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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서천군의회(의장 김경제)는 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천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고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의회에서는 성일복지원, 에벤에셀 모자원, 금매복지원, 성도원 총 4개소에 화장지, 물티슈,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 사회복지시설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지적장애를 가진 주민 등을 돌보는 복지시설로 서천군의회에서는 명절 때마다 꾸준한 위문활동을 통해 생필품 등을 전달해오고 있다.   김경제 의장은 “코로나19와 폭우, 태풍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줄어들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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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서천군의회 부여군 폭우 피해지역에 위문품 전달
      서천군의회(의장 김경제)는 24일 지난 10~11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군 은산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여군 은산면은 지난 폭우로 산사태, 도로유실, 농경지 및 비닐하우스 침수 등 시설피해가 잇따랐으며 특히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   서천군의회는 피해 주민, 시설 복구에 구슬땀을 쏟는 봉사자와 피해 주민들을 위해 라면과 석수 등을 부여군 의회 장성용 의장에게 전달했다.   김경제 의장은 “이번 수해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부여군 은산면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천군의 정성을 담은 작은 손길이 은산면의 피해극복에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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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서천군의회, ‘서면 부사호 수상 태양광 설치 반대 결의문’ 채택
      서천군의회(의장 김경제)는 20일 제301회 임시회에서 김아진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서면 부사호 수상 태양광 설치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부사호의 환경문제를 유발하고 서면 지역 농업인과 어업인의 생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을 전면 철회할 것 △부사호는 다양한 천연기념물과 보호종의 서식지로 생태적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이므로 무분별한 난개발이 아닌 환경 친화적 보존대책을 수립할 것을 한국 농어촌 공사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부사호는 1986년 갯벌 매립을 시작으로 조성된 담수호로 주변 농경지에 대한 주요 농업용수원이며 바다의 영양염류 공급원으로 공익에 적합하게 기능하고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인 수달, 저어새, 큰고니와 국제보호종인 가창오리 등의 서식지로 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탁월하고 지역주민들의 삶과 직접 연계돼 있어 생계의 수단인 어업과 농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부사호에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게 되면 유리 강화섬유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유발, 강풍과 파도로 인한 구조물 파손, 철새 분비물에 의한 오염과 효율 저하, 화학 세정제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과 같은 다양한 환경문제가 발생하는 악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아진 부의장은 “부사호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 갯벌의 완충지로 잘 보존하고 관리해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것도 우리 세대의 책무이기에 부사호 수상태양광 설치를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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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제9대 서천군의회, 찾아가 소통하는 의회 본격 ‘시동’
      서천군의회(의장 김경제)가 유관기관 및 언론사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통의정에 돌입했다.   서천군의회는 8일 농협중앙회, 대한노인회, 한국농어촌공사, 서천문화원, 서천소방서, 서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서천신문, 뉴스서천 등 주요 언론사를 찾아 기관별 주요사업과 현안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제 의장과 김아진 부의장, 김원섭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서천군의회 의원 7명이 전원 참석한 이날 기관방문은 지난 6일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제9대 서천군의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제 의장은 “9대 서천군의회는 주민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주민께 다가가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주민을 위한 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며 “앞으로도 격식없는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수렴해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13일 기자간담회와 14일 역대의장 간담회를 갖고 직접 찾아가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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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군민 삶속으로, 제9대 서천군의회 개원
      제9대 서천군의회가 6일 오전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김경제 의원과 김아진 의원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김원섭 의원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같은 날 오후 개원식을 가졌다.   서천군의회는 6일 제9대 의회 첫 회의인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57조 제1항과 서천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무기명으로 투표가 진행됐다.   먼저 실시된 의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김경제 의원이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장으로 선출됐고 이어 실시된 부의장 선거 역시 단독 출마한 김아진 의원이 의원 전원 찬성으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원섭 의원이 선출됐다.   오후에 열린 개원식은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전직의원, 기관단체장, 언론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 윤리강령 낭독 및 개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9대 전반기 서천군의회를 이끌게 된 김경제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의장으로 부여받은 역할과 사명을 마음 깊이 새기고 민심을 두려워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생을 살피고 군민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소수의 의견을 외면하지 않는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하는 서천군의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1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9대 서천군의원은 최다선 김경제 의장과 재선의 김아진 부의장 및 초선인 김원섭 운영위원장과 한경석, 홍성희, 이강선, 이지혜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최다득표는 가선거구 김아진 의원(4,038표)이며 최연소 당선자는 이지혜 의원(39세)으로 두 의원은 여성으로는 서천군의회 최초로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또한 비례의원으로 당선된 홍성희 의원까지 7명의 의원 중 3명의 의원이 여성으로 서천군의회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의원이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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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제8대 서천군의회, 마지막 임시회 열고 4년간 여정 마무리
      제8대 서천군의회가 24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4일 제299회 임시회를 열고 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용 조문 정비 등을 위한 서천군 국책사업 유치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 △서천군청소년수련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청장 절차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또한 서천군 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과 해안선 재검토 등을 통해 지정면적이 과대하게 지정되지 않도록 할 것 등의 의견을 제출했다.   아울러 본회의가 끝난 후 지난 4년간 함께 동고동락한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제8대 서천군의회는 지난 4년간 모두 36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각종 조례안을 비롯한 437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다양해져가는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나학균 의장은 “지난 4년간 모든 의원님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고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군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미흡했던 부분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구성될 제9대 의회에도 아낌없이 보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9대 서천군의회는 오는 7월 6일 오전 10시 제300회 임시회를 통해 의장과 부의장 등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 4시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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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서천군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으로 의회전문성 강화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충남 최초로 4월 1일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채용했다.   군의회는 2022년 1월 13일 인사위원회를 구성·개최하여 정책지원관 채용계획을 의결하였고, 채용 공고 후 서류 전형 및 면접 전형을 실시하여 3월 10일 최종합격자를 결정하였다.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 제41조에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둘 수 있도록 하고 2022년 12월 31일까지는 의원정수의 4분의 1, 2023년 12월 31일 까지는 2분의1까지 연차적으로 도입하도록 했다.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명칭은 ‘정책지원관’으로 정책지원관이 지원하는 의정활동 범위는 △의정자료의 수집․조사․연구 △지방자치법 상 지방의회의 권한(의결, 감사 및 조사 등) 관련 사항으로 이와 관련된 직무 외 사적인 사무지원은 금지된다.   정책지원관의 직급은 시․도의회의 경우 6급 이하, 시․군․구 의회의 경우 7급 이하로 의원 정수가 7명인 서천군의회의 경우 올해 1명 채용에 이어 내년에 2명이 더 채용된다.   나학균 의장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배치되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지원, 조례제정과 정책분석 및 평가 등 많은 부분에 힘이 될 것”이라며 “정책지원관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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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서천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5일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5일 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김아진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에 前 비인면장 정선교, 前 정책기획실장 허임, 前 종천면장 신동확 위원을 선임했다.   또한 서천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의정비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22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천군 군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코로나19 관련 「고급오락장 재산세 감면」 동의안 △코로나19 관련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동의안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규약 동의안 △문헌전통호텔‧밥상 민간위탁 동의안 △한산모시‧소곡주 특구 변경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 △서천군 노인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규약 동의안 △서천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천군 경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 등 14개 부의안을 원안가결하고 △ 서천군 군수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아울러 군수가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4,698,353천원 중 7300만원을 삭감해 전액 예비비에 계상했다.   나학균 의장은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이 적재적소에서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봄철 산불예방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경제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철저한 사전검토를 통한 사업비 증액 최소화 방안을 마련할 것 △사업대상지 선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 △ 향후 서천군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과제를 발굴하고 고민할 것 △설치목적과 기능에 부합하는 공공건축물 관리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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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김아진 서천군의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은 제297회 임시회에서‘서천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는 지난 제296회 정례회에서 5분발언으로 제안하였던 내용으로, 여성청소년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생리용품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보편적 복지의 지원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조례에 따르면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여성에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생리용품을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 신청절차 및 지급방법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부서에서 따로 정할 수 있다. 또한, 지원대상 여성청소년의 사생활 보호에 관한 사항, 신청 및 지급에 관한 사항 등을 고려하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김아진 의원은 “지난해 청소년복지지원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생리용품 보편지급에 관한 가능성이 열렸으나, 정작 예산편성이 제대로 되지 않고 지급연령 확대에만 그쳤다. 지난 회기 5분 발언에서 제안하였던 만큼 여성청소년의 생리용품 지원은 선별 지급제도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넘어 보편적 지원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의원은 “생리용품은 생활필수품이자 의료용품으로서 여성의 건강권, 생명권, 학습권, 노동권, 행복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나아가 출생률이 최저인 우리나라에서는 출산 문제와도 직결되는 만큼, 저소득층을 넘어 보편적 복지로 확대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1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급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에 속하는 만11~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월 1만 1,500원, 연간 최대 13만 8,000원을 지원해 왔다.   2022년부터 지원대상연령이 9세~24세로 확대됨에 따라, 보편적 복지에 대한 가능성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되었다.   김의원은 “앞으로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보편적 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와 함께,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사회보장정보원과 협의, 세부사항 규정 등의 향후 추진단계가 남아있다”며, “실제적 지원이 될 때까지 집행부와 세부적인 협의를 하여 최대한 빨리 지원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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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서천군의회, 제297회 첫 임시회 마무리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1일 제29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22년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5일간의 임시회 기간동안 서천군의회는 △서천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장항의집 민간사무위탁 동의안 △2022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처리했다.   또한 18일부터 3일간은 기획감사실을 비롯한 각 실․과 및 사업소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나학균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속에 어느때보다 힘들고 거친 시간을 보냈지만,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하나로 뭉쳐 묵묵히 어려움을 헤쳐왔다”면서 “서천군민의 빛나는 저력과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서천군의회는 물론 서천군의 공직자 모두가 마음을 일신해 희망 가득한 서천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8대 의회 남은 임기 5개월 동안 후회가 남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해이해지지 않고 처음의 그 열정 그대로 끝까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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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서천군의회 ‘인사권 독립’ 첫걸음 내디뎌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가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같은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이 시행된 13일 의회사무과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인사권 독립의 첫발을 내디뎠다.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었던 지방의회사무과 직원의 인사권을 지방의회 의장이 갖게됨으로써 의장이 사무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임면, 교육, 훈련, 복무,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처리할 수 있게돼 의회의 자율성과 자치권이 확대됐다.   그동안 서천군의회 공무원들은 서천군 소속으로 집행부와 의회를 오가며 근무했지만 이번 조치에 따라 앞으로는 의회에서만 일하게 된다. 다만, 집행부와의 인사교류는 가능하다.   또한 교육훈련, 복지포인트·건강검진 등 후생복지, 조직·예산·회계 및 감사 등은 서천군이 통합으로 운영하고, 임기제공무원 계약연장 등 임용에 관한 사항은 의회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서천군의회는 13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입법·예산심의 등의원의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해줄 정책지원관 공개모집을 심의하고 14일부터 채용공고 및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나학균 의장은 “이번 인사권 독립에 따라 서천군의회는 의회 운영의 자율성이 높아져 명실상부하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역할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자기계발에도 충실해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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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서천군의회 예결위원장 조동준 의원 선임, 22년 예산 5천800여억원 심의
      서천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동준)가 7일 2022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다.   서천군의회는 7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노박래 군수의 시정연설과 예산안 제안설명,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2022~2026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오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실과 및 사업소별로 2022 예산안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보고받고 심사할 계획이다.   앞서 서천군은 5,782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올해 본예산 5,055억 원보다 14.39%(727억 원) 증가한 규모로 2022년도 예산안은 오는 20일 제4차 본회의에 부의후 의결하게 된다.   조동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예산의 효율성과 재정건전성을 교려해 합리적인 원칙 아래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특히 내년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선심성 예산에 대한 점검은 물론 코로나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등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심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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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김아진 서천군의원,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보편지급 제안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은 제296회 정례회에서‘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보편지급’을 제안하며 5분 발언을 진행했다   현재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급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에 속하는 만 11~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월 1만 1,500원, 연간 최대 13만 8,000원을 지원해 주고 있다.   그러나 서천군의 경우 이용률이 55%밖에 되지 않아, 보편적 복지 대상으로서의 접근과 올바른 인식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김아진 의원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28개 지자체가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급 관련 지자체 조례를 제정하고,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차별 진행해 온, 기존 보건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모든 여성청소년으로 확대하여 지급하고자하는 추세이며, 경기도와 광주광역시는 지난 7월부터 조례를 근거로 시행하고 있고, 인천시는 내년부터 보편지급을 하겠다고 한다”고 전했다.   김의원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실제로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의 존재와, 저소득층 선별적 지원으로 인한 사회적 낙인이 선별 지급제도 실효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위생용품 선별 지급제도의 한계와 함께 보편지급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 대한 보건위생용품지원은 차별 지원이 아닌 보편적 지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보건위생용품은 생활필수품이자 의료용품으로 여성의 건강권, 생명권, 학습권, 노동권, 행복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나아가 출생률이 최저인 우리나라에서는 출산 문제와도 직결되는 만큼, 저소득층을 넘어 보편적 복지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서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보편적 지급은 시대적 흐름이고 사회적인 요구인 만큼, 서천군에서도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한편, 2일부터 시작한 제 296회 정례회에서 김아진 의원은 ▲서천군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과 국내·외 도시간 자매결연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군수가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서천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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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서천군의회, 제3회 추경 및 의원발의 조례안 등 38건 의결
    지난 6일 서천군의회 제296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나학균 의장이 제2차 본회의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지난 6일 서천군의회는 제296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본회의장에서 열었다. 이날 나학균 의장(무소속, 가 선거구)이 안건을 상정하고 심사보고를 청취, 표결을 진행해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조례안 및 개정조례안 등 38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본회의에서 통과한 안건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김아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천군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외 1건, 김경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천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신두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서천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8건의 안건이다.   조동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제2차 본회의에서 제3회 추경안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조동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심사보고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본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를 진행한 사항으로 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46억6700만 원(2.41%) 증가한 6230억7700만 원이며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예산 대비 15억8900만 원(3.88%) 감소한 393억78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현호 의안심사특별위원장이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현호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심사보고에서 “본 위원회에서 김아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천군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2건의 조례안 등은 원안가결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서천군 다함께 돌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천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김경제 의원 외 1인이 수정발의한 수정안대로 가결하였으며, 서천군 복합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천군 장항의집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김아진 의원 외 1인이 수정발의한 수정안대로 가결했다”고 부연했다.   김아진 의원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정 조례안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천군의회 의원 사무실에서 김아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서천군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제정 이유에 관해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교통약자를 포함한 서천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권의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시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행권’이란 보행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다른 교통수단에 우선하는 통행권리이며 ‘보행약자’란 스스로의 힘으로 목적지까지 보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을 말한다”라며 “그리고 ‘보행자길’이란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 의한 연석선, 안전표지나 그와 비슷한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보행자가 통행할 수 있도록 한 도로의 부분인 ‘보도’(步道)를 말한다”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이 조례안에서 군수는 보행자가 쾌적한 보행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자길을 통행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라며 “또한 군수는 보행약자가 차별 없이 보행자길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라고 군수의 책무를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군수는 보행안전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련 법인 또는 단체의 활동을 장려하고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라고 군수의 권한도 함께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김경제 의원 본인이 대표발의한 개정 조례안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김경제 의원(국민의힘, 가 선거구)은 서천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 이유에 관해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의2(노인체육의 진흥) 규정의 개정에 따라 노인체육의 정의 규정과 노인체육의 진흥을 위한 사업내용 신설하여 노인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하여 노인체육 진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밝히며 “‘노인체육’이란 노인 건강의 유지 및 증진을 위하여 행하는 모든 체육활동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수는 노인체육 진흥에 필요한 시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군수는 노인체육 동호회 육성 및 지원, 노인체육 시설의 설치 및 운영 지원, 노인체육 관련 국내외 대회·행사 개최 및 참가 지원 등 노인체육 진흥을 위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보조금 및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라고 이 개정 조례안에서 노인체육의 경비 지원에 관한 규정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강신두 부의장(국민의힘, 나 선거구)은 서천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 이유에 관해 “이 조례에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36조, 제38조 및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37조의3, 제38조에 따라 지자체가 장려하는 사업에 대해 공유재산을 수익계약으로 매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계약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계약 해지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강신두 부의장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개정 조례안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가 제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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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서천군의회, 제28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일 본회의를 열고 20일까지 19일간 제296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시작했다. 의안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서천군의 방향과 군정운영의 길라잡이가 될 노박래 서천군수의 시정연설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천군의회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서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등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서천군의회 조례 제정과 서천군수가 제출한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서천군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김아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천군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과 국내·외 도시간 자매결연 등에 관한 조례안 등 39건의 안건을 의결한다.   이어 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노박래 군수의 시정연설과 예산안 제안설명,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2022~2026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 후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실과별 2022 예산안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보고받고 심사할 계획이다.   앞서 서천군은 5,782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올해 본예산 5,055억 원보다 14.39%(727억 원) 증가한 규모로 20일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서천군의회는 그동안 군민 곁에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해 홨다”며 “앞으로도 의원 모두가 합심하여 협치와 소통으로 일하는 의회, 군민 곁에서 군민에게 힘이 되는 서천군의회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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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김아진 서천군의원, 의정보고서 제작 ‘눈길’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이 의정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정보고서는 의원의 활동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료로 지역의 대표로 선출된 의원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가늠자로 활용된다.   의정보고서 발행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꾸준한 기록과 검토, 깊이 있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치활동에 임하는 의원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의정보고서에는 서천군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한 김의원의 생각과 비전을 제시한 5분발언,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정치적 소신과 서천군을 위한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서천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비롯한 다수의 조례제정을 통해 지방의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민원해결을 위해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성실하게 실천하고, 이러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충남 의정 봉사 대상과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한 실적 등이 상세하게 담겼다.   김아진 의원은 “그동안 활동들을 되돌아보며 부족했던 점, 아쉬웠던 점들을 반성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채워갈 수 있도록 방향설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군민여러분들께 믿어주시고 아껴주신 데 대한 성과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 보답하고자 의정보고서를 제작했다”며 군민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된 김아진 의원은 제8대 서천군의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여성의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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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화력발전소 소재 시군 의회, 현안해결 위한 협의회 구성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를 비롯한 화력발전소가 소재하는 전국 10개 시․군의회가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에 한목소리를 냈다.   지난 2일 강원도 동해시 의회 회의실에서 옹진, 동해, 삼척, 보령, 당진, 서천, 태안, 여수, 고성, 하동 등 10개 시군의회가 참여한 「화력발전소 소재 시·군의회의장협의회」 협약식을 개최하고 해당 화력발전소 관련 현안사항 공동대처 및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는 초대 협의회장으로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을 선출하고 협약 체결 및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법 개정안 처리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현행 지역자원시설세 표준 세율은 수력발전이 10㎥당 2원, 원자력발전은 1㎾h당 1원인 반면, 화력발전은 1㎾h당 0.3원에 불과해 수십 년간 막대한 환경피해와 건강권을 침해당하고 있는 지역주민들로부터 과세 형평성이 결여돼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협의회는 또한 발전소 주변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발전소 기본지원 사업비의 현실성 있는 단가 인상 △발전소 건설·운영 관련 각종 현안 사항 공동대처 등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공유 △발전소 관련 법령 정책 등 개선사항을 국회 및 관계 기관에 공동건의 △의회 상호간 교류를 통한 위상 정립에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나학균 의장은 “오늘 협약식을 시작으로 10개 시군의회가 힘을 모아 지방세율 개정을 비롯한 화력발전소 소재 시·군의 현안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자원시설세와 관련해 서천군의회는 지난 2020년 11월 제286회 임시회에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지방세법 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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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서천군의회, 8대 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감사결과 채택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24일 제292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 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정례회 기간 중 서천군의회는 지난 15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감사를 주관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24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8대 서천군의회가 실시한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로 결과보고서에는 ▲청사이전 후 청사 주변지역 활용방안 마련 ▲보조금 관리 및 정산 철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관리 철저 ▲위험목 제거사업 조정▲귀농․귀촌․귀어센터 효율성제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업체 관리 감독 철저 등 54건의 지적 및 조치 요구사항 등이 담겼다.   나학균 의장은 “원활한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천군의회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비롯해 2020 회계연도 결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원안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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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서천군의회, 제292회 정례회 개회... 행정사무감사 돌입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는 14일 제29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서천군의회는 △서천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통합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서천군 고문변호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청소년 통행금지·제한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천어메니티 복지마을 위탁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사무위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이장 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동의안 △서천군 군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군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군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천군 김종합비즈니스센터 및 공동생산지원 시설 설치·운영 조례안을 심의한다.   또한 △서천군 민간위탁 운영성과평가 결과보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0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처리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서천군의회는 15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서를 채택한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집행부가 시행한 많은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세밀하게 살펴보고, 미흡하거나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우리 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지난 291회 임시회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주요사업과 관련한 관내외 주요사업장 23곳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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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 민생의정 ‘현장 속으로’
    나학균 의장은 7일 마서 도삼단지 벼 드문모 심기 현장과 화양면 대등리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선진 농업기술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이 주민 곁으로 찾아가 함께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나학균 의장은 7일 마서 도삼단지 벼 드문모 심기 현장과 화양면 대등리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선진 농업기술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   ‘벼 드문모심기’는 모판에 파종량을 250~300g으로 늘리고, 드물게 모내기(50주/3.3㎡당, 주당본수 3~5개 내외)를 해 사용되는 모판의 수를 줄여 육묘와 이앙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는 기술로 벼 재배 과정에서 노동력과 재배 비용이 30% 이상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나학균 의장은 현장에서 드문모 이앙재배 농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어 화양 대등리 신품종 재배현장을 방문했다.   대등리 포도농가는 고령화와 캠벨 포도 재배면적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샤인머스켓 등 신품종 개발과 차별화된 브랜드 개발로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나학균 의장은 “농촌의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기술보급 확대를 통해 농업생산량 향상은 물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서천군의회 또한 농가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나학균 의장은 8일에도 현장행보를 이어가 마서면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이어 가로조 청소원 휴게시설을 찾아 깨끗한 서천환경을 위해 애쓰는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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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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