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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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코로나19 한시 생계지원 추진!
    한시 생계지원 홍보 포스터   태안군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한시 생계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정책의 하나로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태안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019~2020년 대비 올해 소득이 감소한 가구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 이하(3인 가족 기준 298만 7963원)이고 재산기준이 3억 원 이하인 가구이다.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는 세대주 본인이 인터넷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되고 1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원 수와 상관없이 6월 중 50만 원을 신청계좌로 지급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일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며 “지원금이 신속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태안군 한시생계지원 콜센터(041-670-697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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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5
  • 태안군, 이원-대산 간 연륙교 국도38호 신규노선 지정!
    국도38호 이원-대산 간 연륙교 조감도   태안 군민의 반백년 숙원 사업인 이원-대산 간 연륙교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일반국도로 신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군은 12일 광개토대사업의 핵심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간 연륙교’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일반국도 신규지정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국도38호 기점이 기존 서산 대산읍에서 태안 이원면으로 연장되고 연륙교가 들어설 단절구간 5.6km가 국도로 신규지정됨에 따라 국가 차원의 관리를 받게 됐다.   이번에 이원~대산간 연륙교가 신규 국도노선으로 지정됨으로써 전액 국비 지원으로 해상교량 건설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단절됐던 가로림만이 국도로 연결되면 태안 이원에서 서산 대산으로는 기존 73㎞에서 5.6㎞로 1시간 30분의 단축 효과와 함께 고속도로 접근성도 1시간 이상 단축돼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예상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이원-대산 간 연륙교의 국도 신규지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국가로부터 확실히 인정받고 사업의 조기 가시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과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에 최종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 군수는 취임 이후 꾸준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관련 국회의원 등을 직접 만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하여 국도38호 신규지정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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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간크리에이터’ 예비창업자 20명 양성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12일 수료생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공간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12일 수료생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공간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공간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은 물건의 정리수납 뿐 아니라, 가구 재배치를 통한 공간 구성 및 꼭 필요한 소품 등 구매 대행하여 생활공간을 가치 있게 창조하는 교육과정으로, 사회적 기업 씨오쟁이 김연희 대표와 문수경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3월 초부터 5월 초까지 2달 90여시간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 경력단절여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강생 전원이 수료를 마쳐 창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교육생 전원이 무사히 교육을 수료하여 주신데 대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직업교육을 지속적 개발하여 여성인력의 사회적 역할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630-9542~6)는 직업교육훈련 수료 이후에도 동아리 활동지원, 컨설팅 및 일자리 협력망을 통한 지역 내 자원 연계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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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4
  • 김홍장 당진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직접 챙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지원 관련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지원 관련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강대현 타당성심사과장,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문성요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주현종 도로국장 등을 만나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 ▲신평면 인정사업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은 최근 급격한 도심 팽창으로 상습정체가 발생돼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시내권 채운동 일원에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기재부 타당성심사과와 국토부 도로건설과에 건의했다.    또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은 현재 내포신도시에서 고덕IC 일원까지 확장된 국도를 당진 합덕읍 일원까지 연결·확장하는 사업으로, 김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등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교통정체 해소 및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관내 10여개 산업단지 이동 물류비용 감소 효과로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 도시재생정책과에 건의한 ‘신평면 인정사업’은 주민필요시설(거점공간)을 조성해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공모 선정과 내년도 예산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인정사업 선정 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인구유출 방지 및 전입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김홍장 시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방문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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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공주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통신사 기록물’ 학술세미나 개최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공주학연구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통신사 김이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공주학연구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통신사 김이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시가 주최하고 무령왕국제네트워크협의회와 조선시대통신사현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의 기조 강연과 함께 함께 김이교의 관직 생활과 ‘신미통신일록’ 등 자료에 대한 분석 그리고 통신사 사행로와 이용된 선박, 통신사 콘텐츠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다.   1811년 조선통신사의 정사로 일본을 다녀온 기록을 정리한 김이교의 ‘신미통신일록’(전3권)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소장 자료로서 2017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됐다.   지정된 조선통신사기록물은 한국과 일본에 있는 관련 자료 111건(한국 63, 일본 48)인데, 한국에서의 자료 소장처는 수도권과 부산 이외에는 공주시가 유일하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김이교 자료 이외에도 ‘일동장유가’의 김인겸, ‘해사록’의 신유 등의 유물과 유적이 있다”며 “조선통신사 김이교에 대한 이해와 의의를 심화시켜 공주를 발전시키는 대표적 역사문화 콘텐츠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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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기존 건물 철거 시작
    2022년 7월 준공 목표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14일 기존 온양상설시장 건물 철거를 시작하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주변 교통 체증 및 주차난 해소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66억원(국비 66억, 시비 100억)을 투입해 지상 1층 상가, 2층 고객지원센터 및 주차장, 3~4층 주차장(총 주차면수 210면)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8월 착공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소음 및 먼지 등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실 수 있다”라며 “보다 세심한 공사 진행으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공익사업임을 고려해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175면과 올해 3월 조성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117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210면 확보를 통한 편리한 시장 이용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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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천안시, 천안시청 직원 확진에 따른 긴급 브리핑
    천안시청사 전경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어제 우리 시청사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게 되어 한없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간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천안시를 위해 헌신적으로 방역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먼저 확진자 발생 경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시청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두통‧오한 등의 증상이 있어 진단검사를 실시하였고 어제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시는 확진자 발생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청사 내 근무 직원 및 상주인원 1,320여 명 전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신속히 진행하였습니다.   진단검사 결과, 12일 오후에 확진자가 근무한 본청 5층의 직원 5명과 더불어 확진자와 접촉한 본청 2층의 직원 1명 등 총 6명의 직원이 양성으로 판명되었고, 오늘 새벽 05시경에는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9명입니다.   천안시장(박상돈)은 12일 추가 감염자 발생 즉시 긴급 방역태세를 가동함과 함께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시청사 건물 전체를 임시 폐쇄조치하고 내부 및 시설물 전반에 대한 방역 소독도 지시해 완료하였습니다.   시는 보건소의 전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 분류와 동선 파악 등 필수 방역 조치를 발생 당일(5월 12일)에 끝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저지를 위해 확진자의 접촉 범위와 동선을 최대한 넓혀 분류하고 동남‧서북구 선별진료소를 24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신속히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확진자 발생과 관련된 6개 부서의 직원 120명 전원을 자가격리 후 재택근무로 전환하였고 해당 부서에는 필수 대민 업무 처리를 위한 긴급 운영 인력 12명을 즉각 근무지 조정 배치함으로써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현재 확진자의 카드 결제 내역 및 GPS 조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이동 동선을 추가로 파악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촘촘히 진행하고 있으며 음성 판정을 받은 전 직원에 대해서도 오는 15~16일 양일간 한 번 더 검사를 실시하여 만에 하나라도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는 여지를 남기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 청사의 구내식당 및 카페 등 후생복지시설을 5월 16일까지 운영 중단 조치하였고 5월13일~14일 이틀 간 부서별 1/2 순환재택근무를 실시하여 추가 감염 확산 차단과 함께 시정 운영에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전 부서의 대면회의와 행사, 부서 간 이동 및 직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화상 회의와 메신저, 전화 등 비대면 방식의 업무 채널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향후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청사 내부 방역 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통해 그동안 미흡했던 부분이 있으면 이를 신속히 개선하겠습니다.   시민을 섬기는 기관으로서 모범적 방역 역할을 수행해야 할 시청 내부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되어 시민 여러분께 거듭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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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
    2021-05-14
  • 태안군-보령시, 미래지향적 상생발전 위한 공동협력 협약!
    12일 보령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시군 관계자,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보령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태안군이 국도 77호선 완전 개통을 앞두고 미래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보령시와의 협력에 나섰다.   군은 12일 보령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시군 관계자,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보령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원산안면대교의 명칭 문제로 생겼던 양 지역의 주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태안 영목항과 보령 원산도 주변을 서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의 메카로 키우기 위한 가세로 군수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르면, 태안군과 보령시는 국도77호선 연결을 계기로 공간적 만남을 넘어 정책적 협력을 통해 항구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서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과 영목항, 원산도, 천수만권역 관광코스 및 연계상품 개발을 함께 한다.   또한,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 및 실행을 추진하고 전국단위 행사 및 대회 개최 시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교통분야 등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한 제안 및 협력에 적극 힘쓴다.   앞으로 태안군과 보령시는 협력사항의 발굴과 실행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국도77호선 완전 개통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맞아 양 도시가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경쟁보다는 상생과 화합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말 원산도-대천항 간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보령 대천항에서 태안 영목항까지의 차량 이동 소요시간이 기존 100분에서 10분으로 대폭 단축돼 수도권과 남해권 관광객들의 방문이 크게 늘어 지역 관광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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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 정치
    2021-05-14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올해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운영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 ‘나의 멋진 기억 저장!’ 프로그램 모습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나의 멋진 기억 저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매주 1회(하루 90분) 진행하며 센터 직원이 직접 진행하는 놀이, 미술, 운동 치료 및 자체 제작 인지훈련 워크북 활용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이 실시된다.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금산읍 비범1길 5)에 방문하거나 센터 사무실(☎041-750-4174, 4178)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해 치매예방교육과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집중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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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 교육
    2021-05-12
  • 청양군, 보육여건 개선으로 가족 문화공간 마련
    사업부지 전경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6일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군은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과 활용성이 높은 공간구성을 중점으로 청양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 160억원이 투입되는 가족문화센터는 열악한 보육여건을 개선하고 생애주기별 돌봄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복지공간이며, 58억원이 투자되는 평생학습관은 군민들의 행복지수․만족도 향상과 자기계발 등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시설로 두 시설은 2024년 준공 예정이다.   한성희 건설도시과장은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조성에 대한 청양군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역량 있는 건축사와 우수한 설계안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관리 감독과 수반되는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건축설계 공모에 앞서 지난 10일 추진현황을 차질 없이 점검하였으며, 8월 16일 최종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설계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 홈페이지(www.cheongyang.go.kr) 또는 조달청(www.pps.go.kr)를 확인하거나 청양군청 건설도시과(041-940-29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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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 사회
    2021-05-11
  • 금산군, 2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 박차
      금산군은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2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나선다.   대상자는 △만 60세~74세 주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1~2학년 교사·돌봄 인력 등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또한 지난 4월 시작한 사회필수인력, 보건의료인, 돌봄 종사자 등 조기접종대상자 중 미접종자도 이번 기간에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대상자별로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총 2회 접종받을 필요가 있고 접종간격은 11~12주다.   만약 다른 백신을 맞기 위해서는 약 2주가량 시간이 지나야 한다. 이번 접종에서는 30세 미만의 경우는 접종에서 제외된다.   예약방법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https://ncvr,kdca.go,kr) △콜센터(질병관리청 1339, 금산군콜센터)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주민센터에서는 혼자 예약이 어려운 경우 방문하면 예약을 도와준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새금산병원 △고려의원 △금산365의원 △속편한내과의원 △하나통증의학과의원 △진산건강의원 △굿모닝의원 △금산새미래의원 △금산중앙의원 △금산효사랑요양병원 △성모의원 △우리소아과의원 △장시영재활의학과의원 △한현석내과의원 △현대의원 △김내과의원 등이다.   금산군 2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콜센터(☎750-4308~9, 4347, 439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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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 보건
    2021-05-11
  • 황명선 논산시장, ‘방역과 경제’ 잡는 코로나19 대응매뉴얼 강조
    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물론 많은 시민분들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다”며 “이제는 감염위험을 안전하게 통제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뉴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있어 철저한 방역만큼이나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방역과 경제’를 동시에 잡는 균형잡힌 매뉴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황 시장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이 부족한 여건을 극복하고, 큰 미래를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며 “무상교육, 무상급식에서 나아가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 없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추진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백신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해외연수, 충남도 최초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이르는 전 학교, 전 학생에 무상교육,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상복지제도를 교통분야까지 확대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인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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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계룡시, 뮤지컬 ‘슈퍼 루나틱’ 공연 개최··· 거리두기 좌석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늘 5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관내 엄사면에 위치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슈퍼 루나틱’을 공연한다.   시는 이번 뮤지컬 공연은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한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공연과 전시회 등 문화·예술 분야 행사가 대부분 열리지 못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가 지극히 제한되는 가운데 시민에게 문화 욕구 충족 및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개최한다고 전했다.   뮤지컬 슈퍼루나틱은 저마다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를 가지고 루나틱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굿닥터’의 특별한 처방을 통해 환자의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코믹 뮤지컬로, 지난 2004년 초연을 시작했고, 서울 대학로 및 전국의 대극장과 소극장을 오가며 오랜 기간 공연된 뮤지컬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롱런 신화를 이루어낸 대표적인 작품이다.   슈퍼루나틱은 총 2회 공연되며 5월 14일은 배우 박해미, 15일은 가수 인순이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그 외에도 코미디언 백재현, 송영길,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의 민 등 화려한 캐스팅과 더불어 7인조 라이브 밴드의 공연도 만나 볼 수 있다.   관람권은 1층 2만원, 2층 1만원으로, 14일 오후 7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유튜브에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에서 무료로 라이브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아직 코로나19 위험이 있는 만큼, 관람객 안전을 위해 ▴사전 공연장 소독 ▴관람객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좌석 간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뮤지컬 슈퍼루나틱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공연이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은 14일과 15일 오후 7시에 총 2회 예정돼 있으며, 슈퍼 루나틱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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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구)세명기업사, 부여군 출입검사 집행정지 신청 ‘기각’
    구) 세명기업사 입구 전경   부여군 장암면에 위치한 구)세명기업사 사업자 및 관계 토지주 등이 부여군(군수 박정현)을 상대로 낸 ‘해당 사업장 부지 출입 및 검사 집행정지 신청’이 5월 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기각되었다.   군에 따르면, 부여군은 지난 4월 16일 구)세명기업사 및 관계 토지주 등에게 「폐기물관리법」 및 「토양환경보전법」에 따라 당월 27일 부터 28일까지 현장에 출입하여 검사할 계획임을 관련규정에 따라 사전 통보했다.   그러나 이들은 군의 현장조사 계획에 대하여 4월 23일 대전지방법원에 검사 계획에 대한 취소 청구와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신청의 요지는 위 검사계획에 따른 부여군 행정조사가 이루어질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 ▲군이 사전 통지한 조사 기간이 도래하여 집행정지가 시급함 ▲집행정지 시 중대한 영향을 미칠 공공복리가 부존재 ▲행정조사의 법적 근거 없음 등이었으나 법원은 이 사건 집행정지 신청은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나 ‘긴급한 필요’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각결정 했다.   부여군은 박정현 부여군수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내세운 구)세명기업사 진상조사를 위해 2월 초부터 ‘환경오염 조사 및 관리방안 용역’에 착수했으며, 단순히 환경오염 원인을 규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복원하기 위하여 관리・개선 방안도 함께 마련하는 대안을 찾고자 했다.   군은 용역 계획단계에서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 지역주민, 환경단체, 구)세명기업사 사업장 관련 대표자까지 포함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사업장 관련 대표자도 협의회 및 간담회에 수차례 참석하여 특별한 이견이 없이 용역 추진계획이 수립되었다.   하지만 정작 해당 용역이 진행되기 시작하자, 구)세명기업사 사업장 및 토지 소유주 등은 돌연 준비단계에서의 협의사항과 실행단계 계획이 다르다는 이유를 들어 용역 계획단계에서 제출했던 토지 사용 승낙서까지 철회하며 사실상 조사계획에 대하여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협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더 이상 지역의 환경오염을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관련 법률에 따른 행정조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구)세명기업사 사업장 및 토지 소유주 등은 이에 대해 반발하여 집행정지 등 행정소송을 제기하게 된 것이다.   위 조사대상인 토지 주변의 하천오염과 지역주민 등의 악취로 인한 고통의 민원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장 및 그 주변 토지에 대한 출입과 검사를 완강하게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민의 영농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심각한 환경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조사가 시급한 상황이며, 해당 사업장에서도 위법성이 없다면 수년간 지속된 폐기물 불법 처리에 대한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지금이라도 적정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상황에서 행정조사 실시를 계속 거부·방해·기피하는 행위는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 「폐기물관리법」의 개정・시행으로 폐기물 처리 관련 사업장의 출입검사 방해 및 거부, 기피 시에는 처벌규정이 기존 과태료 처분에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된 바 있어 향후 부여군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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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김홍장 당진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김홍장 시장이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 톤을 2023년부터 최소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김 시장은 SNS 계정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라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지구생태계와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결정을 철회해야한다”고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로부터 지목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김홍장 시장은 다음 주자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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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보령시 도서민의 발’ 여객선 운항 현행대로 운영
    안정적 여객선 운항을 위한 업무협약식   올해 말 국도77호가 완전 개통되더라도 여객선을 이용하던 기존 도서민의 교통편의는 현행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령시는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신한해운 김동철, 김미경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도77호 개통 대비 안정적인 여객선 운항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도서주민의 교통 편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익성이 낮은 항로 운항이나 증회운항으로 손실이 예상되거나 손실이 발생할 경우 여객선사의 경영수지 적자를 시 재정 지원을 통해 일부 보전하여 당초 운항하는 항로를 감축하거나 폐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보령해저터널·원산안면대교 등 국도77호 전면 개통에 따른 해운선사의 경영수지 적자와 코로나19 여파의 경기침체 등을 이유로 도서민의 발인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여객선은 원산도, 삽시도, 장고도 등 8개 도서를 3개 항로로 1일 2~3회 운항하고 있다.   시는 그간 도서민을 대상으로 LPG·난방유 운송비 지원, 기상 여건으로 여객선 결항 시 숙박비 지원, 75세 이상 여객 운임 무료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도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신한해운 관계자는 “원산안면대교 개통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이 심하지만 보령시에서 도서민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여객선사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선사 경영이 어려운 와중에도 도서민을 위해 힘써주신 ㈜신한해운측에 감사하다”며 “시는 도서민들의 발이 묶이지 않게 정상 운항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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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예산군 덕산향토지 발간 및 덕산향토지편찬위원회 해단식 개최!
    덕산향토지 발간 및 덕산향토지편찬위원회 해단식 기념촬영    예산군 덕산면은 내빈 및 향토지편찬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덕산면종합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덕산향토지 발간 및 향토지편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간 및 해단식은 2019년부터 시작한 덕산향토지가 지난 1월 발간됨에 따라 진행됐으며, 면은 당초 2월경 해단식 개최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및 예산군의회 의원재선거(라 선거구)로 인해 행사를 연기했다.    이날 진행된 발간 및 해단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치러졌다.    덕산향토지편찬위원회(위원장 진기봉)는 편집위원회, 집필위원회, 모금추진위원회 등 3개의 소위원회, 위원 64명으로 구성돼 자료수집, 집필, 편집, 수정, 발간 등 모든 과정을 총괄했다.    편찬위원들은 직접 각 마을에 방문해 유적지, 사적지 등을 답사하고, 마을 원로들을 만나 마을의 유래, 전설, 설화 등을 수집하는 한편 충북 제천에 위치한 지적박물관 등을 벤치마킹하고 타 시군의 향토지 등 문헌을 참고하여 향토지 초안을 완성시켰다.    또한 향토지편찬위원회는 각 마을 순회를 나서며 초안에 대한 수정 및 보완 사항에 대한 주민 확인 작업을 진행했으며, 15일간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열람을 실시하고 78개 기관 및 단체에 초고본을 발송해 확인 작업을 거치는 등 오류 및 오기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덕산향토지는 1996년에 처음 발간됐던 향토지의 내용을 보완하고 덕산의 지리, 역사, 행정, 교육·체육, 문화유적, 종교·예술, 산업·관광, 성씨 및 인물 등을 반영해 총 8편으로 구성해 24년 만에 재발간했으며, 관내 12개 읍면 중 재발간되는 첫 번째 향토지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진기봉 덕산향토지 편찬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계승을 위한 향토지 발간에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그동안 향토지가 원활하게 편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해주신 예산군민과 덕산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위원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훌륭한 결과물로 열매를 맺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년여 긴 시간 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을 다해 향토지를 발간해 주신 진기봉 위원장님과 김영주 편집위원장, 한민수 집필위원장, 주광석 모금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향토지편찬위원님들과 모든 덕산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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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태안군, 공용주차장 확충 적극 나서!
    태안군은 지난해 12월 주차난 해소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남문공영주차장 2층 주차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해 107면의 주차면수를 추가 확보한 바 있다.   태안군이 주차난 해소와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에 적극 나섰다.   1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35억 6000만 원을 투입해 태안읍 남문리 3곳에 총 120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우선, 군은 7월까지 태안읍 남문리 705-5 일원에 공영주차장 26면을 추가로 조성해 태안공영버스터미널 주변 주차난을 해소한다.   또한, 지난 1월 공모에 선정된 원도심 쌈지주차장 조성사업으로 남문리 457-3 일원에 55면의 공영주차장을 올해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백화산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남문리 317-2번지 일원에 39면의 백화산문화이음길 공영주차장을 이달 안에 완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8월까지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를 실시해 주차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조성 추진방향을 설정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1개소 635면의 노상 공영주차장과 3356면의 노외 공영주차장을 설치 운영해 주차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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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천안시, 저소득층 한시생계지원사업 국비 50억 확보
    천안시가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 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김영옥 천안시 복지정책과장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천안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올 상반기 소득 감소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가구(기준중위소득 75% 이하)를 지원하기 위한 ‘한시 생계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10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지원 대상에 가구당 50만 원을 지급한다. 앞서 천안시는 예산으로 국비 50억 원(1만 가구 대상)을 확보했다.    지원 대상은 가구원 중 한명이라도 2019년~2020년 대비 현재(21.1.~5.)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가구 전체소득의 합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3억5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따로 적용하지 않는다.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75%는 월 소득으로 볼 때 1인의 경우 137만873원, 2인 231만6059원, 3인 298만7963원, 4인 365만7218원, 5인 431만8030원, 6인 497만1452원 가량이다.    이번 한시 생계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소득과 비교소득을 입증할 수 있는 다양한 서류(원천징수영수증 등)를 제출해 소득감소를 증빙하거나, 증빙자료가 없으면 본인 신고서로 제출하되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의결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기존 코로나19 피해 지원 프로그램인 기초생활 수급(생계급여) 및 긴급복지(생계급여) 등과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전세버스 기사 안정 자금 등을 지원받은 가구는 중복 지급 받을 수 없다.    단, 농·어·임업인의 경우에는 농․어․임업인 바우처(30만 원)를 지원 받았더라도 이번 한시 생계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총 지급 금액 50만 원 중 30만 원을 뺀 나머지 2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한시적 생계 지원금 신청은 세대주가 오늘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인터넷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신청하거나,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민등록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시에는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 정보 제공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는 한시 생계지원 기준 충족 여부와 타 지원 제도 수급 여부 등을 확인한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대상자들에게 신청 시 등록한 계좌로 50만 원 지급대상인 경우 6월 25일(1차), 20만 원 지원 대상인 경우 6월 28일(2차)에 현금으로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10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이 빠짐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힘써 달라”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천안시 한시 생계지원 사업 전담 콜센터(041-521-3374~77)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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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아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 나타나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통계자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집단감염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백신의 감염 예방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분기부터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 요양병원 등 접종률이 높은 시설의 경우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의 감염 위험이 현저히 낮음을 확인했다.   82.86%의 접종률을 보인 배방읍의 한 시설은 지난 4월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5월에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병원은 89.19%의 접종률로 역시 접촉자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반면 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는 검사대상자 대부분이 미접종 상태였으며 현재까지 16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높은 효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집단면역을 통해 가족과 이웃에게 퍼질 수 있는 감염을 막아낼 수 있음을 나타내는 좋은 사례다.   질병관리청 또한 최근 임상 연구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감염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높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2021년 2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1회 접종자는 76만6103명으로 그중 70만5423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6만680명은 화이자 백신 접종했다.   이러한 접종군과 10만2402명의 백신 미접종군에 대한 비교 결과 미접종군에서 93명(10만명 당 90.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반면, 접종군에서는 105명(10만명 당 13.7)명이 확진돼 접종군의 10만명 당 확진자 수가 비접종군에 비해 현저히 적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백신 접종군을 접종 후 14일 미경과자와 14일 경과자로 구분해서 살펴본 결과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 한 군에서는 60명(10만명 당 8.1명)이 발생해 확진자 발생률이 더욱 줄어듦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백신효과는 아스트라제네카가 84.9%, 화이자가 91.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울러 1분기 접종 대상자를 코호트로 2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백신 종류와 접종 후 경과 기간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예방 효과를 평가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0.8%, 화이자 백신 100.0%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임상 연구를 통해 예방접종의 코로나19 감염예방 효과가 확인됐으며 코로나19 유행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1회 접종만으로도 14일 경과 된 시점에서 상당한 감염 차단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와 60세 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 후 의료기관 및 요양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비율이 현저히 감소됐음을 질병청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천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아산시청 직원 713명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더 이상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던 것도 1차 대응요원으로 분류돼 예방접종을 받았던 직원들의 백신 효과로 예상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5월은 가정의 달로 특히 타지역 방문 및 친인척·지인 모임에 따른 지역 내 확산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으로 이를 벗어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예방백신을 맞아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백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예방접종 자체를 꺼리는 현상이 있으나 현재 접종되고 있는 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대한민국 식약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그 안정성을 확인했다. 어느 백신이든 안심하고 맞아도 된다”며 “백신으로 인한 이상 반응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브리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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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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