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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대전시의회, 인사운영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는 9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이 인사운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 예정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안착과 양 기관 간 조직·인사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인사교류 ▲신규채용을 위한 일부시험 통합 운영 ▲장기교육프로그램, 교육훈련기관 통합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휴양시설, 맞춤형복지포인트, 건강검진비 지원 등 직원 후생복지사업 통합 운영 ▲당직 운영, 초과근무시스템 등 통합 운영 ▲기타 조직ㆍ인사 운영상 필요한 사항 등의 분야에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와 대전시의회는 이번 협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절차 등은 실무협의를 통해 확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의회의 인사상 자율성 확보와 의회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하고, 지방자치 발전 및 대전의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내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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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대전광역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6일 오전10시 제260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8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시의회는 정부 제2회 추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영세기업 지원을 위하여 당초 회기일정을 조정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회를 추가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건을 포함하여, 예산안 4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공모사업 개선 촉구 건의안’과 김찬술 의원이 대표발의한 ‘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건의안’을 의결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추경예산이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한 심의와 신속한 집행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장기간 계속되는 방역 조치로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를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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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대전시의회 예결위, 2021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경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대전광역시의회 전경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채계순)는 14일 2021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1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7.8%인 4,411억 3,700만원이 증액된 6조 1,229억 7,0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5조 930억 2,200만원, 특별회계는 1조 299억 4,800만원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2.6%인 1,185억 2,900만원이 증액된 1조 567억 9,200만원으로, 심사 후 예산안 조정을 거쳐 오는 6월 21일(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복지환경, 산업건설위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교육부가 2학기 전면 등교를 준비하고 있어 학교 교직원들은 7월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되는데, 학원 강사도 접종 대상에 포함되어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해 줄 것을 요청했고, 학원, 교습소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칸막이, 방역물품 등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공일자리 어린이집 보육매니저 지원 인원은 50명으로 어린이집 수에 비해 너무 적다고 지적하며, 다수의 어린이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니 구체적인 선발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고, 실제 근무시간이 너무 적어 임금이 낮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국가하천 유지보수 예산 감액, 3대 하천 그린뉴딜 사업, 대전형 새로운 공공일자리 사업 등에 대하여 질의했다.   ▲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은 세계한상대회 개최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제반 여건을 고려해 볼 때 대회가 지금 목적대로 성과를 이룰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말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줘 줄 것을 당부했다.    스타트업파크 조성을 위한 교환부지 매입에 대해 질의하며 유성구에 부지 보상이 적절한지 의문을 제기하며, 재정적으로 열악한 대덕구 등 원도심에도 조성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1)은 생명사랑모니터링단 운영에 대해 자살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하며, 일시적으로 끝내지 말고 장기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대해 작년도 지원이 11개소, 11억원 이었으나, 올해는 30개소, 9억원이 편성된 걸로 보여 사업 추진이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하며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대덕과학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예산 편성 시 콘텐츠 제작비를 포함하지 않아 추경에 제작비를 편성한 것에 대해 지적하며, 계획성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마지막으로 국방산업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 옛 충남도청사 대부료 등에 대하여 질의했다   ▲ 홍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우리시가 올해 포상금을 많이 받았는데 해당 공직자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격려하며, 포상금에 대한 혜택이 공무원들에게도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대전청년하우스 옥상방수공사가 건물 리모델링에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세부계획이 면밀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평가제 우수 어린이집 프로그램운영비 지원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은 어린이집에 적절하다고 판단되나, 사정이 어려운 나머지 어린이집도 추가 지원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비 감액에 대해 보조금이 부족해서 시민들이 전기자동차 신청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지적하며 다양한 전기차량에 지원될 수 있도록 검토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행복숲길 안전난간 설치공사, 임업진흥원 기반시설 지원 등에 대하여 질의했다.   ▲ 이광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2)은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에 대해 18세 이상이 되면 보호시설에서 나가야 하는데 18세 이상의 장애 아동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물관리 사업의 마감 공사 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고 사철나무보다는 잔디가 시각적으로 더 좋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마철에 대비하여 하천에 쌓여있는 퇴적물을 준설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국가하천 유지보수,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기반 종량기 설치 등에 대하여 질의했다.   ▲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6)은 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설에 대해 질의하며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줘 줄 것을 요청했다. 3대 하천 그린뉴딜 선도 사업과 관련하여 시설물 사업보다 장마철에 하천이 범람하지 않도록 정비 사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숲체원 진입도로 개설 등에 대하여 질의했다.   ▲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1)은 시내버스 내부 방역사업에 대해 "기존에는 전문 방역업체가 기계식으로 방역을 해왔다”면서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손으로 소독약을 뿌리고 닦아내게 하는 것은 일자리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것 아니냐”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노은동 화장실 리모델링에 대해 질의하며 우리시에서 농수산물시장 사용료 기준에 대한 용역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전형 공공형 택시 운영, 지자체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타당성조사 등에 대하여 질의했다.   ▲ 우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공공일자리 어린이집 보육매니저 지원에 대해 사업 지원내용과 자격 고지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하며, 6개월 단기간 채용되어 전문성이 결여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리병, 페트병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와 관련하여 동구만 제외된 것에 대해 모든 자치구에 골고루 설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줘 줄 것을 당부했다. 어린이집 비대면 발열 측정기 단가에 대해 질의하며, 우리지역 업체에서 적정가격에 구매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심식당 지정사업에 대해 질의하며 코로나 지원 예산이 특정 분야에 지원되고, 소수 사업분야의 목소리가 담기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코로나 지원에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전통시장 온통대전 캐시백 적립 등에 대해 질의했다.   ▲ 채계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예결특위 위원장은 유등천에 산책로의 수풀의 키가 너무 크고, 보안등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보문산 보훈대의 안내판 설치되어 있지 않고 진입로의 데크도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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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대전광역시의회, 제25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가 6월의 첫날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1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30건을 포함한 조례안 46건, 동의안 6건, 의견청취 1건, 결산 6건, 예산안 3건, 건의·결의안 3건, 보고 13건 등 모두 7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찬술 의원이 대표 발의한 「K-바이오 랩허브 구축을 위한 건의안」과 민태권 의원이 대표발의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대전 이전 촉구 결의안」, 구본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한 철회 및 대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출에 따른 집행기관의 제안 설명에 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는 윤용대·채계순·구본환·우승호·손희역 의원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제언이 이뤄졌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새로운 지방자치법에 담긴 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여 신뢰할 수 있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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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이 6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1년 제3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지역활력증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이 6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1년 제3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지역활력증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소속 지방분권위원회가 후원하고 (사)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는‘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지방자치 혁신을 일궈낼 유능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정하기 위한 대회이며, ▲주민 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분권자치 강화 ▲지역활력 증대 ▲공동체 역량 증진 ▲미래개척 ▲코로나19 대응(2021 특별주제)의 7개 분야 공모로 올해 3회째 개최됐다.   홍종원 의원은 시민 독서문화 진흥 및 지역서점 경영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대전광역시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지역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자‘대전광역시 청년창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한 바 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예·결산 심의과정에서 지역활력증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종원 의원은 “현장에 필요한 성과를 높게 평가해 주심에 감사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주민의 뜻을 받드는 유능한 일꾼으로 건전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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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대전광역시의회·국민권익위원회 손잡고 청렴사회 구현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5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전현희)과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5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전현희)과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방의회의원 등 공직자 청렴교육 이수를 통한 청렴문화 정착 ▲이해충돌 취약분야 관리강화, 겸직금지 등 의원 행동강령 준수▲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반부패·청렴 정책 시행 ▲부패방지를 위한 법령 등 개선사항 제안 및 각종 권고사항의 적극적 수용·이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결과  2019년도보다 3계단 상승하여 2등급을 받았으며,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윤리자문위원회 구성·운영, 의원·직원 청렴교육 이수 등 반부패·청렴정책을 시행 중이다.   권중순 의장은 “대전광역시의회는 변화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혁신추진단을 발족하고 혁신과제 발굴·추진 등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정직과 청렴으로 솔선수범하는 의회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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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김찬술 위원장, 노은시장 수산부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김찬술 산업건설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은 21일(금)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 대회의실에서 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를 비롯한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노은시장 수산부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주요사안들은 수산부류와 관련된 저울눈속임 행태, 원산지 및 단위가격 미표시 등 정상적인 상거래 행위를 저해하는 고질적인 영업 병폐에 대한 것으로, 이에 대한 개선방안들을 수산부류 상인들과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찬술 위원장은 “최근 불거진 저울눈속임, 원산지 및 단위가격 미표시 등의 병폐로 인하여 노은도매시장의 신뢰에 금이 가고 있다”며 “우리 노은도매시장이 다시금 시민의 신뢰를 받는 품격있는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못된 관행 개선에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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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2
  •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위 세미나 개최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17일(월)시의회 대회의실에서‘코로나19 이후 4차산업혁명의 진행 흐름 및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17일(월)시의회 대회의실에서‘코로나19 이후 4차산업혁명의 진행 흐름 및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2019년 6월에 개최한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강사로 초빙된 (사)남북생명농업협회 최신영 연구실장의 열띤 강의에 이어 특위위원들과의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특위위원들은 코로나19가 4차산업혁명에 미치는 영향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4차산업혁명의 변동추이 등 최신동향 정보에 대한 강의를 청취한 뒤, 내실있는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의회차원에서의 지원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윤용대 특위 위원장은“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대전시 뿐만 아니라 의회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 계신 특위위원들과 더불어 집행부와의 내실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육성방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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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1 대전십무 공연장 찾아 문화예술 관계자 격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홍종원)는 지난 5월 9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된 (사)정은혜민족무용단(대표 김경원, 예술감독 정은혜)의 ‘2021년 대전문화의 상징 대전십무(大田十舞)’공연을 관람하고 50여명의 단원들과 스태프를 격려하며 지역 문화예술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정자치위원들은 “대전십무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우리 시의 전통과 과학의 도시 대전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며“내년 10월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총회에 대전을 찾게 될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대전의 고유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어 지역 문화예술계가 고사 직전에 놓인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지원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전십무는 대전의 풍습과 설화, 인물과 환경의 풍광 속에서 얻은 소재로 대전의 뿌리부터 미래까지를 최상급 춤예술로 형상화한 열 개의 작품으로 충남대 정은혜 교수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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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 의원,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시간
    우승호 의원 오른쪽에서 세번째   코로나19로 인해 미술작품에 대한 관람 및 향유 기회가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공미술관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찾아보는 정책간담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찾고 싶은 공공미술관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바로 그 현장이다.   이번 간담회의 좌장을 맡은 우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의 예술관람 및 체험의 기회가 심각하게 위축되어 있다”고 진단하고, “코로나에 대응하는 위드(with) 코로나 상황에서 대전시립미술관 등 공공미술관이 온라인 관람 방식을 도입하고는 있으나, 시민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어, 보다 시민 친화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일이 필요하다”며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또한 우의원은 “코로나19가 종식 후에는 움츠려있던 문화예술의 수요가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하여 대전시와 공공미술관에서는 시민과 관람객의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박도현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라영태 한국미술협회 대전시지회장, 김소형 대전어반스케치 대표가 참석해 코로나 상황에 맞춰 미술관 운영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깊이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도현 과장은 공공미술관의 시민친화적 운영을 위해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한 무장애 관람 환경을 만들고 아트샵의 온라인 운영 확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SNS 참여 유도 등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고, 선승혜 관장은 유튜브의 내실화와 QR코드를 활용한 수어통번역 서비스 운영 계획을 밝혔다.   라영태 지회장은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미술관의 확대가 필요하며, 대전시청사와 5개 구청에 미술전시 공간을 확대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시민들의 미술동호회인 대전어반스케치 김소형 대표는 시민들이 미술관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이유는 전달 방식의 생소함에서 오는 소외감이라고 지적하며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명 ‘아는 작가’의 전시를 확대하고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수평적 연대를 통해 홍보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번 간담회를 진행한 우승호의원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상황에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친화적인 방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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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대전시의회 김찬술의원,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 검증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7일 오후 2시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2)이 좌장을 맡은 「대전광역시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현행 일반물류시설 개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7일 오후 2시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2)이 좌장을 맡은 「대전광역시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현행 일반물류시설 개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우택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대표가 발제자로 참석한 가운데, 김기송 대전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박동민 대전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상무, 유철 대전광역시 소상공인과장, 이옥선 대전광역시 운송주차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찬술 의원은 발제에 이은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무분별한 시행인가도 문제지만, 일반물류터미널의 규모에 대해 특별한 기준이 없고 별다른 검증절차가 없는 법령상의 맹점도 일반 물류터미널의 난개발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현행 물류단지 실수요검증 의무화와 같이 일반물류터미널의 실수요검증 절차의 마련이 급선무이며, 법의 맹점을 보완하는 취지에서 시의원의 기본책무인 조례 제정을 통해 일반물류 터미널 실수요검증 절차를 신속히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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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대전광역시의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규탄”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9일 ‘일본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일본정부를 규탄했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9일 ‘일본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일본정부를 규탄했다.   권중순 의장은 “오염수 방류 문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국제사회가 모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는 문제”라며 “대전시의회도 함께 해 이같은 결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성명서에서 “이번 일본정부의 결정은 주변국과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시하고 동아시아 바다에 방사능을 내보내겠다는 무책임한 결정이며, 우리의 해양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처사”임을 지적하고, “방류된 오염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일 헬름홀츠해양연구소의 시뮬레이션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즉각 제주도, 동해로 유입될 것이 자명하며, 그럼에도 최 인접국인 우리나라는 물론 주변국과 국제사회와 충분한 협의나 양해조차 없이 이루어진 일방적인 조치”임을 분명히 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의원들은“일본정부의 반인륜적, 반환경적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강력 규탄한다!”, “일본정부는 한일 우호관계의 근간을 훼손하고, 유엔해양법 협약을 위반하는 무단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일본정부는 오염수 관련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검증을 수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대회를 마무리했다.   일본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는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관계 각료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으로 125만844톤의 오염수 방류가 강행될 경우 수산물 오염 및 인접국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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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복지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0일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복지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0일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채계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이 ‘대전지역 장기요양요원 현황과 노동환경 실태’를,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최경숙 센터장이 ‘서울시 노인돌봄 종사자 지원정책 사례’로 주제발표를 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장기요양요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 모색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하는 자리로 채계순 의원은 “대전시의 인구 고령화 심화에 따른 노인 돌봄에 대한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으나 이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장기요양요원의 대부분이 열악한 근로조건에 놓여 있다”며 “앞으로 장기요양요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통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또한 향상될 수 있는 상생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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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사)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황경아)주관으로 대전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사)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황경아)주관으로 대전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권리선언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및 재난에 취약한 장애인을 위한 재난안전물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중순 의장은“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약으로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계실 장애인과 주변 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권리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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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33차 시‧도대표회의’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유성구 소재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33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유성구 소재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33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태성) 주관으로 15개 시‧도 대표회장을 비롯해 권중순 대전시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및 대전시․구․군의회의장과 대덕구 의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지방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변하기 위해 존재 하는 것”이라며 “주민과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의회 위상 및 역량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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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정책간담회 가져
    대전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회장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지역의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회장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지역의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무총리실 그린뉴딜특별보좌관(이유진)을 초청해 기후위기 대응과 불평등 해소,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탈 탄소 경제․사회 대전환을 위한 추진전략과 대응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채계순 의원은 “기후 위기는 인간의 경제활동을 위한 화석연료 연소로 과다한 탄소 배출량에 따른 지구 평균기온 상승에서 기인하고 있으므로, 재생에너지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 마련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시 연구기관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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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발달장애인 권리보호 감사장” 받아
    오른쪽 윤용대 의원, 왼쪽 이호희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장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16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사)대전광역시장애인부모회, (사)대전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로부터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조례」 전면개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발달장애인 권리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이 자리에 계신 관련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충분한 협의가 있어 발달장애인 지원조례 전부개정이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하며 “마련된 지원 근거를 바탕으로 앞으로 구체적인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권리보호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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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 ‘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 16일‘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세월호 순직교사 묘역을 참배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세월호 순직교사 묘역을 참배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짐하고자 현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은 정치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다시한번 세월호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모든 분들께 조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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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코로나19 대응 업무보고 받아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등에 대한 대응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등에 대한 대응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위원회는 최근 학교와 학원에서 확진자 대량 발생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그에 따른 대응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위원들은 대전시청 내에 확진자 발생 등 대전시 상황이 매우 안 좋은 시기로 참석한 대전시와 교육청 관계자에게 빠른 시일 내 코로나 확산 진정을 위해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멈추지 않는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시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로 돌아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선제적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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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서구의회 발전 기여 표창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15일 서구의회 1층 로비 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서구의회 제2‧3‧4대 의원을 역임 하는 등 서구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지난 30년 동안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선배의원님들과 동료의원님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주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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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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