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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의회, 지역 현안 사업장 현장 방문 실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가 22일 제76회 임시회 중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6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의원들은 석문면 소재의 스마트 팜 원예단지 조성지와 송산면 소재의 자원순환센터, RE-100산업단지 조성지 등 3곳을 각각 방문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먼저 석문면 일원의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 팜 원예단지 조성지를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송산면의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그동안 당진항내 방치돼 있던 폐기물과 관련된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고 폐기물의 처리 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RE-100산업단지 조성지를 방문해 그동안의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전국 대표 친환경 신재생 산업단지로서의 비전과 방향성, 발전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윤명수 위원장은“오늘 방문하는 곳 외에도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 사업들이 많다.”면서“앞으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살펴보고 점검함으로써 추진 중인 사업과 정책이 시민들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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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당진시의회, 제76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가 1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7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임시회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조례안, 동의안 등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위원회별 세부안건으로는 총무위원회 소관의 ▲기획예산담당관, 당진시민 헌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감사법무담당관,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자치행정과, 당진시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의 ▲경제과, 당진시 노동사건 무료 법률지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1건 ▲기후에너지과, 당진시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안 ▲자원순환과, 당진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5건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코로나19로 인해 영세 자영업자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다.”면서“당진시의회는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코로나19의 긴급 지원 정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다가오는 추석에 우리주변의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면서“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집행부와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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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당진시의회, 9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가 9월 중 의원출무일을 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과 당진 관내 확진자의 발생으로 당진시민을 비롯해 국가적으로도 힘든 시기이지만 산재돼 있는 현안사안을 자세히 살펴봐야하기에 의원출무일을 개최했다.”면서“2021년도 예산편성 관련 사안을 비롯한 당면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시의원들과 집행부에게 당부했다.    또한“당진관내 코로나19의 확진자 발생으로 의원출무일 참여인원을 최소화 한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최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경제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계획 외 2건 ▲자치행정과, 충청남도 개방형 읍면동장제 시범사업 공모 선정 ▲기획예산담당관, 2021년도 예산편성 일정(안) ▲문화관광과,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 ▲평생학습과,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설립 추진 보고 외 1건 ▲사회복지과, 2021년 (재)당진시복지재단 출연금 인상 동의안 외 1건 ▲안전총괄과 / 보건소, 코로나19 대책 관련 추진상황 등 19개부서 32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 청취와 함께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심도 있는 토론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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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당진시의회, 수해 지역 및 상수도시설 현장 방문 실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가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을 13일 방문해 현지 점검을 실시했으며, 최근 이슈화 된 수돗물 유충 사태와 관련해 관내 상수도시설물도 함께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6명과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의원들은 관내 수해 피해 지역 3곳과 생활용수 배수지 2곳을 각각 방문했다.    오전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붕괴된 송악읍과 우강면의 배수로 붕괴 현장 및 송악읍 고대·부곡지구 공단 내 도로 사면이 유실된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원인 조사와 함께 신속한 복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최근 언론보도로 이슈화 된 수돗물 유충 발견 사태와 관련해 당진시민들 또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관내 생활용수 배수지 14개소 중 행정배수로와 남산배수로 2개소를 각각 방문해 상수도시설물에 대한 실태 점검과 함께 향후 예방 대책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명수 위원장은“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전국적인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해 시민들이 걱정과 불안에 떨고 있다.”면서“시민들이 믿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당진시를 만드는데 시의회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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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당진시의회, 아산시 수해 현장 방문해 복구 활동 전개
       당진시의회가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 수해 현장을 12일 방문해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아산시는 8월 초 집중 호우로 (8월 7일 기준) 600여 가구의 주택 침수와 100여 동의 상가 침수, 3,000여 농가의 농작물 피해 등 민간 피해를 비롯해 도로 유실, 제방 붕괴와 같은 공공시설 또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아산시와 인접해 있는 당진시의 시의회에서는 수해 지역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최창용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아산시의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시의회에서는 이날 오전 8시 당진을 출발하여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정의 재해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배방읍 신흥리 소재 민간 수해 농가에 도착해 피해 주민들을 만나 위로를 전하고 곧바로 수해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    이날 시의회 수해 복구팀은 인근 하천 범람으로 물에 잠겼던 농작물 재배용 하우스 내·외 시설물 정비 및 각종 집기 정리 작업과 함께 토양 표면을 덮고 있던 멀칭 비닐 제거 작업, 수해 쓰레기 수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오후까지 복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의회에서는 인력투입과 함께 피해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방역 차량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창용 의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과 인접해 있는 아산시가 천재지변으로 막대한 피해가 가중돼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이라며“오늘의 작은 손길이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수재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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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당진시의회, 마을자치지원관과의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최연숙)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시의회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 4명과 당진시 읍·면·동별 마을자치지원관 14명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마을자치지원관은 당진시 14개 읍·면·동 최일선에서 주민자치회 운영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와 함께 평생학습분야의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임기제공무원으로서 올해부터 임용돼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시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그동안 실무를 경험하면서 겪었던 사업의 추진 현황과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내용으로 ▲마을자치지원관 역할 확립 및 인식 개선 필요 ▲주민자치회 위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 필요 ▲타 단체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의 어려움 등의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마을자치지원관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간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시의회는 이날 개진된 의견 및 안건들을 당진시와 읍·면·동 상호 공유 및 협력하여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통해 의정 및 시정에 반영토록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최연숙 총무위원장은“올해 처음 도입돼 활동하고 있는 마을자치지원관분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주민자치가 발전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처음 시작된 제도인 만큼 어려움도 있겠지만 주민자치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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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당진시의회, 장마철 집중 호우 피해 현장 방문
      당진시의회는 지난 4일 장마철 집중 호우 피해 현장인 서원천 일대 등 침수지역을 둘러 보고 피해 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향후 계획을 보고 받는 등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중 호우 피해 현장 점검에는 최창용 의장을 비롯하여 지역구 의원인 최연숙 총무위원장, 윤명수 산업건설위원장, 양기림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市 관계 공무원이 함께 했다.   상습적인 침수 지역인 서원천은, 지난해 12월부터 송산면 명산리부터 송악읍 정곡리에 이르는 2.44km 구간에 대해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지역으로, 시의원들은 금번 장마철은 물론 각종 재해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에 철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시의원들은 “기상청에 따르면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10일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바,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함은 물론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복구를 통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모든 역량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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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당진시의회, 당진땅 되찾기 위한 1인 피켓 시위 돌입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13명 의원들이 3일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당진항 매립지 충청남도 귀속 판결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최창용 의장은 이날 대법원 정문 앞에서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 대법원 관계자 등에게 억울하게 경기도 평택시에 빼앗긴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가 당진땅임을 1인 시위를 통해 강력히 호소했다.    이번 1인 피켓 시위는 3일부터 최창용 의장을 시작으로 이달 20일까지 김명회 의원을 마지막으로 13명의 당진시의원 전원이 릴레이 형식으로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창용 의장은“얼마 전 헌법재판소의‘각하’결정은 이번 분쟁사건을 대법원에서 다투라는 의미일 뿐이다.”면서“앞으로 남은 대법원 판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반드시 빼앗긴 당진땅을 찾는데 17만 당진시민, 220만 충남도민과 함께 당진시의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대 당진시의회는 2018년 10월과 2019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한 바 있으며, 최창용 의장은 지난달 30일 부여군에서 열린 제96차 충남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충남도계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충청남도 귀속 판결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문」을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과 공동으로 발의하는 등 당진땅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계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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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대법원, 2004년 헌재판결 존중하는 정의로운 판결 촉구”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은 지난 30일 부여군의회에서 열린 제96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충남도계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충청남도 귀속 판결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문」을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과 공동으로 발의했다.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은 결의문 통해“당진·평택항 서부두 일원의 분쟁매립지는 과거 공유수면일 때부터 당진․ 아산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다.”면서“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로 한 번 더 우리의 지역으로 인정받았고, 오랫동안 우리 충청남도가 실효적인 자치권을 행사해 왔다.”고 설명했다.    최 의장은 이어“그러나, 2015년 행정안전부장관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만으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부정하며 우리의 소중한 터전을 평택시 관할로 귀속결정하였다.”면서“귀속결정에 있어 역사성, 효율성, 연접성, 경계명확성 등을 종합적이고 균형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여야 하나 지리적 연접성만으로 판단한 것은 내용상 하자가 있는 것으로, 오직 힘의 논리에 굴복한 결정이며 재량권을 일탈한 위법하고 당연 무효인 결정”이라고 성토했다.    계속해서 최 의장은“이러한 위법·부당한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은 뿌리내리고 있는 지방자치를 철저히 파괴하였고,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에 심각한 피해는 물론 지역 간 불필요한 갈등과 분쟁을 낳았다.”면서“이에 17만 당진시민, 34만 아산시민, 220만 충남도민은 유린당한 정당한 권한을 세상에 알리고자 1,800여일 넘도록 매일 촛불집회를 하고 있으며, 정의로운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항의·투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의장은 마지막으로“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권한이 위력에 의한 편파적이고 무책임한 행태로 침해받는 상황을 결코 좌시 하지 않을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면서“우리의 정당한 권한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충남도계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결정과정에 행정안전부의 위법·부당함을 성토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며 목소리 높였다.    하나,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2015년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재량권을 일탈한 위법·무효인 결정임을 인정하는 조속한 대법원의 판결을 촉구한다.    하나, 대법원은 2004년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결정을 존중하는 법리주의에 입각한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한다.    한편 충남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충남 15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의회의 협력관계 유지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정례회를 열고 있으며, 이날 열린 정례회에서는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관련 결의문 채택의 건을 비롯해 ▲제8대 충남 시·군의장협의회 후반기 임원 선출의 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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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당진시의회, 의정동우회와의 간담회 실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2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의정동우회와 간담회 개최하며 제3대 후반기 의회에서도 시민과의 소통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간담회는 전직 당진군·시의원 출신들의 모임인 당진시 의정동우회 조병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당진시의회 의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의정동우회 회원들은 지역원로 및 지도자들로서 풍부한 경험과 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시의원들과 의정운영 방향 및 지역발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균형 발전 방안 ▲행정의 규제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행정 견제 기능 철저 ▲노인 보호시설 확대 ▲면천톨게이트 진입로 확대 등 당진시 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에 대해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했다.    최창용 의장은“과거가 없다면 현재도 존재할 수 없듯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선배 의원님들의 고견을 새겨듣고 앞으로의 의정방향을 설계해 나가겠다.”면서“후반기 의회는 화합과 상생을 통해 오로지 당진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의회
    • 당진의회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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