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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스무 번째 사망자(91세, 여)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스무 번째로 사망한 1721번 확진자는 지난 4월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어제 오후에 사망했다. 코로나-19 치료 9일 만이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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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중기부 대체, 기상청+3개 공공기관 대전 이전 확정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오후 4시 브리핑을 통해 중기부 등 세종 이전에 따른 대체 공공기관으로 기상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대전 이전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오후 4시 브리핑을 통해 중기부 등 세종 이전에 따른 대체 공공기관으로 기상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대전 이전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월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대전 이전이 난항을 겪으면서 대전시와 국무조정실, 정치권 등이 약 3개월 동안 물밑 협의를 거쳐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하여 혁신성장 클러스터 조성에 유리한 공공기관을 유치한 것이라는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   대전으로의 이전 시기는, 기상청의 경우 국토부 주관하에 이전 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7월까지 지방이전계획(안)에 대한 균형위 심의와 국토부 승인 등을 거쳐 금년 12월 정부대전청사 입주가 시작될 예정으로 있다.   3개 기관의 대전 이전도 국토부 주관하에 함께 진행되며, 이전 시기는 공공기관별로 청사 신축 또는 임차 등 기관 여건을 반영한 이전계획을 수립하여 균형위 심의를 거쳐서 구체적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앞으로 기상청은 대전 이전을 계기로 기관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탄소ZERO 국가기상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인데, 이는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국․내외 회의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기상청과 동반 이전을 계기로 `기상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원스톱 기상기업 지원체계 운영과 대덕특구 R&D 인프라와의 시너지효과로 대전이 명실상부한 기상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매년 약 2만명의 교육생들이 대전을 방문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더불어 `산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대전이 산림과 임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게 될 전망이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대전 이전을 통해 특허청, 특허심판원,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과 연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도시 시즌2에서 수도권 소재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의 대전 유치를 위한 유리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이전기관들은 향후 지역인재를 30%까지 의무적으로 채용하므로 지역 청년들에게는 더 많은 취업의 기회도 열리게 되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 중기부 세종 이전 추진으로 촉발되어 4개의 공공기관 대전 이전이 확정된 것은 시민, 시민단체, 언론인, 정치권 등 모두가 합심해서 이루어낸 결과”라며, “이제, 확정된 기관들이 하루빨리 대전으로 내려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대전의 혁신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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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9곳 선정
      대전시 건설관리본부가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올해 건설공사의 정기안전점검과 정밀안전점검 등을 수행할 9개 업체를 선정해 지난달 27일 공개했다.   기존 건설공사의 안전점검은 시공사에서 전문기관을 직접 선정해 왔으나, 안전점검의 객관성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해 발주자(인‧허가자)가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지정토록 ‘건설기술 진흥법’이 개정됐다.   본부는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중 대전시에 소재한 ‘토목’,‘건축’,‘종합’분야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기관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이번 모집을 통해 등록된 업체는 한국내진구조연구원(주), ㈜윤성이엔지, ㈜포스트구조기술, SH구조엔지니어링(주), 성우이엔지(주), ㈜한국건설안전공사, ㈜한국건설이앤지, 한국안전기술정보(주), 중앙크리텍(주)이다.   이후 1년간 안전점검 수행기관 명부에 등록해 관리하고, 본부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대하여 안전점검 필요시 등록된 업체의 점검 실적 등을 평가하여 각 건설공사의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본부 내 건설공사현장에 대한 보다 내실 있고 빈틈없는 안전점검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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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대전시, 법인·단체 등기변동 시,, 자동차 변경등록은 필수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는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인한 대표자 및 법인의 명칭, 주소지 등 등기사항 변동이 있을 시 자동차 변경등록이 의무 사항임을 알리는 안내문 제작 등 시민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변경등록은 자동차등록령 제22조 제1항에 따라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등록관청에 신청해야 하나,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를 어길 시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주소지 및 상호 변경의 전산상 미반영으로 인한 검사 통지서 수취 불가로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더해질 수 있다.   법인·단체 등은 자가용 주소변경이 주민등록 이전 변경 시 자동 등록됨과 달리 별도 신청에 의거, 변경됨에 유의해야 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식하지 못한 사이 자칫 변경등록 기간 경과로 과태료가 처분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홍보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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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간 더 유지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1.5단계를 내달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더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발생이 다소 증가세이나 의료체계 대응에 대한 여력이 있는 수준이고 서민경제 피해와 소상공인들을 고려한 조치이다.   우선 대전시는 언제라도 재확산 및 집단감염 등의 위험이 숨어 있지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강력한 제재보다는 가족간 모임과 행사 자제하기, 마스크 착용하기, 증상(열, 기침) 있으면 검사 받기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한 참여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시는 업소와 시설에 대해 ▲출입자명부 작성(QR 코드 또는 안심콜) ▲하루 3번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하기 등 방역 수칙에 대한 참여를 협회 차원에서 자율점검과 홍보를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방역 수칙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하지만 직계 가족은 8인까지 허용한다. 자세한 방역 수칙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5월은 가정의 달로 가족에게 가장 큰 선물은 코로나19에 감염이 안 되는 것”이라며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 화상 통화와 마음의 선물을 통해 서로 간의 마음을 나눠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중수본은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과 관련 6월 말까지 고령층·취약 시설 대상자 등 1,200만명이 1차 접종 완료해 감염 위험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7월 중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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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대전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시작, 힘찬 첫 발걸음
      ‘시민의 곁을 든든하게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대전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이 시작된다.   대전시는 2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송정애 대전광역시경찰청장 ▲강영욱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소수 인원으로 간소하게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협력하자는 의미를 담은 기념손찍기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시작을 응원하는 현판제막으로 진행됐다.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시작 소감으로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 첫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자치경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처음 시작하는 제도인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허태정 시장님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협력해주신다면 조기에 잘 정착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주민 친화적인 대전의 자치경찰로 선도적으로 잘 운영해 나가도록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대전의 출범식이 자치경찰제 조속한 도입시행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자치경찰제가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 건설에 많은 기여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하며, 관계기관과 함께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은 “ 자치분권 시행의 중점으로 대전자치경찰이 시작됐으며, 시민 민생현장 최일선에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련 기관이 힘을 합쳐서 자치경찰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 자치경찰제 도입에 감사드리며, 대전 교육청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수 있도록 자치경찰과 협력하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치경찰제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처음 도입되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우려가 기대와 공감으로 바뀌도록 자치경찰위원회가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7인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등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며 자치경찰위원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이 함께 근무하는 1국 2과 5개팀으로 구성된 사무기구가 설치된다.   한편, 대전시 자치경찰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7월 1일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가며 치안서비스의 질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 활성화 ▲치안정책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 ▲여성·아동·청소년 보호 강화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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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청년들이 꿈꾸는 대전, 청년의 눈높이에서 만나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7시, 대전 사회혁신센터에서 허태정 시장과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대청넷”) 회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7시, 대전 사회혁신센터에서 허태정 시장과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대청넷”) 회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토의에서는 대전시 각종 정책위원회의 청년 참여율 제고, 대청넷 활동 지원 확대, 대전시 SNS를 통한 정책홍보로 청년들의 정책관심도 향상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허태정 시장은 긍정적인 답변으로 토의를 이어 나갔다.   대전시에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고, 여러 분야의 정책 모니터링을 수행한 대청넷은, 그 동안의 노하우를 토대로 허태정 시장과 지역 청년들의 정책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의를 나눴다.   또한, 2021년 대청넷 4기 활동 계획 공유와 회원들간 의견교류를 통해 대전시에 맞는 청년들의 정책참여 모델 구축헀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은 “오늘 대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토론에 임해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청년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시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앞으로 대전을 청년들이 원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청년들을 대전시의 정책동반자로 인식하여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발맞춰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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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대전교육청,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 우리가 지킨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급식을 위해 식재료 지도·단속 관련 관계 기관과 업무협의회를 4월 26일(월) 실시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급식을 위해 식재료 지도·단속 관련 관계 기관과 업무협의회를 4월 26일(월)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바, 대전교육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등 4개 기관과 협업하여 식재료 유통과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로 하였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대전교육청은「식재료 원산지 표시제 및 축산물 이력관리제 점검, 수산물 방사능 검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쇠고기 개체 동일성 검사 및 식재료 원산지 지도·단속」, 대전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는 「식재료 공급업체 모니터링 및 식재료 안전성 검사」, 대전시 민생사법경찰은 「식품위생법 위반 식재료 공급업체 단속」,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지원은「eaT에 등록된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대전교육청은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NON-GMO 사업학교 30교,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10교를 선정하여 1억 4천만원을 지원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안전한 학교급식은 적법하고 투명한 식재료 유통환경에서 시작되기에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촘촘한 식재료 안전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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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허 시장,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대전을 메가시티 중심으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을 충청권광역철도를 넘어 중부권 광역교통망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을 충청권광역철도를 넘어 중부권 광역교통망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충청권광역철도망 사업에 우리시 요구안이 대부분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제 세종시와 청주공항은 물론 충북 옥천과 충남 논산 강경까지 도시 연결성이 수월해지면서 인근 도시와 더불어 성장할 비전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제 우리는 광역철도 진행뿐 아니라 전체적 광역교통망을 구축, 도시기능 확대 및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며 “대전이 중부권 메가시티의 중심임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청년문제 해결과 산업발전에 필요한 지역대학 활성화에 대해 지자체의 인식 변화가 필요함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 추진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시 주요 업무가 아니더라도 사회변화 차원해서 적극적인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며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과거 교육 위주에서 탈피해 지역산업체와의 연계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지자체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학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시 행정영역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덧붙엿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주 지역청년활동가와 대화하면서 일자리 못지않게 중요한 게 청년주택임을 새삼 느꼈다”며 “시장조사를 통해 대전형 청년주택 모델을 만들도록 속도를 내자”고 독려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시민 접종거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적으로 아직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우리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점차 안정세를 보이며 시민이 안심하는 분위기”라며 “신속하게 백신을 공급해 접종이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밖에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가상화폐 이용 탈세자 재산은닉 점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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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식 개최
    이종기 위원, 윤영훈 위원, 이병수 위원, 강영욱 위원, 허태정 대전시장,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이상훈 위원, 김익중 위원, 조성규 위원   대전시는 4월 22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이하“위원회”) 위원 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한 ▲강영욱 위원(시장 지명)을 비롯하여 ▲이병수 (시의회 추천) ▲윤영훈 (시의회 추천) ▲이종기(교육감 추천) ▲조성규 (국가경찰위원회 추천) ▲김익중(위원추천위원회 추천) ▲이상훈(위원추천위원회 추천) 등 7명의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그동안 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자격요건과 결격사유를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위원 전원은 경찰법에서 규정한 결격 사유에 해당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명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치경찰제가 처음 도입되어 시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이번에 임명되신 위원님들은 법, 경찰, 교육행정,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신 전문가들이니,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 여론을 감안하고, 송정애 경찰청장을 필두로 대전경찰청과 공고히 협력하여 치안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송정애 대전경찰청장도 “덕망과 인품을 갖추신 전문가들을 위원분들로 모시게 돼 더할나위없이 기쁘다”며, “치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전경찰청에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임명식을 마친 위원들은 중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강영욱 위원장 주재로 첫 회의를 열고 김익중 위원을 상임위원으로 의결했다.   김익중 상임위원은 “막중한 임무를 맡게되어 중압감이 크지만, 현장의 목소리에 경청하여, 타지역에 뒤지지않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원회 사무국장을 겸임하게 되는 상임위원은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위원장의 제청으로 시장이 임명하게 되며, 위원장과 함께 정무직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시는 4월 29일부터 위원회 사무국을 출범하고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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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대전시-LH, 원도심 르네상스 함께 부흥키로 나서
    사진 좌측부터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박영순 국회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원도심 도시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LH가 공동으로 대덕구 조차장부지 등 대전시 원도심 지역에 대해 신규사업 대상지를 발굴하여 실질적으로 개발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박영순 국회의원, 송진선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정부의 주요 정책사업, 원도심지역 개발사업, 도시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역현안사업에 대하여 긴밀히 협력·지원하게 된다.   신속하고 원활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대전시와 LH는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LH는 필요한 실무적 용역을 주관ㆍ시행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며 대전시의 우수한 행정력과 LH의 숙련된 개발 노하우(know-how)를 집중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경부선 철도로 양분된 대덕구 대화동지역과 중리동지역을 연결하기 위한 교량(오작교) 건설을 추진하고자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와 LH가 지닌 역량과 경험을 상호 공유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서 원도심의 르네상스를 일으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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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대전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시(市) 건의 노선 반영에 “적극 환영”
    광역철도 위치도   대전시는 22일 오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공청회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시가 건의한 광역철도망 노선 계획이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가의 효율적인 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한 최상위 계획으로 이번 제4차 계획은 2021~2030년까지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담게 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에 앞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지난해 12월 국가불균형 문제해소와 충청권 광역경제생활권을 위해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한 선제적 사업임을 충청권의 염원을 담아 정부에 공동 건의 한 바 있다.  (대전․충북) 신탄진~조치원~오송~청주시내~오근장(청주공항): 광역철도  (세종) 세종청사~조치원: 일반철도 신설  (충남) 보령~공주~세종청사: 일반철도 신설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사업(신탄진~조치원)과 호남선 고속화 사업(가수원~논산 구간 직선화)은 제3차 계획에 이어 제4차 계획에 다시 반영됐다.   대전도시철도1호선 연장은 대전․세종시가 건의한 ‘반석~정부세종청사’ 노선에 추가로 ‘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공항’ 노선이 광역철도로 반영됐다.   또한, 제4차 계획(안)에 계룡~강경(L=34.5㎞)간 노선이 반영됨으로써, 대전시를 중심으로 한 ‘충청권 광역철도(L=116.9㎞)’ 망이 모두 구축되어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의 초석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시에서 건의한 모든 사업이 계획(안)에 포함됨에 따라 대전세종권 연계․협력 강화는 물론 대전시를 중심으로 세종, 청주, 논산, 계룡, 옥천을 아우르는 ‘충청권 광역경제생활권’ 구축을 위한 원동력이 확보됨으로써 균형발전과 상생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광역철도망이 구축되면, 대전에서 청주공항까지 현재 90분에서 43분까지 단축되며, 시민들의 생활권 이동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며 “지역간 인적 물적교류가 원활해져, 충청권 메가시티에 한 발 앞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이 오는 6월 확정(고시)될 때까지 충청권이 함께 협력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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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대전소방본부, 제3회 119문화상 공모전 수상자는 바로 ‘당신’
      대전소방본부는 문학과 미술 작품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하는‘제3회 119문화상’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119문화상은 재난 현장의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문학·미술 분야 창작품 공모전으로 2019년 처음 시행됐다.   응모 부문은 미술과 문학 2개 분야로 상상화, 기록화, 소설, 동화 등 4개 부문의 작품을 모집한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119문화상 누리집에서 온라인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9월 수상작을 결정한다. 미술 16점, 문학 24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총 2천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공모전 안내 사이트(https://119contest.fire.go.kr)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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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대전시, 기후변화대응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 시작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모기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모기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모기매개 감염병: 일본뇌염, 뎅기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치쿤구니야열, 황열, 웨스트나일열, 말라리아 등   이러한 감시체계는 국제 교류가 확대되고 기후온난화 등으로 연중 모기가 서식하는 상황에서, 해외유입 매개모기에 의한 질병 발생 가능성을 조사하여 관련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모기 개체수 증가에 따른 적절한 방제시기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연구원은 모기가 서식하기 좋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인 한밭수목원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 유문등(Light trap)을 설치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모기를 채집해 총 모기 개체수와 종별 개체 수를 조사하고 유전자 분석을 통한 감염병 원인 바이러스 보유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결과는 매주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대전에서 일본뇌염 모기가 최초 발견되거나 채집 모기의 50% 이상이 일본뇌염모기일 경우 대 시민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연구원은 우리지역에 맞는 효과적인 모기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5월 중 원격 감시장비인 디지털 모기측정기(DMS) 2대를 관내 대표지점에 시범 설치 및 운영할 예정이다.   이 장비는 자동으로 개체수를 계측하고 결과를 시스템에 제공하여, 채집된 모기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방역소독 시행이 가능하다. 올해 시범 운영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확대 운영여부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난 3월 22일 제주에서 올해 첫 번째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채집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연구원은 체계적인 감시 시스템구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매개모기발생 및 원인병원체 정보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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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허태정 대전시장, 4.16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순직 교사 기억식’ 참석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16일(금) 오전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려다 순직한 안산 단원고 교사들의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해 기억식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묘역에서 헌화와 참배를 마친 허태정 시장은 “목숨을 바쳐 제자들을 지킨 순직 교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잊지 않겠다”며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마음속 깊이 새겨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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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대전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행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동시에 접종을 시작하여 큰 이상반응 없이 순차적으로 진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현황을 살펴보면, 구별로 사전 예약한 대상자 중심으로 첫날인 15일 하루 전체 1,927명*(동의자 대비 2.9%)을 모두 접종 완료했다.  *동구 408명, 중구 295명, 서구 377명, 유성구 522명, 대덕구 325명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접종인원을 늘리고 토요일에도 운영하여 계획 인원을 모두 접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유성구 접종센터에서 5개구 노인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4,382명에 대한 우선 접종을 모두 마쳤고,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75세 어르신 접종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번 75세 어르신 대상 접종은 자치구에서 사전 예약한 어르신을 전세 버스 등을 이용 접종센터까지 이송하여 발열 체크를 시작으로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15~30분)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미리 계획한 대로 접종 후 유·무선 및 방문 등의 방법으로 이상 반응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살필 계획이다.   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예방접종을 통해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안정화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접종이 되도록 하여 2차 접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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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간 유지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더 유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지난주 24명에서 11명으로 진정세에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700명 안팎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다.   특히 매일 같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들이 2~3명씩 발생하는 숨은 집단 감염력이 상존한다는 점도 고려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종전과 같이 22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에는 좌석수 20% 이내로 인원 제한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효율적으로 유증상자의 빠른 진단검사를 위해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오는 19일부터 발령한다.   이에 따라 의사와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유증상자(발열 등)는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당 행정명령은 별도 조치 시까지 지속되며 만약 진단검사 권고 대상자가 검사를 받지 않고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3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그동안 10,431명을 검사해서 44명의 숨은 감염자를 찾아낸 바 있다.   향후 대전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음주 중에 서구 관저 보건지소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11일 간 사회적 거리 2단계 시행으로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 방역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일상 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한 번 더 멈춤의 시간에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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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5개사와 투자협약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에 관내외 유망중소기업 5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에 관내외 유망중소기업 5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비츠로넥스텍 이병호 대표,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 ㈜코셈 이준희 대표, ㈜단단 이강호 대표와 코코넛필터(주) 김민호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본사, 공장, 연구소 등 건설투자 및 지원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내용에 서명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산업전반에 걸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기업들 모두가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사업실적도 크게 향상되어 우리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기업들의 투자 결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계획대로 이전 및 신설 투자를 이행하고 우리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대전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협약기업의 설비투자금액(추정치)은 최소 469억 원, 늘어나는 일자리(예상)는 272명이다.   기업별로는 ▲㈜비츠로넥스텍 100억 원(60명, 지방이전) ▲㈜바이오니아 225억 원(106명, 공장신설) ▲㈜코셈 40억 원(26명, 확장이전) ▲(주)단단 36억 원(20명, 공장신설) ▲코코넛필터㈜ 68억 원(60명, 공장신설) 등이다.   이 중 분자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니아, 수처리 전문기업 코코넛필터(주)는 대덕특구에 공장용지를 매입하여 설비투자를 준비 중이고, 나머지 기업들은 안산지구 등의 신규산업단지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협약기업들은 투자금액과 고용인원에 따라 최대 100억 원 이내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대덕평촌산단(뿌리산업, 분양중) ▸서구평촌산단(일반산업, 2023년) ▸대전산단 LH전면매수구역(2024년) ▸장대지구(첨단센서, 2024년) ▸안산지구(첨단국방산업, 2025년) ▸전민‧탑립지구(융복합, 2026년) ▸대동‧금탄지구(융복합, 2026년)에 산업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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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대전시, 대전창작센터 기획전 ‘감각의 고리’ 온라인 전시
    현재 미래 디지털프린트 30x60인치 2015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창작센터 기획전‘감각의 고리’의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온라인(DMA Artist Talk)으로 선보인다.   코러나 팬데믹으로 전시를 직접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유튜브, 페이스북 등 미술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누구나 편하게 작품관람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감각의 고리’는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연결하여 인류의 ‘인간성 회복’을 성찰하는 전시이다.    이번 온라인 아티스트 토크는 전시배경, 기획의도, 작가들이 새롭게 제작한 작품 영상과 전시장 설치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각장애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사진작가 김영삼의 작품세계와 후각으로 대흥동성당의 100년의 향기를 채집한 김지수, 다양한 신체언어인 현대마임을 선보인 최희, 감각을 자극하는 사운드아트를 선보인 노상희의 작품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코로나 팬데믹시대에 지친 대전시민들에게 상실된 감각을 예술로 연결하고 일상의 삶을 치유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영상을 통해 예술과 사회가 재난을 극복하는 진전한 연대를 꿈꾸는 공감예술로 함께 이겨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를 소개하는 전자책(E-Book)은 교보문고에서 누구나 쉽게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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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대전교육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3 수험생 상시 대입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 전경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감염병이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고3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3 학생 대입 지원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지원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됨에 따라, 원격수업 및 단기 방학으로 전환된 고3 학생들의 학습결손해소 및 대입정보제공 등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대학 넛지(Nudge) 온라인 원격 및 전화 대입 상담 운영 ▲4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재택 응시 지원 ▲「학교로찾아가는반딧불이진학설명회(고3용)」동영상 조기 보급 ▲「대학진학정보소식지(CAN지)」해설 동영상 보급 ▲고3 학생 및 학부모 대상 「2022 대학입학전형(수시·정시) 온라인 진학설명회(4월 14일 19시)」등을 추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3 학생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온라인 원격 및 전화 대입상담(☎ 042-616-8319) 운영은 4월 12일(월)부터 상시체제로 운영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고, 반딧불이진학설명회와 CAN지 동영상을 원격수업이 이루어지는 단위학교에 보급하여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활용하도록 하였다.   더욱이 CAN지 동영상에는 ‘선배들이 들려주는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고3 수험생활’이라는 주제로 전년도 대전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이 출연하여 현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3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고3 학생들 입장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학습과 대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 보다는 등교수업처럼 계획적인 자기주도 학습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한 시기이다”며 “단위학교의 학사일정이 정상화될 때까지 우리 교육청은 고3 학생의 학습과 대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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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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