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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립대 호텔조리학과, 대한민국국제요리대회 전원 수상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호텔조리제빵학과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지난 25∼2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 13명 전원이 금·은·동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총 8팀을 구성해 조리대회와 제빵 부문에서 경합을 펼쳤으며, 노수훈‧이정규 학생팀은 조리대회 가금류 3코스 전시부분에서 ‘블루베리 소스를 휘날린 오리가슴살 스테이크’로 농협기관장상과 금상을 받았다.    같은 부문에 출전한 민준식‧김현정 팀과, 김한솔 팀은 육류‧해산물 및 레스트랑 전시부분에서 각각 은상을, 최원영‧이명걸, 임승묵‧채현준 학생팀은 동상을 수상했다.    제빵 분문에 참가한 김설화‧양태순 학생은 마카롱 전시에서 은상을, 송하영과 김민소 학생은 플레이팅 디저트 및 구움과자 전시 부분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는 미슐랭 스타 배출을 목표로 최고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요리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지난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한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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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30
  • 멸종위기 희귀식물 으름난초 꽃 ‘만개’
       충남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외곽에서 발견한 희귀식물 ‘으름난초’의 꽃이 만개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발견해 보호·관리 중인 으름난초 12촉이 모두 꽃을 피웠다고 29일 밝혔다.    으름난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Ⅱ급’이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지정 ‘국가적색목록 취약(VU)’ 식물로, 전국적으로 자생지가 10곳이 채 되지 않는다.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으름난초는 키가 100㎝까지 자라고, 줄기 끝에서 많은 가지가 나온다.    꽃은 6∼7월 경 가지 끝에 몇 송이씩 피는데, 꽃은 노란빛이 도는 갈색이며 입술 꽃잎은 노란색으로 조금 두껍다.    꽃의 지름은 1.5∼2㎝이고, 꽃잎과 꽃받침의 생김새가 비슷하다.  현재 태안사무소는 으름난초 보호를 위해 자생지 주변에 목재 울타리를 설치하고, 지속 관리 중이다.    안규원 태안사무소장은 “으름난초 발견 이후 야생화 사진 동호회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오래도록 으름난초의 화려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자생지가 훼손되지 않게 지속 보호·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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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29
  • 도내 적응성 높은 블루베리 찾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기술원 내 블루베리 시험포에서 ‘블루베리 품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블루베리 신품종의 특성과 도내에 적합한 품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블루베리 농가, 산업관계자, 기술센터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평가회는 과수팀장의 품종별 특성 설명과 과실 특성 평가, 식미 평가, 경쟁력 제고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했다.    품종 설명에서는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아 최근 재배 면적이 늘고 있는 남부종의 특성 및 재배 유의점을 중점 소개했다.    아울러 시설 재배 등 다양한 재배 경험이 있는 우장식 블루베리 농가의 경험을 공유하고, 충남 블루베리산업의 특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도 농업기술원 윤홍기 과수팀장은 “최근 블루베리 시장이 침체됐지만, 생식에 유리한 신품종 도입과 출하시기 조절, 고온 장애 등 현장문제 중심의 연구를 지속해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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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2020-06-25
  •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전국 최초 장애인체육 지도자 및 선수 프로바이더 교육생 양성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변현수) 및 충청남도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은 충남장애인체육회의 지도자 및 선수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BLS Provider 교육을 6월 23일(화) ~ 26일(금요일), 총 4회, 53명(장애인:12명, 비장애인:41명)을 대상으로 서산의료원에서 전국 최초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BLS Provider 교육은,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 개발하고 관리하는 심폐소생술 국제자격 과정으로서 일반적인 심폐소생술에서 더 나아가 영아 및 소아, 1인 및 2인 심폐소생술 등의 고급과정이다. 또한, 강사 1인당 배정인원수를 엄격히 준수해야하며,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필기평가와 술기평가를 모두 통과한 교육생은 미국심장협회(AHA)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카드형)을 발급한다.  서산의료원 관계자는“심 정지 발생 시 온 몸으로의 혈액 순환이 중단되기 때문에,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손상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심폐소생술 교육은 꼭 필요한 교육이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참가자들 중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참가자들도 있다”고 밝혔다.   서산의료원 김영완 원장은“ 심 정지 환자 발생 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려면 신고자나 최초목격자가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활동이 비교적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이나 장애보호자들이 이 교육을 받음으로써 응급상황 발생 시 미숙한 대처로 인한 사망 및 2차적인 장애발생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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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20-06-25
  • 공동체 사업으로 농촌 활력 높인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서천군 문산면 북산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리더 20명을 대상으로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급격한 고령화와 부녀화를 겪고 있는 농촌의 실정에 맞춰 다양한 복지실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으나 현장의 체감온도는 아직까지 낮다.    농촌진흥청 농업인 복지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촌 주민 2명 중 1명은 본인이 행복한 편이라고 느끼고 있으며 삶에 대한 행복감 점수는 40대 66.8점, 50대 60.6점, 60대 57.5점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낮았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지역 노인이 보유한 기술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우수 공동체 사업장을 소개하고, 지역별 특색 있는 맞춤형 일거리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 최정신 연구사가 ‘농촌노인의 사회적 관계개선’을, 신동진 농업안전팀장이 ‘복지실천사업 추진방향’을, 김운태 마을이장이 ‘복지생활 실천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 자살률 저감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사례에 대한 주의사항도 전달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인의 풍요로운 노년 생활 영위를 위해 농촌 소득 창출과 함께 공동체 사업 참여 기회 제공 등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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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6-19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재도약 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은 도내 기창업자 및 예비 재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재도약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도약 지원 사업은 비즈니스 모델 개선을 통해 매출 부진을 극복하고 한 단계 성장하고 싶은 도내 3년 미만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팀이며, 지원내용은 1단계(20팀)와 2단계(10팀)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에서는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기업별 현 비즈니스 상황을 분석하고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2단계는 1단계에 참여한 20팀 대상의 평가를 통해 총 10팀이 참여기회를 갖는다. 이 단계에서는 심화 멘토링과 더불어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팀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재도약 지원 프로그램은 전문 엑셀러레이터의 참여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도약 프로그램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재도약 지원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정체된 충남 지역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6월 30일(화) 16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www.ctia.kr) 또는 충남콘텐츠코리아랩(www.cck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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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6-18
  • 귀농·귀촌 상담사 역량 강화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기술원 내에서 ‘귀농 지원 상담기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관련 정보 및 상담을 제공하는 시·군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코자 마련했다.    시·군 귀농지원센터 담당 공무원 및 상담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교육은 강의,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김귀영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이 ‘귀농·귀촌 정책 관련 법규와 상담기술’을, 한국농어촌공사 충남본부 박재근 부장이 ‘농지제도 및 농지은행 사업’을 각각 강의했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귀농·귀촌 업무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도내에는 15개 시·군별 귀농지원센터가 설치돼 있으며 총 57명의 상담사가 매년 2만 명의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귀농창업 융자금, 농지 및 주택 구입 정보, 영농기술교육 등 종합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귀농지원센터가 귀농·귀촌 예정자들의 안내자 역할을 하는 만큼 상담사들의 전문성을 키워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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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6-16
  • 충남농업6차산업센터,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및 스타트업 스쿨” 교육생 30명 모집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농촌융복합사업 예비창업자의 창업초기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남도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및 스타트업 스쿨”은 충남 도내에서 농업・농촌의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하여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과정인 “창업기초교육과정”과 “창업기술교육과정”으로 구분하여 개설된다.   이번에는 “창업기초교육과정”이 개설되는데,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창업 노하우, 법인설립 및 경영체 등록, 마케팅, 선진지 견학, 사업계획 작성실습 등을 지원한다.    교육기간은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 2회, 총 26시간의 교육 일정으로 진행된다. 그 가운데 7월 14일과 17일은 선진지 견학 및 선도 경영체와 간담회를 통해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현장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창업기술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창업 희망 분야별 현장에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운영하여 실질적인 창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기초교육과정의 신청접수는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충남농업6차산업센터 홈페이지(충남농업6차산업.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농업6차산업센터 홈페이지 및 교육 운영사인 ㈜디에스교육컨설팅(☎070-4215-200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숙 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동안 미루어왔던 교육을 추진하게 되어 반갑기도 하지만, 안전한 교육을 위해 방역은 물론 방역 체계에 맞추어 교육을 운영하여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가 발굴되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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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수박 ‘파파야윤문반점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19일 시설 수박에서 ‘파파야윤문반점바이러스병’이 발생됨에 따라 예찰 및 방제에 주의해 줄 것을 재배 농가에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논산 성동면 농가에서 파파야윤문바이러스병이 발생했다.    파파야윤문바이러스병은 수박의 표면에 뚜렷한 동심원 모양의 반점을 일으키며 심한 경우에는 상품성을 잃게 만든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바이러스를 방제할 수 있는 약제가 없는 만큼 철저한 예찰로 병든 식물을 조기에 제거하고, 매개충인 진딧물을 사전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작업 도구로 인한 전염 우려도 있어 곁순제거, 순지르기 등의 작업 시에는 반드시 도구를 소독한 후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요 약■■■■■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19일 시설 수박에서 ‘파파야윤문반점바이러스병’이 발생됨에 따라 예찰 및 방제에 주의해 줄 것을 재배 농가에 당부했다.        파파야윤문바이러스병은 수박의 표면에 뚜렷한 동심원 모양의 반점을 일으키며 심한 경우에는 상품성을 잃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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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2020-04-19
  • 고추 적기 정식으로 저온피해 예방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고추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저온피해가 없도록 적기에 심어줄 것을 재배농가에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고추 정식시기를 간이 비가림(소형 터널)의 경우 이달 20∼25일, 노지는 다음달 5∼10일로 예측했다.    고추는 저온에 약한 작물로 갑작스럽게 온도가 떨어지거나 생육 중 야간 기온이 15℃ 이하가 되면 생육이 억제되고 수정이 불량해져 비정상과가 발생하게 된다.    홍성기상대 기상자료를 보면, 이달 5∼12일 동안의 최저 기온은 평균 1.1℃로 최근 3개년 같은 기간보다 4.1℃나 낮았던 만큼 이른 정식을 피해야 저온피해를 막을 수 있다.    또 따뜻했던 겨울로 진딧물, 총채벌레, 담배나방 등의 발생이 빨라지고, 증가할 것으로 우려돼 예찰 및 초기방제도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진딧물과 꽃노랑총채벌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정식 전 2∼3일 정도 외부 온도에 적응시켜 심어야 한다”며 “정식 이후 저온피해를 입게 되면 정상 생육을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적기 정식을 위해 기상 예보에 귀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요 약■■■■■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고추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저온피해가 없도록 적기에 심어줄 것을 재배농가에 당부했다.   고추는 저온에 약한 작물로 갑작스럽게 온도가 떨어지거나 생육 중 야간 기온이 15℃ 이하가 되면 생육이 억제되고 수정이 불량해져 비정상과가 발생하게 된다.   홍성기상대 기상자료를 보면, 이달 5∼12일 동안의 최저 기온은 평균 1.1℃로 최근 3개년 같은 기간보다 4.1℃나 낮았던 만큼 이른 정식을 피해야 저온피해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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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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