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토)

의회
Home >  의회  >  서산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서산의회 기사

  • 서산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들 기자회견
    존경하는 서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서산시의회 의원들은 모두, 시민의 위대한 선택을 받았습니다.   책임이 막중합니다.   바른 선택을 위해, 때로는 양보하고, 때로는 타협도 합니다. 물러설 수 없다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도 합니다.   민주주의의 원리, 이 시대를 이끈 힘입니다. 이 모두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시민입니다.   지난 선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우리 미래통합당 여섯 명 의원이 힘겹게 이곳에 모였습니다. 일곱 분의 민주당 의원님들 또한 쉬운 당선이 아니었죠.   6대7입니다.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조합입니다. 열세분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부족한 점은 서로 보완하고, 새로움을 창출해 내야 합니다.     선거에서는 기울어진 운동장이었지만. 균형 잡힌 의정을 위해서는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얘깁니다.   의정의 핵심인 의장, 이를 뒷받침하는 부의장 운영위원장과 총무위원장 그리고 산업건설위원장이 의회를 이끌어 가야 합니다.   전반기 우리의 주장은 의장을 포함해서 3석을 민주당이 하고 우리당에 2석을 줄 것을 요구했으나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고 힘으로 밀어 붙여 5석을 다 차지했습니다.   민주당을 향한 시민들의 여론이 거세지자. 부의장자리 하나주고 민주당은 의장을 포함해서 4석을 차지했습니다.   모든 의사일정을 보이콧하려 했으나 ,   서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으로 승부를 걸자고 약속하고 우리 미래통합당이 앞장서서 열심히 활동한 결과 전반기 역대 최고의 의정활동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지난 선거운동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시민에게 한 표를 호소했습니까? 여러분의 안위를 위한 것입니까?   당의 승리를 위해서 였습니까? 우리 모두는 시민들에게 약속했습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입니다.   우리에게는 시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는 한 가지 목표만 있을 뿐입니다 이를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대화와 소통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제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균형과 협치의 정치를 해야 합니다.   2020년 6월25일 13시30분 제3차 본회의에서는 임기의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후반기 서산시의회의 원구성을 하는 아주 중요한 의사일정이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회의는 시작과 동시에 멈춰버렸습니다. 바로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의원5명이 본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5명의 의원들은 사전예고도 없이 제3차 본회의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정회 이유를 묻자 듣기로는 모 의원은 병원에 가야한다는 이유로 불참했으며, 다른 의원들도 일정이 있다며 불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오전 11시 6.25행사장까지 같이 참석했던 의원들이 갑작스런 사정으로 본회의를 불참한다고 하면 그 누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6월2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있을 후반기 원구성은 이미 한 달 전부터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정말로 사정이 있었다면 미리 일정을 변경하기로 협의를 했어야 합니다. 민주당의원들의 불참은 잘 짜여진 대본을 만들기 위해서 짜고 친 정치적 공작이였습니다.   또한 본회의 개의와 함께 안효돈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정회를 요청하였습니다.   다수의 의원이 참석하지 않았으니 정회를 요청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을 하는 과정에 있어 미래통합당 6명의 의원들과 의견도 묻지 않은 채 정회라는 결정을 내버렸습니다.   게다가 정회요청이 있을 줄 알았다는 듯이, 지체 없이 두 시간을 정회한다는 것은 짜고 치는 정치공작이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민주당 측에서는 정회시간이 다 지나가지 않았음에도 원구성 일정을 내일로 연기해야 한다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내놓았습니다.   6월23일 언론보도를 통해 후반기 의장에 이수의 의원을 선출하기로 했다고 발표합니다.    선거가 25일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과 단 한차례의 상의도 없이 모든 결정을 했습니다.   이어진 선거는 민주당이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자리를 힘으로 밀어붙여 독식했습니다.   서산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의원 여러분만의 것입니까? 한 석이 많다고 이렇게 해도 됩니까?   서산시의회 30년 역사상 산업건설위원장을 전반기와 후반기 연속해서 한 의원이 차지한 경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민주당 의원들께 진지하게 묻습니다. 25일 원 구성을 놓고 벌어진 일련의 행동들이 18만 서산 시민 앞에 정녕 부끄럽지 않습니까.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보다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졸렬한 야합의 결정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전형적인 다수당의 횡포, 다수당의 갑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민주주의의 원칙을 스스로 져버렸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해 온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신의와 예의, 배려도 없었습니다. 민심 따위는 일찌감치 안중에 없었고, 오로지 진영논리 뿐이었습니다.   그 철저한 진영논리에 사로잡혀, 선배 의원님들이 애써 쌓아 온 의정의 틀의 송두리째 무너뜨렸습니다.   서산시의회의 품격을 스스로 무너뜨렸습니다.   그러고도 감히 ‘믿음과 신뢰의 책임의정’, ‘소통과 협력의 상생의정’이라는 말들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습니까.   시민들이 우리 의회에 바라는 것은 오로지 한 가지입니다.   견제와 균형의 조화 속에 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일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런 염원을 도외시한 채 오만과 독선으로 전반기 의장단도 모자라 후반기 의장단까지 독식해 놓고 과연 시민의 대변자라 할 수 있습니까.   지난 2년간 통합당 의원들이 의회 운영에 있어 단 한번이라도 어거지를 부린 적이 있습니까.   비록 각론에서는 차이가 있었을지 몰라도 큰 틀에서 조례 제·개정과 예결산, 성명서 발표 등 적극 협조했습니다.   심지어 시 직원들 사이에서는 ‘통합당이 여당 같다’는 우스갯소리조차 나왔습니다.   우리가 생각이 없어서도 아니고 소신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하며 서산시 발전이라는 큰 방향에서 함께 가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제8대 후반기 서산시의회의 협치는 이제 물 건너갔습니다.   탐욕과 직책에 눈이 멀어 서산시의회의 역사상 최악의 상황을 만든 모든 책임은 당연히 민주당 의원들이 져야 합니다.   아울러 시민들의 염원을 외면한 민주당에게 남은 것은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 의회
    • 서산의회
    • 정치
    2020-06-30
  • 서산시의회, 주간 행사일정
    주간 행사계획표   〔서산시의회〕 2020. 6. 29. ~ 7. 5. 일 시 행 사 명 장 소 대상인원 비 고 요일 시간 6. 29 (월) 10:30 13:30 18:00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 이전 개소식 ․민주평통 충남지역(북부권) 자문위원 연수 ․서산라이온스 3개 클럽 합동 이취임식 율지3로 36 아르델 르셀 30 150 100 의장 의장 의장 6. 30 (화) 10:00 19:30 ․의원 정책간담회 ㆍ제6회 서산시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정책간담회장 문화회관 대공연장 13 300 의장 의장 7. 1 (수)           7. 2 (목) 07:00 08:00 09:00 ․음암면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성연면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동문1동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주민자치센터 주차장 구 성연중 온석동 마을회관 200 200 150   7. 3 (금) 07:30 07:30 14:00 ․부석면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해미면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ㆍ서산시민대학 대봉정 오학리 매립장 대회의실 200 250 100     의장 7. 4 (토)           7. 5 (일)          
    • 의회
    • 서산의회
    • 정치
    2020-06-28
  •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원 첫 여성의장 당선
    이연희 의장(좌)과 이수의 부의장(우)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원이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며 시의회 역사상 최초의 여성의장이 됐다.    시의회는 25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후반기 의장에는 이연희 의원, 부의장에는 이수의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최기정 의원, 총무위원장에는 조동식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안효돈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이연희 당선인은 “시의회 첫 여성의장 탄생이란 역사에 누가 되지 않고 그동안 선배님들이 갈고 닦아 놓은 길이 빛나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모범적인 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당선인은“후반기에도 전반기처럼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되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1,600여 공직자들과 함께 협치하고 견제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연희 당선인은 의회사무국 혁신이 필요하다며 능력있고 참신한 직원을 사무국에 배치해 동료의원들의 의정활동 보좌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의회
    • 서산의회
    • 정치
    2020-06-26
  • 서산시의회, 주간행사계획
    주간 행사계획표   〔서산시의회〕 2020. 6. 22. ~ 6. 28. 일 시 행 사 명 장 소 대상인원 비 고 요일 시간 6. 22 (월) 10:00 10:00 ㆍ서산시장-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인지면】 ․제253회 제1차 정례회【조례안 심사 등】 면 회의실 각 상임위 22 12 의장   6. 23 (화) 10:00 16:00 18:00 ․제253회 제1차 정례회【결산 승인 등】 ㆍ서산시장-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팔봉면】 ․서령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 예결위 면 회의실 행복한웨딩홀 6 26 100   의장 의장 6. 24 (수) 10:00 16:00 ․제253회 제1차 정례회【결산 승인 등】 ㆍ서산시장-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동문2동】 본회의장 동 회의실 13 17 의장 의장 6. 25 (목) 11:00 13:30 16:00 ․6.25전쟁 70주년 기념행사 ․제253회 제1차 정례회【후반기 원구성】 ㆍ서산시장-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대산읍】 문화회관 대공연장본회의장 읍 회의실 150 13 26 의장 의장 의장 6. 26 (금) 17:00 18:00 ㆍ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평가보고회 ․충서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 논산시의회 르셀 16 100 의장 부의장 6. 27 (토)           6. 28 (일)          
    • 의회
    • 서산의회
    • 행정
    2020-06-20
  • 서산시의회, 제25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10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5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시의회는 이달 25일까지 진행될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제8대 후반기 원구성 등 총 6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총무위원회 249건, 산업건설위원회 192건 등 총 441건에 대한 자료를 집행부에 요구한 바 있다.    이날 본회의 시작에 앞서 가충순 의원과 안효돈 의원, 이수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    가충순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건설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 여건형성에 힘을 쏟아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안효돈 의원은 가로림만의 생태 현황을 면밀히 파악·진단해 현실적인 대책과 함께 해양보호구역 관리방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관리체계를 일원화 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수의 의원은 기후변화 대응의 시대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환경행정 분야 역량 강화와 효율적 정책 추진을 위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기후변화대응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임재관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견제할 수 있는 의회의 중요한 권한 중 하나”라며 “지적을 위한 감사는 지양하고 올바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감사를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 의회
    • 서산의회
    2020-06-10
  • 서산시의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와 간담회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9일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회장 우종재)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의원 13명과 서산시지회 임원 26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노인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시의회는 제8대 전반기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우종재 회장은 “전 서산시의회 의장으로서 후배 의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에 박수를 보낸다”며 “노인회 역시 서산시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재관 의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견을 아낌없이 제시해 달라”고 부탁했다.  
    • 의회
    • 서산의회
    2020-06-09
  • [기고]안원기 서산시의원, “화목보일러 폐기로 미세먼지 저감, 화재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최근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국외 영향 및 국내 경제활동 위축으로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작년의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잠시 미세먼지에서는 자유로워졌지만 그렇다고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정부는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지난해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했다. 미세먼지 특별법은 그동안 시범 운행되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비상저감조치를 민간 부문까지 확대하고 이행강제 수단을 마련하는 등 미세먼지와의 전쟁에 사활을 걸겠다는 강한 의지였다.   이에 발맞춰 미세먼지 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저감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 사업’(이하 화목보일러 폐기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화목난로, 화목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장작이나 펠릿연료를 연소하고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그대로 배출하고, 장작이 아닌 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 유해물질도 다량으로 배출된다.   이러한 화목보일러 폐기를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자 서산시도 2020년 2회 추경에 해당 예산을 편성, 화목보일러 폐기 후 일반보일러 교체 시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10대분 시행할 예정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화목보일러가 비단 미세먼지 문제만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난방기기 화재는 화목보일러 3,758건, 열선 3,010건, 전기장판‧담요‧방석류 2,393, 가정용보일러 2,238건 순으로 나타나 난방기기 중 화목보일러 화재가 가장 많았다.   난방비 절약을 위해 화목보일러 설치가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반면, 제품설치 요령 및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자칫 보일러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근 주택은 물론 산림까지 불이 번질 수 있다.   특히, 지난 5월 강원도 고성에서 123ha 면적에 24억원의 피해를 입힌 산불이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한 화재가 원인으로 지목돼 다시금 화목보일러에 대한 안전문제가 대두됐다. 이에 고성군은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기간 중에는 화목보일러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에는 30,159ha의 산림이 있고 서산시는 산림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은 지금 당장 시행해야만 한다.   지금부터라도 화목보일러 폐기하고 일반보일러로 전화해야한다. 화목보일러를 일반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최소 90~100만원 정도 소요되므로 기존의 50만원의 보조금을 7~80만원으로 확대지원하여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참여하고 나아가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서산시에 요구한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 사업을 보조금 확대 추진하여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줄여 단기적으로는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고 나아가 산불예방으로 서산시를 지켜가자.   ■■■■■요 약■■■■■ 정부는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지난해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했습니다.   이에 발맞춰 미세먼지 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저감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 사업’(이하 화목보일러 폐기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화목난로, 화목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장작이나 펠릿연료를 연소하고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그대로 배출하고, 장작이 아닌 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 유해물질도 다량으로 배출됩니다.   서산시에 요구합니다. 화목보일러를 일반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최소 90~100만원 정도 소요되므로 기존의 50만원의 보조금을 7~80만원으로 확대지원하여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참여하고 나아가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 의회
    • 서산의회
    • 사회
    2020-06-07
  •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 ‘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2일 서산시의회 임재관 의장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은 외교부가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과 비누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에 ‘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임 의장의 캠페인은 맹정호 서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다.    임재관 의장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수개월에 걸쳐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 의장은 “안정세로 돌아서던 상황이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개인 위생관리와 생활 속 거리두기라는 기본을 충실히 지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임재관 의장은 ‘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태안군의회 김기두 의장과 동료의원 이경화 의원을 지목했다.  
    • 의회
    • 서산의회
    • 사회
    2020-06-02
  • 서산시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역량강화 교육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28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다음달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예정되어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교육은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국지방정부연구원 김회창 원장은 △행정사무감사의 목적 및 접근방법 △증인에 대한 질문 방법 △서류제출 요구 방안 △행정사무감사 검토 및 주요 쟁점 사례 등을 강의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의원들이 지난 두 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궁금하거나 미흡했던 부분을 질문하는 등 열띤 강의와 토론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임재관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며 “매년 정기적으로 서산시의 행정 전반에 관하여 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산시의회는 다음달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 행정 전반에 관한 집행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 의회
    • 서산의회
    • 교육
    2020-05-29
  • 서산시의회, 국화축제장 일손 돕기 나서
       25일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20여명은 고북면에 위치한 국화축제장을 방문해 국화축제 준비상황을 청취하고 국화 모종 식재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재관 의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많은 땀과 정성이 들어간 만큼 제23회 서산국화축제가 성공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서산시의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서산의회
    2020-05-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