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의회
Home >  의회  >  부여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부여의회 기사

  • 부여군의회 제250회 임시회 개회 “백제문화제,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비상”
    부여군의회 제250회 임시회와 제1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부여군의회 제250회 임시회와 제1차 본회의가 지난 26일 오전 진광식 의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이대현 부의장의 ‘부여군의회의원 윤리강령’ 낭독, 이병현 의회사무과장의 의사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진광식 의장이 제250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진광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부여군을 대표하는 제66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지난달 9월 26일부터 9일간간 일정으로 진행됐고, 유튜브 조회수 10만회를 돌파하는 등 온라인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라며 “문화관광 중심도시로서 부여군이 더 높이 비상을 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신 박정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그리고 부여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변함없는 열정으로 각종 행사 참여는 물론, 지역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군민생활과 밀접한 의안들을 심사하게 된다”라며 의원들에게 “하나하나의 안건들이 모두 군민의 생활과 직결된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지역발전과 군민복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심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관계공무원에 대해서는 “이번 회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대현 부의장이 ‘부여군의회의원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그리고 이대현 부의장이 부여군의회 의원은 군민의 대표자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헌신함으로써 군민의 신뢰구축과 지방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높여 민주 의정의 기틀을 다지는데 이바지한다는 내용의 세 가지 ‘부여군의회의원 윤리강령’을 낭독했다. 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됐다. 제250회 부여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이 상정되어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가결됐다. 노승호 의원, 박순화 의원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됐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27일 총무위원회 소관 부여군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등의 지원 조례안, 2021년 (재)백제고도문화재단 출연금 승인안 등 9건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여군 농촌진흥사업 발전 및 지원 조례안, 2021년도 부여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 출연금 승인안 등 15건을 심사한다. 28일 의정자료 수집 및 검토를 하고, 29일 제2차 본회의가 개회돼 위원회에서 가결된 조례안 등이 최종 상정된다.   박정현 부여군수(우측)와 조대현 부군수(좌측)가 제250회 임시회와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진광식 의장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의회
    • 부여의회
    2020-10-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