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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7일 차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수)는 21일, 7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건축과, 공동주택과 소관 현안에 대해 세심하게 살피고 깊이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강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건축과 감사에서 화재 안전 성능보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애초부터 사전 조사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아 예산이 과도하게 책정된 부분을 지적하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사업이니만큼 예산 낭비 없이 올해 내 사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기울일 것을 요청하였다. ▲설재영 부위원장(국민의힘 / 용문, 탄방, 갈마1․2동)은 공동주택과 감사에서 공동주택과 홈페이지에 부서의 지원사업 현황 등 사업실적이 2020년 이후 최신화되지 않은 부분을 지적하며, 구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홈페이지 현행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하였고,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사업’의 실적이 저조한 점을 언급하며, 코로나19 종식 후에 더 활발히 진행할 것을 주문하였다. ▲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 변, 괴정, 가장, 내동)은 공동주택과 감사에서 최근 서구 한 아파트의 경비노동자 대규모 감축에 관한 뉴스 기사를 언급하며, 경비노동자분들에 대한 고용안정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조례를 보강하고 향후 이러한 부당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전시 및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제도적인 재원을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다. ▲조규식 의원(더불어민주당 / 복수, 도마1․2, 정림동)은 건축과 감사에서 대전 서구 지역업체의 침체화에 대해 언급하며, 탄방동 및 둔산동 홈플러스 부지 건축위원회 심의 의결에 따라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지역 소재 업체로 선정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양해각서(MOU)를 계획대로 체결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하여 대전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손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 만년동)은 공동주택과 감사에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전기충전소 설치와 관련하여, 기존의 주차 공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전기충전소 설치가 의무화된 부분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많은 전기차 충전시설들이 지하 주차장에 설치되고 있는데 이는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음을 지적하며, 충전소 설치 시 화재진압을 위한 특수설비를 함께 마련하는 등의 방안을 강구하고 대형화재 방지를 위해 철저한 지도·감독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병순 의원(국민의힘 / 복수, 도마1․2, 정림동)은 건축과 감사에서 화재 안전 특별조사 시행과 향후 조치와 관련하여,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 등을 이유로 소극적으로 행정조치를 진행하는 것은 사전 예방조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화재 안전에 있어서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특히 화재 발생률이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화재 안전에 온 힘을 다해 주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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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의회
    2022-11-22
  • 대전 중구의회, 「제24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대전 중구의회(의장 윤양수)는 11월 21일 제24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회기일정을 12월 16일까지 26일간으로 결정하였다.   정례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중구청장 시정연설과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출석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또한 5분 자유발언으로 김석환 의원이 스마트 플랫폼 도시 중구 구현을 위한 행정 빅데이터 통합관리에 대하여, 그리고 김선옥 의원이 중구의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대책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앞으로 회기 일정은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11월 29일은 일반안건을, 11월 30일은『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12월 6일부터 9일까지는 『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2일에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1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윤양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업무보고, 2023년도 예산안 심의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그동안 집행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하여 의회가 종합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고, 또한 내년도 예산안은 건전한 재정 운영에 중점을 두고 불요불급하거나 선심성, 낭비성 예산이 없는지 촘촘히 살펴 주실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하였다   그리고 다가올 겨울 추위 대비와 관련 “서민생활 안전대책, 취약시설 화재예방, 산불예방, 제설대책, 소외된 이웃지원 등 분야별 월동기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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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의회
    2022-11-21
  •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넷째 날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수)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022년도 4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도시재생과, 공원녹지과 업무 전반에 대해 면밀한 질의를 이어갔다.   ▲강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도시재생과 감사에서 서구 내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미분양, 재개발 철회 요청도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주민들의 재산과 직결되는 문제이니만큼 구민들의 욕구 충족을 위해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정지원을 해주길 당부하였다. ▲설재영 부위원장(국민의힘 / 용문, 탄방, 갈마1․2동)은 공원녹지과 감사에서 서구 내 그린메디컬 스트리트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이 완료된 일부 산책로 구간 내 조명 설치가 미흡하고, 산책로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인해 그린메디컬 스트리트 조성사업 취지와 맞지 않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 변, 괴정, 가장, 내동)은 공원녹지과 감사에서 공원녹지 각종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선정 시 대전광역시 산림조합과 다수의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설계변경 절차를 통해 증액 계약까지 진행한 것을 지적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부득이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한 점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많은 예산이 산림조합과의 계약에 집중되고 있어 민간 업체 참여의 기회가 감소하는 문제점이 있으므로 산림조합 수의계약을 체결할 때 입찰 계약에 적용되는 낙찰률 수준으로 계약금액을 하향 조정하는 등의 대책을 요청하였다. ▲조규식 의원(더불어민주당 / 복수, 도마1․2, 정림동)은 공원녹지과 감사에서 2020년도 구입한 장비 중 은행나무 열매 채취용 진동 수확기를 자산취득비 과목의 예산을 성립하여 집행하지 않고 관련 공사를 추진하며 잔액이 발생한 시설비 과목의 예산을 사용하여 구입한 것에 대하여 지적하며, 예산과목에 적합하지 않은 지출 사례가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향후 투명한 예산집행을 요청하였다. ▲손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 만년동)은 도시재생과 감사에서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도마큰시장 주차장 내 생활SOC복합개발 사업내용에 도서관 건립 내용이 포함된 점을 지적하며, 인접한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문고와 도서관 기능이 중첩됨에 따른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계획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수립하는 것이 마땅하고 해당 절차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면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병순 의원(국민의힘 / 복수, 도마1․2, 정림동)은 공원녹지과 감사에서 은행나무 암수 바꿔 심기 식재 사업과 관련하여, 은행나무 교체 비용에 많은 예산이 투입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고사목이 아닌 나무를 제거함으로써 예산 낭비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을 지적하며, 무조건적인 교체보다는 비용 절약을 위해 효율적인 방안 모색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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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셋째 날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신혜영)는 17일, 3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문화체육과, 세정과, 세원관리과, 민원여권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늦은 밤까지 수감부서에 대해 족집게처럼 발라내 질의를 이어갔다.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 / 용문, 탄방, 갈마1·2동)은 문화체육과 감사에서 “서구 내 소규모 문화행사 발주업체 선정에 있어 서구 관내 소재 업체가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관리하길 바란다.”라고 권고하고 “현 구청장의 올해 지방선거 후보 시절, 선거 홍보 담당 업체가 최근 집행부 문화행사에 연이어 2건의 수의계약을 수임한 것은‘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 오해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여겨진다. 향후 이런 사안들을 자세히 검토해 신뢰받는 행정을 보여주기를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오세길 의원(국민의힘 / 변, 괴정, 가장, 내동)은 민원여권과 감사에서 위원회 회의 개최 운영상황을 살피며 “민원여권과뿐만 아니라 소관 전 부서의 위원회 운영관리가 전반적으로 소홀하다.”라고 지적하고 “중요안건을 처리하는 회의에도 성원 미달로 의결되는 등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회의 기본원칙이 준수된 상황에서 위원회 역할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 달라” 재차 당부하며 내실 있는 운영을 강조했다. ▲정홍근 의원(국민의힘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세원관리과 감사에서 체납세금 징수업무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방재정확충을 위해 적극적이고 과감한 세금 징수방안으로 서울38기동대처럼 서구에도 현장 징수 등 효과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한 방안들을 좀 더 고민해주길 바란다.”라면서 “다만 지방세 체납자 정리보류에 있어 세금 부과 납부도 중요하지만,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신현대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문화체육과 감사에서 지난해 12월 연구용역이 끝난 공정관광을 언급하며 “공정관광의 첫 단계로 여행가 양성 교육이 신청 중이다. 오랜 숙의와 토론 등을 통해 새롭게 구축되는 사업인 만큼 종합추진계획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다양한 시도가 더해져 서구만의 특색있는 공정관광이 개발되어 우리 구가 전국 모범사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세정과 감사에서 청백e 상시모니터링 결과를 살피고 연도별 지방재정, 세외수입 모니터링 발생 건수 증가세를 지적하면서“상시 점검으로 행정착오·부과·징수 오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임해주길 바란다”라면서, “청백e 시스템 활용을 극대화하고 빅데이터와 활용 연계하여 탈루·은닉 세원 방지, 새로운 세원 발굴 등 지방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선제적·능동적 대응으로 지방재정확보에 애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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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둘째 날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서지원)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022년도 2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 중 수감부서에서 제출한 자료 중 미흡한 부분에 대해 보완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감사 중지를 결정했다.   서지원 위원장은 “2022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소관 2일 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의 자료 제출 미흡 등으로 중지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라고 유감을 표하며,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맞춰 현장 점검으로 대체하였고 조속히 보완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오후 일정으로 경제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수집과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현지 점검을 시행했다.   방문 장소는 행복 문화공간 사랑愛,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노루벌 적십자 생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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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안전이 최고다! 대전 서구의회, AED·심폐소생술 교육 시행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11월 14일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AED(자동심장충격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였다.   환절기에는 커지는 일교차 때문에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이에 따라 사망사고도 증가한다. 특히 갑자기 심장이 멈추는 심정지 사고가 발생하면 골든타임 4분 내 응급조치가 신속히 이뤄져야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이에 서구의회는 심정지 등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올바른 대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AED 전문교육 기관 강사를 초빙해 이번 교육을 시행하였다.   전명자 의장은 교육에 앞서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다면 생존율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라며 “환절기 심정지 환자의 발생 빈도 증가와 갑작스러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높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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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대전 서구의회 정례회 개최 “참사 교훈,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해야”
    대전 서구의회 제273회 정례회 1차 본회의가 14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명자 의장이 제273회 정례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전 서구의회 제273회 정례회 1차 본회의가 14일  전명자 의장(도마1·2동·복수동·정림동, 더불어민주당)의 개회선언으로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구의회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베트남 박장시와 우호결연을 위한 사전보고의 건’을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12월 16일까지 33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회기동안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2022년도 추경 예산안 의결 및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2023년도 예산안 의결이 진행될 계획이다.      전명자 의장(도마1·2동·복수동·정림동, 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에서 “서구의회는 ‘역동적인 변화로 감동을 주는 서구의정’이란 구호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다”며 “개원 후 150여 일 동안 47만 구민과 공직자 그리고 서구의회가 한뜻으로 보낸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구민들께서 제9대 의회를 활짝 열어주신 것은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통해 ‘역동적인 변화로 감동을 주는 서구의정’을 실천해 나아가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라며 “47만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구민의 ‘최후의 보루’가 될 수 있도록, 다시 신발 끈을 질끈 동여매자”고 의원들에게 제안했다. 끝으로 전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연간 의정활동 중 가장 중요한 마지막 회기”라면서 “지난 민선 7기와 첫발을 내디딘 민선 8기의 구정 성과와 평가를 통해 서구의 미래 방향을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구민의 특별한 관심과 격려를 바라며, 집행부는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인화 의원이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 동 행정복지센터 우선 배치해야’란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됐고, 정인화, 최지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정인화 의원(월평1·2·3동·만년동, 국민의힘)은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설치하여 간호인력을 배치·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는 중구 17개 동, 대덕구 12개 동, 동구 7개 동, 유성구 11개 동의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우리 서구의 배치인력은 24개 동 중 3개 동(둔산3동·월평2동·관저2동)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 취약계층이 많은 동부터라도 간호직 공무원을 우선 배치하여, 이들이 찾아가는 건강관리 등 종합적인 상담을 하게 하여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즉시 지원할 수 있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한 사람의 구민이라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계속해서 최지연 의원(가수원동·도안동·관저1·2동·기성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서울 이태원 참사 당시, 심정지 환자 수십 명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라며 “심정지는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럽고 예고 없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의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 있다. 그리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겨울에는 체온 유지의 어려움 때문에 갑작스러운 심정지 같은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뇌출혈과 같은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이 때, 골든 타임 4분을 확보하기 위해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거나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야 한다”라며 주민 밀집 지역의 24시간 편의점, 공중전화 부스, 은행 ATM 부스를 이용해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했거나 이를 추진 중인 타 시·도의 사례를 전했다. 그는 그러면서 “(주민들에게) 서구 관내에 자동심장충격기의 보급을 확대하고 정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서철모 서구청장(국민의힘, 좌측)이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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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확대 및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 제안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확대 및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지난 서울 이태원 참사 당시 심정지 환자 수십 명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를 언급하며 “골든 타임 4분을 확보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거나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주민 밀집 지역의 24시간 편의점, 공중전화 부스, 은행 ATM 부스를 이용해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했거나 이를 추진 중인 타 시도의 사례를 전하면서 서구 관내에 자동심장충격기 확대 보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한 발언도 이어졌다. “심장마비가 온 환자가 생존할 확률이 3배가량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심폐소생술은 중요한 응급처치법 중 하나”라며, “구청 담당 부서는 정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할 것을 당부드리며, 더 많은 구민이 체험교육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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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정인화 의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 동행정복지센터 우선 배치 촉구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정인화 의원(국민의힘 / 월평1·2·3, 만년동)은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 동 행정복지센터 우선 배치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지난 8월 발생한‘수원 세 모녀’ 사건을 언급하며 “지난해 대전의 자살률이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국민기초생활보장법」·「긴급복지지원법」·「사회보장급여법」이른바 복지 3법이 제·개정되고 중앙정부 복지예산이 올해 217조 원으로 대폭 증가하는 등의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는 존재한다고 전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설치하여 간호인력을 배치․운영 중이지만 서구의 경우 24개 동 중 3개 동에만 배치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정인화 의원은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종합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로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즉시 지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종합적인 사회복지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복지 수요가 많은 동에 간호직 공무원을 우선 배치하는 방안에 대해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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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신진미 의원 대전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사업 지원 확대 건의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신진미 의원(더불어민주당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시행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사업의 지원 확대를 건의하였다.   신 의원은 “서구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지원사업의 출연기관인 대전신용보증재단이 2021년 당기순이익이 113억 원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음에도 지자체 출연금에 대한 운용 배수를 15배에서 12배로 낮추어 특례 보증 규모를 축소하고 특례 보증을 통한 대출도 신용점수가 880점 이상 고신용 소상공인에게 집중하여 대출되고 저신용 소상공인은 외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 의원은 “신용이 낮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더욱 클 것이며, 이에 따라 우리 지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특례 보증 출연금 운용 배수에 대해 중립적인 기관의 신뢰성 있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시와 대전시의회,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기관이 적극적인 협의를 하여 운용 배수를 15배 이상으로 재설정할 것과 재정 어려움이 있는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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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의회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정현서 의원 어린이집 CCTV 관리기준 마련 및 예산지원 촉구 건의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정현서 의원(국민의 힘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어린이집 CCTV 관리기준 마련과 예산지원 촉구를 건의하였다.   정 의원은 “아동학대의 예방 및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설치가 의무화된 어린이집 CCTV가 제 기능을 발휘해야 하나 현장에 설치된 CCTV 노후화로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이고, 특히 대전시의 경우 전체 CCTV 1,024개 중 938개가 2017년 이전에 설치돼 노후화율이 92%로 제주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CCTV 의무설치 후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제도 자체가 무용지물이므로, 어린이집 CCTV의 점검‧관리, 교체 주기 등 명확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 의원은, 어린이집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회와 보건복지부가 어린이집 노후 CCTV 관리기준을 마련할 것과 노후 CCTV 교체 시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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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재건립 촉구 건의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손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 만년동)은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노후화된 남선공원종합체육관의 전면적인 재건립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남선공원종합체육관은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화되어 리모델링이나 재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용 인원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점과 탈의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부족한 문제도 제기했다.   이에 손 의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약 81억 원 규모의 남선공원종합체육관 현대화 리모델링 사업이 계획되어 있지만, 주민이 원하는 남선공원종합체육관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온 부분적인 리모델링과 시설개선으로는 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쾌적한 환경과 편익을 제공하는 생활체육 공간을 조성하여 주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체육관의 전면적인 재건립을 제안했다.   이날 발언을 마무리하며,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집행부는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재건립을 심도 있게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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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서구 내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건의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 / 용문, 탄방, 갈마1·2동)은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서구 내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를 건의했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구민들의 배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배달, 택배 업종 노동자들이 급속히 증가하여 이동노동자들이 우리 사회 근로의 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들을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는 대전의 경우 관련 조례에 따라 대덕구에 1개소가 운영되고 있을 뿐 쉼터 조성이 미흡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쉼터의 부족으로 공원 내 오토바이 집단 주차, 오토바이의 보행로 운행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 의원은, “대전 인구의 32.5%를 차지하는 서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음식점 등 상가가 밀집해 있어 이동노동자들의 접근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쉼터를 운영하기에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일반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서구 관내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할 것과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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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제27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11월 14일 제27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6일까지 3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14일 제1차 본회의에선 ▲정현서 의원이 발의한 ‘어린이집 CCTV 관리기준 마련 및 예산 지원 건의안’▲손도선 의원의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재건립 촉구 건의안’▲서다운 의원의 ‘서구 내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건의안’▲신진미 의원의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사업 지원 확대 건의안’이 채택되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지연 의원은‘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확대 및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 제안’을 ▲정인화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간호직 공무원의 동 행정복지센터 우선 배치’를 촉구하였다.   이번 정례회 동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처리 ▲2022년 추경 예산안 의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2023년 예산안 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명자 의장은 개회사에서“이번 정례회는 연간 의정활동 중 가장 중요한 마지막 회기”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지난 민선 7기와 첫발을 내디딘 민선 8기의 구정 성과와 평가를 통해 서구의 미래 방향을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구민의 특별한 관심과 격려를 바라며, 집행부는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온 힘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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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대전 서구의회, 제9대 구의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전 서구의회가 7월 1일 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대전 서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구의원들은 ▲주요 의정지원 안내 ▲2022년도 하반기 회기운영 계획 ▲ 기타 지방의회 운영안내 등을 청취하여 구의회 전반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제9대 대전 서구의회 의원은 총 20명으로 지역구의원 18명과 비례대표 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의원 9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11명이다.   대전 서구의회는 이번 달 6일 제269회 임시회에서 제9대 구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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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유성구의회, 제9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8일,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유성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14명의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3층 본회의장에서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은 제9대 당선의원에게 의정활동 지원사항을 안내하고 당선의원 상호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의회사무국에서 교육 및 안내 책자를 제작하고 직접 설명하는 등 의회 자체적으로 진행했다.   당선의원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의회사무국 현황 및 직원소개, 회기 운영 등 의사운영 계획, 주요 의정 지원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참석한 의원 당선인 14명은 초심을 잃지 않고 향후 4년간 구민의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제9대 유성구의회를 이끌어갈 의원은 가선거구 김동수·박석연·여성용, 나선거구 송봉식·윤정희·인미동, 다선거구 송재만·양명환·하경옥, 라선거구 이명숙·이희환·한형신, 비례대표 김미희·이희래 당선자이며 오는 7월 7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어 당일 오전 의장단을 선출한 후 오후에는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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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제9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전 중구의회는 28일 본희의장에서 제9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9대 의회 개원에 발맞추어 원구성 일정·의정현황 등을 사전 안내하는 자리로 지난 6.1 지방선거 중구의회 당선인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의회는 지방의정 전문가인 최민수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장을 초빙하여 △지방자치제도 △지방재정 △지방의회운영 △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제9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인은 김석환·유은희·육상래 (가선거구), 김옥향·류수열·이정수(나선거구). 안형진·오은규·윤양수(다선거구), 김선옥, 오한숙 (비례대표) 이다.   제9대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출범에 따른 개원 행사는 7.7.(목) 14시 본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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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 중구의회, 제240회 임시회 성료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는 1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 광역시 중구의회 시험수당 지급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24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중구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정책추진을 주문했다.    김연수 의장은 “주요업무보고와 의안처리를 위해 노력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원님들의 건설적인 대안제시를 적극 검토하시어 임인년 새해에는 23만 구민의 삶의 질과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방점을 두고 구정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일선에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의료진과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마음만큼만은 따듯한 설 명절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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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대전 중구의회, 제 240회 임시회 개회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는 1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1월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40회 임시회 회기를 개시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시험수당 지급 조례안」등 총 4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일반안건 중 의원발의는 3건으로 ▲ 대전광역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안선영 의원)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시험수당 지급 조례안 (안선영 의원)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안 (안형진 의원)이다.    김연수 의장은 개회사에서,“지난 한 해 동안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항상 처음 같은 마음으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면서 집행기관과는 소통과 협치를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지난 1월 1일자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인사발령은「지방자치법」및「대전광역시 중구 의회사무국 직원 추천 등에 관한 조례」에 명시된 의장의 추천권을 무시하고 통보된 인사발령으로 이는, 지방자치제도를 위협하는 중대안 사안이므로, 집행기관은 위법 부당한 인사발령을 조속한 시일 내 바로 잡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95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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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대전 중구의회,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는 18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열린 중구지구 총회에 참석하여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규모 행사로 추진 되었으며 김연수 의장, 김선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직무대행 및 조성갑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김연수 의장은“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다. 중구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하여 적십자회가 취약계층 지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으로 중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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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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