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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수도 완성, 정상 추진 ‘합심’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17일 시청 집무실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당선인과 두 번째 만남을 갖고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등 행정수도 완성을 정상 추진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시장은 면담에서 “작금의 경제위기가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집무실 등 건립에 영향을 끼쳐 자칫 규모가 축소될 우려가 있다”라며 “최 당선인께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집무실 등이 정상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시장 당선인은 “국가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등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라며 “좋은 정책은 계승해 시정 발전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발전을 위해 자주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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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대통령 세종집무실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행정수도 완성의 토대이자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 법률인 ‘행복도시법’ 일부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날 국회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내용으로 하는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재석 187명에 찬성 185명, 반대 0명, 기권 2명 등 여야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확정지었음을 38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합니다.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각각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발의한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에서 세종시가 제안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이행방안을 국정과제로 확정하였습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설치되면 세종을 중심으로 국정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집중에 따른 국가적 부작용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2027년 개원 예정인 국회세종의사당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시는 이를 위해 20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 시기에 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구체적 실현방안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우리 시는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바라는 38만 세종시민과 국민의 열망에 부응해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하루 빨리 설치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더불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과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세종시로 이전하고, 세종지방법원 및 제2행정법원을 설치함으로써 ‘행정수도 세종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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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세종엔으로 대기 없이 편안하게 투표 하세요
      세종시민들은 오는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에 미리 대기시간을 살펴보고 투표에 임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류임철)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 사전투표일’에 위치 기반 스마트포털 ‘세종엔’으로 사전투표소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   투표소별 대기시간 안내서비스는 시민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내 혼잡도를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유권자는 세종엔에서 관내 읍면동 사전투표소 22곳의 ▲관내·관외 투표소 혼잡도 ▲가까운 투표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투표소 위치 ▲투표소 인근 주차장 ▲대중교통 ▲공영자전거 거치소 ▲공유 전기자전거 위치 정보 등도 확인이 가능하다.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는 투표소에 배치된 전담요원과 지원인력을 통해 투표자의 대기시간 변화 상황을 모바일로 실시간 입력한 자료를 취합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시는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도 사전투표소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를 적용해 전국 투표율(77.2%) 상위권 달성에 기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기존의 웹서비스(www.smartsejong.kr)와 함께 오는 8월 말까지 시범운영 중인 모바일 앱 세종엔으로도 알림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어플 이용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세종엔’을 검색 및 설치 후 이용 가능 하며, 기존 누리집에서도 웹 서비스 형태로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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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세종시 잘 싸웠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금메달은 수영 종목에 출전한 김시우 선수(아름고)가 여자 접영 50m S14(고) 경기에서 기록 58.30 로 1위를 차지했다.   강은지 선수도 여자 배영 100m S7∼S8(시범)에서 1위를, 김효록 선수도 볼링에서 남자 개인전 TPB5∼TPB11(시범) 174.5점으로 1위를, 육상의 윤소율 선수도 여자 100m T37(시범)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탁구, e-스포츠, 수영 등에서는 간발의 차이로 아쉽게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수들과 감독·코치들이 대회에 임하는 열정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총감독)은 “선수들이 대회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땀흘려 준비하고 참가하는데 더욱 더 큰 의미가 있는 대회였다”라며 “매년 많은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선수 발굴에도 애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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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조치원읍 남리 비점오염저감시설 본격 가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천천 수질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조치원읍 남리에 총사업비 90억 원 규모의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시는 이번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로 조천변 벚꽃길 주변 친수공간의 활용성이 더욱 높아지는 것은 물론, 조천 수질 개선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공장, 주택, 축사 등 일정한 지점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아니라 도로, 경작지, 도시 등 광범위한 배출 경로를 통해 강우 시 하천에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시설이다.   시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시설 주변에 주민들이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기존 재래식 화장실을 냉·온방이 가능한 현대식 화장실로 개축하는 등 주민편익시설을 대거 확보했다.   특히 산책로에는 주민들과 전문가 협의를 거쳐 현지 여건에 맞는 조경수를 식재했으며, 곳곳에 벤치를 설치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박판규 환경정책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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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상가업종 규제완화, 시민의견 적극 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14시 나성동 SM타워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서 해제된 지역의 상가업종 규제 완화과정에서 분야별 의견청취, 대안마련을 위해 시민협의체를 구성했다.   시민협의체는 세종시의회, 상인연합회, 시체육회, 시민단체,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첫 회의에는 상병헌·손현옥 시의원, 이승행 태권도협회부회장, 도시계획위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행복도시에서 해제된 상가 중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역세권 상가와 수변 상가는 40%에 육박하는 높은 공실률을 보이면서 시민단체, 시의회 등에서 개선방안을 요구했던 지역이다.   이번에 구성된 시민협의체는 향후 상가업종 완화과정에서 현황 분석, 설문조사, 규제완화 방안 등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4월 초 지구단위계획 변경 용역에 착수했으며, ▲기초 현황조사 ▲업종변경(안) 작성 ▲관련기관 협의 ▲공동(도시계획+건축)위원회 심의 후 오는 10월쯤 최종 변경안을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노동영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단체가 상가업종 규제완화 결정과정에 참여해 코로나19, 공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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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허위·왜곡보도 언중위 제소 등 강경대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이춘희 시장의 재산신고 축소 의혹을 제기한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오인한 허위·왜곡 보도라고 지적하고, 언론중재위 제소 등 강경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지난 12일 이춘희 세종시장 재산신고와 관련한 일부 언론 보도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추측과 자의적 해석이 난무한 허위·왜곡 보도라며 기사 내 허위사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시에 따르면, 이춘희 시장은 2022년 정기 재산변동신고를 진행하면서 2019년 분양 계약한 신규 주택을 분양권 형태로 신고하고, 변동사유란에 계약금과 중도금 등 현재 상황을 기재했다.   이는 아파트 분양권의 경우 신고기준일인 2021년 12월 31일까지 납부한 계약금과 중도금 등 총 납입금액을 신고하도록 한 인사혁신처의 2022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안내서에 따른 조치다.   이러한 재산신고 내용은 인사혁신처 정부윤리위원회의 심사에서 성실신고 여부와 부정한 재산증식 여부, 재산형성의 정당성 등에서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받아 신고한 내용대로 관보에 게시됐다.   그럼에도 해당 기사는 적법하고 정당하게 이뤄진 2022년 공직자 재산변동신고에 대해 이 시장이 의도적으로 축소 신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했다.   또, 해당 기사에서는 “선출직이 특공까지 받아 재산증식에 이용했다”며 행복도시주택특별공급기준에 따라 정당하게 부여받은 청약자격을 일방적으로 부정하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매도했다.   이에 시는 진실에 부합하는 정확한 사실을 알리는 것이 세종시정에 관한 행정신뢰 확보와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해당 언론사에 대해 언론중재위 조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또 앞으로도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한 일방적 허위보도로 세종시정에 대한 행정신뢰를 실추시킬 경우 언론중재위 조정 신청을 포함해 강경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병호 대변인은 “공직자 재산신고 과정과 절차에 대한 부족한 이해를 바탕으로 추측과 일방적 허위 사실에 근거한 보도”라며 “허위 보도로 실추된 행정 신뢰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가짜뉴스 근절을 위해서라도 법적대응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앞으로도 세종시정에 대한 언론의 정당한 비판과 제안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언론인 여러분께서도 사실에 근거한 보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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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 신청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연말정산에 따른 근로소득자 지방소득세 환급을 신속 추진한다.   통상 지방소득세 환급은 3월 연말정산 국세 환급이 발생한 이후 4~5월에 지급됐지만, 시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급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올해 또한 원천징수의무자가 국세 환급금 통지서를 수령과 동시에 지방소득세 환급을 세종시청 세정과에 신청하면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지방소득세 환급은 지방자치단체가 국세 환급 결정세액의 10%를 원천징수의무자에게 환급해주며, 지난해 세종시는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로 약 23억 원을 환급했다.   올해는 연말정산 소득공제율 및 한도 상향 등으로 환급액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환급금 신청은 온라인 위택스, 우편 및 팩스 등으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국 세정과장은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금을 신속히 지급하여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며 “착한 임대료 캠페인 지원, 지방소득세 신고간소화 제도, 시각 장애인용 큐알 코드 고지서 등 다양한 납세 편의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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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세종시립도서관, 편리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
      세종시립도서관(관장 조설희)이 운영 중인 누리집(https://lib.sejong.go.kr)이 지난 7일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Web Accessibility)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인증심사기관이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는 장애인과 고령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1년간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위해선 웹 접근성 표준지침의 해당 항목들을 총족해야 하는 ‘전문가 심사’와 ‘장애인 사용자 심사’의 합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세종시립도서관은 누리집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HTML5를 기반으로 구축된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기기 환경에게도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시·청각 장애인 사용자를 위해 그림이나 사진에 대한 대체 텍스트와 마우스 사용이 불편한 사용자가 키보드만으로 누리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조설희 관장은 “모든 사용자의 누리집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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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세종소방, 제20대 대선 대비 개표소 사전점검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최용철)가 7일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개표소가 마련된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다목적홀에서 주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설 관계인에게는 유사 시 초기 대처요령, 피난동선 확보 철저 등을 당부했으며, 선거 당일 개표가 종료될 때 까지 소방인력 6명과 소방차량 2대를 배치할 예정이다.   세종소방본부는 투·개표소 예방순찰 등 개표 종료시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체제를 유지해 안전하게 개표가 이뤄지도록 안전사고 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세종소방본부는 앞서 지난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투‧개표소 총 89곳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최용철 세종소방본부장은 “투·개표소 전후 소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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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사전투표소 대기시간 세종엔으로 확인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일인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위치 기반 스마트포털 ‘세종엔’을 통해 사전투표소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   투표소별 대기시간 안내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속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내 혼잡도를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유권자는 세종엔에서 관내 읍면동 사전투표소 22곳의 ▲사전투표소(관내·관외) 혼잡도 ▲가까운 투표소 ▲투표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투표소 위치 ▲투표소 인근 주차장 ▲대중교통 ▲공영자전거 거치소 정보 등도 한 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투표소에 배치된 전담요원과 지원인력을 통해 투표자의 대기시간 변화 상황을 모바일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입력한 자료를 취합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시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도 사전투표소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를 처음으로 적용해 전국 투표율(63.5%) 2위 달성에 기여한 바 있다   세종엔은 네이버 등 검색포털에서 ‘세종엔’을 검색하거나 누리집(www.smartsejong.kr)에서 접속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세가 날로 폭증하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라며 “시민들께서는 세종엔을 통해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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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척척세종, 해빙기 맞이 도로·교통시설물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영 중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해빙기를 맞이해 오는 14일부터 3주간 시민생활 안전과 밀접한 도로·교통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보수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겨울철 파손된 ▲도로(파임)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각종 표지판 및 반사경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   시는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읍·면 지역 마을안길과 2차선 이내 소규모 도로·교통시설물을 중점 점검하며, 훼손 규모가 큰 시설물은 소관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보수를 조치할 계획이다.   김민순 시 민원과장은 “해빙기를 맞아 파손된 도로·교통시설물의 정비를 실시한다”라며, “좁은 마을안길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지난 2015년부터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 및 공공건물,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 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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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12개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 사업 한자리서 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2022년 세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12개 지원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이 추진하는 자금, 보증, 기술개발, 창업, 수출 등 각 분야별 사업을 소개한다.   설명회에 참여하는 12개 지원기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종지역본부,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이다.   특히 세종테크노파크는 이번 설명회에서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미래 핵심기술 기반의 ‘세종 5대 미래먹거리 산업 마스터플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업 대표 인터뷰, 기관별 지원 사업 안내 및 질의·답변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큐알(QR) 코드를 스캔해서 접속하면 된다.   설명회 현장 영상은 세종테크노파크 유튜브 채널(youtube.com/watch?v=9UZRqnfjg7s&feature=share)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설명회 종료 후에도 언제든지 녹화방송을 다시 볼 수 있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애로가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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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모집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취업 취약계층과 일시적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65%이하(2022년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모집 목표 인원은 28개 사업 30명으로, 참여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모집 대상 사업은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기타 사업 등 4대 유형으로 구분·모집한다.   사업 참여기간은 3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하루 임금은 올해 최저임금인 9,160원을 적용해서 지급할 계획이다.   단, 접수 시작일 기준 최근 3년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4회 이상 반복 참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시는 신청서 접수가 완료되면 노동부가 제공한 일모아시스템에서 재산 현황과 소득, 부양가족 등의 점수를 조회해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신청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 044-300-4824) 또는 각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공공근로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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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3월부터 601번·1002번 버스노선 연장 운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집현동 입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601번과 1002번(대전시) 버스 노선을 새나루마을 9단지까지 연장한다.   이번 노선 연장으로 1002번 버스는 일 97회, 21분 간격으로 대전시 유성구와 세종시 반곡동·집현동을 오가게 되며, 신설·운영되는 정류장은 ▲수루배마을6단지 ▲새나루마을 9단지 등 2곳이다.   그동안 1002번 노선은 충남대농대에서 충남대학교와 반석동을 거쳐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국책연구단지 반곡고까지 운행해 왔다.   이와 함께 그동안 조치원역~도담동~정부청사~세종시청~도담동~수루배마을6단지를 연결하던 601번 시내버스도 종점이 기존 수루배마을6단지에서 새나루마을마을 9단지로 연장된다.   이번 노선연장으로 601번 버스는 일 90회, 12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신규 입주지역인 새나루마을9단지에 정류소 2곳을 신설하는 등 이 일대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 편리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고성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601번과 1002번 노선 연장으로 세종과 대전시민의 광역 교통 이용편의와 집현동 입주민의 대중교통 편의가 더욱 증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변 도시와의 접근성 및 대중교통 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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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지역개발채권 ‘미환급금’ 편리하게 신청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3월 2일부터 시작하는 지역개발채권 미환급금 일제상환을 앞두고, 신청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채권 원리금 상환 신청을 온라인으로 확대한다.   지역개발채권은 주민이 지자체에 자동차를 등록하거나, 각종 인·허가, 공사·용역・물품계약을 체결할 때 ‘지방공기업법’ 등에 따라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채권이다.   하지만, 채권 만기 상환일이 도래했음에도 금고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을 이유로 환급을 청구하지 않거나 채권보유 사실을 잊는 경우가 있어 채권 미환급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채권소멸 시효(상환개시일로부터 원금은 10년, 이자는 5년)가 경과되면 환급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2012∼2016년도 발행한 세종시 지역개발채권의 미상환금액은 1억 4,700만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 요청에 따라 채권관리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나은행, 농협 등 금고은행과 협업해 채권 환급절차와 시스템을 개선했다.   앞으로는 채권 만기 도래시 금고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은행 모바일 앱(App)이나 누리집(인터넷 홈페이지)을 통해 채권환급금을 상환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채권 매입시에도 만기 환급 자동입금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하나은행이나 농협은행의 앱 및 누리집으로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공과금-지역개발채권-미상환 채권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회산 예산담당관은 “앞으로 온라인 상환 시스템을 이용하면 상환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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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이춘희 시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오는 18일 24시까지 자택에서 치료를 받게 된다.   현재 이춘희 시장은 별다른 증상 없으며, 지난해 12월 2일 3차 접종을 완료한 바 있다.  이춘희 시장은 12일 동거가족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는 통보를 받고 이날 오후 세종시청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13일 오전 최종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는 이 시장과 밀접 접촉한 비서실 및 시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안내하였으며, 양성이 확인될 경우 PCR 검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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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3
  • 2022년 상반기까지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최근 오미크론 변이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재산세 감면을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한다.   재산세 감면 대상은 2021년 하반기 또는 2022년 상반기 중 임차인(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임대인(건물주)이다.   해당 건물의 임대면적에 대한 재산세(건축물분·토지분, 지역자원시설세 포함)에 적용돼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 비율에 비례해 최대 50%까지 감면된다.   지난해는 상반기 임대료 인하분에 대해서만 감면했지만,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하면서 2021년은 1년간의 임대료 인하분으로 기준을 확대했다.   2021년 상반기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받았더라도 같은 해 하반기 중 임대료를 인하했다면 최대 100% 감면을 적용받게 된다.   신청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반면, 감면은 납세자(착한임대인)가 감면 내역을 알기 쉽도록 사전 감액 후 고지가 아닌 환급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하반기 감면분은 접수 후 즉시 환급하고 올해 상반기 감면분은 재산세 납부 이후 10월에 일괄 환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박형국 시 세정과장은 “지난해 상반기 시행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통해 총 210곳의 점포가 월 평균 30만 원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았다”라며 “올해도 많은 참여를 위해 감면 폭을 확대한 만큼 이번 감면을 계기로 소상공인과 건물주가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돼 함께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가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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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2
  • 2022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4월 개최하는 ‘2022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에 앞서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참가자를 모집한다.   세종시 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숙련기술인들의 사기 진작과 기능수준 향상,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 촉진을 위해 매년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표창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오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열려 제빵, 요리, 헤어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도자기 등 53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연령제한 없이 접수마감일 기준 세종시 6개월 이상 거주자이거나 세종시 소재 학교·학원·산업체 등 단체에 소속된 자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마이스터넷 누리집(http://meister.hrdkorea.or.kr)에서 신청하면 되고, 추가 서류가 있을 경우 세종시 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으로 내방 또는 우편신청 하면 된다.   직종별 입상자(1·2·3위, 우수)는 오는 8월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세종시 대표선수로 참가하게 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을 받을 수 있다.   황병순 일자리정책과장은 “세종시 기능인들이 기술연마 과정을 위해 쏟았던 땀과 열정의 가치가 실현되는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가 주관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 044-410-8013)으로 문의하거나 숙련기술인 포털(마이스터넷)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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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코로나19 대응인력·시설직 신속 충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월 26일 ‘2022년도 제1회 세종시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감염병 대응인력 긴급 충원, 시설직 공무원 결원 등에 따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치러지며, 선발 규모는 간호, 보건, 의료기술, 일반토목, 건축 등 5가지 직류 23명이다.   전문성 담보를 위해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한다.   시험과목은 각 직류별 3과목으로 ▲간호직은 생물·간호관리·지역사회간호 ▲보건직은 생물·환경보건· 공중보건 ▲의료기술직은 생물·공중보건·의료관계법규 ▲일반토목직은 물리·응용역학개론·측량 ▲건축직은 물리·건축계획·건축구조다.   시는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공통과목인 국어·영어·한국사 대신 전문분야 과목을 출제해 전문성 검증이 용이하고, 시험과목도 공개경쟁임용시험(5과목)보다 적어 수험생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권영석 운영지원과장은 “시급성을 고려해 시험일정을 앞당겨 진행하게 됐다”라며 “유능한 인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응시자격, 시험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시험정보’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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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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