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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문화나눔 콘서트’ 개최
       찾아가는 문화나눔 콘서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 천안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천안문화재단(대표 이성규)은 코로나19 극복 및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기 위한 2020 찾아가는 예술무대 기획형인 찾아가는 문화나눔 콘서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안문화재단이 직접 기획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향유기회에서 소외된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거주지역, 농촌 등으로 직접 찾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차장이나 공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관람객들은 사회적 거리를 두고 멀리 떨어져서 관람하거나, 건물에서 나오지 않고 창문을 통해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0 찾아가는 예술무대 기획형은 총 3단계로 나뉜다. 1단계는 복지시설에서 열리는 ‘힐링 콘서트’, 2단계는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되는 ‘발코니 콘서트’, 3단계는 농가에서 ‘원두막 콘서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달 9일 목천읍 소재 사랑과 평화의 집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5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공연은 버스킹카(busking car)를 이용한 소규모로 열려 시립예술단과 지역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문화나눔 콘서트 외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한 작은 음악회인 ‘마음방역 힐링 콘서트’가 천호지 생활체육공원와 도심 공원 등에서 지난주부터 격주로 운영되고 있다.    이성규 천안문화재단 대표는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문화예술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외 시설에 직접 찾아가 맞춤식 공연을 펼쳐 차별 없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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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천안시 인구정책 우수’ 국무총리상 수상
       천안시는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9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구의 날(7.11)은 인구문제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제연합이 정한 기념일로, 보건복지부는 인구의 날 제정 취지를 알리고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 및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천안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과 ‘일·가정 양립 및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2019년 천안시 출산장려 및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다자녀기준 변경 및 출생축하금 확대지원 등 임신·출산·보육지원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했다.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일·가정양립사업과 임신·출산·육아·문화교육, 상담, 홍보사업 등을 펼치고 있으며,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해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산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출생축하금과 출산지원용품을 지원하고, 임신부 우대스토어 지정 및 신생아 작명서비스 지원 등 임신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축을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3개의 공동육아나눔터를 갖추고 있으며, 다자녀 교복비 지원사업 추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장난감도서관 운영, 어린이회관 건립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왔다.    시는 출산장려 정책 외에도 ‘모든 세대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출산·고령화 ▲일자리 강화 ▲생활환경개선 ▲인구변화 대응체계 구축 4대 중점추진영역에 21개 부서가 92개의 인구정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지역일자리, 청년, 주거,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인구정책에 융합하고 지속·발전시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천안시만의 정책들을 더욱 발굴·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천안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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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천안시, 시내버스요금 인상
       천안시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20일부터 2013년 이후 7년 만에 200원 인상된다. 버스요금 인상은 충남도에서 검증용역 및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결정된 사항으로 충남도 내 모든 시·군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러나 천안시 청소년의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대한 박상돈 천안시장 의지에 따라 천안시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은 카드 이용 시 인상 없이 그대로 92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버스이용객의 감소 등이 버스업체 경영 환경에 영향을 미쳐 버스요금이 부득이하게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요금이 인상되면 성인은 현금 승차기준으로 현재 1,400원에서 200원이 인상된 1,600원이 된다.    청소년(중·고등학생, 만 13~18세)과 어린이(초등학생, 만 7~12세) 요금은 성인 요금에서 각각 20%와 50% 할인율이 적용된 1,280원과 800원으로 인상된다.    카드를 이용하면 100원 할인이 적용되므로 성인은 1,500원, 어린이는 700원으로 각각 인상돼 실질적인 인상액은 성인 150원, 어린이 50원이다.    이번 버스요금 인상은 업체로부터 버스운임·요금 신고를 접수 처리한 후 7월 2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요금 인상으로 버스업체의 경영난 개선 효과를 기대하며, 친절도 향상 및 서비스 강화, 교통시설 및 장비 개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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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천안시, 6500만불 규모 외자유치 달성
       천안시는 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투자 우량기업 5개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천안시 외국인 투자기업 5개사 기업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5개 외국인 투자기업은 특별히 코로나19 여파로 지역사회 경제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5개 외국인 투자기업은 천안 외국인투자지역 총 10만2181㎡ 부지에 외국인직접투자(FDI) 6,500만 불 등 총 900억 원을 투자하고 205명의 신규고용 창출을 이뤄낼 전망이다.    천안시가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5개 외국인 투자기업은 △최첨단 변압기 및 산업자동화기계를 생산하는 스위스 기업 ‘ABB파워그리드코리아(주)’(대표 최석환) △포장 레이블을 생산하는 캐나다 기업 ‘한국CCL레이블’(대표 최성덕)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를 생산하는 일본 기업 ‘미쓰비시가스케미칼(삼영순화)’(대표 권정) △반도체 전기 절연체를 생산하는 프랑스 기업 ‘메르센코리아’(대표 최종호) △반도체, 이차전지 카메라 모듈 등 테스트용 핀을 생산하는 대만 기업 ‘메가터치’(대표 박영열)이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ABB파워그리드코리아 주식회사는 2019년 ABB코리아에서 분사돼 ABB파워그리드코리아를 신규법인으로 입주계약을 체결했으며, 천안 외국인투자지역(성성동) 내 1만8,828㎡ 면적의 부지에 FDI 2600만 불 등 총 313억 원을 투자해 변압기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한국씨씨엘레이블 주식회사는 천안 제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성남면) 내 1만2,398㎡ 면적의 부지에 FDI 500만 불 등 총 60억 원을 투자해 레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한국의 삼영순화(주)의 지분을 보유한 미쓰비시가스케미칼은 천안 제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성남면) 내 2만7,313㎡ 면적의 부지에 FDI 1,500만 불 등 총 2,500만 불을 투자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기능성 화학제품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미쓰비시가스케미칼의 지분을 소유한 삼영순화(주)는 1989년 설립돼 현재 천안 5산업단지에서 자가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 운영 시 신규고용 30명 등 총 102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 미쓰비시가스케미칼은 5산단 외투지역(FIZ) 마지막 부지 임대 계약을 체결해 5산단 외투지역 분양율 100%(총 16개사 분양 완료)에 기여했다.    이로써 5산단 외투지역 토지매입비는 임대면적과 임대율에 따라 국비가 지급되므로, 시는 5산단 외투지역 미분양을 해소하며 국비 46억74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있는 메르센코리아는 천안 외국인투자지역(백석동) 내 2만3,825㎡ 면적의 부지에 FDI 900만 불 등 총 108억 원을 투자해 실리콘 웨이퍼 생산공정에 필요한 단열재 및 그라파이트 부품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메가터치는 대만계 외투기업으로 천안 외국인투자지역(백석동) 내 8,950㎡ 면적의 부지에 FDI 300만 불 등 총 120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 이차전지 등 테스트용 핀 제조공장을 구축한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천안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외국인 투자기업 5개사의 투자 결정이 205명 신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기업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착공에서 준공까지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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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천안시축구단 선수단 전원 코로나 19 ‘음성’ 판정
       천안시축구단은 지난 6일 실시한 코로나 19 검사 결과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지난 6월 29일과 30일 광주광역시 확진자의 천안축구센터 방문과 관련해 구단적 차원에서 전원 실시했다. 선수단은 확진자와 이동 동선이 겹치지 않아 검사 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K3리그에 참가 중인 구단들의 안전을 고려해 지난 토요일 경기를 연기했다. 또,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천안 충무병원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해 철저히 대응했다.    김태영 감독은 “선수단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경기가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하고 있지만, 안전이 우선이다. 전국 각지에서 힘쓰고 계시는 의료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고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더욱 각별히 신경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코로나 19 안전지역을 확인한 천안은 오는 1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한국철도와 K3리그 8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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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천안시 인구, 증가세로 다시 전환
       지난 4월 감소했던 천안시의 인구가 다시 회복세로 돌아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천안시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68만519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말 기준 68만2768명이던 천안시 인구는 지난 4월 말 68만2577명까지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말 68만3078명 반등해 6월 말 68만5198명으로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시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학교 신입생 유입 감소와 외국인 본국 자진출국 등으로 일시적인 인구 감소세를 보였던 4월 이후, 신규아파트 입주와 다른 지역 전입 등 인구가 5월 이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천안시는 같은 6월 말 기준 최근 5년간 △2016년(6월 말 기준) 62만7169명 △2017년 64만3694명 △2018년 66만7618명 △2019년 67만8389명 △2020년 68만5198명으로 매년 인구가 증가하며 7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국 지자체 인구가 감소하고 수도권 집중 현상 속 천안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교통, 일자리, 편의시설, 주거, 교육 등 정주여건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천안은 전국으로 통하는 고속철도(천안아산KTX역)와 수도권 전철,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 고속도로가 지나고 자동차 30분 거리에 청주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다.    또 전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11개 대학이 밀집한 교육도시이며, 평균 연령 38세의 젊은 도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3개의 공동육아나눔터를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충격이 인구 70만을 바라보는 천안시 인구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인구 증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100만 명을 목표로 지역 균형 발전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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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새로운 천안의 청사진, 시민과 함께 그립니다!
       천안시가 박상돈 시장의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참여 체계를 갖추고 본격화에 나섰다.    시는 3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공감 공약참여단’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위촉장 전달, 분야별 공약사업 설명, 질의답변 및 의견수렴,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민공감 공약참여단’은 직능·사회단체 대표와 전문가, 대학생, 시민 등 각계인사 27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과 추진방안, 이행 평가 등에 시민의견을 전달하고 협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박상돈 시장의 117개 공약사항에 대해 주관부서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내부 검토를 통해 100개의 공약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시정의 3대 목표별로는 △새희망 미래도시 49건 △고품격 문화도시 29건 △스마트 교통도시 22건이며, 분야별로는 △경제 17건 △농업 11건 △복지 16건 △행정 5건 △문화 19건 △환경 10건 △교통 13건 △도로 9건 등이다.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투자는 총 4조 3,381억 원으로 △국비 1조 3,887억 원(32.0%) △도비 1,307억 원(3.0%) △시비 7,065억 원(16.3%) △민자 1조 8,176억 원(41.9%) △기타 2,946억 원(6.8%)으로 추계됐다.    이 중 △임기 내 투자는 56.8%인 2조 4,632억 원 임기 후 투자가 43.2%인 1조 8,749억 원이다.    시는 이번에 제시된 100대 공약 실천계획을 3일부터 13일까지 천안시 누리집(홈페이지) 열린시장실에 공개해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천안시민 누구나 공약사업 관련 의견을 천안시에 제출할 수 있다.    아울러 확정된 공약 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위해 전만권 부시장을 단장으로 실무부서 부서장이 참여하는 ‘공약실무추진단’을 구성해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상돈 시장은 “공약실천계획 수립 및 평가 등 모든 이행 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공약참여단 운영을 통해 제안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사업 추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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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새로운 둥지로 이전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전 신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한 건물로 둥지를 새롭게 이전했다.    천안시는 26일 박상돈 시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와 학교 밖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단장한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부동으로 이전한 꿈드림센터(동남구 먹거리11길 45)의 1층에는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5호점’과 미디어실, 창작존, 쿡존 등 청소년들이 자립의 씨앗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2층은 학교 밖 청소년의 전용 공간으로 꾸며졌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미래의 꿈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의실, 회의실, 상담실 등으로 구성됐다.    박상돈 시장은 “새로운 꿈드림 공간이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고 용기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담지원·교육지원·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지원·자립지원·문화체험·무료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검정고시 합격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도장 제작을 지원하는 ‘사회 첫 출발’ 사업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전화(1388, 041-415-1318)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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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28
  • 천안시 코로나19 학원 방문…방역 관계자 격려
       천안시는 박상돈 천안시장이 19일 오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수고하는 지역 내 학원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2개소 학원을 찾아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소독 등 방역에 힘써준 학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이뤄지는 방역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그동안 학원은 학원법에 근거해 교육감(장)의 고유 업무로써 천안시와는 직접적인 유대가 없었으나,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시장의 감염병 예방 관련 책무사항 이행을 위해 시는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지난 3월 4일부터 5일,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차례 지도단속을 시행했다.    또 그동안 학원(교습소) 1560여개에 손소독제 4496개와 실내소독제 9360개를 배부하기도 했다.    단속은 충청남도학원연합회천안지회장 등 임원들과 1,560개 학원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루어졌으며 점검 기간 학원에 대한 휴원 권고 및 방역지침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단속 결과 학원에 대한 휴원 권고 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가 잘 이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애써주시는 학원방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천안시도 포스트코로나 대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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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1
  • 천안시 서북구,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천안시 서북구(구청장 이재영)는 3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율금1지구 경계결정을 위한 서북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김재남 판사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환읍 율금리 404-1번지 일원 154필지(95,748㎡)에 대한 경계결정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서북구는 경계결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등에게 통보하고 60일 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조정금 산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재남 위원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확보하는 국가사업인 만큼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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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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