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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기공식 개최
    충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조감도    충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이 오는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충북도의회(의장 황영호)는 22일 오후 2시 구 중앙초 부지(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108 일대)에서 주요 내빈과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기공식’을 개최했다.    충북도의회와 충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개발공사에서 주관한 이번 기공식에는 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정협의회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유주열 충청북도의정회장,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이명식 충청북도노인회장과 역대 의장 및 의원들, 각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는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충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981억원(건립사업비 926억원, 토지매입비 55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며 연면적은 29,256㎡(도의회청사 8,957㎡, 도청 별관 6,996㎡, 지하주차장 13,303㎡)이다.    이번에 신축하는 도의회 청사 1층에는 민원라운지, 의정전시관, 브리핑실이 위치하며 2층과 3층은 독립된 개인 의원실과 전문위원실, 크고 작은 회의실을 배치하여 원활한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4~5층의 본회의장은 의원들 간의 수평적 관계를 고려해 방사형 타입으로 배치하였고, 방청석은 장애인석 10석을 포함 110석으로 구성된다. 또한 지하 1층과 2층의 주차장에는 400여 대가 동시에 이용 가능하여 도청 주변의 주차난 해소를 통해 도민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도민이 의회를 방문할 때 가장 먼저 맞이하는 의회 광장은 특별한 삶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여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계절에 따라 문화 공연이 열릴 예정으로 도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가고 싶은 도의회의 상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호 의장은 기념사에서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독립청사가 없는 충북도의회가 충북 민주주의 시발점인 첫 의사당이 있었던 바로 이 자리에 70년 만에 다시 충북도의회 청사를 세운다.”며, “도의회 위상에 걸맞은 도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여 다양한 의정 수요를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도민의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164만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생각하며 도민의 대변자로서 충북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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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지원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현문)가 14일 충주·제천·보은·옥천·영동·진천·괴산증평·음성·단양교육지원청 9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유상용 의원(비례)은 코로나19에 따른 기숙사 미운영으로 급여를 지급받지 못했던 괴산고등학교 기숙사 사감 사례를 언급하며, “사감, 당직전담사, 환경실무사 등 학생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교육공무직원의 처우 문제를 신경써줄 것”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갈등 발생 시 학생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개입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범 의원(충주2)은 최근 지역주민과 동문, 교직원의 노력으로 폐교 위기를 넘긴 제천 송학중학교 사례를 제시하며, “지역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작은 학교만의 특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신입생 유지를 위한 많은 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학교숲 조성 사업의 성과에 대해 질의하고, “학교숲 조성은 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숲 체험 학습을 통한 교육적 성과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며, “학교숲 사업을 단순히 학교의 공모나 신청이 아닌, 집행청에서 자체적인 기준을 마련하여 체계적인 녹지관리를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이원은 충주시에 발령 받은 원격지 교직원의 이직률이 높은 현실을 우려하며, “교직원 복지뿐만 아니라 교육의 연속성 보장 차원에서 원격지 교직원 숙소 대책은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규정상 관사를 제공하지 못하는 동 단위 지역 관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의회와 함께 고민해보자”고 말했다.    다음으로 이욱희 의원(청주9)은 최근 연이은 교권침해 관련하여 “학생의 인권을 강화하는 조치는 지속돼 온 반면, 교사의 학생 지도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는 충분치 못하다.”며, “이는 교사의 개인 권리가 침해되는 것은 물론,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일어나지 않아 학생의 학습권까지 피해를 본다.”고 말했다.    이에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침해 학생에게 출석 정지를 실시하는 등 피해교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현문 의원(청주14)은 학부모회 관련 예산을 미집행한 내역에 대해 지적하며, “내년에는 상반기 집행을 통해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들이 잘 융화돼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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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점검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동우)는 10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미동산수목원과 충북안전체험관, 119항공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미동산수목원을 찾아 방문객 현황과 체험프로그램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충북안전체험관과 119항공대를 방문해 어린이안전, 지진안전, 생활안전 등 체험 시설과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소방헬기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위원장은 “재난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 대처가 어렵다.”라며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유사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안전교육과 시설 관리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재난안전실, 바이오산업국 등 소관 실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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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충북도의회 제40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개의
       충북도의회는 오늘 제4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경찰병원 분원 제천 유치 촉구 결의문 채택 등 2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는 유상용(비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11건, 충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 충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 중학교 학교군(중학구) 및 후기고등학교 학교군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 1건을 비롯해 총 28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특히, 금일 본회의에서는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동우)가 제안한 “경찰병원 분원 제천 유치 촉구 결의문”을 채택해 도의회의 의지를 담아 국회를 비롯한 중앙 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하였다.    이어, 김정일(청주3) 의원은 윤건영 교육감을 상대로 대집행기관질문을 통해 교육복지 수요와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고 학생복지를 위한 전담조직 신설과 교육복지사 정원 확대 여부에 대해 질문했다.    박용규(옥천2) 의원은 “충북 인구 감소 지역 교육지원 방안 마련 시급하다”, 이태훈(괴산) 의원은 “선택과 집중! 시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한 탄력적인 보조금 매칭비율이 필요하다”, 이옥규(청주5) 의원은 “도청 주변을 종합 행정타운으로 조성하자”, 김종필(충주4) 의원은 “물에 대한 권리 확보와 댐 주변지역 규제 개선 촉구”의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제405회 정례회는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2023년 본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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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토론회 개최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노금식)는 제404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20일(목),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통한 북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오영탁 의원을 좌장으로 패러글라이딩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정착을 통해 북부권을 항공레저스포츠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항공스포츠 인프라 구축 ∆단양 패러글라이딩특구 지정 ∆패러글라이딩 전문인력양성기관 설립 ∆항공스포츠 운영 전담팀 구성 등 다양한 항공스포츠를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노 위원장은 “단양지역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항공레저와 연계해 창의적인 관광자원이 개발되면 관광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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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12대 충북도의회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첫 출발
       충북도의회는 24일 11시 의원 휴게실에서 12대 도의원 당선인과 사무처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 상견례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당선의원 소개를 시작으로 12대 원구성 계획,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사항과 겸직금지 및 영리행위 제한 등 도의원으로서 의무를 사전에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민의 뜻을 도정에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믿음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를 제12대 의회 슬로건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2대 도의회는 7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제401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위원, 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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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충청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서류접수 마감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충청북도의회 지방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 출원 현황에 따르면, 총 8명의 정책지원관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 45명이 지원해 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함께 도입되어 지방의원의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지원, 예산 및 결산 분석,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수집과 분석 등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원들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도의회는 13일 서류전형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4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일반임기제 6급의 대우를 받으며, 최초 임기는 2년이고 근무실적 등에 따라 3년 더 근무할 수 있다.    도의회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선발하는데 주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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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충청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공고
       충청북도의회는 8일 정책지원관 8명의 채용을 위한 제1회 충청북도의회 일반임기제공무원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    이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으로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이다.    정책지원관은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 수집·조사·분석 지원, 각종 의안․심사 지원 등과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일반임기제 6급 대우를 받으며, 근무실적이나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 3년 범위 내에서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응시자격은 20세 이상인 자로서 근무경력 기준이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7급(또는 7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실무경력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중 하나 이상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그 밖에 자세한 응시자격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박문희 의장은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높아져야 한다”라며, “새로 선발되는 정책지원관들과 협력해 성공적인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달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방문 및 우편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의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총무담당관실(☎043-220-51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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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안 즉각 철회하라!
       충북도의회 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이숙애)는 26일 제8차 위원회를 열어 “수도권 규제완화 법 개정 반대 건의안”을 채택했다.    국토의 균형발전을 유도할 목적으로 1982년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제정되었으나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수도권에 포함된 강화군, 옹진군, 가평군, 연천군이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이유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제외하려는 법안이 발의되어 이를 저지하고자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다.    위원들은 “수도권의 발전은 비수도권의 자본유출에 의한 희생의 결과임을 인식할 때, 수도권 내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혀 명분이 없는 주장”일 뿐이라며, “수도권에 보다 강도 높은 규제를 시행함은 물론, 은근슬쩍 법을 개정해 규제완화를 시도하는 반역사적인 시도도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의안에는 △ 수도권 과밀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는「수도권정비계획법」일부개정안 철회 요구 △ 국민 모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분권‧자치‧균형 발전 법률 제정 촉구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 추진 촉구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숙애 위원장은 “수도권 인구‧산업 초집중화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라며 “도의회는 국가 미래를 위해서라도 한시라도 빨리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시행될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의안은 제396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청와대와 국회 등 관련 기관에 이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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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상교)는 19일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해 조례안 2건을 심사하고, 충청북도교육청 본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임동현 의원(청주10)이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충북 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국적 유아의 인권보호 및 교육권 보장을 위하여 취학 전 3년간의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의결하고,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위원들은 충청북도교육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의 주요시책과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정상교 위원장(충주1)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리 학생들의 학습과 심리․정서 결손이 우려된다”라며 “올해는 코로나 위기를 넘어 학생 교육회복 지원 및 미래교육 환경 구축 등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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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1-20
  • 제39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정책복지위원회 개의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는 19일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의하여 기획관리실, 충북인재양성재단, 충북학사, 충북연구원 등에 대한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숙애(청주1) 위원은 기획관리실에 “시멘트세 도입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직무유기에 통탄을 금할 수 없었다”며 “도에서는 열심히 추진하고 있는데, 정작 해당지역인 단양군과 제천시에서는 관심도나 열정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리고 “올해에는 해당지역 주민들이 서명운동을 시행하는 것을 제안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상욱(청주11) 위원은 기획관리실에“작년 코로나19시기에 충북에서 지원한 지원금이 전국에서 최하위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여러가지 간접적 지원에 힘쓴 것은 알고 있으나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논란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세제 방면에서도 적극적 지원을 검토해주시길 바라고, 올해에는 현금성 복지 지원이 약하다는 도민들의 평가를 벗어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신경써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의영(청주12) 위원은 기획관리실에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군단위 지역은 청년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점점 인구가 줄고 있으며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등 정주여건을 잘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선배(청주2) 위원은 충북인재양성재단에 “부실채무자신용회복지원사업이 초입금 지원을 5%에서 1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생색만 내는 수준이 아니라 50%정도로 높여서 실질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허창원(청주4) 위원은 기획관리실에 “청년정책 토론, 청년축제 개최 등 청년과의 소통을 위한 여러 계획을 갖고 계신데, 사업 추진에 앞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니 청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형용(옥천1) 위원장은 “각 부서에서 계획한 주요업무계획이 목표한 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요청드리며, 특히 금번 위원회에서 제안한 사항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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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충청북도의회 -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우호교류 화상 협의
       충북도의회는 박문희 의장과 이의영 부의장, 최경천 대변인이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바트바야스갈란 의장과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는 한-몽 수교 31주년인 ‘한-몽 우정의 해’를 맞아 충청북도의회와 울란바타르시의회 간 우호교류 협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박 의장은 “몽골은 우리의 신북방정책 주요 파트너로 1990년 수교 이래 교역규모가 110배 증가할 만큼 양국의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있다”며 “양 지역 기업인들의 경제통상은 물론 문화, 관광, 스포츠 등 다방면의 우호협력을 선도하기 위해 양 의회가 먼저 우호교류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문희 의장은 지난 10월말 몽골 바툴가 前대통령을 만나 양국의 경제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23일에는 다시한번 양국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몽골 前대통령 및 양국의 경제인들과 함께 기업제품을 소개하는 영상회의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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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5
  •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2022년도 신년화두 ‘기호상진(騎虎常進)’
       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23일 임인년(壬寅年) 충청북도의회 신년화두로 ‘기호상진(騎虎常進)’를 선정 발표했다.    기호상진(騎虎常進)은 용맹한 기운으로 코로나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충북의 미래발전을 위해 나아가자는 뜻으로, 2년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용맹한 기운으로 일상의 회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문희 의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이 용기와 힘을 내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자는 염원을 담아 기호상진(騎虎常進)을 신년화두로 정했다”며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도민 모두 늘 건강하시고, 충청북도의회가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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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충북도의회, 충북 남부3군 중진료권 지정 건의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형용(옥천1) 위원장은 17일 남부3군(보은, 옥천, 영동) 도의원, 군의원과 함께 남부3군 중진료권 지정 건의를 위해 보건복지부를 방문했다.      의원들은 열악한 충북 의료현실과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에 대한 높은 필요성을 강조하고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박형용 위원장은 신욱수 공공의료과장을 만난 자리에서 “도 단위의 중진료권 개수를 보면 충북보다 인구수가 적은 강원이 6개권, 인구수와 면적이 비슷한 전북이 5개권으로 지정된 것에 비해 충북은 단 3개권에 불과하다”며, “충북 11개 시・군 중 청주권에 청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진천 등 6개 시・군의 111만 7천 명이 한데 묶여있어 중진료권 인구규모 기준이 무색할 만큼 청주권에 집중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리상 원거리인 남부 3군의 경우, 청주시 내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위한 이동시간이 자차 기준 최대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응급을 요하는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욱수 공공의료과장은 “위원장님 건의 말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면서 중진료권 지정이 2년이 경과함에 따라 그간의 효과분석과 문제점 등 모든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의료서비스가 어떤 지역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지난 10월 22일 열린 제3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청북도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 촉구 건의안 ’을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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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충청북도의회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의
      충청북도의회는 16일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등 4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이숙애(청주1)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27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5건, 건의안 2건, “충청북도지사‧충청북도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충청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등 4건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학교급식 표준단가 마련 및 의무교육 대상자 급식비 국비지원 건의안」,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건의안」 등 2건의 건의문을 채택해, 학교급식 표준단가 마련 및 의무교육 대상자 급식비 국비지원 및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와 관련해 국민 의견 반영을 위한 도의회의 의지를 담아 국회를 비롯한 중앙 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5분 자유발언은 전원표(제천2) 의원이 “근로복지 사각지대인 급식시설 환경을 개선하자!”, 박형용(옥천1) 의원이 “충주시 특수건강진단 서비스 폐쇄, 대책 마련 시급”와 관련해 실시했다.   박문희 의장은 “올 한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계시는 도민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집행기관에서는 병상 확보 및 재택치료자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2년 새해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길 기원드린다.”고 했다.   한편, 제396회 임시회는 오는 22년 1월 18일부터 1월 26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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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수감 우수부서 선정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연종석)는 15일 10개 부서(기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수감 우수부서로 신성장산업국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수감자료의 성실한 작성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점, 지적사항에 대한 조속한 개선 의지 등을 높게 평가해 수감 우수부서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종석 위원장은 “올해 추진한 각종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행정사무감사 실시로 집행기관의 노고가 많았다.”라며 “행감에 성실히 임한 집행기관 관계자에게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경제위원회도 올바른 정책방향 설정 등을 통해 충북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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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충청북도의회․충청북도 의회 인사권 독립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의회와 충청북도는 19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박문희 의장과 이시종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인사권독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 예정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안착과 양 기관 간 효율적인 인사운영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인사교류’, ‘신규채용을 위한 일부시험 통합 운영’, ‘장기교육프로그램, 교육훈련기관 통합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휴양시설, 맞춤형복지포인트, 건강검진비 지원’ 등 직원 후생복지사업 통합 운영, ‘당직 운영, 초과근무시스템 등 통합 운영’, ‘조직ㆍ인사 운영상 필요한 사항’ 등의 분야에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박문희 의장은 “지방의회의 높아진 독립성과 전문성은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꽃피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집행기관과 협력하여 성공적인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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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 일손봉사 실시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 직원 30명이 13일 코로나19로 인력이 부족한 장애인생산품 제조공장을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청주시 서원구 소재 춤추는 향기나무(대표 곽희철)를 찾은 직원들은 정수기 부품 조립, 포장 등 봉사활동을 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채홍경 총무담당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가뿐만 아니라 제조시설도 일손이 매우 부족해 힘든 상황이다”라며, “오늘 함께 한 소중한 시간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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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박문희 의장, 자치연수원 활용방안 적극 모색 주문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11일 자치연수원, 청남대관리사업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문희 의장은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등 현안을 보고받은 후,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장은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은 도민과의 약속사항이라 조속히 추진하되, 현재의 자치연수원 청사와 부지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며 “가덕면 일대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장은 청남대관리사업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국화축제 등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조성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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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참여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11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육거리종합시장상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연합회 회장단과 회원 30여명, 이숙애 도의원 등이 함께 했으며 구슬땀을 흘려가며 담근 김장김치 1,000여 포기는 지역아동센터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문희 의장은 “오늘 정성들여 담근 김치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충북도의회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거리종합시장상인연합회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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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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