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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의회, 조용한 ‘소통’ 강화로 의정참여 기회 ‘확대’
      의회의 기능 중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 중 조용하지만 강한 소통인 『수어』를 통해 청각장애인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과 소통이 한층 강화되기를 바랍니다.   이선균 의장은 수어통역 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한발 더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의회는 군의회 의장실에서 7월 26일 이선균의장을 비롯한 장재석 부의장, 권영식 운영위원장, 김은미 행정복지위원장, 문병오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어통역센터(센터장 김기현)와 수어통역 방송 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어통역·방송 서비스 협약은 제9대 홍성군의회가 청각장애인의 의정활동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례회와 임시회 중 본회의 때 마다 본회의장에서 수화통역사가 동시통역하며, 현장 통역뿐만 아니라 홍성군의회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도 본회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의회는 이번 협약으로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의정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의회는 지난 8대 홍성군의회에서 김은미 의원(現행정복지위원장)이 「홍성군 한국수화언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한 후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2019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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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홍성군의회, ‘화합’ 다지며 제9대 전반기 원구성 마쳐
      “여야를 떠나 홍성군의회 의원으로서 오직 군민행복이라는 목표로 하나가 되어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화합과 단결 속에 발전하는 홍성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성군의회 이선균의장은 이같이 밝히고 제9대 홍성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의정활동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홍성군의회는 지난 1일 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에 이선균(국민의 힘, 3선)의원, 부의장에 장재석(국민의 힘, 3선)을 선임한데 이어 5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각상임위원장과 위원을 선출했다.   의원 11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김은미 행정복지위원장과 문병오 산업건설위원장은 각각 10표를 득표하고 무효표 1를 받았으며, 권영식 의회운영위원장은 9표를 득표하고 기권 2표를 받았다.   행정복지위원장은 김은미 의원(국민의힘, 2선)이 맡게 됐으며, 간사는 이정윤의원, 위원은 신동규, 이정희, 윤일순 의원이다.   산업건설위원장은 문병오 의원(더불어민주당, 2선)이 맡았으며 간사는 권영식 의원, 위원은 장재석, 김덕배, 최선경 의원이다.   의회운영위원장은 권영식(국민의힘, 초선) 의원이 맡았고 간사는 최선경 의원, 위원은 장재석, 김은미, 문병오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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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홍성군의회, 제9대 의정구호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28일 홍성군의회 의장실에서 제9대 홍성군의회 의정구호 공모 당선자 주진주씨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홍성군의회는 지난 6월 2일부터 15일까지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제9대 의정구호를 공모하였으며 접수된 25건에 대해 6.1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11명의 의원들의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 주진주씨가 제출한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를 의정구호로 선정했다.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인사권 독립 등 의회 현안을 군민과 함께하며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선균 홍성군의회의장은 “이번 공모는 군민들이 직접 의회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자 진행하였으며, 많은 군민들이 공모에 함께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발전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의회는 7월 1일 오전 첫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7월 5일 상임위원 구성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원구성을 마무리하면 비로소 제9대 홍성군의회가 본 궤도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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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관광CEO 이선균 의장 ‘홍성관광’ 세일즈 본격 ‘시동’
      해넘이 해돋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탄소 ZERO섬 죽도 1박 2일 투어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관광CEO 이선균 의장의 ‘홍성관광’ 세일즈 의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코레일 대전충청본부 김명철 홍성역장과 이선균 의장이 의기투합하여 홍성군이 갖고 있는 색을 찾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탄소 ZERO섬 죽도 1박 2일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절박함 속에 진행된 첫 번째 투어는 서울 청솔테마여행사 권택원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서울에 거주하는 추영희(62,여)씨는 “차가 없는 죽도의 매력에 빠졌다”며 “싱싱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맛 볼 수 있는 죽도에 가족들과 다시 찾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최승아(63,여)씨는 “죽도의 12개 섬 중 큰 달섬과 작은달 섬을 걸어서 갈수 있는 모세의 기적 로드가 인상에 남았다”며 “죽도 이외에도 홍주성을 비롯한 김좌진생가지 등 역사적 가치가 있는 홍성의 관광지를 통해 힐링 하는 시간이었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12일 죽도를 찾은 이선균 의장은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죽도 주민들을 찾아 홍성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불편을 느꼈던 점을 가감 없이 이야기 해달라”며 “앞으로 문제점 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효진, 전혜진, 이천희 배우가 출연한 『KBS2 오늘무해』를 통해 탄소 ZERO섬 죽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주민들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그린생활시설 건립이 안 되는 점과 낚시체험 횟수 제한이라며 이부분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의 유일한 유인도인 죽도는 2016년 탄소배출이 없는 태양광 융복합 발전시스템이 완공 되면서 연간 200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를 내고 있으며 홍성군은 친환경 클린캠핑장 등 관광 상품을 개발했으며 홍주해운에서 도선을 운행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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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 홍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홍성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4일 소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병국 위원장이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홍성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4일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병국 의회운영위원장(무소속, 나 선거구)이 김은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홍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고, 김 의원의 제안설명을 들었다.   이어 질문 및 토론을 하고, 수정동의안 등에 관한 표결을 진행해 본 조례안이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김은미 의원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홍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김은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이날 ‘홍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제안설명을 했다.   김 의원은 “본 조례는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이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동 법률’에서 조례에 위임한 사항과 주민조례의 제정·개정·폐지 및 청구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 조례안에서 홍성군의회는 ‘동 법률’ 제2조에 따른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등의 청구권자가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정 또는 폐지할 것을 청구할 수 있도록 주민조례청구 절차에 대한 홍보·교육 및 주민청구조례안의 작성에 대한 자문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며 “‘주민조례청구권에 관한 의회의 의무’를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동 법률’ 제5조 제1항에 따라 청구권자가 의회에 주민조례를 청구하려는 경우에 연대 서명해야 하는 청구권자 수는 ‘동 법률’ 제5조 제3항에 따라 공표된 청구권자 총수의 50분의 1 이상으로 한다”라며 “‘주민조례청구권자 수’에 관해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그리고 “의장은 ‘동 법률’ 제10조 제2항에 따라 청구인명부의 내용을 공표하는 경우에는 ▲대표자의 성명 및 주소 ▲청구취지 및 이유 ▲연서 주민수 ▲청구인명부의 열람기간 및 장소 ▲이의신청 방법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며 “‘청구인명부의 공표 및 열람’에 관해 규정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본 조례안’ 9조에서 ‘동 법률’ 제5조제3항 주민조례청구 요건, 제6조제2항 대표증명서 발급 등 및 제10조 제2항 청구인명부 제출 등에 따른 공표는 군보, 군 게시판, 군 홈페이지 또는 일간신문 등에 게시하거나 게재하는 방법으로 한다”면서 “‘공표방법’에 관해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김기철 의원이 ‘홍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에 관한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고 있다.    본 조례안의 제안설명이 끝난 후, 김기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질문 및 토론에서 ‘수정동의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법의 전면 개정안이 지난 1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에 관한 조례를 빠르게 제정하여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주민이 조례안을 자치단체장에게 제출했던 것에서 나아가 의회에도 제출할 수 있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렇다면 ‘본 조례안’ 제9조 공표 방법에 군보, 군 게시판, 군 홈페이지 또는 일간신문 등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여기에 ‘군의회 홈페이지’를 추가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된다”면서 이 문구를 추가하는 내용의 ‘수정동의안’을 발의했다.   문병오 의원이 ‘수정동의안’에 동의하고 있다.    이에 문병오 의원(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수정동의안’에 동의하면서 의제로 성립됐다.   문 의원은 “김 의원의 동의안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앞으로 주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조례안 등의 공표 방법에는 ‘군의회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표 방법에 ‘군의회 홈페이지’를 추가하는 ‘수정동의안’을 포함하여 ‘홍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15일 제8차 본회의에서 최종 상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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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6
  • 홍성군의회 “군민과 항상 함께 할 것”
    4일 홍성군의회 제283회 임인년 새해 첫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선균 의장이 제283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홍성군의회가 제283회 임인년 새해 첫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본회의장에서 개회했다. 홍성군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38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기철, 문병오 의원을 선출했다. 또 군의회는 홍성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이번 회기는 오는 1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각 부서별 2022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 청취를 통해 집행부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비롯해 총 8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이선균 의장(국민의힘, 다 선거구)은 개회사에서 “이번 제283회 임시회는 의회의 인사권이 독립하고 처음 열리는 뜻깊은 임시회다.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지난 1월 13일 의회의 인사권이 자치단체로부터 의회로 이양되었다”라고 감회를 밝히며 “상반기 중에 정책지원관을 채용하여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강화하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새해 들어서도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고 확진자 수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며 “일상을 잠시 멈추고 멈춰있는 이 시간이 더 멀리 나아가는 힘을 얻는 시간임을 잊지 말고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끝으로 이 의장은 “홍성군의회는 집행부와 적극 소통하며 지혜를 모아 군민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코로나로 인한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2022년, 위기를 딛고 희망을 만들기 위해 홍성군의회는 군민 곁에서 늘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석환 홍성군수가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김헌수 의원이 ‘내포신도시와 역세권 연계 발전을 통한 구도심 공동화 해소방안’이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헌수 의원(국민의힘, 가 선거구)이 이날 5분 발언에서 ‘내포신도시와 역세권 연계 발전을 통해 구도심 공동화를 해소하고 미래 홍성군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먼저 “내포신도시는 충남혁신도시로 공공기관이 이전하며 자리를 잡고 있고, 서해선 KTX고속전철 등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지역발전 등 대규모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홍성군에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그동안 논란이 된, 예산 삽교역 신설이 기재부의 총사업비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되면서 홍성군민은 허탈감 속에 역세권 개발사업이 영향을 받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지난 2021년 12월 15일 내포∼홍성역세권 5분 시대 개막의 내포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가 5년 만에 개통하여 출·퇴근 시간대의 교통 정체가 많이 해소됐다. 이로 인해 홍성군민은 홍성읍 역세권 개발을 포함한 원도심 활성화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이러한 내포신도시와 역세권의 연계 발전을 통해 구도심의 공동화를 해소하고 미래 홍성군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에 관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우선, “충남도에서 2023년 운행을 목표로 충남도, 홍성군, 예산군의 내포신도시를 거점으로 하는 순환버스 연구용역을 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홍성군이 신속하게 노선 운영에 관한 계획을 설계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그다음으로, “내포주민의 불편한 교통을 해소하기 위해 터미널, 상가, 주택단지, 관공서 등 내포의 다중집합 장소와 연계한 최단거리〔내포↔역세권↔조양문, 버스 1대, 30분 소요〕 순환 셔틀버스 또는 택시 등의 교통편의를 제공해야 한다. 이로 인해 이용객이 증가하여 홍성읍 원도심과 내포신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때 내포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를 최대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이를 위해 교통안전법규를 준수하면서 진입도로의 제한속도를 최대한 높이고 과속 카메라를 최소 설치하게 하고 교차로 신호 체계도 신축적으로 작동하게 하여 내포에서 홍성역까지 5분 만에 오갈 수 있도록 하고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준다면, 홍성역을 이용하는 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헌수 의원은 “그동안 홍성역은 주말 등 교통체증과 철도이용객의 주차장 부족으로 역 진입로 양쪽이 주차장으로 바뀌었다”라며 “앞으로도 역세권 조성 시 충분한 주차면적을 확보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우므로 내포 간 순환버스를 활용해 주차난 등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선균 의장이 제1차 본회의 산회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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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5
  • 홍성군의회, 2022년 인사권 독립으로 소신있는 의정활동 전개
      홍성군의회는(의장 이선균) 4일 임인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임시회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선균 의장은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회식에서 2022년은 인사권 독립의 첫발을 딛는 뜻깊은 해인 만큼 정책지원관 채용으로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여 군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성숙한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2년 임인년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8대 의정활동과 민선 7기를 마무리하면서 당면현안사업이 내실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뒤이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헌수 의원은 『내포신도시와 역세권 연계 발전을 통한 구도심 공동화 해소방안』이라는 주제로 서해선 KTX고속전철 등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지역발전의 대규모 사업추진과 함께 홍성역세권과 내포신도시를 잇는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내포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의 개통으로 내포신도시와 홍성읍의 5분 시대를 열게 된 만큼 홍성읍 원도심과 내포신도시의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순환셔틀버스 등 교통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건설교통과의 빠른 시행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부서별 2022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 청취를 통해 집행부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비롯해 총 8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의를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에 대한 의결로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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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4
  • 홍성군의회, 설 명절 오미크론 확산 방지 총력 ‘주문’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9일 전국최초로 운영해온 거점소독시설과 홍성역, 광천역에 설치된 방역부스 등을 차례로 찾아 특별방역 근무자를 격려하며 오미크론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성군의회는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설 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거점소독시설을 이용한 소독을 독려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현장근로자들을 찾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제어실과 기계실, 방역실, 대인소독실 등을 갖춘 최첨단 세척소독시설을 둘러보고 외부 고압세척 및 차아염소산 분무와 자외선 소독, 차량내부에 대한 UV살균기 등 작동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달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진 지역 내 차단방역을 위해 관문인 홍성역과 광천역 방역부스를 찾아 열 감지 카메라를 활용해 오미크론 확산방지를 위해서 수고하는 직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찾은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설 명절 기간 오미크론 차단방역을 위해 명절을 뒤로 한 채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로하며 떡국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끝으로 홍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2022년 『홍성사랑 희망장터』 드라이브 스루 행사장에서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터를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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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9
  • 홍성군의회, 홍성․월계천 친수공간 조성 공청회 ‘성료’
      홍성읍 젖줄인 홍성천과 월계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청회가 25일 홍성문화원에서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에서 김흥태 URI 미래전략연구원장은 발제로 국내 주요 하천 친수공간 조성사례를 통해 홍성천과 월계천에 대해 야간경관개선사업과 문화역사공간 활성화, 친환경 생태공간 활성화 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등오감 친수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방안을 밝혔다.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원은 “홍성천과 월계천의 수변공간 조성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 전통시장을 비롯한 구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병찬 충남공공디자인센터장은 “1990년대 초반 홍성이 갖고 있던 자연경관 회복을 강조하며 공주시 제민천 사례를 통해 장기적인 접근으로 군민 행복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구윤명 디자인와이 대표는 “청계천 복원사업을 사례로 들며 생태하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복개주차장의 철거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박정현 홍주성지성당 해설사는 “홍주성지는 순교자가 212명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순교자가 많은 곳으로 코로나19사태 이전에 1년에 3만명이 찾는 전국 최우수성지라며 순례객을 위한 개발을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자유토론에서 군민 A씨는 “홍성천의 야간경관 조성은 새로운 빛 공해를 유발하며 생태계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신중하게 개발할 것을 주장했다. B씨는 “기존의 수중보 설치지역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문제가 있다고 말하며 환경영향평가의 우선적인 실시 해야한다”고 밝혔고, C씨는 “하천 수량을 늘리는 것이 먼저”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홍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대해 군민들과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공청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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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홍성군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폐회 “군민 대변에 최선”
    제271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홍성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가 지난 30일 윤용관 의장의 개회선언으로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윤용관 의장은 먼저 21일 특별위원회에서 가결된 ‘보령화력 등 배출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사임 및 구성인원 변경의 건’을 상정, 표결하여 동 안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윤 의장은 21일 행정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가결된 조례안을 위원회별로 일괄 상정했다. 그리고 김기철 행정복지위원장과 이선균 산업건설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 안건별로 표결을 하여 상정된 조례안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안은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홍성군 공무원 당직수당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홍성군 학교급식지원센터 특별회계 설치·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이다.   윤용관 의장이 제8차 본회의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윤용관 의장은 임시회 폐회사에서 의원들에게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청취를 비롯한 조례안 등 심사와 안건 처리를 위해 수고해 줘 감사하다”라고 하며, 부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에게는 “자료 준비와 보고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수고해 줘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군정업무 보고 시에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대신 전달하는 것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홍성군의회 의원 모두는 홍성군민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항상 감사드리며, 군민의 뜻을 받들고 군민을 대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병오 의원이 제8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한편, 문병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의 소재지로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의 993만 8천㎡에 인구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2020년까지 조성되는 신도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내포신도시가 완성되는 시기임에도 현재 2만 7천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도시활성화를 위한 대책과 충남도서관을 비롯한 인근에 문화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만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 등에 “이곳에 산책로를 연계, 산책로에 휴게시설을 보충, 산책로 주변을 소독해 줄 것”을 주장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집행부로부터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 각 위원회에서 조례안을 심사하는 등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기철 행정복지위원장이 조례안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선균 산업건설위원장이 조례안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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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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