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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제9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11일 3층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제9대 의회 상반기 상임위원장은 ▲ 행정자치위원회 이재경 위원장 (서구 제3선거구, 국민의힘) ▲ 복지환경위원회 민경배 위원장 (중구 제3선거구, 국민의힘) ▲ 산업건설위원회 이병철 위원장 (서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 ▲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 (중구 제1선거구, 국민의힘)이 선출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이재경 위원장은 “겸손한 마음으로 의원님들과 함께 의회의 조직권과 재정권을 확보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시대를 만들어 무한한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복지환경위원회 민경배 위원장은 “낮은 자세로 겸손한 마음으로 대전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병철 위원장은 “의회 위상에 누가 되지 않고 행복한 대전, 희망이 있는 대전, 미래가 있는 대전을 위하여 작은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은 “교육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끼므로 온 힘을 모아 대전교육 발전과 미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이재경 의원, 민경배 의원, 이병철 의원, 박주화 의원 정명국 의원, 안경자 의원, 송활섭 의원, 이중호 의원, 이용기 의원이 선임됐고, 운영위원장은 오는 13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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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 정치
    2022-07-12
  • 대전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대전시의회는 7일 오전 10시 3층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제9대 전반기 의장에는 이상래 의원 (동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제1부의장은 김진오 의원 (서구 제1선거구, 국민의힘), 제2부의장에는 조원휘 의원 (유성구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되어 제9대 전반기 대전시의회를 이끌어나가게 됐다.   제9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이상래 의원은 “열심히 일하는 의회, 더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다가가며 시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고, 의회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과 대안을 제시한다는 원칙을 갖고 시민 행복을 위한 의회로 거듭 나고, 더 잘사는 대전, 사람이 모이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의원들과 협치로 소통하면서 시의회 발전과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대전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오 제1부의장은 청년의원으로 “청년이 모이는 더 나은 대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조원휘 제2부의장은 “주민을 섬기며 일하는 의원으로 소통과 협력, 협치로 공익과 시민의 눈높이로 대전시민을 위한 의회가 되도록 시의원과 함께 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4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대전시의회 의장 경선 투표에서 이상래 의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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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 정치
    2022-07-07
  • 대전시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장 수여
      대전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지난 24일(금) 의장 집무실에서 제1회 대전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최종합격한 5명에게 임용장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4월 28일 ‘제1회 대전광역시의회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 5명을 선발했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대전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는 총 52명의 우수인력이 대거 지원하여 평균 10.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임용되는 정책지원관은 ▲ 조례 제ㆍ개정, 예산ㆍ결산 심의 등 의회의 의결사항, ▲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 의원의 시정질의서 작성 및 관련 자료 취합ㆍ분석, ▲ 기타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에 관련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임용된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도입으로 대전시의회의 정책역량과 전문성이 강화되고, 의정활동이 한층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대전시의회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품격있는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이번에 임용된 정책지원관들이 다음 달 개원하는 제9대 의회부터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정책지원관 전문 직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등 전문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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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2022-06-25
  • 대전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에 우수인력 대거 지원
      대전광역시의회인사위원회는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정책지원관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이 지원해 평균 10.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함께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의정자료 수집ㆍ조사ㆍ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달 25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 후 7월 이전에 임용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수한 분들이 많이 응시해주셨다”며“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선발하여 대전시의회의 정책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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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2022-05-19
  • 대전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공개 모집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지방의회의 정책역량 강화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지원관 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책지원관은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새롭게 도입된 정책 지원 전문인력 제도에 의해 채용하는 인력으로, 지방의회 의정자료 수집ㆍ조사ㆍ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특히, 이번에 채용되는 정책지원관은 지난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시행됨에 따라 대전시의회 자체적으로 임용하게 됐다.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지역과 성별에 관계없이 20세 이상(2002. 12. 31.이전 출생자)인 자로서, ▲ 학사학위취득 후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 7급 또는 7급 상당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중 하나 이상을 갖추면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수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이고 대전시의회사무처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의회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의회 및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앞서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에 근거한 정책지원관의 직무범위 등을 담은 ‘대전광역시의회 사무처 설치 및 직원 정수조례와 규칙’을 정비한 바 있다.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채용으로 지방의회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며 “앞으로 대전시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대안제시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더욱 발전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더 나아가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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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2022-04-29
  • 2022. 4. 20.字 대전시의회 6급 이하 승진 인사
      < 승 진 >   ◇ (6급) 2명 ▲ 의사담당관 임수미 ▲ 시민소통담당관 박상진        ◇ (7급) 1명 ▲ 의사담당관 김규태      
    • 세종/대전
    • 대전시의회
    2022-04-18
  • 대전광역시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8일 의장접견실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채계순, 오광영, 구본환 시의원을 비롯해 회계 및 재정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세무사, 공인회계사, 전직공무원 등 총 10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8일부터 27일까지 20일 동안 대전시 및 교육청의 일반회계 세입․세출, 기금․금고의 결산 등 총 9조 8,039억원 규모의 예산에 대하여 예산집행이 적법하고 적정한지를 중점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 “제8대 대전시의회의 마지막 결산검사인만큼 엄정하되, 대전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향후 시민을 위해 더욱 건설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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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 정치
    2022-04-08
  • 대전시의회, SNS 쌍방향 소통홍보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열린의정 구현을 위해 8일부터 블로그 및 유튜브 서비스를 신규로 개설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홍보를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운영중인 SNS(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채널)에 블로그와 유튜브를 추가로 운영하여, 맞춤형 의정홍보 및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유튜브를 통해서는 회기운영, 현장방문, 토론회 등 의정활동 동영상을 제공하게 되고, 블로그로는 의정소식 외에도 대전명소, 생활칼럼, 독자 편지 등 시민의 소소한 생활 등을 전하며 친숙한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적극적인 시민참여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의정활동의 실시간 홍보를 위해 간담회 및 토론회를 시작으로 유튜브 생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로 확대해 맞춤형 디지털 홍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9대 의회 개원과 청사 리모델링에 맞춰 의정 사진 등 각종 홍보물을 디지털화해 생동감 있는 소식과 통합안내시스템 구축을 통해 상황에 따른 다양한 눈높이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올해는 제8대 의회가 마무리되고 9대 의회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과 더 가깝고 친밀하게 의회소식을 제공하고 시민의견을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로 거듭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소통의정을 강조해 말했다.    
    • 세종/대전
    • 대전시의회
    • 정치
    2022-04-08
  • 대전시의회 예결위, 코로나19 원포인트 추경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수빈)는 16일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금년 본예산 대비 1.7%인 1,053억 8,700만원이 증가한 6조 4,705억 7,300만원이며, 세입예산은 코로나19 원포인트 추경 재원 확보를 위해 지방소비세 증액분 285억원과 국고보조금 등 이전재원 449억 7,600만원이외 재정안정화기금 등 319억 1,100만원을 전입받아 증액했다.   세출예산은 △정부 추경 연계 지원 △ 대전형 긴급특별지원 △ 성립전 사전사용 예산 등 3개 분야로 편성됐으며, 세입과 세출예산 모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한, 시장이 제출한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1.6%인 985억 6,000만원이 증액된 9,508억 2,200만원으로, 수입과 지출예산 모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어 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금년 본예산 대비 0.8%인 193억 9,100만원이 증가한 2조 5,343억 7,700만원으로, 세입예산은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 중앙정부이전수입 31억 9,500만원과 학교회계전출금 반납금 수입 98억 700만원 및 순세계잉여금 63억 8,900만원을 증액했다.   세출예산은 △ 신학기 학교방역 지원 △ 학사 운영 지원 △ 다목적강당 증축 △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 예비비 등 5개 분야로 편성됐으며, 세입과 세출예산 모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의결됐다.   예산안은 오는 3월 17일(목)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예산안 심사에서 우애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일반택시기사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지원 예산을 살피면서 정부지원에서 사각지대에 놓여 있고 큰 피해를 입고도 지원정책이 없거나 부족한 업종이 많은 것 같다면서, 소외 받는 업종이 없는지 살펴보기를 당부했다.   또한,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지급에 있어 작년도와 같이 접수순대로 지급이 아닌, 공고문에서 심사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다 어려운 예술인들이 받아갈 수 있도록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지급대상자를 선정해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남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1)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코로나19 외 강원도 산불 같은 천재지변에 대해서 미리 준비가 되어 있어야하며, 최악의 사태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기금 의무예치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교육청 예산이 증가한 만큼 학생들에게 혜택이 좀 더 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해마다 줄어가는 인원 대비 늘어가는 유휴교실 활용방안을 강구하여 지역주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체육관이나 강당 등을 적극 검토할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변화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여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은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심사와 교육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오미크론 확산으로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는데, 전체 학생수의 어느 정도까지 되어야 등교 여부를 결정하는 지 질의하면서, 아이들도 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는 만큼 교육부 가이드라인만 바라보지 말고, 대전시만의 기준을 세워 오미크론으로부터 안전하게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무상급식 관련하여 질의하면서, 모든 초중고는 무상 급식을 제공하는데, 왜 이 곳만 누락된 점을 이해되지 않는다며, 처음 개교할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만학도인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려 무상급식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강조했다.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3)은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심사에서재택치료 단기외래진료사업를 질의하면서, 대면진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누구든지 외래진료센터 방문해서 진료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대면진료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심사에서는 코로나19 재택치료 ARS안내시스템 구축사업을 질의하면서, 새로운 지원책 마련은 좋지만, 기계적인 안내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오히려 새로운 민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예상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좀 더 면밀히 파악해서 민원 발생 최소화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백신접종 이상반응 건강회복지원 사업이 예상치를 편성한 것으로 아는데, 향후 이상반응이 발생된 학생이 생긴다면, 인과성 입증이 어려워 보상이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그에 대한 준비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학교마다 보안문제로 울타리, CCTV 설치 등 주민들이 접근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 상황을 지적하면서, 주민들을 위한 개방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했다.   민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1)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소상공인 위기극복지원사업에서 정부와 대전시의 지급대상자 기준이 상이하여 신청할 때 혼선이 예상되니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할 것을 당부하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만 지원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가 커서 폐업한 소상공인에 대한 대책도 형평성 차원에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유아시설 체험시설 개선공사사업이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인데, 세출과목 오편성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긴 만큼, 사업 목표기한 내 준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과 사업 계획 시부터 철저히 검토하여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대전제3생활치료센터의 운영방식과 예산 편성에 대해 질의하면서, 무증상 및 경증 환자의 치료방식은 현 상황에서 맞지 않으므로 그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다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무상급식 관련 교육위원회에서 심사했던 결과를 제시하면서 교육청 측과 협의하여 만학도인 학생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추경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우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소상공인 위기극복 특례보증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문자 스미싱처럼 사기성 문자에 낚여 피해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전시민 들에게 팩트체크 등을 통해 무엇이 진짜 사업인지 알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학생들의 PCR검사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 이동형 검사소의 좋은 점은 충분히 공감하나, 현재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만큼 바로 결과가 나오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보므로, 이 부분도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급식종사자 폐암검증 사업은 매우 의미있는 예산이며, 안면보호, 청력보호 귀마개 등, 급식종사자 건강을 위해 더 지원할 수 없는지 질의하면서, 사건을 터진 후 사후 처리하지 말고,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박수빈(더불어민주당, 서구6) 예결특위 위원장은 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초등학생 백신 접종에 있어 백신접종 이상반응 건강회복 지원사업인 경우, 적극적인 홍보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 사교육비 절감차원에서 시행하는 방과후교실의 경우 개인당 부담금을 부담하고 있는데, 무상급식처럼 모든 학생들이 무상으로 시행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추경안은 대전형소상공인 긴급 지원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편성한 예산인 만큼, 오늘 의결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집행함으로써 추경의 효과가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세종/대전
    • 대전시의회
    • 정치
    2022-03-16
  • 대전시의회, 현장민원 신속처리 소통능력 키운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집행부 견제와 감시기능 강화, 시민의견 적극 수렴 등 현장중심의 신속한 민원처리와 시민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 기능강화를 위해 이달 23일부터 10월 말까지 대전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시민의견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자우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접수해 의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접수된 의견과 민원에 대하여는 단순 답변이 아닌 현장 확인 등에 근거한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해 시민의 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민원처리로 시의회에 대한 신뢰감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   □ 민원처리 주기적 분석 및 대전시의회 최초 여론조사 실시 민원처리결과는 주기별 분석을 통해 해당 상임위원회에 제공함으로써, 회기별 의정활동시 시정에 대한 제도 개선과 감시기능 강화에 활용된다.   지난해 제정된 「대전광역시의회 여론조사 조례」를 기반으로 주요 이슈 및 정책현안에 대한 시민여론의 다양한 흐름을 분석 수렴해 입법활동 지원은 물론 정책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전문기관에 의뢰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 SNS 채널 유튜브와 블로그 신설로 맞춤형 디지털 홍보 집중 온라인과 디지털 방식의 시민소통방식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의정활동 홍보 및 소통 강화를 위해 현재 운영중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등 SNS 홍보 외에 유튜브와 블로그 채널을 신설하고, 방문객을 위한 의회안내시스템을 구축해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디지털 홍보에도 집중해 나가고자 한다.   본회의와 상임위원회를 비롯한 정책간담회와 토론회 등 주요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유튜브 생중계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홍보하고, 웹툰조례 및 의정스케치 등 재밌는 콘텐츠를 생성해 시민친화적인 의정 홍보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 의정회, 의사모등 유관기관 협력 소통체계 구축 강화 의정회, 의사모 등 의회와 협력이 가능한 유관기관들과도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비대면 방청 및 견학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올해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라 지방자치 분권 실현과 강화를 위한 시의회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기 위하여 시민 소통을 위한 경청과 공감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세종/대전
    • 대전시의회
    • 정치
    2022-02-22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갈마제1경로당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이 지난 4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 갈마제1경로당으로부터 노인회 발전과 경로당 신축을 위해 기여한 공로 등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 복지향상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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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6
  • 대전광역시의회, 2022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7일 제2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2건, 동의안 3건 등 모두 2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광영 의원은 ‘도시공원 내 어르신 놀이시설 설치 관련’을, 박수빈 의원은 ‘대전시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정책 시행 필요성’을, 박혜련 의원은 ‘지능형 IOT 음향신호기 추가 확대 도입 필요성’을, 홍종원 의원은 ‘대전지역 관광, 여행 업종에 민생회복지원금 선제적 지원 촉구’를, 김찬술 의원은‘시 청사 주차장 확충 및 증설 필요성’에 대하여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올해는, 진정한 지방분권이 시작된 의미 있는 해 인 만큼,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도입 등 의회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이 국가발전을 이끄는 지방의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코로나19로 많은 변화와 시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이 하루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업하며 올 한해도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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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 대전에서 개최
       제9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전경선 전남 운영위원장, 부회장 윤종명 대전 운영위원장) 제4차 정기회가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는 대전광역시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시·도 운영위원장과 함께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기회 논의안건은「건설기계 공영주기장 국비지원 건의(안)」을 비롯해 2건을 심사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이 바로 지방자치이며, 이를 위해 우리 지방의회의 역할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올해 10월 10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2022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세계도시 정상 등과 함께 1,000여개 지방정부 대표들이 참가하는 만큼, 각 시도의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국비지원 건의(안)」과 같이 전국의 현안문제 해결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동시에, 지방자치법 시행령 전부개정 등 지방자치의 고차원적 실현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지방자치와 대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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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4일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김창섭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5개구 자원봉사 센터 및 자원봉사 협의회, 유관단체 및 센터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하퍼포먼스,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이번 이전 개소를 통해 자원봉사 단체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접근성이 높아져 현장의 다양한 자원봉사 욕구를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원봉사자 교육 및 활동지원, 자원봉사 업무관련 네트워크 구축에 있어 보다 적극적인 자원봉사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이전한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봉사자 여러분의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의회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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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대전광역시의회, ‘2022년도 첫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제26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022년도 첫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3건을 포함해, 조례안 23건, 동의안 4건, 결의안 1건, 보고 34건 등 모두 6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고,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종원 의원은‘원도심 중앙로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목척교 조형물 조치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난 1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민 중심의 진정한 자치분권이 새롭게 시작됐다”며 “강화된 독립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과제를 발전적으로 수행하여 시민의 뜻이 지역사회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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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9일 유성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이택구 행정부시장, 김양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및 협회대표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세계 경제와 국내 경기 침체 및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우리 지역 건설시장도 위축되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된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건설시장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이 향상되고 경기가 활성화되는 등 좀 더 희망적이고 반가운 소식이 많이 들려 올 수 있기를 바라며 시의회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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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대전시의회 멈추지 않는다! 원격영상회의 시연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내실있는 심사로 행정혼란을 방지하고자 본회의와 상임위 원격영상회의를 모의 운영했다.    이번 원격영상회의는 정부협업시스템인 온-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안건처리를 위한 질의응답 등 회의진행 상의 어려움이나 시스템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하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의회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방송이 정상적으로 중계되는 것까지 면밀하게 확인했다.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은 “늘 시민과 함께하는 의원들은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의회운영이 어려워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며 “이번 비대면 원격영상회의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한편, 현행 「대전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6조에 의장이 제1급감염병의 확산 또는 천재지변 등으로 본회의가 정상적으로 개의되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원격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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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대전시의회, 소통과 경청의 의정활동으로 시민 곁으로 다가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발맞춰 시민을 위한 진정한 자치분권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시민소통담당관을 신설해 대시민 소통의 의정활동 강화에 발벗고 나섰다.   시민소통담당관은 그동안의 홍보역량을 기반으로 대언론홍보 기능강화를 위한 홍보팀과 대시민 미디어활용 홍보는 물론 시민의 고충과 애로 등 민원해결을 위한 민원소통팀으로 기능을 분리해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의 뜻을 의정에 적극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의회는 시민소통담당관 신설에 따른 시민접점에서의 의정실현을 통한 시민 소통강화와 의정홍보 역량제고, 대외 유관기관‧단체와의 정보공유, 협력관계 구축 등을 기반으로 의정에 대한 신뢰성 제고와 대시민 공감대 확산으로 시민과 함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관련, 권중순 의장은“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지방의회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발판이 되어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성공적인 제도 안착으로 대전지역발전과 시민행복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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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인사권 독립 시행 첫날 대전시의회 인사위원회 공식 출범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 첫날인 1월 13일 대전광역시의회 인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의회 인사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사무처장과 내부공무원 3명, 외부 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13일 인사위원으로 위촉되는 외부 인사 5명은 변호사, 대학교 교수 등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로서, 앞으로 임기 3년간 활동하면서 대전시의회 소속 공무원의 승진, 채용, 징계, 교육 등 인사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의결하게 된다.   대전시의회 인사위원회는 13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2022년 대전시의회 공무원 충원계획을 심의하는 한편, 인사권 독립 이후 대전시의회 인사 운영 방향에 대해 토의한다.   또한 앞으로 의회 소속 공무원의 승진, 징계 의결과 임용시험의 실시, 공무원의 임용·교육훈련·보수 등 인사와 관련된 조례안 및 규칙안의 사전심의 등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권중순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며, “앞으로 대전시의회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모델로서 자리매김하는 한편, 더 나아가 지방의회의 실질적이고 독립적인 위상을 위해 의회의 자치조직권, 예산편성권 도입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지난해 11월 9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안착과 양 기관 간 조직⋅인사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인사운영 업무협약을 전국 특⋅광역시의회 최초로 체결했다.   또한 지난 12월 14일 제262회 제2차 정례회에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근간이 되는 18건의 조례·규칙을 의결하고, 12월 27일 후속입법으로 인사권 독립 관련 규정과 지침 7건을 제·개정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모든 제도를 정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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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10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열린 2022년 공공연대노동조합 생활체육지도자 대전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소통의 시간을 갖고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대전시 생활체육지도와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되돌아보고 대회 출전 지원, 전문 체육인 발굴 등 지도자로서 수행하게 될 업무 교육 등 정기총회 일정이 진행됐다.   홍종원 위원장은 “생활체육지도자는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로 코로나19와 같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일선에서 힘써주시고 계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의회 차원에서 그동안 논의됐던 애로사항의 해결과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긴급간담회’에서는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실질적인 임금 책정 등 후속 조치를 촉구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2022년 대전시 예산에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이 일부 반영된 바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처우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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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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