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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아산․홍성지역 학교신설로 과밀 해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3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 위원회의 심사결과 ▲가칭 아산천우물초등학교(49학급, 1,262명), ▲가칭 아산애현초등학교(39학급, 899명), ▲홍주초 신설대체이전(48학급, 1,094명), ▲가칭 북아산고등학교(25학급, 775명)가 조건부 승인된 것으로 31일 최종 확정‧통보 받았다.   ▲가칭 아산천우물초등학교와 ▲가칭 아산애현초등학교는 아산시 신창면과 배방읍 등의 크고 작은 주택개발사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꾸준히 유입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고, 인근 초등학교의 과밀해소를 위해 설립을 추진하여 2026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승인되었다.   ▲홍주초 신설대체이전은 문화재보호구역인 홍주읍성 내에 위치해 있어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 1946년 개교한 홍주초의 역사성과 상징성의 계승과 내포신도시내 지속적인 주택개발사업에 따른 유입학생 배치로 인근 초등학교 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여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개교예정이다.   또한, ▲가칭 북아산고등학교는 아산지역의 활발한 주택개발사업에 따른 유입학생 배치로 인한 고등학교 과밀의 해소와 둔포지역 학생의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둔포면에 설립을 추진하여 2025년 3월 개교예정으로 승인되었다.   이번 학교신설을 통해 아산지역 및 홍성지역 학생들의 통학여건이 개선되고, 기존 학교들의 과밀이 해소되어 교육환경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심의결과를 토대로 학교신설을 추진하여 아산지역과 홍성지역의 과밀을 해소하여 최적의 교육여건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예정된 시기에 차질없이 개교하도록 학교설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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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교육청, 2025년까지 도내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 추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의 조성을 위하여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을 추진하여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교육시설안전인증 제도’는 최근 개정된 교육시설법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설안전분야(하드웨어 및 설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 50여 개 항목으로 교육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조사해 시설 안전을 인증하는 것이다.   충남에서는 2021년 12교가 인증을 취득했으며, 작년 133교(기관)를 대상으로 한 현장심사가 완료돼 올해 중 교육시설안전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올해는 229교(기관), ▲2024년 250교(기관) ▲2025년 272교(기관)가 인증 취득 절차에 차례로 돌입하며, 궁극적으로 2025년까지 도내 총 896기관(학교 포함)이 교육시설 인증취득을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올해 교육시설안전 인증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여 인증제도 취득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당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시설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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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충남교육청, 저소득가정 학생 재능 발굴 협력체계 구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26일(목) 교육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승현)와의 ‘초록우산 아이리더’ 업무협약을 통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재능계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국가인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지역 내 학업 및 예체능에 소질 있는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연간 50여 명 선발하여 재능 특성에 따라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의 전문교육과정 연계비용과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 ▲사업 참여 아동·청소년 지속 관리 ▲재능있는 아동·청소년 발굴 및 지원 등에 협업하기로 약속했다.   협약 이후에는 ‘2023 초록우산 아이리더’ 장학금 3억 7천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충청남도교육청이 공동 발굴한 아동·청소년의 재능계발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끼를 지속적으로 발현해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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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8
  • 충남교육청,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ㆍ초등학교ㆍ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총 185명(남 52명, 여 133명)을 27일(금)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합격자 185명은 ▲유치원 교사 32명 ▲초등학교 교사(지역제한 20명 포함) 139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4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10명이며, 이 가운데 남성 합격자 비율은 28%인 52명으로 전년도와 비율이 같았다.   합격자는 제1차 시험(교직논술, 교육과정)과 제2차 시험(교직적성심층면접, 수업실연, 영어수업실연, 영어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응시자 성적은 1월 27일(금)부터 2월 2일(목)까지 충청남도교육청 나이스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2월 7일(화)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신규교사 연수를 8일(수)부터 14일(화)까지 집합 및 원격, 화상으로 실시한다.   한편,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2월 7일(화) 10시에 충남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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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충남교육청, 주민참여예산 통해 충남 미래교육 그려 나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5일(수) 아산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관련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업무담당자들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해외 제도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에 학생·학부모·주민의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충남교육청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는 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단위학교 학생자치 강화 ▲지역별 학생연합회를 대상으로 한 예산학교의 촘촘한 운영 등 학생들이 학교와 교육청의 예산편성 단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할 방침이다.   명노병 예산과장은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주적 예산편성을 통해 학생 개개인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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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충남교육청, 2023학년도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배정 발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청남도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합격자 천안학군 5,144명, 아산학군 3,07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3학년도 충청남도 교육감전형 천안·아산 고등학교 배정 결과’를 21일(금) 오후 5시에 천안·아산교육지원청과 중학교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배정은 학생별 희망한 지망 순위에 따라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배정결과 천안학군은 84.1%, 아산학군 97.4%의 비율로 학생들이 각각 1지망 학교에 배정받았다.   특히, 올해 아산시 배방읍에 새롭게 개교하는 이순신고등학교는 1지망으로 학교 배정을 원하는 학생들로 대부분 충원되어 신설교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배정받은 학생들은 26일(목) 오후 2시에 배정받은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예비소집에 참여하며, 예비소집은 해당 학교장 판단하에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진행될 예정이다.   배무룡 교육혁신과장은 “천안·아산 지역의 교육감전형 배정은 지난해 12월 21일 추첨한 ‘출발기점·배정간격’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고등학교 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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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충남교육청, 설 연휴 기간 도내 교육기관 및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이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충남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도교육청을 포함한 산하 교육기관, 학교 주차장 570여 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4일간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유누리(공공자원 개방 ․ 공유 통합포털, www.eshare.go.kr), 주요 포털사이트 지도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개방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별도 개방시간을 정하거나 종일 운영하며, 이용자는 ▲이용시간 준수 ▲차량에 비상 연락처 남기기 ▲학교 시설물 훼손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학교 시설물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지철 교육감은“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개방하는 만큼 안전한 이용을 부탁드리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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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충남교육청, 설 연휴 간 무결점 학교 안전 대비태세 갖춰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최근 태안화력발전소 폭발 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학교 현장 재해 취약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설 연휴 전 학교시설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연휴 간 한파에 대비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췄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학교 재해 취약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각 시설별 유지 관리 상태와 안전조치 강구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했으며, ▲소방시설, 소화기 작동 여부 등 화재 예방현황 ▲기온 하강에 따른 시설물 동파 대비 ▲학교 내 겨울철 공사장 관리 상태 ▲연휴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에 대한 점검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교육청에서는 점검반을 꾸려 이달 9일(월)부터 재해에 취약할 수 있는 학교를 사전에 방문 점검하여 학교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성인성 안전총괄과장은 “설 연휴 간 전국에 한파와 함께 비 또는 눈이 예보되어있는 만큼, 학교 시설물 안전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황을 주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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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충남교육청, 설 명절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사랑 나눔 실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1일(수)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스한 온정을 전하며, 몸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거주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1일(수) 서산, 당진지역을 시작으로 16일(월) 천안, 아산지역으로 이어지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부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에서 복지시설 대표를 위문하고 있다.   또한, 충남 각지에서 생산된 쌀을 전달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더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경기침체와 더불어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 희망과 나눔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전후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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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충남교육청, 올해 3월 신설학교 개교 준비 ‘이상 무(無)!’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 12월 26일(월)에 이어, 1월 10일(화) 연초부터 올해 개교를 앞둔 신설 학교의 공사 추진상황을 현장 점검하면서 개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김지철 교육감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천안지역의 ▲천안가람초등학교 ▲천안능수초등학교와 아산지역의 ▲이순신고등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미비사항을 점검하면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빈틈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신설 학교의 개설사무를 맡고있는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올해 3월 충남에서는 천안지역의 ▲천안가람초등학교 ▲천안능수초등학교, 아산지역의 ▲아산세교유치원 ▲아산세교초등학교 ▲이순신고등학교, 서산지역의 ▲예천새뜰유치원 등 총 4개교, 2개원이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공사하고 있는 신설 학교들은 지난해 건설자재 가격 급등 및 수급 불안과 폭설, 한파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공사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충남교육청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공사관계자에게는 “안전과 화재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여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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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김지철 교육감, 2023 신년 기자회견 개최
    신년 기자회견이 10일 교육청 1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교육 5대 정책 방향에 따른 2023년 미래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10일(화)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사업 성과와 ‘충남교육 5대 정책 방향에 따른 2023년 미래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 교육감은 모두 발언에서 유네스코 미래교육 보고서에서 ‘만약 학교가 없었다면, 그것을 발명해야만 했을 것’이라고 기술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학교의 역할이 그만큼 중대하다는 것을 뜻하며, 이제 우리는 미래교육을 위해 학교를 재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한 해 충남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와 교육결손을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교육과정, 디지털교육, 공간혁신, 생태전환교육, 교육협력 등 5대 전환 과제를 실천하면서 미래교육, 미래학교를 착실하게 준비했다.”며,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충남교육의 성과를 강조하였다.   지난 1년, 충남교육은 ▲학습 진단과 이력 관리를 지원하는 전국 최초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 지원시스템] 운영 ▲‘친구야 만나자’ ‘도란도란 친구사랑’ 등 관계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심리 정서 회복 ▲충청남도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 설립 통한 전국 최초 진로융합 미래교육 ▲‘초록발자국’ 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학교 3·6·5 운동 ▲충남형 학교공간혁신 사업 ‘감성꿈틀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완전한 교육 회복과 미래교육을 준비하였다.   또한 ▲감사원 자체 감사활동 평가 최고등급 선정 ▲교육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2022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최우수 교육청 ▲2017년부터 5년 연속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지원 시스템의 2022년 하반기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 충남교육청의 정책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더불어 김 교육감은 “교육대전환의 시기에 맞는 새로운 교육지표를 ‘삶의 주체로 함께 성장하는 세계시민’으로, 충남교육 5대 정책 방향을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 행정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신년 기자회견이 10일 교육청 1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교육감이 밝힌 2023년도 5대 정책 방향에 따른 중점 사업은 다음과 같다.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과 관련하여, 충남형 미래교육 평가체제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과정평가정보원’을 올해 9월 설립해 미래교육 평가체제를 전담하고, 초중고 교육과정 및 평가 방향 등을 새롭게 설정한다.   또한, 충남형 IB교육과정 준비학교 14개교를 운영한다. 기존에 제도를 운영하는 타 시도 교육청과 ‘공동 추진단’을 구성해 정보교류 및 지원을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력향상지원센터’를 올해 1월부터 설치 운영해 교실, 학교, 지역사회 연계한 충남학력 디딤돌 3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성과를 관리한다. 또 정확한 학력 진단과 학습 이력 관리를 위해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 지원시스템’을 중학교까지 확대한다.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 교육’과 관련하여, 충남형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마주온’에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의 서술형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며, 가상 누리터 기반의 인공지능교육 수업 활동 자료를 담는다.   또한,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특화도시를 도내 모든 지역으로 확대 조성하며, 인공지능교육이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14개 시군에 인공지능교육체험센터를 만들 계획이다.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과 관련하여, 따듯한 언어문화 확산을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관계 중심의 생활교육을 정착시킨다. 이를 위해 인성 공감 36.5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어울림톡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예방-지원-치유’의 단위 학교 학교폭력 근절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한 자아성장을 위해 올해 3월 1일자로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아울러,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시민 양성을 위해 도내 10개 학교에 특색있는 숲을 조성해서 환경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자연생태 학습장을 20곳을 만들어 다양한 생태학습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과 관련하여, 2026년 개원을 목표로 충청남도교육청특수교육원을 설립하며, (구)홍북초등학교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과 야외체험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내 교무업무 지원팀 전담 교사의 수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교육행정기관의 학교 지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시군 교육지원청에 있는 학교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2023학년도 저소득층과 다자녀 초‧중‧고 학생들에게 수학여행비를 1인당 초등학생 16만 원, 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을 지원하며, 다자녀 학생 가운데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지원금 20만 원을 지급한다. 2024학년도에는 수학여행비와 입학지원금 지원 대상을 전체 학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다섯째,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과 관련하여, 2023학년도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학급당 학생 정원 기준을 23명으로 낮추고, 2026년까지 20명을 목표로 읍, 면, 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단계적으로 학급당 학생 수의 감축을 추진한다.   기자회견 말미에 김 교육감은 “공약 이행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쳤다.”며, “신규사업 31개, 계속‧확대 사업 34개로 구성된 65개 공약은 이행 계획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착실하게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 그는 “2023년 한 해, 섬마을 분교장부터 과대 학교까지,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망원경으로 멀리 보고 현미경으로 촘촘히 챙기면서 모든 아이에게 특별한 충남 미래 교육을 활짝 꽃피우겠다.”는 말로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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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충남 학교 민주주의 지수, 작년보다 전체적으로 높아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작년 10월~11월까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했으며, 충남 전체 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중 신설교와 분교장을 제외한 746교에서 60,019명이 참여했다.   학교문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진단도구로 개발한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민주적 학교 운영 체제 수립 ▲민주시민교육 실행을 주요 지표로 교원 28문항, 학생, 학부모 27문항으로 구성했다.   5점 척도인 이번 설문에서 전체 학교민주주의 지수 평균이 4.31로 2021년 4.29보다 0.02 높아졌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21 ▲중학교 3.97 ▲고등학교 3.68, 교육 주체별로는 ▲교직원 4.61 ▲학부모 4.24 ▲학생 4.05로 나타났다.   세부지표별로 학생은 ‘학교 구성원 대표 선출의 민주성’ 4.22, 학부모는 ‘교직원 인권 존중 문화 조성’ 4.50, 교직원은 ‘학생인권 존중 문화 조성’ 4.7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장 낮은 지표는 학생은 ‘민주적 의사소통 언어습관 및 태도 조성’이 3.48, 학부모는 ‘학교 교육활동 평가 및 모니터링, 환류 체계적 운용’이 4.00, 교직원은 ‘민주시민교육 전담 교직원의 배정’이 4.52이었다.   충남교육청은 학생의 바른 언어습관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눔 운동 등 인성교육과 연계한 언어생활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교육공동체 의사결정 참여 기회 확대, 학생자치와 민주시민교육 전담 교직원 배정 권고 등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단위학교에서는 ▲지수 결과 확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공동체 안내와 공유 ▲지수 결과 분석으로 강점과 약점 확인 ▲교육공동체 토론회를 통한 성찰과 대안 찾기로 대책을 마련하여 2023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운영계획에 반영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평가가 아니라, 학교가 변화하고 발전하기 위한 학교의 진단과 해법 찾기가 근본적인 목적이다.”라며, “세부 지표 결과 분석을 통해 충남 전체 학교의 취약점을 확인하여 개선해 나가고, 특히 교직원과 학생 간 인식 차이를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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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충남교육청, 도내 초‧중‧고 211개교 학교운동부 동계강화훈련 돌입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초·중·고 211개교 학교운동부의 학생선수 2,900여 명이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강화훈련에 돌입했으며,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과 훈련지 관리방안을 강화한 동계훈련지침’도 학교현장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훈련지침에는 ▲대회 참가 및 전지훈련 출발 전, 복귀 전 신속항원검사 실시 ▲기숙사(숙소) 및 훈련 시설에 대한 외부인(학부모 포함) 출입 금지 ▲훈련 시설에 대한 주기적 소독 실시 ▲전지훈련지 사전답사로 유해요인 차단(성인물 방송 차단, 이동동선 파악 등) 등의 내용을 담았다.   지재규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생선수들이 코로나19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과 산하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는 훈련 기간 동안 점검반을 수시로 편성하여 학교현장을 방문하고, 학생선수들이 인권을 충분히 존중받는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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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김지철 교육감, “충남 미래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
        혁신미래교육 5대 전환 과제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세계 시민을 키우는 충남교육’ 함께 만들어 나간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일(월) 충혼탑을 참배 후, 전 직원과 함께 하는 시무식을 통해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전진석 부교육감, 양 국장, 감사관,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에 헌화,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충남 미래교육의 힘찬 추진을 다짐했다.   이후 열린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로 도교육청에 전입한 직원들과 기존 직원들의 상견례가 이뤄지고, 간부 직원들과 인사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해 충남교육은 모든 아이에게 특별한 교육으로 미래교육을 실천한다.”며,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혁신미래교육의 모범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학생중심 행복한 충남교육’의 정책기조를 변함없이 이어간다.”며,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과정과 수업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디지털 문해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디지털 교육 ▲다양한 학습과 창조적인 휴식이 가능한 공간혁신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에 마을을 만들어 가는 지역협력 등 혁신미래교육 5대 전환 과제를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세계 시민을 키우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시무식 말미에는 직원들에게 “충남 미래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고 강조하며, “학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 수립과 업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기존의 틀 답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맡은 바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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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충남교육청, 이달부터 「학력향상지원센터」 본격 설치‧운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이달부터 「학력향상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든 아이에게 특별한 교육으로 미래교육을 실천해 나가는 충남교육’의 의지에 발맞춰 「학력향상지원센터」는 기초학력 부진원인에 따른 맞춤형 학습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점진적인 학력회복을 꾀한다.   구체적으로 ▲기초학력보장 시행계획 수립과 성과 관리 및 공유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유형별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위한 온채움기초학력종합지원시스템 운영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전담교사제, 온채움선생님 등 기초학력지원을 위한 인력 확대 ▲두드림학교와 기초학력 보장 이끎학교 운영 ▲학습지원 담당교원 역량강화 연수 등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다중적인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간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는 「충남학력 디딤돌(기초학력) 운영 사례집」을 발간해 도내 모든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보급했다.   운영 사례집은 ▲초등학교편 ▲중등학교편 ▲학교밖 지원 ▲기초학력 예산활용 등으로 구성ㆍ편집했고, 주요 내용은 디딤돌 3단계 지원에 맞춰 ▲교실 내 지원 ▲학교 내 지원 ▲학교 밖 지원에 따른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적으로 ▲충남학력디딤돌 교과보충,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 학생관리, 온채움 선생님 이야기 등 디딤돌 1단계 내용 ▲두드림 학교, 기초학력보장 이끎학교, 난독증 경계선지능 이끎학교 등 디딤돌 2단계 내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전담교사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라온배움교실,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꿈키움교실 등 디딤돌 3단계 내용 ▲기초학력 예산 활용 방법과 유의점, 질의 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및 지원업무의 효과성을 더하기 위해 기존 교육회복지원단 ‘학력회복지원팀’를 해체하고, 업무를 재조직하여 ‘학력향상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기초학력 지원사업과 관련 학습자료 보급, 연수 등을 적기에 추진하여 출발선이 평등한 행복교육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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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민원 해결의 시작은 ‘양방향 의사소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8일(수) 교육청 민원실에서 김지철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여 민원담당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단민원 대응, 민원 만족도 제고 방안 및 새롭게 도입되는 청원제도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민원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청이 설치한 양방향 마이크를 직접 사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15일(목)에 설치한 ‘양방향 마이크’는 기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설치된 가림막과 마스크 사용으로 인한 민원인과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치했으며, 소통이 원활해져 민원 응대가 훨씬 수월해졌다는 평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집단민원은 해당 부서에서 민원인들과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여 민원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새롭게 도입되는 청원제도가 기존에 해소되지 못한 민원 영역의 보충적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충남교육’이 국민분들께 지속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청에서는 ▲휠체어 전용 필기대, 8배율 확대경, 영상전화기, 다국어 통 번역기 등 민원 편의용품 다수 확보 ▲도내 학교‧기관에 소리로 읽어주는 민원 안내 책자 제작・보급 ▲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령처 교육지원청까지 확대 ▲교원자격 무시험검정 민원처리 절차 간소화 등을 이뤄 지속적으로 민원행정의 혁신을 이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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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충남교육청, 2022 교육분야 양성평등 우수기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2년 ‘교육분야 양성평등’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서는 성인지교육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진단-예방-사안처리-치유의 성 사안 종합관리 기반을 마련했으며, ▲성교육 담당교사 연수 ▲교과 연구회 운영 ▲각종 수업나눔 활동 ▲관련 자료개발 및 보급을 통해 교원들의 수업역량을 꾸준히 증진시켰다. 또한 ▲학생 맞춤형 양성평등교육 ▲교장, 교감 등 학교 관리자 특별연수를 통해 학교 내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성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했다.   내년에는 ▲성인지교육 이끎학교 ▲학교로 찾아가는 성인권교육 등을 추가로 추진하여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체험형 성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며,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보호 및 치유를 위해 ▲전문기관 연계 상담 및 치유 체계를 마련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청소년의 미디어 활용이 늘어나고 있어 관련 사안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성인권이 존중되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학교 환경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인지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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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평생 배움의 한을 푼 만학도들의 아름다운 졸업식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토) 졸업생 49명과 가족, 친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회 홍성여자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교장 김욱태) 졸업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날 졸업생 평균 연령은 64세이고, 최고령자는 신○순(74세) 학생이다. 교육감상을 받은 신○자 학생 포함 49명 전원이 다양한 표창을 받았으며, 졸업생 49명 중 41명 고등학교에 진학해 배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졸업식 현장에서는 ▲전국 방송통신중학교 학예경연대회 서예 부문 최고상 수상한 정민자 학생의 작품 전시 ▲국악반 학생들의 가야금 연주 ▲방송중 후배들의 축가와 시낭송 ▲방송중 재학생 손자 손녀들의 가족댄스 ▲3년 학창 시절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와 축하공연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졸업생들은 한 사람씩 무대에 올라 졸업장과 상장을 받은 뒤, 졸업소감으로 각각 ‘나의 이야기’를 발표했다. 졸업생 대표인 이○호 학생은 “가족들의 응원과 홍성여자중학교 선생님들의 따뜻한 지도 덕분에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고령자인 신○순 학생은 “공부하러 학교 다니고 싶었던 평생의 한을 푼 것도 기쁘고, 동창 친구들이 많이 생긴 것도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졸업생인 것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 큰 무대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며, “이번에 졸업하시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헤아리며, 정성 들여 특별한 졸업식을 준비한 홍성여중 교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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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충남교육청, 교직원 계속 교육 기회 제공 통해 업무역량 강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목)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와 ‘계속 교육 기회 제공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이버 학습을 통한 교직원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김지철 교육감과 건양사이버대학교 이동진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직원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장학금 혜택 제공 ▲입학생 가족 입학 시 수업료 일부 감면 ▲건양대학교 병원 이용 시 이용료 감면 등이다. 또 산업체 위탁계약도 함께 진행하여 특별전형 입학 시에도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50%(4년간)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협약 이후에는 사이버 학습을 통한 다양한 평생교육 발전 방안도 논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협약을 통해 교직원들이 배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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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충남교육청, 일반직공무원 1월 정기인사 단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수) 부이사관 2명, 서기관 4명, 사무관 30명, 6급 이하 126명의 승진 인사와 신규공무원 발령 72명을 포함한 총 839명 규모의 2023년 1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로는 명예퇴직에 임하는 진재봉 부이사관(現 행정국장)의 후임으로 황인명 부이사관(現 기획국장)을, 소통담당관에 남도현 서기관(現 감사총괄서기관), 감사총괄서기관에 임문희 서기관(現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예산과장에 명노병 서기관(現 행정과장), 행정과장에 구본용 서기관(現 소통담당관), 안전 수련원장에 주동수 서기관(現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 서부평생교육원장에 김대영 서기관(現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을 각각 전보 배치했고, 김현기 서기관(現 예산과장)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임용하여 기획국장으로, 배지현 감사기획팀장, 류동훈 의회·대외협력팀장, 양미자 총무팀장, 이진석 인사팀장을 각각 서기관으로 승진임용했다.   아울러, 인사 고충 제도 및 다자녀 우대 등을 통해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여 전보점수제의 한계점을 극복한 공정한 인사를 위해 노력했고, 권역별 공개 모집 등을 통해 채용한 신규임용후보자를 휴직, 퇴직 등의 결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에 적재적소 배치하여 인력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했다.   서동철 총무과장은 “여러 정책을 통해 전보점수제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인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을 통해 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한 충남교육을 실현하고,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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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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