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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교통안전 업무협약
    김지철 충남교육감(우)과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이의준 본부장(좌)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의준)와 교통안전교육을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의 시설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교통안전교육 동영상 등 각종 교육자료를 교통사고 예방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서해대교 건설 과정과 경제 효과, 고속도로 이용 시 상황별 교통안전 체험 등 각종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식이법 시행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개정 등으로 학생 교통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한 때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고속도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의준 본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미래세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어린 시절부터 교통안전 실천을 몸으로 체화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바란다.”며, “교육청과 함께 학생들 교통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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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충남교육청, 교원배상책임보험 형사방어 비용까지 확대
    충남교육청사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원배상책임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보험 가입 대상은 도내 국·공·사립 유·초·중·고교와 특수학교, 각종학교, 평생교육시설 교원 등 2만 2천여 명이며, 기간제 교원도 포함된다.   그동안 교원배상책임보험은 교원이 교육활동과 관련해 민사상 피소되거나 손해 배상 책임이 발생할 경우에만 보장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형사방어 비용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교원이 피의자 또는 피고인이 되었을 때 변호인 선임 비용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 범위는 ▲민사 사건당 최고 2억 원 ▲형사 사건당 3천만 원까지로 연간 총 보장한도는 10억 원이다. 다만, 유죄 판결 및 그로 인한 벌과금, 과태료, 범칙금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이외에도 교육청은 교권보호센터를 운영하면서 ▲교권상담전화(1588-9331) 운영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마음든든 심리검사 서비스 ▲심리상담 및 치료비 지원 등 교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은 2019년 첫 가입 이후 이번에 보장 범위를 확대하면서, 교사들이 소신껏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며, “교권 보호는 결국 학생의 학습권 강화로 연결되고, 학교 교육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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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충남교육청, 인공지능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 전국 1위
    충남교육청사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인공지능(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다.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전체 200개교 중 충남에 20개교가 있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는 탐구‧활동 중심의 통계 수업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 해석하고 통계적 결과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실용적 통계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교육을 실천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모델학교는 매년 공모로 선정되며 교육부로부터 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각종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사 연수 우선 추천, 통계교육원의 캠프 등 행·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충남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통계적 소양을 키우고, 동시에 기능 위주의 학교 통계교육을 넘어 실생활에 기반한 통계 및 수학교육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모델학교 대상으로 교사 연수를 비롯하여 컨설팅을 수시로 진행하면서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과학교육원에서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면서, 실생활 기반의 활동 중심 통계 수업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기법 등을 배우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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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충남교육청 2021년 제1차 정책소통 간부 토론회 개최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2021년 제1차 정책소통 간부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0일 충무교육원 대강당에서 교육감을 비롯하여 부교육감,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정책 소통 간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그리고 직속기관의 주요 특색사업에 대해 기관 간에 상호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사업의 상승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12개 직속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무공 이순신상 재정립, 우리 아이 맞춤 독서「책 육아 배달서비스」운영, 찾아가는 수련프로그램 대체 운영 등의 다양한 특색사업을 제출하고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14개 교육지원청은 ▲명화 전시 학부모 해설가(도슨트) 사업 ▲‘백제속으로 고마 걷쥬’ 운동 ▲나비ㆍ곤충체험학습관 운영 ▲우리고장 바로알기 ‘버스 타고 청양 나들이!’ ▲환경특구 선도교육지원청 운영 등을 제안하면서 개별 교육지원청 사업을 넘어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토론하였다.   도교육청 부서에서는 상호존중 조직문화 정착을 통한 갑질 근절, 학교지원센터2.0 운영, 학교일상회복지원단 운영 계획, 충남형 학교 민주주의 지수 진단 계획, 올바른 한글사용 종합 추진 계획 등을 안내하고 각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런 시간을 통해 다른 기관이 하는 사업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기관 운영의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후에도 기관 간 토론회 자리를 계속 마련하여 상호 연대의 지평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참석자에 대한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및 마스크 착용, 책상 칸막이 등 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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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안전한 등하굣길, 어른들이 함께 해 주세요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공주신월초에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11일 아침 공주신월초등학교에서 관계기관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단체와 함께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하고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학부모와 지역민의 교통안전 인식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후 교통안전 홍보활동은 ▲5월 20일 서산 석림초등학교 ▲5월 26일 서천초등학교 ▲5월 28일 금산초등학교 ▲6월 3일 천안 환서초등학교에서 계속 진행된다.   김교육감은 “이번 홍보활동은 5030 안전속도 준수와 교통신호 지키기, 불법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자체와 경찰,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하고 현장 교통지도를 강화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실태 조사와 개선, 학교 내 교통안전 교육 강화, 충남학생안전체험관 교통안전 체험교육 확충,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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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2021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868명 합격
    충남교육청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월 10일에 시행한 2021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1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충남 지역 올해 제1회 검정고시는 접수 인원 총 1,175명 중 1,018명이 응시해 868명이 합격하였으며, 평균 합격률은 85.26%로 작년 2회차 검정고시 합격률(78.16%) 대비 7%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 분야별 합격자는 초졸 73명(합격률 97.33%), 중졸 207명(합격률 90.39%), 고졸 588명(합격률 82.35%)이다.   최고 득점자는 각 분야별로 전과목 만점을 기록한 초졸 응시자 이모(13)군, 중졸 응시자 왕모(14)양 외 2명, 고졸 노모(17)군 외 3명으로 확인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응시영역별로 초졸 민모(11)양, 중졸 유모(12)양, 고졸 최모(12)양이, 최고령 합격자로는 초졸 김모(80)씨, 중졸 백모(66)씨, 고졸 신모(70)씨가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시각 장애의 어려움을 안고 초졸에 응시하여 최고령자로 합격한 김광운 씨는 의용소방대장 역임 등 평소 사회봉사 활동에 힘써온 사람으로 “학업에 대한 열망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독학으로 시험 준비를 했는데 합격하게 되어 기쁘다.”며 합격 소감을 전했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증서는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도교육청에서 2주간 교부하며, 개인별 성적은 11일 10시부터 18일 18시까지 검정고시 성적안내 누리집(http://score.cneportal.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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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충남교육청! 대한민국 해군과 업무협약 체결
    김지철 충남교육감(우),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좌)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안보 및 방위에 힘쓰고 있는 해군 장병들의 활기찬 병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해군과 통합전자도서관 이용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비대면으로 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 연결망을 구축하고, 병영 독서 인구 저변확대를 통한 지역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통합전자도서관은 지난해 19개 충남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을 하나로 모아, 한 곳에서 10만 여종의 전자도서 정보 서비스를 PC 또는 모바일에서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충남 지역에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해군 장병, 군무원 그리고 그 가족은 승인 절차를 간소화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방대한 양의 전자자료를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다를 지키는 우리 장병들이 전자책, 오디오북, 온라인강좌 등 전자자료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책 읽는 병영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민국 해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충남교육청은 나라를 지키는 사명으로 헌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군인들이 편리하게 독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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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충남교육청, 2022년 내포꿈두레학교 개교 준비 착착 진행
    2022년 3월 개교예정인 내포꿈두레학교 조감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예산․홍성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유․초․중․고․전공과 과정의 장애 종합 특수학교인 가칭 내포꿈두레학교를 2022년 3월에 개교한다고 6일 밝혔다.   내포꿈두레학교는 예산군 옛 덕산중학교 부지에 건축 연면적 12,911㎡ 규모로 총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하여 28학급 규모로 설립한다.   내포꿈두레학교는 발달장애 학생을 비롯하여 시각, 청각, 지체 등 중복장애를 가진 학생들도 교육하는 종합 특수학교로 설계되었다. 직업교육실, 언어치료실, 감각통합훈련실, 시․청각장애 지원실, 심리안정실 등 장애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지원실도 갖추게 된다.   학생 모집과 재배치 신청은 홍성특수교육지원센터와 예산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6월부터 실시한다. 이를 위해 사전에 교사와 학부모 대상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안정된 개교를 위해 아산성심학교를 개교 준비 중심학교로 지정하였으며, 장애 영역별, 과정별로 학교장, 교사, 장학사, 행정직 등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개교 준비단을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내년 2월까지 교육과정 편성, 직업교육, 지원 인력, 서비스 지원 등 추진 일정에 따라 촘촘하게 개교 준비를 할 예정이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예산과 홍성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에 특수학교가 없어 멀리 아산성심학교나 보령정심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며 “이제 홍성과 예산 지역의 학생들도 공평한 교육 기회를 보장받고, 장애 특성을 고려한 개별화된 전문 특수교육을 좋은 시설의 학교에서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홍성 지역에 내포꿈두레학교가 개교하면 충남 도내 총 10개 특수학교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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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충남교육청, 주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제공
    충남교육청사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분야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2021년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주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위해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 전략팀을 운영하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 바뀌어야 할 민원제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했다.   이번 계획에서 추진하는 주요 내용은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이 전화로 민원을 신청하면 민원 공무원이 제증명을 발급하여 직접 배달하는 출장 서비스가 있으며, 또 다문화 학생들의 국적별 분포를 고려하여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제작․비치하고, 방문 외국인을 위한 민원상담 통역서비스를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터키어 6개 언어로 확대 운영하는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학년별로 등교수업 일정이 다른 점을 고려하여 전체 학교 학사일정 공유사이트를 교육청 누리집에 개설할 예정이며, 학교별로 달랐던 민원신청 서식도 통일하여 표준화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비대면 민원 발급, 편안한 민원실 환경 등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충남교육청 직원 모두가 민원인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도움벨 설치, 달빛민원실, 명예 주치의, 처리 결과 문자 알리미 서비스 등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 민원실에 체지방 측정기 비치, 힐링북 카페 운영 등 민원 환경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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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충남교육청, 농업회사법인 들녘에서 마스크 120,000매 기탁 받아
    마스크 기탁식 후 김지철 충남교육감(중앙)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왼쪽), 농업회사법인 들녘 권길성 대표이사(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일 농업회사법인 들녘에서 마스크 120,000매를 기탁받았다.   기탁식은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 농업회사법인 들녘 권길성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기탁받은 마스크는 충남 도내 중, 고등학교에 지원되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긴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주신 들녘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충남교육의 그루터기 역할을 하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든든한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일상을 찾아주기 위하여 학교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마스크 등 각종 방역 물품이 부족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기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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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충남교육청, 가칭 ‘아산장지울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충남교육청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1년 ‘정기 1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가칭 아산장지울초등학교(이하 아산장지울초) 신설 건이 승인됐다고 3일 밝혔다.   가칭 아산장지울초는 2023년 7월 입주하는 탕정일반산업단지 3,027세대에서 유입되는 초등학생 배치를 위해 2023년 9월 개교 예정이다.   설립 규모는 14,771㎡ 부지에 연면적 20,929㎡, 55학급(일반 51, 특수 1, 병설유치원 3)으로 1천 435명 학생을 배치하며, 총사업비는 약 559억 원이 소요된다.   김현기 학교지원과장은 “초등학교 신설로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는 아산 탕정지역 입주민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예정 시기에 맞추어 학교가 개교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일원에 11,883세대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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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충남교육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충남교육청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 조치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도교육청과 14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사, 경찰위원, 상담사 등 19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기적인 현장지원, 특별지원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가정환경이 열악하고, 각종 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거나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을 ‘더봄학생’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지원을 하는 지역 내 안전망을 구축하였다.   또한 ‘더봄학생’들의 가정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는 등 학생 특성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지역별로 교사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년 12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계기로 인권실태를 조사하는 등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강화하였다.”며,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장애학생의 인권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0일 경찰인재개발원의 곽미경 교수와 국가인권위원회의 현정덕 사무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인권지원단의 지원 사례와 인권 차별 사례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인권감수성 온도를 높이고 밀착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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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충남교육청,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준비 완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고, 학생 요구에 따른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맞춤형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는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은 형태와 영역에 따라 정규 내, 학교연합, 지역연계, 온라인, 대학연계 등 5가지 유형으로 고등학교에서 운영된다.   정규 내 공동교육과정은 작은 학교(15학급 미만, 300명 이하)들이 교육과정을 공유해서, 개설하지 못한 과목을 서로 지원하는 공동교육과정이다. 올해는 14개 학교, 7개 과목, 125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은 인근 학교와 연합해서 공동의 교과를 개설하는 교육과정이다. 4개 지역 18개 학교가 동참하여 20개 과목, 235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은 지역 내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학교 간 울타리 없이 제공한다. 14개 지역 79개 학교가 운영하며, 132개 과목 1,770명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온라인 공간에서 수업이 이루어진다. 79개 학교, 44개 과목을 개설하여 430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학의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하여 지원한다. 올해는 1학기 계절수업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9개 대학, 119개 강좌를 개설하고 1,67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도입은 고등학교 교육의 변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발판이고, 충남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은 고교학점제의 기반이다.”며, “지역과 학교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이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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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충남교육청, 2021 신규 임용 체육교사 역량강화 연수
    이완택 체육건강과장이 신규 체육교사 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신규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를 준수하며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육교사로서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선배 교사와 멘토·멘티 교류망 형성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 방식은 분임 토의와 실습으로 구분하여 운영되었다.   분임 토의는 학생이해와 생활교육, 체육과 교육과정,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체육교사의 역할과 사명 등 2021년 학교체육 주요 업무를 5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했다.   실습은 원격 체육수업 운영 방법, 체육과 평가기준안 작성법, 체육수업 적용 종목 실기연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완택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연수는 다양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현직교사를 강사로 위촉하고, 분임 토의와 실습으로 연수를 진행해 현장 정합성을 높였다”며 “연수 시간도 주중 오후 시간에 진행해 연수 대상자 참여율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신규 선생님들이 선배 교사와 교류망을 형성하고 학교 현장에 신바람을 일으켜, 우리 학생들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체육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며, “현장 방문, 전문적 학습공동체 등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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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흡연예방! 건강한 학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흡연예방! 건강한 학교!」라는 주제로 학교흡연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흡연예방사업은 충남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학교를 운영한다.   주요 사업으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금연 상담 ▲흡연예방교육 지원단 운영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금연 주간 운영 ▲유관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한다.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은 흡연예방교육과 금연교육을 학교 실정에 따라 선택하여 운영한다. 비흡연 학생이 많은 초등학교는 1단계 예방프로그램 운영, 금연교육이 필요한 학교는 금연 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 중 선택하여 운영한다.   1단계는 전체 학생 예방교육을 통한 흡연 조기 차단 프로그램이다. 2단계는 초기 흡연 학생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및 금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3단계는 지속 흡연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프로그램, 금연 크리닉, 금연 캠프 등을 운영한다.   금연 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금연 상담, 온라인 금연 친구, 교사와 함께하는 집중 금연 관리 등이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흡연 등에 처음 노출되기 이전인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부터 반복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흡연율을 감소시켜야 한다”며, “미래세대 중심인 학생들의 흡연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이 금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흡연예방을 통한 환경교육을 위해 ‘건강한 습관으로 만드는 푸른 지구’라는 게시물도 제작하여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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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신축공사 착공식
    진로융합교육원 착공식에 참석한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충남교육청은 26일 김지철 충남교육감,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홍북읍 신경리 산54-15) 신축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진로융합교육원은 부지면적 29,840㎡, 건축연면적 9,848㎡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22년 9월 개원 예정이다. 전체 소요예산은 441억 원이며, 충남도에서 토지매입비 95억 원을, 도의회에서 각종 행ㆍ재정 지원을 하였다.   직업체험, 진로상담, 진로정보 제공 등 진로교육과 창의융합교육을 위해 설립되는 진로융합교육원은 ▲진로융합활동 공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진로도서관 ▲대강당 ▲진로동아리실 ▲스마트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진로융합활동 공간은 다양한 탐구활동을 통해 문제해결 과정을 함께 공유하면서 학생 스스로 융합적 성취를 경험하는 곳으로, 자율주행 미래 이동수단, 농업에 미래를 곱하다, 우리 지구를 구해줘, 소외된 곳에 새 생명을, 예술과 IT 융합으로 표현하는 나, 로봇과 일하다 등 10개 주제 34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교육, 환경교육, 인문학, 나눔 배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가능하고 실천 가능한 진로교육을 제공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융합교육원은 참학력을 실천하여 정답을 찾아가는 교육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으로 새로운 진로를 만들어가며 미래역량을 키우는 행복 배움터”라며, “모든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학교, 마을, 기관을 잇는 충남진로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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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충남교육청,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 담당자 연수 실시
    충주열린학교 정진숙 교장이‘문해교육 교수전략 및 평가’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6일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 설치·지정 운영기관 담당자 및 문해 교원 등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문해교육 교수전략 및 평가’를 주제로 충주열린학교 정진숙 교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단계별 학습평가 사례를 중심으로 평가의 유형과 유의사항, 수업 방법 개선 방안에 대해 강의하고 문해교원들과 토론한다.   이어 진행하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비대면 수업 및 학습자 관리’ 운영에 대한 사례발표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중심 학습 활동지와 사진 자료를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더 나은 수업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비문해자들에게 배움의 용기를 불어넣고, 희망찬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체계를 갖추어서, 선도적 학력인정체제를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도내 학력인정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2012년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시작하여 2020학년도에는 초등 1,187명, 중학 88명 등 총 1,275명의 학력인정자를 배출하였으며, 2021년 현재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 운영기관 23개관, 47과정에 고령이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이 높은 513명의 학습자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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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충남교육청, 전국 최초 충남학생선수 스포츠 적성검사 실시
    스포츠 적성검사를 참관하고 있는 김지철 교육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충남스포츠과학센터에서 충남체육회(회장 김덕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선수 스포츠 적성검사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스포츠 적성검사는 운동에 관심과 흥미를 보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동 종목 적성과 운동 적합도를 평가해 주고, 선수 형성기 학생에 대해서는 기초체력과 전문체력 평가 결과에 대한 과학적인 운동처방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적성검사에 포함된 심리검사와 상담을 통해 어려운 과제에도 과감히 도전하고 극복할 수 있는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키워서, 운동 중도 포기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과 구기종목 등에 대한 스포츠 적성검사를 실시하여 학생선수 종목 적성과 잠재력 평가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스포츠 적성검사를 정책사업으로 확대하여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사업은 충남교육청이 충남체육회와 함께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알맞은 운동 적성을 찾아주고, 경력선수에게는 자존감을 키워주는 스포츠 적성검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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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충남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에 모두가 함께한다.
    교육청, 서산 시청,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산업단지기업체협의회 등이 모여서 서산지역 취업지원협의체 회의를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개 시·군과 기업인협의회, 직업계고와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지자체와 함께하는 취업지원협의회’ 운영하고 있다.   시·군별로 운영하는 취업지원협의회는 기업-지자체-학교 간 상시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기업의 구인난과 학교 졸업생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업체는 지역의 졸업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학교는 기업이 원하는 직무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며, 지자체는 학생들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담당한다.   협의회가 실천하는 구체적인 사업은 ▲내 고장 기업체 탐방을 위한 기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업체 직무수행에 필요한 강좌 개설 ▲학생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지원방안 마련 ▲취업(일자리)박람회 운영 등이 있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취업지원협의체를 통해 학교와 지역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선순환 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리 고장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역 기업체의 산업 여건 변화를 반영한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현장 직무와 학교교육과정의 불일치를 최소화하겠다.”며, “시‧군별 중심학교를 지정하여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함으로,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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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안착 돕는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사립유치원 신규 원장 및 회계담당을 대상으로 K-에듀파인 연수를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사립유치원 신규 원장 및 회계담당을 대상으로 K-에듀파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립유치원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용 K-에듀파인 사이트에 접속해 수입․지출․예산 업무 등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립유치원은 체계적인 재무·회계 교육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을 할 수 있다. K-에듀파인은 지방교육 행·재정 통합시스템으로, 이를 사용하면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집행과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 내실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립유치원 현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사립유치원 대상 맞춤형 K-에듀파인 사용자 교육, 원격업무지원 및 현장 자문 등 사립유치원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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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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