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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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코로나19 한시 생계지원 추진!
    한시 생계지원 홍보 포스터   태안군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한시 생계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정책의 하나로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태안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019~2020년 대비 올해 소득이 감소한 가구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 이하(3인 가족 기준 298만 7963원)이고 재산기준이 3억 원 이하인 가구이다.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는 세대주 본인이 인터넷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되고 1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원 수와 상관없이 6월 중 50만 원을 신청계좌로 지급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일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며 “지원금이 신속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태안군 한시생계지원 콜센터(041-670-697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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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1-05-15
  • 태안군, 이원-대산 간 연륙교 국도38호 신규노선 지정!
    국도38호 이원-대산 간 연륙교 조감도   태안 군민의 반백년 숙원 사업인 이원-대산 간 연륙교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일반국도로 신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군은 12일 광개토대사업의 핵심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간 연륙교’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일반국도 신규지정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국도38호 기점이 기존 서산 대산읍에서 태안 이원면으로 연장되고 연륙교가 들어설 단절구간 5.6km가 국도로 신규지정됨에 따라 국가 차원의 관리를 받게 됐다.   이번에 이원~대산간 연륙교가 신규 국도노선으로 지정됨으로써 전액 국비 지원으로 해상교량 건설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단절됐던 가로림만이 국도로 연결되면 태안 이원에서 서산 대산으로는 기존 73㎞에서 5.6㎞로 1시간 30분의 단축 효과와 함께 고속도로 접근성도 1시간 이상 단축돼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예상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이원-대산 간 연륙교의 국도 신규지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국가로부터 확실히 인정받고 사업의 조기 가시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과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에 최종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 군수는 취임 이후 꾸준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관련 국회의원 등을 직접 만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하여 국도38호 신규지정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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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1-05-14
  • 태안군-보령시, 미래지향적 상생발전 위한 공동협력 협약!
    12일 보령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시군 관계자,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보령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태안군이 국도 77호선 완전 개통을 앞두고 미래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보령시와의 협력에 나섰다.   군은 12일 보령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시군 관계자,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보령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원산안면대교의 명칭 문제로 생겼던 양 지역의 주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태안 영목항과 보령 원산도 주변을 서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의 메카로 키우기 위한 가세로 군수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르면, 태안군과 보령시는 국도77호선 연결을 계기로 공간적 만남을 넘어 정책적 협력을 통해 항구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서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과 영목항, 원산도, 천수만권역 관광코스 및 연계상품 개발을 함께 한다.   또한,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 및 실행을 추진하고 전국단위 행사 및 대회 개최 시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교통분야 등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한 제안 및 협력에 적극 힘쓴다.   앞으로 태안군과 보령시는 협력사항의 발굴과 실행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국도77호선 완전 개통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맞아 양 도시가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경쟁보다는 상생과 화합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말 원산도-대천항 간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보령 대천항에서 태안 영목항까지의 차량 이동 소요시간이 기존 100분에서 10분으로 대폭 단축돼 수도권과 남해권 관광객들의 방문이 크게 늘어 지역 관광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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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05-14
  • 태안군, 공용주차장 확충 적극 나서!
    태안군은 지난해 12월 주차난 해소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남문공영주차장 2층 주차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해 107면의 주차면수를 추가 확보한 바 있다.   태안군이 주차난 해소와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에 적극 나섰다.   1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35억 6000만 원을 투입해 태안읍 남문리 3곳에 총 120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우선, 군은 7월까지 태안읍 남문리 705-5 일원에 공영주차장 26면을 추가로 조성해 태안공영버스터미널 주변 주차난을 해소한다.   또한, 지난 1월 공모에 선정된 원도심 쌈지주차장 조성사업으로 남문리 457-3 일원에 55면의 공영주차장을 올해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백화산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남문리 317-2번지 일원에 39면의 백화산문화이음길 공영주차장을 이달 안에 완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8월까지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를 실시해 주차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조성 추진방향을 설정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1개소 635면의 노상 공영주차장과 3356면의 노외 공영주차장을 설치 운영해 주차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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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태안군, 마늘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근흥면 마금리에서 개최된 ‘2021년 마늘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모습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근흥면 마금리에서 군 관계자, 마늘재배농업인, 연구회원 등이 모인 가운데 ‘2021년 마늘분야 시범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그동안 추진한 시범사업의 성과 발표와 대서마늘 주아재배 증식 및 한지형마늘 품종비교 포장 현장연시 순으로 진행됐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비용절감형 건조시설 설치 시범사업을 통해 마늘 부패비율을 줄여 상품성을 약 26% 향상시켰으며, 수확 후 마늘 관리의 중요성을 재배 농가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우량종구 생산재배 기술을 농가에 확대 보급해 농가 경영비를 13% 절감하고 30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재배기술을 서로 공유하고 시범사업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온과 가뭄 등 기상이변에 따른 생리장해 및 병해충 예방을 위한 신기술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마늘 무름병과 잎마름병의 확산 방지와 생육 후기 흑색썩음균핵병 발생 예방 방제지도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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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태안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태안군 공무원 적극행정 실천 다짐 모습.   군민이 공감하는 적극적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태안군 전 직원이 적극행정 실천 다짐에 나섰다.   군 공직자들은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적극행정 실천 다짐문’을 통해 소극행정에서 벗어나 적극행정 추진으로 일하는 공직사회를 정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발표한 ‘태안군 공무원 적극행정 실천다짐문’ 내용에는 △불합리한 업무관행 등 소극행정 타파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 적극행정 실천 △이해충돌 상황에서 적극적 이해조정 업무처리 △규정과 절차 미비 시 합리적인 방안 모색 및 공공 이익을 위한 업무추진 △새로운 행정수요 및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군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발굴 및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직원 대표로 다짐문을 낭독한 김기훈 주무관은 “군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적극적인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통해 군 공직자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철저히 군민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규제와 관행을 혁신해 나가야 한다”며 “적극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있으며 이를 위해 전 공직자들의 열정과 의지가 추진 동력이 되는 만큼 모두가 함께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해석의 논란이 있는 애매한 규정과 막대한 공공의 이익을 가로막은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유권해석 또는 태안군 적극행정위원회(인사위원회)에 부의해 그 결과를 행정에 반영하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용, 담당 공무원의 업무부담을 경감하고 실질적인 적극행정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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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태안 해양치유센터 10월 착공 목표로 ‘착착 준비중!’
    태안 해양치유센터 조감도   태안군이 서해안 유일의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6일 군에 따르면, 태안군 남면 달산리 955-39번지 일원에 국비 포함 총 사업비 340억 원을 들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8570㎡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의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올해 10월 착공할 계획이다.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기존 본관동과 부속동으로 나눴던 건물 설계를 단일건물로 변경하고 다양한 해양 치유 자원을 활용한 테라피 시설과 기능성 풀을 중심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우선, 해수마사지를 할 수 있는 어퓨전샤워, 냉온수욕은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독일 자연치유요법인 크나이프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해염 마사지 시설인 솔트인 헤일, 다양한 허브 및 약초를 활용한 허벌미스트, 피부 및 두피 미용 시설인 페이셜 앤 스칼프 등과 함께 스포츠 재활센터, 숙소, 푸드코트, 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만들어진다.   게다가, 이용자들의 휴식 및 커뮤니티를 고려한 휴게공간인 옥상정원, 가족 및 그룹단위 이용자들을 위한 다목적 녹음 휴게마당인 패밀리 가든을 비롯해 태안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보타닉 가든이 포함된다.   이에, 군은 태안의 특색 있는 치유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장기 체류형 관광 유도 등을 개발전략으로 삼아 태안을 ‘전국 최고의 해양치유 메카’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은 수도권 접근성이 좋고 우수한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태안을 미래 해양 치유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들어서면 생산유발효과 649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63억, 그리고 약 4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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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태안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개막!
    지난 1일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중앙교통섬에서 열린 ’신해양도시로 비상하는 태안‘ 주 조형물 제막식 모습.   태안 시내 곳곳을 예술작품으로 꾸미며 군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태안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이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중앙교통섬에서 (사)한국예총 태안지회 주관으로 ’신해양도시로 비상하는 태안‘ 작품 제막식이 개최됐다.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가 주최하고 태안군이 주관하는 국도비지원 사업으로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 자원에 스토리를 반영한 공공미술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종 준공된 주 조형물은 지역 대표 수산물인 '꽃게'와 태안의 미래 백년을 순항하기 위한 '돛'을 모티브로 주탑이 디자인됐다.   특히, '신해양도시 태안'으로 힘차게 날아오르는 비상의 의지를 담은 '갈매기'와 화합과 치유를 상징하는 '종이배' 등의 상징물을 설치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인근 교통섬에는 '섬 갤러리'를 만들어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태안읍 동백로 남면사거리에서 버스터미널 사거리 약 2km 구간에는 회화, 공예, 서예, 디자인 작품으로 가로수와 전신주를 꾸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완성된 주 조형물을 본 한 주민은 “군민의 화합과 태안의 미래를 형상화하는 상징물이 들어서니 보기가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미술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는 예술 문화 향유의 기회를 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도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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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태안군,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드론 항공방제 모습.   태안군(군수 가세로)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억400만 원을 확보했다.   여성 청년 특화 지원사업 부문에서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취업에 취약한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및 취업, 창업 등 지역 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를 거쳐 지원한다.   그동안 군은 태안은 2018년부터 약 7만㎡의 농경지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추진해 왔으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인력이 부족해 외부 인력을 투입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군은 군내 만19~39세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해, 전문 인력 배치와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비대면 사업 증가와 웹디자인 분야 구인 증가 추세를 감안해 경력단절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웹디자이너 양성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능력과 직무능력을 높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취업에 취약한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이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군은 청년특화 지원사업인 태안군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9300만 원)과 경력단절여성특화 지원사업인 웹디자이너 양성과정(1100만 원)을 담은 공모 계획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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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태안군립중앙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전시프로그램 운영
    태안군립중앙도서관 모습   태안군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위안을 주고 예술과 사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3일부터 15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그림과 손글씨 작품을 전시한다.   5월 3일부터 8일까지는 그림 작품을, 10일부터 15일까지는 손글씨 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태안문화원과 여성회관 강좌 프로그램의 수료 작품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군은 도서관 이용객들이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주변 휴식공간을 정비하고 베고니아, 삼색 제비꽃 등으로 구성된 가로화단을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일반 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디지털자료실, 학습실, 다목적실,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 8만5952권과 비도서(전자책, DVD) 1만1466점 등 장서 9만7418권을 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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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태안군, 돌봄인프라확충 ‘육아지원거점센터’ 공사 순항 중!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 조감도   태안군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동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는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가 현재 공정률 86%로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는 태안읍 동문리 8-13 일원에 총사업비 45억 원을 들여 연면적 1386㎡ 규모 지상 3층으로 건립 중이다.   센터에는 ‘장난감대여실’, ‘실내놀이터’, ‘수유실’, ‘맘스카페’를 비롯해 ‘부모-자녀 교육프로그램실’과 육아상담, 놀이치료, 언어치료 등을 진행하는 ‘상담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육아지원거점센터가 완공되면 통합 육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인구증가 및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군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돌봄복지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설치대상지 공모중)’, ‘어르신돌봄센터(충남 공공건축심의회 보완사항 처리중)’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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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태안군, 한우농가 맞춤형 종합컨설팅 추진!
    안면읍 한우 농가 컨설팅 모습   태안군이 한우 농가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기술적 어려움 해결에 적극 나섰다.   지난 28일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관내 한우농가 3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축산경영, 가축번식, 사양관리, 축산환경, 가축질병, 사료작물 6개 분야에 걸쳐 외부 전문가가 직접 농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문제의 해결에 도움을 줬다.   컨설팅에 참여한 현영주 한우농가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암소 비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종합컨설팅이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악성 가축 전염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의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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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태안군, 신해양도시 미래비전 밑그림 나왔다!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신해양도시 미래비전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모습   태안군이 풍부한 해양자원과 연안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기반 구축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군 자문교수단,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신해양도시 미래비전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이라는 비전으로 해양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발전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으로 △최첨단 과학도시 △건강한 치유도시 △친환경 생태도시 △스마트 수산도시 △포용적 교류도시 건설을 추진한다.   우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서해안 대표 해양과학기술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해양휴양형 인공지능 연구기반 조성’, ‘마리나항만 및 복합단지 조성’, ‘요트튜닝산업 거점단지 조성’ 등의 사업을 준비한다.   이와 함께,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치유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해 ‘해양치유산업 클러스터 조성’, ‘만리포 해양레저 관광 거점 조성’, ‘다계절 테마해수욕장 조성’ 등을 계획 중이다.   더불어, 해양환경 및 연안 생태 자원의 균형 있는 개발을 위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부남호 해수유통 추진’, ‘해양환경 컨벤션도시 조성’ 등의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수산업과 어촌의 가치를 보전하고 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해삼산업 클러스터 육성’,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수산식품 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등의 추진을 준비 중이다.   이밖에, 충남 서해안을 넘어 환황해권의 대표 교류 도시로 발돋움하고자 ‘서해안 해양환경 교류 확대’, ‘신해양 주민자치 역량 강화’ 사업 등도 함께 포함했다.   군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해당 관련부서의 검토를 통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추후 상위계획 반영에 적극 힘쓴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의 미래를 이끌 해양산업과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바다의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을 강구해 태안의 경제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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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태안군, ‘동부시장과 서부시장이 하나로 연결!’
    28일 태안읍 독샘로 일원에서 열린 ‘동서시장 일원화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준공식’ 모습   신해양관광도시를 선도하는 태안군(군수 가세로)이 분리돼 있던 동부시장과 서부시장을 하나로 연결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태안읍 동문리 288-28번지 일원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동부 및 서부시장 상인회장, 상인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동서시장 일원화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준공식’이 열렸다.   태안군은 태안 동부시장과 서부시장 간 왕래의 흐름을 막고 있는 독샘로 구간의 도로 경관 개선과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군비 15억 1000만 원을 들여 배선선로를 지중화하고 차도블록,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걷고 싶은 거리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시장을 자주 이용한다는 태안읍의 한 주민은 “예전에는 이 길을 지날 때 차를 피해서 빨리 건너기에 바빴다”며 “이렇게 도시경관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 주민은 “밤이 되면 좋은 글귀가 담긴 화려한 로고라이트 조명과 아름다운 꽃으로 꾸며진 거리가 아름다워서 밤에 반드시 지나가는 코스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동서시장 일원화로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함에 있어 적극적으로 성원해 준 인근 상인과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 거리가 동부시장과 서부시장의 가치를 높이고 센터의 역할을 하는 중심축이 되어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여유와 휴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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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태안군, 쓰레기 불법투기감시 이동식 CCTV 확대 운영!
    태안동부시장 앞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쓰레기 불법투기감시 이동형 CCTV   태안군이 깨끗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에 적극 나섰다.   26일 태안군에 따르면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강화를 위해 최근에 이동형 CCTV 20대를 추가로 설치했으며 노후화된 고정형 CCTV 12대를 다음 달 중으로 교체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고정식 26개소와 이동식 25개소 등 총 51개소에 불법투기 감시 CCTV를 설치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좁은 촬영반경, 사각지대 발생, 불법투기자 식별 어려움 등이 있는 고정식 CCTV 대신 적은 비용으로 다수 지역을 광범위하게 감시할 수 있는 이동식 CCTV를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올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식 CCTV를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자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의해 행정조치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동형 CCTV로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주변을 24시간 연속 촬영해 쓰레기 불법 투기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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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가세로 태안군수, 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사무소 설치 위해 ‘발로 뛴다!’
    지난 23일 아산에 있는 이명수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 농관원 태안사무소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피력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모습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태안사무소 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23일 가세로 군수는 이명수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사무실을 찾아 ‘농관원 태안사무소’의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태안군은 충남도 15개 자치단체 중 7번째로 큰 경지면적(1만4004ha)을 가지고 있으나 태안보다 경지면적이 작은 천안, 공주, 보령 등에도 농관원 사무소가 있는 만큼 태안사무소 설치 당위성이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태안은 △농업경영체 등록 1만 912가구 △농약 안정성 조사 141건 △농산물인증 108건 △공공비축벼 검사 4355톤 등 농업규모가 커 농관원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에는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우수 농산물 관리 등의 새로운 업무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농민들이 농관원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그러나, 태안에는 농관원 사무소가 없어 이원면과 고남면 지역 어르신들의 경우 약 50~70km이상 떨어진 서산시에 위치한 ‘서산 태안 농관원’을 방문하기 위해 버스를 몇 번씩 갈아 타야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가 군수는 지난해 8월 관내 34개 농업인단체를 중심으로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농관원 유치 범 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농관원 본원을 직접 찾아 군민 1만5557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며 ‘농관원 태안사무소 설치’에 대한 태안 주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적극 알리기도 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 달 농림축산식품부는 행정안전부에 신규 조직 신설을 요청했고, 이와 관련해 이달 초 행정안전부가 농관원 본원의 의견 청취에 나서는 등 농관원 태안사무소 유치에 녹색불이 켜진 상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맞춤형 농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농관원 태안사무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등을 직접 찾아 ‘농관원 태안사무소’를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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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태안읍성 복원사업 ‘착착’ 진행 중!
    발굴조사 중인 태안읍성 모습   충청남도기념물 제195호인 ‘태안읍성’에서 문지, 옹성, 해자, 수로 등이 확인되고 각종 유물들이 출토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 22일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문화재 전문가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읍성 발굴조사 3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태안읍성 복원사업 발굴조사 결과, 동쪽 문이 있던 자리인 ‘동문지’를 비롯해, 성문 앞에 설치된 시설물로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옹성’, 성의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만든 도랑인 ‘해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성벽의 몸체부분인 ‘체성’ 바깥으로 ‘수로’가 확인됐고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백자, 기와, 상평통보, 건륭통보 등도 함께 출토돼 태안읍성 동문지 일원의 변화 시점에 대한 추정이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태안읍성 동문지 주변의 원형 확인과 변화모습을 파악했다”며 “이를 태안읍성 복원사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군은 빠른 시일 내에 복원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사례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복원공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읍성 복원을 계기로 인접해 있는 충남도 유형문화재인 경이정과 목애당, 그리고 올해 7월 개관 예정인 태안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등 여러 역사 자원을 서로 연계해 태안의 새로운 역사 관광 코스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417년(조선 태종 17년)에 축조된 ‘태안읍성’은 조선 초기 읍성 축성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그 가치가 인정돼 지난해 9월 충청남도 기념물 제195호로 지정된 바 있다.   ‘태안읍성’은 그 둘레가 1561척(728m)이었다고 전해지나 일제강점기와 근현대시기에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상당 부분 훼손돼 현재 태안읍행정복지센터 주변으로 동측 성벽 일부(144m)만 남아있어 군에서 복원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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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태안군, ‘올해부터 수산공익직불금 지급한다!’
      수산업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수산공익직불제’가 태안군에 본격 시행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수산직불제법 시행령’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지급되던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에 올해 3개 분야의 수산공익직불제가 추가돼 보다 많은 어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우선, 섬과 바다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어가를 지원하는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지난해보다 5만 원이 증가한 연 75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경영이양 직불금’은 10년 이상 어촌계원 자격을 유지한 만65세이상 만75세미만의 어업인이 만55세 미만의 어촌계원이 아닌 자에게 어촌계원의 자격을 이양했을 때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어촌계원 1인당 평균 결산소득 기준으로 연간 최소 120만 원(월 10만원)에서 최대 1440만 원(월 12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총 허용어획량(TAC)을 준수하고 자율적 휴어 등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어업인에게는 ‘수산자원보호 직불금’을 지원한다.   총허용어획량(TAC) 준수와 생분해성 어구 사용, 감척, 해양쓰레기 수거 등의 3가지 의무를 준수하면 2톤 이하 어선의 경우 150만 원(정액), 2톤 초과 어선에 대해서는 톤수별 구간에 따라 연 65~75만 원의 단가를 적용한 직불금을 지급한다.   더불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어가에 대해서는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금’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수산공익직불제가 분야별 신청기간이 다르고, 지급 대상 및 요건, 공통 및 분야별 준수사항 등의 내용이 쉽지 않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군 수산과(041-670-2878)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산공익직불제 시행으로 어업인은 공익의무를 준수해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토대를 마련하고 국민들에게는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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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태안군, 2021년 숲가꾸기사업 실시!
    ‘숲가꾸기 사업’ 모습.   태안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을 육성하기 위해 ‘2021년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여과하고 우량목재 생산, 수질정화, 재해방지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최적화하고자 올해 관내 산림 360ha(여의도 면적 약 1.24배)를 대상으로 총 5억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큰나무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원북면 일원 20ha의 산림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큰나무 가꾸기 사업(4~5월)’을 추진, 솎아베기 등 간벌작업으로 천연림이 우량목재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와 함께, 조림 후 5년이 경과한 조림지(10ha)에 대해 가지치기를 실시하는 ‘어린나무 가꾸기 사업(4~5월)’과 최근 3년간 시행된 조림지(330ha)를 대상으로 조림목(벌목 또는 가공을 목적으로 재배하는 나무)의 활착률(옮겨 심은 식물이 제대로 산 비율)을 높이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을 진행하는 ‘조림지 가꾸기 사업(5~9월)’도 함께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의 공익 경제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숲 가꾸기’를 위해 다양한 시책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지면으로부터 높이 2미터 이내의 가지를 제거하고 숲 내 나무 밀도를 조절하는 솎아베기 등을 실시해 나무 사이의 간격을 6미터 이상으로 떨어뜨리면 수관화(나무의 가지나 잎이 무성한 부분만을 태우며 지나가는 산불) 위험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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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태안군, 코로나19 극복 어업 경영 지원 바우처사업 추진!
    태안군청사 전경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양식 수산물의 출하감소 및 가격하락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영어지원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도에 양식관련 인허가를 보유하고 지원대상 품목에 대해 2019년 대비 매출, 출하, 생산 등이 감소한 양식 어가이다.   지원대상 품목은 참돔, 능성어, 감성돔, 돌돔, 전어, 숭어, 메기, 송어, 향어, 민물장어, 동자개, 가물치, 쏘가리, 잉어, 철갑상어 등 15종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이며(1차 4.19~4.30, 2차 5.3~5.21) 관련 서류를 준비해 군청 수산과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군은 지원대상 여부 및 타 바우처 중복 여부 등을 검토 확인 후 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선불카드(수협) 형태로 지급하며 9월 30일까지 양식에 필요한 물품 및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하면 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업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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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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