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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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가정의 달 맞아 ‘들썩들썩!’
    내포보부상촌 프로그램 운영 모습    예산군 덕산면 소재 ‘내포보부상촌’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충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24일 개장해 가을과 겨울을 지나 첫봄, 두 번째 여름을 맞는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많은 관람객이 찾으면서 충남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지난 4월부터는 관람객이 지속해서 증가해 주말에는 평균 2000명의 관람객이 찾는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월 5일에는 하루에만 3800명가량이 방문했으며, 이는 스탬프 투어와 함께 내포보부상촌 캠핑 체험 쉼터 운영, 보부상 놀이터, 패랭이 미디어 체험관, 내포보부상촌을 알차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전통마차 운영, 떡메치기 체험(주말 및 공휴일)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기 좋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 시설이 한몫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은 내포보부상촌이 자리한 덕산면을 중심으로 한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덕산온천의 우수한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힐링과 치유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8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수힐링센터, 노천스파 등을 조성하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덕산온천 공원 재구조화 사업’은 16억 원을 투입해 덕산온천 관광지 내 공원을 야간경관조명 등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업으로 올 3월 착공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보부상촌과 연계해 덕산온천 관광지에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총 171억 원을 투입해 환경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는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올해 완료될 예정이며, 97억 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유물전시관 건립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로 밖에 나가기 힘든 요즘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하며 즐길 수 있는 우리 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라며 “서비스 개선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은 물론 덕산면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빈틈없이 해 산업형 관광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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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예산군 덕산향토지 발간 및 덕산향토지편찬위원회 해단식 개최!
    덕산향토지 발간 및 덕산향토지편찬위원회 해단식 기념촬영    예산군 덕산면은 내빈 및 향토지편찬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덕산면종합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덕산향토지 발간 및 향토지편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간 및 해단식은 2019년부터 시작한 덕산향토지가 지난 1월 발간됨에 따라 진행됐으며, 면은 당초 2월경 해단식 개최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및 예산군의회 의원재선거(라 선거구)로 인해 행사를 연기했다.    이날 진행된 발간 및 해단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치러졌다.    덕산향토지편찬위원회(위원장 진기봉)는 편집위원회, 집필위원회, 모금추진위원회 등 3개의 소위원회, 위원 64명으로 구성돼 자료수집, 집필, 편집, 수정, 발간 등 모든 과정을 총괄했다.    편찬위원들은 직접 각 마을에 방문해 유적지, 사적지 등을 답사하고, 마을 원로들을 만나 마을의 유래, 전설, 설화 등을 수집하는 한편 충북 제천에 위치한 지적박물관 등을 벤치마킹하고 타 시군의 향토지 등 문헌을 참고하여 향토지 초안을 완성시켰다.    또한 향토지편찬위원회는 각 마을 순회를 나서며 초안에 대한 수정 및 보완 사항에 대한 주민 확인 작업을 진행했으며, 15일간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열람을 실시하고 78개 기관 및 단체에 초고본을 발송해 확인 작업을 거치는 등 오류 및 오기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덕산향토지는 1996년에 처음 발간됐던 향토지의 내용을 보완하고 덕산의 지리, 역사, 행정, 교육·체육, 문화유적, 종교·예술, 산업·관광, 성씨 및 인물 등을 반영해 총 8편으로 구성해 24년 만에 재발간했으며, 관내 12개 읍면 중 재발간되는 첫 번째 향토지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진기봉 덕산향토지 편찬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계승을 위한 향토지 발간에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그동안 향토지가 원활하게 편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해주신 예산군민과 덕산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위원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훌륭한 결과물로 열매를 맺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년여 긴 시간 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을 다해 향토지를 발간해 주신 진기봉 위원장님과 김영주 편집위원장, 한민수 집필위원장, 주광석 모금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향토지편찬위원님들과 모든 덕산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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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예산군, 상반기 직장 내 4대 폭력예방통합교육 실시
    예산군은 지난 4일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장 내 4대 폭력예방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예산군은 지난 4일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장 내 4대 폭력예방통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성평등 조직문화 실천결의문 낭독으로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직장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공청 및 유튜브 시청이라는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상하반기 1, 2회로 나눠 실시하던 교육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도로 전 직원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정규 공무원 뿐만 아니라 공무직, 기간제·시간제 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예산군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고 책임감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폭력 없는 건강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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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예산군, 내포태안선·중부권 동서횡단선
    내포철도 위치도    예산군은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내포태안선’과 ‘중부권 동서횡단선’ 등 군을 통과하는 두 사업이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됨에 따라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수립연구’ 공청회를 개최하고 서해안 지역의 새 고속철도 등 중장기 법정계획을 발표했다.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장기비전과 전략, 철도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제시하기 위해 5년마다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삽교역(장항선) △가칭 삽교역(서해선 장래신설역) △서산공항 △서산 △태안 △안흥을 잇는 내포태안선 사업이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됐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이자 충청, 경북권 12개 시군이 통과되는 중부권 동서 횡단선(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 역시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됐으며, 이번 두 사업의 반영은 황선봉 예산군수와 지역 국회의원, 충청남도가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 반영으로 세종 정부청사 앞 집회 및 군의 적극적인 행정력을 동원해 추진해 온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역시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내포태안선(서해안 내포철도)은 국토 균형 발전과 남북축 중심 교통망 보완, 충남의 미래 발전 동력 마련을 위해 그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다.    또한 주요 철도망과의 연계를 통한 충남 서해경제권 확장 및 교통복지 증진, 친환경 운행에 따른 충남 서부권 대기질 개선 등의 효과가 있을 전망이며, 충남 내포 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춘 주요 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은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6월 국토교통부의 최종 확정 고시를 남겨둔 만큼 남은 기간동안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태안선과 중부권 동서횡단선이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됨에 따라 온 군민의 염원이던 삽교역사 신설 역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남 내포 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춘 교통수단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서해선 복선전철 추진 및 삽교역사 신설을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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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에서 수려한 자연경관 만나요!”
    봉수산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대표하는 표지석 뒤로 예당저수지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예산군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인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이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인 운영에도 불구하고 휴양림은 연간 6만여명, 수목원은 연간 5만3000여명이 각각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휴양림과 수목원은 방문객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봉수산자연휴양림은 2019년 기준 객실 가동률이 약 80% 수준이었으며, 연간 객실이용 인원 약 6만여명, 객실 이용료는 약 6억원으로 군 세입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가동률을 보다 향상시켜 군 세입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지난 2004년 지어져 사무실로 활용돼 온 ‘관리동’은 이용객을 위한 객실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며, 최근 신축 이전한 사무실은 휴양림과 수목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해 방문객 맞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수목원은 곤충생태관, 하늘데크,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올 상반기 개방을 목표로 막바지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휴양림 입구에 설치된 5m 높이 표지석은 웅장한 모습으로 이곳이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공간임을 알리고 있으며, 표지석을 배경으로 예당저수지를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기혁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봉수산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군민은 물론 외지 관람객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보다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봉수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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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예산군 방사황새 ‘행운이’ 2년 만에 러시아에서 귀향!
    황새 ‘행운이’    충남 예산군에서 방사한 황새 ‘행운이’가 러시아와 중국 일대를 오가며 거주하다가 2년 만에 고향인 예산으로 돌아온 것이 확인됐다.    ‘행운이’라는 이름의 수컷 황새(2018년생)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올해 3월까지 약 2년을 머물렀다.    그런데 최근 황새 ‘행운이’가 러시아에 머물다가 중국과 북한을 거쳐 예산군에 다시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행운이’는 예산군 광시면에 위치한 예산황새공원 인근 습지에서 머물다가 전북 고창지역으로 이동했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를 야생에 방사하기 시작해 현재 60∼70마리의 황새가 예산군을 중심으로 한반도뿐만 아니라 북한, 러시아, 중국, 대만, 일본으로까지 왕래하고 있다.    예산황새공원 관계자는 “황새 행운이의 귀향은 황새의 강한 귀소본능을 확인한 연구 사례”라며 “행운이는 4년생 수컷으로 번식 연령이 돼 둥지를 틀기 위해 고향인 예산군을 찾았고 최근 예당호 주변에서 번식장소를 탐색하고 있다. 짝이 될 암컷을 만난다면 예산군에서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화재청 지원으로 1996년부터 시작된 한반도 텃새 황새 복원사업은 교원대학교 황새생태연구원의 인공증식 연구 및 예산황새공원의 황새방사 연구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예산황새공원은 한반도 텃새 황새 복원의 중심으로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한국관광 100선’으로도 선정돼 생태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새 ‘행운이’ 이동경로(2019∼2021년, 출처 : 예산황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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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예산군, 기업지원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
    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이 관내 기업체 및 산업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2021년 예산군 우수기업 선정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군과 기업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 제조업체 중 상시 종업원 수 10인 이상으로 군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1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군내에서 공장을 가동 중이고 연간 총매출액이 5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군은 신청기업 중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와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 등 기업의 성장 및 건실도를 고려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한다.    또한 군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군은 정부가 8대 혁신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지난해부터 매년 군비 1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설계, 개발, 생산, 유통 등 전 생산과정을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지원 대상은 예산 지역에 소재한 중소제조기업 중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신규구축, 고도화)’에 선정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50% 내에서 신규구축은 최대 7000만원, 고도화 1단계는 최대 2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며, 군비는 최대 신규구축에 700만원, 고도화 사업에 1000만원을 추가 지원해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기업체 대상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인근지역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및 기숙사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 실시와 함께 작업 중 마스크 착용, 주기적 실내 환기, 사적모임 및 약속자제 등 사업장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나아가 군은 기업유치와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3억4000만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노후시설 정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11개 산업단지 중 기반시설 노후화로 정비사업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신암농공단지, 관작농공단지, 삽교농공단지, 예산일반산업단지, 예당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신암농공단지는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정수장 정비, 관작농공단지는 △관리사무소 보수, 삽교농공단지는 △진입도로 차선도색, 예산일반산업단지는 △주차장 도색, 예당일반산업단지는 △우수관로 정비 및 도로포장 등이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산업단지, 농공단지 내 파손된 도로를 보수하고 인도정비, 전기‧조경 및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예산·예당일반산업단지 2개소와 예산·신암·관작농공단지 3개소의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해 물환경보전법, 악취방지법에 의거 매년 5년마다 악취 및 시설물에 대한 기술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도비(30%)를 지원받아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고 있다.    군은 금강청, 충남도청과 합동 지도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산업단지, 농공단지 내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폐수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방류수 수질관리 약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산업단지 주변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입주기업과 산업단지, 농공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우수 기업 유치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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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예산군, 제76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개최
    예산군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2일 응봉면 평촌리 임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예산군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2일 응봉면 평촌리 임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숲을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군청 공무원들이 참여해 1.5ha의 임야에 편백나무 2250여 본을 식재하고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군은 올해 산림자원 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160㏊ 임야에 편백나무 등 묘목 35만본을 식재하는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식목일을 맞아 당초 계획했던 나무 나눠주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을철(10∼11월)로 연기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최근 세계적인 이슈 지구온난화, 황사 등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그 가치가 더욱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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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예산군, 군민의 건강 위한 체육시설 확충 나선다!
    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이 군민의 건강을 위한 체육센터(시설) 건립 및 확충에 나선다.    군은 △삽교천체육공원 조성사업 △광시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봉산농촌복합체육시설 확충사업 △무한천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체육센터(시설) 건립 및 확충사업은 지역주민 및 동호인에 대한 체육활동과 문화공간 마련으로 지역 문화체육 활성화 여건을 제공하고, 지역민의 여가생활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삽교천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삽교읍 두리 764 일원에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 족구장, 풋살장, 자전거도로, 다목적광장, 수변산책로, 교하쉼터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에 착공해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광시국민체육센터는 광시면 광시한우테마공원에 총사업비 33억6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200㎡에 실내체육관,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관람석, 사무실, 창고 등으로 구성해 조성될 예정으로 이달 조달청에 사업수행능력평가공고를 의뢰했으며, 오는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내년에 준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는 덕산면 신평리 534번지에 총사업비 73억6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2851㎡에 1층 문화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으로 구성돼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월 충남연구원의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거쳐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2022년에 착공, 2025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봉산농촌복합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기존 756㎡ 규모 실내체육관에 360㎡를 증축하여 6월 준공 예정이다.    무한천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신암면 종경리 5-7 일원에 총사업비 19억8000만원을 투입해 수변산책로, 자전거도로, 다목적광장, 잔디광장, 야외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육공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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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
    2021-03-29
  • 예산군, “내포보부상촌에서 봄꽃 즐기고 놀이터에서 뛰놀아요!”
    내포보부상촌 보부상놀이터 전경    예산군 덕산면 소재 관광명소인 내포보부상촌은 성황리에 추진된 ‘가족끼리 옹기종기 모닥불 체험’을 마무리하고 이달 13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 중이 ‘봄꽃향기잔치’ 행사에 발맞춰 신규 놀이터를 조성하고 문을 열었다.    신규 놀이터는 컨테이너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안쪽으로 들어가 각종 놀이를 할 수 있으며, 컨테이너 외에도 트램펄린, 팽이의자, LED 그네의자 등의 시설이 함께 설치됐다.    놀이터 개장과 함께 시작된 ‘봄꽃향기잔치’는 벼룩시장과 내포 꽃가게, 보부상 경매, 봄 소풍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매주 주말에는 ‘팝페라’와 ‘어쿠스틱 밴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내포보부상촌은 지난 2월 23일 내포문화사업소, 충남보부상연합회와 함께 보부상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3자간 MOU를 체결해 정기적인 보부상 공연 추진을 계획중이며, 이번 봄 축제와 같은 꾸준한 계절별 행사를 통해 보부상 문화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포보부상촌 관계자는 “과거 동네놀이터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놀이기구가 아닌 새로운 놀이기구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밖에 나가기 힘든 요즘 내포보부상촌에서나마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 놀길 바라고 학부모께서도 새로운 트렌드의 놀이터를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보부상촌의 봄꽃 행사 및 놀이터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내포보부상촌 홈페이지(http://www.yesan.go.kr/bobusang.do)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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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예산군, 예산형 구도심재생 뉴딜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이 올해 역점으로 추진 중인 지역 농·특산물 활용 예산형 구도심재생 뉴딜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더본코리아, 예산시장상인회와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산군이 올해 역점으로 추진 중인 지역 농·특산물 활용 예산형 구도심재생 뉴딜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더본코리아, 예산시장상인회와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해 예산출신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대표로 재직하는 ㈜더본코리아와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는 ㈜SBS와의 지역경제 활성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어 군은 이번에 ㈜더본코리아, 시장상인회와의 3개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예산형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핵심과제인 지역수요 맞춤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각종 행정적 지원에 나서고 ㈜더본코리아는 외식창업 및 레시피 교육, 마케팅 지원 등 기업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제공하게 되며, 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과 상권회복을 위한 각종 사업제안 및 프로그램에 적극 협력하게 돼 행정기관과 기업, 민간이 협력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군과 기업, 민간이 상호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형 구도심재생 뉴딜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예산전통시장 및 구도심 상권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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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예산군, 국비확보 위해 국회·도·군의원과 손 맞잡다!
    예산군이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및 도·군 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예산군이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국회·도·군의원과 함께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24일 정부예산 확보 총력을 다짐하는 자체 보고회를 개최한데 이어 2월 25일 국비사업에 대한 도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11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및 도·군 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선봉 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승구 군의회 의장, 김기영·방한일 충청남도의회 의원 및 예산군의회 의원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예산 확보방안과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을 논의했다.    각 부서장들은 신규사업 45건, 계속사업 55건 등 총 100건의 사업비 2조198억원의 중점확보 대상사업을 설명했으며, 이중 2022년 정부예산 목표액은 5383억원(타기관연계 포함)으로 국비 3862억원, 도비 541억원의 확보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 직접사업의 2021년 정부예산 확보액은 전년대비 12.7% 상향된 2891억원이었으며, 2022년 확보 목표액은 10% 상향된 3180억원이다.    신규 국비사업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맛남의광장 오픈스페이스) 30억원 △예당종합휴양관광지진입도로개설 70억원 △예산군청사주변주차타워건립 55억원 △신례원창소지구도시재생뉴딜사업 100억원 △예산종합운동장진출입로개설 30억원 △윤봉길의사기념관확충 55억원 등이다.    또한 주요 신규 도비사업으로는 △어르신놀이터조성사업 5억원 △도시숲복합문화공간조성사업 112억원 △예산한우명품화ICT시범단지조성사업 70억원 △예산1100년사람길조성사업 20억원 △지방(광역)상수도급수관로설치사업 81억원 등이 있다.    아울러 군은 타 기관 연계 현안사업으로 △장항선 복선전철화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덕산∼고덕IC간 도로개설 △대술·신양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응봉∼천태사거리 도로확포장 △광시·원평1·하포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8건에 1조1425억원을 확보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앞으로도 군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국회, 기획재정부 및 각 부처 방문 등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반동의 원동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신규 현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국회·도·군의원 여러분께서도 고견과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판뉴딜 및 일자리창출, 지역발전분야, 사회안전망 확충 및 국민생활환경 청정화 등 정부 중점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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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예산군,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 ‘가시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감도    예산군이 산업형 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예당호 및 덕산권역에 대한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두 권역의 9개 사업에 1318억원의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2019년 출렁다리 개통과 2020년 음악분수 본격 가동으로 관광특수를 누린데 이어 올해도 다양한 사업에 본격 착수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업으로 362억원을 투입해 전망대, 숙박시설,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는 ‘예당호 착한농촌 체험세상 조성사업’이 올해 4월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완공 시 먹고 자고 쉬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모는 물론 예당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 2025년까지 94억원을 투입해 예당호 일원 경관정비와 문화공유촌, 쉼하우스를 조성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은 올해 예당호휴게소 노후건물을 철거하고 ‘예당호 쉼하우스’를 건립할 계획으로 3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10월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쉼하우스가 준공되면 북카페, 휴게공간 등이 마련돼 예당호 휴게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예당호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수변무대를 조성해 예당호를 수변 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정립하는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은 42억원을 투입해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오는 8월 착공할 계획으로 문화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예당호 모노레일 위치도    ‘예당호 모노레일 설치사업’은 80억원을 투입해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느린호수길과 더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종합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관광모노레일 설치로 쉽고 편하게 예당호를 둘러볼 수 있는 기반 조성으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현재 설계 제안공모 중으로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덕산온천의 우수한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힐링과 치유사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은 285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수힐링센터, 노천스파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행정절차와 실시설계가 끝나면 내년 상반기 착공한다.    ‘덕산온천 공원 재구조화 사업’은 16억원을 투입해 덕산온천 관광지내 공원을 야간경관조명 등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업으로 올 3월 착공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보부상촌과 연계해 덕산온천 관광지에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총 171억원을 투입해 환경 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는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올해 완료될 예정이며, 97억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유물전시관 건립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향인 신암면에는 조선 후기 대표적 서화가인 추사 김정희를 테마로 한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며, 170억원을 투입해 추사국제서예원과 묵향광장 등을 조성하게 되고 올해 건축설계 공모 및 실시설계 등을 마쳐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올해는 예당호 권역과 덕산권역 관광개발사업이 가시화 돼 산업형 관광도시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등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덕산온천관광단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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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7
  • 예산군,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노는 예산 만든다!
    예산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모습    예산군이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무한천, 주택단지 5개소, 어린이집 3개소 등 9개소에 대해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표본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조합놀이대, 그네, 흔들 놀이기구 등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놀이시설 파손 여부, 신체 부위가 낄 수 있는 틈새 존재 여부, 볼트와 나사가 풀린 부분이 없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또한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정기시설검사, 어린이놀이시설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 등 안전관리 의무 이행사항도 점검했다.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각적으로 시정하고 보수·보강 등의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사후관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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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예산군,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삽교읍 충의대교에 게양된 태극기 모습    예산군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펼친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국권 회복과 민족자존을 위해 헌신했던 선열들을 기리고 국가사랑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2월 25일부터 3월1일까지 5일간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군은 해당 기간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 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 홈페이지와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로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모든 군민이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며 “오염 또는 훼손된 국기가 게양되거나 깃면이 거꾸로 게양되지 않도록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3·1절 태극기 게양은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는 것이 원칙이나 연중 24시간 ‘국기게양제’ 시행에 따라 3·1절을 전후해 계속 게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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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예산군, 다중이용시설 “무료전화 한통으로 출입 등록하세요”
       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들이 전화를 걸어 출입기록을 남길 수 있는 ‘080 안심콜서비스’를 전 군민을 대상으로 도내 최초로 이달 초부터 실시하고 있다.    080 안심콜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출입명부 작성 또는 QR코드를 사용하는 대신 전화 한 통화로 체크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QR코드 입력의 번거로움과 수기명부 작성 시 개인정보 유출, 정보 부정확성 등의 문제를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이용자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통해 출입시설에 부여된 080으로 시작하는 안심번호에 전화를 걸면 되고 2∼3초 안에 출입기록이 KT 전산지능망에 기록되며, 기록된 정보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된다.    개인정보는 4주간 보관된 후 자동으로 파기되며, 출입자가 전화를 걸 때 드는 통신비용은 군에서 부담하고 기존 QR코드 입력과 수기명부 작성도 병행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군청 소관업무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위험 방지와 허위 휴대번호 기재, 필기구 접촉으로 인한 교차감염 등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각 시설업종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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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예산군보건소, 임산부 백일해 접종 지원
    예산군보건소 전경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산부인과와 협약을 맺고 27∼36주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백일해는 1세 미만 영아에서 발생빈도가 높고 가족 간 전염률이 80%에 달하는 등 전염력이 매우 강한 호흡기 질환으로 영유아 및 임산부와 신생아를 접하는 모든 사람에게 예방접종이 권장되고 있다.    보건소는 지속적인 출산율 감소 및 고령 임산부 증가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적극 권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접종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예산군으로 돼 있고 백일해 접종력이 없는 27∼36주 임산부 및 배우자로 희망자에게 관내 산부인과(제일산부인과, 예산종합병원)에서 접종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    희망자는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신청 후 쿠폰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임신주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임신확인증 또는 산모수첩을 제출해야 한다.    백일해 예방접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041-339-6041∼6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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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예산군, 익명의 1억원 기탁…‘코로나로 어려운 곳에 써 달라’며 온정 전해
    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에 익명의 한 사람이 1억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화제다.   예산군은 지난 9일 주민복지과를 방문한 익명의 한 사람이 1억원을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름, 나이, 연락처를 밝히지 않은 기탁자는 2017년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을 군에 기탁한 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봉투를 수령한 직원은 기탁사실을 알리기 위한 연락처 등의 정보를 알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기탁자는 “알려지기 원치 않는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황선봉 군수는 “모두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선뜻 도움의 손길을 주신 기탁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연말연시 집중 모금활동인 ‘희망2021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한지 37일 만인 지난 1월 7일 사랑의 온도 100℃인 5억4600만원을 넘겼으며 1월 31일 기준 6억1893만원을 모금해 목표액의 113%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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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4
  • 예산군,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캠페인
    예산군은 설을 앞둔 9일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및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예산군은 설을 앞둔 9일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및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부공무원 등 소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실천 다짐’을 군민에게 전달하고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군민이 함께해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 동참한 황선봉 군수는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는 청렴캠페인은 내부 직원뿐 아니라 군민들에게도 청렴실천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청렴한 예산으로 신뢰가 쌓이는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부패취약시기 집중 감찰활동으로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질서를 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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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예산군, 관광산업 이끄는 주요 축 ‘덕산권역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덕산온천 관광지 조감도    예산군이 산업형 관광도시를 구축을 위해 예당호 및 덕산권역 두 권역에 대한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덕산권역 18개 1073억원의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덕산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풍부한 수량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보양온천 덕산온천을 활용한 285억원의 덕산온천휴양마을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투자심사를 통과해 올해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다.    특히 덕산온천휴양마을사업은 온천수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함으로써 사업이 완료될 경우 덕산면은 힐링과 치유사업의 거점으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덕산온천 주변 공원을 특색 있는 테마공원으로 재구성하는 덕산온천관광지공원 재구조화사업은 16억원이 투입되며, 덕산온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총 171억원이 투입돼 환경 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는 덕산도립공원생태관찰 및 이용시설설치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97억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유물전시관 건립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감소 및 교통편의를 위한 덕산면회전교차로설치사업도 올해 마무리된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향인 신암면에서는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서화가인 추사 김정희를 테마로 한 추사서예창의마을이 내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170억원이 투입되는 만큼 가장 우수한 추사 테마 시설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13억원이 투입되는 추사고택 진입도로 보도설치공사를 통해 내방객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며, 고덕갈비, 은성농원 등 먹거리관광으로 인기 있는 고덕·봉산지역 개발사업 진행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고덕갈비가 유명한 고덕면소재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회전교차로 설치를 비롯해 예산사과와인 향토산업육성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밖에 98억원이 투입돼 하천 생태계 복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봉산면 효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도 내년까지 추진된다.    아울러 △74억원의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20억원의 무한천 생활체육공원 △13억원의 무한천축구장 △40억원의 신암면기초생활거점조성 △40억원의 봉산면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과 같이 관광수용태세 확립, 도시미관 개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사업도 진행돼 예산 관광산업을 이끄는 주요 축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 권역과 덕산권역 개발을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덕산온천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관광 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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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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