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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의회 문화도시연구모임, 최종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당진시문화도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기재)은 2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갖고, 당진시 주요 문화정책에 대한 연구분석 및 발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도시 공모사업 준비사항 등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소속 김기재(대표), 최연숙(간사), 임종억, 조상연, 서영훈 의원과 당진시문화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모임의 활동 사항에 대한 평가와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가 이루어졌다.  의원 연구모임인 ‘문화도시연구모임’은 올해 8월 구성 이후 약 4개월 동안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연구용역 수행과 자체 간담회 등을 병행하면서 당진시 문화도시의 가치와 비전 등을 설정하고 대응 방안을 연구해 왔다.   이날 보고회 자리에서 의원들은 지난 활동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제약으로 부족했지만 나름대로 충실하게 수행했다고 자평하고, 당진시의회와 당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여 내년도 문화도시 공모사업에 우리 시가 지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데 뜻을 함께 모았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기재 대표의원은 “내년 우리 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하여 의회 중심으로 연구활동을 활발히 펼쳤다.”면서 “앞으로 당진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와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계획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진시와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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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당진시의회, 제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당진시의회가 2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제89회 제2차 정례회는 이번 달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28일간의 일정으로 위원회별 조례안, 동의안, 예산안 등 총 4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집행부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화재 예방, 제설 대책 등 동절기 각종 재난 예방에도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2차 정례회는 시정에 관한 질문을 비롯하여 2022년도 예산안 심의 등 중요 현안이 산적해 있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님들께서는 당진시의 추진업무 전반을 꼼꼼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 질문을 해주시고, 집행부가 제출한 1조 1,854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심사에 있어 우선순위와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심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제8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할 주요 안건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의 ▲2021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총무위원회 소관의 ▲당진시 보훈명예수당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의 ▲당진시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3건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 중 당진시의회는 12월 2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1년도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여 집행부에 시정전반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당진시 현안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개선을 촉구하게 된다.    의회로 제출된 안건 중「2021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 1조 1,869억 원보다 889억 원(7.5%)이 증가한 1조 2,758억 원이며,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2021년 당초 예산 1조 3억 원보다 1,851억 원(18.5%)이 증가한 1조 1,854억 원으로 편성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우선순위를 고려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이종윤 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김기재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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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 활동결과 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모임(대표 김명회 의원)이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10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 활동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조례연구모임의 활동내용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모임은 지난 10여개월간 시민의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치법규를 연구하고 현행 조례의 법률적합성·합목적성 검토를 통해 문제점을 찾아내 개정을 추진하였으며, 전문가 초청 강연회와 회의 등을 포함 총 9회에 걸쳐 모임을 가졌다.    이러한 연구활동의 개인별 성과로 조례연구모임 회원은 총 6개의 조례를 제·개정하였는데, 세부내역은 ▲김명회 대표의 「당진시 문화진흥 조례」, ▲조상연 간사의 「당진시 공용차량의 공익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김기재 회원의 「당진시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영훈 회원의 「당진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 ▲김명진 회원의 「당진시 친환경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윤명수 회원의 「당진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용 예방에 관한 조례」이다.    또한, 조례연구모임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 있는 306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제87회 임시회에서 최종 158개의 조례를 일괄 개정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한편,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은 자치입법 역량 강화 및 당진시 조례 선진화 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결성되어 김명회(대표), 조상연(간사), 김기재, 서영훈, 김명진, 윤명수 의원이 10여개월간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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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당진시의회, 11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11월 중 의원출무일을 1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 출무일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2022년 본예산(안) 편성 보고 ▲평생학습과 소관의 당진시 평생학습관 건립 및 당진성모병원 이전 계획 ▲경로장애인과 소관의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5개 부서 30건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루어졌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최창용 의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로 다가오는 제2차 정례회 대비와 2022년 본예산 편성 등 많은 현안사항들을 청취하고 논의하기 위하여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1월 13일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있다.”면서 “철저한 준비로 시민이 주인이 되어 균형발전을 이루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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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 「당진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유의 장」 마련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총무위원회(위원장 최연숙)는 9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공유회에는 최연숙 총무위원장과 관련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 문화관광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행된 총무위원회 현장견학 결과를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무위원회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과 포항 호미곶 여행자센터, 포항 불빛축제,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울진 죽변해안 스카이레일 등 타 지자체의 주요 지역특성화 우수 사업을 소개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시정 접목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철강산업 중심으로 성장했다는 점에서 우리 시와 여건이 유사한 포항시의 불빛축제 성공사례에 대해 분석하며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관광 자원화하기 위한 특화된 축제 발굴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최연숙 총무위원장은 “이번 공유회는 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른 지역의 우수 성공사례를 집행부와 함께 공유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유의 장을 확대하여 총무위원회 현장견학의 내실을 적극 다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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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당진시의회, ‘코로나 상생 도민지원금’ 원포인트 추경 의결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3일,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에게 도민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하여 제88회 임시회를 긴급 소집하고, 기정 예산 보다 114억 원(1%)이 증가한 1조 1,869억 원 규모의「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한「원포인트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상생 도민지원금 관련 예산 52억 원, ▲성립 전 예산 56억 원, ▲시급한 국도비사업 변동분 5억 7천만 원이며, 재원은 지방세 증가 없이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의결된 코로나19 상생 도민지원금은 지급기준 초과로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한 2만 8백여 명의 당진시민에게 1인당 25만원이 지급되며, 11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최창용 의장은 “국민지원금 지급 제외 대상자에 대한 지원여부로 크고 작은 갈등이 있었지만 최종 지급 결정이 났다.”며 “시민들의 의견수렴으로 인해 늦어진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집행부에서는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11월 1일, 정부는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 1단계 방역정책을 실시하였다.”면서 “그토록 바라던 자유로운 일상 회복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되지만, 조금은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서로를 위한 배려 속에서 한 발짝씩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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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당진시의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원포인트 추경 의결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지난 23일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과 관련한 예상편성을 위하여 제85회 임시회를 긴급 소집하고, 기정 예산 보다 439억 원(3.9%)이 증가한 1조 1,755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한「원포인트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상생지원금 관련예산 367억 원, ▲RE100 산업단지 출자를 위한 타당성 용역비 1억 7천만 원, ▲성립 전 예산 71억여 원 규모이며 재원은 지방세 없이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의결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의 지급대상은 소득수준과 자산수준에 따라 결정되며 당진시의 경우 인구의 87.5% 인 146천여 명이 지급대상으로 1인당 2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일정은 유동적이지만 추석 전 지급이 시작되며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최창용 의장은 “이번 국민지원금을 통해 추석명절을 앞두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가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긴급 대책들이 적기에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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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당진시의회,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혁신사업 유치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혁신사업 후보지 결정 시 당진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당진시의회는 27일 본회의장에서 최창용 의장이 대표 발의한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혁신사업 유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은 2023년부터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서비스 로봇 규제혁신을 위한 인증체계 및 실증환경 기반의 인프라 확보가 주된 사업내용이다.    최창용 의장은 건의안을 통해 “당진시에 위치한 석문국가산업단지가 국가로봇 테스트필드를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이라며 “우리 당진시는 대한민국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로 석문산단인입철도, 석문바다와 당진항 등 항만과 육상교통 인프라와 함께 산학융합캠퍼스까지 갖춘 최고의 산업입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주변으로 자동차, 철강, 반도체, 정유, 기계, 디스플레이 등 수많은 대기업들이 입주하고 있으며 전국 쌀생산량 1위의 대규모 농경지와 4개의 부두, 바다가 있어 로봇과 접목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실제 환경과 유사하게 테스트를 거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에 국가로봇 테스트필드가 구축되면 충북의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대전의 연구개발 인프라가 융합되어 충청권 미래산업의 전초기지가 마련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장은 당진시가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199km에 달하는 철탑을 보유하면서 전력생산량의 대부분을 수도권에 제공하고,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폐기물 처리장 등 기피시설을 떠안으며 지역민의 희생이 있었던 점 등을 들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이번 사업 유치가 꼭 당진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강하게 피력했다. 또한, 이번 사업 유치에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에 송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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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8
  • 당진시의회, 제84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진시 시정 전반에 대한 2021년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와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서영훈 의원이 단독발의한 ▲당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총무위원회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당진시 상징물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8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전재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안 외 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임종억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제3대 당진시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덧 3년이 지났다”며 “높아진 시민들의 눈높이만큼 투명하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행복과 진정한 자치는 지방의회와 집행부 간의 갈등과 대립이 아닌 건강한 견제와 진정한 협력에서 나온다”며 “앞으로 남은 1년도 17만 당진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집행부와 협력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회의 진행상황은 당진시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와 당진시의회 SNS 채널(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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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조례정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실시
        당진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모임(대표 김명회 의원)이 「당진시 자치법규(조례) 정비를 위한 정책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지난 14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의원들과 용역수행업체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그동안의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당진시 조례 전반에 대한 분석과 검토를 통해 상위법령 저촉 및 불합리한 규제 여부 등 조례의 체계적인 정비를 목적으로 지난 3월에 시작하여 약 4개월간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당진시 소관의 447개 조례 중 시민생활 및 지역정책의 제도화와 관련이 있는 조례 306개를 대상으로 분석이 이루어 졌으며, 문제점이 확인된 228개의 조례에 대해 정비의견이 제시되었다.    앞으로 당진시의회는 문제가 있는 해당 조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개정·폐지 등 정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명회 대표는 “이번에 추진된 조례정비 연구용역은 당진시의회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처음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우리 시 발전에 도움이 되지 못하거나 현실적으로 실행이 어려웠던 조례가 정비되어 시민 모두가 더욱 행복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은 연구단체 대표를 맡은 김명회 의원을 비롯해 조상연(간사), 김기재, 서영훈, 김명진, 윤명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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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당진시의회, 7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7월 중 의원출무일을 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이날 논의된 세부 협의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 소관의 태양광발전사업 출자 동의안 ▲여성가족과 소관의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계획 외 2건 ▲평생학습과 소관의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외 1건 ▲건축과 소관의 당진시 건축조례 일부개정 ▲자치행정과 소관의 당진시 시민대상 조례 일부개정 외 1건 ▲세무과 소관의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건강증진과 소관의 당진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 및 동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 ▲문화체육행사기획단 소관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항만수산과 소관의 당진 친수시설 조성사업 외 1건 등 총 9개부서 14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최창용 의장은 “제3대 후반기 의회 의장으로서 시민과 함께한지도 만 1년이 되었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며 당진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방자치가 완성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와 집행부는 유기적인 소통으로 시민의 삶의 질이 한단계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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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당진시의회 전재숙 의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수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전재숙 의원이 지난 19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2021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시상식에서‘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의 공동주관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공직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재숙 의원은 평소 헌신적인 대민봉사 정신으로 어려운 일에도 솔선수범하며 시민의 편에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격식 없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등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해왔을 뿐인데 이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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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당진시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서영훈)는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끝으로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당진시청 30개 부서와 6개의 직속기관 및 사업소, 14개의 읍·면·동, 당진항만공사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진행하였다.    한편, 감사 6일차인 17일에는 방청허가를 받지 않은 약 7명의 시민단체가 감사장에 무단출입하여 감사가 1시간 30분간 중단되는 파행을 겪기도 하였다.    당진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현장방청을 제한하고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홈페이지, SNS채널(페이스북, 유튜브)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전 과정을 실시간 생방송하였다.    서영훈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통해 “이번 감사는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자체사업이나 정책을 집행하면서 시민의 불편 및 집단민원을 초래한 사항에 감사의 중점 두었다”며 “각종 법률, 상급기관의 지침과 규정에 묶여 시민의 요구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각종 사업의 완료 후에 사후관리가 부실하여 예산의 낭비로 이어지는 사항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 현안사항이나 지역갈등에 대해 시 의회와의 사전 협의 및 정부공유 과정이 미흡하였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앞으로 집행부와 시 의회 간 긴밀한 논의를 통해 지역 현안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은 물론 시정 전반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구체적인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은 심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소관부서에 서면으로 시정요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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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이 16일 박덕환 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예우증진 및 보훈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훈단체 운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보훈단체협의회장인 박덕환 상이군경회 지회장, 임명택 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 조남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지회장, 원의석 광복회 지회장, 천강환 무공수훈자회 지회장, 이병찬 고엽제전우회 지회장, 김성옥 월남전참전자회 지회장, 김종민 특수임무유공자회 지회장과 관련부서 직원 2명 등이 참석했다.    각 보훈단체 대표들은 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비롯한 지원혜택의 현실화와 대호지 공설묘지 내 조성된 국가유공자묘역의 재정비 등을 건의했다.    최창용 의장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며 “국가를 위한 희생이 영예로운 일로 예우 받고 기억되는 사회가 되도록 당진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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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당진시의회, 5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5월 중 의원출무일을 25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5월 중 의원출무일을 25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의원님들께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곳곳을 누비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잘 살펴 시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의장은 “6월부터 시작되는 제83회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소통으로 건설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은 ▲사회복지과 소관의 신평사회복지관 신축(변경) 관리계획 상정안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당진시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및 운용 계획 ▲기후에너지과 소관의 도비도 매입 및 관광지 조성 ▲도시재생과 소관의 당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 ▲건축과 소관의 당진시 경관계획 재수립 외 1건 등 총 14개부서 22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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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모임(대표 김명회 의원)이 「당진시 자치법규(조례) 정비를 위한 정책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25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개최했다.    당진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모임(대표 김명회 의원)이 「당진시 자치법규(조례) 정비를 위한 정책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25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당진시 조례 전반에 대한 분석과 검토를 통해 상위법령 저촉 및 불합리한 규제 여부 등 조례의 체계적인 정비를 목적으로 시작하여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의원들과 용역수행업체 및 시 관련부서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그동안의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명회 대표는 “조례가 법령의 제·개정 내용이나 지역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면 상위법령에 위배되거나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집행부서에서는 이번 연구용역에서 분석한 문제점과 개선방향, 연구모임 회원(의원)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정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조례연구모임’은 연구단체 대표를 맡은 김명회 의원을 비롯해 조상연(간사), 김기재, 서영훈, 김명진, 윤명수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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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당진시의회 양기림, 윤명수 의원, ‘충남의정봉사상’수상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과 윤명수 의원이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여 수여하는 ‘충남의정봉사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과 윤명수 의원이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여 수여하는 ‘충남의정봉사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의정봉사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방의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두 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충남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점은 물론 특히,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양기림 의원은 “시민의 뜻에 따라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당연한 역할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명수 의원은 “이번 상은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조언과 격려를 해준 시민 여러분 덕분이며, 늘 초심을 되새기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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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 ‘당진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도시계획 수립 촉구’
    최연숙 의원이 제82회 당진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도시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가졌다.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21일 열린 제82회 당진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당진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도시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최연숙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당진시는 시내권에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문화·복지시설 등의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어 시내권 중심으로 인구가 밀집되어 있다”며 “반면, 읍·면 지역은 상대적으로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노후화되고 있고 이로 인해 인구유출이 지속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최 의원은 최근 분양아파트의 관내·외 분양률(동부센트레빌1차 1,147세대 중 453세대가 관외 세대로 관외분양률 40%, 호반 1·2차 전체 2,082세대 중 관외 1,093세대로 관외분양률 52%)을 사례로 들며 현재 외부로부터의 인구유입보다 관내 읍·면·동 지역 간 인구이동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최 의원은 2018년 이후 현재까지 당진시의 인구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내권 중심의 불균형한 인구 집중은 읍·면의 현 상황 악화는 물론 당진시 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특히 시내권 위주의 무리한 도시계획 사업의 추진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최 의원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의 도시개발전략이 필요하다며 시내권에 집중된 도시개발 전략이 아닌 읍·면 단위 지역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개발이 중심이 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이를 위해 ▲2035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 본 발언 내용의 반영 ▲도시, 농촌, 개발, 발전 등과 관련한 조례의 전환적 설계 전면 검토 및 14개 읍·면·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칭 「당진시 비전 수립」에 대한 법적근거 마련 검토 ▲철강·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 계층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14개 읍·면·동을 당진 경제특구화 하여 장기적 시각으로 설계 ▲도시재생사업, 농촌 활성화사업, 문화·복지시설 건립 등 사업의 지역 균형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불균형한 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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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 “법정 문화도시 지정은 당진의 미래다”
    김기재 의원이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마음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은 21일 제82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당진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목표로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나서고 있는데, 이 문화도시에 지정될 경우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과거 산업화 시절, 당진은 철강을 바탕으로 한 각종 제조업이 지역경제의 튼튼한 중추를 형성하며 손꼽히는 산업도시로 성장했으나 그 성장과 발전의 이면에는 아픔과 부작용이 존재한다”며 삶의 터전을 잃고 희생해야 했던 주민들과 환경문제로 인한 사회적 갈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라는 오명 등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도시의 완성뿐만 아니라 이제는 당진 시민의 더 나은 삶과 당진시 미래 성장 동력의 확보,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사회적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는 반드시 문화도시로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 의원은 당진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그 예로 ▲당진문화재단에서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문화사업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제정으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점 ▲문화추진위원회 및 문화도시 시민기획단을 구성 등을 꼽았다.    끝으로 김 의원은 “문화도시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평생학습도시에 이어 우리시를 더불어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시킬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문화도시 지정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첫 걸음인 만큼 이를 위해 당진시의회, 당진시 행정부,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 모두가 마음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간곡히 호소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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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당진시의회, 제82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1일 제8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결정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 ‧ 의결할 계획이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김명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총무위원회에서는 최연숙 의원이 단독발의한 ▲당진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임종억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창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1991년 4월 15일 당진군의회가 개원한 이래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자, 지난 해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됨에 따라 자치분권의 새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관심으로 지금의 의회가 있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당진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진행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오는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될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의 위원장으로 서영훈 의원을, 부위원장으로는 김명진 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시의회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차단을 막기 위해 시민들의 방청 신청을 받지 않고 인터넷 생중계를 통한 참관을 권장했으며, 본회의 진행상황은 당진시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27.101.65.53/)와 당진시의회 SNS 채널(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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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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