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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도내 5교 학교신설 승인 확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2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 위원회의 심사결과 가칭 아산온샘중학교 등 총 5교를 신설하는 것으로 26일 최종 조건부 확정‧통보받아, 통과율 100%를 달성했으며, 적기에 학생을 배치하기 위해 학교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산시 탕정면 일원의 아산탕정일반산업단지 등 공동주택개발에 따라 입주가 예상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가칭 아산온샘중학교는 36학급(일반 34학급, 특수 2학급) 규모로 조건부 승인되어 2024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부대의견으로는 교육환경평가를 반영한 통학안전대책을 마련하여 보고 후 추진이다.   가칭 산동초등학교는 아산시 음봉면 일원의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등 공동주택 개발에 따라 입주가 예상되는 지역의 학생배치와 인근 천안차암초등학교의 과대‧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조건부 승인되어 2024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부대의견으로는 학급규모 축소 등을 보고 후 추진이다.   또한, 가칭 천안성성2중학교는 천안 성성동 일원 공동주택개발에 따라 입주가 예상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42학급(일반 39학급, 특수3학급) 규모로 조건부 승인되어 2025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부대의견으로는 통학안전대책 마련이다.   아울러, 가칭 대실초등학교는 계룡시 대실지구 공동주택개발에 따라 입주가 예상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32학급(일반 31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조건부 승인되어 2025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부대의견으로는 추가 개발을 고려한 증축가능 설계 반영 등이다.   마지막으로 당진시 수청동 일원에 수청1지구 공동주택개발에 입주하는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가칭 당진혜성초등학교는 52학급(일반 50학급, 특수 2학급) 규모로 조건부 승인되어 2025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부대의견으로는 통학안전대책 마련 등이다.   그동안 교육청에서는 이번 5교에 대한 심사통과를 위해 지역별 맞춤형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인 협의와 보완을 해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학교신설을 통해 대규모 공동주택개발로 인한 인근 학교의 과대‧과밀을 해소하고, 유입학생들을 근거리 학교에 배치하여 안전한 통학환경과 최적의 교육여건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예정된 시기에 차질없이 개교하여 충남교육의 미래로 가는 문을 힘차게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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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마중물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5일 ‘2021학년도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도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학교민주주의 지수 설문은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하였으며, 충남 전체 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중 신설교와 분교장을 제외한 745교에서 50,102명이 참여하였다.   학교문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진단도구로 개발한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 민주적 학교 운영 체제 수립 ▲ 민주시민교육 실행을 주요 지표로 교원 28문항, 학생, 학부모 27문항으로 구성했다.   5점 척도인 이번 설문에서 전체 학교민주주의 지수 평균은 4.29이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29 ▲ 중학교 3.91 ▲ 고등학교 3.64, 교육 주체별로는 ▲ 교원 4.49 ▲ 학부모 4.23 ▲ 학생 3.95로 나타났다.   세부지표별로 ▲교원은 ‘구성원에 대한 차별 금지 문화 조성’이 4.74 ▲학생은 ‘학교 구성원 대표 선출의 민주성’이 4.27 ▲학부모는 ‘교직원 인권 존중 문화 조성’이 4.50으로 가장 높았다.   반면 ▲교원은 ‘민주시민교육 전담 교직원의 배정’이 4.46 ▲학생은 ‘민주적 의사소통 언어습관 및 태도 조성’이 3.67 ▲학부모는 ‘학교 교육활동 평가 및 모니터링, 환류의 체계적 운용’이 3.91로 가장 낮았다.   교육청은 이번 진단결과 나타난 취약점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여 2022학년도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책에 반영·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일선 학교에서 ▲ 지수 결과 확인(1월) ▲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공동체 안내와 공유(2월) ▲ 지수 결과 분석으로 강점과 약점 확인(2월) ▲ 교육공동체 토론회를 통한 성찰과 대안 찾기(2월)의 과정을 거쳐 2022학년도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민주주의 지수 설문은 평가가 아닌 학교가 변화하고발전하기 위한 기초 진단과 해법 찾기가 근본적인 목적이다.”라며, “일선 학교의 취약점을 확인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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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충남교육청, 충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계획을 반영한 「충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학교시설의 대전환을 모색하고 있어 교육공동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충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기본계획」은 ‘인간 ‧ 기술 ‧ 자연이 공존하는 충남교육’이라는 충남미래교육 비전과 학생 주도성 성장, 자신과 사회의 성장, 자연과 공존이라는 지향 가치를 반영하였다. 또한, 핵심 요소는 ▲공간혁신 ▲디지털 환경 ▲생태학교 ▲교육협력으로 충남미래교육 비전과 지향 가치를 담았으며, 학교 현장의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을 통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유연하고 다양한 공간, 디지털 전환 기반의 교수 ‧ 학습 혁신과 스마트한 학습공간을 만들어 갈 계획이며, 생태환경 교육과정과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생태학교 공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육협력의 거점으로서 학교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계획에는 충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생태학교 유형으로 ▲건강안전학교 ▲생태지향형 ▲탄소중립형을 제시했다. 디지털환경 유형으로 ▲미래능동학습 ▲미래직업모델을 제시했으며 교육협력 유형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지역상생모델을 제시했다.   충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 된 학교 191동을 대상으로 사전 기획부터 공사 완료까지 3년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 학교로 51동을 선정하여 사전 기획을 완료하였고, 설계 단계를 진행 중이다. 2022년 대상 학교로 35동을 선정하여 현재 사전 기획을 실시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이 가야 할 미래교육의 방향은 충남미래교육 2030에서 이미 밝혔다. 충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전과정에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 교육과정 중심 미래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이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가고 싶은, 머물고 싶은’ 충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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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충남교육청, ‘중학교 수학 기초 톡!톡!’ 개발·보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중학교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수학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중학교 수학 기초 톡!톡!’을 개발하여 관내 중학교에 보급하였다고 밝혔다.   ‘중학교 수학 기초 톡!톡!’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수와 연산 영역을 학습 위계에 따라 교육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개발되었다. 자연수, 분수, 소수, 정수, 유리수, 실수의 6개 단원으로 구성했으며, 단원별로 학생의 수준을 진단할 수 있도록 ‘진단 문제’를 수록하여 학생 스스로 필요한 단계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각 단계마다 핵심내용, 예제콕콕, 문제콕콕으로 이뤄졌으며, 필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핵심내용’, 핵심 내용의 문제를 유형별로 제시한 ‘예제콕콕’, 그리고 ‘문제콕콕’은 반복적으로 풀어 익숙해지도록 여러 문제를 제시하였다.   본 교재는 책자 형태로 개발하여 활용하도록 학교에 보급하였으며, 학교에서 재가공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 [에듀스충남]의 [중학교 수학 기초 톡톡] 게시판에 PDF 및 한글파일을 추가로 탑재하였다.   향후에는 ‘방정식’ 영역의 중학교 수학 기초 톡!톡! 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특정 영역의 학습 결손으로 인해 수학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본 교재의 단계적 학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수학 교과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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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충남교육청, 충남형 미래유치원 추진 박차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형 미래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해 전국 최초로 충남형 인공지능(AI)교육 유치원 4개원을 시범 운영하였으며, 시범 운영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일선 학교에 놀이 실행 자료를 개발ㆍ보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에서는 2022년 유치원 교사 대상 인공지능교육 연수를 21일(금) 충남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충남 유아교육 정책과 충남형 미래유치원 시범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유치원 교사들의 지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했으며, ▲인공지능(AI)교육과 함께하는 ‘충남형 미래유치원 운영 사례’ (방포초병설유치원 교사 조광호) ▲운영나눔자리 ‘놀이와 만나는 AI, 운영사례’(충남형 미래유치원 시범 운영 유치원 교사 4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내 유치원 선생님들의 노고로 시작된 충남형 인공지능(AI)교육 시범유치원 사업을 통해 유치원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룩할수 있었다”며, “ 앞으로의 미래 사회를 살아갈 충남 유아들이 놀이와 삶 속에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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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충남교육청, 코로나 위기 너머 생생한 교육회복의 현장 기록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코로나-19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하여 별도 팀을 조직하고, 부서 간 협력체를 구축해 교육회복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 및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교 밖 교육협력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교육청은 지난 2년간의 코로나 대응 기록을 담은 우수 사례집 ‘코로나 극복의 길’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교육청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은 물론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의 코로나 대응 우수사례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생생한 체험수기가 담았다.   구체적으로 △제1장 가보지 않은 길 △제2장 길을 만들다 △제3장 함께 가야 하는 길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청의 코로나 대응 체계와 방역 추진실적, 원격수업 학사 운영 추진상황 등을 담았고, 코로나 상황 장기화로 학생들 간의 학습격차와 학생들의 지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일선 교육지원청의 다양한 노력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2장에서는 △ 철벽방역으로 코로나를 예방하다 △ 돌봄과 놀이학습으로 공감교육을 실천하다 △ 특색교육과정 운영으로 코로나를 정면돌파하다 △ 탄력적 학사운영으로 질적 성장을 이루다 △ 쌍방향 원격수업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다 등을 주제로 학교별 대응 사례를 충실히 담아 교육가족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교육가족 코로나 극복 체험수기’ 편에는 확진 판정을 받았던 학생의 극복 이야기와 원격수업을 통한 성장내용을 담아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 교육가족 모두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있다. 이는 함께였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발간되는 대응 사례집을 코로나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어 낸 과정을 담은 역사 기록서이자, 교육 회복과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발전 방향서로 활용하여 향후 방역업무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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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충남교육청, ‘청렴’을 일상의 문화로 승화시켜 눈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한 생활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일 청 내 청렴방송을 송출하고, 일선 기관(학교) 청렴정책 추진 실적 측정 및 환류, 청렴약속 홍보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교육청에서는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1층 대강당에서 2021 청렴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렴 사진 9점, 청렴 손글씨 5점 등이 전시되며, 교직원 및 도민 등 방문객 누구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청렴 사진 부문에서 초등학교부 금상을 수상한 (예산)금오초등학교 5학년 학생 출품작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작품은 부정부패와 거짓으로 지어 무너진 건물과 청렴으로 지어진 튼튼한 건물이 강한 대비를 보이며, 청렴 실현의 중요성을 학생의 목소리로 생생히 들려줘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교육청에서 청렴홍보자료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된 총 21편의 공개작품은 청렴과 부패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하고 깊이 있는 작품으로 충남교육청 청정충남교육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http://www.cne.go.kr/boardCnts/list.do?boardID=3123&m=060204&s=audit)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 실현은 충남교육의 기본을 넘어서 자존심이다.”라며, “청렴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통하여 청렴 정책이 규정으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예술의 눈으로 우리 삶과 만나는 경험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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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충남교육청,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대책보고회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교육공동체 맞춤형 청렴연수를 상시 운영하고, 공무원행동강령 및 공직기강 점검과 부서별 각종 행정자료 공개를 활성화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은 17일 교육청 강당에서 부서장과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1년 청렴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대비 청렴도가 한 단계 하락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특별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김지철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로 추진되었다.   회의 결과, 부패에 취약한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인사관련 정보 창구 운영 △교사 참관인제 운영 △청렴의무 위반 비위자 인사조치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하였고, 예산분야에서는 △예산집행 부적정 사례집 발간 △청렴예산 신고방 활성화 △청렴교육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하였다.   또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선물 안주고 안받기 △존중․소통․공감을 위한 5대 개선 과제 선정 △갑질․부당업무지시 근절 대책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청렴정책을 발굴하였다.   무엇보다도, 의식하지 못하는 일상생활 속 모든 관행을 청렴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세대 간·직종 간 발생할 수 있는 부패인식의 차이를 없애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행사 이후 ‘청렴서약’과‘청렴 365일 실천 다짐’을 실시하여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처럼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고위공직자분들의 솔선수범과 교육공동체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든 공직자가 깨끗하고 청렴한 충남교육 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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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충남교육청, 중대재해 사고 예방을 통한 안전한 학교 근무환경 조성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여 교육청에 전담팀과 인력을 배치하고,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청은 18일(화)부터 24일(월)까지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5일 간 학교와 기관 실무자 대상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공(사)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교(원)감,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교육청 팀장급 이상 공무원 총 1,796명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대면방식으로 실시되고, △ 학교 등 교육기관에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해설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대비방안 등을 전달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기관)의 조직문화와 안전관리 시스템 미비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근로자의 중대 재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제정되었으며, 사업주가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에 처벌을 받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모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은 기본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가족 모두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심을 가지며, 유해·위험요인을 살피고,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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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충남교육청, 2022년 주요사업 지역 순회 공개 토론회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지향하며, 수시로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13일 서산교육지원청에서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1주 간 2022년 주요사업 지역순회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회 토론회는 지난 12월 말 대토론회에서 현장 요구사항을 수렴한 결과, 교육공동체와의 정책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되며, 도내 14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묶어 교사, 관리자, 학부모, 교직단체가 참여하여 △학력회복 △학교자율특색 교육과정 △장학 부문 정책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주고 받는다.   구체적으로 2022년도‘충남학력 디딤돌’사업에 대한 종합진단과 맞춤형 사업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사항인 학교자율특색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실현 방법을 토의한다. 또한, 자발성과 책무성에 기초한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과 수업배움, 수업나눔의 확산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 대전환의 시대에 학생들에게 미래교육은 삶이고 생존이다.”라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물음과 해답을 찾아가며 소통과 공감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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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충남교육청, 교육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을 조성하고 확대하기 위해 도내 63교에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하고, 고교학점제 교육소외지역에 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을 구축하는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홍성·예산지역이 아산, 논산․계룡지역에 이어 '교육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추가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선도지구로 선정된 홍성·예산지역은 앞으로 3년간 교육부로부터 15억 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특성화 학교 운영 △선도지구 내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기반 확대 △참여 학교의 고교학점제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학습생태계·선도지구 내 교육협력센터 구축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현재 이 지역에는 일반계고 9교, 자율고 1교, 특성화고 5교가 있으며, 이들 학교는 선도지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수준과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도입은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판으로 모든 학생의 잠재력과 역량을 키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관련 기관 간 협력체제 강화, 지역학교의 고교학점제 운영 기반 조성 등을 통해 충남형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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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김지철 교육감, 2022 신년 기자회견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1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1년 사업 성과와 ‘대전환의 시대,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김교육감은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 상황은 학교 교육이 멈춘 대위기 속에서 미래 교육에 대한 고민을 앞당겼다.”며, “변화의 속도와 폭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회는 기존 교육체계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교육, 새로운 학교ㄴ의 모습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교육감은 “지난 한 해 충남교육은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을 줄이기 위한 교육회복에 역량을 모았다.”며,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충남교육의 성과를 강조하였다.   지난 1년 충남교육은 ▲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 완성 ▲교육격차 극복을 위한 교육회복 실천 ▲학생‧학부모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남 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樂)날락(樂) 운영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설문 실시 ▲문화 역량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학생인권센터 개소와 충남학생인권의 날 지정 ▲‘온마을이 학교다.’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협약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제2기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사업 시작 등을 추진하면서 혁신교육의 성과를 갈무리하고 미래교육의 문을 열어가는 시간이었다.   더불어 김교육감은 “국내외 미래교육 연구 동향과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 교육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말하며 충남미래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충남미래교육 2030은 그동안 노력해온 혁신 교육의 토대 위에서 현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흐름에 맞게 교육을 전환하기 위해 5가지 전환과제를 도출하였다.”고 밝혔다.   5가지 전환과제는 교육과정 전환, 공간 전환, 생태 전환, 디지털 전환, 교육협력 전환이다.   첫째, 충남교육청은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의 다양한 선택권을 보장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학교자율 특색과정’을 도입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로, 학생들의 학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 전환을 추진한다. 충남교육청은 학생의 요구와 선택을 반영한 교육과정 중심의 공간혁신,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첨단 ICT 기반 스마트 교실 구축, 저탄소, 그린에너지 사용, 미세먼지, 석면, 지진 등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지역주민이 상호 교류하며 성장하는 지역 연계 시설 복합화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를 만들 예정이다.   셋째로, 기후 위기와 환경재난에 대응하고 인간과 환경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 전환을 추진한다.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석 연료 대신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학교를 점차 늘려간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해 학교 교육활동 전 영역과 연계하여 실천중심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학생생태시민위원회, 초록발자국 앱 활용, 가정과의 연계 등 학생주도의 생태 전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및 사회환경기관과 연계하여 생태 전환 협력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넷째로, 충남교육청은 디지털 학습 환경을 제공하여 개인 맞춤 교육을 실현하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충남형 미래교육 통합 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하여 학습자 중심 디지털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개인 맞춤 교육을 실현한다.   또한 대면·비대면의 혼합형 교육과정과 에듀테크 기반 교수・학습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학교 업무 최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습망, 안전망 확대로 교육협력 전환을 추진한다. 충남교육청은 코로나 대유행과 같은 위기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과 돌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교 밖 학습망과 안전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협력망을 구축하고, 학교와 지역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으로 책임지는 교육자치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미래는 삶이고 생존이다.”며, “학생들이 시민으로서 인권을 보장받으며, 현재의 삶에서 행복을 찾고 사회의 성장에 기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남미래교육 2030을 힘있게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 그는 기자회견 말미에 충남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쓴 ‘심해의 고래’라는 시 일부를 인용하면서, “푸른 심해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모습은 바로 충남의 미래교육이다.”며, 푸르고 깊은 바다를 갈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첫 마음 그대로 학생 중심의 철학을 흔들림없이 이어가겠다.”라는 말로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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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충남 82세 만학도, 빛나는 졸업장을 받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초등학교 22기관, 중학교 9기관을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으로 지정·운영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세대공감 사업과 평생학습 주간을 추진하는 등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홍성여자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교장 김욱태)와 천안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교장 박종승)가 8일(토)과 9일(일) 각각 졸업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8일 열린 홍성여중방송통신중학교 제1회 졸업식에서는 48명의 학생들이 졸업하였으며, 본식에 앞서 3년 학교생활이 담긴 추억 영상을 감상하고, 최고령 졸업생(임○연, 82세)의 자작시 낭송을 청취하는 등 감동적인 식전 행사를 벌였으며, 이후 모든 졸업생이 빛나는 졸업장과 함께 상장을 수여 받았다.   9일 열린 천안중방송통신중학교 제2회 졸업식에서도 최고령(80세) 졸업생 손○세외 34명의 학생이 졸업장과 상장을 받으며 감격스러운 졸업을 맞이했다.   이틀에 걸친 두 학교의 졸업식에 모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3년 간 충실히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여 학력을 취득한 83명의 졸업생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각자의 사연으로 안타깝게 적령기 교육기회를 놓친 분들께 의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참하고 헌신해 준 교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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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충남교육청, 2022학년도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합격자 발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학년도 충청남도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합격자를 1월 7일(금) 오후 5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전형 결과 교육감전형 천안학군(일반고, 13교)은 4천580명 모집정원에 4천698명이 지원하여 118명의 학생이 불합격했고, 아산학군(일반고, 7교)은 2천716명 모집정원에 2천597명이 지원하여 지원자 전원이 합격했다.   천안 학군 불합격 학생은 1월 24일(월)~25일(화)에 추가모집을 실시하는 천안지역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   교육감 전형 지원자의 합격 여부는 천안·아산 관내 중학교, 천안·아산교육지원청,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 알림창을 통해 지원자의 '이름, 생년월일, 성별'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재학 중인 중학교 담임교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향후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배정 발표는 1월 21일(금) 오후 5시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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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직업교육 혁신으로 지역과 함께 비상하는 충남교육
      직업교육 혁신을 통한 학생 취업역량 강화에 꾸준한 노력을 다해온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교육부 주관 2021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작년 2월에 천안지역이 교육부로부터 직업교육 혁신지구로 지정받아 천안시, 지역 대학 4교, 지역 기업단체 2개 단체와 협력하여 6개 천안 직업계고 학생들의 일자리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지구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시 전략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 기계, 자동차 부품 분야에 대한 산업현장 맞춤형 기술·기능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관련 기업에 취업과 주거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업 맞춤형 기술 심화 교육에는 대학도 참여하여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등에 취업을 지원하고, 후학습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학위 취득도 지원하고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을 전문기술·기능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유관기관, 지역대학, 지역기업과의 끊임없는 협업이 빛을 발했다”고 평하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성과 도덕성, 전공분야의 전문성을 겸비한 기술인재를 육성하고, 나아가 이 학생들이 지역의 인재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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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출발선이 평등한 교육, 충남교육청이 앞장 섭니다!
      교육의 공적기능 확대의 일환으로 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충청권 3개 대학과 연계한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율 증진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청권 대학 3개교(나사렛대학교, 백석대학교, 건양대학교)와 장애학생 총 24명이 참여하고, 학생 1인당 5회기 씩 2주 간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 전공 학과 체험 △장애학생지원 센터 활용 안내 △입학 정보 제공 △대학 선배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 등이 있으며, 대학생 조력자가 장애 학생들을 1:1로 연계 지원한다.   사회복지학 전공을 희망하는 천안오성고 장00 학생은 “사회복지학에 대해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다가 대학에서 직접 선배들을 만나고, 몸소 체험하면서 자세한 대학생활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장애 유형과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진로 체험을 소외받지 않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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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학생중심의 맞춤형 상담으로 교육가족 큰 호응!
      교육가족의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원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도내 5개 권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의 2021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진로진학상담센터는 그동안 과거 다양하게 축적된 입시자료를 기반으로 센터별 2명의 상담자가 전문적인 진로진학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과 내담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면, 전화, 화상, 밴드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별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센터를 이용한 내담자들은 ‘상담 선생님이 친절하다. 상담이 구체적이고 전문성이 높다. 자녀가 만족해한다. 성취동기가 생겼다. 여러 번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다.’ 등의 후기를 남겨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진학 정보에 관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지방의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가까운 상담센터를 찾아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고,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의 개원을 통해 다양한 진로융합활동 프로그램과 수준별 진로체험 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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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충남교육청, 빈틈없이 촘촘한 정보보안 체계 구축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교직원 재택근무가 활성화됨에 따라 빈틈없이 촘촘한 정보보안체계 구축이 교육당국의 또다른 당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1년 교육부 주관 시ㆍ도교육청 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지난 3일(월) 밝혔다.   이번 진단에서는 정보보안 8개 분야와 개인정보보호 6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충남교육청은 평가 결과,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역할 수행, 사이버 위기 관리체계 구축 등 14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하였으며, 6개 분야는 90점 이상을 획득하여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남교육청 서동철 재무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부족한 부분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교육가족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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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충남교육청, “대전환의 시대, 미래교육 2030 준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일(월) 충혼탑을 참배한 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이날 홍성군에 있는 충남보훈공원을 찾아 충혼탑에 헌화,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코로나19의 종식과 교육 활동의 정상화를 기원했다.   이후 열린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로 새로 도교육청에 전입한 직원들과 기존 직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간부 직원들과 인사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2022년도는 충남교육 대전환의 시대로 삼아 미래교육 2030의 기틀을 마련하자”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하여 교육과정, 학교공간, 생태환경, 디지털, 교육협력 등 5대영역을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계획을 과감히 수립·추진하자”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교직원들에게 “충남교육행정의 대표로서 일선 학교 현장의 고충을 항상 생각하며, 창의적인 시각에서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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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충남 직업계고, 9급 공무원 33명 최종 합격
      충청남도 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2021년 국가직 및 지방직 9급 공무원에 33명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시행된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시험에서 15명이 합격했다. 합격한 분야와 인원은 ▲일반행정직(9명) ▲회계직(2명) ▲세무직( 3명) ▲공업 전기직(1명)이다.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천안여자상업고(4명), 강경상업고(3명), 논산여자상업고(2명), 예산예화여자고(2명), 공주마이스터고(1명), 당진정보고(1명), 온양한올고(1명), 충남인터넷고(1명)이다.   충청남도청과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는 18명이 합격하였으며 충청남도청 지방공무원 합격자는 17명,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합격자는 1명이다. 충남도청 지방공무원에 합격한 분야와 인원은 ▲일반토목직(5명) ▲건축직(4명) ▲일반기계직(3명) ▲일반농업직(3명) ▲일반수산직(2명)이다. 충남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한 분야는 ▲건축직(1명)이다.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주산산업고(7명), 천안공업고(5명), 충남해양과학고(2명), 공주마이스터고(1명), 공주생명과학고(1명), 금산산업고(1명), 천안제일고(1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2030년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은 자신의 특기적성을 빠르게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의 38개 직업계고등학교는 학생이 원하는 진로직업 선택을 위하여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공무원시험 준비를 위한 전공동아리, 방과후 수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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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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