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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세종시장,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 주력
    이춘희 시장이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현장을 두루 살펴보기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13일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를 방문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현장을 두루 살펴보기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13일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를 방문했다.   현장 방문은 지난달 14일 시작해 이번이 네 번째 일정으로,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로 매출에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실시됐다.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대표 황현목)는 집합건물 4개동 164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체적인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타격에 맞서고 있다.   특히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는 전담매니저 배치를 통해 골목상권 스스로 자생력을 강화해 나가는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과 상점가의 활성화 및 판매촉진 등을 위한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나성동 상인회가 자체적으로 수립한 나성동 상점가 발전방향에 관한 설명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 시장은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경관 조명 설치 및 디지털 옥외광고 등 경관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나성동 중심상업지역 특화거리 현장을 중점 점검했다.   이와 함께 관내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에 동참한 착한 임대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상공인이 자체적으로 5∼10%의 선할인을 실시하는 여민전 상생플러스 가맹점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민생경제가 하루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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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세종·대전·충남, 대학과 손잡고 지역혁신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전시‧충청남도와 공동 신청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 연구소 등 혁신기관이 모여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취·창업 및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향후 5년간 국비 2400억 원, 지방비 1030억 원 등 총 3430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 연합 복수형 플랫폼 선정을 두고 대전·세종·충남, 대구·경북이 경합을 벌인 결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의지, 지역 특성과 강점을 살린 공동 지역혁신모델 제시, 대학·참여기관과의 협업체계 등이 중점 평가됐다.   세종시는 충남도·대전시와 ▲충남의 모빌리티 제조 인프라 ▲대전의 모빌리티 연구‧개발(R&D) 역량 ▲세종 모빌리티 실증 서비스 등 각 지역 강점을 살려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지역혁신 플랫폼에는 세종·대전·충남 소재 대학 24곳과 기업, 연구소 등 혁신기관 144곳이 참여하며, 세종시에서는 고려대가 모빌리티ICT 분야 중 자율주행서비스 대과제 중심대학으로 관내 자율주행 기업, 연구소와 함께 참여한다.   사업 목표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이다.   핵심 분야는 모빌리티 소재부품장비와 모빌리티 ICT의 2개 분야에 ▲친환경 동력시스템 ▲지능형 전장제어시스템 ▲첨단센서융합 디바이스 ▲디스플레이‧시스템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자율주행서비스 ▲스마트 휴먼인터페이스 등 8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세종·대전시, 충남도는 핵심 분야에 대해 사업기간 중 인재양성, 기술고도화, 기업지원, 창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지역혁신 플랫폼 성과 목표로는 대학 간 공동 학사조직인 DSC(대전‧세종‧충남) 공유대학을 운영하고, 모빌리티 분야 혁신인재의 연간 3000명 취업과 지역착근 30% 달성 등 청년 정주 환경을 구축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공모선정은 3개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착실히 준비하고 노력해 나타난 성과”이며, “지역산업의 한축을 차지하고 있는 자율주행산업과 지역대학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마련돼 지역혁신의 시너지 효과가 창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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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세종시, 농사로 마음을 치유합니다
      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가 두레농업타운에서 매주 지역내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한 원예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업활동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돕는 ‘사회적 농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회적 농업활동은 농업인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와 농업생산활동을 통해 돌봄·교육·고용 효과를 도모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또 농산물 생산·가공·유통 등 경제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주민·조직·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종국에 농촌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목적도 갖는다.   현재 관내 사회적 농장은 진여울영농조합법인(대표 임의수), 목인동영농조합법인(대표 박영숙),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회장 길현명) 등 3곳이 운영되고 있다.   사회적 농장은 누리학교, 장애인·노인주간보호센터, 교육청 등 지역 관련기관과 연계해 매주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농업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  먼저, 진여울영농조합법인은 장애가족들을 대상으로 주말텃밭, 도시농업반, 논놀이터 등을 매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학교를 매월 직접 방문해 장애학생들과 사회적 농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목인동영농조합법인은 매주 전의 요셉의 집을 직접 방문해 노인들과 치유텃밭 가꾸기 등 원예활동을 진행 중이다.   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는 두레농업타운에서 매주 지역내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한 원예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는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산물 생산·유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으로, 여기서 생산하는 방울토마토는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세종시민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신문호 시 로컬푸드과장은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의 신체·정신적 건강증진과 사회적 역할수행을 도울 수 있도록 사회적 농업을 활성화 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사회적 농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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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세종시-MBN ‘MBN 세종미디어센터’ 건립 협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매일방송(MBN, 대표이사 류호길)과 ‘MBN 세종미디어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0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MBN 사옥에서 체결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매일방송(MBN, 대표이사 류호길)과 ‘MBN 세종미디어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0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MBN 사옥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MBN 세종미디어센터 건립을 위해 양자 간 협력하고, 이를 통해 세종시의 경제·문화 분야 지속성장에 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시는 ‘MBN 세종미디어센터’가 안정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MBN은 센터 건립 준비와 세종시 경제·문화 역량 발굴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MBN은 세종시의 지속적인 성장가능성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절차에 따라 중부 이남 지역 보도와 뉴미디어 대응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MBN 세종미디어센터를 통합 취재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류호길 MBN 대표이사는 “세종시는 행정 기능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MBN은 세종미디어센터 건립을 발판으로 중남부 지역 발전에 경제·문화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뉴미디어 시대가 기존 방송 형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면서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방송 공간으로서 새로운 미디어센터의 문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으로 세종이 행정과 정치 기능을 갖춘 행정수도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MBN의 세종시 진출은 명품 세종시 건설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돼 MBN 세종미디어센터 건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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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국회법 개정안 논의 충분…이제는 건설할 때”
    이춘희 시장 국회방문(왼쪽부터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 이춘희 시장, 김성환,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8일 국회를 방문,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에 여야가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전날 열린 국회운영위원회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무산됨에 따라 정치권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설명하고 신속한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환,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이를 위한 국회법 개정에 대한 여당의 강력한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이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은 수도권 과밀화 해결,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정쟁이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이미 여야가 각각 개정안을 발의했고, 설계비 147억의 집행근거로 제시한 공청회도 마무리된 만큼 국회가 서둘러 처리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이 시장은 “세종의사당 건설을 위해서는 60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이견을 조율할 시간은 충분하다. 이제는 건설을 시작할 때”라며 여야가 국회법의 신속한 개정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만나 행안위에 계류 중인 세종시법 개정안(강준현 의원 대표발의)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 정책으로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에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며 주민자치 원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세종시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여야가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할 경우 공백 없이 후속절차에 착수할 수 있도록 국회사무처와 세종시가 협력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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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준공 헬스케어센터 개소
    세종충남대병원(보듬7로 20)은 연면적 9만 7,926㎡, 지하3층 지상 11층 규모로 응급의료센터・심혈관센터・소아청소년센터 등 특성화센터 10곳과 31개 진료과로 529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유일 종합의료시설인 ‘세종충남대병원’이 26일 최종 준공(사용승인)됐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지난 2012년 행정중심복합건설청과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017년 5월 건축허가 후 2019년 설계변경을 통해 헬스케어동을 증설했다.   이후 지난해 7월 1단계 사업구간인 진료부·병동부 등을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운영해 왔으며, 이번 2단계 공사부분인 헬스케어센터를 포함한 전체구간에 대해 사용승인을 받았다.   헬스케어센터는 최첨단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특화 검진프로그램 운영과 신속한 진료 연계 네트워크가 가능하며 내달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이를 통해 기존 응급・중증환자 치료 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관리가 더욱 용이해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오 시 건설교통국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행복도시 내 첫 번째 종합의료시설이자 코로나19 전담치료 병원”이라며 “이번 헬스케어센터 준공으로 명실상부한 종합의료체계의 면모를 갖춰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충남대병원(보듬7로 20)은 연면적 9만 7,926㎡, 지하3층 지상 11층 규모로 응급의료센터・심혈관센터・소아청소년센터 등 특성화센터 10곳과 31개 진료과로 529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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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대전·세종 연계 관광상품 공모전 참여하세요
      세종시와 대전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설립하고, 대전마케팅공사가 운영하는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가 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전·세종 연계 체류형 관광상품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여행사에 대전과 세종을 아우르는 새로운 관광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대전과 세종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활성화 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공모는 대전이나 세종 지역에 일반여행업 또는 국내여행업으로 등록한 여행사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대전 소재 여행사 4곳, 세종 소재 여행사 1곳을 최종 선정해 지원한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상품구성의 적정성, 지역 특화 관광자원 활용도,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사업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여행사들에게는 1곳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는 물론, 관광기업 전문 컨설팅, 관광기업 간 네트워킹, 상품 홍보 지원도 받게 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daejeonsejong.tourbiz.or.kr)에서 제출서류를 다운받아 이메일(andrei7@dime.or.kr)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070-4468-9602)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모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역 전통관광기업들이 세종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외연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홍준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과 세종이 관광분야에서 적극 협력하여 상호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에 많은 지역여행사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사업을 더욱 확대해 세종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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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세종시교육청, 제4기 읍면교육발전협의회 출범식‧전체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전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월 23일(금) 오후 5시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제4기 읍면교육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식과 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읍면지역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균등한 세종교육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왔으며, 이번 출범식과 전체회의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당초 대면회의에서 비대면회의로 변경되어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4월 공모를 통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시민 총 47명으로 구성된 ‘제4기 읍면교육발전협의회’를 새롭게 출범하고, 시의회 의원, 시청 관계부서장을 외부자문단으로 구성했다.   협의회 임기는 내년 2월 말까지이며, 읍면지역 교육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 교육력 제고사업의 개선방안 도출, 읍면지역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하고 읍면지역의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지역별 북부(소정·전의·전동), 서부(연기·연서), 남부(장군·금남), 그리고 조치원읍 3분과, 총 6개 분과를 선정해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세종시교육청 담당부서와 협력해 과제를 수행하고 정책제안서를 제출하고, 활동 성과는 연말 전체회의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3년은 교육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으며 여기에 발로 뛰며 열정과 헌신해준 읍면교육발전협의회에 감사하다.”라며, “다른 지역으로도 지역단위협의회가 만들어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제3기 읍면교육발전협의회는 ▲안전강화 ▲교육시설 ▲마을교육 ▲진로진학 4개의 주제별 분과를 구성, 매월 2회 분과회의를 개최하여 회원들은 현장 점검, 파일럿사업추진, 읍면학교 홍보 자료 제작 등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가했다.   특히, 교육시설 분과는 전의면 지역의 시립향토박물관 운동장을 생태놀이터로 활용하기 위한 정책제안서를 세종시교육청, 시의회, 시청에 제출하면서 예산이 반영되었고, 안전강화 분과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안전기준을 가지고 읍면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사립유치원 통학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진로진학 분과는 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체험 ‘꿈고리진로콘서트’를 기획 운영했다.   또한 마을교육 분과는 학부모들의 전입 시 안내자료인 ‘작은마을 큰 학교’ 책자를 제작하는 등 직접 현장의 문제와 대안을 마련하고 제안하는 활동 등 코로나19 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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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오른쪽)과 세종시문화재단 김종률 대표이사(왼쪽)이 26일 오후 국립세종수목원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은 26일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 전시사업부 신창호 부장, 세종시문화재단 김종률 대표이사, 예술사업본부 김헤옥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분야 업무 교류 및 공동 운영을 통해 문화사업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세종시문화재단 주최 사업(공연·축제·교육 행사 등)의 운영 및 수목원 관람객 유치에 관한 협력 △양 기관의 추진 사업 및 기관 홍보에 관한 협력 등을 진행한다.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세종시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인프라 확대를 기대한다”며 “문화·예술 분야 업무 교류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국민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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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화재단
    2021-04-26
  • 세계 석학 “세종서 스마트시티 미래 찾는다”
    세종스마트시티국제포럼   ‘알쓸신잡’으로 유명한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와 블룸버그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 유럽리빙랩네트워크 페르난도 빌라리뇨 의장 등이 세종에서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논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스마트시티, 세종SEJONG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2021 세종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의 주제는 세종시가 도시 차원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는 의미와 스마트시티의 핵심 주제를 S·E·J·O·N·G의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논의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S는 시민생활 안전 수호를 위한 지능형 스마트시티 솔루션(Sustainable and Safe city), E는 지속가능한 에코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Eco-green and Energy-efficient city)을 뜻하는 키워드다.   J는 민·관 협력 기반 개방형 혁신 플랫폼(Joint venture and Joining governance), O는 초연결시대 시민맞춤형 스마트시티(Open data platform and On-demand Service)를 의미한다.   N은 뉴노멀시대, 코로나19로 변화할 도시의 미래(New deal for post corona and Non-contact city life)이며, G는 세종형 스마트시티 글로벌 진출 전략(Global cooperation and Glocal development)을 뜻한다.   첫날인 27일에는 ‘코로나 이후의 세계’ 저자인 제이슨 솅커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 회장과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총괄계획가인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각각 기조연사로 참여한다.   기조강연에 이어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기조연사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종 스마트시티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첫날 기조연설과 S와 E세션을 시작으로, 28일 J, O, N 세션이 펼쳐지며, 29일에는 G세션,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에서는 국토부, 행복청 등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 대학, 국제단체, 해외도시 및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스마트시티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폐회식에서는 세계 최초로 도시 차원에서 국제사회에 스마트시티 비전과 조성·운영 원칙을 제시하는 ‘세종 스마트시티 선언(SEJONG Declaration on Smart City)’이 선포된다.   이밖에 연계행사로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세종 스마트시티 창업 콘서트’가 열려 스마트시티 혁신 창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과 사례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또 29일에는 세종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세미나’를 개최해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성과와 자율주행 조기 상용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 스스로 도시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도시”라며 “이번 국제포럼은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스마트시티 개념을 보다 쉽고 명쾌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LH가 주최하고 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국제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전 일정은 유튜브(www.youtube.com/c/sejongcity)와 국제포럼 누리집(smartcity.sjtp.or.kr)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시는 국제포럼 기간 동안 세종 스마트시티 퀴즈 맞추기, 실시간 유튜브 댓글 참여, 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실시간 시청 인증, 만족도 설문조사 등 이벤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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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세종시교육청, 학교·학원 코로나19 방역 특별주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전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내달 11일(화)까지 ‘학교·학원 방역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약 600명 이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4차 유행의 기로에 놓인 엄중한 상황으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긴장의 끈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을 방역책임관으로 지정하고 현장점검반을 가동하여 학교 내 감염병 예방체계를 점검한다. 방역 특별기간 동안 각급 학교는 코로나19 비상 운영계획 수립 여부, 학교시설 소독 조치, 급식운영 계획, 학생 간 거리배치, 방역물품 보유 등을 자체 점검한다. 현장점검반은 각급 학교의 자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점검을 실시(4월 29일~5월 11일) 후 위험요인을 진단하여 방역 강화 방안을 안내하고, ▲거리두기 유지·마스크 착용 등 학교 환경관리 ▲유증상자 관리 철저 ▲공용 공간 환기 ▲학교 안팎 생활지도(사모임·동아리활동·다중이용시설 출입자제) ▲외부강사 관리 강화 ▲가정 내 예방수칙 준수 및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검사 등을 집중·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학원, 교습소 등에 대한 현장점검 횟수를 늘리는 등 방역 점검도 강화할 방침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학원을 통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점검을 지속 실시해 왔으며, 세종시청, 학원과 방역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 2회 이상 합동점검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 2021년 1월~4월 현재까지 관내 학원, 교습소(997개) 대상 총 518회 방역 점검 실시 방역점검 시 코로나19 발생 대비 연락체계 구축, 발열체크 등 출입자 관리, 직원 자가진단 실시, 손소독제 비치, 실내소독 여부, 주기적 환기, 학생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철저한 방역점검 활동에도 불구하고 학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학원 내 전파 방지를 위해 임시휴원 또는 원격수업을 권고하고, 학교 확산 방지를 위해 밀접접촉자를 신속히 파악하여 소속 학교에 전달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학원연합회와 협의하여 ‘학원 자율 방역단’ 활동을 통해 학원 자체 방역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느슨해진 경각심을 다시 붙잡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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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세종시교육청, 문화다양성이 공존하는 맞춤형 교육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다문화·외국인 가정이 증가하고 다문화 학생에 대한 교육 수요가 늘어나면서 동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학생 특성에 맞는 ‘다문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초·중·고 다문화 학생 수: (’18) 583명→ (’19) 683명 → (’20) 741명   지난 2020년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다문화 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한국어 능력과 기초학력 지원 등 프로그램을 대면·비대면으로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는 맞춤형 교육지원 신청 증가(‘20 153명→’21년 179명)에 따라 확대·지원한다.   다문화 맞춤형 교육은 다문화 마을 강사*와 학생의 1:1 맞춤형 교육으로 북부학교지원센터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61명), 기초학력(80명), 상담(20명), 이중언어와 통번역(18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시로 신청을 받아 다문화학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 교육지원사업으로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지역 다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문화 정책학교, 이중언어 학교, 한국어 학급 운영교를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 정책학교(가락초등학교)는 세계시민의 일원으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시행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다문화 이중언어 학교(조치원교동초등학교)는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어와 모국어를 함께 배우고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한다.   한국어 학급 운영교(조치원신봉초등학교)는 입국 초기 중도입국·외국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집중교육을 위해 특별학급을 운영한다.   아울러, 세종 관내 유·초·중등학생들에게 문화다양성 감수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중심 다문화 이해교육(유~초2, 94학급)과 찾아가는 주제중심 다문화 이해교육(초3~고, 453학급)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세종시 다문화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정책적 지원에 힘쓸 것이며, 모든 학생이 다문화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를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 도움자료인 ‘입학 두근두근 설렘’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다문화가정에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정보와 안정적인 취학 준비 및 교육지원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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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세종시, 봄철 소각행위 금지·산불예방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최병인)이 지난 18일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최병인)이 지난 18일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복저수지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 물티슈를 배부하며 산림인근 소각행위 금지와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안내했다.   최병인 면장은 “앞으로도 산불발생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마을별 순찰을 강화하고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해 산불 예방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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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새롬동 가로수는 주민에게 맡겨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동장 윤강욱)이 16일 가득뜰 근린공원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위원장 강영운)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진행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동장 윤강욱)이 16일 가득뜰 근린공원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위원장 강영운)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 가로수 돌보미는 시민이 참여하는 가로수 관리문화를 정착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4인 1조로 가로수 주변 청소, 화단 잡초 제거, 고사목·병해충 신고 등 활동을 펼쳤다.   강영운 위원장은 “우리들이 직접 가로수돌보미 활동으로 마을을 가꾸게 돼 주민 참여에 대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롬동은 성공적인 가로수 문화 정착을 위해 구성원 10인 이상 직능단체·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가로수돌보미를 모집 중이며, 대표자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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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국립세종수목원-한남대학교 산림생물공동연구 업무협약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왼쪽)과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오른쪽)이 16일 오후 한남대학교 본관에서 산림생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산림생물분야의 공동연구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을 비롯한 수목원 관계자들과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과 처·실장, 학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산림생명자원의 정보와 기술을 교류하는 한편, 산림생물자원 조사, 수집, 이용에 대한 업무협력, 기관 간 전문가·시설·장비 활용 교류 및 지원, 현장실습·위탁교육 등 전문인력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우수한 인프라를 가진 한남대학교와 국립세종수목원의 연구역량을 통해 공동사업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기대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새로운 산림생물자원 연구 및 생물다양성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2020년 7월 설립된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중앙에 있으며, 2957종·204만본의 식물을 식재한 20개의 전시원과 국내 최대 식물전시유리온실인 사계절전시온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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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세종시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4월 19일(월) 9시부터 4월 23일(금) 18시까지 5일간 실시한다.   이번 임용시험의 선발예정인원은 공개경쟁 55명, 경력경쟁 3명으로 총 58명이며,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교육행정 50명, 전산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2명, 시설(건축) 3명이다.   원서접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사이트(https://edurecruit.sje.go.kr)를 통해서 24시간 실시되며, 마감일에는 18시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기타 응시요건,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 요건 및 가산 특전 등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숙지한 후 해당 기간 내에 접수해야 한다.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5월 24일(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고, 6월 5일(토)에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웅 운영지원과장은 “열정과 성실함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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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세종도시교통공사, 조치원버스터미널 고객응대 친절 도우미 운영
    고객응대 친절 도우미 승차권발매기 사용법 안내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는 조치원버스터미널 방문 이용객들을 위해서 시작한 '고객응대 친절 도우미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응대 친절 도우미제’란 조치원버스터미널 이용객이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시간대에 친절 도우미를 대합실에 배치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의 교통약자의 짐을 대신 들어주거나 승하차를 도와주는 친절 서비스 제도이다.    이 밖에도 친절 도우미는 터미널 소독 참여, 버스 좌석 거리두기 안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상시 착용 안내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활동을 펼치고, 디지털화된 버스 시간표 및 노선 안내를 비롯하여 승차권발매기 이용에 서툰 교통약자를 위해 발권 안내도 겸하고 있다.    조치원버스터미널을 방문한 한 시민은 “대합실도 깨끗한데다 고객응대 친절 도우미가 있어 버스 시간도 빨리 알고 버스표도 단번에 끊을 수 있었다.”며 “조치원터미널이 더욱더 이용하기 편한 곳으로 바뀐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조치원버스터미널 편의시설 개선 이후 곧바로 고객응대 친절 도우미제를 운영하여 시민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세종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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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세종시, 코로나19 조심! 전국 단위 단체행사 개최 금지
    세종시청사 전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오는 19일 자정부터 전국단위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100인 이상 단체행사 개최를 제한한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600~700명대에 들어섰고, 전국 단위 단체행사도 증가하고 있어 감염 확산 가능성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전국단위 행사는 참가자들이 전국에서 왕래하는 만큼 지역사회로의 감염 전파 우려가 크다.   수도권을 비롯한 인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하면서 풍선효과로 자칫 타 지역에서의 감염이 세종으로 유입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긴급히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 1항 제2호에 따라 19일 자정부터 내달 2일 자정까지 ‘100인 이상 전국단위 단체행사 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100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는 대상은 집회·시위(집시법상), 대규모콘서트, 축제, 학술행사, 전국단위 단체행사 등이다.   행정명령 위반 시에는 전국단위 단체행사 주최자 및 참여자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벌칙(벌금 300만 원) 및 치료비·생계비 지원 배제, 구상권 청구 등을 적용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타 지역으로부터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되는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많은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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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국립세종수목원, 괴산군과 업무협약(MOU) 체결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오른쪽)과 괴산군 이차영 군수(왼쪽)이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산림자원 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15일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휴양 정원문화 발전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세종수목원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휴양·정원문화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과 발전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정보교류 및 연구사업 추진 등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업무 협약서에는 △산림휴양과 정원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수목 보호 및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에 관한 공동 노력 △양 기관의 관광자원 홍보에 관한 지원 노력 △각종 연구, 교육 등과 관련한 시설 및 인적자원 상호협력 △미선나무 등 특산식물에 대한 보존 및 홍보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자원 육성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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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세종시문화재단 5월 기획공연 어린이뮤지컬 선보여​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은 5월 기획공연으로 어린이뮤지컬 <마음에 쏙 드는 엄마를 원하세요?>를 5월 8일(토) 오후 1시, 3시 30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금 일깨우며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무대가 60분 간 진행된다.   그림책 「마음에 쏙 드는 엄마를 원하세요?」를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엄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아이 ‘다솜’이 거북엄마, 박쥐엄마, 돼지엄마 등을 바꾼 끝에 결국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엄마는 ‘진짜 엄마’ 뿐임을 깨닫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이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노래와 춤, 영상이 곁들여져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만 3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4월 12일(월) 13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 객석의 50%인 400석만 운영하고, ‘동반인 외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1인석·2인석으로 나누어 한 칸씩 띄어앉기를 실시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는 등 상황이 변화되면 공연은 취소될 수 있다. 취소 시 재단 누리집 및 문자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누리집(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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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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