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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1 대전십무 공연장 찾아 문화예술 관계자 격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홍종원)는 지난 5월 9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된 (사)정은혜민족무용단(대표 김경원, 예술감독 정은혜)의 ‘2021년 대전문화의 상징 대전십무(大田十舞)’공연을 관람하고 50여명의 단원들과 스태프를 격려하며 지역 문화예술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정자치위원들은 “대전십무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우리 시의 전통과 과학의 도시 대전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며“내년 10월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총회에 대전을 찾게 될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대전의 고유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어 지역 문화예술계가 고사 직전에 놓인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지원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전십무는 대전의 풍습과 설화, 인물과 환경의 풍광 속에서 얻은 소재로 대전의 뿌리부터 미래까지를 최상급 춤예술로 형상화한 열 개의 작품으로 충남대 정은혜 교수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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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 의원,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시간
    우승호 의원 오른쪽에서 세번째   코로나19로 인해 미술작품에 대한 관람 및 향유 기회가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공미술관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찾아보는 정책간담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찾고 싶은 공공미술관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바로 그 현장이다.   이번 간담회의 좌장을 맡은 우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의 예술관람 및 체험의 기회가 심각하게 위축되어 있다”고 진단하고, “코로나에 대응하는 위드(with) 코로나 상황에서 대전시립미술관 등 공공미술관이 온라인 관람 방식을 도입하고는 있으나, 시민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어, 보다 시민 친화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일이 필요하다”며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또한 우의원은 “코로나19가 종식 후에는 움츠려있던 문화예술의 수요가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하여 대전시와 공공미술관에서는 시민과 관람객의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박도현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라영태 한국미술협회 대전시지회장, 김소형 대전어반스케치 대표가 참석해 코로나 상황에 맞춰 미술관 운영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깊이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도현 과장은 공공미술관의 시민친화적 운영을 위해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한 무장애 관람 환경을 만들고 아트샵의 온라인 운영 확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SNS 참여 유도 등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고, 선승혜 관장은 유튜브의 내실화와 QR코드를 활용한 수어통번역 서비스 운영 계획을 밝혔다.   라영태 지회장은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미술관의 확대가 필요하며, 대전시청사와 5개 구청에 미술전시 공간을 확대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시민들의 미술동호회인 대전어반스케치 김소형 대표는 시민들이 미술관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이유는 전달 방식의 생소함에서 오는 소외감이라고 지적하며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명 ‘아는 작가’의 전시를 확대하고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수평적 연대를 통해 홍보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번 간담회를 진행한 우승호의원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상황에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친화적인 방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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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대전시의회 김찬술의원,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 검증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7일 오후 2시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2)이 좌장을 맡은 「대전광역시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현행 일반물류시설 개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7일 오후 2시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2)이 좌장을 맡은 「대전광역시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현행 일반물류시설 개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우택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대표가 발제자로 참석한 가운데, 김기송 대전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박동민 대전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상무, 유철 대전광역시 소상공인과장, 이옥선 대전광역시 운송주차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찬술 의원은 발제에 이은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무분별한 시행인가도 문제지만, 일반물류터미널의 규모에 대해 특별한 기준이 없고 별다른 검증절차가 없는 법령상의 맹점도 일반 물류터미널의 난개발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현행 물류단지 실수요검증 의무화와 같이 일반물류터미널의 실수요검증 절차의 마련이 급선무이며, 법의 맹점을 보완하는 취지에서 시의원의 기본책무인 조례 제정을 통해 일반물류 터미널 실수요검증 절차를 신속히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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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대전광역시의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규탄”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9일 ‘일본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일본정부를 규탄했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9일 ‘일본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일본정부를 규탄했다.   권중순 의장은 “오염수 방류 문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국제사회가 모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는 문제”라며 “대전시의회도 함께 해 이같은 결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성명서에서 “이번 일본정부의 결정은 주변국과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시하고 동아시아 바다에 방사능을 내보내겠다는 무책임한 결정이며, 우리의 해양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처사”임을 지적하고, “방류된 오염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일 헬름홀츠해양연구소의 시뮬레이션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즉각 제주도, 동해로 유입될 것이 자명하며, 그럼에도 최 인접국인 우리나라는 물론 주변국과 국제사회와 충분한 협의나 양해조차 없이 이루어진 일방적인 조치”임을 분명히 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의원들은“일본정부의 반인륜적, 반환경적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강력 규탄한다!”, “일본정부는 한일 우호관계의 근간을 훼손하고, 유엔해양법 협약을 위반하는 무단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일본정부는 오염수 관련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검증을 수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대회를 마무리했다.   일본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는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관계 각료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으로 125만844톤의 오염수 방류가 강행될 경우 수산물 오염 및 인접국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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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복지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0일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복지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0일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채계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이 ‘대전지역 장기요양요원 현황과 노동환경 실태’를,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최경숙 센터장이 ‘서울시 노인돌봄 종사자 지원정책 사례’로 주제발표를 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장기요양요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 모색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하는 자리로 채계순 의원은 “대전시의 인구 고령화 심화에 따른 노인 돌봄에 대한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으나 이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장기요양요원의 대부분이 열악한 근로조건에 놓여 있다”며 “앞으로 장기요양요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통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또한 향상될 수 있는 상생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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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사)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황경아)주관으로 대전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사)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황경아)주관으로 대전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권리선언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및 재난에 취약한 장애인을 위한 재난안전물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중순 의장은“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약으로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계실 장애인과 주변 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권리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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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33차 시‧도대표회의’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유성구 소재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33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유성구 소재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33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태성) 주관으로 15개 시‧도 대표회장을 비롯해 권중순 대전시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및 대전시․구․군의회의장과 대덕구 의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지방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변하기 위해 존재 하는 것”이라며 “주민과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의회 위상 및 역량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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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대전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정책간담회 가져
    대전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회장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지역의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회장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지역의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무총리실 그린뉴딜특별보좌관(이유진)을 초청해 기후위기 대응과 불평등 해소,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탈 탄소 경제․사회 대전환을 위한 추진전략과 대응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채계순 의원은 “기후 위기는 인간의 경제활동을 위한 화석연료 연소로 과다한 탄소 배출량에 따른 지구 평균기온 상승에서 기인하고 있으므로, 재생에너지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 마련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시 연구기관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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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발달장애인 권리보호 감사장” 받아
    오른쪽 윤용대 의원, 왼쪽 이호희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장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16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사)대전광역시장애인부모회, (사)대전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로부터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조례」 전면개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발달장애인 권리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이 자리에 계신 관련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충분한 협의가 있어 발달장애인 지원조례 전부개정이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하며 “마련된 지원 근거를 바탕으로 앞으로 구체적인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권리보호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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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 ‘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 16일‘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세월호 순직교사 묘역을 참배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세월호 순직교사 묘역을 참배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짐하고자 현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은 정치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다시한번 세월호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모든 분들께 조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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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코로나19 대응 업무보고 받아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등에 대한 대응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등에 대한 대응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위원회는 최근 학교와 학원에서 확진자 대량 발생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그에 따른 대응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위원들은 대전시청 내에 확진자 발생 등 대전시 상황이 매우 안 좋은 시기로 참석한 대전시와 교육청 관계자에게 빠른 시일 내 코로나 확산 진정을 위해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멈추지 않는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시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로 돌아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선제적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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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서구의회 발전 기여 표창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15일 서구의회 1층 로비 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서구의회 제2‧3‧4대 의원을 역임 하는 등 서구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지난 30년 동안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선배의원님들과 동료의원님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주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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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구본환 대전시의원, 한 아이가 걸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뭐든지 해야 한다
    복용승마장 장애인 재활승마   구본환 대전시의원은 지난 14일 복용동 장애인 재활승마 현장을 방문해 재활승마 운영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재활승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상민 국회의원도 참석하여 재활승마의 활성화에 힘을 실어 주었다.   구본환 의원은 지난 2019년 1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 재활승마 운영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고 이에 대전시에서는 2020년부터 장애인 재활승마를 운영할 수 있도록 재활승마치료사 인력 확보 등을 통해 운영 준비를 마쳤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미운영으로 아쉬움이 있었다. 상황의 시급성을 감안 2021년 상반기에 새로운 장애학생 재활승마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4월 7일부터 재활승마 첫 강습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생활승마(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 가정 학생) 및 재활승마(장애학생 중 재활승마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4월 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5기를 운영하며, 생활승마 체험은 주말반(토․일요일 09시, 11시, 14시 중 택1)으로 운영되며, 재활승마 체험은 평일반(수․목요일 16시, 17시 중 택1) 및 주말반(토․일요일 16시, 17시 중 택1)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인력은 승마코치 1명, 치료사 1명, 리더 1명, 사이드워커 2명 등 총 5명이며, 소형마 2마리를 활용해 강습을 한다.    구본환 의원은 “장애인을 태운 말이 걷는 동안 사람이 직접 걷는 것과 같은 움직임이 말을 타고 있는 장애인의 골반에 그대로 전해지고, 이런 움직임을 뇌가 인지하여 사실상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직접 걷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며 “한 아이가 걸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뭐든지 해야 한다”고 말하고, “복용승마장이 일반인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장애인에게도 승마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장애인에게 삶의 희망을 주자”고 말했다.   * 사이드워커: 재활승마 강습 시 기승자의 옆에 위치하여 기승자의 안전을 책임지고 강습보조를 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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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의회 조성칠 부의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출범식 참석
      조성칠 부의장 가운데 오른편 맨왼쪽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부의장은 15일 유성구 장동 소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출범식’에 참석해 출범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출범식은 조성칠 부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윤종명‧오광영‧김찬술 시의원, 유관기관과 경제단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성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지역 중소기업경쟁력강화와 지역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일자리창출의 중심기관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기를 기대하며, 시의회차원에서도 대전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기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일자리창출 선도기관으로 기능을 확장해 청년·중장년층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창업·자금지원, 국내외 판로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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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광역시의회 여성의원들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과연 성인지 및 인권 감수성이 있는지...”
    채계순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여성의원들은 12일 대전시가 지난 6일 발표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7명 전원이 모두 남성들로만 구성됐다는 점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오는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난 4월 6일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7명을 선임·발표한 바 있다.   대전시의회 여성의원들은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도지사에 소속돼 시·도 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는 합의제행정기관으로 독립적 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경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라며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제19조제2항에는 위원은 특정 성(성)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아니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제3항에는 위원 중 1명은 인권문제에 관하여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임명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여성가족부에서는 여성위원의 추천에 있어 공공·민간분야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여성인재 관련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여성인재데이터베이스를 제공받아 활용할 것을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하고 있다”며 “자치경찰위원회의 자치경찰 주요사무는 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사람에 대한 보호업무 및 가정폭력·학교폭력·성폭력 예방 등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 및 수사 업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자치경찰의 최고 합의제행정기관인 자치경찰위원회에 여성 위원이나 인권전문가가 단한명도 선임되지 않은 것은 참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정당한 명분 또한 없는 것”이라며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21개월 된 어린이집 원아 사망 사건, 장애인 학대 사건, 전국적 이슈가 된 학교폭력 미투 사건, 그리고 세모녀 살인사건 등 우리사회 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사건의 대응에 있어 여성위원 및 인권전문가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에 있어 여성위원과 인권전문가의 선임은 반드시 필요하며 우리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감수성을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이번 문제를 계기로 자치경찰제 시행 취지가 시민밀착형 통합서비스 구축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시민공감대 확산, 의견수렴 등 지역맞춤형 운영 모델 발굴을 위한 점검부터 출발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련 의원     김인식 의원       우애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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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대전시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9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9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박혜련, 박수빈, 우애자 시의원 3명과 재정・회계분야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세무사 3명, 전직 공무원 4명 등 총 10명이다.   결산검사위원의 활동기간은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20일간으로 대전광역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쓰였는지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에 대해 검사한다.   권중순 의장은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졌는지 깊이 있는 검사를 통하여 대전시와 교육청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와 교육청은 결산검사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작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해야 하며, 이는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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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2021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7일(수) 오페라웨딩홀(4층)에서 자원봉사유공 표창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16주년 기념 및 제7대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7일(수) 오페라웨딩홀(4층)에서 자원봉사유공 표창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16주년 기념 및 제7대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6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우수 자원봉사유공자 표창(30명), 연합회 활성화에 기여한 김창섭 전임 회장 이임 및 김영태 신임 회장 취임사, 5개구 연합회에 사업비 전달, 코레일유통으로부터 후원금 전달 등의 순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중순 의장은 “우리시의 인구는 매년 줄고 있으나, 자원봉사자 등록수가 매년 늘고 있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행복하고 따뜻한 대전을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전시의회도 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주변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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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 참석
    권중순 의장은 허태정 대전시장, 시민 2명과 함께 감염병 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들의 굳은 의지를 담아 대전시 시목인 소나무를 식수하며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일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중순 의장은 허태정 대전시장, 시민 2명과 함께 감염병 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들의 굳은 의지를 담아 대전시 시목인 소나무를 식수하며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식목일을 계기로 나무심기 확산을 통해 탄소중립화 사회를 실현하자”며 “갖은 역경을 이겨내고 자라는 소나무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재의 상황을 다함께 꿋꿋하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드라이스루 방식과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 1,500명에게 나무를 나누어 주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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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 대전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집회 동참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7일 오후 1시 대전역 광장에서 우중에 개최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집회에 동참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7일 오후 1시 대전역 광장에서 우중에 개최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집회에 동참했다.   이날 집회에는 국내거주 미얀마인 50여명을 비롯해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과 조성칠‧김찬술‧채계순‧우승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미얀마에서는 지난 2월 1일 새벽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서 선량한 미얀마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사망자는 300명에 이른다”며 “이런 사실을 알리기 위해 대전시의회에서는 미얀마 군부쿠데타 규탄 및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고 오늘 시의원들과 함께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하기 위해 집회에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권을 잡은 미얀마 군부 독재자들에게 “힘으로 흥한자는 언젠가는 힘에 의해 천벌을 받을 것이다”라면서“총을 가지고 있는 군부는 평화시회를 이길 수 없다. 국제기구에서 적극 개입해 미얀마 정권이 민간에게 이양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우리 대전시의회는 미얀마 군부정권이 평화적으로 민간에 이양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지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또한 대전시의회가 미얀마의 민주화를 적극 지지한다는 의미로‘우리는 미얀마 민주화를 지지합니다’라는 함성을 집회에 참석한 참석자와 함께 외치기도 했다.   한편 3월 27일은 미얀마 국군의 날로 국내 거주 미얀마인 들이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미얀마 군부쿠데타 규탄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집회를 하던 것을 규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이날로 날짜를 변경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동시에 집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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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7
  • 대전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과 민주주의 원상회복 촉구 결의 및 대전거주 미얀마인 간담회 개최
    김인식 의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5일 제25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대표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원상회복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후, 권중순 의장 주재로 시의원들과 함께 대전거주 미얀마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결의안의 주요내용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교민 3,500여 명의 생명과 자유가 위협받고 있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원상회복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한다는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전거주 미얀마인 한니씨는 “저의 고국을 위해 힘써 주시는 대전시의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 가지 물품을 지원해 주겠다는 의원님들의 말씀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지지해 주시기는 자체만으로도 충분하다”며 울먹였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김인식 의원은 “우리도 미얀마 사태와 같은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며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보면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면서 “힘내시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러 의원들은 “미얀마 교민단체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대전역 광장에서 집회를 갖는다”면서 “대전시의회 차원에서도 미얀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집회에 동참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며“교민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자”고 말했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대전시의회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원상회복 촉구 결의안’도 중요하지만 용기를 내어 대전시의회를 방문해 미얀마 사태의 실상을 전해 준 교민께 경의를 표한다”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하루빨리 원상회복되기를 기대한다. 대전시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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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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