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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대전시장, 국비확보를 위한 광폭행보 이어나가....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국회를 방문해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그리고, 정희용, 홍성국, 이용호, 이철규, 박정, 박영순 예결위원과 성일종 정책위원회 의장, 박병석 전 국회의장, 이상민, 조승래 의원 등 지역의원 그리고, 윤창현 의원과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서울주재 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개최 하여 적극적인 홍보지원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15일 기재부 김완섭 예산실장 등 기재부 주요 간부들과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이날 국회를 방문하여 예결특위 위원, 지역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가지며 국비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시장은 정진석 비대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지역 내 균형발전,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등 대전시가 일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 핵심사업의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국회 심의과정에서 대전시 핵심사업에 대한 예산 심사가 원활히 진행되어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국회 국방위에서 210억 원에서 120억 원으로 감액된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예산에 대해“방위사업청의 단계적 이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정부 예산안 전액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이 시장은 박정, 이철규, 홍성국, 정희용 예결소위 위원 및 충청권 의원들을 만나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 유치에 성공하는 등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화합과 협력이 필요한 때로, 충청 출신인 의원님께서 대전시 핵심사업의 국비 반영을 지원해달라”고 건의하고, 박병석 전 국회의장 등 지역의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대전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초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국회 증액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기관이전 사업인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비 ▲한국기상산업기술원 1차 이전 사업비 ▲한국임업진흥원 대전청사 신축 설계비 등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사업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 ▲대전추모공원 제4봉안당 건립사업 등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대전시는 4조 769억 원을 내년도 국비 목표로 정하고 11월 부터 직원이 상주하는 국회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국회 예결위 심사에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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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성공, 충청권 개최 확정!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스포츠 빅4’이벤트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은 지난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12일 저녁 9시) 벨기에 브뤼셀에서 가진 집행위원회 투표를 통해 2027년 대회 개최지로 대한민국 충청권을 확정, 발표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의 유치경쟁에서 승리한 충청권은 지난 1997년 무주․전주 동계유니버시아드와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2015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이어 국내에서 네 번째로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충청권의 이번 대회 유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총회에서 보여준 프리젠테이션과 더불어 충청권 유치에 대한 전 국민의 열망이 담긴 100만인 서명부가 주효하게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충청권이 간직한 비전, 메가시티 청사진과 교육․문화, IT․기술, 환경 보존, 지속가능성, 저비용․고효율 대회 개최 등 충청권의 강점과 주요 컨셉을 설명해 집행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마지막까지 대회 유치를 위해 벨기에 브뤼셀 현지에서 노력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의회 의장, 체육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기자단과 유치위원회 관계자 등으로 이뤄진 충청권 공동대표단의 노력도 빛났다.   공동대표단은 충청권이 2027년 대회 개최지로 확정됨에 따라 총회 현장에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과 개최도시 협약을 맺었다.   위원회 공동대표로 총회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종 개최지 발표 후 “충청권이 공동으로 도전하여 대회 유치에 성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충청권의 대회 유치를 지지해준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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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대전시, 이태원 참사 신속 대응 나서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29일 밤 서울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와 관련 시는 30일 오전 연락이 두절 된 실종자 위치 파악 및 안내를 위해 실종자 접수센터(119 종합상황실)를 설치하고 긴급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민 피해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T/F팀(042-270-4980) 운영에 들어갔다.   아울러, 시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발표한 국가 애도기간 지정에 맞춰 지역축제 최소화 및 계획 조정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도 이날 오전 “서울 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부상당한 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희생자 중에는 대전시민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시장으로서 깊은 슬픔을 느낀다. 사고 수습을 위해 대전시도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종자 접수센터는 이번 사고 관련 실종자 접수를 받아 확인하고 있으며, 11시 현재 약 60여 건의 신고 전화가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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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0
  •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체육대회’ 참석자 격려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11시 대청공원 서편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 환경사원 체육대회’를 찾아 환경사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민이 깨끗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해주시는 환경사원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는 바쁜 업무를 내려놓고 직원 간의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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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2
  • 2023년도 대전시의회 의원 의정비 5,996만 원 결정
      대전광역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18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시의원 월정수당을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시의원 의정비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결정된 2023년도 의정비는 총 5,996만 원으로 의정활동비 1,800만 원(월 150만 원)과 월정수당 4,196만 원(월 3,497천 원)이 합쳐진 금액으로, 월정수당은 금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1.4%를 적용하여 인상(연 577천 원)했다.   또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도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률 100%를 반영하기로 의결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하여 월정수당 인상여부에 대한 찬반의견이 나뉘었으나,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적절한 대우에 대한 필요성과 물가상승률 인상에 따른 실질임금 하락에 따른 인상의견에 힘이 실렸다.   한편, 이번에 의결된 의정비 결정금액은 향후 시의회에서 「대전광역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개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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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이장우 대전시장, “판교라인을 대전라인으로 내리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대전시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인구유출에 대한 민선8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인구유공자를 표창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에서 주관한 인구의 날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성진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장과 대전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및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참여단체를 포함해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인디밴드인 ‘자코밴드’의 공연과 부모가 함께 아이를 양육하는 건전한 가정문화 조성의 내용을 담은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이장우 대전시장은 저출산 극복 및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청소년 대상 인식개선과 가치변화를 이끌어낸 공로 등으로 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장 윤혜인씨를 보건복지부장관 대신 표창했다.   시장 표창으로는 대전 동구 신인동 통장협의회 부회장 김숙자씨, 중구 인구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전병두씨, 서구 인구정책 민간추진단 부단장 이명숙씨,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덕구지부장 윤선례씨, 대전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사무국장 최부연씨가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공무원 중에서는 동구청 기획홍보실 이미래 주무관이 표창을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전의 청년인구 유출문제를 지적하며 인구정책 및 인구유출문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 시장은 판교라인, 기흥라인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사무직·IT 인재들은 판교 아래로 내려오려 하지 않고 생산직 인재들은 기흥 아래로 내려오려 하지 않는 최근 경향을 지적했다.   이런 경향의 원인으로 일자리 부족과 문화적 매력 부족을 들며,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일자리 부족 측면에서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과 대전투자청 설립을, 문화적 매력 제고 측면에서 대전예술중흥종합계획 수립, 동구 0시 축제의 대전 전역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인구가 국력임을 설명하며 대전시의 일자리 창출로 훌륭한 인재를 유치하고 인구집적을 꾀하여 대전시 인구가 늘어나는 반전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2019년 기준, 청년 100명당 1.5명이 수도권으로 순이동했던 대전시의 인구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행사를 마무리하며 저출산·인구문제 해결을 다짐하는 문구가 새겨진 보드판과 기념타올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민·관이 함께 마음 놓고 아이를 출산하고 함께 양육하는 대전시로 발돋움할 것을 다짐했다. 인구의 날은 2011년 저출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법’ 제30조의2에 따라 매년 7월 11일로 지정하여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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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대전교육청, “홍범도 장군 발자취를 따라서” 2022년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8일(월)부터 7월 24일(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일대에서 “2022년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역사 교육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국외 독립운동 관련 유적에 대한 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을 강화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줄하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각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2017년 이후 활발히 진행되었던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사업은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재개되었으며, 2021년 대전국립현충원에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된 기념으로 홍범도 장군의 마지막 삶이 남아 있는 카자흐스탄 일대를 답사지로 선정하였다.   카자흐스탄에는 홍범도 장군의 묘역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계봉우, 최봉설의 유해가 모셔져 있어 국외 독립운동가들의 독립 의지를 공감할 수 있고, 고려인 강제 이주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1일(월)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701호에서 체험 활동에 앞서 사전 교육을 진행하여 카자흐스탄 내 답사지를 안내하고 국외 체험 활동과 관련된 안전 및 유의 사항 등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한인 강제 이주의 역사”, “홍범도 장군의 생애와 업적”,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의 영웅들, 카자흐스탄에 묻히다”의 주제로 분임을 구성하고 체험 활동 전 사전 탐구 활동을 진행하여 형식적인 역사 체험이나 문화 탐방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체험 활동이 되도록 진행되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대전가오고등학교 2학년 나하은 학생은 “책으로만 접했던 홍범도 장군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와 관련된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답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되며, 사전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유익한 답사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인솔단장)은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를 통해 역사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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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대전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대전시가 내달 2일부터 50인 이상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장을 제외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3주를 정점으로 유행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최근 유행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또 위중증 및 사망자 감소 양상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실외 마스크는 법적 의무를 완화해 자율 실천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로 판단한 정부 방침을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20년 10월 13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이후 566일 만에 제한이 사라지게 됐다. 내달 2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 이용행태에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참석(관람)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 집회,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의 경우 함성․합창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점 고려   이와 함께 시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유증상자나 고위험군인 경우와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이상 거리 유지가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또한, 실외 의무 해제가 전반적인 마스크 착용 약화로 연결되지 않도록 실내* 마스크 의무와 관련된 홍보와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 실내란 버스·택시·기차·선박·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수단,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되어 외부와 분리되어 있는 모든 구조물을 의미   특히 그동안 공급 부족에 따라 지난 2월 13일부터 온라인 판매가 금지됐던 자가검사키트는 생산 및 공급의 정상화로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내달 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방역 규제가 하나씩 해제되면서 규제 해제로 인한 방역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노력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 등의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꼭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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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대전시, 4기 마을세무사 48명에 현판 전달
        대전시는 지난 10일 마을세무사의 위상을 강화하고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4기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48명에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4기 마을세무사 48명은 올해 1월 1일자로 위촉되었으며, 2023년 12월말까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마을세무사의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시, 자치구,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지역별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학인하고, 전화·전자우편·팩스 등 비대면 상담이나 마을세무사 사무소를 방문하여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제도는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하여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695건의 상담 실적을 거둔 바 있다.   대전시 민태자 세정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등 시민들이 이용하여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세무사회 및 마을세무사와의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이 복잡한 세금 문제를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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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대전시, ‘아시아 와인 트로피’ 수상 와인 유통채널 확보
      대전시는 대전 국제 와인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아시아와인트로피(Asia Wine Trophy)’수상 와인을 홍보・판매하는 유통채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와인트로피 수상 와인은 대부분 국내에 아직 수입되지 않았거나, 판매처를 찾기가 쉽지 않아 그동안 와인 애호가들을 비롯한 일반 대중들이 손쉽게 구매하기 어려웠다.   이에 대전시는 아시아와인트로피 수상 와인 유통 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번에 대전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와인들은 2021년 와인트로피에서 골드메달을 수상한 ‘나파셀라 리저브 콜렉션 피노누아’를 비롯한 총 8종으로 가격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엄선했다.   대전시는 판매 실적과 선호도 등을 분석하여 대전을 와인 유통의 중심지로 키워나가기 위해 유통망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시아와인트로피(Asia Wine Trophy)는 국제와인기구(OIV)가 인증하는 아시아 유일의 세계 3대 와인 품평회로 2013년부터 매년 ‘대전 국제 와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대전에서 개최되고 있다.   2021년 아시아와인트로피에는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30개국 3,162종의 와인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23개국 950종이 입상하였다. 총 8개국 84명의 와인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그랜드골드/골드/실버 등급 수상 와인을 선정했다.   한편, 11회차인 올해 대전 국제 와인 페스티벌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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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대전시, 3월 해빙기 대비 민방위경보시설 일제점검
      대전시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민방위경보시설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전지역에 설치된 경보단말(사이렌)기 62개 전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다.   ▶경보발령 기준에 따른 경보시설 동작 상태 ▶담당자의 경보발령시스템 조작 능숙도 ▶비치 항목(매뉴얼, 연락망, 손전등, 라디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경보사이렌은 민방공 및 재난‧재해 발생이나 비상시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이나 물놀이 안전 홍보방송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해빙기 대비 일제점검을 통해 제대로 동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시민안전을 위해 현재 대전 62곳에 설치되어 24시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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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대전시, 울진․삼척 등 산불 피해지역 긴급구호 나서
      대전시는 심각한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삼척 등 동해안 지역의 긴급구호를 위해 6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하여 전달하는 이번 지원금은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한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공직자들도 산불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전국 소방동원령 발령으로 울진과 강릉 지역에 7일까지 소방인력 51명, 소방장비 17대를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시는 산불 상황이 종료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피해가 더 이상 확산 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인력과 장비가 추가로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해 시민 주도로 이루어지는 성금 모금 운동, 구호 물품 지원, 자원봉사 활동 참여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지원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대전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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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선관위 직원 등 협박 및 위원회 사무실 소요·교란 혐의로 4명 고발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5일, 선관위 직원 등을 협박하고 사무실 소요·교란 및 선거사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가 있는 4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성명 불상자 4명은 부정선거 감시라는 명목으로 사전투표 첫째 날 사전투표함 접수가 끝날 무렵인 3월 4일 19시경, 사전투표함이 보관되어 있는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 무단으로 침입하려 하였고, 이를 직원 등이 제지하였음에도 고성과 욕설을 퍼붓고 경광봉 및 렌턴을 이용하여 직원 등을 위협하고 정당한 선거사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가 있다.   「공직선거법」제244조(선거사무관리관계자나 시설등에 대한 폭행·교란죄)제1항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ㆍ직원, 기타 선거사무에 종사하는 자 등을 폭행ㆍ협박ㆍ유인 또는 불법으로 체포ㆍ감금하거나, 폭행이나 협박을 가하여 투표소ㆍ개표소 또는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를 소요ㆍ교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형법」제136조(공무집행방해)제1항은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전선관위는 정당한 공무집행을 하는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자’를 위압적인 태도로 협박하고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는 법과 원칙을 파괴하고 선거의 자유와 공정성을 현저히 저해하는 중대 범죄에 해당된다고 전하며,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투·개표 방해 등 선거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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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제20대 대통령선거, 코로나 확진자도 투표한다.
      제20대 대통령선거는 지난 2월 16일 코로나19 확진자도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도 3월 5일 사전투표와 3월 9일 본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3월 4일 사전투표에는 참여할 수 없다.   코로나 확진자의 경우, 3월 5일 사전투표는 17시부터 18시까지 가까운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가능하며, 3월 9일 본투표는 투표안내문에 표시되어 있는 투표소로 18시부터 19시 30분까지 도착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5개구 보건소에서는 질병청의 지침에 따라 3월 4일 오후 12시, 3월 5일 오후 12시와 4시에 사전투표 가능 시간과 외출을 허용하는 문자를 3차례에 걸쳐 발송할 계획이다.   매일 확진자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사전투표 기간이 3월 4일과 5일에 PCR검사를 받고 대기하는 사례도 다수 일 것으로 예측된다.   질병청 지침에 따르면, PCR검사 대기자는 확진자가 아니므로, 3월 4일 또는 5일, 18시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격리자도 확진자가 아니므로 3월 4일과 5일에 18시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가능하나, 지난 3월 1일부터 동거가족도 수동감시 하도록 지침이 변경되어 이번 선거에서는 동거가족 등 접촉자에 대하여는 격리자로 보지 않는다.   다만, 병원,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내부지침에 따라 동거가족의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격리자로 보지 않음에 유의하면 된다.   3월 9일 수요일 본투표에는 투표안내문에 표시되어 있는 투표소에서만 투표 참여가 가능하며, 투표시간은 코로나19 확진자등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이다.   사전투표가 끝난 이후인 3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확진되는 사례가 다수 일 것으로 예측되며, 5개구 보건소에서는 확진자를 대상으로 3월 8일 오후 12시, 3월 9일 오후 12시와 4시에 투표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3월 9일 오후 4시 이후 확진자에 대하여는 실시간으로 확진결과를 문자로 전송할 계획이나, 3월 9일 당일 PCR검사 대기자는 확정통보가 늦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확진 통보전까지는 확진자가 아님에 따라 투표안내문에 기재된 투표소에 18시까지 도착하면 임시기표소에서 투표 가능하다.   한편, 생활치료센터 근무인력과 입소 치료자는 인근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를 찾아 안전하게 투표할 방침이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코로나19 확진자의 선거권 보장을 필요한 사항으로 일반선거권자와 동선 등이 겹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시의 사전투표소(3.4.~3.5.)는 81개 동별 1개소와 군부대가 있는 자운대에 1개소를 설치하여 총 82개소가 운영되며, 3월 9일 본투표소는 동구 60개소, 중구 65개소, 서구 109개소, 유성구 77개소, 대덕구 55개소 등 총 366개소이다.   또한 개표소는 구별 1개소씩 5개소이며, 이번 대선에 투입되는 선거지원 인력은 사전투표 1,260명, 본투표 3,655명, 개표 1,259명 등 총 6,174명으로, 시ㆍ구ㆍ교육청ㆍ대전 정부청사 공무원·일반인으로 구성됐다.   일반선거권자는 사전투표일인 4일과 5일, 본투표일인 9일에 사전투표소(전국 어디나)와 본투표소에(투표안내문에 표시된 곳)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착하면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모든 유권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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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3.1절 기념 자전거대행진, 타슈타고 힐링과 나라사랑을 함께
      대전시는 제103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시민의 보건안전 등을 고려하여 지난해와 같이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대전시민 누구나 피시(PC) 또는 모바일로 행사홈페이지(www.ccbike.c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갑천, 대전천, 유등천 3개 코스 중 유등천 코스 또는 2개 이상 코스를 신청해 타슈 또는 개인자전거로 완주 후 큐알(QR)코드를 스캔하여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코스는 A코스 갑천 7.2㎞, B코스 대전천 6.8㎞, C코스 유등천 20.4㎞ 구간이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원)을 지급하며, 대전 공영자전거 타슈를 이용해 자전거대행진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 중 사진 인증을 진행한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경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SNS(트위터,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를 통해 홍보한 참가자와 인증샷과 참여소감 등 후기이벤트를 제출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 에어팟프로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대전시 공용자전거 타슈나 개인자전거를 타며 힐링과 나라사랑을 함께 하는 자전거대행진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대전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전거도로를 정비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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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2월 1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설날인 2월 1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도지사선거와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었다.   2월 1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개시일에 대전 교육감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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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1
  • 대전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추진
      대전시는 27일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책임자(사업주, 법인, 공무원 등) 처벌을 규정,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는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전보건, 시민재해, 산업재해 등 재해관련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조속히 안착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는 반기 1회 이상 안전계획 점검 후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환류체계를 마련, 사각지대 없는 예방체계를 확보할 계획이다.   시민재해관리체계는 중대한 재해를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점검프로젝트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중대재해 발생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는 유형별 매뉴얼 마련, 과학적 조사·분석에 따른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재해관리체계는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관리 강화, 사업장 특성에 따른 맞춤 컨설팅 등을 시행하고, 특히 현장점검을 강화한 중대산업재해대응TF, 민간 의견수렴을 위한 중대산업재해예방위원회 구성으로 실질적 예방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또 시청내부 직원 및 근로자에 대한 중대산업재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보건 의무이행 관련 필요한 관리를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에 대한보고회를 열고 관련 실국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본질은 과거 성장위주의 우리사회에서 용인되던 안전인식 문제를 이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 대상도 민간뿐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넓혀 더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시민사회에서 원하는 안전관리 요구가 얼마나 강한지 인식하고 이에 걸맞게 대처해야 한다”며 “더 높아진 공적 책임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더욱 철저한 현장중심 대응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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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대전시, 코로나 차단 위한 특별 거리두기 3주 연장
      대전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대본에서 오미크론 확산 가속화를 감안하고,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지역 간 이동에 따른 유행 재급증을 고려하여 내린 조치이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사적모임은 민생과 설명절을 고려해 6명까지 가능하다. 식당․카페 이용은 지금처럼 1인 이용만 가능하고 접종자와 합석은 불가하다. 다만,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시에는 동석 가능은 유지된다.   또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의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운영시간 제한도 유지된다. 다만, 식당․카페․편의점은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그 외에 집합·모임, 종교시설 모임은 종전과 동일하며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방역 당국은 3차 접종, 방역패스 및 거리두기 강화 등 효과로 지난해 12월 4주차부터 확진자 규모가 감소세를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1월 중 오미크론 우세종화를 전망하고 있어 모든 시민의 3차(부스터) 접종 목표와 함께 감염병전담병원 관리와 재택치료지원 점검 등 방역 대응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미접종자를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미접종자로 인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된 방역패스(14종*)는 지속 적용되며 오는 17일부터는 3,000㎡ 이상의 백화점·대형점포도 본격 시행한다.  * 유흥시설 등, 식당․카페,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내국인), 영화관․공연장, 멀티방,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도서관, 파티룸, 마사지업소․안마소   시 방역당국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설 연휴가 코로나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설 연휴에는 설 특별방역대책 기간(1.20.~2.2, 2주간)을 정해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을 자제했다. 불가피하게 방문하는 경우 백신접종 및 3차 접종 후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규모로의 방문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의 부모님이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경우에는 방문 자제를 강력히 권고했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2주 동안은 접촉면회가 금지되며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설 연휴기간(1.29.~2.2., 5일간) 동안 비상진료 체계를 상시 운영* 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등의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서 의료체계에 누수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 비상 의료대책 상황실 운영(6개반 65명, 시․구․응급의료기관 응급의료체계 유지)   아울러, 설 연휴기간 코로나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보건소)는 휴무없이 오전에 운영하며, 임시 선별검사소는 날짜별로 순회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가 4개 담당약국 및 생활치료센터에 243명분이 이날 도착해 처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약 대상은 증상발생 후 5일 이내 경증 및 중등증 환자(무증상자 등 제외)이고,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로서, 재택치료자와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 한정되며 대상자는 추후 확대 예정으로 위중증률 및 사망 감소가 기대된다.   허태정 시장은 “오미크론의 위기 극복을 위해 3차(부스터) 접종률이 낮은 청장년(20~49세)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설 명절 기간에 부득이하게 고향과 친지들을 꼭 방문해야 하는 경우에는 3차 접종 후에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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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대전시, 2021년 대중교통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161개 시·군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하는 대중교통시책 추진상황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15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시책평가는 행정구역과 도시철도 유무, 인구수 등을 감안해 지방자치단체를 5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설부문, 서비스부문,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이용자 부문 등 4개 부문 10개 항목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2년 동안의 대중교통 전반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룹별 평가단에 의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간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및 주민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전국 최초 시내버스 방역 선제적 실시, 관광콘테츠별 수요맞춤형 노선을 지원하여 시민의 안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휴먼선수금을 활용한 알뜰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정부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등 시민들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대중교통시책평가의 성과는 코로나19로 인한 안전한 시내버스와 각종 승객창출을 위한 연계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라며 “앞으로 다양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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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대전시, 코로나 극복 대전블루스 유튜브 공모전 당선작 발표
      대전시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실시한 ‘2021 대전시 공식 유튜브 영상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산성시장 소상공인들이 ‘소통’과 ‘변화’를 통해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가는 모습을 감동적인 인터뷰 영상에 담아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모을마을의 ‘새로운 소통을 시작 할 때’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대전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트렌드하고 화려한 촬영 편집기법을 활용, 엠지(MZ)세대의 감각적인 영상을 담아낸 ‘대전에서 놀고먹기(유잼도시 대전)’가 선정됐다.   이밖에 장려상에 ‘이제 돌아가 보려 합니다’, ‘대전 사장님들 만나러 가기!’,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동네 떡볶이집’, ‘오늘도 한잔’ 등 4개 작품이, 입선에 ‘희망은 가까이 있어요’, ‘소나무향기 태권도에서 면역력을 길러봐요!’, ‘같이가YOU’, ‘청년사장 근수의 맛난가게’, ‘그 자리에서 기다립니다’, ‘중리시장에서 만난 맛있는 식탁’ 등 6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주고,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소상공인에 힘을! 우리동네 가게전!’이라는 주제로 지난달까지 석 달간 작품을 접수받아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 49편이 출품됐으며, 영상, 언론·광고, 문화·여행 분야 전문가 5인이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최우수 400만 원 등 총 1,020 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작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대전블루스’와 페이스북(face book.com/daejeonstory)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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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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