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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장 당진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직접 챙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지원 관련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지원 관련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강대현 타당성심사과장,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문성요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주현종 도로국장 등을 만나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 ▲신평면 인정사업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은 최근 급격한 도심 팽창으로 상습정체가 발생돼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시내권 채운동 일원에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기재부 타당성심사과와 국토부 도로건설과에 건의했다.    또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은 현재 내포신도시에서 고덕IC 일원까지 확장된 국도를 당진 합덕읍 일원까지 연결·확장하는 사업으로, 김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등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교통정체 해소 및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관내 10여개 산업단지 이동 물류비용 감소 효과로 지역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 도시재생정책과에 건의한 ‘신평면 인정사업’은 주민필요시설(거점공간)을 조성해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공모 선정과 내년도 예산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인정사업 선정 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인구유출 방지 및 전입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김홍장 시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방문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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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김홍장 당진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김홍장 시장이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 톤을 2023년부터 최소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김 시장은 SNS 계정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라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지구생태계와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결정을 철회해야한다”고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로부터 지목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김홍장 시장은 다음 주자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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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당진시, 안전쉼터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스마트승강장 내부    당진시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미세먼지, 한파, 자동차 배기가스 등을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운영한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승강장은 당진시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당진시에너지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가 업무 협약을 맺고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 약 1억9000만원을 들여 당진종합버스터미널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앞 등 2개소에 설치됐다.    스마트 승강장 내부에는 무선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기, 당진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 방범용 CCTV, 실시간 버스정보 시스템(BIS), 냉·난방기가 설치돼 있으며, 겨울철 승강장 이용객들 편의를 위한 개방형 온열의자 및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대기공간과 자동문 설치 등으로 교통약자도 배려해 설계됐다.    한편 630W 용량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승강장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일부를 공급하도록 설계하는 등 친환경 그린 승강장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동서발전 환경대외협력실 김동환 실장은 “당진시와 여러 기관이 협력해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설 지원에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친환경 스마트 쉼터 준공식이 개최된 6일 시설을 둘러 본 김홍장 당진시장은 “스마트 승강장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건강 위협 요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승강장 설치를 더욱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스마트 승강장 외부 및 내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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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당진시, 벼 조생종 ‘여르미’ 이앙·신기술 현장 시연
    김홍장 당진시장 벼조생종 빠르미 신기술 드론 시연 모습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하고 기술원에서 개발한 조생종 벼 품종인 ‘여르미’의 이앙 및 신기술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어기구 국회의원,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신품종 개발 및 보급에 대한 설명과 신기술 이앙 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여르미’는 2018년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극조생종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70일에서 90일로 국내 품종 가운데 가장 짧으며, 4월 말에 모를 심고 6월 중순 이삭이 나오면 7월 말에 수확이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수확량은 10a당 500kg가량으로 충남의 대표 품종인 삼광벼(10a당 569kg) 보다 적지만 국내 최초로 동일한 논에서 벼를 두 번 재배하는 이기작을 성공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여르미 재배를 통해 벼 생육 기간이 단축되면서 가능해진 이기작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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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당진시 외투기업 또 유치, 벌써 두 번째!
    왼쪽부터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김홍장 당진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전수 엔씨케이 사장    당진시는 지난 1월에 이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반도체 반사방지 코팅액을 생산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인 엔씨케이(NCK)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시는 29일 11시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김전수 엔씨케이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엔씨케이는 당진시 송산2일반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4만423㎡(약 1만2천228평)부지에 37백만 불(한화 440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 반사방지 코팅액 생산공장을 신축한다.    엔씨케이는 반도체시장의 수요 증대에 따라 당진에 공장을 신설해 내년 2월부터 본격 생산을 위한 투자에 돌입하며, 이번 투자를 통해 반도체 포토공정에 필수재료인 반사방지 코팅액을 생산해 주요 고객사인 삼성과 SK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제조사에 납품을 계획 중이다.    그 동안 평택에 소재한 사업장에서 반사방지 코팅액, 액정배향제 등을 직접 생산해 국내 고객사에 납품해 왔으나,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당진에 공장을 신설해 향후 5년간 50여 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기업인 닛산화학공업은 일본 도쿄에 소재하며 디스플레이·반도체 재료 등 기능성 재료와 화학제품, 전자재료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5조원을 육박하고 영업이익은 4118억 원으로 14년 연속 10%를 상회하고 있으며 2640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산업다변화를 꾀하고 있는 우리시에 반도체 산업분야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 엔씨케이社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산업과 관련한 글로벌 우량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전수 대표는 “반도체 제조 필수재료 생산을 위한 당진공장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 증가로 한국 내 반도체 기업의 증산계획에 많은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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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4-29
  • 당진시 ‘수소’산업 활성화로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적극 대응
    하이넷 당진 수소출하센터 준공식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26일 당진시 송산면 현대제철 부지에서 개최된 ‘하이넷 당진 수소출하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수소산업 활성화를 선언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충청남도 이필영 행정부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문재도 회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최연우 과장, 하이넷 유종수 대표이사, 에스피지수소 이성재 회장, 현대제철 박종성 부사장, 현대글로비스 정진우 부사장, 한국가스공사 양진열 본부장, 현대자동차 신승규 상무, 현대로템 김득호 본부장, 국민은행 이미경 영업그룹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관심을 보였다.    하이넷 당진 수소출하센터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철공정에서 나오는 부생가스 중 수소를 대량으로 뽑아내 기존보다 최소 20% 가량 가격을 낮춰 수소차 충전용으로 전량 유통하며,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등이 출자해 설립한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식회사가 설비를 운영한다. 또 현대글로비스에서 수소 튜브트레일러 운송을 맡고 에스피지수소에서 유통 자문과 백업 역할을 하게 된다.    김 시장은 “수소경제는 우리 곁에 와 있지만 아직 널리 퍼져 있지 않은 미래”라며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로드맵 구축 및 지방정부 차원의 관련 산업 지원, 주민수용성 확보, 인력양성과 안전관리 체계 마련 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에는 작년 12월 패키지형 수소충전소가 민간 개방됐으며 국도32호선 당진방향 수소충전소 1개소가 올 여름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 향후 수소버스 및 화물차 확산에 대비해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설치를 계획하는 등 수소경제 사회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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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26
  • 당진 김대건 신부 캐릭터, 국민의 마음 사로잡았다!
    2020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시상식 모습    당진시가 지난 23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시상식’에서 김대건 신부 캐릭터 등을 활용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홍보성과를 인정받아 이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공공PR대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소비자TV, 위드컬쳐가 후원해 전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PR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2015년부터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캐릭터・서체개발 및 웹툰・동화책 제작 등 다양한 홍보 사업을 통해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해당 사업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개발에는 충남도 내 기관인 써밋디자인(대표 박건부)이 참여했다.    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종교를 넘은 그의 업적을 알리고, 탄생지인 당진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들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념행사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우강면 솔뫼성지에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을 조성 중이며, 이곳에서 오는 8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국제적 천주교 명소로서 입지를 굳게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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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명품 당진쌀’ 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라
    15일 미소미 방앗간에서 열린 당진 쌀 싱가포르 수출 출고식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일품인 당진 쌀이 지난 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이날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대표 이태호)는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당진 쌀 10톤에 대해 무사고 항해 및 인기 판매를 기원하는 출고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당진 쌀 수출은 작년 기준 113톤에 달해 당진 농산물의 해외 수출 물량인 700톤의 약 1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태호 대표는 “이번 당진 쌀의 싱가포르 수출에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원활한 수출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이미 국내에서 일품인 밥맛으로 인기가 높은 당진 쌀을 해외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출 시에 들어가는 물류비, 농산물 포장재 등을 지원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당진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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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당진시, 한국판 뉴딜 선도 한다!
    2021년 당진형 뉴딜 추진계획 보고회    당진시가 정부의 뉴딜관련 공모사업과 자체 선정한 7대 과제를 중심으로 ‘당진형 뉴딜’을 집중 추진하고자 지난 14일 시청 아미홀에서 ‘2021년 당진형 뉴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23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당진형 뉴딜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자 ▲디지털뉴딜 분야 16개 사업 ▲그린뉴딜 분야 27개 사업 ▲안전망강화 분야 1개 사업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44개 과제 추진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약 542억 원으로 분야별로는 디지털뉴딜 89억 원, 그린뉴딜 428억 원, 안전망강화에 25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당진형 뉴딜 추진은 지난해 시민과 함께 수립한 중장기 성격의 계획과 달리 정부 공모사업과 지역균형뉴딜 사업 중심으로 구성해 조기 성과창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며, 특히 시는 전체 사업 중 당진의 대전환을 이끌어 갈 7대 뉴딜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7대 과제는 ▲그린뉴딜 분야의 RE100산업단지 조성(1497억) ▲기후대응연구특구 조성(694억) ▲도비도 관광단지 조성(500억)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100억) ▲수소경제선도도시 조성(2743억) 등 5개 과제와, 디지털 뉴딜 분야의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조성 1개 과제(88억) 사회안전망 강화 분야의 ▲친환경녹색 교통정책 추진 1개 과제(436억)로 구성돼 있다.    RE100산업단지는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친환경 에너지를 100% 공급해 기업의 RE100선언을 돕는 새로운 개념의 산업단지이며, 기후대응연구특구는 석문산단 연구용지 일원에 태양광과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된 R&D 기관과 시설을 집적화하고 관련 사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고, 스마트 그린도시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당진에 맞는 친환경 솔루션을 적용해 올해 공모 선정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소경제선도도시는 정부의 ‘2050 넷제로(Net-Zero)’ 선언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수소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해 수소생산과 저장 및 운송, 활용, 생태계 구축 등 전 주기에 걸친 수소경제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관련 사업으로는 제5LNG기지 활용 수소생산기지 건설과 바이오 개질형 수소생산, 해상풍력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 수소차 보급 확대 등이 있다.    이건호 부시장은 "우리시가 한국판 뉴딜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성과도 눈에 보일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전략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시민과 전문가, 관련 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그린뉴딜 시민기획단과 함께 장기 종합계획 성격의 당진시 그린뉴딜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주도의 뉴딜 선도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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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1-04-14
  • 당진시, 기업형 쓰레기와의 전쟁.. 100일작전 돌입
    적체된 불법 폐기물 모습    당진시는 최근 폐합성수지,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의 대 중국 수출금지로 단가가 하락돼 기업형 불법투기 조직이 전국적으로 활개를 치고 있으며, 당진시에서도 최근 관련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시는 불법투기 폐기물특별단속을 위한 불법투기 감시단을 2개팀 4명으로 구성해 이번 달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100일간 운영하며 발생한 사건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법조치 등 강력한 처벌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활용해 하천, 야산 등 평소 인적이 드문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 직원을 채용해 지속적인 예방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 자원순환과 조성준 과장은 “최근 건물·토지 등의 임대 시 건축자재 또는 재활용품을 보관한다고 하고 실질적으로는 불법폐기물 적치장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 건물주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유사 사건이 발행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니 사건 발생 시 당진시청 자원순환과(☎041-350-4332)로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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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1-04-08
  • 당진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모의훈련 실시
    지난 2일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모의훈련 및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접수 전 단계부터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대처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해 철저히 점검했다.    당진시가 이번 달 15일부터 시작하는 75세 이상 주민의 백신접종을 앞두고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예방접종센터 운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모의훈련 및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접수 전 단계부터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대처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해 철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충남도청 평가단과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군부대와 의료진 등 종사자 70여 명이 참가했으며, 민원응대반, 백신관리반, 접종진행반, 이상반응 관리반 등 4개 반으로 편성된 종사자들은 ▲접종준비단계(백신 보안 관리 및 해동·희석·분주 등) ▲접종시행단계(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 등) ▲접종 후 이상반응 대응단계(이상반응자에 대한 응급처치, 의료기관 이송 등) 등 실제상황을 가정하고 훈련에 임했다.    약 2시간의 모의훈련 후에는 질병관리청, 충남도청, 연구팀으로 편성된 평가위원들이 훈련을 통해 확인된 과정별 소요 시간과 이동 동선에 따른 인력배치, 시스템 및 전력 장애에 대한 대응, 이상 반응자에 대한 대응 등에 대해 종합토의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 2대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보관용 냉장고 1대 확보, 예기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를 설치 등으로 백신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훈련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이번 달 15일부터 실시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모의훈련 가상 접종 대상자로 참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합동점검 등을 통해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해 성공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상으로 복귀하는 첫걸음인 백신 예방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예방접종센터까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접종 편의를 위해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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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
    2021-04-02
  • 당진시, 제1차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연석회의 개최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연석회의    당진시가 민간 고용·노동전문가, 산업계 기업협의체 대표, 학계 취업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그동안 단발성으로 추진되던 고용촉진훈련 사업을 일자리시책 및 산업현장과 연계해 장기적 관점에서 재설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효율적인 이·전직 훈련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고용촉진훈련은 매년 20여개 과정, 4억 원 규모로 공모를 통해 대학·교육전문기관·전문학원 등에 위탁해 추진해 오고 있으며, 교육수료 후 산업현장 취업연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종근당건강(주), 동아제약(주), JW생명과학 등 바이오기업 신규 채용 수요를 적극 반영한 ‘바이오식품산업 GMP인력 양성과정’을 신규 개설해 직무능력 교육 및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과정’을 개설했다.    향후 주요전략으로 ▲대상별 지역산업·고용변화 대응 미래 산업 전략과 연계 교육과정 지속 발굴운영 ▲철강·자동차 등 고숙련 직업훈련 투자확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이·전직 훈련체계 마련 ▲전문기술 인재 원스톱취업 연계시스템 구축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및 전문 직종훈련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우리시는 해마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등 일자리 전망이 밝다”며 “협의체 회의를 통해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우리시에 맞는 중장기 직업교육훈련 정책개발로 고질적인 미스매칭 현상을 최소화 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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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당진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위기탈출 넘버원’ 운영
    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진행 모습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위기탈출 및 응급처치를 주제로 3월 주말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고공횡단, 항공기 안전, 암벽등반 체험 및 전문응급처치 교육 등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소방공무원의 다양한 업무도 함께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참여청소년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체험에 임했으며, 참여한 청소년 중 한 명은 “코로나 때문에 실내 활동만 하다가 이렇게 외부에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소방관분들의 다양한 직업 분야를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기본법」 제48조의2에 따라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현재 당진청소년문화집에서는 중학교 1, 2학년 각각 20명씩을 선발해 매일 오후 8시까지 프로그램 진행 후 안전한 귀가를 위해 차량을 지원하며 청소년 지도사 3명이 전담해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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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당진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 신청자 모집
    2020년 재능기부 활성화 모습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주민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에 소요되는 재료비 등을 지원하며, 모집부분은 ▲교육(방과 후 공부방 운영 등) ▲복지(경로당 순회 진료) ▲주택수리(방충망 설치 및 도배 등) 등이다.    신청자격은 최근 10년 이내 당진시에 주소를 전입하고 실제 거주중인 귀농·귀촌인으로 모임 또는 단체일 경우 귀농·귀촌인의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다음 달부터 본격 진행될 재능기부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미래농업개발팀(☎360-6416)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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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당진시-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도모
    2020년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사업   당진시, 한국동서발전(주), (사)충남산학융합원은 관내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 사업은 지난해 협약을 체결, 2024년까지 매년 5억 원 규모로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출연해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66개 중소·중견기업과 126명의 관내 재직자를 지원해 ▲신규 고용 31건 ▲특허·인증 취득지원 19건 ▲당진형 스타 기업 육성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평균 50% 이상 매출 향상 ▲해외매출 5백만 원 등을 달성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2년차를 맞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시행 한다고 밝혔다.    세부사업으로는 ▲도약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 ▲당진형 스타기업 육성프로그램 ▲에너지산업 기술, 부품 국산화 지원 프로그램 ▲판로개척 컨설팅 및 지원 프로그램 등 8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 및 지원 사항 등 자세한 사업 안내는 충남산학융합원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충남산학융합원 인재양성팀(☎041-357-871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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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당진시, 쾌적한 도로환경 위해 보수작업 적극 나서
    도로보수 작업 중인 모습    당진시는 그동안 제설작업 및 강우로 인해 파손된 도로 보수작업을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적극 나섰다.    시는 16명으로 구성된 도로 보수원과 시 소유 장비를 활용해 보수가 시급한 노면불량 구간을 절삭 후 아스콘으로 재포장함으로써 자체 보수를 통한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도로 위험요소를 신속하게 해소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위해 도로 보수원들은 자발적으로 중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 하는 등 전문적인 도로보수 작업 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4개조로 나눠 관내 주요도로를 지속적으로 순찰함으로써 위험요소에 대해 선제적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 이재상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순찰을 통해 파손된 도로 신속하게 보수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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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당진시, 당진평택항 대법원 선고 후속대책 추진
    당진시는 지난 3일 시청 목민홀에서 당진평택항 대법원 선고 후속조치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3일 시청 목민홀에서 당진평택항 대법원 선고 후속조치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종식‧천기영‧박영규‧이봉호 당진땅대책위 공동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대법원 선고에 따른 경제적 손실보전방안(글로벌 기업유치, 공공기관이전, 당진해양지구기반 국가사업 추진)과 당진항 개발육성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홍장 시장은 “글로벌 기업유치, 공공기관 이전, 당진항 개발육성 등 당진시의 발전과 당진항의 환황해 거점항만 도약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한 당진시의 요구사항을 정부에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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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우수 A등급 선정
    2020년 중장년기술창업 경진대회 모습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사업 운영평가 결과, 우수 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주관기관 당진시와 협력기관인 (사)충남산학융합원이 협력해 2019년 11월 충남도 최초로 개설됐으며, 약 2년 만에 전국 27개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중 평점 상위 20% 이상에 해당하는 우수 A등급에 선정돼 국비 1억3600만 원을 확보했다.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의 초기 창업에 필요한 입주공간, 창업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작년 16개 사의 중장년 창업기업이 입주해 61명의 고용 창출을 이끌었다.    또 PCT국제특허 등록 등 지식재산권 29건, 매출액 117억 원, 벤처기업 인증 3건, 투자유치 및 타 기관·정부지원 사업선정 11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해마다 그 성과와 실적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특히 입주기업의 이용 만족도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입주기업 지원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해도 당진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창업기업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조권형 센터장은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충남서북부지역의 창업메카로 만들어 우수한 중장년 기술 창업자를 발굴·육성해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혁신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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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국내 1호 생활SOC 공모사업 학교복합화 ‘당진 대덕초’ 개교
    대덕초등학교 전경    국내 1호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학교 복합화 시설인 당진 대덕초등학교가 지난 2일 개교했다.    2019년 국무조정실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중심으로 추진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체육시설 등을 한 공간에 조성해 시민들의 이용 편리성을 높인 시설이다.    2일 개교한 당진 대덕초등학교는 2019년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25억 등 총50억여 원이 투입된 복합화 시설을 포함한 전체 학교시설이 지난해 말 준공됐다.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교사동과 연결되어 있는 학교복합화 시설은 연면적 약 2,348㎡,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와 생활문화센터가 있으며, 2층과 3층에는 각각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정식 명칭은 ‘대덕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로 지난 달 22일 개소식을 가졌으며, 나머지 복합화 시설은 우선 학생들에게 개방되고 향후 시와 당진교육지원청 협의를 거쳐 코로나19 등 추이를 살핀 후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구본휘 평생학습과장은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으로는 전국 최초 학교 복합화 시설인 대덕초가 정상대로 개교될 수 있었던 데에는 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의 협력과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 충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 됐다”며 “충남도내 1호 학교 복합화 시설인 만큼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성공적으로 운영돼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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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당진시 ‘아파트 건설업체와의 간담회’ 열어
    당진시는 26일 수청1지구 동부센트레빌 1・2차아파트 건설사업 관계자(동부건설(주), ㈜한국토지신탁, 리치스타유한회사)와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당진시는 26일 수청1지구 동부센트레빌 1・2차아파트 건설사업 관계자(동부건설(주), ㈜한국토지신탁, 리치스타유한회사)와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구교학 건설도시국장과 변재완 동부건설(주) 상무, 오병주 ㈜한국토지신탁 사업본부장, 문영인 리치스타유한회사 대표이사가 참석해 수청1지구 동부센트레빌 1·2차아파트 건설사업 착수 및 사업승인에 앞서 지자체와 업체 간 상호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공사에 대해 지역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참여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지역생산(판매) 건설자재와 장비의 사용 및 지역민이 우선고용 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에서 추진하는 동부센트레빌 아파트는 수청1지구에 1차로 1147세대에 대한 분양을 기 완료해 기초공사를 시행중이며, 현재 2차 1460세대에 대한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신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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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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