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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한글대학 어르신, 완벽한 유튜버 변신 전국에서 ‘인기몰이’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시의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완벽한 ‘유튜버’로 변신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한글대학 한마음 글마실 기자단’을 위촉, 한글대학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직접 유튜버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총 5편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한글대학 어르신과 한글대학의 이야기는 물론 돈암서원, 선샤인랜드 등 지역의 관광명소를 직접 취재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어르신들의 꾸밈없는 언변과 특유의 솔직함이 어우러져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시리즈로 제작된 영상은 총 조회 수 2천이 넘었고,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주목받은 것에 이어 KBS ‘다정다감’, ‘거북이 늬우스’ 등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시는 인기에 힘입어 기존 5회로 예정되어있던 시리즈를 더 확대 편성하고, 할매기자단 어르신들이 더욱 재미있게 유튜브를 제작할 수 있도록 힘껏 돕는다는 계획이다.    유튜버로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유튜버 활동을 하면 할수록 우리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즐거워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뿌듯하고, 신이 난다”며 “좋은 기회를 통해 한글대학 친구들과 재미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단순한 한글공부에서 그치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며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밝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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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논산시,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앞장’
    치매극복캠페인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치매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극복 주간을 지정, 유아부터 일반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유아인식개선 인형극 동영상 배포·상영 ▲치매극복의 날 기념 SNS홍보 ▲치매극복 희망 메시지 이벤트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큰 힘이 된다”며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관련 상담 및 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인지건강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치매지원 서비스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1-746-69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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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논산시, 산하 공공도서관 부분 개관 코로나19 확산 방지 앞장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실내 공공시설 운영 중단 명령이 해제됨에 따라 논산공공도서관 3개소를 부분개방한다.    운영대상은 열린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이며, 운영시간은 각 도서관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개방공간은 자료실·열람실로 총 수용좌석의 30%이며,DVD 열람실, 강의실 대관은 현재와 같이 이용이 제한된다.    시는 부분 개관에 따라 주기적인 환기와 방역, 책 소독 작업 및 발열체크, QR코드 인증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이용자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시설 소독과 실내 환기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에 독서가 스며드는 평생학습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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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논산시, 사회복지 및 지역개발 유공 시민 표창패 수여
       논산시는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및 지역발전에 앞장선 32명의 시민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축소 개최했다.    이 날 표창은 사회복지유공 분야에서 ▲제10회 논산시 장기요양인의 날 기념 유공 10명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 유공 5명 ▲2020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 6명을 비롯해 지역개발 유공 분야에서 ▲고용창출 유공 1명 ▲공원관리 유공 1명 ▲충남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유공 4명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유공 2명에 수여됐다.    기관표창은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이꽃돌봄센터’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회복지과에 주어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각 분야에서 묵묵히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사랑하고, 나의 이웃을 사랑하는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각 분야별로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사람꽃복지관 개소, 다문화가정 지원 등 사람 중심의 시정을 통해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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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논산시, 양승조 충남도지사-황명선 논산시장.. 코로나19극복에 ‘함께’의 힘 모을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동고동락의 마음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21일 논산시를 방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백제종합병원(선별진료소), 논산시 보훈회관, 연산면 송정1리를 직접 방문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와의 간담회에서 더불어 잘사는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등 충남의 4대 비전을 언급하며 노인일자리 확대 등 노인의 사회참여 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해 어르신 복지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어 백제병원(선별진료소)을 방문한 양승조 지사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도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논산시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 참전 수당 지원 등 예우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며, 유공자분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양 지사는 연산면 송정1리(범골마을)에서 이장 등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을 안길 포장, 경로당 이전 등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을 강조했다.    황명선 시장은 “지금까지 논산시와 도는 도민의 행복한 삶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탑정호 개발, 국방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많은 일을 해왔다”며 “세계적인 모범이 된 K-방역의 중심에도 도와 시가 만들어낸 연대와 협력이 빛을 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양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도민의 안전을 지켜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오늘 소통의 시간을 통해 보고 느낀 문제를 해결해 모든 도민이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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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동고동락 논산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기반 마련 나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를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가 미래발전을 이끌 청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기 위해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까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은 도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사업으로,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멘티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취·창업 ▲결혼·출산·육아 ▲문화·예술·여가 ▲주거·환경 ▲지역 알기 등 5개 분야에서 실무교육, 멘토링 및 네트워킹, 벤치마킹을 통해 경험을 쌓고, 정보와 지식 습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참여대상은 논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 관내 대학생(휴학·대학원생 포함), 관내 직장에 취업하거나 창업한 시민이며, 분야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논산문화원 이메일(nonsan2395@kccf.or.kr) 또는 팩스(☎041-732-2394)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년멘토 육성 지원사업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041-732-2395)으로 전화 또는 홈페이지(www.cnkccf.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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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논산시, 2020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4억9386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발송을 완료했다.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자동차에 부과하는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의 부과대상은 2012년 7월 1일 이전에 등록된 경유차이며, 부과산정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가능하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5일까지이며, 납기 내 미수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납부 기간 내 적극 납부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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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논산 선샤인스튜디오,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 반열 올라
       논산시를 대표하는 선샤인스튜디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이색지역명소(코리아 유니크 베뉴) 40선’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색 지역 명소란(유니크 베뉴)란 국제회의를 비롯, 마이스(MICE)행사를 개최할 때 회의 전문시설이 아닌 개최지의 아름다운 장소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충청지역에서는 논산 선샤인스튜디오와 독립기념관 단 2곳만이 이색지역명소(코리아 유니크 베뉴)40선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 산업 도시 반열에 오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선샤인스튜디오는 드라마촬영지임에도 불구하고, 개화기 대한제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풍광에 논산시가 보유한 호국의 이미지를 더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향후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을 통해 선샤인랜드와 함께 전 국민의 발길을 끄는 거대한 관광단지가 조성될 가능성, 그리고 시의 적극적인 유치노력이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색지역명소 홍보관 운영, 마이스 관계자 팸투어, 해외 마이스 박람회 등을 발판으로 각종 관광산업 및 타 연관 사업과 연계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선샤인스튜디오가 이색지역명소로 선정되면서 논산의 아름답고 특색있는 관광지를 전 세계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논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MICE)산업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내수 확대, 고용 창출, 관련사업의 파급효과 등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지니고 있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산업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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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발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황명선)은 15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웅식), 건양대학교 재활복지교육대학(학장 황성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재단과 건양대 산학협력단, 건양대 재활복지교육대학은 청소년 활동지원, 진로체험, 청소년안전망구축, 산학협력 등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상호 교류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협업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경주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청소년행복재단이 청소년전문기관으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행복재단은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여 ‘청소년문화학교 On-line 수업’, ‘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Live 방송’, ‘여름엔 집콕’ 등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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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황명선 논산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으로 선출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이 1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개최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자리에 서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민선 7기에 들어서며 자치분권실현을 위한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자치경찰제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며 “앞서 협의회를 이끌어주신 염태영 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 그리고 각 지역 공동 대표 분들의 각고의 노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지방분권과 자치의 시대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앞으로 지방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자치분권 국가의 기반이 세워질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며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강력한 자치분권을 이뤄내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갈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으로서 기초지방정부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 6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기초지방정부와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중앙과 소통하는 등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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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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