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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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충남-호남 핵심현안 공조 강화, ‘2022 백제권 공동공약’ 마련”
      양승조 충남지사가 2박3일간 광주방문을 마치고 18일 충남도에서 개최하는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충청남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충남 차원의 공식 기념식으로 올해가 두 번째다.   양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오월의 빛을 따라 전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온 국민의 가슴에 새겨진 정의로운 역사로, 우리 모두를 지키고 가꾸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라는 말로 5.18 정신을 기렸다.   또한 “광주의 민심을 받들고, 광주의 민생을 지키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며 “광주시민께 약속드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17일 이용섭 광주시장과의 면담에서 “광주지역 핵심현안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고, ‘ 2022 백제권 공동공약‘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에 대한 공조협력을 확인했다.   광주시와 공조하기로 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은 △ 달빛내륙철도ㆍ광주 군공항 이전 △ 기후위기 대응 ‘탈탄소ㆍ탄소중립’ 금고와 일본 방사능 오염수 대응 △ 공공기관 지방이전 △ 충청권ㆍ호남권을 묶는 ‘2022 백제권 공동공약 마련 등이다. 한편 양승조 지사는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2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함께 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주기 당일인 23일에는 공식 추모식에 참석한 후, 지역 언론 및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시자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국회의원 4선ㆍ당 사무총장ㆍ최고위원ㆍ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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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위 세미나 개최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17일(월)시의회 대회의실에서‘코로나19 이후 4차산업혁명의 진행 흐름 및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17일(월)시의회 대회의실에서‘코로나19 이후 4차산업혁명의 진행 흐름 및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2019년 6월에 개최한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강사로 초빙된 (사)남북생명농업협회 최신영 연구실장의 열띤 강의에 이어 특위위원들과의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특위위원들은 코로나19가 4차산업혁명에 미치는 영향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4차산업혁명의 변동추이 등 최신동향 정보에 대한 강의를 청취한 뒤, 내실있는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의회차원에서의 지원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윤용대 특위 위원장은“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대전시 뿐만 아니라 의회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 계신 특위위원들과 더불어 집행부와의 내실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육성방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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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청양군, 충남 최초 ‘청소년의 날’ 조례 제정
    김돈곤 청양군수   청양군(군수 김돈곤·사진)이 충남도 15개 시·군 최초로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정된 청소년의 날은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다.   이 조례는 만 9세∼24세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와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에 따라 군은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소년축제 운영, ‘청소년상’ 제정 및 시상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양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및 이용료 등의 일부 또는 전부 감면 ▲청소년의 날 운영사업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홍보 물품 지원 ▲군내 문화·예술·체육시설 이용권 제공 등 청소년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오는 29일 조례 공포 후 청소년의 날에는 (재)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김윤호 부군수)을 통해 청소년의 날 선포식 및 모범 청소년 시상,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김윤호 이사장은 “충남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의 날을 제정해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사회 저변에 청소년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날 행사나 조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청양군청소년재단(041-940-10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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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충남도 “나는 원래부터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충남도는 15일(토) 지역에 영주귀국 거주 중인 사할린한인과 연계한 역사특강 “나는 원래부터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서천편을 실시했다.    충남도는 15일(토) 지역에 영주귀국 거주 중인 사할린한인과 연계한 역사특강 “나는 원래부터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서천편을 실시했다.    이번 역사특강 지난 4월 천안편에 이은 두 번째 특강으로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특강자로 나선 원명훈 선생은 2010년 한국으로 영주귀국하여 서천에 거주중인 사할린 한인1세로,    1940년대 일제에 의해 사힐린으로 강제이주된 애환의 역사를 지역 청소년들과 공유하며, 조국에 대한 애국심과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강조하였다.    충남도는 이날 특강에 앞서 “사할린한인 이주역사 사진전”도 개최하였다. 서천군노인복지관 소장 사진 30여점을 전시하였으며, 사진전은 충남도청, 천안, 아산 등 지역에 순회전시할 예정이다.    홍만표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사할린한인 삶의 애환과 조국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자리”라며, “이를 바탕으로 道의 러시아 극동지역 교류협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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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아산시의회 예결위, 제1회 추경예산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의결
    아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원준)는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결과를 제2차 예결위를 통하여 심사하고 있다.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7일 제229회 임시회 기간 중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원준)를 개최하고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이날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결과를 반영하고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4581억 원 중 일반회계 17건·3억 3,169만 6천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증액하는 것으로 심사했으며,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로 심사됐다.   추경예산안 요구액 중 감액된 사업 17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4건·1억 569만 6천원으로 △아산시재향경우회 운영지원 △생명대피안내지도 어플리케이션 제작 △학생승마체험지원 △아산맑은쌀 포장디자인 리뉴얼 용역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4건·1억 3,900만원으로 △생태친화 보육 인식개선 교육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 △읍면동체육회장 선거 운영 △2020년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재난지원금 집행잔액 건설도시위원회 소관 9건·8,700만원으로 △온천천 문화체험 행사 △허가지 드론측량을 위한 드론운영교육비 △허가지 드론측량을 위한 작업복 등 피복비 △드론 및 드론관련 장비 수리비 △공무원 위탁교육훈련 여비 △드론 및 드론관련 장비구입 △허가지 드론측량을 위한 드론운영 교육비 △공무직교육여비 △허가지 드론측량을 위한 작업복 등이다.   윤원준 예결특위위원장은 "이번 추경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재정 건정성 및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펴 소관 상임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였으며, 모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예산편성이 되도록 예산심사에 심혈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제1회 추경예산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오는 18일 열리는 제229회 임시회 2차 본 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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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태안군, 주택 피해우려목 제거사업 ‘호응’
    피해우려목 제거 작업 모습   태안군이 강풍과 호우 시 재난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피해우려목 처리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군은 오는 6월까지 70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군내 38필지 125본의 피해우려목을 순차적으로 제거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군은 주택에 연접해 있어 자연재해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나무 등을 우선 제거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긴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재해우려도 및 작업난이도 등을 파악해 제거 순위를 결정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피해우려목을 제거한 한 주민은 “집 바로 옆에 큰 나무가 기울어져 있어 항상 불안했다”며 “군에서 나무를 제거해 줘서 올 여름은 바람이 많이 불어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제거 작업을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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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양승조 충남지사, 2박3일 ‘호남 민심잡기’ 강행군
        양승조 충남지사가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방문을 통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ㆍ전남지역 단체장들과 잇단 면담을 하고, 묘역참배ㆍ지역언론사 인터뷰 등 강행군에 돌입한다. 17일(월) 광주ㆍ전남지역 언론사 기자 간담회에서 양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첫 지역방문이다. 이번 대선슬로건으로 정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바로 5ㆍ18광주정신”이라고 말하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5ㆍ18 조례, 달빛 내륙철도, 광주 민간ㆍ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양승조 지사측 관계자는 “양승조 지사는 조례ㆍ내륙철도ㆍ공항이전 등‘광주행복 3종세트’를 지역의 최우선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양승조 지사는 곧바로 5ㆍ18 민주화운동 묘역을 참배하고, “5ㆍ18 정신 받들어 ‘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17일 오후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및 이상익 함평군수 면담ㆍ광주TBN 교통방송 생방송 출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지사로, 4선국회의원ㆍ당최고위원ㆍ사무총장ㆍ국회보건복지위원장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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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양승조 지사, 日 방사능 오염수 대응 기구 설치 등 논의
    양승조 지사는 17일 광주시청을 방문, 이용섭 시장을 만나 국내외 이슈 대응, 충남과 광주 등 서해안권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도가 도정 및 국내외 현안 해결을 위한 전국적인 공조 체제 강화에 나섰다.    양승조 지사는 17일 광주시청을 방문, 이용섭 시장을 만나 국내외 이슈 대응, 충남과 광주 등 서해안권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타당성 조사 면제 등 공동 대응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결정 관련 전국 시도지사 공동대응기구 출범 협력 등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도는 대전·세종 등과 함께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으로 지난 5일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청권 메가시티 기반 구축’을 비전으로, 대전·세종·충남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사업 목표로 설정했다.    참여 대학은 충남대 등 24개, 기관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3개, 기업은 현대자동차 등 81개로, 5년 간 총 34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은 다음 달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예정으로, 양 지사는 이 시장에게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 면제 건의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광주·전남은 지난해 7월 에너지신산업, 미래형 운송기기 분야에서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광주·전남은 이어 지난달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으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타당성 조사 면제를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관련 전국 시도지사 공동대응기구는 지난달 13일 양 지사가 제안한 대응 방안이다.    양 지사는 이 시장에게 오는 21일 제47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공동대응기구 설립이 논의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또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응한 지자체 간 협력도 강화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게 서해안권 경제·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백제문화 관련 관광자원 발굴과 학술 연구 등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간 교류 증진, 공통 현안에 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양 지사는 앞으로도 이웃 광역자치단체장 등을 만나 도정을 비롯한 각종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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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도의회, 도매시장서 농산물 거래제도 개선 모색
    농수해위 소속 의원들은 17일 서울 강서·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찾아 현행 경매제도 실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위원장 김영권)가 농산물 거래제도 개선을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   농수해위 소속 의원들은 17일 서울 강서·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찾아 현행 경매제도 실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현행 경매제도는 위탁상 횡포로부터 생산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1985년 도매시장에 도입됐지만 경매사와 낙찰가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구조다 보니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할 수 없는 실정이다.   매일 시장 반입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돼 같은 상품이라도 가격 등락 폭이 크고, 도매법인 간 과도한 경락가 차이로 동일 출하자의 경락가격이 최소 2.5배에서 최대 12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의원들은 강서 도매시장에서 도입·운영 중인 시장도매인제도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향후 계획 등 대안을 모색했다.   김영권 위원장(아산1·더불어민주당)은 “경매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는 농산물 거래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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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도의회 제3기 의원 행동강령 운영 자문위원 위촉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17일 국제회견장에서 제3기 의원 행동강령 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17일 국제회견장에서 제3기 의원 행동강령 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3기 자문위는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에서 추천한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날부터 3년간 의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 접수와 조사·처리, 교육·상담, 준수 여부 점검 등을 자문하게 된다.   위원들은 이날 위촉식 후 가진 첫 회의에서 정태하(변호사)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   김명선 의장은 “도의회는 선도적으로 행동강령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징계제도와 소명 절차까지 제도보완을 거듭해 왔다”며 “그 결과 2년 연속 전국 광역의회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등 도민으로부터 다양한 청렴도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대표자로서 청렴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나아가 깨끗한 사회풍토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위촉된 위원들의 자문이 청렴 사회로 인도하는 등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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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교육청 “세계문화체험의 달” 기념행사 열어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5월 '세계문화체험의 달’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이 17일 아침 교육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문화체험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 학생이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세계의 문화가 다양하고 중요하다는 인식을 높이고, 다양한 민족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열었다. 먼저 오전 8시 다문화의 감수성을 높이자는 의미로 교육청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러시아(해바라기), 포르투갈(라벤더), 네덜란드·터키(튤립), 스페인(카네이션), 멕시코(다알리아) 등 6개국의 국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육청은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본청과 연구정보원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한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에 많은 직원이 참여하였다. 대상은 손우성 장학사의 ‘편견없는 다문화, 하나되는 무지개’가 선정됐고 최다참가 부서는 교육과정과가 차지했다. 또한 충남교육청 1층 현관에는 다양한 다문화교육 표어와 함께 중앙다문화교육센터에서 제공한 다문화 인식개선 UCC, 알림그림(포스터), 다문화 실천사례 교육자료·수기 등 여러 부문의 다문화교육 사례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계 국화나눔 행사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상징과 문화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고, 국제화 시대 세계시민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에 연대의식을 높이고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이가 공존하는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충남교육청이 다문화·세계시민교육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왼쪽이 손우성 장학사, 오른쪽이 김지철 교육감)손우성 장학사가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7년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따라 매년 5월 20일을 세계인의 날로 정했다. 세계인의 날부터 1주간의 기간을 세계인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문화다양성의 보호 및 증진을 도모하여 개인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다양성에 기초한 사회통합과 새로운 문화 창조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4년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5월 21일을 문화다양성의 날로 정했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과 21일 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다문화교육 주간’을 확대해 5월을 ‘세계문화체험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과 직원들이 ‘세계문화체험의 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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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교육청, ‘세계문화체험의 달’ 기념행사 개최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5월 '세계문화체험의 달’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다문화 학생이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교육 주간’을 확대하여, 5월을 ‘세계문화체험의 달’로 운영하고 있다.   ‘세계문화체험의 달’을 맞아 교육청에서는 세계국화 나눔 행사,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전시전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17일 아침에 교육청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러시아, 포르투갈, 네덜란드, 터키, 스페인, 멕시코 등 6개국의 국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육청은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본청과 연구정보원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한 ‘다문화 인식개선 표어 공모전’에 많은 직원이 참여하였고, 우수표어는 손우성의 ‘편견없는 다문화, 하나되는 무지개’가 선정되었다.   또한 충남교육청 1층 현관에는 다양한 다문화교육 표어와 함께 중앙다문화교육센터에서 제공한 다문화 인식개선 UCC, 알림그림(포스터), 다문화 실천사례 교육자료·수기 등 여러 부문의 다문화교육 사례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계국화 나눔 행사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상징과 문화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고, 국제화 시대 세계시민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에 연대의식을 높이고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이가 공존하는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충남교육청이 다문화·세계시민교육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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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보령시, 내년도 정부예산 7,626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본격나서
    보령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태흠 국회의원, 박금순 의회의장, 지역 도의원 등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보령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109개 사업에 7626억 원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올해 국비확보액보다 2802억 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이를 위해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태흠 국회의원, 박금순 의회의장, 지역 도의원 등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례없는 상황 속에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위한 지원 방안과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시와 지역국회의원, 도의원 등이 합심하여 국비와 도비 확보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2022년 정부예산안 편성시기에 맞춰 지역현안 11건과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 총 109건 중 신규사업 36건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지역 현안으로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보령~대전~보은) 반영,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제27회 바다의 날 유치 지원, 물이용부담금 부과·징수 규정 명문화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보령화력발전 1·2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위기 등을 극복하기 위한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과 에너지 전환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지원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주요 현안 사업인 장항선 개량 2단계 및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 건설사업,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원도심복합업무타운 건설, 공공주도형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 지원사업, 보령신항 항만시설용 부지 조성사업,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사업 등 역점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김동일 시장은 “각종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동심동덕(洞心洞德)’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고,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흠 의원은 “보령시 역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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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문정우 금산군수,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
    현안사업장에 방문 중인 문정우 금산군수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4일 금산천 유지용수 확보사업 현장 및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미세먼지차단숲, CCTV통합관제센터 등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담당실과 부서장 및 담당자들도 참여해 현장에서 미비점 보완 및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군은 금산천 유지용수 확보를 위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가동보 2개소 설치 공사를 추진 중이다.   미세먼지차단숲의 경우는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와 금성농공단지 2곳에 총 2.5ha규모로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80%의 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문 군수는 지난 4월 28일 금성농공단지 공사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를 방문해 진척상황을 확인했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017년 개소하고 지속 운행 중으며 올해 6월 말 112, 119, 재난 등을 연계해 상황 발생 시 현장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미세먼지차단숲 조성에 큰 나무 밑에 식재할 관목 수종에 대해서도 검토하는 등 세부적으로 신경쓸 필요가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지역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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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서천군, 김태흠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4일 서천군 가족누리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협조를 구하고 주요 현안사업 관련 공조를 위해 김태흠 국회의원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4일 서천군 가족누리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협조를 구하고 주요 현안사업 관련 공조를 위해 김태흠 국회의원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노박래 군수와 김태흠 국회의원을 비롯한 실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판교지구 다목적 농업용수 개발사업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화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국립생태원~동서천IC 국도건설 △한국폴리텍대학 해양수산캠퍼스 건립 △서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76개 사업 국비 2558억원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더불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함께 뛰는 동반자적 역할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희망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상호 공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노박래 군수는 “지난해 김태흠 국회의원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냈다”며 “5월부터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각 부처 사업검토가 시작되는 만큼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흠 국회의원은 “서천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정책 활동을 통해 서천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중점 건의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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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보령시의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결의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7일 열린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석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7일 열린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석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문석주 의원은 결의문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방류는 인류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인류에게 심각한 유해를 입힐 원전 오염수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도 없이 해양 방류를 시도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보령시는 수산업이 핵심 산업으로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도되면 보령시 수산업의 피해는 필연적이며, 보령시민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보령시의회 의원들은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이와 관련한 일련의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과 우리 정부도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시의회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로부터 보령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국회,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련 정부기관에 송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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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부여군, 자살예방주간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자살예방 상담 장면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자살예방 집중 홍보기간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은 자살률이 3~5월에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해당 기간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지역사회 밀착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자살고위험군 발굴, 잠재적 자살위험군 사후관리 강화,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홍보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관리를 추진한다.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부여군 보건소에서 주관하여 자살예방 현수막, 포스터를 곳곳에 게재하고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 안내 전단지를 제작하여 관내 일반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 1,398개소에 우편발송 하였으며, 전광판 및 버스정류장 BIS를 통해 자살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집중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문자, 전화, 방문을 통하여 등록 정신질환자에 대한 집중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독거노인 및 자살고위험 노인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전하기 및 정서지원서비스인 멘토링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특히, 보건소는 번개탄 판매업주를 대상으로 자살고위험군 발견・신고를 위한 자살예방 상담전화 등 교육자료 및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하며 군민 모두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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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계룡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2022년 개최… 국제행사 준비 박차
    계룡시가 지는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류재승 부시장 주관으로 부서별 엑스포 지원 사업에 대한 후속조치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계룡시(시장 최홍묵)는「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이하 엑스포)」국제행사가 내년인 2022년으로 연기 개최됨에 따라 성공적 국제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는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류재승 부시장 주관으로 부서별 엑스포 지원 사업에 대한 후속조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엑스포 지원 사업은 총77개이며, 이 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각각의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현황과 예산집행 내역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며 향후 후속조치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2017년 이후 현재까지 엑스포 지원사업 관련 예산집행액은 363여억 원으로 ▴국비 86억 9500만원 ▴도비 99억 8900만원 ▴시비 175억 6600만원이 집행되었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미 집행액은 113억 6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는 그동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간 도로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차량을 이용하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6천여 대의 주차장도 새로이 조성했다.   이와 함께, 계룡시 관문인 ‘계룡문’ 건립을 비롯해 육·해군 상징물 설치,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 계룡문 주변 쉼터 조성, 계룡대로 중앙분리대 개선 등 엑스포 기반시설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엑스포 재연기 결정 직후, 관내의 주요 길목에 연기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고, 시청 본관의 D-day 알림판을 비롯해 정문의 홍보 아치탑과 엄사 홍보아치, LED홍보간판 및 조형물, 엑스포 현수막 게시대 등 총8종 18개의 엑스포 홍보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한편, 엑스포는 당초 2020년 9월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으로 연기하여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으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유럽과 인도의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4차유행이 우려 되고, 현실적으로 해외군악대와 6.25참전용사, 해외관람객의 방한이 제한되는 등 국제행사 개최의 위험 부담이 크다고 판단해 이번에도 불가피하게 1년 재연기하여 내년인 2022년에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세부일정은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하기로 하였다.   류재승 부시장은 “그동안 공직자들은「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개최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노고를 치하한 뒤, “1년이 더 연기된 만큼, 참신한 軍문화콘텐츠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계룡시가 세계속에서 선진 軍문화를 선도하는 국방도시로 자리매김하고 국방수도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도록 성공적 엑스포 개최 준비에 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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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가정의 달 맞아 ‘들썩들썩!’
    내포보부상촌 프로그램 운영 모습    예산군 덕산면 소재 ‘내포보부상촌’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충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24일 개장해 가을과 겨울을 지나 첫봄, 두 번째 여름을 맞는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많은 관람객이 찾으면서 충남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지난 4월부터는 관람객이 지속해서 증가해 주말에는 평균 2000명의 관람객이 찾는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월 5일에는 하루에만 3800명가량이 방문했으며, 이는 스탬프 투어와 함께 내포보부상촌 캠핑 체험 쉼터 운영, 보부상 놀이터, 패랭이 미디어 체험관, 내포보부상촌을 알차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전통마차 운영, 떡메치기 체험(주말 및 공휴일)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기 좋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 시설이 한몫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은 내포보부상촌이 자리한 덕산면을 중심으로 한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덕산온천의 우수한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힐링과 치유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8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수힐링센터, 노천스파 등을 조성하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덕산온천 공원 재구조화 사업’은 16억 원을 투입해 덕산온천 관광지 내 공원을 야간경관조명 등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업으로 올 3월 착공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보부상촌과 연계해 덕산온천 관광지에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총 171억 원을 투입해 환경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는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올해 완료될 예정이며, 97억 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유물전시관 건립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로 밖에 나가기 힘든 요즘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하며 즐길 수 있는 우리 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라며 “서비스 개선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은 물론 덕산면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빈틈없이 해 산업형 관광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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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태안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발급 개시!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발급받고 있는 모습.   태안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행복카드)’ 지급을 개시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행복카드를 태안, 안면도, 근흥, 소원, 원북, 남면농협과 농협 고남지점 및 이원지점에서 발급하고 있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거주하면서 5만㎡ 미만의 농지를 소유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지난 2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차 지원대상자로 6436명이 확정됐다.   군은 올해 대상자 수를 확대해 총 650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3억 원 규모의 행복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의 자부담 3만 원을 없앤 20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   카드는 발급 즉시 태안 전통시장, 마트, 제과점, 미용실, 영화관, 안경점, 서점, 숙박업소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복카드는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해야 하며 고령이나 장애인의 경우에는 담당공무원이나 직계존비속을 통해 대리 발급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올해는 행복카드 발급처를 읍면 농협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이 먼거리의 농협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며 “이번 행복카드 지원이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향상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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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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