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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 서울 사당역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충북도는 25일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서울 사당역(지하철 2호선)에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을 개점한다.    사당역 안테나숍은 지난 2015년 처음 문을 연 농협하나로클럽 청주점(방서동)과 충북보건과학대힐링센터(용정동), 충주터미널(칠금동), 원마루시장(분평동)에 이어 5번째 개점이다. 충북지역이 아닌 수도권은 처음이다.    충북은 지난 4월 서울시에서 공모한 ‘지하철 역사 내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에 응모해 선정돼 수도권에 안테나숍을 개점하게 됐다. 시설 임대료는 서울시에서 부담한다.    이곳에는 23개 인증경영체가 참여해 도를 대표하는 장류, 와인, 약주, 들기름, 참기름, 대추차, 과일즙, 한과 등 36개의 인증제품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개점식을 갖지는 않고 시식행사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안테나숍은 소비자 반응과 성향을 파악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테스트 공간이자 마케팅 거점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 관광, 서비스 등을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개설한 안테나숍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증대와 매출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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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2020-09-25
  • 충북도, 1,01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청주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4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비엘엔에이치(주), ㈜아마존케이, 라파로페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전형식 충북경자청장 3개사(비엘엔에이치㈜, ㈜아마존케이, 라파로페) 대표가 참석했다.    충북도와 충북경자청, 청주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기업들은 투자사업 이행과 투자규모 확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캐나다 투자기업인 비엘엔에이치(주)는 해외 기술력을 활용한 무독성 소독제 제조를 위해 향후 5년간 34,000㎡(10,300평)부지에 약 660억원을 투자, 5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다.    국내 중견 물류기업 ㈜엘에스티의 자회사이자 홍콩 투자기업인 ㈜아마존케이는 중부 거점 물류센터 설립을 위해 향후 5년간 19,000㎡(5,750평)부지에 약 300억원 투자와 80명 이상 교용을 계획하고 있다.    화장품 벤처기업인 라파로페는 충북을 대표하는 화장품 기업을 목표로 향후 6년간 1,650㎡(500평)부지에 약 50억원을 투자하고 25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충북 오송의 발전가능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100% 계약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미 계약을 완료한 기업들의 조기착공을 유도하는 등 충북도 GRDP 4%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충청
    • 충북
    2020-09-25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후보기업 지원 사업 착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조센터)는 지난 4월 접수를 통해 신청받은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사업에 대하여 이달 초 후보기업 9개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여,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4년까지 5년간 매년 20개사씩 100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하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기술성·사업성 평가를 거쳐 후보기업(전국 60개사)을 선정한다.    또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기술수요에 맞춘 1:1 매칭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하고, 3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챌린지 방식이다.    후보기업은 약 2개월간 한화에너지, 한국수자원공사 등 수요기업 관계자가 포함된 전문가 교육과 멘토링을 통하여 사업 과제를 함께 고도화한 후, 올해 10월 말에 전문평가단과 국민 심사단이 참여하는 피칭 평가를 거쳐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최종 기업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지원을 비롯해 최대 100억원의 정책자금 및 최대 5점의 R&D사업 가점 등 연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충남창조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평가 당일 후보기업들이 가진 역량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충남센터를 비롯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지원을 통해 참여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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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25
  • 세종시,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에 저금리 대출 지원
      세종시에 위치한 제조 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할 경우 0%대의 저금리 대출이 지원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과 ‘스마트공장 보급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스마트공장 전용 금융상품(저금리)과 세종시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결합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려는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지원 효과를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상호 긴밀한 관계유지를 통해 관내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에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경영안정자금 우대기업 대상에 스마트공장을 포함해 최대 3%p의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는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에 대한 보증심사 완화, 보증비율 상향(85%→90~100%), 보증료율 최대 0.7%를 감면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세종TP 추천기업에 대해 정부 협약 우대금리를 적용, 시중금리보다 1.8% 이상 감면하고 부가적으로 기업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원하는 기업이 0%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돼 그동안 저조했던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도 기업의 참여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는 시대적 흐름이자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관내 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TP는 오는 12월까지 스마트공장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관심 있는 기업은 세종TP(☎ 044-850-2141~4)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충청
    • 세종
    2020-09-24
  • 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02원 결정
    대전시는 2021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202원으로 결정하고 적용대상을 시, 출자·출연 및 공사ㆍ공단 기간제 근로자와 시비 100% 지원 민간위탁 저임금근로자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02원은 올해 생활임금 1만 50원보다 152원(1.5%) 인상된 금액이며,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1년 최저임금 8,720원 보다는 1,482원(17%)이 더 많은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13만 2,218원(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내년 최저임금 보다 월 30만 9,738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3만 1,768원이 더 많다.   그동안 시는 대전시 생활임금위원회 사전협의와 회의를 열어 의견을 조율해 왔으며, 지난 17일 심의 최종안을 결정하고, 이를 받아들여 확정했다.   이번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인상률, 타시도 생활임금 수준,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 임금 등과 코로나19로 인한 특수한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생활임금 수혜대상은 1,190여명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생활임금은 대전시 공공부분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임금정책”이라며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 노동자의 삶을 위해 많이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다.  
    • 충청
    • 대전
    2020-09-23
  • 청양군, 대전 유성구 청양먹거리직매장 ‘성공 예감’
      9월 18일 정식으로 문을 연 대전 유성구 청양먹거리직매장이 개장 사흘 만에 67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대박을 예약했다. 특히 ‘청양 더(THE)한우’ 코너는 전체 매출의 30%(1950만원)를 차지하면서 성공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3일간 매장을 다녀간 1750여 소비자들 또한 청양농산물 브랜드 ‘햇살농부’의 매력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몰랐다.   유성 직매장은 청양 농업인들이 생산한 안전․건강 먹거리를 도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안심 장터다.   직매장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를 갖췄다. 지하 1층은 20대 규모 주차장이고 1층은 농특산물 전문매장으로 정육, 신선채소, 제과‧제빵 제품, 가공특산품을 판매한다. 또 2층은 뷔페형 농가레스토랑, 3층은 소비자 체험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직매장 입지 선정 단계부터 건축까지 2년여 동안 임시직매장 상설 운영, 소비자회원 확보, ‘햇살농부’ 브랜드 홍보 등 공을 들였다.   특히 지난달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임시 개장을 통해 청양건고추 특판전을 운영했으며, 17일까지 23일간 1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정식 개장 전 축산물 코너와 제과․제빵 코너를 완비하고 신선하고 다양한 농산물로 진열대를 가득 채웠다.   2층 카페와 농가레스토랑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문을 열 예정이고, 3층 소비자 체험장은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협의체와 효율적 활용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해 임시매장 방문 당시 소비자회원에 가입한 한 시민은 “집 앞 가까이에서 신선 농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어 너무 반갑다”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도 많이 했는데 농산물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그들이 오히려 감사인사를 한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먹거리직매장은 청양 농민과 대전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신뢰 공간”이라며 “단순 농산물 판매 공간을 넘어 상생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청양
    • 경제
    2020-09-22
  • 충남도, 벨기에 유미코아 연구·개발(R&D)시설 지정
         충남도가 지난 7월 투자 유치를 이끌었던 유미코아사의 연구·개발(R&D) 센터 설립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유미코아사는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글로벌 우량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양극재 생산 선두업체 중 하나다.    도에 따르면 유미코아사의 한국법인인 한국 유미코아가 신청한 R&D시설 지정(안)이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 외국인투자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유미코아사는 투자신고 및 입주계약 등 후속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천안외국인투자지역 1만 9296㎡(약 5850평)부지에 3000만달러(약 360억원)를 투자, 연구․개발(R&D) 센터를 신축한다.    이 센터는 유미코아사가 투자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석·박사 등 220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들은 이차전지 양극화 물질 신규 개발 등을 통해 급성장하는 이차전지 시장에 대비하고,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업체와의 네트워크 등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석 도 투자입지과장은 “고급인력 이탈 등을 우려해 외국기업들이 연구·개발센터의 수도권 외 지역 이전을 꺼리고 있는 게 사실이다”라며 “유미코아의 센터 투자를 계기로 보다 많은 외국기업의 R&D센터를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도청
    • 경제
    2020-09-22
  •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중장년 재취업 집중지원
         충청남도와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원장 이시우)에서는 급증하고 있는 중장년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장년 일자리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전문 상담사를 통해 상시 구인·구직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장년 재취업 집중지원”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급증하는 중장년 재취업 문제 해소를 위한 중장년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이다.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이하“충남일자리진흥원”)에서는 중장년 재취업 집중지원을 위해 올해 5월 2명의 전문 직업상담사를 고용하여 중장년 취업을 위한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상시 구인·구직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장년 일자리 상담창구에서는 구직자의 1:1 개별 상담 진행, 워크넷 정보망을 이용하여 유선상의 구직상담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이시우 원장은 “중장년의 재취업을 위해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충남
    • 산하기관
    • 경제
    2020-09-22
  • 충남일자리진흥원(충남광역새일센터), ‘소담소담 프리마켓’ 창업박람회 개최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은 9월 19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홍성군에 있는 여성 창업자들을 위해 프리마켓을 개최하였다.   이날 ‘소담소담프리마켓’에서는 손송편, 가래떡, 인절미, 더치커피, 수제마카롱, 과일청, ABC주스, 밀크잼, 유정란, 미니파프리카, 열무김치, 유기농 오이맛고추, 유기농 홍감자, 핫도그 등의 다양한 먹을거리가 전시 판매되었다.   또한, 홍성군새일센터 직업훈련과정인 그린 가드너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훈련생들이 핸드메이드 정원키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홍성군 새일센터 창업자들의 물건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경품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선물을 전하며 만족감을 높였다.   특히,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와 홍성군 6차 산업 협동조합과 협업하여 창업 아이템은 있으나 홍보 및 판로 개척이 어려운 예비 여성창업자들에게 자신의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여성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재)충청남도일자리 진흥원 이시우 원장은 “앞으로 여성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창업자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기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충남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경제
    2020-09-22
  • 세종 첫 호텔 ‘지역경제 활성화’ 힘 모은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첫 호텔로 내년 4월 어진동 1-5생활권에서 문을 여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구 세종 NS호텔)과 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시는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김용관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 대표, 최영철 베스트웨스턴코리아 대표, 호텔 운영사인 대일인터내셔널하스피탈리티그룹 이기주 총지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4년부터 건립을 추진한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내년 봄 개장에 따라 세종을 대표하는 호텔로서 지역의 지속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다.   특히 대형 숙박시설 운영으로 다양한 목적의 외부 방문객을 유치함과 동시에 숙박 기능과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와 호텔 측이 상호 협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은 코로나19에 대비해 관내 300여 개의 고위험시설에 방역마스크를 즉시 지원하고, 개장 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예정이다.   시는 회의, 전시 행사 개최, 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행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은 어진동 행정안전부 별관 맞은편에 지상 8층, 지하 3층, 연면적 4만 2,014㎡(대지면적 6,174㎡), 객실 수 413실 규모로 건립된다.   시는 현재 건설 중인 머큐어 엠배서더 세종호텔(세경건설), 신라스테이(센트럴세종)까지 들어서면 국내외 회의 및 전시 행사, 숙박 등 관광 및 전시 관련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내년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 개장으로 출장, 회의 등 참석을 위한 세종시 방문객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텔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
    • 세종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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