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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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태환) 제4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2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민참여특별점검반과 함께 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이하 공공특위) 위원을 비롯해 시민참여특별점검반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집행부의 공공시설 인수 추진 현황 및 인수 계획을 청취하고 공공특위 활동계획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그간 공공특위 현장 점검의 한계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보다 나은 공공시설물 점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열띤 토론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끊임없이 지적되었던 고사목 발생에 대한 조속한 처리 방안 마련 ▲시설물 인수 계획 및 현장 점검 조치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공유 ▲면밀한 시설물 점검을 위한 대책 마련 ▲시설물 설계 단계부터 공공특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임채성 위원장은 공공특위 위원과 시민참여특별점검반 및 관계공무원에게 시민을 위한 열정적인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추후 공공시설물 인수 과정에서 더욱 꼼꼼한 점검이 이뤄져서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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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세종시의회,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 수상
       세종시의회(의장 이태환)는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국회 입법활동 지원과 대국민 정보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지난 2002년 국회도서관이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도시관 협의체로 매년 정기총회를 열어 공로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 기준에 따르면, 공로상 수상단체는 최근 1년간 원문 및 저작권 공유 실적과 전자도서관 이용 실적 등 참여도 및 특별 기여도를 고려해 선정한다.    세종시의회는 국회도서관과 전자정보교류 협력을 맺고 의회청사 내 의정자료실 전용 PC를 통해 국회도서관 전자정보 열람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최근에는 의회 문턱을 낮춰 의정자료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 의정정보 공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태환 의장은 “이번 국회도서관장상 수상을 계기로 세종시의회 의정자료실이 앞으로도 의회 입법활동 지원은 물론, 시민들에게 의정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지식정보의 장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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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위원장 유철규, 이하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21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수도완성특위 활동 계획안 채택과 함께 세종시청의 정책 추진현황을 청취했다.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 ‘세종시법’, ‘국회법’, ‘행복도시법’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 관련 법률 개정 촉구 ▲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설치 촉구 ▲ 시민단체‧의회‧집행부 및 타 시도 의회와 공조체계 마련 ▲ 주요 언론매체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등을 골자로 한 활동계획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특위는 세종시 류제일 정책기획관으로부터 궁극적인 행정수도 완성 계획 및 단기 추진과제 등이 포함된 ‘행정수도완성 정책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유철규 위원장은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골든타임”이라며, “시민단체, 의회, 집행부 등 각계각층의 의지를 결집하고, 우리 특위에서도 오늘 채택한 활동계획을 충실히 이행하여,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제3대 후반기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유철규 위원장, 이윤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원식, 노종용, 박용희, 상병헌, 서금택, 손인수, 이순열, 이영세, 이재현, 임채성, 차성호, 채평석 의원 등 총 14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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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세종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 4차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도․농 상생발전 연구모임(대표의원 차성호)’은 지난 18일 차성호‧이재현‧이윤희 의원을 비롯해 유인호 전 세종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임수연 청년창업농,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해 그동안 진행된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에 이어, 차성호 대표의원 주재로 회원들 간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연구용역 중간보고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운영현황과 지난 연구모임에서 실시한 타 지역 벤치마킹에 따른 운영사례 분석 및 장‧단점 비교, 전문가 자문 등을 토대로 향후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기본방향과 운영 시 주안점 등 최종 운영방안 도출을 위한 과제가 제시되었다.    중간보고 이후 진행된 질의‧답변 시간에는 최종 연구용역에 반영되어야 할 개선사항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윤희 의원은 “2019년 기준 우리시 농업인 인구가 약 20,000명 정도인데 어느 정도의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향후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납품될 농산물의 자체 보급률 및 외부 유입률 등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현 의원은 “시‧도별 학생 1인당 급식비 현황에서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가 1일 기준 1인당 급식비가 가장 낮은데 이에 대한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경제성도 중요하지만 질 좋은 급식 제공이 우선인 만큼 필요하다면 적정한 예산 수립을 검토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과 송은주 과장은 “위탁, 직영, 재단 운영 주체별 장‧단점에 대한 정확한 근거 제시가 필요할 것 같다”며, “특히 교육청 급식팀은 영양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청도 로컬푸드나 농업 관련 부서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직영 운영 시 전문성 결여라는 분석은 납득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세종시청 농업축산과 이광태 과장은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농업 관련 시책들을 알아보고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시 서로 매칭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방안도 함께 고려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성호 대표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최종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 의견을 더하는 과정”이라며 “오늘 제시된 문제점 등을 보완해 최종 보고회에서는 가장 효율적인 운영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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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세종시의회 이영세 의원, 세종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조례 부결에 대하여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서 가임여성의 비율이 높아 합계 출산율이 1.3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그러나 이 수치로는 저출산 흐름을 벗어나기 어렵고 출산율 선도도시라는 위상을 내세우기 미흡하다. 저출산 정책을 보완하는 사업을 촘촘히 추진해야 한다.   이에 본의원은 세종시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한방난임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하였다. 사전에 보건소와 한의약회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였고, 입법예고, 상임위 의결 등 모든 절차를 거쳐 6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그러나 그 후 세종시장이 사실상 거부권이라 할 수 있는 재의를 요청하여 다시 6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조례안이 재의결한 결과 2/3 찬성을 얻지 못해 최종적으로 부결되었다.   지방자치법 제107조는 ’지방의회의 의결이 월권이거나,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친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20일 이내에 이유를 붙여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지방의회 의결권이 집행부에 의해 훼손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재의 요구 범위를 세 가지로 명시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치단체장인 시장은 재의요청을 하였고, 본회의에서 출석의원 2/3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된 것이다.   본의원은 먼저, 이 지방자치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2/3 찬성 요건의 불합리성을 지적한다. 의회와 집행부의 의견이 다를 경우, 늘 상존하고 있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다양한 구성을 고려해보면, 한번 의결된 것이라 할지라도 다시 재의결을 위해 의원 2/3이상의 찬성을 얻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것이다. 이 요건은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회의 고유권한인 의결권을 훼손하고 결과적으로 독립권을 침해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요건은 조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집행부 의도대로 의안을 결정하는 것을 방조하고 있다고 본다.   두번째로, 세종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조례가 재의 요구를 할 만큼 ‘의회의 권한을 넘어섰거나 법령에 위배되었거나, 공익에 해치는 법안’인지 검토해 보자. 지방의회에서 조례를 제정할 수 있는 사항은 크게 두 가지다. 지방자치단체 고유의 자치 사무와 법령에 의해 지자체에 위임된 사무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할 때와 주민들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사항이 필요한 때이다. 모자보건법 제11조를 보면, ‘지방자치단체는 난임 등 생식건강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하였고 ‘난임치료를 위한 시술비 지원’을 사업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는 의무 규정 중 하나로 두었다. 같은 법 제10조에는 모자보건전문가에 한의사가 포함됐으며, 제11조의2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은 난임치료에 관한 의학적‧한의학적 기준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법률에서도 한의학적 난임 치료를 지방사무의 하나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을 명백히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저출산‧고령사회 기본법 제10조에는 국가 및 지자체가 자녀의 임신‧출산‧양육 및 교육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도 제시돼 있다. 따라서 한방난임지원조례는 위 세가지의 재의 요건 중 어느 것도 해당되지 않는다.   셋째,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 한방 난임치료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지역이 적지 않다. 지난해 기준으로 광역시도 차원에서는 부산과 경북, 경남, 제주가 이를 시행하고 있고, 기초단위에서는 서울 13개구와 경기 수원시‧성남시‧안양시‧군포시, 충청남도 16개 시군, 전남 21개 시군, 인천 2개구 등에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한방난임 치료를 지원하는 지자체 수와 예산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출산을 원하는 난임부부들의 한방치료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즉, 모든 국민에게 주어진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인 ‘의료 선택권’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방난임치료지원에 대해 양의학계인 의사협회는 임상연구 등 검증절차의 미흡을 이유로 강력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본의원은 세종시에서 한방난임치료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그 조례를 근거로 지원사업을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 과정에서 실제 수혜자 규모와 치료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분석한 후, 사업 규모와 예산 등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와 의견 조율을 하고 사회적 합의 과정도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사업이 집행부의 일부 편향적인 입장과 한방치료를 반대하는 양의학회의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해 좌절된 데 대해 심히 안타깝고 유감스러울 뿐이다.   많은 난임 여성들이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을 위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지원되는 양방난임치료 사업은 올해부터 인공수정, 체외수정 최대 10회까지 횟수가 확대되고 소득이나 연령도 거의 제한이 없어졌으며 이에 따른 예산 규모도 늘고 있다. 비슷한 조건인 2017년에는 한해 8억원 이상 지급되었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난임으로 고통 받는 여성에게 우리 전통의학인 한방치료의 기회를 보장해 달라는 핵심적 의미를 담고 있다. 양방, 한방이 협업하여 난임에 대한 연구, 치료를 통해 효과성 검증은 물론, 체계적인 기준 마련을 통해 수혜자 중심의 난임치료 시스템 구축 시대가 열리기를 바란다. 그리고 수천 년 간 축적되어 온 전통 민족의학의 지식과 경험이 세종시 난임부부에게도 적용되고 지원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영세 의원(前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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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제기능 못 하는 버스정류장 조속히 바꿔야”
    버스 탑승 방향이 거꾸로 된 도램마을 8‧10단지 버스정류장 모습. 이곳에 설치된 버스정류장 양방향 모두 버스를 타고 내리는 제기능을 할 수 없는 상태다.    대중교통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가 버스 탑승 방향을 가로막고 있는 버스정류장을 수년간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세종시청 관계자와 함께 16일 도담동 도램마을 8‧10단지 버스정류장을 찾아 “도로가 아닌 인도 방향으로 개방된 버스정류장으로 인해 이곳에 거주하는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버스 승차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버스정류장과 도로 사이에 철골로 된 안전펜스까지 설치돼 있어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버스 도착 전에 미리 실제 버스 정차 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자전거길을 확보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버스 탑승 방향을 바꾼 것으로 판단되지만, 이곳에 맞게 버스정류장의 구조나 크기 변경이 어렵다면 버스정류장 위치를 실제 버스 정차 위치로 옮기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했다”면서 집행부에 개선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버스정류장 재설치와 위치 변경 등 다각적인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버스정류장을 실제 버스 정차 위치에 가깝게 옮길 경우, 사유지 점거 문제로 인근 아파트 단지 입주자 대표들의 동의를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 의원은 “이곳에 설치된 버스정류장에 대한 문제 제기가 꾸준히 있었는데도 지금까지 해결책을 찾지 못한 것은 행정적 배려와 관심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면서 “대중교통 친화 정책은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 점검을 계기로 이 의원은 도램마을 8‧10단지 버스정류장 조치 계획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행부와 협의하면서 최적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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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이하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1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유철규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윤희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이날 유철규 위원장, 이윤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원식, 노종용, 박용희, 상병헌, 서금택, 손인수, 이순열, 이영세, 이재현, 임채성, 차성호, 채평석 의원 등 총 14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특위 구성은 지난 9월 3일 세종시의회 제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수도완성 특위 위원 선임의 건’이 통과된 데 따른 것이다.    유철규 신임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특정 정당의 이념이 아니라, 수도권 중심의 비정상적인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첫 단추를 꿰는 일이다”라며 “세종시가 진정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해 국가 백년대계인 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앞으로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시청,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공조하여 국회의원 면담, 결의안 의결, 대국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제3대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2018년 1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전반기 활동을 마친 바 있으며, 이날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022년 6월 30일까지 후반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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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후반기 첫 전국 의장협의회서 행정수도 완성 공동선언문 채택 이끌어내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후반기 첫 전국 의장협의회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청와대 및 정부부처 추가 이전 등을 요구하는 행정수도 완성 공동선언문 채택을 이끌어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제출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이 지난 12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0년도 정기회에서 원안 가결되면서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의회 연대 움직임 역시 한층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후속 조치를 촉구하는 공식 입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은 국가 경쟁력 제고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고 혁신도시 추가 추진 등 다양한 균형발전 전략을 과감하게 시행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는 최근 통계에서도 알 수 있듯, 국가균형발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됐다”면서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전국 광역시도의회의 지지 의사와 연대 의지를 확인한 만큼 행정수도 이전을 통한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채택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은 국회 및 관계 정부부처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이날 정기회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감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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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논평]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일동,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환영한다!
    35만 세종시민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염원했던 ‘세종 스마트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설계 용역을 거쳐 오는 2027년까지 세종시 연서면 일대 약 84만평에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이 조성된다.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이자 행정수도 시대를 준비하는 세종시는 이번 결과로 자족기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그런 점에서 세종시민들을 대신해 이번 예타 조사 결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예타 조사가 통과되기까지 많은 노력들이 있었다.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당시 세종시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이해찬 전 의원의 노력은 물론,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괄목할 만한 결실로 이어졌다. 여기에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인 강준현 의원과 홍성국 의원의 사업 추진 열망이 더해져 세종시민들이 바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조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한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스마트 국가산단 예타 조사 통과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지난 2018년 8월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집행부에 적극적인 실사 대응은 물론, 입주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주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또한 의회 차원에서 집행부와 지속적인 간담회를 갖고 스마트 국가산단 예비 타당성 조사가 성공적으로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도 세종시의회는 세종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밝힌 것처럼 신속한 설계 용역 추진은 물론, 스마트 국가산단을 첨단 소재‧부품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겠다는 개발 방향이 실제 사업 실행 단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스마트 국가산단이 도시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실질적인 선순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세종시의 도시완성 단계가 10년 앞으로 다가왔다. 세종시의 완성은 행정수도와 자족기능 확보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세종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필수적인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의 시발점이자 중부권과 나아가 전 국토의 고른 발전을 돕는 동반성장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국가산단의 원활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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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세종시의회, 시민들에게 대회의실 및 의정자료실 개방
     세종시의회(의장 이태환)는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의회청사 내 대회의실과 의정자료실을 공식 개방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대회의실은 2017년 신청사 개청과 함께 각종 교육과 행사 등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5㎡규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한 공간으로 유·무선 마이크 등 음향시설과 빔프로젝터도 구비돼 있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의회 업무와 입법 및 연구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의정자료실(33㎡)도 10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한다. 의정자료실에 비치된 의회 회의록, 의회 전문도서 및 일반도서 3천 2백여권의 의정자료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직접 방문하여 열람할 수 있다.    개방시간은 대회의실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의정자료실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 열람이 가능하다. 단, 대회의실은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운영지원담당(044-300-7215)에 사용 신청 문의 후 이용 가능하다.    이태환 의장은 "의회청사 대회의실 및 의정자료실 개방을 통해 행정공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도서관과 전자정보교류협력을 맺은 의회 의정자료실에서는 국회도서관에서 소장 중인 전자정보를 의정자료실 내 전용 PC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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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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