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충북
Home >  충북

실시간뉴스

실시간 충북 기사

  • 충청북도의회, 동화초를 시작으로 청소년 의회 교실 재개
       충청북도의회는 19일 청주 동화초등학교(교장 안병권) 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로 인해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제75회 청소년 의회 교실’을 재개했다.    청소년 의회 교실은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장 선출, 조례안 제안 설명과 찬반투표, 건의안 채택, 2분 자유발언 등 실제 도의원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하는 의정 프로그램이다.     본회의 진행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 2명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학생들이 투표로 선출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작성하고 제출한 “방과후 활동시간 추가확보 조례안”, “급식운영비 추가 지원에 관한 건의안” 등 안건처리를 위해 찬반 토론을 한 후 전자투표로 의결했다.    동화초 지도교사는 6학년 교과서에서 민주주의와 지방의회 내용을 배우는데 의회 교실 체험은 다른 어떤 교육보다 효과적이고 교육적인 경험이 되었다고 했다.    박문희 의장은 “경험이 최고의 스승이다. 청소년 시기에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신과 친구 그리고 세상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배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2022-04-20
  • 충청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서류접수 마감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충청북도의회 지방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 출원 현황에 따르면, 총 8명의 정책지원관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 45명이 지원해 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함께 도입되어 지방의원의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지원, 예산 및 결산 분석,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수집과 분석 등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원들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도의회는 13일 서류전형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4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일반임기제 6급의 대우를 받으며, 최초 임기는 2년이고 근무실적 등에 따라 3년 더 근무할 수 있다.    도의회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선발하는데 주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2022-04-07
  • 충청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공고
       충청북도의회는 8일 정책지원관 8명의 채용을 위한 제1회 충청북도의회 일반임기제공무원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    이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으로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게 된 데 따른 것이다.    정책지원관은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 수집·조사·분석 지원, 각종 의안․심사 지원 등과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일반임기제 6급 대우를 받으며, 근무실적이나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 3년 범위 내에서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응시자격은 20세 이상인 자로서 근무경력 기준이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7급(또는 7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실무경력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중 하나 이상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그 밖에 자세한 응시자격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박문희 의장은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높아져야 한다”라며, “새로 선발되는 정책지원관들과 협력해 성공적인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달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방문 및 우편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의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총무담당관실(☎043-220-5172)로 문의하면 된다.  
    • 충북
    • 충북도의회
    2022-03-10
  •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안 즉각 철회하라!
       충북도의회 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이숙애)는 26일 제8차 위원회를 열어 “수도권 규제완화 법 개정 반대 건의안”을 채택했다.    국토의 균형발전을 유도할 목적으로 1982년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제정되었으나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수도권에 포함된 강화군, 옹진군, 가평군, 연천군이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이유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제외하려는 법안이 발의되어 이를 저지하고자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다.    위원들은 “수도권의 발전은 비수도권의 자본유출에 의한 희생의 결과임을 인식할 때, 수도권 내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혀 명분이 없는 주장”일 뿐이라며, “수도권에 보다 강도 높은 규제를 시행함은 물론, 은근슬쩍 법을 개정해 규제완화를 시도하는 반역사적인 시도도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의안에는 △ 수도권 과밀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는「수도권정비계획법」일부개정안 철회 요구 △ 국민 모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분권‧자치‧균형 발전 법률 제정 촉구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 추진 촉구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숙애 위원장은 “수도권 인구‧산업 초집중화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라며 “도의회는 국가 미래를 위해서라도 한시라도 빨리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시행될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의안은 제396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청와대와 국회 등 관련 기관에 이송할 계획이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2-01-27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상교)는 19일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해 조례안 2건을 심사하고, 충청북도교육청 본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임동현 의원(청주10)이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충북 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국적 유아의 인권보호 및 교육권 보장을 위하여 취학 전 3년간의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의결하고,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위원들은 충청북도교육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의 주요시책과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정상교 위원장(충주1)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리 학생들의 학습과 심리․정서 결손이 우려된다”라며 “올해는 코로나 위기를 넘어 학생 교육회복 지원 및 미래교육 환경 구축 등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2-01-20
  • 제39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정책복지위원회 개의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는 19일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의하여 기획관리실, 충북인재양성재단, 충북학사, 충북연구원 등에 대한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숙애(청주1) 위원은 기획관리실에 “시멘트세 도입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직무유기에 통탄을 금할 수 없었다”며 “도에서는 열심히 추진하고 있는데, 정작 해당지역인 단양군과 제천시에서는 관심도나 열정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리고 “올해에는 해당지역 주민들이 서명운동을 시행하는 것을 제안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상욱(청주11) 위원은 기획관리실에“작년 코로나19시기에 충북에서 지원한 지원금이 전국에서 최하위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여러가지 간접적 지원에 힘쓴 것은 알고 있으나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논란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세제 방면에서도 적극적 지원을 검토해주시길 바라고, 올해에는 현금성 복지 지원이 약하다는 도민들의 평가를 벗어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신경써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의영(청주12) 위원은 기획관리실에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군단위 지역은 청년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점점 인구가 줄고 있으며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등 정주여건을 잘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선배(청주2) 위원은 충북인재양성재단에 “부실채무자신용회복지원사업이 초입금 지원을 5%에서 1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생색만 내는 수준이 아니라 50%정도로 높여서 실질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허창원(청주4) 위원은 기획관리실에 “청년정책 토론, 청년축제 개최 등 청년과의 소통을 위한 여러 계획을 갖고 계신데, 사업 추진에 앞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니 청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형용(옥천1) 위원장은 “각 부서에서 계획한 주요업무계획이 목표한 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요청드리며, 특히 금번 위원회에서 제안한 사항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2-01-20
  •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 채택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최충진)는 지난 13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88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87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보고, 241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 보고, 2021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결산보고 등이 이뤄졌다.    또한 지방자치법 및 동법 시행령 전부개정으로 인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칙 인용 조항 정비 및 2022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의회의 역할에 발맞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공공 의료 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면서“정부는 지난 2019년 지역의료 강화대책을 발표하면서 공공의료시설이 없는 지역에 지역의료원 등을 신‧증축한다고 발표했다. 우리 충북지역의 제천권에는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책임의료기관이 없어 이러한 공공의료 혜택에서 완전히 소외돼 있다.”라며 충북의 열악한 공공의료 환경을 지적하며 제천권 공공 의료분야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충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금까지 충북의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라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충북의 시군의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충북
    • 충북/시·군의회
    • 청주의회
    2022-01-16
  • 제20대 대선 충청권 공동공약 건의 발표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오늘(1. 12) 세종시청에서 제20대 대선후보에게 건의할 충청권 핵심과제2건과 지역별 공약12건 14건을 발표했다    충청권 핵심과제로는 ▲지방분권을 위한 국회 양원제 및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을 발굴했다.    충북 이시종 지사는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통과 ▲AI(인공지능) 영재고 설립 ▲강호축 고속교통망 구축을 건의했고    대전 허태정 시장은 ▲충청권 첨단 신기술 실증단지 조성 ▲충청내륙철도 건설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세종 이춘희 시장은 ▲세종 미디어단지 SMC 조성 ▲충청권 국립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충청권 광역철도 조기건설 및 수도권 전철 연장,    마지막으로 충남 양승조 지사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충청권 국가 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건의했다.    충북의 첫 번째 공약은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로, 지난해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경제성과 지역발전 영향 등을 고려해 최적 대안으로 검토·추진한다고 명시되었다.    특히,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공을 위해 대전~세종~청주 도심 연결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두 번째 공약은 AI(인공지능) 영재고 설립으로, 충북은 헬스케어·의료·바이오 분야와 자율주행, AI 장비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AI 교육-연구-기업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국가가 충청권을 AI 전방산업과 관련된 반도체·바이오 등으로 선정·육성을 계획함에 따라 차세대 AI 인재 육성은 국가적 책무이자 충북 발전의 필수 조건이다.    세 번째 공약은 강원~충청~호남을 직접 연결하여 국가 X축 고속철도망을 완성하기 위해 오송·원주·봉양 연결선을 설치하는 강호축 고속교통망 구축이다.    특히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충청권 핵심과제로 채택된 지방분권형 국회 양원제 개헌 도입을 강조하며, “현재 인구 중심의 단원제 국회로는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어려워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강력한 수단인 국회 양원제 도입이 필요하다”며 550만 충청인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하는 정치권의 적극적인 응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표한 충청권 공동공약은 각 정당에 발송하여 대선 후보자에게 전달될 예정이고, 충청권 4개 시도는 정당별 방문 등을 통해 대선 후보들의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충북
    • 충북도
    • 충북도청
    2022-01-12
  • 제20대 대선 및 국회의원재선거 D-60, 정당·후보자 명의 선거여론조사 금지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재선거(청주시상당구선거구)의 선거일 전 60일인 1월 8일부터 선거일까지 누구든지 정당이나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 이하 같음)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고, 지방자치단체장(궐위 시 권한대행 포함. 이하 같음)은 각종 행사를 개최·후원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할 수 없다고 밝혔다.    1월 8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다음과 같다.   ▣ 정당·후보자 명의의 선거여론조사 금지    누구든지 ▲정당이나 후보자의 명의를 밝히거나 ▲투표용지와 유사한 모형으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 이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여론조사를 빌미로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다만, 정당이 당내경선 여론조사를 하거나 정당이나 후보자로부터 의뢰받은 여론조사기관이 선거운동에 이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의뢰자를 밝히지 않고 여론조사기관의 명의로 조사를 하는 경우는 가능하다.   ▣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각종 행사 개최·후원 제한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과 소속 공무원은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단체모임, 체육대회, 경로행사, 민원상담 기타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다.    다만, ▲법령에 따라 행사를 개최·후원하는 행위 ▲특정일·특정시기가 아니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행사 ▲천재·지변 기타 재해의 구호·복구를 위한 행위 ▲직업지원교육 또는 유상으로 실시하는 교양강좌나 주민자치센터가 개최하는 교양강좌를 후원하는 행위 ▲집단민원 또는 긴급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행위 등은 가능하다.   ▣ 지방자치단체장의 정당 정책홍보 및 선거대책기구 등 방문 제한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의 정강·정책과 주의·주장을 선거구민 대상으로 홍보·선전하는 행위 ▲정당이 개최하는 시국강연회, 정견·정책발표회, 당원연수·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를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된다.    다만, 창당·합당·개편대회 및 후보자선출대회에 참석하거나 당원으로서 소속 정당이 당원만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정당의 공개행사에 의례적으로 방문하는 것은 가능하다.    충북선관위는 정당·후보자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을 대상으로 시기별 제한·금지행위를 안내하여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충북
    • 충북도
    • 선거관리위원회
    2022-01-06
  • 청주여상 창업동아리 ‘달달보드레’, 감사 디저트 나눔 행사 가져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병옥)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동부소방서와 상당경찰서에 12월 24일 「감사 디저트 나눔」행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디저트 나눔」의 주인공은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창업동아리 달달보드레(지도교사 고영자, 학생 황예은 외 6명)학생들이다.   동아리 학생들은 담당교사와 함께 건강한 재료를 준비한 후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고생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정성들여 각 기관별 150여점의 간식을 만들었다고 한다.   본 창업 동아리 학생들은 학생 신분으로 창업과정을 경험하며 미래 사업가로서의 경험과 포부를 키우고 자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지역사회에서 고생하시는 분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창업동아리이다.   본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크리스마스에 맞춰 이웃을 사랑하는 진정된 마음을 실천한 것에서 의미깊다고 할 수 있다.   창업동아리 달달보드레 대표인 황예은 학생은 “힘드실 때, 차 한 잔과 함께 저희가 직접 만든 달콤한 디저트를 드시면서 피로를 푸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충북
    • 충북도
    • 충북교육청
    2021-12-25
  • 충청북도의회 -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우호교류 화상 협의
       충북도의회는 박문희 의장과 이의영 부의장, 최경천 대변인이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바트바야스갈란 의장과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는 한-몽 수교 31주년인 ‘한-몽 우정의 해’를 맞아 충청북도의회와 울란바타르시의회 간 우호교류 협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박 의장은 “몽골은 우리의 신북방정책 주요 파트너로 1990년 수교 이래 교역규모가 110배 증가할 만큼 양국의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있다”며 “양 지역 기업인들의 경제통상은 물론 문화, 관광, 스포츠 등 다방면의 우호협력을 선도하기 위해 양 의회가 먼저 우호교류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문희 의장은 지난 10월말 몽골 바툴가 前대통령을 만나 양국의 경제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23일에는 다시한번 양국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몽골 前대통령 및 양국의 경제인들과 함께 기업제품을 소개하는 영상회의를 추진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1-12-25
  •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2022년도 신년화두 ‘기호상진(騎虎常進)’
       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23일 임인년(壬寅年) 충청북도의회 신년화두로 ‘기호상진(騎虎常進)’를 선정 발표했다.    기호상진(騎虎常進)은 용맹한 기운으로 코로나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충북의 미래발전을 위해 나아가자는 뜻으로, 2년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용맹한 기운으로 일상의 회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문희 의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이 용기와 힘을 내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자는 염원을 담아 기호상진(騎虎常進)을 신년화두로 정했다”며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도민 모두 늘 건강하시고, 충청북도의회가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1-12-24
  • 청주시의회, 임인년 새해 사자성어‘시민만세(施民滿世)’선정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사자성어로 ‘시민만세[施(베풀 시) 民(백성 민) 滿(찰 만) 世(세상 세)]’를 선정했다.    시민만세(施民滿世)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구호임과 동시에 시민에게 베풀어 세상을 가득 채운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맞이한 시기에 ‘시민의 혜택’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최대화 해야한다는 청주시의회 의원 일동의 새해 다짐을 반영했다.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올 한 해에도 청주시의회는 ‘오직시민’을 기치로 시민 여러분께 신뢰받고 믿음을 주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2021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임인년에는 벽사의 상징인 범의 기운으로 코로나를 이겨내고, 위축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정진할 것이며,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86만 청주시민 모두가 혜택을 가득히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충북
    • 충북/시·군의회
    • 청주의회
    2021-12-24
  • 충북도의회, 충북 남부3군 중진료권 지정 건의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형용(옥천1) 위원장은 17일 남부3군(보은, 옥천, 영동) 도의원, 군의원과 함께 남부3군 중진료권 지정 건의를 위해 보건복지부를 방문했다.      의원들은 열악한 충북 의료현실과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에 대한 높은 필요성을 강조하고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박형용 위원장은 신욱수 공공의료과장을 만난 자리에서 “도 단위의 중진료권 개수를 보면 충북보다 인구수가 적은 강원이 6개권, 인구수와 면적이 비슷한 전북이 5개권으로 지정된 것에 비해 충북은 단 3개권에 불과하다”며, “충북 11개 시・군 중 청주권에 청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진천 등 6개 시・군의 111만 7천 명이 한데 묶여있어 중진료권 인구규모 기준이 무색할 만큼 청주권에 집중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리상 원거리인 남부 3군의 경우, 청주시 내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위한 이동시간이 자차 기준 최대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응급을 요하는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욱수 공공의료과장은 “위원장님 건의 말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면서 중진료권 지정이 2년이 경과함에 따라 그간의 효과분석과 문제점 등 모든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의료서비스가 어떤 지역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지난 10월 22일 열린 제3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청북도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 촉구 건의안 ’을 채택한 바 있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1-12-20
  • 충청북도의회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의
      충청북도의회는 16일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등 4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이숙애(청주1)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27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5건, 건의안 2건, “충청북도지사‧충청북도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충청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등 4건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학교급식 표준단가 마련 및 의무교육 대상자 급식비 국비지원 건의안」,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건의안」 등 2건의 건의문을 채택해, 학교급식 표준단가 마련 및 의무교육 대상자 급식비 국비지원 및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와 관련해 국민 의견 반영을 위한 도의회의 의지를 담아 국회를 비롯한 중앙 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5분 자유발언은 전원표(제천2) 의원이 “근로복지 사각지대인 급식시설 환경을 개선하자!”, 박형용(옥천1) 의원이 “충주시 특수건강진단 서비스 폐쇄, 대책 마련 시급”와 관련해 실시했다.   박문희 의장은 “올 한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계시는 도민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집행기관에서는 병상 확보 및 재택치료자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2년 새해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길 기원드린다.”고 했다.   한편, 제396회 임시회는 오는 22년 1월 18일부터 1월 26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1-12-16
  •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수감 우수부서 선정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연종석)는 15일 10개 부서(기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수감 우수부서로 신성장산업국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수감자료의 성실한 작성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점, 지적사항에 대한 조속한 개선 의지 등을 높게 평가해 수감 우수부서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종석 위원장은 “올해 추진한 각종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행정사무감사 실시로 집행기관의 노고가 많았다.”라며 “행감에 성실히 임한 집행기관 관계자에게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경제위원회도 올바른 정책방향 설정 등을 통해 충북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 충북
    • 충북도의회
    • 정치
    2021-12-16
  • 충북도 만0~5세 아동에 보육재난지원금 연내 지급
       충북도는 코로나19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의 보육부담을 해소하고 아동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만0~5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2015년 1월 1일생부터 2021년 12월 6일까지 출생한 만0~5세 아동으로,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가정에서 양육 중인 아동 등 6만1천여명이다.    충북도는 예비비 승인 절차 등 사전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의회 의결이 끝난(12.16.) 후 다음날(12.17.) 즉시 시군에 보육재난지원금 61억원을 교부할 계획이다.    ※ (매칭비율) 도비 40% : 시군비 60% / (재원) 예비비    시군에서는 기존 아동수당 계좌에서 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급대상자를 제외하는 등 신속히 만0~5세의 아동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선정 후 아동 1명당 각 10만원씩 연내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개별신청에 의한 불편를 해소하고 신속하게 연내에 추진하고자 아동수당 지급계좌를 통해 직권으로 지급된다.    단, 사전에 도에서는 12.15일 보육재난지원금 지원사업을 위한 직권신청 및 개인정보 활용 안내 공고문을 누리집을 통해 게시했다.    (사)충북어린이집연합회장(윤비룡)은“충북도와 교육청의 합의점 조율에 수차례 협의로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같은 시기에 도내 모든 영유아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0~5세 아동과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연내에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 충북도
    • 충북도청
    2021-12-16
  • 2021 충북 여성기업인대회 개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이하 ‘충북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2021 충북여성기업인대회’가 15일(15:00)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여성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충북여성기업인대회’는 도내 여성기업인 간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정보 교환 및 성과 공유를 통해 여성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성기업 활동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 박문희 충북도의장, 이장섭 국회의원,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윤영섭 충북중소벤처기업청장, 김연일 충북지방조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지역생산품 애용 공동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충북지회의 올 한해 성과를 공유했다.    충북지회는 지난 4월과 10월에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개최한 「충청북도 우수여성기업제품 특별할인전」을 통해 여성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우수 여성기업제품과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숙원사업인 충북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확장사업에 대해 지난 10월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부지를 매입해 전국 센터 최초의 신축 기반을 다짐으로써,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서우조경건설㈜ 홍현정 대표 ▲이도기술단 이규선 대표 ▲(주)코아콤 김숙일 대표 등 3명에게는 우수기업인 도지사 표창을, ▲㈜창체넷 김나영 대리 ▲명전바이오(주) 김준석 전무 등 2명에게는 모범근로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농협충북유통 김태룡 대표는 「충청북도 우수여성기업제품 특별할인전」에 협조해 여성기업의 매출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김상순 지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 최근 5년간 평균 경제성장률 전국 1위 등 충북경제가 선전하고 있는 것은 여성기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참여 확대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2022년에도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인의 활동 촉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접종완료자만 초청했으며,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참석규모 축소, 구호․함성 없는 퍼포먼스, 거리두기 강화 등 철저한 방역대책 속에서 진행했다.     
    • 충북
    • 충북도
    • 충북도청
    2021-12-16
  •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는 15일(14:00) 도지사 집무실에서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고려해 행사규모와 참석범위를 대폭 축소해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수상자는 △지역사회부문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문화체육부문 안병찬 한국예총 영동지회 고문 △산업경제부문(공동수상) 김종율 옥천군기업인연합회장, 이현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단양군협의회장으로, 그동안 도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수상자에게 상패와 도민대상증을 수여하며, “도민대상 수상자 여러분처럼 항상 이웃을 배려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삶을 사는 자랑스러운 충북인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충북은 분명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과 같이 도민 행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노력해 주신 분들 덕분에 지금의 코로나19 위기 상황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생긴다.”라며 수상자를 격려했다.    한편, 충북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자랑스런 충북인을 찾아 충북의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충북
    • 충북도
    • 충북도청
    2021-12-16
  • 산소통 없이 물속에서 다니는 법 배우는 초등학생들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오세경)은 12.17.(금)~12.18.(토)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청주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프리다이빙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는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프리다이빙은 한 번의 호흡으로 물속을 헤엄쳐 다니는 수상활동이다. 수중에서 무호흡 상태로 하는 모든 활동을 총칭하는 것으로 호흡 장비를 착용하고 하는 스쿠버다이빙과는 다르다.   학생들은 이번 프리다이빙 강좌를 통해 물속에서 숨을 참는 요령과 유영하는 방식을 배우며 일체의 장비 없이 오로지 자신의 신체적 능력으로 물속을 탐험하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가졌다.   충청북도학생수련원은 앞으로도 학생 생존수영 교육, 수영선수 훈련 지원과 더불어 초·중등 교원 생존수영 직무연수, 학생 프리다이빙 강좌 등 학생수영장의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학생수련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도전과 탐험의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형 성장 아웃도어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프리다이빙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앞서 12.10.(금)~12.11.(토)에도 같은 교육을 받았다.    
    • 충북
    • 충북도
    • 충북교육청
    2021-12-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