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지역
Home >  지역  >  서천

실시간뉴스

실시간 서천 기사

  • 서천군, 국회에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건의’ 서한문 전달
    서천군청사 입구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 등 국회의원 11명에게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을 건의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에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과 관련한 지방세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경기연구원 조사(2016년)에 따르면 화력(석탄)발전 소재 5개 시도는 미세먼지 등 외부불경제로 인한 사회적비용이 연간 17.2조에 달하는 등 필요한 재정수요가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으며, 현재 수력(2원), 원자력(1원)에 비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는 유독 낮은 표준세율(0.3원)이 적용되어 과세형평성이 결여돼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서천군은 신서천화력발전소가 올 6월 준공 예정으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이 인상될 경우 주민 불편사항 예방사업 추진 시 재정적 부담을 다소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현재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이 포함된 지방세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심사가 진행되던 중 미뤄진 상태”라며, “세율인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숙제로 국민의 건강한 삶과 직결되는 법안인 만큼 조속한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서천
    • 행정
    2021-05-10
  • 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29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홍형수 베르상스 한국법인 대, 양승조 충남지사, 노박래 서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퍼시픽글라스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29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홍형수 베르상스 한국법인 대, 양승조 충남지사, 노박래 서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퍼시픽글라스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르상스는 130년 전통의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전문 생산기업으로 프랑스 본사를 비롯 스페인과 미국에 생산 공장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억병을 생산 연매출 4000억원을 달성하고 있는 명실상부 화장품·향수 유리병 제조업계 세계 1위 기업이다.   베르상스에서 투자협약한 서천군 장항의 퍼시픽글라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연매출 677억원, 고용 110명(협력사 350명), 국내외 110개 회사에 2000여 종의 유리용기를 공급하는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제조분야 굴지의 기업이다.   퍼시픽글라스는 이번 프랑스 베르상스의 4000만달러 투자협약으로 130년 전통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 고품격 디자인과 감성이 더해져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르상스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퍼시픽글라스 4만 1815㎡ 규모의 공장용지 내에 2025년까지 고품질의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생산 공장을 대규모로 증설할 예정이다.   군은 베르상스의 증설투자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784억원의 수출 증대 및 65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천군에 투자결정을 한 베르상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베르상스의 퍼시픽글라스 증설투자는 일자리 창출 등 서천경제발전은 물론 K-뷰티 위상을 크게 격상시킬 것”이라며 충청남도와 함께 퍼시픽글라스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지역
    • 서천
    • 경제
    2021-04-30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개강
    (재)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 이하 재단)은 이달 20일 서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재)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 이하 재단)은 이달 20일 서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서천 청년(주민)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과정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여자별 사업을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함으로써 사업을 시작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번 과정은 공개모집을 통해 수강신청서를 제출한 17명을 대상으로 내달 7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6일간 총 20시간에 걸쳐 운영한다.   특히, 아카데미 수료자 중 청년층에 해당하는 경우 서천군에서 추진하는 서천 청년(주민)기업 육성사업 참여자격이 부여되고, 심사과정을 통해 사업 선정 시 최대 2000만원의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재단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현재 브랜딩 디자인 개선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사회적경제 온라인쇼핑몰 개설 및 운영, 제품고도화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
    • 서천
    • 교육
    2021-04-22
  • 서천군,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 온라인 대동제로 개최
    서천군은(군수 노박래)는 지난 15일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행사의 추진 방향을 결정하는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서천군은(군수 노박래)는 지난 15일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행사의 추진 방향을 결정하는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2021년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7월 10일까지 한 달간을 한산모시의 달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오프라인 행사로 한산모시문화제를 만나기엔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방역에 부담이 있어,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인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0년-2022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한산모시문화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산모시짜기’의 전통문화 계승과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는 친환경 축제 선포식을 시작으로 친환경 천연섬유 워크숍, 신진디자이너 공모전, 저산팔읍 길쌈놀이 다큐, 모시의 기억 전시, 지역 주민 영상 콘텐츠, 한산모시제품 판매 기획전 등을 6월 11일부터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에 모시체험키트 이벤트, 응원메시지 및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전 국민의 참여 소통형 축제가 되도록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친환경 천연섬유인 한산모시는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 유산으로 이것을 보존해온 중요성을 계승하고 홍보하는 대동제로서한산모시문화제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축제의 의미를 이어가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고자 온라인으로 행사를 개최하니 축제의 장에서 다 함께 만나 정을 나눠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서천
    • 문화
    2021-04-16
  • 서천군, 슬로라이프 디자이너과정 운영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조류생태전시관에서 자연환경해설사와 문화관광해설사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슬로라이프 디자이너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조류생태전시관에서 자연환경해설사와 문화관광해설사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슬로라이프 디자이너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슬로라이프 디자이너과정은 군 해설사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슬로시티 철학과 공동체 정신을 공유하고, 지역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수립해 제안하는 행복 설계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로 운영하며, 교육과정은 한국슬로시티 본부 손대현 이사장의 슬로라이프 특강과 함께 슬로시티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슬로라이프 디자인 사례, 대화와 토론을 통한 소통기술, 자연치유와 명상, 주민공정여행에 접목시킨 슬로시티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을 발급하고, 실기·필기시험을 통해 슬로시티 민간자격증도 주어진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산모시짜기와 서천 갯벌 등 천혜의 자연생태를 지켜온 아름다운 슬로시티의 고장”이라며 “청정한 자연환경과 훌륭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슬로시티는 지난 199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행복공동체운동으로, 2021년 1월 기준 전 세계 271개 도시가 가입돼 있으며 서천군은 2018년 6월 세계 246번째, 국내 15번째로 국제슬로시티연맹에 가입했다.  
    • 지역
    • 서천
    • 교육
    2021-04-12
  • 내 손으로 만드는 여행! ‘서천미션투어’ 운영 시작
    문헌서원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관광 사업으로 소규모 여행을 주제로 한 ‘내 손으로 만드는 여행! 서천미션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천미션투어는 서천을 찾은 여행객이 지정된 필수 미션 2개와 선택 미션 1개를 이행하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기를 남기면 검증을 통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션투어는 서천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명부터 4명까지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여행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16일까지로 서천미션투어 인터넷 홈페이지(http://seocheon.missiontour.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미션은 맛있는 서천, 편안한 서천, 새로운 서천, 흥겨운 서천, 즐거운 서천의 다섯 가지로 구성됐다. 이 중 맛있는 서천과 편안한 서천은 필수 미션으로 나머지 3개 항목 중에서 1가지 미션을 추가로 선택하여 총 3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이번 미션투어를 통해 서천을 찾은 여행객들이 서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관광지 방역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량리 동백나무 숲     한산모시마을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4-05
  • 서천군, ‘코로나19 안전지역 조성’ 싹 틔운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며 홍역을 치른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백신 예방접종과 선제 검사에 총력을 기울이며 코로나19 안전지역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군은 2~3월 우선접종대상자인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843명에 대해 지난 3월 11일 자로 접종을 마쳤다.   3월 25일부터는 3~4월 접종대상자인 65세 이상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입소자와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1차 대응요원 751명에 대해 접종을 시작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4월 16일부터 75세 이상 주민 1만 382명과 노인시설 거주·이용자, 종사자 735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75세 이상 주민에 대한 접종 사전동의서를 3월 31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접종 시작일부터 15일간 전세버스 10대를 투입해 주민 이동 편의를 제공, 예방접종센터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군은 또한 75세 이상 주민이 1만 382명으로 군 전체 인구(5만 1657명)의 20%를 차지하는 만큼, 이에 대비해 마서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3월 29일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백신의 보관, 희석, 추출 및 공급, 접종대상자 접수, 예진 및 접종, 이상반응 관찰, 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자 응급의료센터 이송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다.   다수의 인원이 일시에 방문하는 만큼 입구부터 출구까지 곳곳에 안내 인원을 배치해 거리두기 유지와 동선 혼선 방지에 집중했다.   서천군은 예방접종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전 검사에도 힘쓰고 있다.   정부의 외국인 근로자 일제 검사 계획에 따라 지난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서면, 종천면, 장항읍 등에 이동진료소를 운영해 지역 내 5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전수 검사했으며, 이후 목욕장업 종사자를 전수 검사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공장, 목욕탕 등 확진자 집단 발생 사례가 이어짐에 따라 지역 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해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철저한 예방접종 시행으로 내부의 안전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의 피로와 경제 위기 속에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에 ‘안전한 서천군’을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일상으로 복귀하는 첫걸음인 백신 예방접종이 ‘신속’하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노 군수는 “아울러 군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생활 곳곳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검사와 방역 등 선제 대응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3-31
  • 서천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노박래 서천군수와 각 부서장 등이 모인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노박래 서천군수와 각 부서장 등이 모인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에 개최한 정부예산 추진전략 보고회의 67개 사업에서 부서별 국비 사업 적극 발굴을 통해 9건을 추가해 총 76건 사업의 추진상황과 관련부처와의 주요 쟁점사항, 우리군 대응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신규 사업으로 ▲국가 해양바이오 인증센터 건립(250억 원)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81억 원) ▲스마트 관망 인프라 구축사업(37억 원) ▲교촌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7억 원) 등이 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적극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할 것이며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중앙부처를 방문해 우리 군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역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등 인적네트워크를 전방위로 활용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힘쓰고, 각 부처별 추가 공모사업을 신속히 파악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내외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하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산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각 실과에서는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중앙부처에 찾아가 사업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예산 확보를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
    • 서천
    • 행정
    2021-03-25
  • 서천군 마산면 벽오리 ‘무인가게’ 올해도 문을 열었습니다
    서천군 마산면 벽오리에 주인 없이 농산물을 사고 팔수 있는 ‘무인가게’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서천군 마산면 벽오리에 주인 없이 농산물을 사고 팔수 있는 ‘무인가게’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가게’는 벽오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을 공동으로 모아 지키는 사람이 없는 전시대에 진열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으로 2011년 처음 문을 열었으며, 해마다 5월경 문을 열고 12월이 되면 문을 닫았지만 올해는 좀 더 빨리 시골의 정을 전하기 위해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무인가게에는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생산하는 제철나물과 약콩, 표고, 들기름, 상추, 매실청, 된장, 호박, 말린 가지, 착한 달걀 등 철마다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 위주로 계절마다 다르게 채워진다.   무인가게는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얼굴 한번 마주치지 않고, 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매일 그날 팔 농산물을 오전에 가지고 와 가격표를 붙여 가게에 내놓으면 그날 오후 판매된 양에 맞춰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나가는 누구나 원하는 물건을 고르고 가격함에 돈을 넣으면 된다.   처음 무인가게 운영을 제안한 박대수 벽오리 농장 대표는 “지나는 길 벽오리 무인가게를 마주친다면, 잠시 들러 시골의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3-16
  • 노박래 서천군수, 해양수산부 장관에 현안사업 지원 건의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중해 프로젝트 협의회(좌부터 박준배 김제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유기상 고창군수, 노박래 서천군수, 문성혁 장관, 김홍장 당진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달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열린 충남·전북지역 지중해(地中海) 프로젝트 협의회에 참석해 해양수산 분야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정부 재정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중해 프로젝트는 ‘지역과 중앙이 하나 되어 바다로’라는 의미로, 지방정부와 중앙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이번 협의회를 주관했으며 노박래 군수를 비롯한 충남·전북지역 7개 시장·군수가 참석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업예산 지원 등을 요청했다.   노 군수는 이날 ▲불합리한 해상도계 조정 및 장항항 퇴적토 준설,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서천갯벌 해양보호구역 방문자센터 건립사업, ▲국가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사업 등을 건의했다.   조선총독부 발행 지형도를 근간으로 하는 현재의 해상경계는 법률에 의한 경계가 아닌 관습법적 경계로, 서천군 쪽으로 치우쳐 설정되어 지역 어민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해상경계의 조정을 건의했으며, 또한 장항항 퇴적토 증가로 물류 기능이 쇠퇴함에 따라 퇴적토 준설과 근본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은 2022년부터 4년간 총 사업비 243억 원을 투입해 서면 도둔리 연안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국가 직접시행과 기본 및 실시설계비 국비 16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서천갯벌 해양보호구역 방문자센터 건립사업은 2022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171억 원 규모로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예정인 서천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존·관리를 위해 방문자센터와 갯벌연구·교육동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기본 및 실시설계비 10억 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국가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22년부터 4년간 총 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해양바이오 제품 사업화를 위한 기술인증을 지원하는 시설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군의 천혜의 해양수산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중앙 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황해권 해양수산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
    • 서천
    • 정치
    2021-03-13
  • 서천군, 인구정책 통합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서천군은 이달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인구정책 통합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천군은 이달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인구정책 통합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별 15개 부서를 중심으로 인구 기본핵심정책인 주거, 일자리, 출산양육, 교육, 지역활력 등 5개 분야, 14개 세부사업, 총 608억 원 규모의 사업추진계획과 이를 통해 인구증가를 위한 인구정책목표를 보고한 뒤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속도감 있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목표를 수치화해 군 총괄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14개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군 인구정책 주요 총괄목표는 주택공급 227호, 일자리 창출 4646명, 출산양육지원 1만3158명, 돌봄시설 운영 31개소, 교육지원 1829명, 귀농귀촌유입 610명, 전입정착지원 1206명이다.   인구정책 통합계획 14개 세부 사업으로 주거 분야는 △청년공공임대주택 조성, △청년행복주거비, 일자리 분야는 △장항국가산업단지 선도기업 유치,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건립, △청년 CEO육성, △경제진흥통합 센터 운영 등이 있다. 또한, 출산양육 분야는 △출산장려금 확대개편, △다함께 온종일 돌봄 운영, △가족누리센터 운영, 교육 분야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서림학당, △무상교복, △무상급식 확대 등이며 지역활력 분야는 △귀농귀촌 유치 및 융ㆍ화합 지원, △귀어귀촌인 정착지원 등이다   마지막으로 올해 주요 10대 추진사항으로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대외협력체계 유지, △인구정책 위원회, △인구정책 대토론, △서천군 청년 네트워크 운영, △출산양육 지원금 확대, △결혼·전입 지원금 확대, △청년 행복 주거비, △청년 농촌보금자리, △귀농귀촌 임대주택, △미혼남녀 만남지원 등의 중점 시책사업을 결정하고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당장의 전입이나 출생을 파격적으로 늘리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겠지만, 여전히 서천에는 5만 군민이 더 나은 행복한 서천을 꿈꾸며 살고 있기 때문에 인구정책을 더 꼼꼼히 살피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며 “군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서천
    • 정책
    2021-03-12
  • 서천군, 도시청년 초보농부 서천에서 꿈을 펼친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농창업을 희망하는 도시청년을 대상으로 창농 디딤돌이 되어줄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농창업을 희망하는 도시청년을 대상으로 창농 디딤돌이 되어줄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조성사업’은 만39세 이하 예비 청년 귀농인이 영농여건 탐색 기간(디딤돌 교육)을 거치며 선도농가와 1:1 정보교류를 통해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촌생활 노하우를 습득하는 교육플랫폼 구축사업이다.   올해에는 시설포도(샤인머스캣), 표고버섯 선도농가와 도시청년 2명을 선정해 1단계 농장 순회 단기 영농인턴을 실시 후, 2단계 재배작목 결정과 훈련농장을 연계해 7개월간(3월~9월) 장기 영농인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작물 재배기술 습득과 창농 역량 강화, 농촌생활 적응 등 다양한 경험으로 도시청년들의 농업·농촌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 청년 귀농인은 “교육과정에 성실히 임해 나에게 맞는 작목을 선택하고 재배기술을 익혀 성공적인 창농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양희 귀농귀촌지원팀장은 “도시청년 초보농부들이 창농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농촌발전을 위한 교육 플랫폼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청년 귀농인의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서천
    • 정책
    2021-03-08
  • 서천군, ‘탁월한 업무 수행 공직자’ 특별성과상여금 혜택 부여
    서천군은 일한 만큼 보상 받는 인사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해 특별승급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적이며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을 선발해 특별성과급 SS등급의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일한 만큼 보상 받는 인사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해 특별승급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적이며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을 선발해 특별성과급 SS등급의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2020년 하반기 특별승급대상자로 기획감사실 정희석 주무관이 선정됐으나 지난 1월에 이미 행정6급으로 승진한 상황을 감안해 부득이하게 한 단계 낮은 특별성과상여금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 선정된 산림축산과 박상규 팀장과 안전총괄과 육희수 주무관을 포함한 총3명에게 특별성과상여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 정희석 주무관은 장항화물역 일원 철도부지 복합문화 테마지구 기반조성을 위해 LS메탈과 한솔제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의 첨예한 이해관계를 적극적으로 조정·설득하여 각 기관의 기득권을 양보하는 합의를 이끌어 냄으로써 장항지역 신 성장 동력 마련에 공헌하는 등 적극행정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특별승급 대상자(특별성과상여금)로 최종 선정됐다.   특별승급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을 선발해 1호봉을 승급하는 인센티브이며, 특별성과상여금은 특별승급에는 미치지 못하나 업무의 탁월성이 인정되는 공무원에게 성과급 지급 시 최고등급 보다 높은 혜택을 권고하여 성과상여금 지급 기준액의 200%정도를 상한으로 지급할 수 있게 마련된 제도이다.   이성구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에게 특별승급제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스스로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군정의 경쟁력을 높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별승급심사위원회 관계자는 “성과와 보상의 균형 등을 고려해 이번에 부득이하게 특별승급대상자에게 특별성과상여금이 지급됐지만 보상의 규모보다는 적극행정 공무원에게는 그에 합당한 보상이 반드시 주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3-03
  • 노박래 서천군수, 소면적 고소득 작목 산마늘(명이나물) 재배현장 방문
    노박래 서천군수는 26일 지역 농업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26일 지역 농업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통행정을 위해 추진중인 ‘정책 동행(同行) 현장체감’ 2일차 일정으로 방문한 산마늘(명이나물) 재배현장에는 2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소면적 고소득 작목으로 떠오르는 산마늘의 유통 활성화와 상품성 향상 방안 등에 대한 현장 토론이 이루어졌다.   서천 산마늘은 2015년 시설하우스 차광재배기술을 도입해 8농가 2ha 면적에서 기존 고랭지 재배보다 3주가량 빠른 수확으로 20%이상 높은 가격에 출하되고 있다. 또한, 관심농가와 귀농인 중심의 산마늘 관련 소모임을 구성해 재배기술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포장재 제작, 직거래판매 등 농산물 부가가치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군에서는 고령농업인, 소규모 가족농의 안정적 소득원 마련을 위해 우수 작형 재배 발굴 및 상품성 향상, 서래야 상표 승인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정책 동행(同行) 현장체감은 관내 주요사업장 및 민생현장 등 직접방문을 실시해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정책방향 결정으로 서천군 전략목표 중 하나인 ‘통하는 신뢰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해오고 있다.  
    • 지역
    • 서천
    • 정치
    2021-03-01
  • 서천군, 2021년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특별지원
    서천군청사 입구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 및 출산장려 정책에 부응하고자 2021년도 다자녀 가정 대학등록금 특별지원(1인당 1백만 원) 장학생을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접수 받는다.   신청자격은 첫째, 부 또는 모와 함께 신청일 기준 3년 이상 서천군에 주소를 두고 둘째, 관내 고등하교 졸업자이며 셋째, 다자녀가정의 셋째 자녀 이상(첫째, 둘째 자녀 신청대상 아님)이며 넷째, 2021년 대학교 신입생인 자, 이 네 가지 모두를 충족해야 한다.   다만, 2021년 현재 2학년(2020년 대학 신입생)과 3학년(2019년 대학 신입생) 재학생 중 신청 누락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서천군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며 신청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http://seocheon.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3월 말 개별 통보할 예정 이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041-950-4035)에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2-26
  • 서천군, 3월 10일까지 ‘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 접수
    서천군청사 입구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농가경제 부담완화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농업인월급제는 벼 재배농가에 벼 수확기 예상 소득금액의 일정금액을 3월부터 10월까지 8회에 걸쳐 매월 월급 형식으로 벼 수매 약정체결금액의 60% 이내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벼 재배농가 중 농협과 자체 출하약정을 체결한 농업인으로 오는 3월 10일까지 해당지역 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노박래 군수는“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은 농업소득을 안정적으로 배분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군비 100%의 자체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어려운 영농여건을 고려하여 3월말까지 신속히 선정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역
    • 서천
    • 행정
    2021-02-18
  • 서천군 문산면, “부모님 안부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서천군 문산면(면장 정해민)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앞두고 2021년 문산면 특수시책인 ‘살피go, 돌보go 안심 이웃사촌‘ 사업을 시행했다.   서천군 문산면(면장 정해민)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앞두고 2021년 문산면 특수시책인 ‘살피go, 돌보go 안심 이웃사촌‘ 사업을 시행했다.   ‘살피go, 돌보go 안심 이웃사촌‘ 사업은 코로나19로 자녀들이 부모님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문산면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이 독거노인들을 대신 방문하여 확인하고 자녀들에게 연락하여 안부 등을 알려주는 사업이다.   연락을 받은 자녀 양 모씨는 “코로나 전에는 자주 어머니를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했었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서 너무 걱정되었다”며 “면장님이 지속적으로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니 너무 안심이 되고 고맙다”고 전했다.   정해민 문산면장은 “앞으로도 저와 전 직원이 독거노인 분들을 방문하여 확인하고 자녀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2-15
  • 서천군, 주요농산물 5개 품목 가격안정제 추진
    서천군청사 입구   서천군은 가격변동성이 큰 농산물의 최소 가격안정망 구축을 통한 농가 경영안정을 위하여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를 추진한다.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는 농산물의 5년간 평균가격 대비 주출하기 시장가격이 20% 이상 하락 시, 차액의 80%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작물은 감자(봄), 쪽파(가을), 콩(백태), 고구마, 밀 5개 노지재배 품목이고, 신청대상은 농협·도매시장·6차산업원료 출하농가이며, 1품목·1ha·3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희망농업인은 품목별 파종 전·후 1개월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제출서류는 신청서, 출하약정서(또는 출하계획서), 경영체등록확인서이며, 출하완료 시, 품목·출하량·출하일자 등이 기록된 출하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서천군은 품목별 연중 신청을 받고, 5개 품목 중, 시장가격이 20%이상 하락하여 가격안정제가 발동된 품목에 대하여 이듬해 보전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를 통해 농산물 가격폭락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여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안정 및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서천
    • 사회
    2021-02-09
  • 이교식 서천군 부군수, 신청사 건축 현장 점검
    이교식 서천군 부군수가 지난 4일 서천군 신청사 건축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교식 서천군 부군수가 지난 4일 서천군 신청사 건축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서천군 신청사 건립은 지난해 3월 착공하였으나 기초공사 중 예상치 못한 연약지반의 측방유동으로 시공되어있던 파일의 변위가 발생하여 현재 보강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교식 부군수는 사업관리를 하고 있는 충남개발공사 관계자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관리를 부탁”한다며 “기초파일을 보강하는 만큼 더욱 철저한 시공과 추진일정 관리로 군민 기대에 부응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한건의 임금 체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달라”며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 신청사는 당초 2022년 3월 준공예정이었으나 추가보강이 추진돼 2022년 9월 쯤 완공될 전망이다.  
    • 지역
    • 서천
    • 행정
    2021-02-06
  • 한국음악협회 서천지부 권해경, ‘2020 한국음악상’ 공로상 수상 쾌거
    권해경 지휘자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의 주관으로 열린 ‘2020 한국음악상'에서 공로상을 한국음악협회 서천지부장이자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권해경 지휘자가 수상하였다.   '한국음악상'은 1979년 제정,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뿐만 아니라, 음악예술계에 공로가 큰 이들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권 지휘자는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으로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지휘자는 “국내 음악인에게 가장 권위있고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서천의 문화예술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시상은 지난달 29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장은 별도로 전달되었다.  
    • 지역
    • 서천
    • 문화
    2021-02-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