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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가 새해 첫 회기 운영에 돌입했다. 서구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열고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제·개정 조례안과 일반안건 심의, 현장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다운 의원의 용문1·2·3구역 신호체계 개선 건의안 ▲손도선 의원의 은평근린공원 활성화를 위한 건의안이 채택되었다. 또한 ▲박용준 의원의 청소년 사이버도박 중독 예방을 위한 방안 마련 ▲신혜영 의원의 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의 시행을 앞두고 ▲설재영 의원의 도로변 잡초 생장 억제 정책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29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한 후, 마지막 날인 2월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 등을 의결하여 서구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명자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우리 지역의 현안들이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추진되는지 확인하고 한 해의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회기이다”라고 강조하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각종 안건 심사에서 심도 있게 다루었던 사안들이 주요업무계획에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방향 설정이 올바르게 되었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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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넷째 날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수)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도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건설과·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강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건설과 감사에서 각종 사업의 관급자재 계약 현황에 대하여, “2023년도 사업의 경우 업체 선정의 다양성이 보이지 않고, 특정 업체에 편중되어 계약을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최근 일부 기관에서 업체 선정 시 이권 개입 의혹에 관한 언론보도가 있었고 업체들의 반발 민원도 발생하여 우려되는데, 앞으로는 업체 간의 경쟁을 통해 우수 제품이 선정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높은 품질의 사업 결과를 도출해달라”고 요청했다.   설재영 부위원장(국민의힘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건설과 감사에서 공사 완료 후 준공검사를 진행하는 절차에 대해 질의하며, “준공검사 시 자재승인확인서와 품질확인서 등의 필수서류가 누락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검토하고 현장 실사를 철저하게 마친 후 준공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물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규 위원(무소속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건설과 감사에서 노후 하수관로 2단계 긴급보수 정비공사와 관련하여, “설계변경을 위한 실정보고가 40회 이상 있었고 변경 계약이 5차례나 있었는데, 각종 지장물로 굴착이 불가한 구간을 굴착공법으로 설계한 당초 설계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최 위원은 “당초 설계에 반영되지 않은 공법에 대해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기준을 검토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으며, 신규로 정비 구간을 추가하여 사업비를 증액하고 공기를 과다하게 연장한 것은 예산 낭비의 우려가 있으니 개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조규식 위원(더불어민주당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교통과 감사에서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단속 과징금의 징수율이 현저히 저조한 것과 관련하여 단속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조 위원은 “과징금 미납 시 번호판 영치 등 징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불법 밤샘주차로 인한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손도선 위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동, 만년동)은 교통과 감사에서 둔산 운전자 푸른쉼터의 시설 보수와 관련하여, “외벽의 균열이 심각하여 안전사고가 우려되며 내부시설 노후화로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손 위원은 “정밀안전점검을 통해 보강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쉼터 본연의 목적에 맞게 모범운전자 회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내부 리모델링 방안도 검토하기를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최병순 위원(국민의힘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건설과 감사에서 관내 진행되고 있는 전선지중화 사업이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최 위원은 “도로와 인도가 임시포장 상태로 방치되어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위협받고 있으며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예산 편성에 만전을 기하여 조속한 시일 내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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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넷째 날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대리 신진미)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도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기후환경과·자원순환과 소관 사무에 대해 신문하였다.   신진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자원순환과 감사에서 환경부가 2033년까지 슬레이트 지붕 zero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구의 슬레이트 지붕 처리지원사업 집행 현황에 대해 물었다. 신 위원장은 “대부분의 슬레이트 지붕이 있는 세대는 어르신 거주 농가주택이 많고 오랜 기간 살아왔기 때문에 위험성을 체감하지 못한 채 철거를 미루고 있다”라며 “석면의 위험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하루빨리 철거를 독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찾아가는 스마트 자원순환교육’ 사업에 대해 언급하며 “교육 대상을 학생뿐 아니라 성인에게까지 확대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서구가 환경교육 선도 도시·녹색 도시로 한 발짝 나아가는 기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제언했다.   정현서 위원(국민의힘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자원순환과 감사에서 지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축제에 대해 신문했다. 정 위원은 “축제를 치르고 나면 늘 넘쳐나는 쓰레기 처리 문제가 골칫거리였는데, 이번 축제에서 일회용품을 대신해 다회용기를 사용한 것은 친환경적 축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새로운 시도였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많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기후환경과 감사에서 공중화장실 관리 실태를 신문하며,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카메라와 안심벨, 잠금장치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에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최미자 위원(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생활폐기물 배출 자원관리사 활동내역에 대해 신문하며, “자원관리사가 환경정화와 주민 계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최 위원은 “내년에는 자원관리사 대신 재활용도우미를 활용한다고 하는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후환경과 감사에서 아파트 공사 현장의 소음·분진 민원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신문하며, “대부분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2년 이상 공사가 지속되는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 잘 지도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정인화 위원(국민의힘 / 월평1·2·3동, 만년동)은 자원순환과 감사에서,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에 대해 신문하며, “국시비보조금 잔액 비율이 높은 이유가 홍보 부족이 아닌지 염려된다”라고 말했다. 정 위원은 “주민들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본 사업은 계속 추진해야 하는 사업인 만큼 홍보에 더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폐기물 처리업체 현장 감사에서는 “깨끗한 서구 만들기도 중요하지만,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도 중요하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성영 위원(국민의힘 / 둔산1·2·3동)은 자원순환과 감사에서 공모사업 현황에 대해 신문하며, “깨끗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소 행정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인식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홍 위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찾아가는 스마트 자원 순환 교육’ 사업에 3억 원을 확보했는데,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R·VR 콘텐츠를 잘 개발하여 활용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실적에 대해 신문하며, “CCTV는 예방의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잦은 무단투기로 민원이 자주 들어오는 곳을 파악하여 내년에 추가 설치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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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넷째·다섯째 날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신혜영)는 17일과 20일 이틀간에 걸친 24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에 대해 질의를 이어갔다.   신혜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은 둔산1동 감사에서 지난 6월 조성된 카페거리와 관련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방안으로 조성된 정겨운 카페거리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의견제시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등 많은 사람의 관심과 노력이 모여 완성된 하나의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내년에도 카페거리를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은 둔산2동 감사에서 “동 청사가 노후화되어 여러 곳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수리하고 애쓰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부위원장은 이어 “내년 동 청사 리모델링 시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역주민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서다운 위원(더불어민주당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용문동 감사에서 “용문동에 단 한 번도 존재한 적 없던 초등학교가 생기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환영했다. 서 위원은 “이 과정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이 컸다”라며 “초등학교가 자리 잡을 때까지 기반 시설 정비 등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세길 위원(국민의힘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내동 감사에서 올해 내동에서 개최한 ‘우리가 그린(GREEN) 안골 축제 및 음악회’와 관련하여 “장소 섭외부터 애로사항이 있었음에도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방면으로 고생해 주신 직원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오 위원은 “내년에도 안골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친환경 축제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제언했다.   정홍근 위원(국민의힘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가수원동 감사에서 주차 부족에 따른 민원사항을 확인하며 “가수원동 주차시설 부족 문제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느끼는 사항이므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해 주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정 위원은 이어 “가수원동은 도안동과의 분리로 인구가 줄어들면서 동 소외감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가면서 동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신현대 위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복수동 감사에서 생활폐기물 무단 배출 민원처리 상황과 관련하여 “최근 탕후루가 유행하면서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 문제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신 위원은 “거리 환경정비 시 노인 일자리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에게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동에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제안했다.   최지연 위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관저1동 감사에서 대전대정 공공지원민간주택 공급촉진지구 진행현황에 대해 확인하며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구단위계획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나, 인근 학교 통학로 확보에 대한 유관 기관별 의견이 다르므로, 학교 용지 부지 승인 등 앞으로의 절차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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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현장 방문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수)는 제279회 제2차 정례회 도시건설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중 22일 도마1·2동과 정림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게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쇠퇴한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살기 좋게 만드는 도시혁신 사업으로, 대전 서구는 도마2동의 ‘도란도란 행복이 꽃피는 도솔마을’ 사업과 정림동의 ‘수밋들의 어울림 함께 그리는 숲’ 사업, 도마1동의 ‘살기 좋은 도마실, 기분 좋은 마실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도시건설위원들은 먼저 도마2동 105번지 일원에 위치한 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경과를 보고 받고, 도솔마을 창업지원센터인 ‘뷰티산업진흥원’의 부지 선정에 대한 타당성을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정림동 162번지 일원에 위치한 정림동 수밋들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복수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조성 공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끝으로 도마네거리 일원에 위치한 도마1동 도마실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찾아가 사업 현황을 청취한 후, 도마실 디딤터의 주차전용건축물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이유 등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4일 도시정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당초 생활SOC복합개발사업을 도마실 주차전용건축물과 디딤터 조성 사업으로 무리하게 변경하여 사업 지연을 초래했다고 지적하고, 디딤터 입지 선정의 타당성에도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강정수 도시건설위원장은 “침체된 지역을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조성하고 주민 간 공동체의식 회복과 상권 활성화로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지역민의 관심이 매우 크다”라며 “앞으로 사업종료까지 내실 있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6명의 도시건설위원(강정수 위원장, 설재영 부위원장, 최규·조규식·손도선·최병순 위원)과 소관사업부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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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대전 서구의회, 국제우호도시 베트남 박장시 대표단 접견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24일 국제우호도시인 베트남 박장시의 땅딘환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서구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구의회에서는 전명자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대표단을 맞이하였고, 본회의장 견학을 시작으로 의장실에서 양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 후, 구청 로비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 함께 참석했다.   베트남 박장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대전 서구가 박장시를 방문한 데 따른 답방으로 우호협력체결 이후 첫 친선 방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전명자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방문이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을 다지는 발판이 되어, 두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관계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장시는 수도인 하노이에서 50㎞ 떨어진 박장성의 성도이자 베트남 북부의 경제 중심지로, 2017년부터 대전 서구와 대표단 상호방문 등 꾸준한 사전 교류를 쌓아왔으며 지난 5월 31일 박장시에서 우호도시협력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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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6
  •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다섯째 날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수)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도 5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주차행정과·토지정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강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주차행정과 감사에서 흑석리역 만남의 광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관련하여 주민들의 수요가 없는 현시점에서 사업 추진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강 위원장은 “주차 수요가 없는 주차장을 조성하면 캠핑카 또는 농기구 주차장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어 효과적인 사업이라 보기 어렵다”라고 우려를 표하며 “주차장 증설이 필요한 인근 다른 지역의 주차 수요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사업의 타당성이 있는 대상지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설재영 부위원장(국민의힘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주차행정과 감사에서 관내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관리·감독과 관련하여 “노후화된 기계식주차장은 자동차 하중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유지관리 소홀로 사용 중지된 기계식주차장이 많아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설 부위원장은 “관내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안전성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안정성 정보를 구축하여,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제공하도록 노력해달라”고 제안했다.   최규 위원(무소속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주차행정과 감사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해제에 대하여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노외주차장 삭제와 주정차 단속 카메라 설치로 인근 상가의 영업 피해 민원이 많다”라고 지적했다. 최 위원은 “지역 여건을 감안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역을 지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어린이보호구역 해제 시에도 노면표시와 안내표지판 등의 시설물 철거를 신속히 하여 주민들이 혼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조치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조규식 위원(더불어민주당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주차행정과 감사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의 관리·감독과 관련하여 “LED 바닥보행신호등 오작동이 빈번하여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음성안내 보조장치 또한 고장이 잦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조 위원은 “향후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철저한 사전 검토를 통해 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시설물의 고장률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손도선 위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동, 만년동)은 토지정보과 감사에서 서구 전세사기 피해와 관련하여 “대전광역시 자치구 중에서 서구의 전세사기 피해 건수가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서구에서는 실질적인 지원 대책 없이 예방 대책을 추진하는 데 그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손 위원은 “소극적인 대응에 머물지 않고, 관련 조례 제정 등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구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최병순 위원(국민의힘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주차행정과 감사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사업에 대하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실효성이 있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23년의 경우 설치된 현황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최 위원은 “어린이의 안전한 통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에 힘써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이 확충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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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셋째 날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대리 신진미)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023년도 3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전략사업과·지역경제과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게 신문했다.   신진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인 지식기반산업 분야 창업지원센터 조성 사업에 대해 신문하며, “기존에 추진하려고 했던 공약은 창업과정 창업과정 전반에 걸친 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지원센터 조성이었는데, 당초 계획했던 기관과의 협업이 무산되며 사업 방향이 틀어졌고,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흡수되면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건립으로 공약의 내용이 바뀌었다”라고 지적했다.“뷰티산업에도 우리가 모르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들이 있고, 공약은 현실에 맞게 변경될 수도 있다는 명분하에,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끼워 맞추기를 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정현서 위원(국민의힘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에 대해 신문하며, “2023년 사업에 대한 분석과 평가도 완료되지 않았는데, 2024년에 해당 사업 일몰을 검토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라고 질책했다. 정 위원은 지역경제과 감사에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골목형 상점가 밀집 기준 변경 협의(안)이 통보됨에 따라 앞으로 골목형 상점가가 추가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데, 집행부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 상인과 주민이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지난 8월 실시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이벤트 행사에 대해 상인의 의견을 물어 실제로 매출에 영향이 있었는지 파악할 것을 제안했다.   최미자 위원(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청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기 전에 청년층이 어떤 일자리를 원하는지 충분히 사전 조사를 한 후 박람회를 개최했다면 취업연계율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 의원은 지역경제과 감사에서 “우리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해서는 단발적인 직거래 장터 개최보다 상시 판매가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파트단지나 단체 등과의 협약을 통해 상시 판매가 가능하게 한다면,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농민들의 농업소득도 증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를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인화 위원(국민의힘 / 월평1·2·3동, 만년동)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전략사업과가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들에 대한 진행 상황을 사전에 공유받은 적이 없다”라며, “이러한 소통의 부재는 의원이 마땅히 해야 할 주민과의 대화를 가로막는 원인이 된다”라고 질책했다. 정 의원은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해 신문하며 “지방 소멸의 이유는 수도권으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대전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자리 잡고 살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체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공공기관 청년일자리체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자리박람회 등 적지 않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꼼꼼하게 살펴 예산을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홍성영 위원(국민의힘 / 둔산1·2·3동)은 전략사업과 감사에서 “취업교육을 실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몇 명을 교육했느냐가 아닌 사후관리다”라고 지적하며 “담당 부서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 결과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취업률을 관리하여 교육이 취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의 방향성을 잘 잡아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홍 위원은 “내년 국가 예산 절감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청년 일자리 사업이 일몰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해당 사업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사업에 대한 검토가 진작 이루어졌어야 한다.”라고 청년의원으로서 아쉬움을 토로하며 “부서에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에 대한 고민을 더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평촌일반 산업단지 홍보 사업에 대해 신문하며 “예산 심의 시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싶다는 부서의 의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 의지를 홍보 리플릿에 잘 담아 좋은 결과로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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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7
  •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둘째 날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신혜영)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감사위원회· 운영지원과·회계과·자치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신혜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은 자치행정과 감사에서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위탁을 마치게 된 것과 관련해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시작부터 수탁기관을 통하여 마을공동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풀뿌리민주주의 정착 준비의 중간 조직으로서 큰 역할을 해 왔으나 위탁을 종료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유감을 표했다. 신 위원장은 내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게 될 계획에 대해 “직영으로 운영 시 마을공동체의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전문인력을 확보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용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은 운영지원과 감사에서 서구 신규 공무원의 임용 5년 이내 퇴직률이 높다고 언급하며 이에 따른 대책을 물었다. 박 부위원장은 “멘티-멘토 제도가 임시방편이 아닌 효과적인 대책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매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멘토-멘티 관계가 잘 형성되도록 꾸준히 지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러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관계가 형성될 때 신규 공무원의 안정된 직장 정착이라는 궁극적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감사위원회 감사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정기감사의 최근 3년간의 결과를 보면 단순 업무 착오로 현지 처분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이다”라며 “문제가 발생한 후 업무연찬을 진행한다고 하나 업무 여건상 높은 신규직원 비율과 잦은 인사이동, 원활하지 않은 인수인계는 업무 착오를 피할 수 없는 구조다”라고 지적했다. 서 위원은 이어 “감사위원회뿐만 아니라 관련 부서가 함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오세길 의원(국민의힘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은 회계과 감사에서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연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오 위원은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연 시 주민 불편은 물론 현재 임시청사 사용에 따른 관리비와 임차료 등 예산이 낭비 지출되는 문제점이 수반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준공 일정에 맞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되도록 주기적인 점검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요구했다.   정홍근 의원(국민의힘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회계과 감사에서 차량 진입 방지용 비규격 볼라드에 대해 작년과 비교하여 어느 정도 규격화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정 위원은 “교통약자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인 만큼 안전하게 인도를 보행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신경 써주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볼라드 정비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신현대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자치행정과 감사에서 유치원 방과후 프로그램비 지원 현황을 확인했다. 신 위원은 “사업 초기에는 운영 프로그램이 특정 과목에 국한되어 있었으나 올해는 코딩·역사·식습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유치원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고문에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지원예시로 기재하여 중복 신청을 방지하고 서구의 어린이들에게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해 달라”고 제안했다.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회계과 감사에서 방범용 CCTV 관련하여 예산 확보와 유관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방범용 CCTV의 적재적소 설치를 요청하는 등 적극 행정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위원은 “적극 행정으로 일상 속 안전 확보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안전망을 촘촘하게 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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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6
  • 대전 서구의회 정인화 의원, 상업밀집지역의 공동주택 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참여 유도 촉구
      대전 서구의회 정인화 의원(국민의힘 / 월평1·2·3동, 만년동)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업밀집지역의 공동주택 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 유도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상업지역이 밀집한 둔산·월평·탄방·가수원·관저동은 상업시설 이용자와 공동주택 입주민의 주차 수요가 혼재되어, 상업시설 이용자와 공동주택 입주민 사이에 주차난으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고 지역 상권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서구는 공동주택·종교시설 등 민간이 주차장을 개방하는 경우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거나 주차장 일부를 구에서 임대해 대중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개방주차장의 유지관리와 자부담분 발생 등의 문제로 공동주택의 참여는 소극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면 공동주택 주차장의 유휴공간 또는 유휴시간 개방은 주차난 해결, 지역 상권 활성화, 나아가 공동주택 수입원 확보 등의 효과가 있으므로, 이와 같은 사업의 취지와 목표를 구민에게 알리고, 지역공동체적 가치를 이해하도록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주택의 참여를 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우리 구에 일정 시간 체류하는 생활 인구가 많은 만큼 주차난 해결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필수적 과제라고 언급하며, 구청은 더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공동주택 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에 대한 참여를 유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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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걷기 좋은 서구! 더 걷기 좋은 명품 도시로의 제안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걷기 좋은 서구가 더 걷기 좋은 명품 도시로의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서 의원은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서구에서는 이미 2013년부터 특별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하여 공모사업을 통한 황톳길 조성을 시작하였고, 현재 총 4구역 8개 구간에 총길이 15.1km의 도심 속 황톳길을 조성하여 전국에서 손꼽히는 걷기 좋은 도시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제는 구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시작된 맨발걷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구민의 요구에 맞춰 구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편의를 고려하여 세족대 등 맨발걷기에 필요한 시설 설치·보수, 황톳길의 체계적 정비 계획수립, 주변 경관을 위한 계절꽃 식재 등을 추진하여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도심 생활권 내 특색있는 맨발산책로를 발굴·조성함으로써 맨발걷기에 최적화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정확보와 지원 근거 마련 등의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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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전세사기 특별법이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은 빚을 내 생활하고 있으며, 최우선변제금도 받지 못한 피해자가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폭넓은 피해자 인정과 선구제 후보상 제도*를 반영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올해 내에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전세 사기 피해자를 먼저 구제한 후 임대인 등으로부터 피해 금액을 회수하는 제도   2023년 10월 말 기준 국토부가 전세 사기 피해자로 인정한 대전지역의 피해자는 446명으로 다가구주택 피해 비율이 95%에 이르는 등 사안의 복잡성이 그 어떤 지역보다 심각함에도 타지역에서 운영 중인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설치조차 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정부와 대전시는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의 조속한 설치 등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 ▲국회는 전세 사기 피해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피해자 보호와 구제 방안이 포함된 전세사기 특별법의 개정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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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대전 서구의회 강정수 의원 5분 자유발언
      대전 서구의회 강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통장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발로 뛰며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이 업무상 직접 세대를 방문하는 경우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으며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웃과의 왕래가 적어지고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통장을 포함한 외부인의 방문을 탐탁지 않게 여겨 통장이 전입신고 사후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할 때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7월 신림역에서 일어난 ‘묻지마 범죄’와 같은 사건·사고의 잇따른 발생으로 통장들의 불안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여성 통장의 비율이 높은 서구의 경우 이러한 사건·사고의 위협에 노출되기가 더 쉽다고 지적했다.   이에 강 의원은 ▲통장 대상의 안전교육 정기적 실시 ▲호신용 스프레이 등 신변 보호를 위한 물품 지급 ▲공신력 있는 통장 신분증 구청에서 일괄 제작 ▲통장의 업무수행에 대한 적극 홍보 등을 제안하며, 통장을 대상으로 한 사고와 범죄 예방에 서구가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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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진정한 지방자치 완수를 위한 「지방의회법」 통과 촉구
      대전 서구의회는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이 발의한 ‘진정한 지방자치 완수를 위한 「지방의회법」 통과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조항이 포함되었으나, 지방의회의 예산편성권과 조직구성권은 여전히 집행기관에 남아있어‘반쪽짜리 독립’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는 정부와 상호 대등한 관계 속에서「국회법」에 따라 입법 활동을 지원받으며 국회를 운영하는 반면, 지방의회는 집행기관과 상호 대등한 관계가 아닌 종속적인 관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온전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통일된 기본법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지방의회법안이 지난 2020년부터 4차례나 제안되었으나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라고 언급하며, 지방의회가 주체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 의원은 지방의회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진정한 지방자치를 완수하기 위해 ▲국회는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예산편성권과 조직구성권을 보장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을 조속히 의결할 것 ▲정부와 국회는 강(强)집행부 - 약(弱)의회의 불균형적 구조를 타파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 보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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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대전 서구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5일까지 3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오세길 의원의 괴정동·내동·변동·도마동 유개승강장 설치 확대 건의안 ▲손도선 의원의 어린이보호구역 이륜차 사고 예방 대책 촉구 건의안 ▲최지연 의원의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및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전명자 의원의 진정한 지방자치 완수를 위한 지방의회법 통과 촉구 결의안 ▲서다운 의원의 미국 국방부의 '동해'에 대한 ‘일본해' 단독표기 규탄 결의안이 채택되었다.   이어 ▲신혜영 의원의 RE100 이행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선도적 역할 제안 ▲서다운 의원의 걷기 좋은 서구! 더 걷기 좋은 명품 도시로의 제안 ▲최미자 의원의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제언 ▲최병순 의원의 다세대 주택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식 개선을 위한 제언 ▲정인화 의원의 상업 밀집 지역의 공동주택 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참여 유도 촉구 ▲강정수 의원의 통장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다.   이번 정례회 의사일정으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일반안건 처리, 2023년 제3회 추경 예산안·2024년 예산안 심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전명자 의장은 “제2차 정례회는 2023년도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기로 33일간의 일정을 통해 구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신뢰받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며, “유례없는 세수 부족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인 만큼 구민 복리를 위해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심도 있게 예산안을 심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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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대전 서구의회, 제3대 서구 청소년의회 모의의회 개최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소년의원과 서구의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대 청소년의회 모의의회와 해단식을 개최했다.   서구 청소년의회는 ‘대전광역시 서구 청소년의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3월 공고 이후 20명이 모집되어 발대식과 5차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의원들이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본회의를 직접 진행했으며, 각 상임위원회(교육문화위원회·복지환경위원회·안전교통위원회)별로 정책 제안 3건과 5분 자유발언 3건을 통해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 △청소년 아침식사 중요성 인식개선 캠페인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강화 등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안건을 발표했다.   모의의회를 마친 후 이어진 해단식에서는 청소년 의원들에게 수료증(15명)과 표창장(훈격 의장상 9명)을 각각 수여하였고 기념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 참가한 신계중학교 3학년 김예소 학생(제3대 서구 청소년의회 의장)은 “6개월간의 청소년의회 활동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올바른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명자 서구의회 의장은 “모의의회에서 모인 안건을 서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내년에도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더 잘 이해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구 청소년의회는 2021년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0명의 학생이 참여해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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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7
  • [5분 자유발언] 대전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확대 설치 촉구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손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동, 만년동)은 20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확대 설치를 촉구했다.   손 의원은 2020년에 발표한 환경부의 ‘담배꽁초 관리체계 마련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길거리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는 하루 평균 1,246만 개비로 추정되며, 이중 최대 231만 개비(약 0.7톤)의 담배꽁초가 바다로 흘러가고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또한 ‘셀룰로스 아세테이트’라는 플라스틱 성분으로 이루어진 담배꽁초의 필터는 우수관을 통해 바다로 흘러가는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결국 수산물을 먹는 우리 식탁에도 오르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빗물받이에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쌓여 있을 때 침수가 3배 가까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상기후에 따른 폭우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요즘 담배꽁초로 인한 침수 우려도 무시하지 못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손 의원은 환경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한 예방책으로 현재 서구 둔산1동의 흡연우발구역 3곳에 시범 설치·운영 중인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을 확대 설치할 것을 제안하고, 흡연자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예방캠페인 등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근절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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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2
  • 대전 서구의회 신현대 의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임의시설(도로부속물)의 의무 설치 법제화 촉구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신현대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20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임의시설(도로부속물)의 의무 설치 법제화를 건의했다.   신 의원은 2023년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미래정책연구회가 진행한 교통안전 시설물 조사에 따르면, 대전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필수시설물은 평균 92.7% 설치되어 있는 반면, 임의시설물(도로부속물)은 평균 61.3% 수준으로 설치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필수시설물: 횡단보도, 신호등, 무인단속카메라, 안전표지(어린이보호구역·속도표시), 노면표지  -임의시설물: 방호울타리,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시설, 바닥신호등, 옐로카펫, 도로반사경 등   특히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방호울타리는 76.9%가 설치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일부 구간만 설치하거나 낮은 화단을 방호울타리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어 실제 설치율은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이며,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옐로카펫 설치 비율도 68.1%로 낮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서 사고와 부상자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위반사항은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으로, 이러한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해소할 수 있는 교통안전시설로는 과속방지턱·미끄럼방지시설 등을 들 수 있으나,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아 이러한 임의시설을 표준화하여 의무 설치하는 제도적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이외에 학교 후면이나 주택가 이면도로상에서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므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거리에 상관없이 실제 통학로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하고 보도를 연결·확장하는 등 통학로 안전에 대한 인식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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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2
  • 제264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개회, 의원발의 안건 17건 등 내실있는 의정활동 펼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송봉식)가 오늘(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송봉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라며 “다가올 추석 명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넉넉한 마음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따뜻한 나눔의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4건의 건의안과 2건의 5분발언이 있었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의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1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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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 대전 서구의회 최미자 의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대한 개선 촉구 건의안 채택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최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은 7일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교통 혼잡 해소와 대중교통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도로 맨 오른쪽 차로를 버스 전용으로 운영하는 방식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는 차선 도색만으로 설치할 수 있고 버스의 차로 이동이 용이한 반면, 우회전 차량과 동선을 분리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차량이 우측 골목길·교차로에서 우회전하고자 하는 때에는 가장 가까운 지점에 설치된 버스전용차로 점선 구간을 통하여 우회전해야 하고, 골목에서 우회전하여 버스전용차로에 진입한 차량은 가장 가까운 점선 구간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벗어나야 한다.”라며 “점선 구간의 길이가 짧은 지역에서 우회전하려는 차량은 차선 변경에 필요한 간격과 거리의 부족으로 안전한 차선 변경이 힘든 경우가 많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한밭대로와 대덕대로, 계룡로 등 통행량과 차로가 많은 곳에서는 차로 변경이 쉽지 않아 버스전용차로 점선 구간을 이용해 우회전해야 하는 차량으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도심 개발에 따른 교통 여건이 변화하고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인한 우회전 운전 형태가 달라짐에 따라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운전자가 우회전 시 일시 정지하거나 서행하는 경우가 많아 우회전 대기행렬이 길어진 만큼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점선 구간 길이를 연장하여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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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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