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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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
     예산군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충청남도와 정부 방침에 맞춰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전파 최소화를 위해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 (9.28.∼10.11.)을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강화 기간으로 지정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정부 방침에 맞춰 9월 28일 0시부터 10월 4일 24시까지 1주일간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군은 관내 유흥시설 70개소(유흥주점 28, 단란주점 40, 콜라텍 2)를 대상으로 행정명령 공문을 시달하고 업소 출입구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서를 부착했다.    군은 집합금지 명령기간 동안 예산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하는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한다.    집합금지 명령 미 이행 적발 시에는 영업주와 시설 이용자를 고발 조치할 예정이며,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방역비 등을 청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은 추석 연휴기간 감염병이 유행하고 환자 등의 추적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집단감염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충남도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며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내 유흥시설 방문 금지를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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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충남소방,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충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29일 18시부터 내달 5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중심으로 100%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 철도역과 버스터미널, 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소방차와 구급차를 전진 배치한다.    또 시군, 경찰, 군부대, 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의 긴급 연락 및 출동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병원 및 의료 상담 안내 인력을 보강한다.    이와 함께 소방서장 중심 재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 시 다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과 대형 화재 취약 대상지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 및 판매시설, 요양병원 등 2600여 곳을 대상으로 비대면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밖에 명절 기간 각종 생활안전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영화관 등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안전 관리에 대한 홍보 등도 실시, 도민 안전 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전원이 최선을 다해 화재 예방 및 경계 활동을 펼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
    •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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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충북소방, 신속기동팀 드론 항공수색으로 인명구조
       충북소방본부(본부장)는 소방본부 소속 신속기동팀이 지난 9월 26일 14시경 충주시 노은면 국망산에서 실종된 30대 남성을 드론 항공수색으로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30대 남성이 부친과 성묘 중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11시 42분 경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경찰 등 40여명의 수색인력과 함께 소방본부 신속기동팀도 실종자가 발생한 충주로 투입되어 13시 20분부터 드론수색을 실시했으며, 14시 경 이동 중인 요구조자를 항공 촬영으로 식별했다.    요구조자의 인상착의 확인을 통해 실종자로 판단한 신속기동팀은 실종자의 현재 위치와 이동 예상 동선을 육상 수색팀에 신속히 전파해 실종 2시간 여만에 실종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충북소방본부 신속기동팀은 대형 재난현장 역량강화 및 신속대응과 드론운영 등을 위해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확대운영을 앞두고 있다.    신속기동팀은 2020년 상반기 총 67건의 재난현장에 투입되어 초기 상황보고 및 지휘권 확립, 현장활동대에 드론 영상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신속 초기대응 역할을 수행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실종자 수색 현장 둥에서 드론의 활약으로 수색 범위와 기동력이 매우 향상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실종자를 빠른시간 내 구조하는 등 큰 활약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난현장 신속대응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2020-09-27
  • 논산시, 추석연휴 주민등록 민원서비스 중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추석 연휴 기간 전국 지자체의 주민등록 민원서비스가 전면 중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기존 노후화된 주민등록시스템을 웹 기반의 최신 정보기술 환경으로 통합구축하는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함이다.    중단되는 민원서비스는 ‘정부24’의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주민등록 전입·정정신고 등 총 27종이며, 주민등록시스템 지문정보 연계로 적용되는 무인민원발급기의 모든 서비스도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스템 도입에 따라 민원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하게 되어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며 “필요한 민원서비스가 있다면 연휴 시작 전에 시청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
    • 논산
    • 행정
    2020-09-27
  • 세종시, ‘코로나 시대 첫 명절’ 안전한 추석 만들기 총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추석 연휴 5일 동안 10개 대책반, 310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 코로나19·재난·소방·서민 생활안전 등 시민 생활 각 분야에서 불편함이 없는 명절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0개 대책반은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코로나19 대응반 ▲의료대책반 ▲재난안전대책반 ▲소방안전대책반 ▲서민생활안정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환경대책반 ▲급수대책반 ▲복지대책반 등이다.   우선 시는 연휴기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및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유지하는 등 평상시와 다름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이동자제와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하면서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명절 휴무기간 봉안시설 임시폐장 및 온라인 성묘시스템 제공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엔케이(NK)세종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비상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정보는 홈페이지(www.sejong.go.kr)와 세종엔(www.smartsejong.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해외 유입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며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119 구조·구급 활동도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차질 없이 진행한다.   추석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전통시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한시 주차를 2시간까지 허용한다.   또,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추석 성수품 및 생필품에 대한 물가를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 공개한다.   안전한 도로 교통서비스를 위해서 도로 시설물을 보수하고 환경을 정비했으며,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작업도 모두 마무리했다.   추석 연휴기간 시내버스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하고, 교통상황실과 도로 긴급보수반을 운영해 교통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한다.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연휴 이전에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연휴기간 중에는 추석 당일(10.1)과 일요일(10.4)을 제외한 날엔 쓰레기를 정상 수거한다.   급수대책반과 긴급복구반은 상수도관 파열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이외에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독립유공자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하고, 연휴기간 결식아동을 위해 급식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맞는 이번 추석 명절이 감염병 확산의 기폭제가 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바짝 죄어야 할 것”이라며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충청
    • 세종
    2020-09-27
  • 충남도,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은 어디?…‘119로 문의’
    119종합상황실    추석명절 연휴기간 119로 전화하면 진료 가능한 병‧의원, 약국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병·의원, 약국 안내 등을 위한 구급상황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119종합상황실에 병‧의원, 약국 안내를 문의하는 전화 건수는 217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상시 보다 6배 증가한 건수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연휴기간 119종합상황실의 신고접수대를 증설하고 의료정보안내를 위한 아르바이트 대학생 5명을 충원, 운영할 계획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명절 특성상 과식이나 소화불량과 관련한 질환이 많다”며 “응급환자뿐만 아니라 가까운 병·의원, 약국을 찾고 싶을 때도 119로 전화하면 된다”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행정
    2020-09-27
  • 태안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만들기 ‘총력’
    지난 22일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현장(공설 영묘전)을 찾은 가세로 군수 모습   태안군이 추석 연휴 기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재난ㆍ재해 안전대책 △공설 영묘전 참배객 편의 제공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대책 △추석맞이 쾌적한 환경 조성 △추석 물가 집중관리 △코로나19 등 집중 방역대책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해 중점 점검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군은 비상근무 상황유지 및 화재 등의 종합관리를 위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 총 12개 반 201명의 공직자가 각 분야별ㆍ읍면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추석 당일 공설 영묘전에 많은 추모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방역 및 내방객 편의 대책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을 포함해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전화 한 통이면 출입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하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방역용품 비치 △정기적인 청소ㆍ소독 등을 실시해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에 힘쓴다.   또한, 군도ㆍ농어촌도로ㆍ비포장도로 등의 점검ㆍ정비를 실시하고 연휴기간 중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긴급 수송대책 강구, 긴급 상황 처리 등과 함께 주ㆍ정차 위반 등의 불법행위 계도에 적극 나선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처리반’을 운영하고 △공중화장실 환경 일제정비(9.17~9.25) △불법광고물 일제정비(9.21~9.29)’를 실시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아울러, 제수용품 구입이 늘어나는 이달 29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추석 성수품의 수급상황 및 가격 등을 중점 관리하고, 합동 지도ㆍ점검반을 편성, 마트ㆍ전통시장ㆍ개인서비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가격 부당 인상 행위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태안
    • 행정
    2020-09-27
  • 홍성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홍성군이 가을철 산불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연중 산불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법정 산불조심기간 (11월 1일 ∼ 12월 15일)외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운영하여 산불대비태세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것.    이에 군은 9월 2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명을 운영해 산불재해로부터 우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앞장선다.    진화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외에는 임도변 제초 및 주요도로변의 칡·외래식물인 가시 박 덩굴류 제거 등 산림보호 활동과 시가지 악취예방을 위한 은행나무 열매 털기 작업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통한 전문교육과 기계화 산불진화 등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산불진화 대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으로 가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으며,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농업 부산물 및 쓰레기 등 불법소각으로 인한 위반행위에 대한 금지계도를 강화하여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과 군민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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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 행정
    2020-09-27
  • 천안시, 코로나 대응 등 8개 분야별 추석 종합대책 추진
     천안시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한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 ▲재난재해 ▲방역·비상진료 ▲도로안전 ▲대중교통 ▲환경오염 ▲청소 ▲상하수도 8개 분야에서 575명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 종합상황실 및 콜센터(1422-36) 운영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콜센터를 운영해 분야별 상황실 연결 등 지역 내 주요시설 운영현황을 안내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반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피로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연휴기간 활동모임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특별 방역기간 운영’(9.28.~10.9.)으로 고향방문(역귀성)·벌초 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한다.    또한 명절기간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점검반을 편성, 점검․관리함으로써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 방역 및 비상진료 대책반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선별진료소 지속 운영,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자가격리자 관리, 민원응대반 운영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보건소에서는 응급의료․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해 연휴기간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관련 내용은 구급상황관리센터 119, 보건복지콜센터 129 또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과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www.pharm114.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오염 감시반, 청소 대책반  주요 도로변·하천·공한지에 적체된 쓰레기 수거, 쓰레기 무단 투기 지도 단속 및 과대포장상품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명절기간 중 쓰레기수거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수거에 신속 대처한다.    연휴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비해서는 공단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 하천 순찰을 강화, 폐수 무단 방류와 같은 환경오염행위를 집중 감시한다.   ◇ 상·하수도 긴급민원 상황처리반  맑은물사업소는 상하수도 관련 시설물 및 펌프·전동기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24시간 콜센터 운영으로 민원 발생 시 즉시 현장 확인 및 조치로 상하수도 민원에 신속 대응한다.(상수도 콜센터: 551-8582, 하수도 콜센터: 521-2838)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가급적 고향과 친지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연휴기간 동안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코로나19 방역 등 분야별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천안
    • 행정
    2020-09-26
  • 대전시, 추석연휴 특별방역대책 추진
    □추석 연휴 특별방역대책 추진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추석 방역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의 코로나19 상황은 지난 9월 1일 하루 14명의 확진자를 정점으로, 이번 주는 일일평균 1명 미만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 방역당국은 이번 추석연휴가 하반기 대유행의 최대 고비가 될 수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을 전후로 ❶ 사회적 거리두기 등 고위험·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집중점검과 ❷ 선별진료소 운영·자가격리자 모니터링·해외입국자 관리 등의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를 명절 연휴기간 중에도 지속해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비상근무체계로 전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사항 점검, 해외입국자 관리,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 운영 등 공백 없는 방역관리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선별진료소는 유증상자 및 확진자의 접촉자 등에 대해 신속한 검체 채취 및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5개구 보건소 및 충남대학교 병원, 대전한국병원, 총 7곳에서 운영된다.   추석연휴기간(9.30.~10.4.) 오전에는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정상 운영되며, 오후에는 4시까지 보건소별로 순번제로 운영된다.  ▲ 동구보건소(09:00~12:00, 251-6178), ▲ 중구보건소(10:00~12:30, 288-8000), ▲ 서구보건소(09:00~12:00, 488-9542), ▲ 유성구보건소(09:00~12:00, 611-5011), ▲ 대덕구보건소(09:00~12:00, 608-5452), ▲ 충남대학교병원(09:00~18:00, 280-6648) ▲ 대전한국병원(14:00~16:00(9.30, 10.2), 09:00~11:00(10.3.) 606-1000) * (오후) 9.30. 동구보건소(10:00~16:00) / 10.2. 유성구보건소(10:00~16:00) / 10.3. 서구보건소(10:00~16:00) / 10.4. 대덕구보건소(10:00~16:00)   또한, 추석연휴기간 자가격리자 모니터링도 주간·야간 2교대 비상근무로 24시간 공백 없이 정상 가동한다.   지리정보체계(GIS)상황 모니터링과 전담공무원 앱 관리를 통해 실시간 이탈, 위치확인시스템(GPS)꺼짐, 동작 미감지 등 이상 징후 감지 등 특이상황 발생 시 현장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연휴기간 중 응급실 등 비상진료체계도 유지한다.   추석연휴기간 당직의료기관을 편성해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한 우리지역의 의료기관·약국 정보, 진료시간과 과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e-gen.or.kr),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전화) 129(보건복지상담센터)     □ 추석 특별방역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강화   정부는 9월 28일부터 2주간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세부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0월 11일까지 2주간 연장된다.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대전시는 기존에 내려진 모든 행정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   다만, 정부의 추석연휴기간 특별방역 강화기준(전국 동일)에 따라,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고위험 시설 5종에 대해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1주일간 집합금지 조치로 강화한다.   10월 5일 이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집합금지 연장 여부를 다음 주 중 결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그리고, 특수판매업체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에 내려진 집합금지 조치에 대해서는 10월 11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이에 따라 명칭을 불문하고 특수판매 목적으로‘교육⋅홍보⋅세미나’등을 위한 모임 또는 유사한 모든 집합행위가 금지되고, 사업장 외 장소(장소 대관 등)에서의‘교육⋅홍보⋅세미나’등의 집합행위도 금지된다.   또한,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공연장, 전시장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공공시설 개방은 그동안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여가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9월 28일부터는 공연장, 전시장에 대해 이용인원의 1/3범위 내에서 운영을 실시하고, 이후에는 감염병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나머지 고위험시설 4종과 다중이용시설 18종에 대한 집합제한명령은 별도 해제 시까지 계속해서 유지된다.   집합제한시설은 전자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면적당 이용인원 제한 등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외에도 종교시설 집합제한, 마스크 착용의무화, 전세버스 탑승자 명단 작성 의무화 조치 등도 지속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며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방역의 분수령인 만큼 가급적 고향방문 등 이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
    • 대전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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