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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방역과 경제’ 잡는 코로나19 대응매뉴얼 강조
    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물론 많은 시민분들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다”며 “이제는 감염위험을 안전하게 통제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뉴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있어 철저한 방역만큼이나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방역과 경제’를 동시에 잡는 균형잡힌 매뉴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황 시장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이 부족한 여건을 극복하고, 큰 미래를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며 “무상교육, 무상급식에서 나아가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 없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추진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백신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해외연수, 충남도 최초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이르는 전 학교, 전 학생에 무상교육,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상복지제도를 교통분야까지 확대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인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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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 ‘투자유치&일자리창출’ 둘 다 잡는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4일 지역상생형 일자리모델 개발을 위한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전략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는 지난 2020년 지역 상생협약에 대한 토론 및 구체적인 협약체결을 추진하기 위해 발족했으며, 황명선 위원장과 논산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17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개발에 대한 추진현황 및 2021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논산형 일자리 모델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은 풍부한 지역농산물, 대전·세종의 배후도시 위치, 식품산업의 발달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CJ제일제당 등 관내 식품기업의 투자확대, 논산시의 인프라 지원, 노사민정의 참여 등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성장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시는 지난 3월 일자리위원회에서 공모한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과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 2억 여 원을 투입,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의 개발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노사협력과 상생, 화합을 바탕으로 한 지역상생형 일자리는 코로나19위기를 극복하고, 고용안정,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논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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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논산시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신청하세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5월 14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을 신청 접수한다.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은 각계각층의 시민이 개인의 기호와 여건에 따라 자유롭게 평생학습강좌를 선택·수강하도록 지원하는 1인 12만 원 상당(자부담 2만 원 소요)의 이용권이며, 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1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1년 이상 논산으로 등록된 만19세 이상의 시민이며 국가장학금, 내일배움카드 등 유사 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평생학습이용권 사용이 가능한 기관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교육 권리를 실현하고 모든 시민의 다채로운 학습 실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을 마련한 것은 물론 다양한 교육·배움 인프라 개선 노력을 이어가며 ‘사람중심, 행복학습도시 논산’으로의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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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논산시, 경로당 운영재개 위한 사전준비 ‘심혈’
    소독약 배부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경로당 운영재개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철저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사전 시설점검에 나서고 있다.    시는 시설 내 주요 공간을 쾌적하게 청소·환기하고 자체 방역소독을 실시함과 동시에 손소독제·소독약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필요한 기본적 물품들을 배부했다.    또한 촘촘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경로당 이용자 및 방문자 명부 작성을 지도하는 것은 물론 노인회장·보건소·읍면동 등 유관기관이 포함된 최신 비상연락망 및 경로당 이용 기본수칙 안내문을 비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전점검에는 동고동락 마을자치회가 힘을 보태, 어르신 건강상태 확인 및 주1회 정기소독을 실시하며 공동체가 함께하는 마을 안전 지키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역점검과 대응체계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경로당 프로그램 강사들이 진행하는 ‘스스로 실천하는 방역수칙’(가칭) 교육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주체적 감염병 예방 의식을 제고하고, 청결한 생활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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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충남도-논산시, 육군사관학교 논산 유치에 힘 모은다
    육사유치추진위 출범식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충남도 육사 유치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육군사관학교의 논산이전은 국방 전투력 극대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자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국방대학교 유치, 전국 최초 국방국가산업단지 선정을 이끌어 낸 충남도와 논산시의 저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출범식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이필영 행정부지사, 진종헌 공주대 지리학과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하고 각 기관, 사회단체장, 교수 등 24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육군사관학교 논산유치를 위한 추진과제와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충남도 육사 유치추진위원회’는 향후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육군사관학교 이전 여론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관련 부처 및 지자체와 정치권 등에 육군사관학교 논산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자리에 함께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탁월한 입지 여건으로 인한 군전투력 극대화 ▲국가균형발전 ▲미래국방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과정 등 육군사관학교 논산이전의 타당성과 당위성에 공감하며 성공적인 육사유치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이제 본격적으로 육사 이전 유치를 위한 노력을 구체화해야 할 시점이며 이번 추진위 구성은 바로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충남의 저력과 자존심, 220만 도민의 단결력을 바탕으로 육사 충남 유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은 3군 본부와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이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지역으로 교통, 입지 등 여러 인프라를 고려할 때 육사 이전의 최적지”라며 “논산이 가진 풍부한 국방 여건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육군사관학교를 논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양승조 도지사님,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와 논산시는 지난 2019년부터 육사 이전 전담팀과 도의회에 육군사관학교 이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육군사관학교 이전 추진전략 수립 및 후보지를 조사하는 등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대응체계를 갖춰왔다.    지난해 7월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육사 이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육사 논산유치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국방혁신도시 논산 조성에 강한 의지를 내비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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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논산시, 커져가는 온라인 소비시장에 발맞춰 소상공인 역량 키운다
    논산시청사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소상공인의 판로 다양화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2021년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12회에 걸쳐 다각적인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쌍방향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007년부터 다수의 마케팅 교육활동을 이어온 ‘동그란네트워크’의 신영균 대표가 강사로 나서 ▲SNS마케팅의 이해 ▲동영상 플랫폼 채널 운영 ▲홍보용 콘텐츠 촬영 및 편집 ▲스마트스토어 성공 사례공유 및 활용법 등 온라인 마케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소비시장의 패턴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 및 소득 증대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시장이 대폭 성장하는 등 쇼핑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며 “우리시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게끔 돕는 것은 물론 온라인 시장을 선도하는 튼튼한 판매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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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황명선 논산시장, “부동산 투기 근절, 근본적인 방지대책 마련되어야”
    지난 29일 열린 제2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장·군수는 함께 ‘공직자 부동산투기 근절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선출직과 공직자 대상 전수 조사 및 투기 공직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은 물론 근본적으로 투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29일 개최된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LH사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질서를 파괴시키고, 선출직·공직자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렸다”며 “부동산 투기 문제를 발본색원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개최된 제2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장·군수는 함께 ‘공직자 부동산투기 근절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선출직과 공직자 대상 전수 조사 및 투기 공직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은 물론 근본적으로 투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직무를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경우가 다시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충남도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충남이 솔선수범하여 부동산 투기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회의에서는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촉구 결의안 수용, 안흥진성과 태안3대대 토지반환 촉구를 공동결의한 것에 이어 도내 15개 시·군의 현안과 건의사항, 협조사항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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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논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동고동락 전천후구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에 대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동고동락 전천후구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에 대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백신 입·출고, 초저온 냉동고 사용, 백신해동·희석 등 접종준비 과정과 발열체크, 대상자 확인, 예방접종 안내문 배부, 예진표 작성, 접종, 접종 확인 및 증상 체크 등 접종시행 훈련으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이상반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긴급 대처훈련을 통해 실제 백신접종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의 ‘지역예방접종 임시 사용 승인’ 하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4명이 실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일선 의료진을 비롯해 논산소방서·경찰서, 3585부대, 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논산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총65명이 함께 나서 역할별 대응 요령을 숙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집단면역을 확보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와 AZ 백신 보관용 냉장고 5대를 확보하고, 예기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를 설치하는 등 4월 돌입할 백신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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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의 멋진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본격적인 개장을 앞둔 탑정호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을 짓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탑정호의 아름다움과 특색을 잘 살린 대중적이고 활용도 높은 명칭을 찾아 타 지역의 출렁다리와 차별성을 두고, 탑정호 출렁다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부터 4월 5일까지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또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를 통해 진행되며, 연령과 지역에 제한 없이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1건씩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지역특색 적합성․대중성․창의성․발음의 용이성․계속성 등을 두루 고려하여 1차적으로 20건의 후보작을 선별한 뒤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등급별(금․은․동 1건씩) 수상작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자에게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작은 탑정호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으로 채택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탑정호 출렁다리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전국민과 함께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출렁다리는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화려한 음악분수, 미디어 파사드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정식 개통이 되기 이전부터 언론․방송 등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변산책로, 힐링생태사업관 등의 사업이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향후 웰니스 파크․산노리자연문화예술촌․물빛정원․복합휴양관광단지 등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사람중심 힐링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탑정호 출렁다리 명칭 공모전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미래사업과 미래사업팀(☎041-746-66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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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논산시, 전기승용차 보급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사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5일부터 11월 말까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전기승용차 보급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기업, 법인, 단체 등으로 자동차 제조·판매사가 구매할 경우나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전기승용차 제조·판매사를 방문하여 구매계약 및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조·판매사가 구매자의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www.ev.or.kr/ps)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량은 총 458대로, 보조금을 지급받는 구매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 시에는 논산시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대상자 선정은 서류접수 순이며,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택시, 노후 경유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 등은 우선순위에 해당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과 맑은공기정책팀(☎041-746-5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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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 논산시, 초보 엄마·아빠 돕는 ‘출산준비교실’ 운영
    논산시청사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와 가족에게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2021년 비대면 초보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11일 시작하는 출산준비교실은 3기수 9주(기수 당 3주, 27회)과정으로 진행되며, ▲태교 ▲태아 마사지 ▲라마즈 호흡법 ▲모유 수유 ▲영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로 방문 또는 전화(☎041-746-8063)로 가능하며, 배우자, 조부모 등 가족 참여도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초보 엄마, 아빠의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저출산 시대에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예비엄마, 아빠 그리고 태어날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상 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추진, 임산부의 감염병 예방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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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논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지속가능한 논산의 미래 그린다
    논산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하고 성공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6938억원으로 설정하고 K-뉴딜의 성공과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하고 성공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특히 2050탄소중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논산시대를 열기 위한 장·단기적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으로 ▲생활 SOC 복합화 및 도시재생 ▲탑정호 웰니스파크 조성(대동누리 청년 군자마당)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등을 선정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올해 역점 사업 추진방향은 탄소중립도시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마련”이라며 “한국판 뉴딜에 부응하는 논산형 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문화·복지·관광 등 전 분야에 걸친 유기적 발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이뤄낸 많은 성과는 시의 중장기적인 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해주신 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계속해서 혁신적인 지역성장 기반 구축 및 시민행복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 및 전략적인 국비확보 대책 수립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산확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이달의 공모 알림’ 운영을 통해 신규 공모사업에 대한 분석 및 시에 적합한 사업을 시의적절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대응하고 있으며 각종 기본계획,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가 면밀히 검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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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역시는 역시” 연일 완판행진 기록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대박’
      논산딸기축제(딸기요리만들기)    올해 처음 온택트로 선보인 ‘논산딸기축제’가 연일 완판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몰려든 랜선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개최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는 첫 날 본격적인 개막 행사 전부터 몰려든 랜선 관람객들의 성원에 준비된 다양한 품종의 딸기 중 일부가 매진되며 ‘대박 예감’을 몰고 왔다.    시에 따르면 사전에 체험키트, 이벤트 등을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55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논산딸기향TV’ 등을 찾은 랜선 관람객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만명으로, 총 100만회의 노출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는 가장 잘 알려진 딸기 품종인 설향은 물론 비타베리, 킹스베리 등의 새로운 딸기 품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축제 사전 행사기간부터 행사폐막까지 약 3억원 상당의 딸기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오프라인 딸기축제에서 진행됐던 ‘딸기생크림케익만들기’, ‘딸기디저트Fest’등의 인기프로그램을 온택트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통해 딸기의 뛰어난 맛과 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여 코로나19 이후 논산을 찾을 수 있는 잠재적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이다.    특히, 매일 3차례 30%할인된 금액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전은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로, 그 중에서도 전문MC와 박서진, 강혜연 등 유명게스트가 출연한 ‘논산딸기 Talk&Music 라이브 커머스’ 시간에는 최고 3천명이 동시에 시청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전국의 랜선 관람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축제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더욱 많은 분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산딸기에 대한 관심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논산딸기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여 더욱 크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논산 딸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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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논산시, 일상 속 건강실천 위한 ‘나만의 아이디어’ 이제 함께해요
    논산시청사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5일까지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상황에 맞는 ‘혼자 또는 3~4인이 참여 가능한 건강관리 아이디어’를 주제로 정했으며, 100세건강위원은 물론 일반주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다.    공모방법은 논산시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sdasdj9@korea.kr) 또는 팩스(☎041-746-5809)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적합성, 실현가능성, 확산성, 참신성 등을 바탕으로 대상, 최우수상 등 총 9개를 최종선정할 계획이며, 각 상금은 대상(20만원), 최우수(15만원), 우수(10만원), 장려(3만원)이다.    또한, 수상하지 못한 11명의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동고동락상(아차상)과 상품권 1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 발표는 3월 19일 논산시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건강사업 활동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감각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담아 수요자 중심의 건강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과 마을공동체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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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논산시, 고령자 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사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3월 5일까지 2021년 고령자 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신청접수한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차상위계층) 가구 중 65세 이상 노인이 거주하는 가구로 80세 이상 자립생활가능한 자는 우선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서, 자가입증서류, 주소변동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주택사진 등을 첨부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임차가구의 경우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가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정책과 공동주택팀(☎041-746-623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고령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8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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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논산시, ‘모바일 헬스케어’로 시민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6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정보와 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6개월 동안 진행된다.    선정된 대상자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손목밴드 형태의 디바이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의 건강정보 데이터를 보건소로 전송하면, 보건소의 전문가 팀(의사·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에서 이를 분석, 영역별 건강관리를 진행한 후 3회의 정기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전후 변화를 살피는 방식이다.    신청자격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19세 이상 논산시 거주자(논산시 직장인 포함)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HDL)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비질환자이며,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생활 속 자가 건강개선 실천을 유도하여 시민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100세관리센터(☎041-746-8130~5)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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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논산시, 아이꽃돌봄센터 확대, 공동체가 함께하는 출산친화도시 조성
    논산시청사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돌봄공백 해소와 다양한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체’를 바탕으로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해 내동, 강산동에 ‘아이꽃돌봄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15일 대교동 코아루아파트 내 3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해 개소한 ‘아이꽃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지역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기존 내동홈은 만24개월~만5세 아동을 대상으로, 강산홈과 대교홈은 초등학교 1~4학년 아동(만6세~만9세)을 대상으로 하며, 내동홈, 강산홈은 24시간 운영(월요일~금요일), 대교홈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오후9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주간에는 시간당 2천원, 야간에는 3천원의 이용요금이 발생하며, 두 자녀 이상, 저소득 가구는 50%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휴교와 휴원 등으로 인한 아이들의 돌봄 공백 문제가 더욱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제는 공동체가 나서 촘촘한 돌봄환경을 구축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꽃돌봄센터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공동체가 함께 극복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의 육아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 아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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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새콤달콤! Berry Good Time! 논산딸기축제 올해는 온택트로 만나요
    2021 논산딸기축제 포스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사로잡은 ‘새콤달콤 논산딸기’가 올해는 랜선으로 전국을 달콤하게 물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논산딸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국으로 알릴 수 있도록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택트’형식으로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매년 3~4월 경에 개최되었던 딸기축제 일정을 ‘가장 맛있고, 달콤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2월로 앞당겨 고당도·고품질 딸기를 선보임으로써 ‘딸기하면 논산, 논산하면 딸기’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겨울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24일 오전 랜선 개막식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이는 ‘온택트 딸기축제’는 기존에 딸기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딸기케이크 만들기, 엄빠와 함께하는 딸기요리 콘테스트는 물론 ‘딸기 디저트 Fest’, 딸기영상 콘테스트 등 변화된 축제 형식에 걸맞는 트렌디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전국민의 시선과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NS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전국민적인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어서와! 논산딸기 처음이지(킹스베리, 비타베리, 설향)’를 통해 다양한 고품질 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5일 간의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논산딸기 특별 판매전을 실시하여 새콤달콤한 명품 논산딸기를 최대 3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 ‘딸기하면 논산, 논산하면 딸기’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생겨날 만큼 논산딸기의 위상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비록 코로나19로 논산딸기를 직접 맛보고, 수확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가 줄었지만, 온택트 방식을 통해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더 큰 재미를 얻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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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야“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발대식 장면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2050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발대식 및 지방정부 사례발표회’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K-방역이라는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냈듯이 탄소중립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원장으로 선임한 ‘2050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5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발대식을 열어 그린뉴딜 및 에너지전환 추진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탄소중립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해식 국회의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회장이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27여명의 시장·군수·구청장이 추진위원, 그리고 양기대, 김영배 의원 등이 자문위원으로 함께한다.    이소영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발대식에는 이낙연 당 대표를 비롯해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해식 의원, 양기대 의원, 김영배 의원, 김성환 의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식과 ‘지방정부 탄소중립 10대 실천과제 선정 계획’, ‘모범사례 경진대회’ 등 운영방향 보고가 진행됐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탄소중립은 중앙집중형 에너지체계를 지방분산형 에너지 체계로 바꾸는 것으로 지방정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방정부추진단을 중심으로 과거보다 훨씬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탄소중립 실천과제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중앙-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지방정부가 지역의 여건에 맞게 주도적으로 에너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치와 분권’이 병행되어야한다”면서 “계속해서 전국 228개 지방정부와 함께 지방정부 중심의 에너지 분권을 실현하고, 탈탄소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 사례발표회’에서는 ▲해상풍력 정책(박우량 신안군수) ▲태양광 발전(최종환 파주시장) ▲도시형 탄소중립(이동진 도봉구청장) 등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현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탄소중립실천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계기로 기후위기대응 및 그린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50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공식화하고, ‘경제구조의 저탄소화,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전환’이라는 탄소중립 3+1추진 전략을 실천하는 등 선도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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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논산시, 건강한 헌혈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 체결
    헌혈버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문제 해결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2021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시가 주소인 헌혈자는 1회 1만원 상당의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최대 연 2회 지급 받을 수 있다. 협약의 효력은 금년 말까지로 육군훈련소와 군부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나의 가족,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고귀한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셔서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지급받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논산시청과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헌혈버스’를 실시한 결과 213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는 추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단체의 헌혈활동을 유도할 방침이다.    헌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보건위생과 의약팀(☎041-746-8021~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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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 보건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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