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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 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서천군이 공정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이달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지원 대상자의 소득·재산 등 갱신된 공적자료를 반영해 수급권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함으로써 부정 및 중복 지원 등을 파악하여 복지재정의 누수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조사는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82종의 소득·재산 정보와 금융재산 조회 결과를 통해 파악할 예정으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0종의 복지급여 수급자 중 금융·재산 등에 변동이 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군은 4월 20일까지 급여·자격 변경자에 대한 처분 전 사전 서면 통지서를 배부하고,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처분에 대한 이의 신청과 소명 자료를 받을 계획이다.   박범수 사회복지실장은 “확인 조사를 통해 급여가 감소하거나 중지되는 가구에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선정 기준에 초과되면 다른 복지제도 또는 민간자원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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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서천군, 농업인 월급제 3월 11일까지 지역 농협서 접수
      서천군이 농가 경제 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시행 중인 ‘농업인 월급제’의 신청을 3월 11일까지 해당 지역 농협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전액 군비로 시행하는 자체 사업으로, 수확 철인 가을에 편중된 농업소득을 안정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벼 수매 약정 체결금액의 60% 이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3월부터 10월까지 8회에 걸쳐 월급 형식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6개 농협과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한 벼 재배농가 중 농업인 월급제를 희망하는 농가이다.   박명수 농정과장은 “2018년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로 연평균 500여 농가가 월급제를 신청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며 “농업인 월급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원 조례를 토대로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월급제 운영에 따른 이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3월 말까지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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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서천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충남도 우수기관 선정
      서천군이 충청남도로부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제로, 주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대설 및 한파 대비 자체 비상근무반 운영, 선제적 제설 작업 등에 총력을 기울였다.   재난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읍·면 단위까지 단체 대화방 개설로 적극적인 야간 제설을 실시하여 출근길 주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했으며 공무원, 생활관리사,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을 적극 실시했다.   또한, 서천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실시간 기상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마을방송시스템 263개소, 전광판 10개소 등을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기상 상황을 조기 예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으로 충남도 내 기관 평가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둬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주민 피해가 없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3월 한 달간 재해우려지역 점검 및 수방자재 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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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서천군,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 기본계획 보고회 가져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를 2022년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새로운 바람을 입다’라는 주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한산모시문화제의 콘셉트를 ‘JUST COOL’으로 정하고 신선하고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까지 축제를 운영해왔던 방식과는 다르게 주민기획단을 조직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운영되었던 여러 프로그램들을 과감하게 폐지하고, 행사장의 공간 구성을 개선 및 확장해 새로운 한산모시문화제를 구성할 계획이다.   나아가 10대를 겨냥한 한산모시문화제의 메타버스 구축,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용궁 물총싸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야시장 운영 등 이색 프로그램을 발굴하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한산모시문화제 대면축제가 개최되지 못해 군민들의 걱정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라며 “위원회 위원들과 주민기획단이 같이 고민하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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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5
  • 서천군 마서면,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서천군 마서사랑후원회(회장 김용찬)에서는 지난 23일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아동 10명에게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산타가 우리집에 오는 날’이라는 사업을 통해 마서사랑후원회원이 산타복장으로 아이들의 가정을 찾아 장난감과 학용품세트로 구성된 선물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마서면 소재 보스포러스 레스토랑 조성훈 대표가 지역 아이들에게 쓰이길 희망하며 기탁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김용찬 마서사랑후원회장은 “코로나사태 장기화로 외출도 자제하며 위축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모처럼 행복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선물을 받고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언제나 변치 않도록 아동들을 위한 특화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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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5
  • 서천군, 한산면 고품격 귀농귀촌 주택단지 본격 조성 추진
      서천군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함께 충남 서천군 한산면 일원과 경기도 화성동탄2 연립주택용지를 묶은 ‘개발이익 교차보전 시범사업’ 공모를 이달 24일부터 추진한다.   개발이익 교차보전은 개발수익률이 ‘낮은’ 지방과 ‘높은’ 수도권의 부동산을 통합 운용(사업자가 지방, 수도권부지를 매입)해 수도권 사업수익의 일부를 지방에 보전하는 사업이며, LH에서 올해 5월 1차 시범사업(화성동탄2 A56BL 공동주택(800세대)+경남하동 귀농귀촌주택(29세대))을 공모한 바 있다.   사업 대상지는 한산면 소재 군유지 중 주택용지(2만㎡, 30세대 미만), 화성동탄2 신도시 내 연립주택용지 3개 블록과(B11·12·14, 총 11만4000㎡, 867세대)이다.   특히 서천군은 성장촉진지역으로서 균형발전이라는 사업 취지에 부합하며, 사업대상지는 한산면소재지 인근에 위치해 귀농귀촌에 필요한 생활SOC가 구축되어 있고 한산모시·소곡주 등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여건이 양호한 곳이다.   서천군 귀농귀촌주택은 전액 민간투자로 조성되며 예상 사업비는 약 190억원 규모이고, 분양방법은 주변시세 이하로 4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입주민의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달 24일부터 LH 누리집(www. lh.or.kr. 고객지원/새소식/공모안내)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2022년 1월 10일(월)부터 1월 12일(수)까지 참가의향서를 접수한다.   노박래 군수는 “그동안 수도권 위주의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의 발전이 저해되는 측면이 있었으나 개발이익 공유를 통해 수도권-지방 상생발전이 기대되며 11월말 비인면 청년 농촌보금자리 성공에 이어 한산면에도 고품질 주택단지 공급으로 귀농귀촌 인구유입 촉진과 농촌지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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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5
  • 서천지속협, 서천초등학교와 업무협약식 개최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신상애)와 서천초등학교(교장 신영권)가 23일 지역기관 소통 및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제공 활동을 위해 서천초교 협의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기관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에는 신영권 교장과 신상애 대표회장이 참석해 협약서를 작성한 후 서천초교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위해 함께 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협약서에는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학교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사회 의제에 대한 협력과 지속가능한 학교교육의 발전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교류 제공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신영권 교장은 “서천지속협은 2019년부터 서천초교 학생들을 위해 프로그램 제공으로 소통과 교류의 길을 열어 주신 기관이다.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서천초교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신상애 회장은 “우리지역의 다음세대를 이끌어 갈 지역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학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답했다.   서천지속협은 2019년부터 서천초교 학생들에게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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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서천군품목농업인연구회, 충남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 우수상!
      서천군품목농업농업인연구회가 지난 17일 열린 제1회 충남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전진대회에서 연이은 수상으로 위상을 높였다.   충남품목농업인연구회의 활동성과 평가와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자긍심 고취 및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한 이번 전진대회에서는 서천군 오색포도연구회(회장 이진형)가 연구회 경진에서 우수상을, 해가마을(대표 오세인)이 우수 농·특산품 품평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오색포도연구회’는 포도 재배기술 공유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샤인머스캣과 함께 5가지 색상의 유럽계 컬러포도를 상품화시킨 “오색포도”를 출시했고 다양한 품종의 실증재배와 브랜드 홍보, 차별화 전략을 통해 신소득을 창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현장에서 이뤄진 우수농특산품 품평회에서는 충남교육청 선정 우수 농촌체험 학습장인 ‘해가마을’오세인 대표가 “전통장·타르트 체험키트” 전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품목별 전문 농업인 양성으로 경쟁력 향상과 농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6대 충품연 회장을 역임한 이상진 전 회장이 농촌진흥청장표창, 서천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권영호 회장이 도지사표창, 류혜진 부회장이 도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장순종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은 고도화된 경영실천과 기술도입 등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농업을 선도한 품목별농업인연구회의 우수한 활동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자랑스럽다”며 “서천군 27개회 품목별농업인연구회의 연구활동 실천과 기술정보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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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서천군, ‘코로나19시대 아동 양육’소통의 장 마련
      서천군(군수 노박래)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성희)가 지난 19일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코로나19시대의 아동양육 관련 소통을 위해‘양성평등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양육의 실태를 진단하고, 아이들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양육할 수 있는 방안과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은희 박사(前 충남여성정책개발원)와 김미영 팀장(서천군 사회복지실)이 기조 발제를 하고, 김아진 의원(서천군의회), 손정남 회장(서천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효빈 회장(서천군어린이집연합회), 김지연 회장(서천군학교학부모협의회)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최은희 박사는 ‘코로나19 시대 아동돌봄 정책과 서천군 대응방안’발제를 통해 코로나19시대 아동·청소년 돌봄의 실태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별 돌봄 특성 파악 등 서천군 돌봄 개선을 위한 과제를 제안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공금란 서천생태연구소장은 “다양한 돌봄 정책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도 이용하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점검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며 “다양한 영역에 여성들이 관심을 갖고 의견을 교류하는 토론회를 매년 실시하자”고 강조했다.   홍성희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여성이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욱 어려워 졌다”며 “양성 모두에게 필요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여성단체협의회도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9월1일~7일)을 맞아 지난 10월 여성대회, 특강 등 기념행사를 마련한 바 있으며, 여성단체회원들의 의견을 받아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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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서천군,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 19일 군의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해양 경관이 공존하는 전국 최고의 해양형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조성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항 송림자연휴양림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50억원(국비 50%, 도비 25%, 군비 25%)을 투입해 장항읍 송림리 산58-48번지 일원에 숲속의 집, 편익, 위생, 체험교육시설, 체육시설 등 휴양·체험·힐링을 위한 핵심공간으로 조성되며, ‘산림레포츠 지구’, ‘송림보전지구’, ‘체험문화지구’, ‘휴양숙박지구’, ‘숲속야영지구’로 구분된 조성계획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천군의 새로운 휴양 공간인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사업개요와 여건분석, 조성계획, 향후 추진계획 등 사업에 대한 서천군의 입장 설명과 참석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자연휴양림 조성 시 기존 상권과의 분쟁이 예상되는 숙박, 캠핑, 편의점 등의 소유자들이 주민설명회에 참석도록 해 사전협의를 통한 의견조율에 중점을 뒀다.   또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산림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자연휴양림 조성으로 지역 주민 및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학습, 산림레포츠 체험 등 활용도가 높은 것은 물론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해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소득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성됨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살린 생태힐링 자연휴양지가 될 것”이라며 “오늘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중심으로 최대한 지역발전을 위한 장소가 되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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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서천군,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218억원 신속 지급
      서천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업현장을 묵묵히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난 22일부터 8250여명의 농업인·농업법인에게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확정된 218억원을 충남도에서 가장 먼저 지급한다고 밝혔다   소농직불금은 3600여 농가에 43억원, 면적직불금은 4650여 농가에 175억원을 13개 읍·면에서 자격검증 및 계좌 확인을 거쳐 11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올해로 시행 2년째인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한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및 농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기존의 쌀·밭 직불사업을 개편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써 농업인 요건에 따라 각각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하는 제도이다.   공통적으로 소농·면적 직불금 지급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정보에 등록되어 지급대상 농지를 1000㎡이상 경작하고 있어야 하며 ▲2016년~2019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자 ▲후계농업경영인 또는 전업농으로 선정된 자 ▲신청 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한 자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때,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 중 1회 이상 쌀·밭 직불금을 정당하게 받은 농지만 해당하며, 현재 적법하게 농지의 형상 및 기능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공통 조건을 갖춘 농업인에게는 면적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ha당 100~205만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하며, 공통조건을 포함한 농가구성원의 영농규모(0.1~0.5ha이하) 등 8개 소농 조건을 갖춘 농업인에게는 면적과 상관없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한다.   단,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17개 항목을 위반한 경우에는 위반 항목별로 총 지급액의 10%를 감액지급하며 ▲전년도 농업 외 소득 3700만원을 초과한 자 ▲지급대상농지의 경작면적이 0.1ha 미만인 자 ▲9월30일 이전 경영체등록이 삭제된 자 등은 지급대상자에서 제외한다.   이원병 친환경농업팀장은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다양한 공익가치 확산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핵심적인 농업제도인 만큼 궁극적으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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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1-11-24
  • 부내초등학교 지속가능한 지역어린이 환경체험학교 열려
      서천지속협(대표 신상애)이 주최하고 충남지속협(대표 허재영)이 후원하는 지속가능한 충남만들기 사업을 종천 부내초등학교(교장 김윤희) 4·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어린이 환경체험학교가 열렸다.   서천지속협은 다음세대를 이끌어 갈 지역 어린이들에게 지역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어린이 환경체험학교를 운영 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어린이 환경체함학교는 지역어린이가 서천군에서 운영하는 환경시설인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하여 폐수처리시설과 재활용품 분리수거 현장을 방문하여 내 지역에서 내가 버린 쓰레기가 어떤 방식으로 수거되고 선별처리, 소각되기까지 전 과정을 현장교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조류전시관에서는 버려진 빈 병이 업싸이클링 과정을 통해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조명등으로 재탄생하는 체험을, 일회용품인 비닐봉지 대신 에코가방을 통해 일회용품 안쓰는 체험,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보전하기 위한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강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민모 학생은 “오늘 환경체험교육을 통해 내 지역환경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홍성민 국장은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지 않으면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심각 상황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미래세대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 주기 위한 환경 교육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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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1-10
  • 익명의 주민, 서천군청에 차량용 요소수 기부
      서천군은 지난 8일 익명의 주민이 군민을 위해 써달라며 차량용 요소수 5박스(50L)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8일 늦은 밤에 한 남성이 요소수 5박스를 서천군청 주차장에 놓고 사라진 후 군청에 전화를 걸어 “군청 주차장에 요소수를 놓았으니 군민을 위해 써달라”고 말한 뒤 통화를 끊었다고 한다.   군은 기부받은 요소수를 긴급한 행정용 차량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우선적으로 군민생활 밀착형 앰뷸런스와 청소 차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 요소수 품귀현상이 발생한 상황에서 요소수를 기부해 주신 익명의 주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분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군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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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1-10
  • 서천군, 전국 13개 자치단체와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 공동건의
      서천군이 전국 13개 자치단체장들과 지난 4일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대한 서명식을 비대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릴레이 서명식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는 공통된 생각을 가진 13개 자치단체 간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인구중심의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방식을 도시와 농촌의 균형을 꾀할 수 있도록 개선해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 발전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동건의문에는 △2018년 헌법재판소 판결의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 강화(4:1→3:1)는 농어촌의 지역성을 고려하지 않은 인구수 기준 선거구 획정임을 규탄하며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하여 지역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충남 서천군을 비롯한 금산군, 충북 옥천군, 영동군, 경북 성주군, 청도군, 경남 거창군, 창녕군, 함안군, 고성군, 강원 평창군, 정선군, 영월군 등 13개 시·군·구 단체장들이 모두 참여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 89곳 지정을 통해 지방 살리기에 본격 나선 시점에 발맞춰 인구중심이 아닌 비(非)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방식 개선은 정부의 정책이 한층 더 지역에 집중되는 효과를 보일 것”이라며 “전국 13개 자치단체에서는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공동건의문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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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순항
      충청남도 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6일 서천군에 따르면 해의(海衣)커뮤니티센터, 슴갈목 해안탐방로, 선양장 조성공사 등 시설공사가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해양수산부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사업비 82억 7800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김진호 해양수산과장은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서천김의 역사성 보전과 미래가치 재조명을 통한 제2의 송석마을 전성시대를 여는 사업이다”며 “서천군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수산산업의 핵심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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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서천군, 폭염 총력대응으로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
      서천군이 폭염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총력대응에 나섰다.   지난 7월 12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4개반 18명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T/F팀을 가동하고 폭염 각 분야별 대응 현황을 일일 점검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시내구간 체감온도 저하를 위해 장항·서천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살수차를 이용해 도로살수를 실시하고, 주요 버스승강장 10개소에 통얼음을 비치하며, 도로공사현장 9개소를 점검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기존 설치된 그늘막 40개소를 전부 운영하고, 초중학교 부근에 그늘막 11개소 추가설치를 통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피해가 없도록 추진하고 있다.   취약시간인 낮 시간대 야외 영농행위로 인한 어르신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군에서는 폭염 안내방송을 일 2회 실시하고, 자율방재단·이장단·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통해 노약자들의 영농행위 자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교식 서천부군수는 “작년에는 최장기간 장마로 인한 재해가 있었는데 올해는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고, 한반도 상공에 열돔현상으로 인해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폭염 대응을 통해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에서는 폭염 상황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판단해 휴일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계속 가동하고, 폭염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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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서천군, 폭염기 농작물 관리 및 농업인 건강관리 당부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농·축산물 관리와 농작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벼는 물 흘러대기로 온도상승을 억제하고 규산과 칼리비료를 증시하며 먹노린재,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므로 중점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밭작물은 관수를 실시해서 토양에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고 짚, 풀, 퇴비로 토양을 피복해 수분증발과 지온상승을 억제하도록 한다.   시설채소류는 햇빛이 강할 때는 차광막을 설치하고 특히 하우스 안이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를 철저히 하며, 과수는 강한 직사광선에 의한 일소과(햇빛데임)를 예방하기 위해 가지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거나 늘어지도록 배치하고 일소 피해가 많은 과수원에서는 미세살수를 하거나 탄산칼슘을 살포해 피해를 예방한다.   가축은 고온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환풍기 등을 최대한 이용해 시원한 바람이 축사 내로 들어오도록 조치하고 축사 지붕과 운동장에 물을 뿌리거나 그늘막을 설치하며, 충분한 양의 시원한 물과 소금, 비타민 등 첨가제를 넣어준다.   특히 농업인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여야 하는데, 폭염 주의보가 발령되면 자주 휴식을 취하고 작업 중 매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과 염분(물 1ℓ에 소금 1/2 작은술)을 섭취하여 탈수증을 예방하며, 폭염 경보가 발령되면 12~17시 사이에는 야외 및 시설하우스 작업을 금지해야 한다.   한편, 장순종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름철 폭염기 농작물피해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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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 서천군, 춘장대 해수욕장 수신제
      서천군 서면 춘장대 해수욕장 운영협의회(대표 이장규)는 지난 9일 해수욕장의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기원하는 수신제를 올렸다.   춘장대 해수욕장 수신제는 20여 년 전부터 지내왔으며, 금년에는 코로나19영향으로 해수욕장 운영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조촐하게 진행되었다.   한편, 춘장대 해수욕장은 수심이 완만하고 송림이 울창해 피서객들의 야영에 최적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7월 10일 개장해 8월 15일까지 37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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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1
  • 서천군, 귀농귀촌인 지역주민과 화합의 봉사활동 펼쳐!
      서천군(군수 노박래)에서 지역 내 한계마을을 중심으로 귀농귀촌인들이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민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계마을이란 고령화 및 농어촌 가구 30호 미만인 마을을 말하는 것으로 서천군귀농귀촌연구회를 중심으로 지난 7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한계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충망교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한계마을 7곳 이장과 귀농귀촌연구회원들이 마을에 꼭 필요한 봉사활동 내용을 사전협의를 통해 정하고 추진하며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노희식 귀농귀촌연구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서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매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장순종 소장은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준 서천군귀농귀촌연구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도시민 유치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에서는 지역민·귀농귀촌인 사이의 갈등해소와 귀농귀촌인의 유입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방법으로 빈집정보제공, 재능기부활동, 화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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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민선7기 3년 서천군, 새로운 미래 100년 준비 박차!
    노박래 서천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서천호가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주요 추진성과와 남은 임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향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노박래 서천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서천호가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주요 추진성과와 남은 임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향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노 군수는 지난 3년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새롭게 다가올 서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신성장 동력사업의 육성 기반을 마련했다.   먼저,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한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등 3개의 공공기관 유치에 성공하며 해양생물 연구 및 바이오 기업 집적화,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관련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항 브라운필드 국제환경테마특구 조성계획이 국가계획으로 반영 및 충남형 그린뉴딜 1순위 핵심과제로 선정되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의 육성 기반을 다졌다.   그리고 종천면 일원에 숙박시설과 가족레저형 휴양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3천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서천화력 폐부지 개발 및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을 착수하며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기대하게 됐다.   그밖에도 장항국가산단에 48개사와 9671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단계 분양률 64%를 달성하는 등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년 숙원사업이었던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사계절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앞으로 남은 민선7기 1년 동안의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코로나19 이후 빠른 경제 회복 및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정책을 우선 추진한다. 산단 및 지역순환 경제시스템 활성화로 지역경제와 일자리 회복을 도모하고, 오랜 방역조치로 지친 군민들에게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의 확산과 안정의 반복된 일상에 대비해 디지털 뉴딜 정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통한 공간구조 재설정 및 도시미래상 정립 ▲장항 브라운필드와 장항항 재개발 계획 등 국정과제 반영 ▲공공기관 유치 및 산업 클러스터 강화 ▲서천·군산 공동 금강하구 마스터플랜 수립 등 서천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성장 동력사업이 장기적 군정발전 전략으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노박래 군수는, “우리 군이 당면한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종합적 대응체계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소홀함이 없을 것”이라며,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그동안 추진해 왔던 크고 작은 사업들의 성과를 군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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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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