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의회
Home >  의회  >  예산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예산의회 기사

  • 제9대 예산군의회 제282회 첫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상우)는 오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7월 21일 개회 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22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22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 및 질의․답변이 예정되어 있으며 29일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 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 의결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는 22일 기획담당관부터 시작하여 28일 내포문화사업소를 마지막으로 보고회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상우 의장은 “제9대 예산군의회는 군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의회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성숙하고 내실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7-18
  • 제9대 예산군의회 의원 당선인 연찬회
      예산군의회는 16일 오전 9시 봉수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제9대 예산군의회 의원 당선인 11명을 초청해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는 한국산업기술원 서우선 지방자치연구소장과 김병도 자치법규연구소장을 초빙, 존경받는 의원이 되기 위한 덕목을 비롯한 당선인의 권한 및 책무, 의정활동기법 등으로 진행됐다.   당선인들은 연찬회를 통해 향후 4년 동안 민의를 대변하는 봉사자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했으며, 참 일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했다.   이후, 7월 5일 임시회를 시작으로 의장단을 선출한 뒤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로 출범하는 제9대 예산군의회는 △가선거구 강선구, 김태금, 이길원 △나선거구 박중수, 이상우 △다선거구 임종용, 장순관 △라선거구 김영진, 홍원표 △비례대표 심완예, 이정순 총 11명(선거구별, 가나다순)으로 구성된다.    
    • 의회
    • 예산의회
    2022-06-16
  • 제8대 예산군의회 공식 의사일정 마무리
       5월 11일 제280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8대 예산군의회가 공식적인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날 김봉현 의원은 제8대 예산군의회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예산군민, 이승구 의장과 동료의원 그리고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원은 “새로운 제9대 예산군의회가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더욱 받으며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임기 만료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동료 의원들에게 뜻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황에서 서민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6월과 7월은 6․1지방선거와 더불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주요인사들이 교체되는 시기다.”면서, “행정 공백이 없도록 해달라!”며 황선봉 군수와 관계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의원에 이어 5분 발언에 나선 박응수 의원(예산군의회 부의장)은 전 날 있었던 산업건설위원회 상임위 심사결과에 대해 언급했다.    박 의원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의사를 대표하고 입법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결 기관이다”면서, “의결의 절차와 과정은 관련 규정과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의견이 서로 상이하다 하더라고 민주적인 절차와 과정을 통하여 결정된 사항에 대해 부정하고 호도하는 행위는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의원들 모두가 주민을 대표하여 주민의 편에서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4년간 함께해주신 군민여러분과 동료의원,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8대 예산군의회는 지난 4년간 제241회부터 제280회까지 총 40회의 회기를 가졌으며, 그동안 501건의 의안을 처리하였고 5분 자유발언․건의안․결의안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제안했으며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5-11
  • 예산군의회,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가입을 즉시 중단하라”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가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하 CPTPP)가입 결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군의회는 9일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애민 의원(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중단 및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CPTPP가입 즉시 중단, 피해 보전제도 보완·강화 및 직불제 확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관련 제도 정비와 정책 발굴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임 의원은 “그동안 시장개방을 할 때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농민이 떠안아야만 했다.” 면서 “이미 농업·농촌은 기존 57개국과 17건의 FTA를 체결로 인해 벼랑 끝에 내몰린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CPTPP가입시 기존 WTO규정 및 기존에 체결된 FTA규범보다 강화된 규범을 그대로 수용할 경우 농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며, “정부의 가입 추진은 식량주권의 포기이자 농업·농촌이 처해있는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군의회는 이 건의안을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15일 제28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입 추진 계획서를 서면 의결한 바 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5-09
  • 예산군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제8대 예산군의회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다.    이번 임시회는 5월 9일 개회 후 10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 후 5월 11일 제 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 하고 폐회한다. 예산군 군수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포함하여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 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지난 4년동안 예산군의회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본연의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5-06
  • 충남방적, 20년 만에 해결 실마리 보여... 예산군의회 민주당 공동발의
      20여 년 전 문을 닫은 옛 충남방적 예산공장 개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예산군의회 민주당의원의 공동발의로, 군 의회 누리집에 4월 20일자로 입법 예고된 ‘예산군 공업지역 재생개발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는 장기간 방치된 채 예산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구)충남방적 석면철거 또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공정의 비용과 융자금을 조성하는 것으로 그간 충남 방적 개발에 있어 석면 철거 비용 등, 다른 산업단지 개발과 다르게 투자의 걸림돌으로 작용하던 부분의 직접적 해결책을 마련한 것이다. 1998년 7월 워크아웃 조치에 이어 2001년 6월 28일 구)충남방적 예산공장이 폐쇄 된 후, 선거 때마다 단골 공약으로 다루어졌을 뿐, 충남방적 대전공장의 이전은 논산시 이전으로, 창소리 40만평 산업단지는 보상의 문제로 개발을 해결을 못한채 방치되다가, 20여년 만에 충남방적 개발과 관련된 실제적 해결 방안이 처음으로 제시 되었다.   대표발의자인 예산군의회 강선구 의원은 “의지의 문제이다. 예산군 내 일반 공업 지역의 면적은 매우 적다. 그로인해 예산군내 많은 군민들의 소득창출에 불이익이 많았다. 이번 조례를 통해 중소상공인들의 소득창출과 지식산업단지와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기반 시설의 유치로, 예산의 관문인 신례원이 예산군 경제의 부활의 신호탄을 알리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 조례는 오는 5월 9~11일까지 8대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80회 임시회에서 해당 상임위원회와 본 회의를 통해 다루어질 예정이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5-01
  • 예산군의회, 정책지원관(일반임기제공무원) 채용
       예산군의회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정책지원 전문 인력인 정책지원관을 채용하는 등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전인 지난해 11월 집행부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인사권 독립에 따른 대응방안을 협의하여 예산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올해 1월인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정책지원관 채용계획을 의결한 후,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3월 18일 최종합격자 2명을 결정하여, 임용후보자 서류 접수 및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4월 8일 임용한다.    정책지원관의 업무 범위는 의정자료 수집, 조사, 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지방의회의 의결사항)부터 제52조(의회규칙)까지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배치되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지원, 조례제정과 정책분석, 평가 등 많은 부분에서 전문성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책지원관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2022-04-08
  • 예산군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오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4월 4일 개회 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 안건심사 및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4월 6일부터 7일까지는 군정 주요사업장 17개소를 답사하여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8일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회복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재해예방 등 긴급 현안 사항과 국․도비 변경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할 예정이며, 군정 주요사업장 점검을 통해 군정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열띤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김봉현의원은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 증진을 위한 5분 발언과, 농업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농민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승구 의장은 코로나-19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며 정부에서도 사회적거리두기를 점진적으로 완화하는 만큼 예산군의회에서도 군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4-01
  • 예산군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신속 대응’ 총력!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개원 30년 만에 이뤄진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에 발맞춰 신속한 대응에 나서는 등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에 한 발 앞장 서고 있다.    지방자치법 개정의 주요 골자는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도입 △기록표결 제도 도입 등 자치단체의 건의를 받아들여 풀뿌리 민주주의 기틀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군의회는 이러한 지방자치법 개정 취지에 맞춰 집행부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의회 관련한 인사, 복무 등 법규정비와 인사위원회 구성, 정책 지원관 선발 등 인사권 독립에 따른 후속조치를 추진 중이다.    특히 3월 임시회부터는 기록표결 제도를 도입한 전자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적인 운용을 시작하는 등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한 노력에 나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또한 예산군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전인 지난해 11월 집행부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인사권 독립에 따른 대응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예산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2월에는 예산군 의회 관련한 인사, 복무분야 조례 등 법규 14건을 정비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 1월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2022년 인사운영 기본계획 심의와 정책지원관 채용계획을 의결한 후 채용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올해 승인된 2명은 4월 초 발령할 예정이고 내년에도 3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예산군의회 관계자는 “지방의회의 규모가 소규모인 관계로 집행부에서 의회로 전입을 희망하는 공무원 역시 소수인 현실”이라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승진인사 등에 있어 형평성을 넘어 인센티브 부여가 검토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 개원 30년 역사에 걸맞게 개정된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되는 만큼 예산군의회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3-16
  • 예산군의회 본회의 개회... "조속히 코로나 종식, 일상 되찾길 염원"
    예산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5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박응수 부의장이 제278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예산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5일 본회의장에서 개회했다. 이날 박응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예산군 나)이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을 진행해, 278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상우, 임애민 의원을 선출했다. 또 군의회는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김태금, 신경호, 김승영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회기 동안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규약안을 포함하여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박응수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3월 9일 치러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보자가 당선됐다. 윤석열 후보자의 대통령 당선을 예산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예산군의회도 이에 발맞추어 예산군의 더 큰 도약을 위하여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더욱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겠다”면서 “군민의 대표라는 자긍심으로 예산군 발전을 위해 군민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속한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군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고 침체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예산군의회는 군민과 함께 집행부와 협력하여 코로나19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선구 의원이 ‘예산군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협동조합 운영’이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강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예산군 가)이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예산군의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협동조합을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강 의원은 “충청남도가 지난 14일 소상공인에 대한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고 예산군이 지방비매칭 50%를 부담하게 됐다”며 “오는 21일부터 이에 관한 접수 및 순차적으로 계좌입금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예산군에서는 소상공인에 대한 2차 보전금 및 특례보증,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업무를 ‘중소기업 협동조합’이 맡게 하여 중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며 방안을 제시했다.   강 의원은 “이러한 2차 보전금 지원 등의 경우에는 해당 부서에서 직접 신청을 받고 있다”라며 “정확한 소상공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주무부처, 주무부서와의 연계성이 있어야 한다. 또한 1개 팀에서 이 업무를 관장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부서에서는 업무가 과중하고 1개 팀에서 이 업무를 관장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소상공인을 파악하기 위해 이에 관련한 업무를 외부기관인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관리·위탁하여 중소상공인에 관한 업무를 처리하게 하자”고 주장했다.   황선봉 예산군수(우측)가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3-16
  • 예산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는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5일 개회 후 16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 후 3월 17일 제 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 하고 폐회한다. 제278회 임시회에서는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규약안을 포함하여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 할 예정이다.    박응수 부의장은 “계절이 바뀌어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라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면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3-15
  • 예산군의회, 지방임기제공무원(7급 상당) 공개채용
       예산군의회는 일반임기제 공무원(정책지원관) 2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책지원관은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채용일정은 △응시원서 접수(2.21.~2.23.) △서류전형합격자 발표(3.04. 예정) △면접시험(3.11. 예정) △합격자발표(3.18. 예정)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지역, 성별 제한은 없으며, 채용기간은 임용일로부터 2년으로 근무실적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고 분야별 자격(경력) 기준은 예산군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응시원서 제출은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의회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하거나, 의회사무과 의정팀(☎ 041-339-70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예산군의회 관계자는 “이번 지방임기제공무원 공개채용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2-03
  • 예산군의회 2022년 첫 임시회 개최
    자료 사진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오는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1월 11일 개회 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1월 12일 기획담당관을 시작으로 17일 내포문화사업소까지 20개 부서의 2022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 후 18일 폐회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세부 일정은 12일에는 기획담당관, 총무과, 주민복지과, 민원봉사과, 문화관광과, 13일에는 재무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환경과, 농정유통과, 14일에는 축산과, 산림녹지과, 건설교통과, 도시재생과, 안전관리과, 수도과, 17일에는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예산군이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및 감염병 관리 최우수 지자체, 국무총리 기관 표창 등 총 60개 분야에서 수상을 차지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임인년 새해 호랑이의 기상으로 예산군이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최고의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모든 분들의 가정마다 행복과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2-01-10
  • 예산군의회 제27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27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25일 개회 후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부서 및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군정질문을 진행한다. 이후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2021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12월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심사 후 12월 7일 제6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2022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후 12월 14일 제7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안건과 함께 의결할 예정이다.    군정질문 세부일정은 11월 26일 첫날 기획담당관,총무과,민원봉사과,문화관광과,주민복지과를 시작으로 29일에는 재무과,교육체육과,경제과,환경과,농정유통과 30일에는 축산과,산림녹지과,건설교통과,도시재생과,안전관리과,수도과 12월 1일에는 보건소,농업기술센터,공공시설사업소,관광시설사업소,내포문화사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올 한해가 어느덧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산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년도 군정과 의정을 총결산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심도 있는 문제제기와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1-11-26
  •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최우수 대상’ 수상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이 지난 11월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의정활동 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사)한국유권자총연맹으로부터 2021년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최우수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주관하는 2021년 의정활동 평가 대상은 매년 시민단체 모니터링과 국민정책평가신문 명예기자단이 모니터링한 결과를 토대로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홍원표 의원은 예산군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소외계층 복지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내포문화숲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홍원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군민여러분께서 주신 선물로 생각한다.”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군민들을 위한 정책 개발과 예산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1-11-26
  • 예산군의회, 원도심 활성화 위한 현장 의정활동 구현
       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제주도에서 진행된 의정연수 기간 중 18일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금악마을’을 방문했다.    금악마을은 더본코리아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추진한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지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한번은 들려서 가야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등 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재생사업 수범사례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더본코리아 변준호 본부장과 함께 마을을 직접 답사했으며, 마을 주민들과 환담을 하는 등 현재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추진하고 있는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예산군의회는 제276회 정례회를 대비해 제주도에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하반기 의정연수를 진행 중이다.    
    • 의회
    • 예산의회
    • 정치
    2021-11-18
  • 예산군의회,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 촉구 건의안 채택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12일 긴급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지난 8월 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산군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예산읍 256mm, 대술면 234mm의 집중호우가 내려 8월 11일 현재 224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산사태가 일어나고 도로·하천이 유실되는 등의 호우피해가 일어났으나 지난 7일 정부가 발표한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는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분담하고 주택 및 농·어업 피해에 대해 재난지원금 지원 및 공공요금 일부 감면의 혜택이 주어진다.    예산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이번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 민·관이 힘을 합쳐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있으나 열악한 재정형편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호소했다.    이승구 의장은 “상대적으로 재정적 여건이 좋은 시·군은 포함된 반면 재정자립도가 낮은 편인 예산군이 제외된 것은 깊은 유감이다”라며 “민관이 합동해 재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하루 빨리 예산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주민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의회
    • 예산의회
    2020-08-12
  • 예산군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완료
    제261회 후반기 첫 임시회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예산군의회 제261회 후반기 첫 임시회와 제1차 본회의가 20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이승구 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제261회 임시회가 개회됐다.   이승구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승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과 무더위가 반복되는 가운데에도 이번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 참석자 모두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기에서 의원들에게 “연초에 계획된 주요시책과 현안사업에 문제점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와 하반기 업무계획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수립됐는지 점검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집행부에 대해서는 “업부보고와 안건심사 시에 진솔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됐고, 이승구 의장은 행정복지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선임의 건을 안건별로 상정하고,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당선자를 확정했다.   먼저 행정복지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한 전용구 의원의 투표를 개표한 결과, 찬성 7표, 반대 2표, 기권 1표를 얻어 예산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의 의장과 부의장 등은 의회에서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된다는 규정에 따라 전용구 의원이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용구 의원이 제1차 본회의장에서 행정복지위원장에 선출되고,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또한 산업건설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한 임애민 의원도 찬성 7표, 반대 2표, 기권 1표를 얻어 예산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에 따라 산업건설위원장에 선출됐다.   하지만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태금 의원, 김봉연 의원, 강선구 의원 3명이 입후보한 가운데, 1차 투표에서 김태금 의원 3표, 김봉연 의원 2표, 강선구 의원 5표, 2차 투표에서 김태금 의원 3표, 김봉연 의원 2표, 강선구 의원 5표를 얻어 예산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에 의해 당선자를 확정하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예산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2항, 제3항(② 제1항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재투표를 하고, 재투표에도 제1항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최고득표자가 1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함으로써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③ 제2항의 결선투표결과 득표수가 같은 경우 최다선의원이, 최다선의원이 2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중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에 따라 3차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태금 의원 1표, 김봉연 의원 3표, 강선구 의원이 6표를 얻어 세 차례에 걸친 투표 끝에 강선구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이로써 이날 예산군의회는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강선구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에 선출되고,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승구 의장은 9명 의원의 공동발의와 이상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업분야 조세감면제제도 연장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고, 표결한 결과 제1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따라서 군의회는 건의안을 대한민국국회의장, 기획재정부장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충남도지사, 충남도의회 의장, 전국광역시·도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위 건의안은 농촌지역의 실질적인 농가소득 급감과 초고령사회 진입, 대규모 가축질병의 발생으로 우리 농촌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최근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하여 농산물 판로가 위축되고 영농인력 확보까지 어려워져 우리 농촌의 소멸까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말로 농업 관련 조세감면제도까지 일몰되는 상황으로 정부 등에 국세 및 지방세 20개의 조세감면제도를 연장하고, 농산물 가격보장과 안정적인 식량공급을 추진해 줄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의원들이 펼침막을 손으로 들어 올리고 촉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애민 의원이 산업건설위원장에 선출되고,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상임위원장 무기명투표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승구 의장이 상임위원장 투표를 실시하고 당선자를 확정하고 있다.  
    • 의회
    • 예산의회
    2020-07-21
  • 예산군의회, 7월 20일 의사일정
    2020. 7. 20.(월)   ㅇ제261회 예산군의회(임시회) 개회식  ■ 개 회 11:00    - 개 식        - 국민의례        - 개 회 사        - 폐 식     1차    1. 제261회 예산군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의장제의      2. 제261회 예산군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의장제의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의장제의      4.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 기획담당관 : 제안설명      5. 2020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        6. 농업분야 조세감면제도 연장          촉구 건의안 채택의 건        7.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산업건설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8.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        9.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선거       10.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산업건설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11.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산업건설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  부위원장 선임 협의     일 시 차 수 의 사 일 정 비 고 2020. 7. 20.(월)     ․의회운영위원회   - 제8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협의  -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의회사무과 소관)
    • 의회
    • 예산의회
    2020-07-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