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의회
Home >  의회  >  당진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당진의회 기사

  • 당진시의회, 제93회 임시회 열고 의장에 양기림 의원 선출
       당진시의회는 1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3회 임시회를 열어 제3대 후반기의장의 궐위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61조의 규정에 의거 보궐선거를 실시하고 의장에 양기림 의원(국민의힘)을 선출했다.    양기림 의장은 제3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의장 임기 만료일까지 의장의 임무를 수행한다.    양기림 신임 의장은 취임인사에서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은 제3대 당진시의회가 끝나는 그날까지 책임과 사명을 다하라는 시민들의 뜻으로 생각한다”며 “아름다운 마무리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알기에 제3대 당진시의회가 뒷모습까지 아름다운 의회로 기록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의회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최선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5-10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위원장(이종윤 의원)은 7일 제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2022년 1월 21일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의 출범을 시작으로 제2서해대교의 조속 추진을 결의하고 활동에 나섰다.    각 정당 별 제2서해대교 대선 공약 1~2차 반영건의 및 제20대 대통령 공약 건의서 제출,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국회 기자회견 및 국회의장, 국회의원 예방 등 여러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당위원장 예방,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결의안 제안,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예방,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결의안 채택, 충남 서부권 지방의회 방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방문하여 제2서해대교 국정과제 반영 건의 등 다각적으로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제2서해대교 건설이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었고, 윤석열 대통령 또한 지난 2월 22일 당진 유세 현장에서 제2서해대교 건설을 확약했었다.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방문하여 제2서해대교 국정과제 추진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종윤 특별위원장은 서해대교의 상습정체를 해결하고, 유사 시 우회도로 역할을 할 새로운 도로가 필요하다며 지역균형 발전 평가 및 정책성 평가를 고려해도 시행 타당성은 충분하다고 했다. 충청·호남 등 서해안권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발전의 축에서 소외되어 온 지역인 만큼 제2서해대교는 서해안권 발전의 발판이 될 사업으로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실현할 가장 확실한 사업이라며 지금까지 사업의 성과와 노력이 많았지만 제2서해대교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4-07
  • 당진시의회, 제92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처리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9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중 시내버스 공영제 인건비 등 4건의 예산 2,633,809천원 삭감 의결했다.    또한 「지방자치법」제53조 및 「당진시의회 회기 등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제1항에 따라,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5일에 집회하되, 총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결로서 9월과 10월 중 따로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바 9월 중으로 변경 의결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4-07
  • 당진시의회, 제103주년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참배 참석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시의원은 4일 제 103주년을 맞는 대호지·천의 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헌화 분향 및 참배에 참여했다.    대호지·천의 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시작해 정미면 천의 장터까지 이어졌던 독립만세운동이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이원석)는 조국 광복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넋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1989년부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미개최하지만 기념사업회 주관 추모제 행사 종료 낮 12시 이후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4·4독립만세운동기념탑에서 일반시민 등 개별참배 가능하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4-04
  • 당진시의회, 제9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개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는 오늘 3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2차 본회의에 앞서 「당진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선임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별 심사 결과를 토대로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집행부서로부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을 청취했다.    최창용 의장은 “이번 임시회도 시민들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다 같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희망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음을 느끼는 따뜻한 봄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본회의 후 전문가 초청 특별교육으로 손범규 교수의 스피치 교육을 진행했다. 목표와 비전이 담긴 연설의 중요성과 경청의 진정한 의미를 새기며 좋은 말하기의 실전 코칭을 받는 시간이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3-31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국정과제 추진 건의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윤)가 제2서해대교의 조속 추진을 위해 국정과제 반영을 요구하고 나섰다.   30일,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라 함)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하고, 제2서해대교 국정과제 추진 건의서를 제출하였다. 이날 방문에는 이종윤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전재숙 의원, 양기림 의원, 서영훈 의원 등이 함께하였다.   특별위원회는 윤석열 당선인의 선거공약에 제2서해대교가 포함된 만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논의과정에서 제2서해대교가 국정과제로 확정되어야 조속 건설을 위한 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방문을 추진하였다.   특별위원회는 ▲서해대교 대체·우회도로 시급 ▲경제성이 확인된 사업(충남도 사전타당성조사) ▲대통령 당선인이 확약한 공약(당진 유세) ▲대통령 당선인 국정철학(지역균형발전)에 부합하는 사업 등 4가지 측면에서 제2서해대교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는 제2서해대교 건설 국회 기자회견, 국회의장 예방, 대선 공약 건의 등 광폭행보를 펼쳐왔다.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제2서해대교 건설이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었고,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 또한 지난 2월 22일 당진 유세 현장에서 제2서해대교 건설을 확약했었다. 이번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방문을 끝으로 특별위원회는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3-30
  • 당진시의회, 제92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과 당진시 복지재단 결산보고의 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 ‧ 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11:00부터 진행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이종윤의원, 부위원장에 전재숙의원을 선임하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국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조상연 의원이 단독 발의한 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조례안 외 2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수그러들지 않는 오미크론의 확산세 속에서 방역, 시정 현안 사업은 물론 선거사무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주셔서 집행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와 함께 위기 극복에 동참해주시며 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제3대 당진시의회는 지난 4년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30회 등 총 38차례의 회기를 운영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을 심의하였고, 행정 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견제와 대안 제시에 힘쓰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 상을 정립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쉴 새 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을 돌아보며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도 시민들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다같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희망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음을 느끼는 따뜻한 봄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3-28
  • 당진시의회, 3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3월 중 의원출무일을 2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의원님들도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시의원으로서의 존재이유는 시민의 행복에 있다”며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며 고통과 아픔을 달래고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희망의 새봄을 맞이해 새로운 각오로 적극 임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시민의 고통과 아픔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소통하여 시민이 주인인 당진으로의 도약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최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보고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소관의 당진시 저출산 대책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감사법부담당관 소관의 자치법규 법령적합성 제고를 위한 당진시 결산검사위원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12개 조례 일괄개정 ▲문화관광과 소관의 당진시 문화재 활용 추진 계획 ▲사회복지과 소관의 2021년 당진시복지재단 결산보고 ▲여성가족과 소관의 당진시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제일자리과 소관의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미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항만수산과 소관의 당진시 낚시통제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자원순환과 소관의 당진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 ▲산림녹지과 소관의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한 임야 집단매입 추진 ▲건설과 소관의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가입 보고 ▲도시재생과 소관의 당진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 외 1건 ▲도로과 소관의 탑동초 교통사고의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합니다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인도 설치 촉구 ▲건축과 소관의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 일부개정조례안 심의 상정 외 3건 ▲교통과 소관의 공영버스 차고지 조성사업 ▲자치행정과 소관의 당진시장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외 2건 ▲미래농업과 소관의 농촌 소멸 대응 귀농·귀촌 정책 제안 검토 보고 등 17개부서 25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3-22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위한 협력 행보 본격화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윤)는 서산시의회·태안군의회와 제2서해대교 건설을 위한 적극적인 공조를 이어 나가기로 하는 등 지자체 간 협력 행보를 본격화 했다.   17일,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라 함)는 제2서해대교 건설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서산시의회와 태안군의회를 방문하고, 이연희 의장(서산시의회)과 신경철 의장(태안군의회)을 차례로 만났다.   이 자리에서 특별위원회는 그 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제2서해대교가 제20대 대통령 공약으로 선정되었음을 설명하며, 조기 건설을 위한 자치단체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요청하였다. 이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을 제안하였다.   이연희 의장(서산시의회)과 신경철 의장(태안군의회) 또한 기존 서해대교의 상습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충남 서부권 발전의 새로운 발판이 될 제2서해대교의 필요성 및 조기 건설에 적극 공감하며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는 제2서해대교의 조속 추진을 위한 국회 기자회견 및 대선 공약 건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제2서해대교 건설이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었고,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 또한 지난 2월 22일 당진 유세 현장에서 제2서해대교 건설을 추진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3-17
  • 당진시의회,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위문 방문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경북,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위문하고자 11일 당진시와 같이 전국화력발전소소재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가입된 동해시의회를 방문했다.  위문품으로 당진 특산품인 해나루쌀 1.6 톤과 컵라면을 전달하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수습 관계자를 격려하고 이재민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최창용 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산불 이재민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위문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3-11
  • 당진시의회,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제2서해대교 건설 건의문’ 채택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28일,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제2서해대교 건설 건의문 채택의 건을 전달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장용)은 건의문을 전달하면서 제2서해대교가 서해안 서북부 산업단지 개발에 대응하는 새로운 교통축이 될 수 있다며, 반드시 제20대 대선 주요공약으로 채택하여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건의문에는 ▲제2서해대교 건설 대선공약 채택 요구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요청 등의 내용이 담겼다.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제2서해대교 건설 건의문을 채택하고 충청권 개발에 핵심 교통축이 될 제2서해대교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며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윤)를 구성하고 지난 2월 8일 제2서해대교의 조속 추진을 위한 국회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으며, 각 정당 및 대선캠프에 건의서를 전달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2-28
  • 당진시의회, 인사위원회 위촉장 수여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2월 2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인사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됨에 따라 자체적인 인사운영을 위해 구성됐다.   위원은 인사·행정·법률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내부 공무원을 포함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의회 소속 공무원의 채용·승진·징계 등 인사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인사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및 인사운영 기본계획과 지방공무원 충원계획 사전심의하는 한편, 당진시의회 인사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최창용 의장은 “지방자치의 중요한 역할로서 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강화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전문성을 갖춘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2-22
  • 당진시의회, 2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2월 1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출무일을 가졌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의원님들이 시의원으로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시민의 고통과 아픔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불편 없이 검사받을 수 있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해결되지 않은 현안 과제가 있으면 서로 협력하여 수시로 함께 풀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최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사회복지과 소관의 당진시 보훈회관 관리위탁 계획, 광복탑 건립 계획 ▲ 자치행정과 소관의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 ▲ 감염병관리과 소관의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 ▲ 축산지원과 소관의 합덕 산란계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비 편성 보고 등 4개 부서 5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2-17
  • 당진시의회,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성격이 비슷한 「당진시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당진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당진시 학교급식지원센터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당진시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로 통합하는 내용의 전부 개정안에 대한 실무협의간담회를 지난 2월 14일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부 개정안 발의 이전에 관련 단체 및 기관의 의견을 듣고자 가진 자리로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시 업무담당자, 영양교사 회장, 당진학부모회, 시민단체, 농민 대표 등이 참석하여 이해당사자들과의 논의를 통해서 실효성 있는 조례 만드는 발걸음을 떼었다.    당진시의회는 앞으로 조례 제·개정 이전에 시민과의 공론화 과정을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시민들과의 정책집행 과정에서의 충돌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행정의 효율성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오늘 검토한 조례안은 다음 2월 18일 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다시 한번 의견을 모으고 2차로 실무협의 간담회를 가진 후 3월 중 개정안을 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2-15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국회 기자회견
        2월 8일,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윤)는 국회 소통관에서 제2서해대교를 대선공약으로 채택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는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서해대교 건설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역설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 특별위원회는 “서해대교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고, 자연재해 및 사고 시 통행 제한으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비용이 막대한 수준”이라며, “충남 220만 도민과 호남이 요구하는 새로운 제2서해대교를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여 추진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충청남도의 사전타당성 용역으로 제2서해대교의 타당성이 충분히 검증된 만큼, 향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최우선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건의하였다.   기자회견 종료 이후 당진시의회는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병관 국회의장 비서실장, 어기구 국회의원을 차례로 예방하고, 제2 서해대교의 조속 건설을 위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지난 1월 21일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2서해대교의 조속한 건설을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2-09
  • 당진시의회, 거수표결방식으로 의결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제91회 임시회가 2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지난 20일 개회해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규칙안, 조례안, 의견청취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방자치법(2022.1.13.시행) 개정 및 당진시의회 회의 규칙(2022.1.13.시행)에 따라 본회의 부의 안건 의결 방법이 종전 “이의유무”를 물어 의결하던 방식에서 “거수”에 의한 표결로 변경하여 진행하였다.   이는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해 안건마다 표결 결과를 회의록에 기록해 공개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제91회 임시회부터 과도기 단계로 “거수”의 방법에 따라 찬·반 표결로 안건을 의결하기 시작했고 전자회의시스템이 구축되면 안건별로 전자투표를 통해 찬·반 의원의 성명을 회의록에 기록해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안건에 대해 토론의 장을 열어 지역주민들에게도 생각의 공유를 통해 더욱 발전된 지방자치를 꿈꾸게 하였으면 한다는 의견 또한 있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1-27
  • 당진시의회,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방문 ‘이웃사랑실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6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 두 곳을 대상으로 위문에 나섰다.    시의원들은 제91회 임시회 마지막 날 회기를 마무리하면서 지역사회에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설 명절을 함께 나누고자 당진전문요양원(순성면)과 참사랑요양원(면천면)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시의회는 코로나19·오미크론의 재확산과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복지시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최창용 의장은 “코로나19·오미크론 장기화로 주변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시의회에서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복지기반 조성에 힘쓸 것이며, 더불어 행복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1-27
  •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 탑동초 교통사고의 근본적인 대책 요구 나서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은 26일 제9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탑동초 교통사고의 근본적인 대책 요구에 나섰다.    지난 11월 탑동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차량에 의해 한 어린이의 사망사건 이후 당진시는 당진천 인도교 미끄럼방지시설 보완 및 경사로 완화, 탑동교차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및 노면표지 보수, 탑동교차로에 4개소의 과속방지턱·과속카메라·탑동초 방향 바닥신호등을 설치했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우회전 차량을 위한 교통섬과 산업용 대형차량의 시내 통행에 그 원인이 있음을 지적하며 교통섬의 제거와 학교 인근에 산업용 대형차량의 출입을 제한하거나, 시간별 통행 제한을 두어서라도 아이들의 동선과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사고의 근본 원인이라 하면 당진 시내에서 석문산업단지로 갈 수 있는 도로가 탑동교차로 한 곳이기 때문이므로 당진시는 최우선으로 금암교차로에서 채운교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탑동교차로의 학교 방향 교통섬을 제거하고, 산업용 대형차량의 통행을 제한하며, 32번 국도의 우회로 건설에 매진할 것의 3가지를 강력히 요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1-26
  •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원, 농촌 소멸 대응 귀농·귀촌 정책 제안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원은 26일 제9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농촌 소멸 대응 귀농·귀촌 정책 제안에 나섰다.    서영훈 의원은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를 목전에 두고 있고, 우리시의 출산율은 타 시·군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지만, 매년 감소하고 있으며 시내권을 제외하면 읍·면지역의 경우 농촌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고 운을 띄웠다.    서 의원은 농촌의 소멸은 지역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므로 우리 지역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정책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귀농·귀촌의 특징은 1인 귀농 가구와 청년 창업농이 증가하고,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좋은 지역이 각광받고 있고, 특색 있는 귀농 정책이 지원되는 지자체에 사람이 몰리고 있다며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귀농타운 시범마을 조성, 청년농업인 특별 지원, 관내 기업 은퇴자에 대한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제안하며 우리 지역은 수도권·대전권 등 주요 대도시와의 거리가 1시간 내외로 접근성이 매우 좋아 귀농·귀촌 트랜드에 맞는 최적의 입지라 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서 의원은 이러한 좋은 입지에 좋은 정책만 더해지면 전국에서 주목받는 귀농 1번지, 귀농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1-26
  •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 방문 실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는 지난 24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산2일반산업단지 다이킨코리아 에칭가스 생산공장 건설 현장과 현대제철 내 폐기물매립장 차수벽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제 91회 당진시의회(임시회) 기간 중 추진된 산업건설위원회 현장 방문은 송산2일반산업단지 다이킨코리아 에칭가스 생산공장의 건설 공정을 살펴보고 현대제철 폐기물처리장 매립시설 내 연직차수벽 공법의 적정성 등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지는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에칭가스 생산과정에서의 불산 사용여부와 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연직차수벽공사의 안정성 확인에 중점을 두었다.    윤명수 산업건설위원장은“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검토한 부분이 향후 시민과 사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이 되고, 시민들도 믿고 살 수 있는 깨끗한 당진시를 만드는데 시의회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의회
    • 당진의회
    • 정치
    2022-01-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