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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학습 격차 해소 ‘어서와 충남온라인학교’ 운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제시된 쌍방향 원격수업을 활성화하기 ‘어서와 충남온라인학교’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플랫폼에 게시된 콘텐츠는 충남교육청에서 개발한 영상과 자료를 모아 일원화하였으며, 그에 따라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온라인상에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도움 영상과 자료를 학교급별, 학년별, 교과별로 유목화하여 게시하였다.   그리고 원격수업에 대한 지침, 전국에서 운영하였던 온라인 수업 우수사례, 교육과정 재구성 자료, 쌍방향 수업을 위한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을 탑재하여 교원들 스스로 자기 연찬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게시된 콘텐츠에 대한 활용 후기와 생각나누기를 통해 온라인 수업 나눔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서와 충남온라인학교’는 25명의 관리위원을 위촉하여 학교급별 교육과정 운영 진도에 맞춰 쌍방향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게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학교지원단 한홍덕 과장은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쌍방향 원격수업을 효과적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자연스럽게 가정에서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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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김지철 교육감 코로나19 극복 ‘해요’ 캠페인 동참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도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해요”의 ‘해요’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해요’ 캠페인은 220만 도민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거리두기 실천해요’ ‘방역에 동참해요’ ‘코로나19 극복해요’ 등 구호 끝에 ‘해요’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이 인스타그램으로 김교육감을 지명하였고, 이에 김교육감은 다른 이를 지명하는 순차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교육감은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캠페인에 충남교육청도 동참합니다.”며, “충남도민 모두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해지는 그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더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교육감은 다음 주자로 가경신 천안교육장과 김경호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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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충남도,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은 어디?…‘119로 문의’
    119종합상황실    추석명절 연휴기간 119로 전화하면 진료 가능한 병‧의원, 약국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병·의원, 약국 안내 등을 위한 구급상황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119종합상황실에 병‧의원, 약국 안내를 문의하는 전화 건수는 217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상시 보다 6배 증가한 건수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연휴기간 119종합상황실의 신고접수대를 증설하고 의료정보안내를 위한 아르바이트 대학생 5명을 충원, 운영할 계획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명절 특성상 과식이나 소화불량과 관련한 질환이 많다”며 “응급환자뿐만 아니라 가까운 병·의원, 약국을 찾고 싶을 때도 119로 전화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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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충남교육청, ‘특별돌봄 지원금’과 ‘비대면 학습 지원금’ 지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로 가중된 부모의 아동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초등학생 12만 2천 명을 대상으로 ‘아동 특별돌봄 지원금’과 중학생 5만 9천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학습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에게는 1인당 20만 원을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추석 전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중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에게는 1인당 15만 원을 추석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한민국 국적 아동에 한정한다.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홈스쿨링 등으로 초·중학교에 다니지 않는 대한민국 국적의 학령기 아동 즉 학교 밖 아동의 경우에도 지급한다. 단, 국외에 90일 이상 체류하고 있거나, 초·중학교 재학생 중 만 18세 이상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학교 밖 아동 관련 신청·접수는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공휴일 제외)까지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의 교육지원청에 방문하여 할 수 있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절차를 거쳐 10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학교지원과 황인명 과장은 “학교 밖 아동은 보호자 신청이 필수인 만큼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고 반드시 교육지원청에 신청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이번 지원으로 아동 돌봄 및 비대면 학습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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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충남교육청, 2020 한국-영국 학생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영국 Gunnersbury Catholic School 학교 교감선생님 Mr. Mahon과 화상으로 대화하고 있는 모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0년 10월부터 런던의 명문학교인 St. Michael’s Catholic College와 Gunnersbury Catholic School 학생과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영국 학생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국제교류를 위한 사전 연수가 지난 24일 과학교육원에서 진행되었다. 대상학생 28명과 지도교사 5명이 참가하여 영국 문화 이해, 구글 클래스룸 활용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 중에 영국 런던 교류학교의 교감 선생님 두 분과 화상으로 인사를 나누는 순서도 있었다. Gunnersbury Catholic School 교감선생님 Mr. Mahon은 “영국에서도 상반기 6개월 동안 원격수업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성공적인 온라인 국제교류 추진이 기대된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교 교감 선생님 Mr. Dylan은 “국제교류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동안 영국 런던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양국 간 상호 호혜 원칙에 따라 1:1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국제교류를 추진하게 되었다. 온라인 국제교류에 참가하는 도내 학교는 천안 계광중학교, 공주중학교, 계룡중학교, 서야중학교, 동영중학교 총 5개 학교이다.   온라인 국제교류는 구글 클래스룸 등을 활용하여 자기소개, 학교 소개, 영국과 한국 상호 문화 소개, 양국에서 실천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 수행 결과 공유, 학생 1:1 이메일 교환 등의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문화적 다름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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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남교육청, 내년 성인지 예산을 강화한 예산 편성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4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예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예산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1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방교육재정의 이해, 대응투자 교육환경개선 계획, 예산 편성 실무 등 예산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예산담당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인 예산의 성과 계획, 성인지 예산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자 충남도의회 이공휘 의원과 김명숙 의원을 강사로 초청하여 심도 있는 연수를 진행하였다. 두 의원은 예산의 성과계획서와 성인지 예산 작성 시 쉽게 범할 수 있는 오류 사례와 개선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김상돈 기획국장은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내수 부진이 내국세 감소로 이어지는 만큼 2021년도 예산 운용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성과 예산 제도와 성인지 예산을 강화한 합리적인 예산편성으로 교육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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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남교육청, 학부모가 유치원에 바란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4일 유치원 원장, 원감, 교사,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19 시대,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원격수업이 실시되는 상황에서 유치원 운영, 교수학습 방법, 학부모의 고충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조양유치원 조지숙 원감의 기조 발언을 시작으로 유치원 관리자, 교사, 학부모로 나누어 각 대상별 현장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주제중심 토론을 실시하였다.   토론은 코로나19 시대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를 위한 교사의 역할 ▲학부모가 유치원에 바란다 ▲유치원 운영 정상화 방안 등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2019 개정 누리과정의 핵심인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유아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가 충남유아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긴급돌봄 운영을 위해 유치원 운영비를 확대 지원하고, 원격수업 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와 질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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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충남교육청, 고교입시.. 대학입시 궁금증 시원하게 풀어준다.
    당진중학교 진로진학소통마당 장면(강의- 충남진학교육지원단 김범진 선생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정확한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고입·대입과 진로선택 이해를 돕기 위해 2학기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공동체 진로진학 소통마당을 9월 23일 당진중학교를 시작으로 총 22개 중·고교에서 11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진로진학 소통마당은 중학교에서 ‘고입, 대입전형의 이해와 자녀 진로교육 방안’, 고등학교에서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입 지원 전략’을 주제로 운영한다. 방식은 전문가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코로나19에 따른 등교 인원 제한 조치로 진로와 진학에 대한 불안감이 큰 학부모에게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의 진로 선택과 성장을 위한 소통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소통마당 확대가 어려운 상황속에서 더 많은 학부모의 참여를 위하여 강의 영상 자료를 미리 제작하여 탑재하였다. 관련 영상은 충남교육청진로교육센터 홈페이지 진학자료실과 유튜브 채널로 언제든 궁금한 내용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   당진중학교 소통마당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고입, 대입에 관한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불안했는데, 전문가와 만남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자녀의 진로선택에 큰 도움을 받았고, 특히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수업과 다양한 활동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경호 원장은 “코로나19로 불안감이 고조되는 시기에 진로진학소통마당을 통해 고입,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의 진로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을 상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권역별로 진로진학상담센터를 만들었다. 전화 <1588-0795>을 활용하면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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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김지철 교육감 추석 인사, 안전한 가정에서 쉼과 여유의 시간을...당부
      김지철 교육감 추석 인사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24일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드리는 인사말을 전했다.    김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한가위는 우리나라 정(情) 문화를 대표하는 명절이지만, 지금 우리가 처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는 마냥 기뻐하기 어렵다”고 말하면서 올해 추석은 가족, 친지와 만나기 위한 이동과 만남은 잠시 미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석 연휴가 지난 뒤 우리 아이들이 다시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선생님과 눈 맞추며 공부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원격수업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교육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님. 마음껏 이야기하지도, 뛰어놀지도 못하며 등교와 원격수업을 반복해가며 어렵게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자녀의 돌봄과 배움, 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학부모님. 9개월여 시간 동안 학교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김교육감은 “내 자녀와 가족,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배려로 행복한 추석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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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학기 학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충남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1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추석 전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비말차단용마스크와 손소독제이다. 비말차단용마스크 300만장을 구입하여 학생 개인당 10장씩, 손소독제는 7만 8천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6개를 추석 전까지 각급학교에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등으로 95억을,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으로 34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단위 학교에 지원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동절기가 다가올수록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인플루엔자 등 다른 감염병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더욱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추석 이후 학교 소독용품 구입비 15억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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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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