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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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연화교차로에 해군 상징물 설치
      계룡시 엄사면 연화교차로에 해군 상징물인 구축함이 설치되어 9월28일 오후 2시 일반에 공개됐다.    일반 공개에 앞서 최홍묵 시장과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완공된 해군 상징물을 둘러보며, 상징물 조성 경과 보고를 받고,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설치한 구축함은 1945년 미국에서 건조했고 1977년 우리 해군에 인수돼 생도 순항훈련, 연합훈련 및 해역경비 등의 임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2000년 3월에 퇴역해 해군 교육사령부에 전시중이던 구축함을 계룡시로 옮겨와 해군 상징물로 설치하게 됐다.   시는 해군 상징물 설치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토목공사, 기반 및 석재공사, 구축함 이전 등 총 3억 8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상징물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주변에 영산홍과 잔디, 반송 등을 식재하고, 홍보 문구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상징물이 잘 보이도록 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해군 상징물이 조성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각 군의 상징물이 국방수도 계룡에 어울리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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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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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예산군,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
     예산군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충청남도와 정부 방침에 맞춰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전파 최소화를 위해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 (9.28.∼10.11.)을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강화 기간으로 지정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정부 방침에 맞춰 9월 28일 0시부터 10월 4일 24시까지 1주일간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군은 관내 유흥시설 70개소(유흥주점 28, 단란주점 40, 콜라텍 2)를 대상으로 행정명령 공문을 시달하고 업소 출입구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서를 부착했다.    군은 집합금지 명령기간 동안 예산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하는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한다.    집합금지 명령 미 이행 적발 시에는 영업주와 시설 이용자를 고발 조치할 예정이며,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방역비 등을 청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은 추석 연휴기간 감염병이 유행하고 환자 등의 추적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집단감염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충남도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며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내 유흥시설 방문 금지를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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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9-28
  • 문정우 금산군수, 내년 계획 수립 및 마무리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는 28일 간부회의에서 “지난 주 시책구상 보고회를 통해 내년을 위한 새로운 사업들이 선보였다”며 “철저한 보완과 개선을 통해 완성도와 실행력이 높은 업무 시행을 준비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계획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으로 적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미비점 등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금산군정에 대해 군민들이 세세히 알아야 한다며 “대규모 사업 정부예산 확보, 각종 시상식 수상, 국가재단 극복 노력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각 부서에서 현수막 게첨 등 방안을 동원해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관내 코로나19 집단감염관련 관련자 격리가 해제됐다”며 “앞으로 방역을 철저히 진행해 이러한 사례가 또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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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9-28
  • 논산시, 제27회 논산농업대상 수상대상자 추천 접수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농업인을 발굴, 논산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제27회 논산농업대상’ 수상 대상자를 선발한다.    시상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농업 ▲농업여성 ▲특별상 ▲ 청년농업인 등 총9개 부문이다.    선발 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춰 3년 이상 해당분야 영농에 종사한 자(단, 특별상분야는 최근 5년 이상 논산시 거주) ▲지역 농촌을 리드하는 40세 이하의 농업인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 창조와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농업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농업인이다.    또한 ▲평소 근면, 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주위의 존경을 받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는 농업인 ▲부부 수상자일 경우 수상 후 3년 이상 지난 경우도 해당한다.    다음 달 8일까지 읍·면·동장 또는 농업인 단체장이 각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 추천서와 소정의 서류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제출하면 이후 대상자 선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현지조사, 심의위원회 회의를 거쳐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대상은 논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선도적으로 노력하는 우수 농업인을 발굴해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많은 추천 바란다고 전했다.    논산농업대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지원팀(☎041-746-8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농업대상은 1994년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총 184명의 우수 농업인을 발굴, 시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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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 농촌
    2020-09-28
  • 서천군, 취약계층 ‘보건용 마스크’ 20만 8000매 배부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생활시설 거주자 등 취약계층 주민 4602명에게 1인당 45매씩 보건용 마스크(KF94) 20만 8000매를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의 건강 보호와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귀향객과 관광객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하게 마스크를 보급하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부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마스크를 수령하지 못한 대상자는 오는 11월까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노박래 군수는 “주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서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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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홍성군 남당항, 가을제철 ‘대하’ 한창
       사계절 중 먹거리가 가장 풍성해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홍성 남당항에서는 가을을 맞아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대하’가 한창이다.   ▲ 제철 맞아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가을 바다의 진미 ’대하‘  남당항은 서해안을 따라 쭉 이어진 많은 지역 가운데서도 대하의 맛이 가장 담백하고 쫄깃해 대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특히 9월부터 11월까지는 대하의 산란기로 살이 오동통하게 올라 쫄깃한 식감은 물론 영양가가 높다. 단백질,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글리신이 풍부해 가을 대하는 감칠맛 넘치는 단맛이 가장 깊다.   ▲ 이 달의 등대 ’남당항 방파제 등대‘    남당항 방파제 등대는 붉게 물든 석양이 특히 아름다워 해양수산부 ‘이 달의 등대’로 선정됐다. 활처럼 휘어진 남당리 해안의 끝자락, 잔잔하고 고즈넉한 어촌마을에 위치한 남당항 방파제 등대는 천수만 일대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속이 환히 들여다보이는 높이 12m의 새하얀 철탑은 남당항의 특산물 대하를 연상케 하며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등대 사이로 보이는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낙조는 가을 바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묘미다.   ▲ 가을 바다에서 즐기는 단풍놀이... 붉은빛으로 물든 서해 낙조  남당항에서 배를 채운 뒤 인근 속동전망대와 노을공원을 산책하며 가을 단풍보다 더 붉은 서해의 낙조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다. 속동전망대는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과 뱃머리를 형상화한 포토존이 있어 낮에는 푸른빛 저녁에는 붉게 물든 낙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천수만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에서 가을 바다의 단풍놀이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남당항 대하축제는 취소되었지만, 대하, 꽃게 등 가을 제철 해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남당항을 찾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남당항 주출입구 두 곳에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발열 체크 부스 설치해 미식가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남당항 상가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음식점 내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점검하며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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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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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공주산성시장 방문
      김정섭 공주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26일 산성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경기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일일이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직접 전통시장 내 상점에서 공주페이를 활용, 물건을 구매하면서 시장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를 많이 사용해줄 것을 홍보하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상권 침체가 장기간 지속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공주시민이 자발적으로 전통시장 지역상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장이 열리는 1일, 6일에는 공주산성시장에서 그리고 3일, 8일에는 유구시장에서 예방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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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공립박물관), 역사 고증 통한 현판 정비
    조시원 선생이 쓴 광현당 원본 현판(위), 복제품(아래)    예산군은 윤봉길의사 생가 내 과거 사진자료를 조사하고 역사적 고증을 통해 현판을 정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정비는 기존 현판의 복제품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50호 각자장 해초 박학규 선생이 참여해 운명문, 저한당(2점), 부흥원, 계명문, 광현당 등 총 6점의 현판을 정비했다.    실제 진품으로 존재하는 현판들은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공립박물관) 수장고에서 보관 중이며, 이번 복제 현판은 과거 윤봉길 의사 관련 성역화 사업 당시 고증된 사진을 바탕으로 야외에 위치한 현판 문화재를 보존, 연구, 전시하기 위해 정비됐다.    윤봉길의사 생가는 윤 의사 의거 이후 다양한 인물들의 손 글씨가 담긴 현판이 설치됐으며, 대표적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지청천 장군의 부관 출신인 조시원(1904∼1982)선생의 ‘광현당’ 현판도 포함돼 있다.    또한 나머지 현판들도 타 지역 서예가들의 작품으로 후대까지 보존 및 전승할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기혁 관광시설사업소장은 “현판을 복제품으로 복원하는데 있어 탁본, 사진자료가 중요했다”며 “윤봉길의사기념관이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된 이후 무형문화재와 유형문화재의 첫 활용사례로 이번 현판 복원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공립박물관)은 이번 현판 정비를 통해 생가와 현판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선보이게 돼 문화재 활용의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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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청양군, 초등학교 5․6학년에 ‘치과 주치의’ 보낸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0월부터 군내 초등학교 5, 6학년 300여명에게 치과 주치의를 파견, 치열 형성기 구강질환 관리에 나선다. 28일 군에 따르면, 아동․청소년기 중 12~13세에 치아 조직이 세균에 의해 파괴되면서 통증과 함께 치아를 잃게 되는 우식증과 충치 발생률이 가장 높다. 지난해 군내 12개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도 영구치 우식 경험자가 49.4%에 달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9월 3회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에는 청양의료원 치과와 민간 치과의원, 청양교육지원청과 군내 12개 초등학교가 함께 참여한다.   사업 내용은 기초검진에 이어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제거, 방사선 촬영 등 예방적 치료를 포함한다.   또 구강 위생을 위한 바른 식습관, 칫솔질, 치실 사용 방법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구강교육이 병행된다. 단, 충치 치료는 제외된다.   김상경 원장은 “치열 형성기 치아 관리가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한다”면서 “학부모님들께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칫솔질 등 자녀 생활 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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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보령 성주4리 먹방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전국 1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성주4리 발표 장면   보령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성주면 성주4리 먹방마을이 문화·복지 분야 전국 1위인 ‘금상’을 수상해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3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고 28일 밝혔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시·군간 또는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먹방마을은 지난 6월 열린 제7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충청남도 평가에서 문화·복지분야 최우수를 수상해 충청남도를 대표해 본선 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고, 7월 전국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식품부의 현장평가를 거쳐 분야별 5개 마을이 참여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었다.   앞서 먹방마을은 지난 2014년부터 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해 마을 중장기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고, 2017년에는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에도 선정돼 교류센터 신축과 동아리 활성화, 축제개발 등을 통해 마을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왔다.   특히, 광산문화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소하고, 성차별 극복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마을주민들이 배우가 되는 인형극단을 만들어 양성평등을 주제로 지금까지 82회 공연을 펼치며 전문 극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보령지역 최초로 동거동락방 공동홈을 조성하여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꿈이 있는 먹방마을 영농조합을 설립해 버섯재배로 마을자립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오고 있다.   이밖에도 난타 ․ 우드버닝 ․ 바리스타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추진하고, 폐광의 아픔을 표현한 폐광문화축제도 올해 3회째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동일 시장은 “탄광이 문을 닫으면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던 먹방마을이 다양한 문화사업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대한민국 최고의 마을 중 하나로 인정받게 됐다”며, “시는 앞으로도 마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와 소득사업 발굴, 공동체 함양 교육으로 농촌의 마을들이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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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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