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충남
Home >  충남  >  교육청

실시간뉴스

실시간 교육청 기사

  • 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아산 지역 외국인학생 밀집학교의 한국어 학급 학생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인근 대학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아시아 이주배경학생들이 집중되어 있는 신창과 둔포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순천향대학교와 남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주요 교육 대상은 초, 중학교에 편입학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 중 한국어 습득이 필요한 학생들로, 대학 위탁 프로그램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생활 한국어, 생활 예절, 문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권도와 전통 악기 등 학생들의 특기 적성 계발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 학기 동안 전일제로 진행되는 대학 위탁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은 학교로 돌아와 예비학교 성격의 한국어 학급에서 한국어 공부를 지속할 수 있으며,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은 학교에 편입학한 후 한국어 수준에 따라서 최대 4학기(2년)까지 한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대학 위탁 한국어 교육에 참여하는 한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의 한국어 공부가 늦어질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대학에서 매일 한국어를 공부하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 교육 환경과 수업 내용 모두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이 밀집한 학교의 어려움을 덜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직 교사를 초청하여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초청교사들은 수업 협력, 학생 생활지도, 학생과 보호자 상담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협력하여 학생지도를 돕고 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6-07
  •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결 집행정지 신청 인용
      대법원은 5월 30일 충남교육청이 제기한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결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인용 결정을 하였다.   충남교육청은 도의회에서 의결한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해 지난 5월 13일 집행정지 신청을 하였고, 오늘(30일) 대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충남교육청은 학생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인권정책을 계획대로 진행하여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5-31
  • 충남교육청, 청소년 선도 유공자 28명 표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30일(목) 충남교육청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에 힘쓴 지역사회 유공자 28명을 표창했다.   이 표창은 매년 시행되며, 학생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헌신을 기리고 청소년 보호 육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수상자 중에는 천안인애학교 학부모회 부회장 김효정 씨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장선 인사들이 포함되었다. 수상자들은 ▲학교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 ▲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선도활동 ▲학교 밖 비행 청소년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와 육성에 기여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청소년 선도에 힘써주시는 유공자분들 덕분에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5-30
  • 충남교육청,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선수단 대표자 회의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일(금)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남 선수단 대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자 회의는 대회 출전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요 일정 및 종목별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대회 참여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충남 선수단은 5월 14일(화)부터 전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체육대회)에 선수 143명을 비롯한 임원 및 관계자 427명이 12개 종목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화)에는 김일수 부교육감 주재하에 나사렛새꿈학교 보치아 육상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훈련과정을 응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1인 65만원씩 훈련비를 지급하였다. 뿐만 아니라 장애학생의 체육교육 여건 개선과 특수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체육꿈나무육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수학교 중심의 장애학생 체육 육성종목 중심학교 5개교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과 오명택 과장은 “그동안 체육대회를 준비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수고해주신 지도교사와 종목별 감독, 코치들의 열정과 도전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이 주는 의미가 더 중요하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경써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5-10
  • 충남교육청, 충남 학생 인공지능(AI)코딩 창의력 한마당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월 27일(토)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2024 충남 학생 인공지능(AI)코딩 창의력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 충남 학생 인공지능(AI)코딩 창의력 한마당’은 진입 장벽을 낮춘 인공지능코딩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여 인공지능·정보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충남 학생들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 디지털역량 교육 강화를 목표로 하는 ‘2024 충남 학생 AI코딩 창의력 한마당’은 충남교육청과 충남 정보교과연구회가 공동 주관하고, 선문대학교가 후원했으며 충남교육청이 17개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구축한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온라인 코딩 채점 플랫폼 [코드온]을 통해 이뤄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국제 정보올림피아드대회와 동일한 환경을 구성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충남 학생 500명이 현장에서 참여했으며, 자율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온라인으로 코딩 문제에 도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다양한 문제를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해결해보는 도전과 협력의 무대”라면서 “대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고,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디지털 문해력 등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4-28
  • 충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10주기 추모 및 안전의식 고취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와 ‘국민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희생자를 추모하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으며,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하여 오는 26일(금)까지를 추모기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추모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당일인 16일(화)에는 희생된 학생과 교원을 추모하기 위해 교육청 전 직원이 노란 리본 배지를 달고 ▲추모 묵념 ▲기억 영상 시청 ▲종이꽃 붙이기 행사 ▲세월호 참사와 재난안전 사진 전시회 관람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 전원이 경기도 안산에 있는 4‧16 민주시민교육원 기억 교실을 방문하여 희생자를 추모하였다.   기억교실은 2014년 4월 16일 단원고 2학년 250명과 교사 11명이 사용하던 교실 10개, 교무실 1곳을 그대로 복원한 추모 공간으로 2021년 국가기록물 저장소로 지정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월호 사고로 인하여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더 이상 세월호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안전과 생명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 세대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4-16
  • 충남교육청, 국민안전의 날 맞이 안전주간 운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4년도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맞아 365일 안전한 학교만들기를 위한 안전주간(4월 8일~4월 26일)을 1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 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제정된 날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세월호 참사 10주기인 올해 안전주간은 희생된 학생·교직원 등을 추모하고, 생명존중 안전한 학교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문화 확산 및 재난 예방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안전한 충남교육을 만들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게시하여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누리집, 전광판, 야간렌즈 광고판에는 ‘함께해요! 365일 안전한 학교만들기’라는 문구를 게시하여 모두에게 안전 문화를 전파한다.   또한 4월 16일에 희생된 학생과 교원을 추모하기 위해 ▲재난‧안전 사진 전시회 ▲교육청 전 직원 묵념 ▲종이꽃 붙이기 행사 ▲안산 4·16 기억교실을 방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4월 25일에는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416합창단 공연과 4·16 세월호참사 다큐멘터리 영화 「기억해, 봄」 상영하여 ‘생명존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되새긴다.   충남교육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에서도 자체적으로 추모 및 안전주간을 운영하며 ▲소화기사용법 ▲자율적인 온라인 재난안전 계기 교육 ▲심폐소생술훈련 ▲생존배낭 꾸려보기 ▲재난·재해 발생시 행동요령 알아보기 등 체험교육으로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4-09
  • 김지철 교육감,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대화의 장 마련
      김지철 교육감은 28일(목)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당면해 있는 교육 민원 현안을 공유하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 민원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일선에서 민원인들과 직접 대면하는 민원실 근무자의 고충과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또한, 다양한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김지철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민원인들과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여 민원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라며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적극적인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충남
    • 교육청
    • 행정
    2024-03-28
  • 충남교육청, 지능형 과학실 구축 담당 교원 배움자리 진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8일(목)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지능형 과학실 담당 교사 및 교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지능형 과학실 구축 담당 교원 배움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지능형 과학실 본보기학교 구축·운영 사례 (한들물빛초·한들물빛중) ▲지능정보 활용 과학교육 활성화 계획(2022~2026) ▲지능형 과학실 구축 가상 누리터 V2.0 활용 방법 ▲충남미래교육과학지원단 지능형 과학탐구·실험 수업 도움자료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부터 적용되고 있는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총론을 소개하며 지능정보 활용 과학교육 활성화 계획의 추진 배경을 안내하였고,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구축한 가상누리터 V2.0에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상담과 3차원 지능형 과학실 설계 기능에 대해 소개하였다.   신경희 교육국장은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 및 탐구 역량 함양을 위해 지능정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과학교육이 가능한 수업 공간인 지능형 과학실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3-28
  • 충남교육청,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협력각서(MOC) 체결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목) 대구 엑스코 컨벤션 센터에서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IBO, 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와 협력각서(MOC, Memorandom of Cooperation)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올리 페카 헤이노넨(Olli-Pekka Heinonen)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IBO) 사무총장은 이번 협력각서 체결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력각서(MOC) 체결은 충남 관내 학교에 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하는 이중언어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출발점으로, 충남형 국제바칼로레아(IB)학교 운영을 본격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형 국제바칼로레아(IB)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삶의 주체가 되어 더 나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행복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충남형 국제바칼로레아(IB)학교가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과 평가 체계 모형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현재 17개의 충남형 국제바칼로레아(IB) 준비-관심학교와 교육과정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한 5개의 초·중·고 연계 시범 교육지원청을 선정·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충남형 국제바칼로레아(IB) 관심학교를 대상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후보학교 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충남
    • 교육청
    • 행정
    2024-03-21
  • 충남교육청, ‘한-일 국제포럼’ 통해 학교와 지역 상생 발전 방안 탐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공주대학교와 ‘한-일 국제포럼’을 개최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지속 가능한 학교와 지역 발전, 건강한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15개 시군이 연대하는 주민 주도형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을 창립해, 충남교육의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19일(화) 공주대학교에서 교육관계자,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모델 탐색, △지역사회 기반 교육 실행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4 한-일 학교와 지역 연계 국제포럼’이 열렸다.   국제포럼에서 △일본의 학교-지역 연계 정책(무라타 카즈코, 와카야마 대학교 교수), △공민관 중심의 학교와 지역 연계 사례(야마다 료타로, 나라시 평생학습재단 도적공민관장), △한국의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사례(오명석, 상월초등학교 교장) 공유를 통해 교육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박상옥 공주대지방교육정책개발원장은 “이번 포럼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협력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정은영 교육혁신과장은 “한국과 일본의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고 협력해 충남의 학생들이 지역에서 공부하고 지역에서 일하는 상생의 교육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3-20
  • 충남교육청, 교육협력 정책 추진 위해 충남도청과 맞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저출생과 인구 유출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충남도청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교육청은 ▲늘봄학교의 맞춤형 현장지원 ▲지속 가능한 학교와 지역의 발전 ▲작은학교 지원과 교육격차 해소 등 저출생과 인구 유출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12일(화), 13일(수) 이틀간 예산에서 충남도청·시·군 등의 지자체,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총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봄학교, 행복교육지구 등 교육협력이 필요한 정책 추진에 대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실무협의에서 ▲충남형 늘봄학교(방과후학교) ▲지역연계돌봄 구축 ▲충남행복교육지구 활성화 ▲작은학교 지원 등의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은영 교육혁신과장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늘봄학교 등 현안 과제를 슬기롭게 해결해야 한다”라며, “아이들의 행복한 삶과 안전한 돌봄은 우리 모두의 문제인 만큼 서로 지혜를 모아 협력하여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충남
    • 교육청
    • 행정
    2024-03-12
  • 충남교육청, 2024학년도 방송통신중․고 입학식 힘찬 출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 9일(토)과 10일(일) 양일에 걸쳐 방송통신중ㆍ고등학교의 입학식을 마치고, 2024학년도 방송통신중ㆍ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3월 9일 제6회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제43회 홍성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식을 개최하여 각 53명, 75명의 입학생이 입학허가서를 받았다. 3월 10일 입학식에서는 제7회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51명, 제36회 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140명의 입학생이 중고등교육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여느 해보다 지원자가 많고 합격생 연령층도 다양한 올해는 방송통신중학교 입학생의 평균연령은 67세, 최고령은 78세이며 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생의 평균연령은 53세이고, 최고령은 86세이다.   또한, 지원자의 지역 분포는 천안시, 아산시, 홍성군, 예산군 등 14개 시·군으로 천안, 홍성, 아산, 예산 순으로 지원자가 많았다. 방송통신중학교는 110명 지원에 104명이 선발되었으며, 방송통신고등학교는 275명 지원에 215명 선발되었다. 합격자의 성비는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생에는 늦은 때가 없다. 특히, 배움이 그러하다”라며 “가슴 벅찬 희망의 새봄을 맞아 319명 입학생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공부하면서 느끼는 기쁨을 알고 도전정신을 가지고 당당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라고 입학생을 격려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적용될 2022개정 교육과정 ‘방송중ㆍ고 디지털 학습콘텐츠 개발’ 주관교육청으로, 방송중ㆍ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가치에 부응하는 중등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3-12
  • 충남교육청, 2024년 3월 신설 학교 4개교 개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4년 3월 아산 스마트밸리 내 산동초, 당진 수청2지구 내 수청초와 수청중을 신설하고 홍성 내포신도시 내 홍북초를 이전하여 개교한다고 밝혔다.   이번 3월 개교하는 아산 산동초는 62학급 1,542명, 당진 수청초는 41학급 1,047명, 수청중은 31학급 905명, 홍성 홍북초는 40학급 1,038명 규모이다.   특히, 공사 기간 내내, 시멘트 및 레미콘 등 건설자재 수급 불안과 화물연대 파업 여파 등으로 공사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충남교육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대책 회의를 통해 공사자재 조기 확보, 돌관공사 추진 등 공사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개교할 수 있게 되었다.   3월 3일(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과 관계 직원들은 신설학교 개교 준비 상황에 대해 최종 점검을 한 후, 3월 4일(월)에는 새롭게 문을 연 학교에 첫 발을 딛는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한 교육장,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등교맞이 행사와 신입생 입학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 신설을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 및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말까지 최대한 개교 준비에 힘써달라”라며 “부득이 개교 후에도 작업이 이루어질 경우, 학생들의 교육활동 공간과 공사 현장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안전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3-03
  • 충남교육청, “충남온학력”으로 새롭게 비상하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4년 1월, 학생들의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충남온학력(기초·기본)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지난 2023년 8월 충청남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기초·기본학력 보장을 위해 온한글, 온채움, 온생각으로 구성된 온(On)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4학년도에는『충남온학력(기초·기본) 종합 추진계획』을 통해 온(On)시스템의 실질적인 현장 적용 지원과 학습부진 요소 진단 및 체계적 지원을 위해 학생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학생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위해 정확한 학력진단 기반 맞춤형 다중지원으로 학생의 기초 및 기본학력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충남온학력은 크게 ▲진단과 이력관리 ▲기초학력 지원 ▲기본학력 지원으로 추진된다.   ‘진단과 이력관리’는 컴퓨터 기반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로 학습자 수준을 확인하고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과 온채움 시스템을 활용하여 학습지원과 보정 및 성장 이력을 관리한다. 이때 온채움 시스템은 기존의 학업성취도평가와 달리 학생의 학습부진 유형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정서·행동의 안정적인 발달과 기초학력 보정과 향상을 지원하게 된다.   ‘기초학력 지원’에서는 수업 내 책임지도, 학교 내 다중지원, 학교 밖 전문지원의 촘촘한 학습지원을 펼치게 된다. 수업 내 책임지도를 위해 한글미해득 학생을 위한 한글교육 및 기초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동과 탐구중심의 수업으로 수학에 흥미를 높이는 기초수리력 교육, 디지털 활용 능력을 기르는 기초소양 함양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학생 특성을 고려한 협력수업 운영을 위해 총 350교에 500명의 온채움 선생님을 지원하여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학교 내 다중지원에서는 두드림학교, 학습코칭단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학습을 복합적으로 지원한다.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희망에 따라 교과보충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산하 14개 교육지원청에서는 기초학력 지원교사제를 운영하여 담임교사의 학습지도를 지원하는 한편 세밀한 학습코칭으로 학생의 심리·정서 지도를 지원한다.   학교 밖 전문지원은 대학생 예비교사를 활용하여 원격기반 1:1 비대면 교육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를 지원한다. 또한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의 경우 난독(증) 전문기관, 경계선지능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진단과 치료를 진행하도록 집중지원함으로써 교육결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기본학력 지원’에서는 수업을 통해 교육과정 이수 결과를 확인하고 최소한의 학습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수업혁신 『충남온수업』을 더욱 내실화하여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 인성, 협업 역량 수업 등 삶과 연계한 가치창조형 역량중심 수업혁신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여름과 겨울방학을 학습도약 계절학기로 명명하고 총 300교에 운영비를 지원하여 점진적 기본학력 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고등학교의 경우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를 통해 고교학점제 운영을 지원하고 과목별 최소 성취수준 미도달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동기를 부여한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결정적인 시기인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책임교육학년제로 지정하고 기본학력 신장을 위한 맞춤형 학습관리를 집중지원 할 계획이다.   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학교는 학습지원담당교원을 의무지정하고 교원연수와 학부모교육 등 책임교육을 강화한다. 아울러 충남온학력 종합 추진계획에서는 충남온학력의 안정적 정착과 홍보를 위해 도움자료 제작 및 학교선택형 사업 신청방법, 계획서, 보고서 서식 등을 제공하여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온학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2024년은 모든 학생들의 학력완성을 위한 원년이자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받아 기초·기본 학력을 다지고 향상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2-15
  • 충남교육청, 학습자 주도성 키우는 자율화 교육과정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화)에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도내 186개 중학교 교감, 교육과정부장, 희망교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4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2. 19.(월)~2. 23.(금))을 맞아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는 자율화, 지역화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주요 내용과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편성·운영 사례(천안봉서중 교사 이정희) ▲2024학년도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및 교과서화한 자료 활용 학교자율특색과정 편성·운영 사례(신창중 교사 김유정) ▲2024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 주요 사항 안내와 토의 등으로 구성되어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을 신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도 교육국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에 따라 다양하고 자율적인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현장에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2-14
  • 충남교육청, ‘2024년 충남 직업교육추진계획’ 통해 [충]분히 [남]다른 기술인재 육성한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수)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직업계고 학교장 38명을 대상으로 ‘2024년 충남 직업교육추진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충남 직업교육 활성화 및 직업계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충남대 산학협력단의 ‘충남형 미래 직업계고 모델 연구’ 결과 보고를 통해 충남 직업계고 재구조화 필요성 및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23년 추진한 직업교육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역량 중심의 직업교육 확대 운영하기 위한 ‘2024년 직업교육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2024년 직업교육 추진계획’은 5개의 중점과제와 30개의 추진과제로 구성됐으며, ‘미래 직업역량을 갖춘 기술인 육성’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직업계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여건 개선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선 지원 ▲교원 역량을 키우는 연수 지원 ▲바른인성과 직무능력을 갖춘 취업역량 강화 ▲미래형 직업교육 발굴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이병도 교육국장은 “충분히 남다른 충남 직업교육은 전국을 선도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직업계고가 교육혁신 기반 위에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하여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2-07
  • 충남교육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조회 기능 ‘전국 최초’ 구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 인근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하여, 도내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조회 기능을 전국 최초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황을 지도로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제작 이후 사업장의 신규 허가와 폐지 등으로 인해 수시로 변동되는 사항을 현행화하여 지도를 제작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사업장 현황 조회 기능을 구축했다.    해당 기능은 충남교육청 재난안전관리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로부터 반경 5km 내의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의 위치 지도와 거리 정보, 취급물질 종류 등을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학교별, 업체별, 지역별 검색 기능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변동 현황을 온라인을 통해 현행화하여 지도 제작 시마다 소요되는 예산을 절감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 학교 인근의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을 편리하게 확인하여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안전교육과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경우,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응하는 안내 교육자료로 활용하며, 실제 사고 상황 발생 시 사고 발생지점으로부터 인근 학교 위치를 신속히 확인하여 재난대응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대응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의 각종 재난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시 안전교육과 철저한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재난상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교육청
    • 행정
    2024-01-30
  • 충남교육청, 재난·안전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2일간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재난·안전 업무 담당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재난 관리 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목포대학교 김상훈 서기관과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조용덕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시설 재난 피해 사례 중심의 현장감 있는 특강을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 중심 교육과 재난 상황관리 시스템, 상황관리 전담반 운영,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 등을 강조하였다.    연수에 참석한 충남교육청 황인명 행정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재난 안전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재난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담당자들의 책임의식과 위기관리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1-23
  • 충남교육청, 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학교 현판수여식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독립운동 역사 계승을 통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독립유공자 출신 학교에 대한 학생들의 자긍심을 함양하고자, 2023년부터 ‘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학교 현판 설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공주고, 공주영명고, 덕산초에서 현판식을 진행하였으며, 17일(수) 충남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개최한 현판수여식을 통해 공주중동초등학교를 비롯한 11개 학교에 현판을 수여하였다.   독립유공자 학교 현판을 받은 학교는 강경중앙초(1명), 공주중동초(2명), 대흥초(6명), 면천초(2명), 목천초(2명), 부여초(2명), 서산초(2명), 순성초(1명), 신창초(1명), 해미초(5명), 서산중(1명) 등 전체 11개교로 25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하였다. 충남교육청은 이후 교육지원청과 협의하여 해당 학교에서 현판식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독립유공자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학교가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학교에 현판을 설치함으로써 충남의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가치를 기억하고 그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본받아 미래 세대의 당당한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며 “2024년에도 독립유공자 추가 조사와 현판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헀다.  
    • 충남
    • 교육청
    • 사회
    2024-01-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