대책 실천 강화 등 적극행정을 펼침으로써,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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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 선정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업하여 지역 현안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통해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자치단체 49곳이 신청하여 최종 35곳이 선정되었다.   이중 서구는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게 되었다.   올해에 선정된 사업은 ▲사회적경제 인식확산 교육 ▲사회적 경제 기업·민간기업·단체 간 교류협력 네트워크 및 성과공유회 ▲판로확대 및 홍보지원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업 등이며,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된다.   이래권 경제환경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차별화된 정책으로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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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서구, 2022년 상반기 행복배움터 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는 '2022년 상반기 행복배움터‘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에 이어 선정된 마을배움터 별 프로그램 운영이 이달 14일부터 들어간다고 밝혔다.   행복배움터는 주거지 근처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주민이 필요한 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개방형 학습 시스템이다.        상반기 행복배움터의 프로그램은 ▲지치울작은도서관 힐링푸트 아트, 행복한 캘리그라피 ▲내동주민자치 아이를 위한 부모교육, 아기 이유식 만들기 ▲린플하우스 정리수납지도사, 천연비누와 화장품 만들기 등으로 14개소에서 28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학습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개강 전 서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신청 및 마을배움터로 직접 문의가 가능하다.   김학준 평생학습원장은 “학습을 통해 주민의 일상에 활력을 찾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학습능력 향상으로 제2의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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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유성구, 2021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추진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1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통합돌봄 자체모델 개발, 홍보, 보건의료와 돌봄 간 연계 등 안정적인 지역사회통합 돌봄 사업추진에 대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자체사업을 추진한 12개 기관 표창 중 대전시에서 유성구가 유일 선정됐다.   유성구는 2021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비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돌봄이 필요한 2,297명의 대상자에게 4대 핵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장애인 일자리창출을 통한 돌봄 공동체의 새로운 통합돌봄 모델 체계를 구축해 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자립 지원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에 앞장섰다.   특히, “여럿이 함께 돌봄”을 목표로 지역사회에서 오랜 관계망을 갖고 있는 주민이 직접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민참여형 돌봄 체계를 마련해 주민이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이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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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유성구의회,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참여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이금선)는 지난 16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참석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금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앞장서 성금모금에 함께 동참했다.   이금선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절실하다”며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구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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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대전 동구, 공직기강 확립 위한 직원 복무 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직원 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이뤄진 복무 교육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99명 이내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복무업무 담당인 총무팀장이 내부 강사로 나섰으며 ▲휴가제도의 운영 방법 및 유의사항 ▲유연근무제 참여자 복무 관리 방법 ▲겸직허가 대상 및 절차 등 제도별 복무 규정에 대해 교육했으며 지난 대전시 종합감사 시 지적된 위반사례를 전파하는 등 사례 중심의 현장감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교육을 통해 애매했던 복무 규정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 복무에 대해 더 경각심을 갖고 근무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최근 불거진 직원들의 복무 위반행위를 계기로 강력한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해 공직기강 확립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로 선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대전역세권 개발, 도시환경 정비, 관광동구 조성 등 동구 발전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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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대전 동구, 학생 및 주민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인구감소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은 전국 합계 출산율이 지난해 기준 0.84명에 불과한 우리 사회의 초저출산·고령화 인구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인식개선 사업이다.    이에 구는 학생 및 주민이 인구문제 및 인구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를 이해하고 올바른 가족 가치관 확립을 통해 인구문제 극복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인구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 및 주민 총 5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되며 인구교육 분야 전문 강사가 직접 인구 교육을 희망한 동구 관내 학교 3개소 및 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맞춤형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공감하는 것이 인구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인구 문제 대응에 인구교육이 필수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인구교육을 지속해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기획홍보실(☎042-251-66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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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21-11-19
  • 대전 동구, 소상공인 살리기에 60억 원 긴급수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총 6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선다.    이번 특별지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동구 지역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약 1만 5천 7백개소와 노점상 227개소이다.    소상공인은 50만 원, 노점상은 3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소상공인의 경우 올해 10월 31일까지 동구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신청일 현재 영업중인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다.    노점상의 경우 2021년 부과된 정기분 도로점용료와 변상금을 납부 완료한 사업자가 지원 대상이다.    다만, 방역수칙 위반업체, 담배도매업, 병·의원, 성인용품판매점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은 지원금을 받지 못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4주간이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체만 지급된다.    신청은 사업자 등록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로 운영되며 온라인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은 구청 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가 완료되면 2주 이내 계좌로 입금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특별지원금 지급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경제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동구 경제의 큰 축인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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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21-11-19
  • 대전 동구 낭월동에 청년·신혼부부 위한 공공주택 들어선다
      낭월 다가온 조감도(주경).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낭월동에 대전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다가온’이 금년 말 착공한다.    대전형 행복주택 대전드림타운 다가온은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 계층의 안정적 주거생활 보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거정책 사업으로 대전시의 공공건설 임대주택 브랜드이다.    이번 낭월동 다가온 공공주택사업은 낭월 포레스트 밸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를 활용한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으로 진행되며 공공청사, 상가, 커뮤니티시설(마중물사업), 행복주택이 들어서게 되며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4층, 지상16층의 규모로 청년·신혼부부 등에 총 16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금년 말 착공해 오는 2024년 4월 준공, 2024년 5월 입주 예정이다.    입주자의 편의와 주거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평형대(21㎡, 26㎡, 36㎡, 44㎡, 54㎡)를 주변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할 계획이며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어린이도서관, 창업지원센터,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하지만 최근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 하락 및 조망권 침해 등을 이유로 드림타운 조성에 반대하고 있는 것.    이에 구 관계자는 일부 주민의 오해와 달리 기초생활수급자는 입주 대상이 아닌 점, 그리고 청년 및 신혼부부가 136세대로 전체 세대 중 84%를 차지하고 있어 대부분의 입주 연령층이 외부 상권 이용률이 높은 2~30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는 이번 낭월동 드림타운은 일반적인 개념의 공공임대주택이 아닌 신축 아파트의 건축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특화설계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공공주택이 될 것이며 인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목적 강당, 소회의실 공용시설이 마련되며 전체 주차대수 148면 중 40면을 공용 주차장으로 별도 조성한다고 덧붙였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사업은 민선 7기 대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3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 관련해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 전반적인 사업 설명과 함께 최근 일부 민원 제기된 조망권 침해 등 민원 내용에 대해 답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오는 23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 관련해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사업개요 등을 설명할 예정이며, 오는 12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궁금증에 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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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태평1동새마을협의회, 식료품 꾸러미 나눔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김종신)는 10일 태평1동새마을협의회(회장 오길준)에서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가구 2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태평1동새마을협의는 총사업비 100만원을 마련해 쌀, 가래떡, 쌀국수, 김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제작했다.    한편, 협의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전기 절약형 LED 실내등 설치, 겨울철 한파방지용 비닐막 설치 등 지역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오길준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따뜻한 온정으로 잘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종신 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일상 속에서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해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서로를 보듬는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주민들이 잘 극복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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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11-13
  • 대전 중구, 다가구주택 내 여성안심거울 부착사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9일까지 다가구주택 내 여성안심거울 부착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거울 부착사업은 건물 1층 현관문에 안심거울을 부착, 귀가 중 뒤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해 범죄자의 범행포기 및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관내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과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9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범죄예방 연계기관(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 및 지역주민(자율방범대, 통장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대상지 발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는 건물 소유주는 건물관할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여성가족과(☎042-606-7213)로 신청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줌과 동시에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건물 소유주의 동의가 필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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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11-13
  • 대전 중구, 비상탈출 대비 완강기 사용법 교육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1일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완강기 사용법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화재 및 심장질환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중구는 2018년부터 해마다 교육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 2명이 중구청 옥상 완강기 상설 체험장에서 공무원과 지역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탈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개인별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한편, 완강기 체험장은 2018년 발생한 대형화재 참사 등을 교훈삼아 직원과 구민의 화재대피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1,200여만 원을 투입해 교육용으로 설치했으며, 그동안 546명이 참여했다.  박용갑 청장은“재난 발생 시 적어도 완강기 사용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질적인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비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평소 완강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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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3
  • 대전 뿌리공원에서 가족 간 마음을 전하세요!
       이번 주말, 뿌리공원에 설치한 글자조형물을 사진으로 담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면 어떨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뿌리공원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원 내 글자조형물을 설치했다.    이번 글자조형물 설치사업은 시민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시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으로, 잔디광장 주변 메인 조형물에는 가족 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사랑해요’,‘쉬어가며 일해라’, ‘아픈 데는 없니?’, ‘밥은 먹고 일해라’ 등 부모님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문구가 지친 방문객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글자조형물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고, 누군가에게 사진을 전송하며 안부를 묻는 등 공원을 찾은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글자조형물은 바쁜 일상생활로 부모님, 자녀에게 선뜻 말로 표현 못하고 가슴에 담아 두었던 말을 사진으로 찍어 전할 수 있도록 스토리화해 만들었다”며, “뿌리공원에 오셔서 가족 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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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3
  • 제31회 대전광역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마중물 희망탁구단’ 첫 출사표
      오는 13일 유성구 덕명동 소재 대전장애인체육센터에서 ‘제31회 대전광역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마중물(시설장 길대환)에서 출범한 ‘마중물 희망탁구단’에서는 5명의 선수가 첫 출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입소자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결성된 탁구단은, 시설 내 마련된 탁구장에서 배달강좌와 대전장애인체육회의 탁구 강좌를 통해 맹연습과 강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켜 왔고, 이번 대회에서 필승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길대환 원장은 “이번 대회를 온전히 즐기고, 앞으로도 대회에 자주 참가해 장애인체육대회 대전선수단 대표로 출전하고, 대전지역 자립·시설 당사자들이 참여하는 대전정신장애인협회장기 탁구대회를 만들어서 건강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탁구연습에 참여한 회원들은 자기효능감 향상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으로 혈압 및 혈당이 조절돼 복용약물을 줄이거나 필요 없게 됐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마중물 희망탁구단은 주 2회 (화요일 15시~17시, 수요일 14시~16시) 탁구연습 및 훈련을 하고 있으며, 대전지역 정신장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042-582-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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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대덕문화관광재단, 1차 대덕문화관광포럼 개최
      대덕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박정현)은 오는 15일 카페 커피안나(대덕구 신탄진로 567-2, 2층)에서 ‘대덕의 문화예술로 새로운 길을 열다’를 주제로 1차 대덕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덕문화관광재단의 출범을 기념해 구민들이 직접 지역문화정책을 설계하고, 예술인과 활동가들이 지역문화의 주체자로 참여하는 담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대전 자치구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지역문화발전과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어떤 사업을 펼쳐야 하는지를 구민과 예술가 중심에서 모색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럼은 기조발제와 주제발제, 지정토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국내 최고의 문화정책 전문가와 대덕에서 활동하는 예술가·활동가들이 참여해 뜨거운 공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희성 대전지역문화협력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에서 기조발제는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이 ‘지역문화재단의 역할과 이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주제발제는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가 ‘문화기본권 실현을 위한 지역예술생태계 조성전략’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지정토론자로는 강신철 희망의 책 대전본부 이사장, 김인숙 대덕문화원 사무국장, 김진숙 시민공유공간 대화마루 운영지기, 성도형 대화동 공공미술 대표 조각가가 참여하고, 자유토론에도 최대한 많은 구민과 예술가들이 격의 없이 질의응답을 나눌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1차 포럼에 이어 12월 1일 오후 2시 ‘대덕형DMO로 지역관광을 혁신하다’를 주제로 2차 포럼을 진행하며 공정생태관광을 기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본격 나선다.   이상은 상임이사는 “이번 포럼은 대덕문화관광재단의 존재이유를 확인하고 정책비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로서 대덕의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대덕형 문화자치를 향해 가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포럼은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네이버폼(http://naver.me/FjoXSCBC) 및 전화(042-936-2400)로 신청하면 된다.  
    • 세종/대전
    • 대전/자치구
    • 대덕구
    2021-11-12
  • 대덕구, ‘제1회 대청호가그린영화제’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오는 13일 대청공원 동편광장에서 ‘제1회 대청호가그린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에는 지난 8월 공모접수를 시작으로 영화 부문 182편, 여행브이로그 부문 28편이 치열한 심사를 거쳐 23편이 선정됐으며, 영화제 당일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 탱고비스, 이푸름밴드, 형제공업사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수상후보작들이 상영되고, 5시부터는 시상식, 영화대상작 상영, 경서예지&전건호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영화제는 프로그램별 200명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되고 유튜브채널 덕구티이비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관객은 대덕구 공정생태관광지원센터홈페이지(https://www.daedeok.go.kr/fet/FET.do)를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영화인과 관객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며 “또한 수상 유무와 관계없이 출품해주신 모든 작품들이, 감독에게도 관객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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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대덕구, ‘온(on)구민의 날’ 행사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대청공원 동편광장에서 ‘온(on)구민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10월 첫째 주 토요일로 정해진 대덕구민의 날은, 올해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 맞춰 유튜브 채널 덕구티이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리게 됐다.   이번 행사는 대덕구민대상 시상, 토크콘서트, 동별 걷기대회 등과 ‘대청호가 그린 영화제’도 함께 펼쳐져 후보작 상영회, 지역예술인 공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구민에게 수여하는 제6회 대덕구민대상 영예의 수상자로는 ▲지역발전부문 조한경(대화동주민자치회장) ▲문화예술부문 이종철(대덕문화원장) ▲체육진흥부문 육은수(대덕구체육회장) 씨가 각각 선정됐다.   토크콘서트는 구청장과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 관련 위로, 감사, 극복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주민의 건강을 위해 실시되는 걷기대회는 각 동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올해 온(on)구민의 날은 코로나19로 그간 힘들었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별 걷기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로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직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주민들을 모시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온라인을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종/대전
    • 대전/자치구
    • 대덕구
    2021-11-12
  • 대한적십자사유성지구협의회 전통장 만들기 체험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유성지구협의회(회장 박정숙)가 9일 구암동 소재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전통장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된 이번 행사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우리 음식문화에 낯선 다문화 가족·북한이탈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해 전통장 만들기 및 죽 만들기를 진행하며 음식문화 체험과 교류를 통한 문화적 이해를 돕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 세종/대전
    • 대전/자치구
    • 유성구
    2021-11-09
  • 유성구, 2021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유림공원에서 행복네트워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공동주관하는 ‘2021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과 공동모금회 지원금을 모아 총 5,900만원의 지원금으로 실시된 이번 김장나누기 행사는 코로나19와 다가올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70여명과 대전신세계Art&Science백화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대전점, ㈜한화 대전사업장 등 30여개 기관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두 팔을 걷어붙이고 2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쌀쌀한 날씨 속에도 참여자들이 정성을 다해 담군 김장김치와 함께 미리 구매한 김장김치를 더해 준비된 총 1,800박스의 김치는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김장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우리 이웃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김치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사랑을 전달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세종/대전
    • 대전/자치구
    • 유성구
    2021-11-09
  • 유성구, 전국원전동맹 2021년 정례회 참석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회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정례회에 참석해 원자력 안전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영상회의를 통해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정부(국회)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지연에 대한 대책,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원전 내 임시저장시설 포화에 따른 사용 후 핵연료 처리문제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더불어 국가균형발전 촉진과 지방재정분권에 부합하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요구에 대한 국민들의 뜻을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유성구는 원전지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재정지원이 전무한 원자력안전 사각지대임을 강조하며 원자력 안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관내 다수의 원자력시설이 소재하고 있고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설정돼 있어 방사능 노출 위험에 놓여있다.”며,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로 실질적인 방사능방재 활동과 환경감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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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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