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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6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5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6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5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본회의에 앞서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서천군의회 제3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오세옥 전 의원과 제3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노달래 전의원을 초청해 공로패를 전달했다.   서천군의회는 코로나19 전파 우려가 커진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자체 제작한 기념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을 기념했다.   서천군의회는 5일간의 회기기간동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서천군의회 의원 행동강령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1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 고시 동의안 △코로나19 관련「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동의안 △서천군 노래연습장업자의 교육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조례안 △서천군 노인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도시림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한다.   서천군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391억 3,576만원, 특별회계 67억 1,110만원으로 본예산 대비 9.07% 증가된 총 458억 4,686만원으로 총예산 규모는 5,513억 3,186만원이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군의회 30년 역사는 역대 의원님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서천군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계승해야할 부분과 반성해야할 부분을 살펴 더욱 성숙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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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서천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0일 열린 의원 정례간담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0일 열린 의원 정례간담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천군의회는 조동준 의원이 제안한 성명서를 통해 최근 일본 정부의 무책임하고 독단적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전 세계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해양 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김, 멸치 등 각종 수산물을 어획하면서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서천군 어업인을 비롯한 5만여 군민과 함께 일본 정부의 어리석은 방류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다.   덧붙여 일본 정부에는 △일본정부는 전 인류에게 재앙을 촉발할 수 있음을 깊이 각성하고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와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자국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투명하고 명확한 방안을 다시 세워 인류에게 책임을 다하는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한국정부에는 일본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지 않는다면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는 물론 도쿄 올림픽 참가 거부,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았다.   한편, 노성철 의원과 이현호 의원은 간담회에 앞서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충남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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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서천군의회,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사이버 사진전 개최
    개원 30주년을 맞은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가 서천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개원 30주년을 맞은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가 서천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서천군의회는 30년 전인 1991년 3월 26일 지방의회 의원선거(13개 선거구, 의원정수 14명)를 통해 같은해 4월 15일 제1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의장 노상래, 부의장 이풍우)를 시작으로 군민의 대의기관 역할을 맡아왔다.   코로나19로 별도의 기념식 없이 비대면으로 준비된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온라인 사진전은 지난 1991년 개원한 서천군의회 1대 의회부터 현재 8대 의회까지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학균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식을 개최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 온라인 사진전은 지난 서천군의회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 30년의 시간을 되짚어보며 이어받아야 할 부분과 반성해야할 부분을 되새겨 주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서천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온라인 사진전은 서천군의회 홈페이지(https://www.scouncil.go.kr)를 통해 1대 의회부터 현재 8대 의회까지 의사활동, 현장방문, 결의대회, 국제교류 등 30년간의 의정활동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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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서천군의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 점검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3일 마서면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3일 마서면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예방접종 순서에 따라 현장을 돌며 백신 접종에 따른 현장의 준비상황과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쇼크(아나필락시스) 등의 대처방안을 점검했다.   아울러 백신의 보관과 추출 및 공급, 정전 등 돌발상황에 따른 보관 대처와 이상반응 발생자 응급의료센터 이송, 독거노인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방안도 꼼꼼히 살폈다.   나학균 의장은 “백신접종은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라며 “접종을 마칠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서천군은 전체 인구(5만 1657명)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7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차 장항․서천읍 2,340명을 시작으로 15일부터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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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서천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틀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틀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노성철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에 前 비인면장 정선교, 前 정책기획실장 허임, 前 종천면장 신동확 위원을 선임했다.   또한 강신두 의원의원이 발의한 △서천군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아진 의원이 발의한 △서천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아울러 서천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공설봉안당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민원보상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긴급 생활안정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어장관리선의 정수 및 사용기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서천 치유의 숲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2021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보만리 우공이산(牛步萬里 愚公移山)이라는 고사성어처럼, 우리 모두 강한 의지와 인내로 가지고 모든 역량을 모아 코로나19 이전의 일상회복과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의원들은 임시회를 마친 후 서천생활체육관 건립사업 부지를 찾아 체육사업소장으로부터 사업현황 등을 보고받고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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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김아진 서천군의원, 서천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대표발의
    서천군의회 김아진의원은 제289회 임시회에서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의 관내 관광시설에 대한 이동 및 접근을 보장하고, 관광 향유의 기회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한‘서천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다.   서천군의회 김아진의원은 제289회 임시회에서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의 관내 관광시설에 대한 이동 및 접근을 보장하고, 관광 향유의 기회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한‘서천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다.   이번 조례에는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시설의 정보제공 및 안내와 홍보, 관광환경 조성 인식확대 교육사업, 관광약자를 위한 맞춤형 관광코스 및 프로그램 개발, 관광환경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정보수집, 모니터링 및 평가 등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에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추진계획 수립 등 관광환경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위원회의 중복성을 제고하고자 서천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조성 자문위원회를 대신하여 이미 구성되어있는 서천군생태관광협의회에서 그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김아진 의원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들이 곧 관광약자이므로, 지난해 대표발의로 제정한 ‘서천군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시설 설치 사전점검에 관한 조례’와 연계하여 관광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조성 및 맞춤형 코스 개발 등의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더욱 어려워진 관광약자들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89회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1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천군 공설봉안당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긴급생활안정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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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 생활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은 15일 탈[脫]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SNS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은 15일 탈[脫]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SNS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월 환경부(조명래 장관)에서 시작한 고고캠페인은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1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이다.   노박래 서천군수의 지목을 받아 고고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나학균 의장은 ‘일회용 비닐봉투 안쓰고,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하고!’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나학균 의장은 “미래세대로부터 빌린 환경을 잘 보존해 후세에 전하는 것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의 의무이자 책무”라면서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군민 모두가 함께 고고챌린지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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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서천군의회 강신두 의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촉구
    강신두 부의장이 29일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서천군의회 부의장 강신두 의원은 29일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강신두 의원은 지난해 12월 24일 첫 확진자가 발생된 이후 한마을 전체가 격리되기도 하였으며, 지금도 확진자가 계속해 증가하고 있어 지역경제는 물론 일상생활에 큰 고초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타 지역 모범적인 사례연구는 물론 서천군만의 창의적인 경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둘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무원 사기진작 방안과 감염병 대처를 위한 조직개편 △안심하고 예측가능한 백신접종을 위한 ‘백신접종 준비계획’수립 △코로나 19 장기화에 대비한 ‘코로나 대응 서천형 맞춤경제 종합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강신두 의원은“저 또한 예기치 못하게 확진자와의 간접 접촉으로 인하여 14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하면서 마스크 착용 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전염병 확산을 막는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면서 “영업제한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들고 어렵지만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전 군민이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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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9
  • 김아진 서천군의원, 간주예산처리 개선방안 제시
    김아진 의원이 28일 제288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간주예산처리의 허점을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은 28일 제288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간주예산처리의 허점을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간주예산이란 예산이 성립된 후 국가나 상급자치단체로부터 용도가 지정된 예산이 교부될 경우 의회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여 처리하는 예산으로, 서천군에서는 지방재정법 제40조 규정에 의해 마지막 정리추경 예산총칙에 간주예산에 대한 근거를 명기하고 사후 의회에 보고해왔다.   김아진 의원은 “연말 예산심의 후 교부된 보조금 등 국․도비에 대한 간주예산처리는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따른 예산집행의 편의성을 위해 관행적으로 의회에서 승인한 것으로 처리되어왔으나, 이 과정에서 지방비 부담이 있는 보조금사업의 경우 의회와의 협의가 있어야한다는 지침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협의 없이 추진되고 사후 보고되어왔다” 고 지적하였다.   특히, 김아진 의원은 “공모사업을 통해 연말에 뒤늦게 선정된 보조금 사업은 군비가 매칭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조금심의나 예산심의를 거치지 않고 간주처리되는 경우가 있었고, 이는 예산의 적정성을 판단하고 심의해야하는 의회의 권한을 침해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며, “관행적으로 해왔던 일들이라도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면, 인지한 시점부터라도 시정하고 개선해야한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는 간주예산처리에 대해 군비부담이 있는 사업에 관해서는 의회에 사전협의 과정을 거치고, 예산총칙에 간주처리예산에 대한 근거를 구체적이고 명확히 제시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서천군의회 제288회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 19를 감안해 서면보고를 병행하고 최소한의 인원만 배석해 축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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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9
  • 서천군의회, 제288회 임시회 열고 2021년 첫 회기 시작
    서천군의회가 25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 첫 회기를 시작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5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 첫 회기를 시작했다.     5일간의 회기동안 서천군의회는 △서천군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서천군 환경교육 진흥 조례안 △서천군 분뇨처리시설 및 음식물사료화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을 처리하고 26일부터 3일간 기획감사실을 비롯한 각 실․과 및 사업소로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안전총괄과로부터 최근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 관련 현황을 보고 받고 집행부의 철저한 코로나 방역을 주문했으며 의회 자체적으로도 본회의장 내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주요업무 보고 시 배석인원 최소화하기로 했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최근 증가세를 보이며 군민의 근심과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군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기관리와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켜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한 “올해는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만큼 지속적인 의회혁신 통해 일하고 연구하는 의회를 구현하고 언제나 군민 곁에서 힘이 되는 의회를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민생의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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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서천군의회, 코로나19 대군민 호소문 발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4일 10시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보건소, 안전총괄과, 지역경제과 등 관련 부서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확산방지를 위한 의회차원의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4일 10시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보건소, 안전총괄과, 지역경제과 등 관련 부서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확산방지를 위한 의회차원의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의회는 코로나19 관련 현안 상황을 보고받고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운영 등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읍․면 발열체크 장비 및 시설 보강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군민에 대한 지원책 마련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를 통한 주민 불안 해소 △버스운행 차질 등 주민불편상황 방지 △정기인사로 인한 코로나19 대응에 차질이 없기를 바란다는 내용 등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바이러스의 폭넓은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증상이 있거나 불안함을 가진 군민은 서천군보건소와 서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 받기를 당부했다.   특히 12월 24일부터 1월 3일까지 계속되는 5인 이상 집합금지는 물론 부득이한 외출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내용으로 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아울러 연휴기간인 25일부터 27일까지 서천군의회 자체 코로나대책상황실(☎950-4508)을 운영해 군민불편 등 민원에 대응하기로 했다.   나학균 의장은 “코로나19의 갑작스런 발생으로 주민의 불안감과 근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철저한 대책 마련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군민의 동참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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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1인 시위 나서
    나학균 의장이 서울 KBS 본사 앞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서고 있다.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이 23일 아침 서울 KBS 본사 앞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 17일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방송의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도민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기 위해 KBS 충남방송국 설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와 함께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차원의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21일부터 시작해 나학균 의장은 열한 번째로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충남도는 2011년 내포신도시에 KBS방송국 건립부지를 확보했으나 10년째 설립이 답보돼 있는 상태로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 중 KBS방송국이 설립되지 않은 곳은 충남도가 유일하지만 도 단위 중 3번째로 많은 수신료를 부담하는 등 역차별을 받고 있다.   나학균 의장은 “KBS는 재난 주관 방송사로 재난발생 시 신속한 전파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공익적 책무를 지니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열악한 수신 환경과 지역 방송국의 부재로 인한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KBS 충남방송총국의 조속한 설립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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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서천군의회, 제28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서천군의회 제287회 제2차 정례회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제287회 제2차 정례회를 12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20일간 일정으로 2021년도 예산안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2020년도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재원조달의 적정성, 사업의 효과성, 중복성과 시급성 등 미래지향적인 서천군 발전을 위해 예산편성이 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심의했다.   심의결과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제출한 5,054억 원의 2021년도 본예산안 중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의원 국외여비 등 행사추진이 불분명한 사업과 사업 재검토가 요구되는 주차장 조성사업 등 총51건 26억 3천188만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고,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나학균 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예비심사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 주신 의원들과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집행기관에서는 편성된 예산을 시의적절하게 집행해 코로나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극복과 주민생활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1일 본회의에서 김아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는 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해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주차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부설주차장을 포함한 전면적인 주차장 실태 조사 △거주자 우선주차제 도입 △공유주차장 제도 도입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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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서천군 김아진 의원, ‘주차장 조성 및 정책개선’ 제안
    김아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차장 조성 및 정책개선’을 제안하고 있다.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은 21일 제287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차장 조성 및 정책개선’을 제안했다.    김아진 의원은 2019년 사회지표에 따르면 서천군 1가구당 자동차 보유대수는 1.35대인데 반해 주차장의 수는 1,102개소 20,492면이며  이 중 약 76%인 15,648면이 부설 주차장으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반드시 부설주차장의 실태조사와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 다가구주택과 공동주택의 경우 세대당 전용면적이 60제곱미터(18평) 이하인 경우에는 0.7대 이상 부설주차장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어 주차장이 1면만 있어도 건축허가 조건이 충족돼 주차장 부족과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아진 의원은 다양한 방법들을 다각적으로 병행해 우리 군의 주차장 문제가 효과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부설주차장을 포함한 전면적인 주차장 실태 조사 △거주자 우선주차제 도입 △공유주차장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김아진 의원은 “제287회 정례회에서 검토한 2021년 예산안을 보면, 주차장 조성에 드는 예산은 주차장 특별회계를 제외하고도 131억원이나 되는 막대한 금액”이라며 “모두가 함께 안전한 주차문화를 형성하고 불편함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이는 무조건적인 주차장 조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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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서천군의회, 5,054억 내년도 예산안 본격 심사착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천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는 지난 11월 20일 서천군수가 제출한 5,054억 규모의 2021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본격적인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지난 7일 본회의시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서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천군 최초 5천억 이상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군민생활 안정과 조속한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확장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천군의회는 회부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7일부터 12일간 예결위를 개최해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실과 부서장의 설명과 질의 답변, 현장방문, 계수조정 등의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서천군의회는 어려운 서천군의 재정여건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어느때 보다도 꼼꼼한 현미경 심사를 하겠다는 각오다.   재원조달의 적정성, 사업의 효과성과 시급성 등을 검토해 기대효과가 낮고 사업계획이 부족하거나 미흡한 사업은 예산을 삭감하고 코로나 19 대응 사업예산은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안정을 위하여 적기에 예산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는지에 방점을 두고 예산안 심사를 하겠다는 것.   예결위 의사진행을 맡고 있는 이현호 부위원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에서 편성한 예산안이니만큼 군민의 복리증진과 우리군 현안사업을 위해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살펴 군민의 혈세가 헛되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서천군 예산안은 예결위에서 12월 18일까지 예비심사를 거쳐 같은 달 21일 본회의에 심사보고를 하고 의결하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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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서천군의회, ‘자연재해로 감소한 쌀생산 소득 보전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채택
    자연재해로 감소한 쌀생산 소득 보전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채택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일 제287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노성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자연재해로 감소한 쌀생산 소득 보전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를 채택했다.    농업이 군 전체 산업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서천군은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 일조량 감소 등으로 수확량이 20% 이상 크게 줄어들어 농가소득 역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20∼30% 쌀 생산량이 감소할 경우 1조8000억∼2조7000억 원 이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정부차원의 보상이 절실한 상황이다.   생산량 하락에 따른 피해는 물론 농산물의 유통과 판매 역시 코로나 19로 급식 중단 등 소비감소로 이어져 직접적 피해를 심각하게 입었으나 농업과 농민에 대한 대책은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다.   성명서에는 △자연재해가 원인인 쌀 생산량 감소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 △재해로 인한 농가 소득 감소분을 정부 수매가에 반영하여 경제난에 빠진 농민경제를 살릴 것 △쌀 수확량 감소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전 지역에 벼농사 농업재해를 인정하고 보상할 것 △쌀 생산량 감소로 쌀 값 안정을 위한 정부 비축미 방출이나 인위적인 시장개입 절대 반대 등의 내용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노성철 의원은 “올해 쌀 생산 감소는 태풍과 장마로 인한 자연재난이기 때문에 자연재해에 준하여 국가가 보상해야 한다는 농민의 뜻을 받아들이고 실의에 빠진 농업인들의 마음을 통감하며 뜻을 같이하고자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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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서천군의회, 제28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87회 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가 2일부터 21일까지 제287회 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고, 노박래 서천군수의 시정연설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서천군 인용 조문 및 어려운 한자어 정비 등을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서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행정리 명칭과 이장 정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서천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 △서천군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서천군 서천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주택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개 안건을 의결한다.   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노박래 군수의 시정연설과 예산안 제안설명,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2021~2025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 후 7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실과별 2021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보고받고 심사할 계획이다.   앞서 서천군은 5055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올해 본예산 4832억 원보다 4.61%(223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모든 것이 멈춰 섰던 2020년을 뒤로 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장기화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서천군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해가 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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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서천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본회의장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3일 제28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본회의를 통해 △2021년 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 △서천군 자원봉사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행복키움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2021년 사단법인 서천사랑장학회 출연 동의안 △2021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2021년 서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 동의안 △2021년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출연 동의안 △쓰레기종량제 규격봉투 등 공급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현수막게시대 등 옥외광고물 관리업무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가로등 수선 및 유지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또한 △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장항도시탐험역 민간위탁 동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앞서 서천군의회는 2021년도 서천군의 군정운영 방향을 살피고 지역 발전방안을 살피기 위한 시책구상 보고를 기획감사실을 비롯한 각 실과 및 사업소로부터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청취했다.   나학균 의장은 “그동안 추진해 왔던 각종 사업들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알차게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실과별로 준비하신 시책구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듬어 군민을 위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13일 본회의에서 강신두, 이현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서천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환경오염, 어장 및 갯벌피해, 지역 주민의 건강 및 환경 피해 등을 고려해 형평성에 맞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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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김아진 서천군의회 의원, '제7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수상
    김아진 의원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이 1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제7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시사연합신문사가 주최하고 국민행복나눔봉사대상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제7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은 사회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헌신한 사람의 공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 광역·기초 의원 등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김아진 의원은 현장을 찾아 경청하고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고 행정과 정책, 지역현안과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의회연구모임을 서천군 최초로 도입해 운영해 왔다.   특히 보편적 복지를 위해 청소년에게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서천군 청소년 교통비 지원을 집행부에 건의하고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공공시설 이용 접근성과 편의를 보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편익증진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사전점검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제정하는 등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아진 의원은 “서천군에 유일한 여성의원으로 장애인, 여성, 청소년 등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서천군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원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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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서천군의회,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촉구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촉구 결의문 채택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3일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강신두, 이현호 의원이 공동발의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서천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환경오염, 어장 및 갯벌피해, 지역 주민의 건강 및 환경 피해 등을 고려해 형평성에 맞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현행,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은 화력발전 ㎾h당 0.3원, 원자력발전 ㎾h당 1원, 수력발전 10㎥당 2원으로, 화력발전의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은 다른 발전원에 비하여 현저히 낮은 표준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지역자원시설세는 지역자원을 보호ㆍ개발하고, 지역의 소방사무, 특수한 재난예방 등 안전관리사업과 환경보호ㆍ환경개선 사업 및 지역균형개발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거나, 공공시설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부과하는 목적세이다.   그러나 화력발전은 수력이나 원자력에 비해 미세먼지 등 다량의 대기 오염물질이 발생하고 온배수로 인한 어장 및 갯벌의 피해가 심각하며, 발전소 주변지역의 경우 석탄재와 분진,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건강 및 환경 피해가 직접적이고 심각해 이러한 세율적용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지적이다.   결의안을 발의한 강신두 부의장은 “미세먼지 등 일상생활 중 직접적인 피해가 가장 심각한 석탄 화력발전의 지역자원시설세를 원자력발전의 세율만큼 올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발전을 위한 자주재원을 확충하여 환경피해 예방 및 복원, 주민건강 지원 등에 더 많은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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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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