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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이 필요한 정책 스스로 만든다
    충남도는 15일 도 청소년진흥원에서 ‘2021년 충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15일 도 청소년진흥원에서 ‘2021년 충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제5조)에 따라 청소년이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위원회는 도 대표 참여위원회로 15개 시군 참여위원회 소속 당연직 위원(11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위촉직 위원(7명)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15개 시군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특별회의 활동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제안을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정책제안대회 참여 등 청소년 정책 수립 및 사업 수행에 참여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도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마련에 주체적인 역할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이들은 △청소년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청소년 참여확대 △청소년 이용시설 몰카 탐지기 배치 등 정책제안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진로 멘토단 구축 △충남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자유공간 확대 및 조성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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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충남농기원, ‘국내 육성 상추 우량계통’…현장평가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공주시 농가에서 봄작형 상추 우량계통 지역적응 및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공동연구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공주시 농가에서 봄작형 상추 우량계통 지역적응 및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공동연구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국내 우량 상추 8개 계통을 대상으로 재배 적응성, 생육 특성, 상품성, 맛과 선호도 등 충남에 가장 알맞은 계통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햇살적축면’, ‘매혹흑치마’, ‘진미적치마’, ‘참흑치마’, ‘진흑치마’ 등 5품종을 공주시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품종을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기존 재배품종인 ‘선풍골드’, ‘수퍼선풍’의 고온기 시설재배 시 적색 발현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한 ‘매혹흑치마’ 품종이 선보였다.    도 농업기술원 최경희 연구사는 “국내 육성 상추 우량계통의 지역 적응성 및 농가 반응을 지속적으로 평가해 우량품종을 육성하겠다”며 “재배농가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소득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은 전국 3위의 상추 주산지로 전국 재배면적 중 약 18%인 649㏊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은 1만 2132톤으로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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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인 양성의 메카’…귀어학교 입학식 열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유재영)는 10일 대회의실에서 제2회 2021년도 귀어학교 입학식을 열고 18명의 미래 귀어인 등을 맞이했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유재영)는 10일 대회의실에서 제2회 2021년도 귀어학교 입학식을 열고 18명의 미래 귀어인 등을 맞이했다.    최소 인원만 참석한 이날 입학식은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입학생 선서, 귀어학교장 환영사 순으로 진행했다.    귀어학교 교육생들은 향후 귀어정책, 어업, 양식업, 유통가공업 등 수산업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1주)을 받는다.    이어 현장체험 실습(1주), 선도어촌계 등 위탁을 통한 어촌살이캠프교육(2주), 동력수상레저면허 자격증과정(1주) 등 총 5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유재영 소장은 “오랜 기간 수산인을 양성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발판으로 귀어 희망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중심의 맞춤형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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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충남도농기원, ‘농약살포 안전수칙 준수’…농약중독 예방 우선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바른 농약 사용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안전한 농산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농약 살포 작업 안전 수칙에 대한 농업인들의 인식은 여전히 둔감하다.    실제 농촌진흥청 조사를 보면 농업인 약 9.8%가 농약 중독 증상을 경험했다. 그 원인으로는 방제복, 보안경 등의 보호구 미비가 각각 33%, 22%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약의 급성중독 증상에는 기침, 두통, 어지러움, 발열, 구토, 호흡곤란 등 경‧중증 증상을 보이며 장기간 노출 시 내분비계, 신경계 이상 등의 만성중독으로 이어진다.    농약 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방제복, 장화, 장갑, 마스크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차단해야 하며, 특히 일반 면 소재가 아닌 방제용 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살포작업 후 이른 시간 내 샤워하고 방제복 등을 분리 세탁하는 것이 좋다.    농약은 농약 보관함에 별도 보관하고, 다 쓴 용기는 농약 수거함에 분리 배출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농업안전팀 이현준 지도사는 “적용약제 및 농약 살포 시 작업자의 안전수칙을 준수해 농약 중독으로부터 스스로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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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되면? 충남 도내 수산물 소비 연간 5,890억원 감소 예상
    방사능 오염수 배출 시 충남산 수산물 소비량 변화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충남 도내 수산물 관련 소비 감소액이 연간 약5,890억 원으로 추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이민정 경제산업연구실장과 김양중 연구위원, 김영수 연구원은 지난 4월 27일부터 7일 간 충남도민 442명을 대상으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 결정에 따른 수산물 소비 변화, 일본 호감도 변화 등을 예측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에 따른 수산물 선호 변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로 인해 도내 수산물 관련 소비 감소액은 월간 약491억 원, 연간 약5,890억 원으로 추산되고, 세부적으로 보면 수산관련 외식업의 감소폭이 가장 크고, 다음으로 수산물(생물), 수산 가공식품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월평균 수산식품 관련 소비액은 14만원대인데 오염수가 배출되면 평균 43.8% 소비가 감소할 것이라 응답했다. 그러면서 수산물 대체식품으로 돼지고기(23.1%), 식물성단백질(21.0%), 닭고기(20.6%) 등을 꼽았다.    연구진은 “특히 충남산 수산물의 소비를 줄이겠다는 응답이 99.5%에 이르고, 수산물 소비 감소기간을 평균 16.1년으로 내다보는 등 충남지역 수산업 피해가 장기화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이미지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산, 중국산, 러시아산, 동남아산 등이 대부분 위험할 것으로 응답했고, 다만 호주·뉴질랜드산과 북유럽산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이미지가 높게 나왔다.    연구진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과 관련해 ‘안전’한 수산물 철저 검증과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수산물 인식의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에 충남도는 해수방사능 검출농도 검사 및 수산물안전성 검사 강화, 방사능 검출에 따른 수매·폐기 등 관리 철저, 수산물 이력제,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수산물 신뢰도를 강화하고, 수산물 소비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성 홍보, 소비촉진책 등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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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충남청소년진흥원, 청소년참여기구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진행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지난 4월 29일 도내 청소년참여기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지난 4월 29일 도내 청소년참여기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   담당 지도자들의 수요를 바탕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기획」, 「온라인 구글 플랫폼 활용」, 「청소년참여기구의 이해 및 정책제안서 작성법」 세 가지의 강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일부는 실습과 함께 병행하여 보다 빠르게 새로운 플랫폼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의 어려움이 많은 이 시기에 특히 지도자에게 필요한 온라인 플랫폼들을 알아봄으로써 앞으로 참여기구 청소년들과 비대면으로도 어렵지 않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 지원 사업이란 6차 청소년기본계획에 의거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지도자 및 청소년들의 역량강화 연수, 청소년참여기구간 교류활동, 우수사례 공모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본원 활동진흥센터장(최현아)은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는 담당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고민하고 역량을 개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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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충남도 농기원, ‘마늘 잎마름병 방제’…수확량, 품질 결정
    마늘잎마름병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마늘 생육관리와 마늘 병충해 예방에 집중을 당부했다.    최근 마늘재배 농가 포장에서 마늘 생장을 저해하는 잎마름병이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서산·태안 등 충남 서북부 마늘재배 주산지의 4월 평균 기온이 전년 대비 3도(℃) 정도 높았고, 강수량도 40㎜ 정도 많아 마늘잎마름병 발병이 우려됐었다.    마늘잎마름병은 주로 잎에 발생하나 심하면 잎집과 인편에도 발생한다.    잎에서는 처음 회백색의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진전되면 병반 주위가 담갈색의 방추형 또는 타원형을 나타내면서 중앙 부위는 적갈색 또는 흑갈색으로 변한다.    그 후 그을음 모양의 검은곰팡이가 밀생하게 되고, 병반부와 건전부 사이 경계가 불명확하게 된다.    오래된 병반 주변은 위아래로 길게 황변 되고, 병반이 서로 융합하여 크게 보이며 잎이 마르면서 병든 부위는 쉽게 부러지는 경향이 있다.   강우로 인한 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심하게 발생하며, 병 발생이 심한 포장에서는 인편 비대가 불량해 수량이 크게 감소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병 직전 또는 초기부터 10일 간격으로 수확 7∼14일 전까지(3∼5회) 등록된 적용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양념채소연구소 이희진 연구사는 “생육 후반기에 기온이 높아질수록 발병 속도가 빨라지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배수 및 통풍 관리 철저와 병든 식물체를 포장에 남겨두지 말고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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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5월 가정의 달 행사’ 개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박병희)은 3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직원들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박병희)은 3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직원들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적 문제인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자녀 이상을 출산한 직원들과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매주 부모님을 방문하는 효행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정된 다자녀 출산 직원 2명에게는 아이들과 소중한 여가 시간을 위한 외식 상품권을 전달하고, 효행 직원 4명에게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전 직원의 정성이 담긴 소고기 선물 세트를 지급했으며, 이후에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원장과의 격의 없는 간담회를 갖고 가족친화 기관으로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격려 대상인 A 선임연구원은 최근 4월 득녀의 기쁨을 안아 다자녀 가정으로 인정되어 다자녀 복지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되어 기쁘다며 다복한 가정의 행복한 삶의 보람 등의 소감을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원장은 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불편사항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즐겁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출산친화 직장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직장과 자녀 양육, 부모님 봉양에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더 행복한 연구원, 행복한 충남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문화연구원은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대한민국 3대 위기에 대응하여 신규직원 채용 시 다자녀 가정 우대, 출산 휴가자에게 인사평가에 가점을 주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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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충남도청 불자회 ‘코로나 극복’ 희망·치유의 등불 밝히다
    도청 불자회는 26일 도청 본관 1층에서 양승조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및 코로나19 조기 극복 기원 연등탑을 점등했다.    충남도청 불자회(회장 김태우 도 인사과장)가 다음 달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도정 발전과 도민 안녕,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등불을 밝혔다.    도청 불자회는 26일 도청 본관 1층에서 양승조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및 코로나19 조기 극복 기원 연등탑을 점등했다.    이번 연등탑 점등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법회 대신 진행했다.    연등탑에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기원하는 ‘희망과 치유의 등불을 밝힙니다’라는 올해 봉축표어를 담았다.    연등탑은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덕숭총림 수덕사(주지 정묵 스님)과 수덕사봉축준비위원회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다음 달 봉축법요식이 열리는 5월 19일까지 25일 동안 불을 밝히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봉축 메시지를 통해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혼신을 다 하고 있는 도민 여러분께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심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태우 회장은 “코로나19로 힘겨워 하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희망과 치유의 등불을 밝힘으로써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한편,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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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여성 평화공감 시네토크」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김홍근) 여성위원회(위원장 이정희)는 한반도 평화 종전선언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4월 26일 CGV 홍성에서 충남지역 여성위원과 북한이탈주민 80여명이 모여 「여성 평화공감 시네토크」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김홍근) 여성위원회(위원장 이정희)는 한반도 평화 종전선언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4월 26일 CGV 홍성에서 충남지역 여성위원과 북한이탈주민 80여명이 모여 「여성 평화공감 시네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시네토크는 영화를 통해 여성들의 평화감성을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통일운동 활성화를 기대하며 여성층의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일상생활 속 기부활동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나눔의 실천 및 평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하였다.      민주평통 충남여성위원회는 한반도 평화 종전선언을 위한 캠페인으로 외교통상부 비영리법인 NGO 단체 ‘옷캔’에 제3세계와 국내 취약계층에게 보내질 옷과 신발, 가방 등을 모아 기부물품을 준비했고 소정의 기부금을 모아 ‘옷캔’에 전달하였다.    이정희 충남여성위원장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여성들의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바꿔놓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 날 상영한 영화는 김량 감독의 ‘바다로 가자’ 라는 독립영화로 실향민이라는 전쟁세대가 고통스럽게 간직하고 있는 기억과 상실의 상처를 과연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인식하느냐는 문제의식, 민족의 분단은 곧 가족의 분단으로 이어지는 이 현실 속에서 앞으로 어떻게 북한을 인식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이어진 전찬일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토크에서는 영화를 통해 느낀 전문가의 시선과 북한이탈주민, 지역 여성들의 생각과 감정을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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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동급 최강 충남도립대 도서관…대학도서관 평가 충청지역 1위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습.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도서관이 충청지역 대학 도서관 중 동급 최강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1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실시한 2020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충청지역 동급 대학 중 1위 도서관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서관 발전기반 △도서관 운영 △도서관 운영성과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 89점을 받으며 동급 대학(2/3년제 충청지역 C그룹-학생수 2000명 미만) 중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평가 결과 도서관 발전 기본방향과 자료개발, 환경 개선 방안, 이용자서비스 활성화 방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대학은 이번 평가를 기반으로 학칙명문화와 대학 내 도선관장 위상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환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용찬 총장은 “정보가 부와 성장의 원천이 된 디지털 시대를 맞아 도서관은 다양한 지식‧정보를 습득하고 문화와 소통을 펼쳐가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돼야 한다”며 “도서관이 학생들의 성장에 필요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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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충남농기원,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 방제적기 중요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봄철 기온상승으로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의 부화시기가 예년보다 10일 이상 빠른 5월 초순으로 예측했다.    도내에서는 지난 2010년 공주시와 예산군에서 처음 발견된 갈색날개매미충은 감, 사과를 비롯한 가로수, 관목 수종과 인삼, 콩등 다양한 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연 1회 발생하며 가지 속에서 알로 월동한 후 보통 5월 중순부터 약충이 발육하고 7월 중순부터는 성충이 출현한다.    성충은 나무에 상처를 낸 후 산란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약충과 성충의 흡즙에 의해 작물의 수세를 약화시키고 밀납을 배설하여 작물의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갓 부화해 이동성이 약한 1령 약충기에 방제하면 발생밀도를 크게 낮춰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월동난의 50%가 부화하는 시기에 맞춰 1차 방제를 수행하고, 90%가 부화하는 시기에 맞춰 2차적으로 방제를 하면 효과적이다.    친환경연구센터 농업해충팀 담당자는 “기상 상황에 따라 1령 약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밀도가 증가할 수 있다”며 과수 작물별 등록된 약제로 적기방제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갈색날개매미충은 노린재목 큰날개매미충과에 속하는 유해종으로 열대·아열대 지역에 분포하며 성충은 암갈색으로 몸길이가 8∼9mm 정도이며, 약충은 복부 끝을 중심으로 흰색 또는 노란색 밀랍 물질을 내어 몸에 부착하고 다니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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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1 예비창업패키지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 이하 충남센터)는 지난 4월 8일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관련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 이하 충남센터)는 지난 4월 8일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관련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센터는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부터 기술혁신 창업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를 모집 중에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으로 운영된 사업설명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였으며,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개요와 신청 시 유의사항, 사업계획서 작성법, 사업화지원 지역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및 충남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실시간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도록 진행되었다.   강희준 센터장은 “이번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창업아이템과 기술을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사업을 참여함에 있어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유익한 자리”라고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4월 19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me2.do/FYuqerVy)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충남센터는 지난 3년 연속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77개 기업을 발굴, 지원했으며 29개 최우수 기업들을 육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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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충남사회서비스원, 코로나19 이후 복지현장 교육 활성화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고일환)은 지난 9일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복지현장, 현황과 방안’ 온라인 교육을 시행했다.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고일환)은 지난 9일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복지현장, 현황과 방안’ 온라인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 속 에서도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종사자들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사회복지 현장은 어떤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전국적인 코로나 확산 추세에 따라 일선 현장에서 혼란을 겪고 있을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일환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장에 있는 많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원활한 서비스 제공 등에 혼선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복지시설 종사자 교육사업은 이 외에도 도내 종사자들의 수요를 바탕으로 법정의무교육, 보건복지부 평가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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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충남 중장년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웹 포스터    충청남도와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원장 이시우)에서는 코로나19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4일과 20일 창광실업(주)과 유니슨HKR(주) 에서 소규모 채용행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기회 및 일자리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급증하고 있는 중장년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장년 상담창구를 확대하여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서비스, 전직 취업알선, 만남의 날, 일자리박람회 등의 종합적 취업지원서비스 제공한다.     (재)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이시우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의 촘촘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 취업 알선과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내 중장년 일자리 거점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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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통일부 충남하나센터-온주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통일부 충남하나센터(센터장 이윤기)는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와 아산지역 북한이탈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일부 충남하나센터(센터장 이윤기)는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와 아산지역 북한이탈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북한이탈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서비스 지원에 상호 협력하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례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전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 복지시설이다.   이윤기 충남하나센터장은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등 상호연계가 이루어 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범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충남하나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제공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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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충남도민의 평생교육 발전과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지난 7일 충남도민의 평생교육 발전과 환경 조성을 위해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지난 7일 충남도민의 평생교육 발전과 환경 조성을 위해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과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충청남도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업무 협조 및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충남도 청소년들을 위해 충남학 교육 활성화 및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사업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본원 박영의 원장은 “본 협약은 충남도의 청소년들의 균형적인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정부 정책에 발맞춰 우수한 역량을 갖춘 청소년 육성을 위해 청소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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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충남여성단체협의회,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지지선언
    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순자)는 1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순자)는 1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선언'은 금융기관이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고 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화석연료발전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 은행에 공공기관의 금고를 맡기겠다는 선언이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충남도가 주도한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선언'은 `21.3월말 기준 53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 11개 시·도 교육청 등 64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2050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110만 충남여성을 대표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금융 바람에 적극 동참하고자 `탈석탄·탄소중립 금고'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생활실천 방안으로 ▲텀블러 사용하기, ▲그린카드 사용하기, ▲탄소중립 출퇴근하기, ▲종이영수증 줄이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을 제시했다.   강순자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은 “`탈석탄·탄소중립 금고선언'은 세계적인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의미있는 행동이다”라며, “탄소중립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충남여성단체협의회와 15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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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캠페인 『함께, 봄』진행
    장애인의 날 캠페인 함께, 봄 영상 캡쳐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박재흥)은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서 장애인식개선 축제인 ‘평평평축제’를 개최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평평평축제 대신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행시 공모전을 진행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장애인의 날 오행시 공모전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의욕을 고취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되었다.    영상의 내용으로는 우수 공모작에 선정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것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사진설명, 그리고 오행시 우수 참여작에 대한 설명이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박재흥 관장은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더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편견 없이 상생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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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내달 7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 입점 품평회 참가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내달 7일까지 ‘아름드리 입점 품평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름드리란, 갤러리아 백화점 내 입점하여 6차 상품(농식품) 판매를 취급하는 안테나숍으로 15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품평회는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모집하여 13일부터 평가가 진행된다.    품평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근거하여 비대면 평가로 진행된다. 평가는 1차 식품전문가 평가를 통하여 법적 기준을 검토하게 된다. 이어 2차 백화점 MD평가를 통하여 품질 및 경쟁력 등을 검토한다.    적합 판정을 받은 기업은 오프라인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역량을 점검 받는다. 최종적으로 아름드리 매장에서 1주일 간 시범판매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에 고정 입점하게 된다.    한편, 본 사업은 지역 내 우수한 6차 상품의 백화점 입점 등 농식품 기업의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하여 지난 15년도부터 추진되고 있다. 지역 우수 농식품으로 선정된 상품은 포장 디자인 개발부터 최종 판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이번 “아름드리 입점 품평회를 통하여 지역 내 우수한 6차 상품 발굴 및 농식품 기업 역량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는 혁신기관으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드리 입점 품평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https://ccei.creativekorea.or.kr/chungna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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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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