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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의회 양기림, 윤명수 의원, ‘충남의정봉사상’수상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과 윤명수 의원이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여 수여하는 ‘충남의정봉사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과 윤명수 의원이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여 수여하는 ‘충남의정봉사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의정봉사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방의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두 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충남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점은 물론 특히,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양기림 의원은 “시민의 뜻에 따라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당연한 역할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명수 의원은 “이번 상은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조언과 격려를 해준 시민 여러분 덕분이며, 늘 초심을 되새기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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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 ‘당진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도시계획 수립 촉구’
    최연숙 의원이 제82회 당진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도시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가졌다.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21일 열린 제82회 당진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당진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도시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최연숙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당진시는 시내권에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문화·복지시설 등의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어 시내권 중심으로 인구가 밀집되어 있다”며 “반면, 읍·면 지역은 상대적으로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노후화되고 있고 이로 인해 인구유출이 지속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최 의원은 최근 분양아파트의 관내·외 분양률(동부센트레빌1차 1,147세대 중 453세대가 관외 세대로 관외분양률 40%, 호반 1·2차 전체 2,082세대 중 관외 1,093세대로 관외분양률 52%)을 사례로 들며 현재 외부로부터의 인구유입보다 관내 읍·면·동 지역 간 인구이동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최 의원은 2018년 이후 현재까지 당진시의 인구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내권 중심의 불균형한 인구 집중은 읍·면의 현 상황 악화는 물론 당진시 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특히 시내권 위주의 무리한 도시계획 사업의 추진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최 의원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의 도시개발전략이 필요하다며 시내권에 집중된 도시개발 전략이 아닌 읍·면 단위 지역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개발이 중심이 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이를 위해 ▲2035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 본 발언 내용의 반영 ▲도시, 농촌, 개발, 발전 등과 관련한 조례의 전환적 설계 전면 검토 및 14개 읍·면·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칭 「당진시 비전 수립」에 대한 법적근거 마련 검토 ▲철강·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 계층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14개 읍·면·동을 당진 경제특구화 하여 장기적 시각으로 설계 ▲도시재생사업, 농촌 활성화사업, 문화·복지시설 건립 등 사업의 지역 균형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불균형한 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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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 “법정 문화도시 지정은 당진의 미래다”
    김기재 의원이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마음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은 21일 제82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당진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목표로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나서고 있는데, 이 문화도시에 지정될 경우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과거 산업화 시절, 당진은 철강을 바탕으로 한 각종 제조업이 지역경제의 튼튼한 중추를 형성하며 손꼽히는 산업도시로 성장했으나 그 성장과 발전의 이면에는 아픔과 부작용이 존재한다”며 삶의 터전을 잃고 희생해야 했던 주민들과 환경문제로 인한 사회적 갈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라는 오명 등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도시의 완성뿐만 아니라 이제는 당진 시민의 더 나은 삶과 당진시 미래 성장 동력의 확보,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사회적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는 반드시 문화도시로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 의원은 당진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그 예로 ▲당진문화재단에서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문화사업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제정으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점 ▲문화추진위원회 및 문화도시 시민기획단을 구성 등을 꼽았다.    끝으로 김 의원은 “문화도시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평생학습도시에 이어 우리시를 더불어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시킬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문화도시 지정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첫 걸음인 만큼 이를 위해 당진시의회, 당진시 행정부,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 모두가 마음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간곡히 호소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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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제82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1일 제8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결정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 ‧ 의결할 계획이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김명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총무위원회에서는 최연숙 의원이 단독발의한 ▲당진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임종억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1991년 4월 15일 당진군의회가 개원한 이래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자, 지난 해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됨에 따라 자치분권의 새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관심으로 지금의 의회가 있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당진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진행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오는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될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의 위원장으로 서영훈 의원을, 부위원장으로는 김명진 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시의회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차단을 막기 위해 시민들의 방청 신청을 받지 않고 인터넷 생중계를 통한 참관을 권장했으며, 본회의 진행상황은 당진시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27.101.65.53/)와 당진시의회 SNS 채널(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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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15일 당진시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시의원 20여명을 모시고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15일 당진시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시의원 20여명을 모시고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당진시의회는 1991년 4월 15일 초대 군의회를 시작으로 현재 제3대 시의회에 이르기까지 3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시민과 함께 당진시 발전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애써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행사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였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치러졌다.    3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역대의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축시 낭송 등 간단한 기념행사 후 의회청사 앞 정원에서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는 진달래나무를 식재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창용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30년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당진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의회, 전문성 있는 정책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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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 공공캠페인 전문가 초청 강연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대표 김명회 의원)이 지난 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캠페인과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대표 김명회 의원)이 지난 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캠페인과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은 당진시 조례의 전반적인 검토를 통한 자치법규 개정, 분야별 세부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조례를 제정하기 위하여 김명회(대표), 조상연(간사), 김기재, 서영훈, 김명진, 윤명수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소통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젤리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쓰레기, 소음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제 해결을 위하여 타 지자체에서 실시한 공공캠페인 우수 사례를 알아보고 공공기관 주도가 아닌 시민 스스로가 주도하고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공감했다.   의원들은 강연 이후 당진시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하여 열띤 질문을 이어 갔는데,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사고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어떤 캠페인이 효과적인지 질문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회 조례연구모임 대표는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당진시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연구하고 논의하겠다”며 “우리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하여 주민들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여 해결점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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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당진시의회, 4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4월 중 의원출무일을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4월 중 의원출무일을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당진 관내 코로나19 집단발병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산재돼 있는 현안사안을 자세히 살펴봐야하기에 의원출무일을 개최했다”면서 “당면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시의원들과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어 최의장은“시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당진시 시책일몰제 운영조례 제정계획 외 3건 ▲경제과 소관의 당진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외 2건 ▲환경정책과 소관의 충남 기후환경교육연수원 입지선정 공모 추진 ▲기후에너지과 소관의 당진LNG기지 건설 및 운영 관련 제81회 임시회 5분 발언 검토보고 ▲산림녹지과 소관의 송악읍 중흥근린공원 조성 촉구(5분 발언)에 따른 추진계획 보고 외 1건 등 13개부서 25건이다.    특히 이번 의원출무일에서는 제80회 및 제81회 임시회에서 있었던 의원 5분 발언(김기재 의원의 「임대주택 분쟁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 촉구」 외 3건)에 대한 소관 부서의 검토보고가 이루어졌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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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당진시의회 김명진 의원,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한 지원 촉구’
    김명진 의원이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한 지원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가졌다.    당진시의회 김명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은 19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한 지원’을 촉구했다.    김명진 의원은 “대한민국에는 일제의 식민지배, 좌․우 이념대립과 한국전쟁, 군부독재시대를 거치며 인권유린과 의문사 등 진상을 밝히지 못한 수많은 과거사의 그늘이 남아있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김 의원에 의하면 2005년부터 5년간 1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활동에 의해 인민군 점령 및 퇴각 시기인 1950년 9월 28일을 전후하여 당진․합덕․신평 등지에서 적대세력에 의해 최소 141명, 최대 253명이 희생된 사건이 확인됐다고 한다.    또한, 서울 수복 이후 1·4후퇴 시기까지 당진을 비롯한 주변 군(郡)지역에서 경찰과 군인․치안대 등에 의해 불법적으로 184명이 희생된 사건 또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당진지역의 민간인 희생자 피해 규모가 최대 2천에서 3천명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김 의원은 “생존․희생자는 물론 유족 등 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목격하신 분들이 이미 오래전에 고령으로 접어든 상황이므로 더 이상 진실규명을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해 5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의 국회 통과로 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10년 만에 활동을 재개해 해결되지 않은 진실을 밝혀낼 또 한 번의 기회를 맞았다.    김 의원은 “시민사회는 이미 합덕․우강지역을 중심으로 민간단체인 『당진과거사정리위원회』를 발족하고 한발 앞서 진실규명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제 당진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 의원은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유해발굴사업 실시 ▲(규명된 사건에 대한) 위령제 봉행 및 위령탑 건립 등 위령사업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 교육 실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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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당진시의회, 제81회 임시회에서 활발한 조례 발의 이어져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최연숙, 윤명수, 김명회 의원이 이번 제81회 임시회에서 각각 조례안을 발의했다.   최연숙 의원    ▷ 최연숙 의원  최연숙 의원, 김기재 의원, 서영훈 의원이 공동 발의한 「당진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안」은 공유경제 활동으로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공동체 의식 회복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발의됐다.    이 조례는 지역의 건전한 공유경제 기반조성을 유도하고 숙박·교통·공간·금융·지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공유경제 영역을 발굴하여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명수 의원    ▷ 윤명수 의원  윤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은 당진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근로자들의 행복한 삶과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실현을 위하여 발의됐다.     이 조례는 노동정책 기본계획, 연도별 시행계획, 점검 및 평가를 비롯하여 노동자의 권리보호 및 증진을 위한 교육,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김명회 의원    ▷ 김명회 의원  김명회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당진시 노동자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설치하고 그 관리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에 발의한 조례안들은 19일 제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돼 5일 이내 집행부로 이송될 예정이며, 집행부로 이송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공포되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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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당진시의회 ‘생활정책연구모임’ 첫 간담회 열어
    당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생활정책연구모임(대표 김기재)’이 지난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가졌다.    당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생활정책연구모임(대표 김기재)’이 지난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3월 9일 당진시의회에 등록한 ‘생활정책연구모임’은 김기재(대표), 최연숙(간사), 서영훈, 조상연, 임종억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진시의회 생활정책연구모임은 당진시민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공공의 영역에서 이슈, 현안, 사회문제 등에 대해 민·관 거버넌스 기반의 정책을 다루고, 대안을 모색하여 실질적인 당진시의회의 역할 수행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첫 간담회에서는 추후 연구모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의원연구모임이 중점적으로 연구해야 할 영역을 선정하여 효과적인 연구수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미용 시설, 세탁소, 음식점 등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신규 도시개발에 따른 당진시의 지역 간 불균형 완화 방안 모색」, 「학령인구의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현황 분석 및 운영 지원 대책」 등 주요 현안에 연구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기재 대표는 “코로나19로 우리 시민들께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며, “의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생활정책연구모임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의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을 집중 연구·발굴하여 시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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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 ‘송악읍 중흥근린공원 조성 촉구’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국민의힘, 라선거구)은 16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송악읍 중흥근린공원 조성을 촉구했다.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국민의힘, 라선거구)은 16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송악읍 중흥근린공원 조성을 촉구했다.    양기림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지속가능발전 목표지표 중 11번째인 사람중심의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공원면적 확대가 필요하다”며 “송악읍 중흥리에 계획한 근린공원(223,923㎡)을 조기에 조성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양 의원은 “현재 당진시에는 17개 공원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20년이 경과되거나 사업 추진이 부진하여 실효된 상황이며 일부 공원에 대해서만 보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존치를 결정한 도시공원 대해서도 보상계획에 맞는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하여 토지 보상이 지연되고 있다”며 공원의 추가 실효 및 보상장기화에 따른 토지주의 민원 발생을 우려했다.    그러면서 “송악읍에서 유일하게 보상이 완료된 기지시공원은 면적이 43,390㎡로 송악읍 인구 30,259명으로(2020년 연말 기준) 계산했을 때 1인당 겨우 1.4㎡의 공원이 확보된 상황”이라며 “하나의 도시지역 안에 있어서의 도시공원 확보기준은 주민 1인당 6㎡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매우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양 의원은 “송악읍 중흥리는 동부제철 사원아파트, 세종그랑시아 아파트와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등 약 3천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끝으로 양 의원은 “우리시의 재정 여건상 당장 중흥리 근린공원 전체 편입 토지를 보상하지는 못하겠지만 2029년 도시계획시설 실효이전에 토지 보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산확보 등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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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원, ‘석문산업단지 내 제5LNG기지 설립에 따른 지역상생 촉구’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은 16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당진 석문산업단지 내 제5LNG기지 설립에 따른 지역상생’을 촉구했다.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은 16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당진 석문산업단지 내 제5LNG기지 설립에 따른 지역상생’을 촉구했다.    서영훈 의원은 “제5LNG기지가 2031년까지 20만㎘급 LNG 저장탱크 10기, LNG 하역설비, 기화 송출설비 등을 갖추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 예정”이라며 “이는 우리나라 천연가스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그러나 해당시설이 위치한 지역주민에게는 잠재적인 안전사고 및 환경오염의 가능성과 지가하락 등의 재산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반드시 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의원은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가 LNG기지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였는데, 성실한 이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한편 “주민 간 갈등해소와 피해 보전차원에서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요금을 인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에너지학회와 가스 관련 전문가에 의하면 LNG기지가 근접된 곳에서 가스를 생산할 경우 20%정도의 원가 인하효과가 있다”며 “집행부는 도시가스 공급업체에 우리시 전 세대 도시가스 요금 20% 인하를 LNG기지 건설 시작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협상할 것”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당진시는 가정용 도시가스 보급률이 84%로 약 77,800세대 중 65,000세대에 도시가스가 보급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면서 추후 이 정책이 추진되면 도시가스 보급 가정이 연간 250억~300억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LNG기지가 운영 또는 운영 예정인 당진시와 평택시, 인천광역시, 통영시, 삼척시가 상생협력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방안을 건의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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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당진시의회, 제81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1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1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과 당진시 복지재단 결산보고의 청취,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 ‧ 의결할 계획이다.    총무위원회에서는 최연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안을 포함하여 12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윤명수 의원이 단독발의한 ▲당진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 김명회 의원이 단독발의한 ▲당진시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포함 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달 26일, 첫 코로나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올바른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확보된 백신을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소외 없이 접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전했다.    또한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올해는 정상적인 일상복귀와 함께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며 “우리에게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의회도 지금의 위기를 위기가 아닌, 다시 한 번 지방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스스로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비하는 소중한 기회라 생각하며 시민의 옆자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차단을 막기 위해 시민들의 방청 신청을 받지 않고 인터넷 생중계를 통한 참관을 권장했으며, 본회의 진행상황은 당진시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27.101.65.53/)와 당진시의회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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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창용 의장이 5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창용 충남 당진시의회 의장은 5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최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같은 당진시의회 소속의 ▲김명회 의원 ▲서영훈 의원 ▲양기림 의원을 지목했다.     최 의장은 “화재로 인한 피해는 작은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시민 모두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화재예방을 위해 지난 해 취약계층 139세대에 주택용 소화기를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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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당진시의회, 3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3월 중 의원출무일을 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의원님들도 모두 아시다시피 시의원으로서의 존재이유는 시민의 행복에 있다”며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에 한걸음 더 다가가 시민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희망의 새봄을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로 적극 임해 줄 것”과 “17만 당진시민들에게 행정의 혜택이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문화관광과 소관의 제4차 문화도시 지정 추진 외 2건 ▲평생학습과 소관의 당진시 청소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사회복지과 소관의 2020년 당진시복지재단 결산보고 ▲경제과 소관의 당진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3건 ▲환경정책과 소관의 당진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등 피해보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보고 ▲기후에너지과 소관의 도비도 매입 및 관광지 조성 외 2건 등 16개부서 28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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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 평생교육학 박사학위 받아
    최연숙 의원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이 지난 23일 한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평생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연숙 의원은 ‘평생교육 참여, 정치효능감 및 시민성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성장 마인드셋의 조절된 매개효과)’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의원은 논문에서 “평생교육 참여가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정부나 지자체, 평생교육기관은 평생교육 참여에 대한 장애요인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축소 및 제거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이와 동시에 평생교육이 필요하지만 소외된 대상들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이 논문은 평생교육 활성화와 체계화를 위한 정책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한 경험과 결과물 공유로 정치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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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당진시의회, 제80회 임시회에서 조례 발의 잇따라
    당진시의회 서영훈(왼쪽), 임종억(가운데), 조상연 의원(오른쪽)이 이번 제80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각각 단독 발의하며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서영훈, 임종억, 조상연 의원이 이번 제80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각각 단독 발의하며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 서영훈 의원  서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당진시 거주 장애인의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등 건강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하여 발의됐으며, 장애인 교육 계획 수립·시행을 비롯하여 장애인 평생교육사업, 시설 설치 등의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 임종억 의원  임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이·통장의 임무와 실제비용 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행정의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통장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통신비용을 현실에 맞도록 증액 지원하고자 발의됐다. 이·통장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는 통신요금을 “월 1만 5천원 이하”에서 “월 3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상연 의원  조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은 위험물의 저장 및 처리시설, 동물 및 식물 관련 시설 등 사회적 갈등이 예상되는 시설의 설치에 앞서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사전 고지하자는 취지이다. 이에 따라 사전고지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갈등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들은 3일 제8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가결돼 5일 이내 집행부로 이송될 예정이며, 집행부로 이송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공포되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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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당진시의회, 2021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1년 새해 첫 의사일정인 제8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9일 제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월 3일까지 새해 첫 회기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총무위원회에서는 ▲당진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이통장의 임무와 실제비용 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근로자 복지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출연 동의안 ▲당진시 가축사육 제한구역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당진시의회는 법과 제도가 부여한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 안에서 당진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으며 “코로나19로 급변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의원 모두가 상정된 안건에 대해 소신과 열정을 다해 시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내실 있는 보고와 함께 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잘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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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9
  •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최창용 의장이 27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최창용 충남 당진시의회 의장은 27일 “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시대! 당진시의회가 열어가겠습니다.”라고 쓰인 팻말을 든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며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자치분권 2.0 시대가 열리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처음 시작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최 의장은 “자치분권을 통해 지방의회의 독립성이 강화되고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주민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당진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진광식 충남 부여군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최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같은 당진시의회 소속의 서영훈 의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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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당진시의회, 새해 첫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가 2021년 새해 첫 의원출무일을 2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2021년 새해 첫 의원출무일을 2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새로운 희망을 품은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면서“새해를 맞아 당진시의회는 시의원으로서의 존재이유를 깊이 고민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이어“의장으로서 부족한 면이 있을지라도 12분의 의원님들이 부족한 나머지 부분을 채워주며 협력하여 해결되지 않은 다수의 현안과제를 함께 풀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최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2020년 제4회 추경예산 간주처리 현황 외 1건 ▲문화관광과 소관의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 ▲사회복지과 소관의 당진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여성가족과 소관의 당진시 영유아 보육 조례 전부개정 계획 ▲경제과 소관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출연 동의안 외 3건 ▲환경정책과 소관의 당진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 보고 외 1건 ▲기후에너지과 소관의 액화석유가스사업 허가 기준에 관한 조례 제정 ▲건설과 소관의 당진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통과 소관의 당진시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체새마을과 소관의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운영규약 동의안 ▲농업정책과 소관의 2021년도 달라지는 농업관련 시책 외 1건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의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및 비용부담 조례제정 등 12개부서 18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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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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