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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충남도당,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 추진 서명운동 전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복기왕)은 17일 오후 4시, 천안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 추진 충남도당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범국민 서명운동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정한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자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울 마포구을 국회의원 정청래 최고위원과 복기왕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어기구(당진시) 국회의원과 이규희(천안을)·나소열(보령서천)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당원 등 다수가 참석했다.   복기왕 위원장은“이태원참사에서 대한민국이 청년들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책임지려는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충남도민의 힘으로 국정조사를 결정하고 진상을 낱낱이 밝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좁은 골목은 무정부상태였다. 경찰 셀프 수사로는 진상을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어기구 의원은 “국민의 대표인 국회가 나서서 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충남도당 김영수 청년위원장이 “10.29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 즉각 수용하라”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충남도당은 이날 발대식 및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11개 지역위원회와 함께 국정조사와 특검이 추진될 때까지 서명운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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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환영
      지난 12일, 충청권 4개 시·도가‘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220만 충남도민과 함께 충청권 최초의 국제 종합스포츠 경기 대회 유치를 적극 환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균형발의 토대가 더욱 단단해지실 기대합니다.   세계대학경기대회는 150여개 국가에서 1만 5천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축제입니다.   약 2조 7천억원의 경제효과 예상으로 충청권의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 이며, 충남 12곳의 경기장에서 각종 경기 진행으로 스포츠 인프라의 수준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대학생들의 화합의 장으로서 충청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그동안 유치를 위해 수고해주신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전·현직 시·도지사와 유치위원회, 각계각층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성공적인 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를 위해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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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충남도의회 국민의힘 '분풀이성 반대표결' 소상히 밝혀야
      충청남도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도내 정보통신산업 육성과 맞닿아있는 조례에 대해 명확한 이유없이 반대표를 던진 국민의힘에 반대 이유를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도민들께 이를 소상히 설명하지 못한다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무관한 '분풀이성 집단 반대표결'로 풀이할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 의원 8명은 제340회 임시회 4차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충청남도 정보통신산업 육성 및 융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반대했다.** '충청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민관 합동 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토론과 표결을 마친 직후 이어진 안건 표결이었다.   정보통신산업 육성 및 융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정보통신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통해 지역 동반 성장과 상생을 도모하고, 정보통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발의됐다.   이 같은 조례안의 취지에도 국민의힘이 해당 조례안에 ‘묻지마 반대표’를 던진 것은 직전 안건인 충청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민관 합동 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토론에 대한 분풀이로 해석될 뿐이다.   토론은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과정 중에 하나다. 토론을 이견을 좁혀가기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지 못해서는 안 된다. 더욱이 안건별 판단을 구분하지 못하고 보복성 조치를 취해서도 안된다. 조례안 동의가 어려울 시 토론이라는 절차가 있음에도 국민의힘은 그 어떤 과정과 의견 표명 없이 반대에 투표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해당 조례의 취지에 반대하는 것인지, 충청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민관 합동 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토론에 대한 분풀이인 지 충남도의회 국민의힘은 해명해야 한다. (**‘충청남도 정보통신산업 육성 및 융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표결 결과 = 재석의원 40명, 찬성 29명, 반대 8명, 기권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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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대선/지선 평가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강훈식)은 7월11일(월) 오후 2시, 천안 축구센터에서‘제20대 대선과 6.1지방선거를 통해 본 충남 민주당의 현실과 미래’란 주제로 양대선거(대선, 지선) 평가토론회를 열었다.    평가토론회는 김의영 백석문화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장수찬 목원대 교수(행정학과)가 기조발제를 했다. 고대성 우리리서치 전략본장이 투표결과 분석 발표, 정현복 티브릿지 팀장이 추이 조사 결과 분석 발표, 진종헌 공주대 교수(지리학과)가 정책‧공약 평가, 박상병 전)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가 선거전략과 캠페인에 대한 평가, 강진원 TJB충남방송센터장(기자)는 현장취재 중심의 선거 분석에 대한 발제로 토론이 진행 됐다.    장수찬 교수는 기조 발제를 통해“민주당에 대한 실망감에 따른 투표율 저조현상이 보인다.”며“이들을 투표하러 돌아오게 만들 전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당/대선후보/도지사 후보의 지지도가 다 낮게 나오는 전통적 보수 강세 지역인 태안, 청양, 부여에서의 단체장 선거 승리를 예를 들며, “이와 같은 생활밀착형 정치 승리의 원인을 집중 분석하고 이런 정치인의 성장을 정당이 견인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 리더십의 부재, 후보자 선출 과정의 개방화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냈다.   진종헌 교수는 대선과 지선 양당의 정책적 차이는 크게 없었다고 평을 하며, “메이저 공약의 부재로 메이저 쟁점이 없었던 것이 공약의 차별화를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선거지형의 세대정치 중심의 변화에 맞춘 특정세대를 위한 정책공약의 생산과 해당 집단에 전략적/감성적 메시지 발굴, 20대 남자 집단의 등장에 따른 젠더이슈에 대한 다수가 공감하는 정책 발굴, 청년과 공정의 키워드의 일상 정당활동으로의 구현과 정책 컨텐츠화에 대한 과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박상병 교수는 선거의 전략과 캠페인에 있어서, 핵심 정책(Strong policy)의 부재, 전 정부와의 차별성의 부재가 정권심판론에 맞서 중도층의 표를 충분히 견인하지 못한 것이 패인 중에 하나라고 분석했다.    특히 지선의 경우, 중앙당의 공천 이슈, 최강욱 논란, 검수완박, 법사위원장 문제 등 중앙당 중심 논란의 반복생산으로 응징 차원의 투표율 저조 현상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강진원 기자는 지선 중심으로 이야기 하며,‘새정부에 대한 컨벤션 효과도 있었겠지만 선거후 책임지는 사람이 없음’과‘국민의힘의 상승세를 막을 전략이 부재’했음을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좌장인 김의영 교수가 “오늘의 이 자리가 비난과 질책보다는 반성과 성찰을 통해 좀 더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말하여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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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더불어민주당 태안군의원들은 즉각 전원사퇴하라!
      지난 1일 태안군의회 임시회에서는 한국 정치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성 의원이 공식발언을 통해 “8대 하반기 의장 선출과정에서 금품이 오고 갔으나 앞으로 9대 때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핵폭탄급 발언을 한 것이다.   지난 8대 태안군의회 의원 7명 중 6명이 민주당 소속이었다. 결국 박용성 의원의 발언은 그동안 민주당 소속 군의원들끼리 서로 금품을 주고받으며 군의회 의장 자리를 매관매직했음을 자백한 것이다.   태안군의회 의장은 군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다. 도대체 어떻게 신성한 의장직이 민주당 정치인들끼리 돈으로 사고파는 자리가 된 것인지 개탄스러울 따름이며, 이런 사람들이 지난 4년 동안 태안군을 이끌어 왔다는 것에 무한한 절망감을 느낀다.   현재 9대 태안군의회도 7명 중 4명이 민주당 소속으로써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4명은 즉각 전원사퇴하라! 태안군민들을 대표하는 자리를 돈으로 사고판 정당이 더이상 무슨 염치로 군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것인가?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태안군의회 의장선출과 관련한 진상이 완전하게 밝혀질 때까지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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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도의회 협치 이행 의지 없는 국민의힘은 각성하라!
      제12대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일동은 양당 교섭단체 협의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원 구성을 단행하고 있는 12대 충남도의회 의장단 내정자와 국민의힘 충남도의원들을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은 의장단 선거를 하루 앞둔 금일에도 지연 전술로 일관하며 협의와 소통을 회피하고 있다. 지난 26일 열린 설명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앞 다투어 말한 협치의 정신을 그새 잊은 듯 하다.   앞서 민주당은 부의장 2석을 모두 확보하겠다는 국민의힘의 요구를 수용했지만 국민의힘은 협치는 커녕 시간만 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말뿐인 협치가 아닌 진정한 협치를 이행하는 것이 우리를 일꾼으로 선택한 도민이 원하고 바라는 바임을 망각해선 안 된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협치의 정신을 되새기며 상생하는 원을 구성하려는 자세와 노력을 보일 것을 국민의힘에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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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국민의힘은 ‘임대주택 서민 비하 발언’ 성일종 의원을 당장 징계하라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자 66억여 원의 자산가 성일종 국회의원이 지난 9일 당내 행사에서 “임대주택에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정신질환자들이 나온다”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해 가세로 태안군수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언으로 공분을 사더니, 이번에는 임대주택에 사시는 서민 비하 막말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국민의힘의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성 의원이 국민에 대한 어떤 편견을 가지고 정책을 만들어갈지 심히 우려가 된다.    성 의원은 임대주택에 거주하시는 서민들에게 ‘정신질환자’라는 편견의 낙인을 찍고 어줍지 않은 해명과 말뿐인 사과로 그쳤다.    망언을 해명한다며 ‘열악한 환경을 설명하고 국가가 심리케어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둘러댔다.    임대주택에 정신질환자가 나오니 국가가 심리케어를 해야 한다는 말인 건가? 결국은 해명도 임대주택에 대한 편견 조장과 서민 비하의 또 다른 버전일 뿐이다.    66억 자산가인 성 의원은 임대주택에 사시는 서민들을 ‘정신질환’ 환자로만 보는 것 같다.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제대로 섬길 수 있을지 의문이다. 국민 분들이 느꼈을 불쾌감을 생각한다면, 국민의힘은 성일종 의원에게 단오하게 책임을 물어 엄중히 징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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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 위원장에 김영석 전 해수부장관 내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충남 도정 인수위 명칭을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로 정하고 준비위원장에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내정했다.    준비위원회 구성은 기획조정분과, 경제산업분과, 복지안전분과, 문화환경분과, 국토해양농업분과 등 5개 분과로 나누고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교육발전특별위원회 등 2개의 특별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김 당선인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창수 국민의힘 충남 천안을 당협위원장, 교육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황환택 전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내정했다.    김 당선인은 준비위 위원 선임은 금명간 매듭지을 예정이며, 위원 구성은 민선 8기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도정 비전과 목표를 담아낼 수 있는 전문가 위주의 완전 실무형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도정 인수위는 점령군이 아니며, 도정을 감사하는 성격도 아니라는 측면에서 인수위 명칭 대신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로 명칭을 정했다고 밝혔다.    준비위는 오로지 충남의 밝은 미래를 위해 계승할 정책은 계승하고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명실상부한 ‘힘쎈 충남’을 만드는데 모든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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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 인사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저 김태흠에게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함께 경쟁을 펼쳤던 양승조 후보께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양 후보께서 제시한 좋은 정책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 김태흠에게 보내주신 성원은 다름 아닌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충남의 새로운 변화를 간절히 바라는 열망이요, ‘반드시 그 일을 해내라'는 도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김태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도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을 받들어 충남의 새 역사를 쓰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 충남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입니다.   저 김태흠, 당당하게 세워주신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원팀이 되어 충남의 힘찬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김태흠답게 늘 앞장서겠습니다.   도민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충남을 5대 권역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 특장과 특색을 살리고, 균형 있게 발전시켜, 어디에 살아도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충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여러분의 마음을 헤아리고 건강을 챙기고 살림살이를 걱정하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지역별 산적한 숙원사업들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강한 추진력으로 중앙정부와 원활하게 소통하여 충남발전에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져오겠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 대장정에 도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응원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 한 마음으로 충남의 새 역사를 함께 씁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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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충남도민의 엄중한 질책 겸허히 받겠습니다.
      6월 1일(수) 실시된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충남에서 안타까운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충남도민 여러분의 엄중한 질책 겸허히 받겠습니다. 지지와 응원을 해주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한 자세로 도민 여러분께 다가간다고 했지만, 저희가 부족했습니다. 더욱 쇄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도민 여러분의 마음을 열수 있도록 더욱더 낮은 자세로, 더욱더 겸손한 자세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래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에게 3개 군에서 기초단체장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역의원은 12석을, 기초의원은 80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결과는 뼈아프지만, 변명치 않겠습니다. 충남도민 여러분이 주신 채찍 겸허히 받겠습니다. 다시 힘내서 달리라는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충남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충남도민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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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충청의미래당 최기복 충남도지사후보 사퇴, 양승조 후보 지지 선언
      최기복 충청의미래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31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최기복 후보는 31일 오전 10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최기복 후보는 ‘충청남도 도지사 후보 정책 연대 합의문’에서 “양 후보와 정책공약 연대를 통해 충남도민과 약속한 꿈을 실현하고자 후보직을 사퇴하고 양승조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양승조 후보와의 정책 연대 합의문은 4개 항이다.   첫째, 잃어버린 당진항 매립지 300만 평을 되찾는 노력을 다하되 성과를 올리지 못하면 당진항만 건설에 나선다는 것, 둘째, 효 교육과 인성교육에 힘쓴다. 셋째, 충청남도를 세계적 문화유산의 요람으로 만든다. 넷째, 남은 시간 최기복 후보는 양승조 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사력을 다한다. 등 4개 항이다.   최기복 후보는 “도민의 염원과 꿈을 이룩하려하나 제 3당의 한계를 초극할 수 없다”며 “양승조 후보와 정책공약 연대를 통하여 충남도민과 약속한 꿈을 실현하고자 후보직을 사퇴하고 양승조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양승조 후보는 “저를 지지해주신 충청의미래당 최기복 후보님의 결단에 감사를 표한다”며 “평소 효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던 후보님의 말씀에 공감한다. 제가 반드시 당선이 돼야 한다는 사명감이 든다”며 최기복 후보의 결단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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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소통으로 만들어낸 ‘생활밀착형 공약’ 김태흠의 7가지 실용 약속
      지난 선거기간 동안 발표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의 7가지 생활밀착형 공약이 선거 막바지에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김 후보의 첫 번째 생활밀착형 공약은 충남형 온라인 교육플랫폼‘드림투게더’ 구축이다.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교육양극화를 완화를 목표로 입시부터 취업까지 취약계층 자녀에게 생애주기별 인기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취약계층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스마트 학습기기를 제공하여 무너진 교육 사다리를 회복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김 후보는 어르신들의 지역체험 기반 문화교류 사업 추진을 두 번째로 선보였다. 김 후보는 “오늘날 부강한 대한민국이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이 자식에게는 자신과 같은 환경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굳센 의지와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어르신들의 삶을 온전히 어르신들을 위해 쓸 수 있도록 도가 나서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외에도 ▲노인·청년·신혼부부와 아이들이 어우러진 통합형 주거공간 제공과 ▲상업시설과 연계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어르신 주요 공약으로 소개했다.   또 김 후보는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덜기 위해 두 개의 공약을 발표했다. 학기 초가 되면 학부모는 자녀의 돌봄을 해결하기 위해 약 일주일 동안 발품을 팔며 학원 수업시간, 학원차 운행여부, 운행시간 및 동선을 일일이 확인하는 고충 겪고 있다. 이에 김 후보는 ▲포털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녀의 하원시간/수업시간/차량동선 등 정보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보육시설 아침·저녁반 시간 연장 및 방과 후 프로그램을 보강하겠다고 했다. 또 김 후보는 만 5세 이하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대해 보육시설 유형과 상관없이 학부모의 보육비용 부담을 완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과 경기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철도교통비를 지원하는 공약 또한 천안·아산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천안에서 서울역까지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이 KTX 30일 정기승차권을 발급할 경우 약 26만 원이 드는데 여기에 최대 25% 철도교통비 지원을 받으면 약 19만 5천원으로 연 78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김 후보는 충남을 워케이션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의 워케이션 공약은 고유의 관광산업과 함께 ▲워케이션 선도지역 기업 연구소 유치와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행정센터 설립하여 ‘워케이션 실리콘벨리(창업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급격히 상승한 배달비에 대해서도 맞춤 공약을 선보였다. 최근 배달비를 아끼기 위해 중고거래 앱이나 온라인 등에서 배달 공동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를 민관협력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하여 그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는 많은 네티즌들이 이용하는 시스템을 시장에 접목시킨 것이기 때문에 기존 지자체에서 개발한 공공개발앱과 큰 차별을 갖고 있다.   김 후보는 “이번 생활밀착형 공약 시리즈는 저를 비롯한 캠프 직원들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만들어낸 결과물이다”라며 “도정 또한 지속적인 소통으로 정책의 첫 단추를 잘 꿰어 도민들의 오감을 만족하는 실용정책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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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꿈비채 4000호 추가 건립,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등 ‘양승조표 내 삶이 바뀌는 공약’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충남 농어민 수당 지급 확대,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 24시간 공동육아 15개 시·군 확대 등을 비롯한 <내 삶이 바뀌는 공약>을 확실히 책임지고 실천 하겠다”며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내 삶이 바뀌는 공약>은 확대·계승이 필요한 민선 7기 성과와 새롭게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선거기간 양승조 후보는 스무 차례에 걸쳐 <내 삶이 바뀌는 공약 시리즈>를 발표하고, 보도자료와 SNS 등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했었다.    30일 양승조 후보는 지금까지 발표한 < 내 삶이 바뀌는 공약> 중 대표 공약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더 행복한 주택 4,000호 건립이다. 양승조 후보는 내 삶이 바뀌는 공약 1호로 꿈비채 2.0을 약속하며 더 저렴한 주거비, 더 넓은 주거 공간, 더 안전한 육아 환경을 키워드로 주거복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양승조 후보는 어르신 맞춤 공약인 ▲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 ▲ 노인회 지회장·경로당 회장단 활동수당 지급, 택시기사·소상공인을 위한 ▲ 일반택시 월급제 점진적 실시 및 100원 택시 확대, ▲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 소망대출 확대를 <내 삶이 바뀌는 공약> 10선에 포함했다.    아울러 양승조 후보는 농어민·청년·장애인·여성 분야 공약 가운데 ▲ 365일 24시간 공동육아 15개 시·군 확대, ▲ 충남 농어민수당 지급 확대, ▲ 청년 맞춤형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제도 도입, ▲ 장애인 전용 목욕탕 15개 시·군 설치, ▲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비 지원을 <내 삶이 바뀌는 공약>의 대표공약으로 선정하며 정책 추진 의사를 재차 강조했다.    양승조 후보는 대표 공약 10선에 대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공약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면서 “그 중에서도 충남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어 효과가 매우 크거나 우선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는 공약들을 정책 우선순위로 선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승조 후보는 “저 양승조는 4선 국회의원과 민선 7기 충남도지사를 지내면서 충남도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왔다”고 강조하면서 “충남도민의 삶 구석구석을 챙기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도민 모두가 잘 사는 충남도를 위해서 ‘한 번 더 양승조’로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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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김태흠 후보 ‘힘쎈캠프’, 각종 단체 지지선언 등으로 북적
      선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의 ‘힘쎈캠프’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각종 단체들이 캠프를 찾아 김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거나 지지선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를 이틀 앞둔 30일 오전엔 ‘충남마을만들기 지역대표단’이 캠프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김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농민들이 공익적 가치를 갖고 일하는 만큼 준공무원처럼 정년제가 있어야 한다”며 “일정 연령이 된 농민들이 은퇴가 가능하도록 정년제와 연금제 도입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농촌에 젊은이들이 없는 것이 문제인 만큼 젊은 귀농인 위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이들이 적정 규모 농지를 확보해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열린정보장애인협회 충남지부, 한국장애인노동조합연맹 충남지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남지부, 신체장애인복지회 천안시지부, 은소림국악원, 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 천안예능인노동조합, 충청남도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남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천안시협회·당진시협회, 나눔다우리장학회, 충남벤처협회, 천안사회적협동조합, 천안교육희망부모회 13개 단체도 캠프를 찾아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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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양승조 “천안과 충남이 키운 충남의 큰 아들, 더 크게 써 달라”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천안이 키우고, 충남이 키운 충남의 큰아들, 저 양승조를 한번 더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6월 1일 투표일을 이틀 앞둔 30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시청에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를 통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양승조 후보는 “충남의 자존심 양승조가 일등 충남을 만들고 충남의 자부심이 되겠다”며 “천안이 키우고, 충남이 키운 충남의 큰아들, 저 양승조를 한번 더 선택해 주고, 더 크게 써 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20년간 정치를 하면서, 이번이 여섯 번째 공직선거인데 이번만큼 어려운 적은 없었다”라며 심경을 피력하고 “도민 여러분의 투표만이 저 양승조를 지킬 수 있다. 충남의 큰 아들, 충남의 자부심에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양승조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의 다양한 변수들을 언급하면서 “사즉생의 각오로 모든 노력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선 "제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시간이었다”라면서 “저의 빈자리를 채워준 동지들 덕분에 힘과 용기를 얻었고, 제 배우자가 서산 유세에서 흘린 눈물은 사즉생의 각오를 다시 한번 다잡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격리가 끝나자마자 48시간 동안 충남 15개 시·군을 전부 방문했고 남은 이틀 동안 도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양승조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대선 연장전의 프레임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하면서 이번 선거는 “지난 4년 양승조의 도정을 평가하는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민주당에 실망하신 것에 대해 충남에서 민주당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하지만 지방선거는 대선의 연장전도, 대선 2차전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도지사 선거는 지난 4년간 저 양승조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또한 저 양승조가 충남에서 살아남아야 민주당도 달라질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한 뒤 “4선 국회의원까지 하고, 지방정부를 모범적으로 이끈 저 양승조가 재선 도지사가 돼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민주당이 충남도민과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문 수석대변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좌측 이정문 수석대변인, 우측 문진석 국회의원).   한편 양승조 후보를 강제추행죄로 고소한 여성과 언론사 등을 상대로 명예훼손죄 등을 이유로 실제로 고소나 고발을 한 사실이 있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이정문 수석대변인은 우선 “양 후보의 여성에 대한 강제추행에 관한 사실은 전혀 없다”는 것이라며 강한 어조로 부인했다.   이어 “이와 관련하여 양승조 후보를 강제추행죄로 허위 고소한 여성과 대리인인 변호사, A 인터넷신문사 편집인, 지역 B언론사 기자 등을 무고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 26일 동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 여성이 제출한 고소장을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입수했다. 이 고소장의 첨부서류를 보면, 보통 고소장에는 언제, 어디서 등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등이 특정되어 있어야 한다”라며 “여기에는 (강제추행했다는) 주장만 있을 뿐이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날짜나 장소에 관한 사진·문자 등 증거서류가 첨부되어 있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캠프 측에서도 수소문을 해서 알아봐도 구체적인 시간·장소 등이 특정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에 관해 알아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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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사즉생 사흘 대장정, 도민속으로’
    양승조 충남 충남도지사 후보는 ‘사즉생 사흘 대장정’을 주제로 막판 총력 유세전에 들어간다.   투표일까지 남은 3일 동안 새벽까지 유세일정을 소화하며 소상공인과 어르신, 청년들을 만나며 ‘무박3일’ 동안 사즉생의 각오로 힘을 모두 쏟아 부을 각오다.   양승조 후보는 28일 고향 천안에서 천안시민께서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열변을 토했다. 이날 중앙시장과 성정시장 일대 상인들을 일일이 만나며 “천안의 아들 양승조에게 한 번 더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이날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천안 쌍용동과 신방동 먹자골목에서 음식점과 호프집, 포장마차 상인들을 만나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힘겨웠던 사연을 들으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손을 꼭 잡았다.   29일 오전에는 온양온천역 집중유세를 마친 뒤 온양 전통시장과 신창면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오후에는 신방 통정지역 상가 유세를 통해 민생경제를 활성화에 전심전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양승조 후보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대출금 이자 및 신용보증 수수료 부담완화 ▲무담보 특례보증 등 소망대출 확대 ▲배달용 전기이륜차와 전기 사륜차 전기차로 전환 ▲소상공인 사회 보험료 지원을 공약했다.   특히 양 후보는 충남형 사회보험료(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 산재보험)에서 사업자부담분을 100% 지원을 약속했다.   또 양 후보는 플랫폼 종사자(배달라이더·퀵서비스기사·대리운전기사) 고용보험 적용 확대 ▲법인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비 월 10만 원 지원 ▲일반택시 월급제실시 및 100원 택시 확대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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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 김태흠 후보, 28일 천안·아산 선거운동 집중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28일 최대승부처인 천안 곳곳을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28일 오전 벚꽃 명소인 천안 동남구 원성천 산책로를 찾아 산책 나온 많은 시민들을 만나 소통한 후 천안 중앙시장 등을 방문했다.   천안 중앙시장에 지원유세를 나온 박찬우 전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해서 여소야대를 극복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희경 전 의원은 “우리 충남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시켜 주셨다”며 “이제 고지가 멀지 않았다. 윤 대통령과 함께 충남 12년 민주당 주름잡고 도민들 힘들게 했던 시절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시장 방문에 이어 김 후보는 ‘힘쎈 캠프’를 방문한 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천안시 소상공인연합회 박만규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소상공인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전달받고 개선책들을 논의했다.    김 후보는 “2년간 코로나로 소상공인들 고생 많았다”고 격려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상이 필요한데 문재인 정부는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찔끔찔끔 줬을 뿐이었다”며 비판했다.     이어, “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적으로 영업제한을 했으면 그에 따른 손실보상 해야지 재난지원금을 주는 방식의 접근은 잘못됐다”며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실보상을 위한 추경도 야당서 발목잡고 늘어지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도지사 정도면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며 “GTX-C노선 천안·아산 연장, M버스 천안 노선 신설 등 굵직하고 존재감 있는 사업들이 도지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오후 일정으로 천안과 아산을 오가며 간담회 및 젊음의 거리를 들러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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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 호남향우회, 양승조 후보 당선에 모든 힘 쏟겠다
      충남 호남향후회 연합회(회장 천정순)는 28일 오후 4시 양승조 후보 캠프를 방문해 양 후보의 당산에 호남 향우회가 똘똘 뭉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호남향우회는 “양승조 후보가 충남혁신도시 지정, 서해선 KTX 서울 직결, 보령해저터널 개통, 충남 서산공항 현실화 등 충남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저력과 리더십을 곳곳에서 확인하고 있다”며 “통합과 화합의 호남정신을 바탕으로 1등도지사 양승조의 당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향우회원들은 “김태흠 후보의 갈라치기 조장과 선거 공작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면서 “호남정신을 바탕으로 반드시 양승조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지해주신 호남 향우회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선거 공작으로 비열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김태흠 후보에 맞서 사즉생의 심정으로 죽을 각오로 선거에 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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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 태안군수 선거 사전투표일부터 허위사실 난무 김세호 지지자들 거센 항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태안군수 선거에 사전투표가 시작되었다.   이날(27일) 오전 한상기 캠프측으로부터 한통의 문자가 대거 발송되었다.   이에 김세호를 지지하는 선거 캠프 핵심 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그와 같은 문자에 대해 김세호 전군수에게 항의가 빗발쳤다.   이번 경선과정에서 붉거진 의혹들과 국민의힘 당내경선의 불공정한 대처로 공천결과가 변경되는 초유의 사태를 바라본 김세호지지 당원 및 많은 태안군민은 참을 수 없는 처사라 강력히 규탄하며 기자회견까지 자청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적이 있다.   이에 김세호 후보측은 오늘 배포된 한상기 후보의 문자는 김세호 전군수의 동의나 협의없이 이루어졌으며 김세호 후보는 이번 선거과정에서 보여진 흑색선전과 비방 그리고 김세호 전군수를 이용한 선거홍보 등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김세호의 명예를 손상하는 일이며, 김세호를 지지했던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적 행동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세호 후보는 측근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가 본인으로 하여금 혼탁해지는 것을 우려하며, 유권자 여러분들의 신중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김세호 후보는 건강상의 이유로 지지자들과 함께 적시에 뜻을 같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김세호 후보는 “저를 지지해 주셨던 많은 지지자 분들이 각자의 선택에는 존중하지만, 서로간의 불편한일을 초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표했다.   끝으로 김세호 후보는 “이번 당내경선을 통해 상처 받은 몸과 마음이 아물기도 전에 본인을 거론하며 이용하는 선거가 돼서는 안된다 하며 유권자 여러분들이 공정한 판단으로 선거가 마무리 되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호 전군수를 지지했던 선거캠프 일부 당원들의 행보가 전체 지지자들의 행보인양 보도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김세호 후보측 핵심관계자들은 선거가 마무리되면 그간 의혹으로 난무했던 경선과정과 허위사실 유포를 통해 실추된 김세호 전군수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모든 법적방법을 통해 회복해 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짐하기도 했다.   더 이상 태안군민을 조롱하는 선거는 뿌리채 뽑아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선거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하는 뜻도 강력히 비췄다.   끝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준비한 김세호 전군수의 빠른 쾌유를 태안군민과 함께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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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충남과 천안의 자존심 양승조를 지키자” 응원 물결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과 유권자들의 응원 물결이 높아지고 있다.   양 후보 지지자들은 유세현장에서 각기 다양한 문구의 응원 현수막을 내걸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있다.   27일 열린 양승조 후보의 천안 쌍용동 집중유세에서 지지자들은 “코로나 격리를 끝내고 돌아온 천안 출신 양 후보를 응원하러 나왔다”며 “일 잘하고 성과를 만든 양승조 후보가 당선돼 안정적은 도정을 운영하고 충남의 현안을 완성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응원했다.   양승조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하신 많은 분들이 선거유세를 축제장으로 만드셨다”며 “투표를 하면 우리가 이긴다. 이번에도 압도적인 지지로 충남의 자존심, 천안의 자존심 양승조를 지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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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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