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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 개최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금),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영재교육기관 담당 장학사 및 교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생각나눔자리는 2026년 충남 영재교육의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내실 있는 영재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주요 안건은 ▲영재교육 대상 학생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설계 및 탐색 프로그램 운영 ▲성취기준 기반의 체계적·위계적 영재교육과정 운영 ▲실험·탐구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및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학생 주도형 수업 강화 방안 ▲성장 중심의 과정 평가 및 다면적 피드백 체계 강화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 밖에도 ‘충남과학창의축전’ 연계 체험학습,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직무연수 안내, 영재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교원과 기관에 대한 교육감 표창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에서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정에 녹여낸 창의적인 운영 모델과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낸 다면적 피드백에 관한 영재교육원 우수사례는 2026년 계획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었다. 정삼헌 미래과학팀장은 “충남 영재교육의 기본 방향이 현장에 잘 녹아들어 학생들의 숨은 재능이 마음껏 발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라며, “영재교육의 내실화는 학생 개개인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성장을 따뜻하게 환류하는 데서 시작된다”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영재교육기관과의 상시 소통 창구를 활성화하며, 학생의 성장을 돕는 다면적 환류 체계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원 전문성 신장과 지역사회 인프라 공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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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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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독립유공자학교 현판식 운영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월 8일(목) 홍성초등학교(교장 이종익)에서 독립유공자학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 사업’은 일제강점기 충남 내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자를 찾아 해당교를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하고 독립유공자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 본 사업을 착수하여 현재까지 총 3차에 걸쳐 27교 81명을 발굴하였고 대표학교에 현판식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현판식 관련 홍성초등학교를 졸업한 독립유공자 최덕휴 님은 1922년 충남 홍성군 금마면 신곡리에서 출생하여 홍성공립보통학교(현 홍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미술공부를 위한 일본 유학 중 일본군에 강제 편입되었다가 탈출하여 한국광복군에 들어가 항일운동을 펼쳤다. 광복 후에는 미술활동에 전념하였고, 홍성고 미술교사와 경희대학교 사범대학장 등을 역임하면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1998년 2월에 영면하여 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현판식에는 홍성초등학교 교육공동체를 비롯한 김지철 교육감, 이상근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장,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배상목 홍성문화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최덕휴 님의 유족 대표이자 광복회 용인특례시 지회장인 최희용 님이 참석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사말씀을 통해 “독립유공자분들의 정신과 실천을 주변의 학교와 지역에 전파하고, 미래 세대에게 계승하는 책무를 다해달라”라고 당부하였으며, “충남교육청 또한 그 길에 함께하면서 기억과 기록으로 올바른 역사를 계승해 나가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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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독립유공자학교 현판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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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2026 신년기자회견 “혁신 교육의 대지 위에서 미래교육의 지평을 다지다”
-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8일(목),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12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먼저 김 교육감은 “지난 11년 6개월간 충남교육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는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 등 중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경쟁이 아닌 협력, 배제가 아닌 포용, 속도가 아닌 방향이라는 교육의 본질과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충남교육청 주요성과로첫째,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교육의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AI 기반의 맞춤형 문해력 성장 플랫폼’인 ‘온독(溫讀)’ 시스템이 2025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최초로 ‘손글씨 기반 AI 서·논술형 환류 시스템’과 취업·진로 앱인 ‘직업계고 채움 119’를 개발·보급했다. 둘째로, 출발선이 평등한 차별없는 보편교육의 확장에 주력했다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2원 9교(초 3교, 중 5교, 고 1교)를 개교하고, 충남온라인학교를 성공적으로 개교하여 1300여 명의 학생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충남형 늘봄학교를 통해 초등 1~2학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하고,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지원도 강화했다. 셋째로,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교육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충남형 통합 플랫폼인 ‘마주온’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함께 전체 학생의 85%에게 1인 1스마트 기기를 보급했다. 아울러, 충남형 IB 학교 7교가 3월부터 인증학교로 출발하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교육감 공약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SA), 정보보호 수준진단 4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 시도교육청 지방교육재정 분석 최우수 교육청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충남교육청은 ‘협력적 주도성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을 2026년 정책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12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1. 참된 마음과 삶을 키워가는 인성교육 학교와 가정, 마을이 함께하는 인성교육 생태계를 조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내 인성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고, 학생·교사 인성동아리를 지원하여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현장에 확산시킨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인성·행복놀이 강사를 지원하여 가정 내 인성교육 실천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 미래형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으로 미래역량 함양 학생의 주도성과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한다. 특히,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학교자율시간(특색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의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하여 과정중심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내실화를 꾀한다. 3. 배움의 기초를 세우는 맞춤학력 책임교육 배움의 출발선에서 성장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체계 구축으로 책임교육을 실현한다. 충남온학력 3단계 지원망으로 기초학력을 다진다. 협력수업 지원강사 ‘온채움 선생님’을 운영하고, 14개 교육지원청의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초1~3학년, 중1, 고1까지 ‘책임교육학년제’를 확대하여 학교급 도입기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4.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학생자치활동 학생이 학교의 주체로서 민주주의를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활동의 기반을 강화한다. 학생참여예산제를 학교기본운영비의 1% 이상으로 편성하도록 하고, 민주학교(학생자치 활성화)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공공의 가치 실현 역량을 키운다. 또한,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를 활용하여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5. 교육과정 연계 맞춤형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한다.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대안학교(초·중 5학급) 설립을 추진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세계시민 학생동아리와 유네스코학교를 운영하여 실천 중심 세계시민교육의 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6.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생태시민을 육성하는 환경교육을 강화한다. 학교숲 조성교·자연생태학습장 조성교 등 생태환경학교 조성사업 및 25교의 탄소중립이끎학교를 운영한다. 또한 학생생태시민위원회 활동을 보장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여 환경교육을 내실화할 계획이다. 7. 온동네 함께, 온마음 다해, 온종일 누리는 충남 온돌봄 교육청, 지자체, 유관 기관이 함께 돌봄생태계를 구축하여 정규수업 이외의 교육 기회를 희망 학생 누구에게나 제공함으로써 충남의 교육력을 제고한다. 초등 1·2학년 무상 프로그램에 이어 3학년까지 수강료 지원을 확대하고, 대학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학교 밖 방과후돌봄 운영을 확대하고 학생 귀가 안전 등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 학생 안전체계를 구축한다. 8. 삶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으로 자기주도성 신장 독서·인문교육을 내실화하여 학생의 삶의 질과 행복을 제고하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문해력 신장 기반 독서교육을 내실화하고, 또한, 자기주도성 신장을 위한 행복한 인문교육을 강화한다. 올바른 한글사용 교육으로 바른 인성과 책임있는 언어 문화를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한다. 9. 학생·교원 모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모든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협력·존중·배려의 사제동행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을 활성화하며 ‘마음든든 교원안심공제’의 보장 범위를 확대하여 교권을 보호한다.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체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정신건강 고위기 학생들에 대한 상담 및 치료지원을 강화하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학생중심 맞춤형 지원 제도의 구축과 기반을 조성한다. 10. AI 기반 학습 혁신과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안착 모든 학교에서 AI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누구나 올바른 AI 윤리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초·중·고를 연계하는 AI융합 교육과정을 고도화하여 적용하고, 350개의 ‘AI교육 관련 이끎학교’를 운영한다. 14개 시·군에 구축된 ‘충남형 AI교육체험센터’ 운영을 활성화하여 미래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마주온’을 이용한 업무경감과 지능정보기술 융합수업을 지원하고,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해외 협력사업을 활성화 한다. 11. 진로·직업교육으로 학생 주도성 함양 진로융합교육과 진학 설계 지원으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진로 설계 역량중심 진로융합활동을 운영하고, 지역대학 연계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춰 직업계고를 재구조화하고, 학생 취업진로설계를 도와주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월 개원 예정인 ‘인공지능(AI)직업교육센터’를 통해 신산업 분야 기술교육과 교사 신기술 연수를 지원한다. 12. 민주적 학교문화와 교육협력 강화 교원-학부모-학생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 공동체를 회복하고 궁극적으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한다. 학부모 학교 참여 강화와 자치활동을 지원하며 자녀성장을 돕는다. 또한, 교육청-지자체-학교-지역사회가 연대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교와 마을이 함께 미래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를 기를 수 있게 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2014년 시작한 12년의 여정을 이제 올해 6월로 마무리한다”라며, “그동안 이룬 성과가 적지 않지만, 아직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도 남아 있으며, 현재에 안주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충남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로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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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2026 신년기자회견 “혁신 교육의 대지 위에서 미래교육의 지평을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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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연말연시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이웃사랑 실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지난 19일(금)부터 26일(금)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위문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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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연말연시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이웃사랑 실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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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 행정통합 논의에 ‘교육자치’ 반드시 반영되어야”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예고한 것과 관련하여, 통합 논의 전 과정에 교육자치의 기본원리인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고, 교육계를 포함한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은 교육자치가 행정 효율성이나 경제적 논리가 아닌 교육의 본질과 가치, 지역의 다양성과 특수성에 기반해야 하며, 교육은 행정통합의 부수적 사안이 아닌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공공영역이라는 입장을 그동안 일관되게 견지해 왔다. 특히, 현재 국회에 발의된 통합특별법은 충청남도와 대전시가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충분한 협의와 교육공동체의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며, 이번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특별위원회 논의에서는 교육청을 포함한 교육 주체들이 공식적이고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구조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 특별법안에 포함하였던 교육감 선출 방식 변경,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분야 감사권 강화 등의 조항은 향후 논의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도록 전면 재검토되고 합리적으로 정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은 “교육은 단기적 성과나 행정 논리로 판단할 수 없는 국가의 백년대계”라며,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통합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의 공공성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의 특수성과 자치의 원칙을 훼손하지 않도록 특별위원회 활동과 특별법 제정 과정 전반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정책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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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 행정통합 논의에 ‘교육자치’ 반드시 반영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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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들이 직접한 제안한 정책으로 남다른 직업교육 준비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학생 60명, 교사 380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학년도 충남 직업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직업계고 학생들과 교원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며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공개적인 시간을 가진다. 학생들이 의견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함으로써 미래 직업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첫째 날에는 학생들의 그룹별 토의를 통한 정책 제안과 미래사회 기술인재들의 핵심역량을 기르는 방안과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돕는 사례 중심의 주제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 주제 토론 시간에서는 미래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수업 방법 개선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올 한 해 충남 직업교육은 선생님들의 노고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또한 직업교육의 성과는 학생의 변화와 성장에서 확인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학생 참여를 중심에 둔 직업교육 정책을 통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기술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내년 3월 인공지능(AI) 직업교육센터 개원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사회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인공지능(AI)과 직업교육의 연계를 통해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실무 역량을 키우는 정책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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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들이 직접한 제안한 정책으로 남다른 직업교육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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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학교 환경교육, “성과 나눔자리”로 한자리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일(월), 서산 일원에서 도내 각급 학교에서 한 해 동안 진행한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을 공유하는 성과 나눔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학교숲 조성부터 ▲자원순환 프로그램 운영 ▲자연생태학습장 구축 ▲충남학생환경회 ▲환경사랑 학생동아리 활동까지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가시화해 향후 교육 정책의 동력을 확보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2025년은 환경과 생태,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던 해로, 충남 내 학교들마다 ‘환경’, ‘생태’, ‘지속가능성’을 교육과정에 녹여내기 위해 분주했던 한 해였다. 초중고 교육과정 내 ▲환경교육 4차시 필수 운영 ▲1학교 1환경사랑 학생동아리 운영 ▲생태친화적 학교 조성 ▲학생생태시민위원회와 생태문명학생기자단 운영 ▲탄소중립학교365 운동 활성화 ▲함께 걷는 초록발자국 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학생 주도적 환경교육 사업이 전개되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환경교육 사업에 참여한 학교 담당자와 상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5대 테마 환경교육특구 운영을 이끈 교육지원청의 성공 경험 ▲학생 주도 환경실천 공동체 운영 사례 ▲학교숲과 생태학습장 조성으로 만들어진 자연 친화적 학습 공유 ▲자원순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실천 결과 ▲학생환경동아리를 통한 환경문화 확산 우수사례 발표를 주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들 사례는 각각의 학교와 지역이 단지 이론에서 그치는 환경교육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변화’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라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연례 보고회를 넘어, ‘올해 우리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얻었는가’를 함께 확인하는 동시에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다른 학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내년 사업 계획에 현실적인 개선 과제를 반영하는 발전적인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올해 성과나눔자리를 계기로, 충남의 학교환경교육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가 보여준 변화의 씨앗이, 충남 전역의 학교 속에서 책임감 있는 ‘작지만 힘찬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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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학교 환경교육, “성과 나눔자리”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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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한계 넘는 ‘한 정울타리유치원책나눔’ 개최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월 28일(금)에 공주교육지원청에서 한울타리유치원 정책나눔자리를 운영하였다. 한울타리유치원은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교육환경 개선과 통학차량 운영,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하여 교육과정 내실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 △통합형 7개 원, △거점형 3개 원, △공동연계형 21개 원, 총 31개 원을 운영하였다. 이날 나눔자리에서는 2025 한울타리유치원 업무 담당자외 교원 60명이 참여하여 공주대학교 이성희 교수의 ‘미래유아교육을 위한 소규모 공립유치원 재구조화 방안’특강을 시작으로 서산 대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한울타리유치원 통합형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2026 한울타리유치원 계획 수립을 위한 운영 방안에 대한 생각나눔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소규모 유치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유아들이 공동체 경험을 통해 배움을 얻고, 교사 간 협력 증진으로 교육공동체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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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한계 넘는 ‘한 정울타리유치원책나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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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이 함께하는 특수교육방과후학교·돌봄 협력의 장 열려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와 공동으로‘2025 전국 특수교육 방과후·돌봄 성과공유회’를 11월 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특수교육 방과후학교와 돌봄 업무 담당자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나누는 전국 단위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협력과 포용 중심의 참여형 공유회> 공유회는 시도교육청별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지역별 현안 협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1일 차에는 서울·부산·대구 등 주요 시도교육청의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발달장애인 전통문화예술단 ‘얼쑤’의 마당극 ‘딱친구 토끼랑 자라’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으며, 참여자들은 전통의 흥과 에너지를 느끼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교육부-시도교육청 업무담당자가 모여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와 돌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와 함께, 특수학교 늘봄지원실장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노혜련 팀장의 특강이 진행되고, 충남교육청을 포함한 전북·전남·경북·경남 지역의 발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성과 공유를 통한 정책 반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육지원의 질 제고>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와 논의 결과는 향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특수교육 방과후학교·돌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각 시도교육청에서 공유한 다양한 운영 모델과 현장 중심의 개선 의견은, 장애학생의 발달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설계하는 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한 특수학교 늘봄지원실장은 “학생들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사회성이 크게 향상되는 것을 느꼈다”라며, “오늘 공유된 우수사례를 우리 학교에도 적극 실천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의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간 협력을 강화하여 장애학생에게 지속 가능한 돌봄과 교육지원 체계를 확립하는데, 충남교육청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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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이 함께하는 특수교육방과후학교·돌봄 협력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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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영국 런던국제교류’로 세계시민 키운다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월 6일(목)부터 16일(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서산 성연중학교, 팔봉중학교, 당진 송악중학교, 신평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학생 37명을 대상으로 '2025 영국 런던 학생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국제교류는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목표로 하며, 단순한 해외 방문이 아닌 교육적 성장과 문화적 배움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영국의 보너스 파스터 가톨릭 칼리지(Bonus Pastor Catholic College), 거너즈베리 가톨릭 스쿨(Gunnersbury Catholic School), 세인트 마이클 가톨릭 칼리지(St. Michael’s Catholic College) 3개 학교를 방문해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영국 학생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협동 학습 등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홈스테이를 통해 영국 가정의 일상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존중의 의미를 체감하고 있다. 성연중학교에서 참가한 한 학생은 “영국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서로의 학교 문화를 비교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지도력을 함양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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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영국 런던국제교류’로 세계시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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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설명회 개최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월), 국립공주대학교에서 도교육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연구로 여는 교육정책, 함께 만드는 충남미래교육’을 주제로, 정책연구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정책연구 성과를 행정에 접목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교육청과 지역 대학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설명회는 ▲공주대 배지영 교수의 ‘교육정책연구와 교육행정’특강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안내 ▲교육정책 현안연구 사례 발표 ▲종합토론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설명회 전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정책연구에 대한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책연구 성과를 행정과 학교현장에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지속할 수 있는 관학협력 기반의 교육정책 추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연구용역, 관학협력 정책연구, 교육정책 현장연구 등 세 축을 중심으로 한 연구체계를 통해 교육정책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충남미래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정책의 완성은 현장의 공감과 연구의 실천에서 비롯된다”라며, “충남교육이 연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지혜와 열정을 함께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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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교육 정책연구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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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고등부 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힘찬 출발!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3일 밝혔다. 사전경기에서는 카누, 핀수영 등 충남의 전통 강세 종목들이 빛을 발했다.특히 서령고 김진호(3)가 카누 C-1 1000m와 5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이승현(3), 박성현(2)이 C-2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부여고 이정윤(3)은 K-1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충남 카누가 전국체전에서 11연패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충남체육고 정현지(3)가 핀수영 짝핀 1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수중 종목에서도 선전했다. 단체종목에서는 배드민턴 남고부(당진정보고, 천안월봉고), 여고부(서일고)가 각각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해 본대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총 42개 종목, 고등부 학생선수단 638명이 출전한다. 그리고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학교운동부’를 비전으로, 학생선수의 인권과 학습권을 보장하면서도 총 메달 90개(금 25개, 은 30개, 동 35개), 총첨 14,300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 역도(충남체육고, 온양고, 공주영명고)에서 15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예상하고 있으며 ▲롤러(충남체육고)와 자전거(목천고) 그리고 하키(아산고, 한올고)와 소프트테니스(홍성고)에서도 금메달과 대량 득점을 노리고 있다. 또한 육상(천안쌍용고, 충남체육고), 복싱(대천고, 충남체육고, 부여정보고), 농구(온양여자고), 축구(충남인터넷고, 신평고), 씨름(공주생명과학고, 태안고)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사전경기에서의 좋은 흐름을 본대회까지 이어가 충남 학생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라며,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대회기간 동안 적극 지원하겠으며, 안전하게 경기에 참가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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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고등부 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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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5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 등급에 선정되었으며, 충남교육청 총무과 복정수 민원기록팀장과 청라초등학교(보령) 양윤호 교사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남교육청은 ‘전국 최초 충남형 수어통역 시스템 구축’, ‘등하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 구축’ 사례가 사업의 확산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남형 수어통역 시스템 구축’은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민원실에 수어통역 영상전화기 설치하는 사업이며, ‘등하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 구축’은 앱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버스 탑승여부를 확인함으로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관리하는 모범사례로 선정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출품한 2건의 사례가 동시에 수상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으로 모범적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하여 대국민 교육만족도 높이는데 앞장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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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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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579돌 한글날 기념식’ 열려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훈민정음 반포 기념 579돌 한글날을 맞아 30일(화), 서산시민체육관에서 한글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산교육 꿈이룸 한마당’과 함께 시행하였다. 충남교육청은 2019년에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라는 한글날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매년 한글날을 기념하여 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을 비롯하여 △한글사랑 공모전 입상작 시상(학생) △한글사랑 유공 교원과 기관 표창 △우리말 우리글 체험 마당 △한글산출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한글은 최고의 국가유산이며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큰 역할을 해 왔다.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의 정신을 지키는 큰 버팀목이 되었다”라며, “우리 교육청이 계속 이어가고 있는 이 행사를 통해 한글 사랑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마음이 이어지고, 더 나아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10월을 ‘한글 사랑의 달’로 지정하여 모든 기관에서 올바른 한글사용 홍보활동, 한글날 계기 교육, 바르고 고운 말 쓰기 운동, 누리집 용어 일체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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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579돌 한글날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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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학교급식 식품알레르기 대체 식단 시범학교 운영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5학년도 신규 사업으로 ‘학교급식 식품알레르기 대체 식단 시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내 초등학교 2교를 선정해 예산과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프로그램 운영 ▲식품알레르기 관련 영양교육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학교급식 대체 식단 제공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금산 상곡초등학교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7일(수) ‘함께 하는 안심 상곡 밥상 한마당’을 열었다.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식품알레르기 학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단위학교에서 영양교육·상담과 대체 식단 제공을 추진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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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온라인학교’ 2학기부터 ‘정규 외 공동교육과정’ 본격 운영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과목 개설이 어려운 농어촌이나 소규모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이 가능한 ‘충남온라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충남온라인학교(교장 이영주)는 도내 모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화 과목이나 특성화 과목을 개설하여 고교학점제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1학기 동안 온라인학교에 수강을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내성적인 학생도 채팅과 화상 발표로 자신감을 얻었다’,‘수업환경 덕분에 몰입도가 올라갔다’,‘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며 발표했던 시간이 인상 깊었다’,‘독서 후 나만의 교과서를 만드는 창작 활동이 흥미로웠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올해 2학기, 온라인학교는 학생들이 소속한 일반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정규 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 외 공동교육과정은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러시아어, 아랍어 등 특별한 외국어 5개 과목과 영상제작기초, 게임프로그래밍 등 특성화 과목 7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125명의 학생이 수강 신청을 하였다. 수업은 방과 후와 주말에 열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이영주 교장은 “온라인학교는 대학 등 다양한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통해 맞춤형 원격 수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라며, “향후 공동교육과정을 더욱 확대하여 학생들의 선택권을 강화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온라인학교의 교육과정은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교육혁신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 그리고 학교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고교학점제의 새로운 모범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규 수업 시간에 운영하고 있는 ‘정규 내 공동교육과정’에 정치와 법, 경제, 교육학, 지구과학, 환경,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기초, 중국어, 일본어 등 15개 교과에 529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기별 평가는 절대평가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주제 탐구 발표, 보고서 작성, 서논술형 평가 등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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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온라인학교’ 2학기부터 ‘정규 외 공동교육과정’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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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교육의 방향, 함께 만듭니다.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의 미래역량을 함양하고, 교육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충남교육의 정체성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담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교육청 내부 실무진은 물론 외부 전문가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협력 체계를 구축해 계획을 준비 중이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자체평가, 주민 의견수렴, 교육정책협의회, 교육현장 설문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2025년 12월 초에 완성될 예정이며, ▲일반현황 ▲정책목표 ▲중점 추진과제 ▲세부과제 ▲부록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주요업무계획은 ▲자체평가 ▲주민 의견수렴 ▲교육정책협의회 ▲교육현장 설문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초 완성될 예정이다. 기본 구성은 일반현황, 정책목표, 중점 추진과제, 세부과제, 부록 등이다. 특히 8월 11일(월) 열리는 정책협의회에서는 도교육청 부서장들이 참여해, 정책개발단과 자문단이 다듬어 온 2026년 정책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집중 검토하고 선정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실무와 현장이 주도하고,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열린 정책 수립을 통해 2026년, 미래교육으로의 진정한 전환을 준비하겠다”라며, “기존 사업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사업은 충분히 지원하고, 필요성이 낮아진 사업은 과감히 축소하거나 일몰하여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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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교육의 방향,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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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창의와 협업으로 그리는 수학교육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남과학고등학교에서 ‘2025 충남 학생 창의수학탐구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4월부터 진행된 학교 예선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예선을 통해 도내 초중고 수학동아리팀 총 372개 팀 중 15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수학적 창의성과 탐구 역량을 발휘하였다. 본 대회는 학생 주도적 배움 중심의 학생 수학동아리 탐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대회로서 수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며 개인 간의 지나친 경쟁을 지양하고, 협동과 협업을 통한 수학적 탐구학습 능력 함양을 위해 2~4명으로 구성된 수학동아리 팀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수학디자인(건축과 수학) ▲수학용어 쉽게 말하기(도형 관련 용어) ▲수학 손수 창작물(UCC)(수학 구조물) ▲ 수학 통계 포스터(자율 주제) ▲청소년 수학 자율과제 탐구(자율 주제)의 5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5개 분야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수학동아리 팀이 탐구력과 발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대회 내용으로 수학디자인은 교육과정과 연계 수학적 사고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디자인 작품 설명하기, 수학용어쉽게 말하기는 주제에 맞는 수학용어를 정하고,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수학 손수 창작물(UCC)은 교육과정과 연계 수학적 사고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손수 창작물(UCC) 설명하기, 수학 통계포스터는 교육과정과 연계된 자율주제를 정하고, 탐구 결과를 정리하여 설명하기, 청소년 수학 자율과제 탐구는 자율주제로 수학적 사실과 현상에 대해 수학적 모델링과 원리 탐구 연구 보고서를 5분 이내로 발표하도록 하였다. 수학디자인 분야에 참가한 한 중학생은 “건축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를 직접 찾아내고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다.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수학이 실제 삶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협업하며 수학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단순한 계산이나 문제 풀이가 아닌, 창의적으로 탐구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살아 있는 학문으로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수학동아리 활동 및 학생 주도형 수학 탐구 학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수학의 가치를 체험하며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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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집중호우 대응 긴급대책회의 실시
- 충남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17일(목) 오전 김지철 교육감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 충남 전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되어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저지대 침수, 산사태, 하천 범람 등 다양한 안전사고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아산·서산·당진시, 예산·홍성군의 모든 학교와 천안 7교, 공주 12교가 휴업을 결정하였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기상특보에 따라 학교장 자율로 휴교 및 휴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요청했다. 현재 도내 21교에 교사동 및 운동장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충남교육청은 24시간 체제로 재난안전 상황실을 가동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및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며,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14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재난상황 전파, 비상연락망을 가동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제도 유지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회의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고 대피장소로 제공되는 2개 학교(당진초, 예산 용동초)를 개방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비상연락 체제를 유지하여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피해가 발생한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과정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방역 등 신속한 복구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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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집중호우 대응 긴급대책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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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회 체육계열 진로진학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월 12일(토) 국립공주대학교에서 도내 고등학생과 보호자, 체육교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2025 제2회 충남 체육진로진학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 체육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진로 상담과 대학 홍보를 통해 체육계열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학교체육진흥회 진로진학단의 전문 상담과 충청권 14개 대학이 참여하는 입시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대학 실기 평가를 실전처럼 체험할 수 있는 모의실기 대회가 열려, 학생들이 대학 실기 시험에 대한 실전 적응력을 키울 수 있었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교체육진흥회 진로진학 상담 ▲대학 입시 상담 및 홍보 ▲체육계열 진로진학 길라잡이 제공 ▲에듀테크 스포츠 체험 부스 ▲댄스온챌린지 시범 공연 ▲대학 모의실기 평가 대회 등이 진행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주도성을 가지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체육계열 진로진학 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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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회 체육계열 진로진학 어울림 한마당’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