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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행
       당진시가 5~11세 소아·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    시는 관내 병원 중 가나다소아청소년과, 문소아청소년과, 튼튼소아청소년과, 진소아청소년과, 유니아이소아청소년과 등 5개 소아청소년과를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해 3월 말부터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사전예약은 이달 24일부터 가능하며, 접종방식은 부모동반이 필수로 본인인증 등의 어려움을 고려해 당일접종은 의료기관 예비명단을 통해 가능하다.    1차와 2차 접종 시행은 8주(56일) 간격으로 시행하며 백신은 소아용 화이자로, 중증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소아에게는 접종이 적극 권고되나 일반소아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아울러 12~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3차접종을 실시할 계획으로 접종 대상은 기초접종 완료 이후 3개월이 경과한 경우이며, 사전예약과 당일접종은 이달 14일부터 가능하고 예약접종은 3월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WHO의 성명 및 국내 관련 학회의 권고내용과 같이 소아청소년에서도 고위험군의 경우 접종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소아청소년 본인과 가족 등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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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당진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에 앞장
       당진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한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말까지 건축과의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비롯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당진경찰서 등에 총 94건의 설치민원이 접수됐으며, 이중 범죄예방을 위한 설치 건의가 56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15건의 설치 건의가 뒤를 이었다.    이에 시는 현재 CCTV 설치 건의지역에 대한 유동 인구 등 사전 현장점검을 마친 상태로, 이번 달 중 당진경찰서와 ‘방범용 CCTV 설치장소 선정협의회’를 개최해 올해 설치 대상지 우선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2017년 9월 본청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확장·개소하고 583개소, 1,485대의 방범용, 주정차단속용 등의 CCTV를 24시간 관제하고 있으며, 당진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생활 안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맺은 업무 협의를 통해 14개 학교, 77대의 CCTV를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함으로써 실시간 관제환경을 구축해 학교폭력 예방 등 학생 안전인프라 구축 시범운영을 이번 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송희동 민원정보과장은 “시민 생활안전망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CCTV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스마트 관제시스템 도입 확대로 시민안전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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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당진시, 내년 위임사무 시·군평가 대응 총력
       당진시가 지난 15일 시청 아미홀에서 윤동현 부시장의 주재로 2023년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에서 충남도 내 상위권 진입을 위한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30여명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평가 주요사항 설명 및 부서별 대응계획을 보고하며, 중점관리가 필요한 지표의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3년 위임사무 평가 지표는 정량지표 73개와 정성지표 21개로 총 94개이며, 특히 올해는 새로운 지표 10여개가 추가돼 타 시·군과 구분되는 당진시의 시정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종합성과 3위권 진입을 목표로 매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중간점검을 실시 및 업무 경험자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실적 하락 요인을 차단해 최종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윤동현 부시장은 “위임사무는 국·도정 운영방향과 함께 시정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하며 “부서별 협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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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당진시, 우강면 소들섬 야생생물호보구역 지정
       당진시가 가창오리 등 겨울철 철새의 주요 월동지인 당진 삽교호 일원(우강면 부장리, 신촌리, 소들섬)을 28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삽교호 일원은 대규모 겨울철새 도래지의 핵심공간으로서 당진시 생태환경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지역으로 생태조사 결과 흰꼬리수리, 큰고니, 수달, 수원청개구리 등 10여종의 1, 2급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을 포함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번 야생생물보호구역의 지정은 야생생물들의 서식지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점과, 민간단체(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요청으로 시작해 시에서 그 보전가치를 인정해 민·관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서 더욱 가치가 있다.    일부 시민들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시 일체의 출입행위 등 모든 행위가 제약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당진시 관련 조례에 따르면 기존 실시하던 영농행위와 어로행위 등에 특별한 제한 없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야생생물보호구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계획을 5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라며 “철새먹이 제공을 위한 볏짚존치사업 등은 농민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추진해 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불편을 방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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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당진시 ‘충남도 도랑살리기 운동’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가 최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주민과 함께 하는 도랑살리기 운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정미면 사관리 사락골마을 생태습지가 우수 도랑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3년도부터 주민과 함께 도랑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레스도랑 데이(Let’s 도랑 데이)’를 운영해 복원된 도랑 및 생태습지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특히 우수 도랑으로 선정된 정미면 사관리(이장 최안묵) 사락골 마을은 2020년 조성된 생태습지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랑에 물길 조성, 퇴적토 준설, 수생식물 식재 등의 환경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정자와 관찰데크, 물레방아, 분수, 조명 등을 설치해 친수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수사례 충남도지사 표창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당진시로 전달됐으며, 6일 사관리 마을회관에서 사락골 마을 및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랑살리기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수질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친수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도랑 및 하천 수생태계 개선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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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당진시, 시민들이 그린(GREEN) 탄소중립 도시 만든다!
       당진시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6일 시민참여단의 활동성과를 발표하고 관련 부서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정부의 2050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탄소중립 기본법 제정 및 탄소중립 시나리오 확정 등 실질적인 정책 시행에 발맞춰 지난해 시민들과 함께 계획하고 실천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23명의 시민참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탄소중립 관련 사례교육과 주민 인터뷰 및 지역자원조사 방법에 대한 학습을 완료했으며, 공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의 시민참여단 활동에 대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관련부서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민 활동가들은 본격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생태복원 및 탄소중립 교육 공간, 물 관리와 물 순환, 에너지 전환, 공유경제 등 4개 분과로 나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그 결과 ▲온실형 생태복합공간 조성 ▲당산 생태공원 교육프로그램 활성화 ▲공유경제 위한 장난감도서관 조성 ▲에너지전환 위한 세상을 바꾸는 1W 등 4개의 사업 계획이 도출됐다.    이날 공유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사업계획 발표 후 사업의 실행을 위한 공모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 관련 팀장들과 토론을 진행했으며, 특히 시민의 역량을 높이고 조민조직을 육성해 사업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정의 역할및 부서 협업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한복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시민들과 함께 계획하고 실천하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탄소중립 사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시민참여단이 도출한 사업계획이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정보공유로 공모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회의를 주재한 김홍장 시장은 “현실로 맞닥뜨린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사업의 가시적이고 정량적인 성과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활동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주민조직 육성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체계를 만들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지역맞춤형, 주민체감형, 주민주도형 사업이 발굴돼 공모사업과 연계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재작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한 데 이어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지난 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지속가능발전 정책 및 민관협력사례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 등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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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당진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철저한 관리 당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 사과, 배 등을 재배하는 농가들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과수 전정(가지치기) 도구의 철저한 소독 및 궤양 제거, 약제 도포 등 과수원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 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될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화상병이 발생하면 공적방제를 해야 하고, 최초 발생 주 주변 반경 100m 이내 모든 기주농작물을 매몰해야 하며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절실하다.     센터는 가지치기 시 전정가위나 톱 등으로 감염될 수 있으므로 과수원 출입 전 피복류와 작업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업도구는 70% 알코올이나 락스 20배 희석액에 10초 이상 철저히 소독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화상병 병균은 나무 궤양 부위에서 월동하므로 전정 작업 중 검게 형성된 궤양부위를 제거하고 절단부에는 도포제 등 소독약을 골고루 발라주는 것이 좋다.    센터 담당자는 “과수 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예찰과 전정 작업 시 소독 등이 중요하다”며 “예찰 중 이상 주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작년도에 처음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21개 농가의 15.5ha를 매몰 처리했으며, 그에 따른 손실보상처리 및 방제작업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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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당진시 2022년 보훈·참전 명예수당 5만원 인상
       당진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2022년 1월부터 보훈수당을 인상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개정된 조례에 따라 참전유공자수당을 기존 월 2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    또한 2013년 6월부터 애국지사, 순국선열, 전몰군경 및 그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 명예수당도 기존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인상된다.    시는 이번 수당 인상이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작년 12월 기준 참전유공자와 보훈명예 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대상자는 각각 798명과 96명이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 및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그들이 영예롭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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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당진시 ‘안전신고 분야’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당진시가 2021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안전신고 분야 정부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 개선에 공로가 있는 유공자를 발굴 및 포상해 안전신고 동참에 유도하고자 총 57점 규모로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수된 신고 중 수용 또는 일부수용 처리된 신고에 대해 총 3000만 원 규모의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1만 원 권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작년에만 1만7657건의 신고를 유도했으며, 이는 2020년 대비 3배 이상의 실적을 얻은 수치다.     김홍장 시장은 “안전은 예방이 최선이고, 예방은 시민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수상은 안전신고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을 대표해 우리시가 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안전도시 당진을 위해 관련부서에서는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달 29일 세계에서 431번째, 국내에서는 25번째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았으며, 오는 27일 공인 선포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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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당진시 ‘찾아가는 맞춤형 세무상담’ 성료
       당진시가 지난 10일 오후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세무상담’을 실시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시는 지역 소상공인, 시장 상인 및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세무 상담’을 작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세무상담에는 현재 당진시 마을세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현강 세무사(이현강 세무회계 사무소), 이재상 세무사(이재상 세무회계 사무소)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복잡한 세금 고민 해결과 절세혜택의 팁도 전달하는 등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달 29일부터 이번 달 8일까지 사전 접수한 상담 및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한 시민 20여명에게 개인별 맞춤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상담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상담 운영으로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열린 세무행정 추진을 위해 납세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체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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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당진시, 환경부 주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 사례 선정
        당진시가 최근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1년 지방정부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지방정부 우수사례’로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전파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지역 차원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당진시는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 ▲내연기관 중심에서 그린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시민주도의 기후 위기 극복 및 지역단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기후 시계 설치 ▲탄소중립 실천연대 충남권역 지역 회장 엮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오는 22일 환경부 세종청사에서 지방정부 온실가스 감축 사례 발표와 함께 수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김지환 기후에너지과장은 “전 세계적 위기인 기후변화 해결과 국가 탄소중립 달성 목표 기여를 위해서 무엇보다 기초지방정부 차원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에는 당진시 외에도 충청남도, 도봉구, 고양시 등 7개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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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당진시, 코로나19 재택치료추진단 본격 가동
       당진시가 효율적인 코로나19 재택치료자 관리를 위한 ‘코로나19 재택치료 추진단’을 지난 13일부터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함께 확진자 관리를 재택치료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정부의 방침에 따라 당진시는 지속해 발생하고 있는 확진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재택치료추진단을 신설, 선제적 대응을 위한 체제를 갖췄다.    시에 따르면 새로 구성된 재택치료추진단은 윤동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재택치료인프라반 ▲건강관리반 ▲격리관리반으로 구성된 3개 반, 19명의 방역 전문 공무원 등으로 조직해 시청사 내 별도 사무공간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재택치료인프라반이 추진단의 운영총괄 및 재택치료 의료기관 지정‧관리를 맡았으며, 건강관리반은 대상자 응급 상황 시 비상연락 및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을 진행, 격리관리반은 재택치료자의 치료물품 전달과 이탈 및 외출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추진단장인 윤동현 부시장은 “재택치료추진단 가동을 통해 재택치료 체계 조기정착 및 확진자에 대한 안정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시민 분들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코로나 백신접종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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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
    2021-12-16
  • 당진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민·관이 머리 맞대
       당진시가 지난 달 25일 발생한 초등학생 교통사고와 관련해 15일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초등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협의회, 녹색어머니회, 참교육학부모회 및 당진시 교통, 도로, 건설부서와 당진경찰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재발 방지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탑동사거리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김홍장 시장의 유감 표명으로 시작된 이번 회의는 향후 이와 같은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민관합동 상설 논의기구를 설치하고,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 위험 지역에 빠른 시일 내에 안전관리 요원을 투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탑동육교 내 방범용 CCTV를 이번 달 중 설치키로 했으며, 탑동교차로 보행자 알리미와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는 내년 상반기 중 완료키로 결정했다.    또 주요쟁점이었던 탑동사거리 교통섬 제거 및 덤프트럭 운행 제한 건과 관련해서는 도로교통공단 등의 전문가 기술 자문 등을 수렴해 면밀한 검토 후 조속히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건의된 24건 중 가능은 21건 적극검토 후 시행은 3건으로, 당진시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학생)참여위원회의 눈높이에 맞는 의견을 수렴하는 등 향후에도 민관이 머리를 맞대 현안을 풀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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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당진시, 18일 송악사회복지관 개관식 개최
       당진시가 건립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위탁 체결해 운영되는 송악사회복지관이 18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장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보인스님이 개최한 이번 개관식은 김홍장 당진시장,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및 (재)송악읍개발위원회, 중흥리, 부곡1리, 부곡2리, 복운1리, 오곡리, 탑종합건설(주)에 대한 건립 감사패 전달과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참관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9년 4월 착공해 2020년 8월 준공한 송악사회복지관은 (재)송악읍개발위원회의 기부금액 48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02억 원으로 대지면적 7,771㎡, 연면적 2,406㎡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프로그램실과 경로식당, 체력단련실, 육아나눔터, 대강당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관리와 집단상담 및 아동심리치료 프로그램, 난타 및 요가를 포함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송악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사회복지관은 주중(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코로나19 백신접종 여부에 따라 이용이 제한된다. 복지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송악사회복지관(☎041-353-507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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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당진시립도서관, 책 읽는 병영 만들기에 적극 나서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김천겸)은 도서문화에 소외된 군 장병들을 위해 이동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군부대 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당진시립도서관은 작년부터 관내 군부대 장병들의 희망 도서를 조사해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 병영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군인들이 독서문화로부터 소외되고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은 올 상반기에 2개(공군, 육군) 부대에 2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18일에도 군부대 두 곳을 방문해 200만 원 가량의 도서를 제공했다.    김천겸 관장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유롭게 살다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바람직한 병영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책 읽기 좋은 계절인 요즈음 이번 병영도서 지원으로 독서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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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당진시, 고액·상습체납자 107명 명단 공개
       당진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등의 명단을 공개하고 세금 납부의 압박에 나섰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올 1월1일 기준으로 1000만 원 이상 체납 상태가 1년 넘게 지속된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시민이다.    시는 지방세 1000만 원 이상의 체납자 개인 88명과 법인 19개에 대한 명단을 17일 시청 및 충남도청 홈페이지, 위택스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개인 88명, 34억 9100만 원 ▲법인 19개, 10억 9500만 원 등 총 48억 86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 홈페이지 등에는 이들의 이름과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법인명, 체납액의 세목과 납부기한, 체납요지 등을 공개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이번 명단공개는 체납자의 납세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한 것”이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체납처분을 집행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및 채권압류 강화, 체납정보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징수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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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향한 청년들의 아이디어 한 가득
       당진시는 20일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청년 생활실험실 프로젝트 경진대회의 최종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뜨거운 관심 속에 공모를 진행해 전국 11개 대학의 청년들을 선발, 8개 팀이 본선 대회에 함께 하고 있으며 ▲여성 지역 공동체 활동 촉진 ▲교통약자의 보행안전 개선 ▲농어촌 지역의 무단 투기 방지 및 폐기물 관리 등 3가지 주제로 3주간 지속가능발전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숙성과정을 거쳤다.    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고심하고 발전시킨 결과를 20일 최종 경진대회에서 발표하게 되며, 이번 경진대회는 경쟁이 아닌 팀 간 의견 공유 및 조언 등 협력하는 모습임을 시는 강조했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협력과 연대 그리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고민을 위해 고려대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SDSN Youth Korea,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와 함께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청년 생활실험실을 함께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종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네 팀은 차후 프로젝트를 실행할 기회를 획득하게 되고 SDSN Korea, KBCSD의 회장상이 수여되며,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청년타운 나래의 공간 사용권이 혜택으로 주어진다.    또한 선발된 프로젝트의 실행은 내년 1월부터 2개월간 진행되며, 당진시와 SDSN Youth Korea는 프로젝트 실행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최종 선발대회는 유튜브 ‘SDSN Youth Korea’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검색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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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아동학대 없는 당진시, 다 같이 만들어요!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없는 공동실천 선언문 선포식과 ▲아동학대 예방 골든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폭력 없는 당진시 만들기 제안 포럼으로 마무리되는 릴레이 행사를 19일 시청 당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폭력 없는 당진시 만들기’라는 주제로 당진시의회와 경찰, 교육지원청,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시복지재단,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여성단체협의회, 아동 대표 등 각계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 1부는 시의회, 경찰서, 교육지원청, 현대제철, 복지재단, 여성단체, 아동 각 계 대표가 다 같이 ‘아동학대 없는 사회적 공동실천 선언문’을 선포하고 체벌은 더 이상 훈육의 방법이 아니라는 아동보호 의지를 다짐하는 김용남 상록 묵향 고문의 붓글씨 퍼포먼스로 지역사회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에 동참키로 약속했다.     2부는 김자영 당진시 아동권리교육 강사의 진행으로 올해 1월 폐지된 민법상 징계권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며, 바람직한 훈육방법의 필요성에 대한 골든벨을 진행했다.    이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참으로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았고 앞으로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다려주고, 존중해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적극 실천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3부 포럼은‘포스트코로나시대, 폭력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현황과 과제(조혜경, 모든 성인지정책연구소 대표)’를 주제로 경찰, 교육, 행정, 시민사회단체 간에 정보 공유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이어진 토론은 정근수 박사가 좌장을 맡아 권오환 여성단체협의회장, 김성래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이한복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최연숙 당진시의원,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이 참여해, 모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공유하고 현재의 문제점을 점검하며 협력적 차원의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아동을 온전한 인격과 권리의 주체로서 존중해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며 “아동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당진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및 사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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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당진시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 위한 밑반찬 사랑나눔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는 지난 3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137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시 부녀회장 및 읍면동부녀회장 등 15명은 결연을 맺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할 닭볶음탕과 꽈리고추 멸치볶음, 제철 식재료인 무생채와 고구마 맛탕을 준비해 결연대상자인 홀몸어르신 137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하는 등 어르신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는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등 상생과 협력으로 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만들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와 당진시 새마을 가족들은 지난해부터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을 위해 쌀과 밑반찬,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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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당진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그린) 도시계획 수립
       당진시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위기 대응 및 2050 탄소중립시대 실현과 관련해 시민이 주도하는 ‘우리지역 맞춤형 지속가능발전(그린) 도시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참여형 지속가능발전(그린)도시 계획 수립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과 다가오는 2050 탄소중립시대에 대비에 당진시민과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30여명이 모여 평소 지역의 문제점을 고민하고, 나부터 실천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이다.    또한 지난 9월 탄소중립기본법 국회를 통과하면서 중앙정부에서도 이를 실현할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할 예정으로, 당진시는 중앙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공모사업 선정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 확보를 위한 일환으로 본 계획 수립했다.    실천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과정은 탄소중립 관련 사업발굴을 위한 분과 조직 및 사전교육 3회, 사업계획 작성 3회, 현장 활동 1회 등 총 7차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지난 달 21일과 27일 분야별 분과 조직과 사전교육을 마쳤으며, 본격적인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남은 과정을 12월 초까지 추진할 예정으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그린) 도시계획 수립으로서 당진시는 생태도시조성, 물 순환 도시, 에너지전환 도시 등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 예정이다.    시민참여단의 관계자는 “이번 계획 수립은 그동안의 관 주도 사업과 달리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향후 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도 및 실현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며“그 동안 중앙공모사업에 사후 대응으로 시간부족 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선제적 대응으로 체계적 사업 실행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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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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