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지역
Home >  지역  >  보령

실시간뉴스

실시간 보령 기사

  • 보령시, 내년도 정부예산 7,626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본격나서
    보령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태흠 국회의원, 박금순 의회의장, 지역 도의원 등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보령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109개 사업에 7626억 원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올해 국비확보액보다 2802억 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이를 위해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태흠 국회의원, 박금순 의회의장, 지역 도의원 등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례없는 상황 속에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위한 지원 방안과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시와 지역국회의원, 도의원 등이 합심하여 국비와 도비 확보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2022년 정부예산안 편성시기에 맞춰 지역현안 11건과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 총 109건 중 신규사업 36건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지역 현안으로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보령~대전~보은) 반영,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제27회 바다의 날 유치 지원, 물이용부담금 부과·징수 규정 명문화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보령화력발전 1·2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위기 등을 극복하기 위한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과 에너지 전환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지원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주요 현안 사업인 장항선 개량 2단계 및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 건설사업,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원도심복합업무타운 건설, 공공주도형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 지원사업, 보령신항 항만시설용 부지 조성사업,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사업 등 역점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김동일 시장은 “각종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동심동덕(洞心洞德)’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고,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흠 의원은 “보령시 역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정치
    2021-05-17
  • ‘보령시 도서민의 발’ 여객선 운항 현행대로 운영
    안정적 여객선 운항을 위한 업무협약식   올해 말 국도77호가 완전 개통되더라도 여객선을 이용하던 기존 도서민의 교통편의는 현행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령시는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신한해운 김동철, 김미경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도77호 개통 대비 안정적인 여객선 운항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도서주민의 교통 편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익성이 낮은 항로 운항이나 증회운항으로 손실이 예상되거나 손실이 발생할 경우 여객선사의 경영수지 적자를 시 재정 지원을 통해 일부 보전하여 당초 운항하는 항로를 감축하거나 폐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보령해저터널·원산안면대교 등 국도77호 전면 개통에 따른 해운선사의 경영수지 적자와 코로나19 여파의 경기침체 등을 이유로 도서민의 발인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여객선은 원산도, 삽시도, 장고도 등 8개 도서를 3개 항로로 1일 2~3회 운항하고 있다.   시는 그간 도서민을 대상으로 LPG·난방유 운송비 지원, 기상 여건으로 여객선 결항 시 숙박비 지원, 75세 이상 여객 운임 무료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도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신한해운 관계자는 “원산안면대교 개통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이 심하지만 보령시에서 도서민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여객선사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선사 경영이 어려운 와중에도 도서민을 위해 힘써주신 ㈜신한해운측에 감사하다”며 “시는 도서민들의 발이 묶이지 않게 정상 운항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5-11
  • 김동일 보령시장, 청년농업인과 지역특화품종 ‘백옥향’ 첫 이앙
    김동일 보령시장은 3일 죽정동에서 최재열 청천영농조합법인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백옥향’의 첫 이앙 작업에 나섰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3일 죽정동에서 최재열 청천영농조합법인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백옥향’의 첫 이앙 작업에 나섰다.   ‘백옥향’은 충남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충남3호 브랜드 쌀로, 쌀알이 굵고 윤기와 찰기가 우수하며 누룽지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충남 7개 지역에서 현장 실증 시험 결과 품질을 인증받은 백옥향은 태풍과 장마에도 강해 수확시 안정적인 수량과 품질을 유지하고, 특히 누룽지향의 풍미를 위한 긴 생육기간으로 5월 초순 이앙하여 10월 말 수확한다.   이날 이앙행사는 청년농업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최재열 대표가 주축이 되어 기존 모심기 농법과 드문 모심기 농법을 병행해 이후 수확물에 대한 비교평가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이앙작업을 시작으로 사전 계약된 9개 농가 13만 2000㎡(4만 평)에 재배하여 백옥향을 보령시 지역특화 품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최재열 대표는 “긴 생육기간으로 다른 벼보다 정성스런 손길이 필요한 백옥향을 보령의 프리미엄쌀로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농업인이 주축이 되어 보령 농산물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살기 좋고 활력있는 미래농업의 주체가 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5-03
  • 김동일 보령시장, 정부예산 확보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
    김동일 보령시장 정부부처 예산지원 협의모습   김동일 보령시장은 2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이날 김동일 시장은 국토부 도로국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보령~대전~보은간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해당사업은 동서 3축과 4축 사이 충청·경북(강원)권을 통과하는 중부선 동서횡단 고속도로로 물류비용절감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중요한 사업으로 지난해 대전시에서 자체 타당성 평가 용역을 완료한 바있고 관련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에 건의해왔다.   김 시장은 이와 더불어 국도77회 우회도로 건설 및 국도 21호 2공구 확포장공사 추진을 위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국도 77호 우회도로는 소요사업비 1685억 원으로 흑포삼거리에서 남포로 직접 연결하는 사업으로 해당사업이 반영되면 도심구간의 교통체증 완화와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국도 21호 2공구 확포장공사는 소요사업비 1730억 원으로 주산에서 웅천간 일부 협소구간을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이는 웅천일반산단 물류운반 기능강화와 병목구간 교통정체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서 신관광벨트 연결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보령~대전~보은간 고속도로는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이번 고속도로 및 국도의 국가기본계획에 반영됨으로써 보령시가 주력산업 붕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해 김동일 시장과 전 공무원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올해 정부예산 4824억 원을 확보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지역
    • 보령
    • 정치
    2021-04-26
  • 보령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삼광미 골드’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모습   충남 보령시의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가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쌀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김동일 시장과 배덕재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2006년부터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를 발굴하여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등의 사전 기초 조사와 전문가 그룹조사를 통해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2015년과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로 선정된 바 있고, 2019년 충청남도 우수브랜드 쌀 평가 최우수 선정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됨으로써 쌀 부분 국내 최고의 브랜드임을 재확인 했다.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미네랄의 보고인 해안 간척지, 사계절 풍부한 햇살의 재배 환경은 물론, 재배 첫 단계인 볍씨 파종에서부터 공동육묘장의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해 생육상태가 양호하고 병충해에 강한 우수 육묘로 생산된다.   또한 각 농가에서는 재배 필지별로 볏짚환원 및 토양검정을 통한 건강한 토양관리와 벼 생장에 필요한 최적의 영양소를 공급하는 등 전 과정을 고품질 쌀 생산 표준 매뉴얼에 따라 진행된다.   아울러 만세보령농협통합RPC의 가공현대화시설은 전체 생산 공정이 중앙제어시스템에 의해 자동화로 이뤄지고 포장 직전단계에서 추가로 수분, 단백질, 아밀로스함량 및 완전립비율 등 자체품질기준에 따른 품질을 평가한 후 일정기준에 부합한 정곡만이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르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삼광미 골드는 고품질 브랜드 쌀로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4-21
  • 보령시, 주렴산 3.1만세운동을 기리며 ‘만세삼창’ 외치다
    보령시는 독립만세 운동의 뜻을 기리고 민족자존의 기치를 높인 지역출신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7일 오전 주산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102주년 주렴산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보령시는 독립만세 운동의 뜻을 기리고 민족자존의 기치를 높인 지역출신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7일 오전 주산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102주년 주렴산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만세운동 기념행사는 보령문화원(원장 황의호)이 주관하여 김동일 시장과 기관·단체장, 유족, 지역주민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행사는 추모헌화에 이어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대천극단의 만세운동퍼포먼스, 만세삼창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기념사 석상에서 “우리 민족의 어두운 시대 이곳 보령에서 자유와 평화를 향한 처절한 절규가 있었음은 우리고장의 위대한 역사”라며, “그 날의 함성을 잊지 말고, 민족정체성을 기반으로 위대한 보령의 새 역사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렴산 만세운동’은 주산 출신 이철원(李哲源)선생이 학생전위대로 독립운동을 하던 중 3.1독립만세운동 이후 왜경의 감시를 피해 고향인 주산에서 1919년 4월 17일 밤 애국지사 18명과 주렴산 국수봉에 올라 횃불을 밝히며 태극기를 산 정상에 꽂고 독립선언서에 혈서로 서명하고 징을 치며 대한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불렀다고 전해지고 있다.   
    • 지역
    • 보령
    • 역사
    2021-04-18
  • 보령축제관광재단과 용평호텔앤리조트, 상생발전을 위한 MOU 체결
    보령시는 16일 시장실에서 보령축제관광재단(이사장 김동일)과 용평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임학운)가 보령머드축제, 관광 및 머드사업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보령시는 16일 시장실에서 보령축제관광재단(이사장 김동일)과 용평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임학운)가 보령머드축제, 관광 및 머드사업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과 용평리조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 마케팅 활동을 위한 전략적 제휴 시스템 구축, 연계가능한 보령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관광객 편의 제공 및 유치활동, 보령머드화장품·축제 홍보 및 판매 등에 초점을 맞춰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치제이 매그놀리아 용평호텔앤리조트는 전국 4개 지역에 사계절 종합휴양리조트 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바닷길이 열리는 보령시 무창포 해수욕장에 있는 해양리조트 ‘비체팰리스’를 2008년 개관해 운영중이다.   아울러, 보령축제관광재단은 2020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인 ‘머드룸 지원사업’으로 비체팰리스 객실 10개소 및 복도에 머드타일과 머드페인트를 시공했고, 보령9경 및 보령머드축제 홍보용 사진액자도 설치한 바 있다.   조태현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재단과 ㈜용평호텔앤리조트는 상호 상생발전을 위해 양 기관 이용자 할인 등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머드룸 지원사업을 통해 보령머드화장품 사업 및 머드축제를 홍보하여 양자간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4-16
  • 보령시, 청년창업의 첫 스텝을 밟다. “청년창업아카데미 개강”
    청년창업아카데미 개강식 김동일 시장 특강   보령시는 12일 중회의실에서 사회적 경제에 기반한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년창업아카데미’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만18세~39세 이하 예비창업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총 16팀 20명이 접수되어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14팀 18명을 확정했다.   최종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교육·문화 서비스업, 식품제조업, 운동서비스업, 6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모집되어 사회 각 분야에 성공적인 기업인과 혁신의 아이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청년창업 아카데미에 선정된 14팀을 대상으로 김동일 시장의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격려와 따뜻한 메시지인 ‘청년이 웃는 보령’이란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사업추진 설명과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진행했다.   아카데미는 오는 5월 초까지 매주 월요일에 사업아이템 사례설명, 사회적경제 기반 창업사례, 모비랩 협업과 환업과정,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수립, 창업사업화 지원연계 등의 내용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한다.   시는 이론과 창업실습 교육이 종료되는 오는 5월 11일 경진대회를 통해 평가를 하고 사업비 2억 6500만 원을 투입해 각 팀별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여 사회적 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청년 창업은 다양한 사업을 창출하고 시장에 이노베이션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다수의 고용을 창출한다”라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청년 창업이 일상화 되는 ‘청년창업의 인큐베이터 도시 보령’을 만들자”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4-12
  • 보령시, 한국섬진흥원 유치에 보령시와 홍성군 ‘상생의 손’ 잡다
    8일 오전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석환 홍성군수,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과 윤용관 홍성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섬진흥원 유치신청에 대한 단일화 협약을 맺고 보령시가 유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령시와 홍성군이 한국섬진흥원을 충남권에 유치하기 위해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   양 시군에 따르면 8일 오전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석환 홍성군수,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과 윤용관 홍성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섬진흥원 유치신청에 대한 단일화 협약을 맺고 보령시가 유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섬진흥원은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기관으로, 3실 8팀 50여 명의 규모로 오는 8월 설립 예정인 정부출연기관이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섬을 보유하고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치신청을 받아 현장실사와 심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에 대상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 현재까지 충남에서는 보령시와 홍성군이, 전남은 목포시가, 경남은 통영시와 남해군이, 인천광역시는 중구와 옹진군 등이 최종 유치신청을 했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충남도에 한국섬진흥원이 유치될 수 있도록 대승적 차원에서 유치신청을 양보하게 됐다” 며 “보령시가 유치할 수 있도록 홍성군에서도 한 목소리로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어려운 결단을 내려 준 김석환 군수와 홍성군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홍성군의 통큰 결단이 앞으로 두 자치단체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보령시는 99개의 유·무인도를 보유하고 있고, 지리적으로는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서해와 남해안, 동해로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한국섬진흥원 유치의 최적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섬진흥원이 입주할 수 있는 청사 공간 확보가 쉽고, 도서지역에 대해 총 22개 분야 6827억 원의 종합개발사업이 현재 추진 및 예정되어 있어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할 경우 시너지효과와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  
    • 지역
    • 보령
    • 정치
    2021-04-08
  • 보령시 공직자 마음속에 “청렴소망나무”를 심다
    청렴소망나무 행사 장면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평소 소신과 각자의 다짐을 담은 청렴소망나무가 세워졌다.     보령시는 지난 1일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청렴소망나무를 만들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직원 모두가 마음속에 청렴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꾸어 나간다는 컨셉으로 미리 설치된 나무 그림에 각자의 청렴 이파리를 붙여가며 나무를 완성했다.   청렴소망나무는 청렴실천 다짐, 청렴제안, 함께 나누고 싶은 청렴 문구, 공직내 부패 신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렴 개선대책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지난해 보령시 종합청렴도는 2등급으로 전국 평가대상 중 우수한 그룹에 속했으나, 내부청렴도만은 3등급으로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월 시무식에서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천명하고 내부청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보조금 부정 수급 근절을 위한 보조금 불법 수사대 운영, 입찰 공고문 공직자 부조리 신고 안내 명문화, 유명강사 초빙 청탁금지법 교육 등 직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청렴 취약부문 진단을 위한 전 직원 내부 청렴도 설문조사, 청렴시민교육, 청렴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유튜브 공모전 등을 실시하여 시민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국가적으로 부패공무원 척결이 최우선 과제로 올라온 만큼 보령시 공직자는 자신에게 엄격하고 높은 윤리의식을 가진 청렴한 공직자가 되도록 더욱 솔선수범하여 모두가 청렴한 나, 깨끗한 보령을 위해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4-02
  • 보령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승강장으로 “대 변신”
    웅천택시승강장(전기) 휴대폰 충전가능시설   보령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버스·택시 승강장에 친환경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승강장은 전체 500여 개소로 지난 1월 전수조사를 실시해 우선 440개 승강장에 대해 사업비 8천만 원을 투입, 사업을 추진중으로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승강장에 친환경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하여 야간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휴대폰 등 충전가능시설(USB)도 설치해 이용 편익성을 높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말에는 시내버스 55대와 이용자가 많은 시내권 흥화아파트 등 승강장 21개소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 “승강장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간으로 모든 승강장에 대해 편익 시설을 확충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3-29
  • 보령시, 2021년 만세보령농업대학 “스타트”
    만세보령농업대학 입학식 장면   보령시는 24일 주교면 다목적체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입학생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만세보령농업대학은 입학생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0월 6일까지 기본과정인 친환경농학과와 전문과정인 미래농업과 2개 학과로 편성해 운영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1회 4시간씩 모두 22강좌 100시간으로 진행하며, 각 과정별 자체강사 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양과 기초·응용과목, 현장학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자 발열체크, 손 세정 및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땅을 일구고 있는 모든 농업인께 감사하다"며 "체계적인 이론과 활용 가능한 현장 경험을 제공해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농업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세보령농업대학은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103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농업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3-25
  • 보령시, 공직자·시민이 함께하는 기업유치 활동 나서
    보령시청사 전경   보령시는 웅천일반산업단지 조기분양을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기업유치 활동에 나선다.   웅천일반산업단지는 보령시 웅천읍 구룡리 일원에 사업비 675억 원을 투입하여 총면적 68만5322㎡ 중 산업용지 48만2243㎡ 규모로 작년 말 부분 준공해 올해 말 전체 준공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보령화력 1・2호기 조기폐쇄에 따른 고용 위기와 급격한 인구 감소 등을 극복하기 위해 서남부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웅천일반산업단지 준공에 맞추어‘1부서 1기업 유치활동’와‘시민 제안제도’를 시행한다.       ‘1부서 1기업 유치활동’은 각 부서 단위로 산업단지 홍보와 투자유치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인적자산과 업무역량을 활용해 기업 유치에 능동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한 활동이다.   또한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범시민 참여 캠페인’을 전개해 기업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뛰는 기업 유치 활동에도 나선다.아울러, ‘시민 제안제도’를 통해 아이디어와 기업인을 발굴하여 우수 제안으로 채택된 시민에게는 보령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기업유치에 성공한 시민 및 공직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투자유치 목표와 실행은 안정적인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기업유치활동에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며 "우량기업 유치와 웅천일반산업단지 조기 분양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여 고용창출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3-16
  •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응원 챌린지 이어져
    의용소방대연합회 보건소 챌린지   보령시 관내 민간사회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발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모두가 지역을 지키는 방역사령관으로 동참을 호소하는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챌린지를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응원 챌린지는 사회단체가 참여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여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계속 이어 오고 있다.   지난달 5일 보령시자율방범대(대장 김봉권)가 처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하였고, 이후 다음 주자로 지명된 보령시재향군인회(회장 임기혁)는 지난달 24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달 들어 지난 8일에는 세 번째로 지명된 보령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황의완)가 참여해 다음 주자로 새마을운동보령시청년봉사대(회장 최갑성)를 지명했다.   이날 챌린지에 참여한 사회단체 한 회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각자의 생활속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러한 사회단체 및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3-10
  • 김동일 보령시장,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현장방문
    토지개량제 공동살포 현장방문 장면   김동일 보령시장은 8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및 해포작업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 등을 공급해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것으로, 논토양의 경우 유효규산함량을 157ppm, 밭토양은 PH 6.5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이에 시는 농경지의 유효규산함량을 높이기 위해 8억3000여 만원을 투입해 2437ha 농지에 규산 3707톤, 석회 969톤, 폐화석 26톤을 공급했다. 특히 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토량개량제 살포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농지 주변에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규산질 3707톤을 웅천·주산·미산·성주 4개 읍·면 1897ha 농지에 1억4800여 만원을 투입해 공동살포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고령화된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해결과 지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농기 이전에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완료해 농가에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정치
    2021-03-08
  • 보령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랩핑 홍보차량 전국을 누빈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버스 랩핑 홍보   보령시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붐 조성과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보령시내 및 각 지역 도심을 경유하는 버스를 활용한 홍보에 나섰다.   시는 박람회가 지난 3일 기준 5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보령시를 경유하는 43대의 시내·외 버스를 랩핑하여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거리 홍보를 펼친다.   이번 차량 랩핑 홍보에는 박람회 명칭, 개최 일정 등 주요 정보와 함께 박람회 캐릭터인 토니(TONI), 꾸니(KUNI), 자리(ZARI)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더해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랩핑버스를 활용한 홍보를 12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버스 승강장 및 물류 운송차량을 활용한 랩핑 홍보도 병행하여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한상범 해양수산관광국장은 "랩핑버스가 전국을 누비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령시민은 물론 타지역에도 박람회를 널리 알려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오는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3-06
  • 보령시, 전국 폐광지역 행정협의회 값진 역할
    전국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면담장면   보령시는 지난 26일 국회 상임위(산업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에서 의결한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폐특법의 적용시한이 현행 2025년에서 2045년으로 20년 연장되었으며 시한이 만료되면 경제진흥 효과를 평가해 법의 존속 여부를 결정하고 폐광기금의 납부 방식을 현행 법인세 차감 전 당기 순이익의 25%에서 카지노이익금총매출액의 13%로 조정되어 사실상 인상됐다.   보령시는 그간 2018년부터 전국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초대회장 김동일 보령시장) 구성 및 창립총회를 개최해 7개 시군의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의서를 채택해 이와같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지난 2019년 6월에는 폐광지역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제안하였으며 지난해 8월 임시총회를 거쳐 ‘한국광업공단법안’의 부결을 위한 반대입장문 표명 및 범시민 부결서명운동을 전개해 국회・정부 관계부처 등에 지속 건의했다.   이번 폐특법 개정으로 강원랜드는 국내 유일 내국인 대상 카지노 지위를 2045년까지 유지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보령을 비롯한 폐광지역에 대한 지원기금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폐특법 개정으로 열악한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인구감소 문제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3-03
  • 보령시, 시도9호 개설로 상습적 재해위험 막고 서남·북 교통 연결
    보령시는 교통량 분산을 위한 대천IC와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시도9호 도로개설과 함께 내항동 세월교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량건설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교통량 분산을 위한 대천IC와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시도9호 도로개설과 함께 내항동 세월교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량건설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도9호는 요암동 요암농공단지를 기점으로 주교면 고정리를 통과하는 지방도610호와 연계되도록 계획되어 총 구간 길이 10.23km 중 미 개설된 요암동에서 해안도로까지 2.1km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보상협의를 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착공을 한다.   이에 따라 대천IC와 해안도로가 연결되고 보령의 서남·북의 주요 거점이 이어짐에따라 요암농공단지와 고정국가산업단지가 이어져 보령산업경제의 큰 연결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변 교통량 분산 및 고속도로 접근성을 향상하는 부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보령시는 지난해 5월 행안부로부터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내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내항동과 대천동 일원이 지정되어 국비 127.5억 원과 지방비 127.5억원을 투입 내항동 해안도로와 대천동 대천방조제를 잇는 교량을 건설한다.   건설되는 교량은 그간 상습적인 물 넘침으로 차량침수는 물론 인명사고까지 이어졌던 세월교 문제를 민선 7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과 함께 국비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수립용역을 마치고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시 공무원들의 발빠른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의 재난위험 예방을 위한 각별한 노력으로 시도9호 구간 중 쟁점이 있는 중점적인 구간의 교통혼잡과 재해위험을 해결하게 되었다”며, “시도9호가 빠른 완공으로 요암농공단지와 고정국가산업단지 등 활발한 기업체의 연결통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보령
    • 정책
    2021-03-01
  • 김동일 보령시장, 진선미 국회 국토위원장 만나 주요 교통 SOC 현안 요청
    현장방문 모습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24일 국도77호 보령-태안 해저터널 현장에서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교통 SOC 등 주요현안의 적극적인 추진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진선미 위원장과 현장에 배석한 주현종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 관계자에게 상반기 국토교통부 고시 예정인 고속도로 국가계획에 중부권 500만 국민에게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선물할 ‘보령-대전-보은간 고속도로’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국도・국지도 국가계획에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각 국도를 직접 연결하는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을 위한 ‘국도77호 우회도로(신흑-남포 구간)’와 전・후구간은 4차선 확포장이 완공되었으나 유일하게 아직 2차선으로 남아 교통병목과 사고위험이 높은 ‘국도 21호 주산-웅천구간 확포장’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철도관광객 유치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부선・충북선을 연결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의 반영도 함께 요청했다.   김동일 시장과 진선미 위원장 및 현장관계자들은 올해 말 완공예정인 원산도해저터널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는 구호를 함께하며 안전을 다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충청지역에 물류비용 절감 및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도로와 철도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 국회에서 더욱 힘써 달라”는 당부로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 지역
    • 보령
    • 정치
    2021-02-25
  • 보령시, 해빙기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보령시청사 전경     보령시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시민들의 생활주변 위해요소를 사전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3월 한달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3월 해빙기에는 큰 일교차로 겨우내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되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사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차원에서 시행한다. 이에따라 시는 사고 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구축 및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사고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응급조치를 위해 주·야간 상황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건설현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노후주택 및 기타시설물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집중관리 대상 시설물을 지정할 계획이다.   이후 지정된 집중관리 대상 시설물에 대해 3월 한달간 주 1회 이상 정기점검하고 호우특보 등 이상징후 시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144명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충남도 안전관리자문단과 해빙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시설 주변 지반침하・균열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시급한 사항은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중요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실시하여 필요시에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신속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철저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시민분들도 생활공간 주변에 안전사고가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발견 시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
    • 보령
    • 사회
    2021-02-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