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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효돈 의원, 제254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
      제8대 서산시의회 후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연희 의장님, 이수의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의 왕성한 의정활동과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산-지곡-팔봉을 지역구로 둔 안효돈 의원입니다.   코로나19여파로 전국 무역항의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대비 55% 증가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대산항은 증가하는 물동량으로 인하여 컨테이너 야드가 차량 통행도 어려울 정도로 비좁은 상황입니다.   관련부서에서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협조하여 항만하역 현장의 안전문제도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7월 9일 고용노동부장관 주관으로 “대산산단 주요기업 최고 경영자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 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산산단을 대표하는 6개 기업으로부터 전체 시설물에 대한 총괄적인 정밀안전진단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시민의 환경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맹정호 시장님의 강한 의지와 공무원 여러분의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대산공단의 환경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은 부단히도 대산공단의 환경안전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공단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가족들의 상황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사고를 수습하기 위하여 사고 난 공장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대기업, 억대연봉 언뜻 보아도 참 화려해보이고 선망의 직장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엔 나름대로 그에 상응하는 이유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요?   공장으로부터 1.5㎞ 지점에 엘지화학 사택이 있습니다.   300m 지점에 현대오일뱅크 사택이 있습니다.   kcc사택은 아예 공단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악취가 심해도 화학사고가 발생해도 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말도 못합니다. 같은 마을은 보상을 받아도 저들은 얘기조차 꺼내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디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을까요?   공단의 조성과 함께 학생 수가 늘어났고 이를 수용하기 위하여 공장으로부터 1.5㎞ 지점에 대진초등학교를 3㎞지점에 명지중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공단은 쉬지 않고 확장하였고 노동자 수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럼 저 학교들의 학생 수는 얼마나 늘었을 까요?   2004년 689명으로 개교한 대진초등학교는 점점 줄어 현재는 47명, 같은 해 개교한 명지중학교는 487명에서 현재 118명으로 학생 수가 줄었습니다.   늘기는커녕 점점 줄어서 폐교의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족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왜 가까운 곳을 두고 떠났을까요?   서산대산간 도로는 출퇴근 시간이면 참 많이도 막힙니다.   보다 좋은 환경 보다 많은 편의시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물며 자녀들의 교육환경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화학공장의 특성상 숙련된 노동자가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 주거지를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를 볼모로 공장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살라는 것은 더욱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0년 전 건축된 공단의 사택, 보다 쾌적한 장소로 옮길 때가 되었습니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곳, 공단과 약 10㎞ 정도 떨어진 곳에 대산택지개발지구가 있습니다.   700세대 아파트가 있고 원룸과 주택이 들어서고 새로운 상권도 형성된 곳입니다.   인근에 안산공원이 있고 머지않은 장래에 문화체육시설이 추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산시가 이곳과 연접하여 2차 대산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안산공원 조성사업 그리고 기업의 사택부지와 연계하여 시행할 것을 제안합니다.   소요 재원은 대산읍 독곶리에 건립중인 CGN대산전력 발전소와 한화에너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와 관련한 특별지원금 84억 원과 대산공단 한복판에 노른자위처럼 자리 잡고 있는 대산매립장 잔여 부지를 용도 폐기하여 그렇잖아도 부족한 공장용지로 매각하고 그 대금을 사용하면 별도의 서산시 재정부담 없이 조성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성되는 대산택지개발지구와 대산공단을 연결하는 오지-기은리를 관통하는 약 2km의 도로를 확포장하면 출퇴근길 정체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약 90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서산시가 의지를 갖고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2년이면 개통이 가능합니다.   또한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인 대산우회도로가 대산읍 시내권을 패싱한다는 우려를 보완 할 수도 있습니다.   대산공단의 중소기업들이 당진시로 이전하고 노동자들 역시 당진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산공단 인근지역의 정주기능 강화는 인구유출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역외유출을 막기 위하여 조속히 시행해야 합니다. 늦지 않은 대책을 촉구합니다.   5분 발언을 마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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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서산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14일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첫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시의회는 이달 20일까지 7일간 열리는 임시회 기간 중 15일과 16일 양일간 집행부로부터 2020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청취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예정인 조례안은 △서산시 아동복지 조례안(유부곤 의원) △서산시 청소년육성 기본 조례안(조동식 의원) △서산시 중고제판소리 보존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이상 이수의 의원) △서산시 귀농자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최기정 의원) △서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효돈 의원) 등 13개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효돈 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    안효돈 의원은 대산공단 주변 지역의 정주여건이 좋지 않아 중소기업은 물론 노동자들이 당진지역으로 옮겨가 인구유출과 지역경제의 역외유출이 일어나고 있다며, 안산공원 조성사업 및 기업 사택부지와 연계한 제2차 대산지구 택지개발사업을 하루빨리 시행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이연희 의장은 취임 후 첫 개회사에서 “저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서산시 첫 여성 의장이라는 중책까지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장은 “남은 2년 동안 의사결정에 있어 공정함을 잃지 않고 의회의 문을 항상 개방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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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정광섭 도의원 “충남도가 안면도 꽃 축제장 직영해야”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태안2·미래통합당)이 14일 제32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태안 안면도 꽃 축제장 운영방식 개선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지난해 안면도 꽃박람회에 5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지역경제가 많이 활성화됐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행사 자체가 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다”며 “충남도가 꽃 축제장 운영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지역 화훼 영농인들로 구성된 네이처영농조합법인에 따르면 안면도 꽃 축제장 한 달 운영비만 1억 5000만 원에 이른다”며 “개인소유지라면 더 좋은 시설을 갖추고 개발할 수 있겠지만 도유지의 경우 규제가 많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현실은 IMF때보다 더 힘든 시기인 만큼 영농조합이 꽃지 해안공원을 운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일”이라며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경우 고양시 출연기관인 재단에서 운영을 전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충남도가 고양시처럼 꽃지 해양공원을 전담할 재단을 설립할 필요가 있다”며 “충남개발공사가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합자 또는 전부 인수해 운영·관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안면도를 개발한다고 말한 지 벌써 30년이 지났다. 영농조합법인마저 경영을 포기한다면 안면도는 더 이상 설 곳이 없다”며 “모두가 골고루 행복하게 잘사는 충남을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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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여운영 충남도의원 “인생이모작 사업 더 활성화해야”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아산2·더불어민주당)이 인생이모작 사업의 현주소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여 의원은 14일 제32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충남은 2015년 10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설치·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 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지만 미미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여 의원에 따르면 올해 기준 충남의 인생이모작 사업 예산은 3억 원 정도인 반면 서울은 160억 원, 경남 8억 원, 대전 5억 6000만 원 등 투자 규모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경기도 수원과 안산, 부천 등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설치 운영 중인 반면 충남은 광역단위 센터 한 곳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마저도 센터장과 계약직 직원을 포함, 총 6명의 직원이 15개 시군을 담당하고 있어 업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게 여 의원의 주장이다.   여 의원은 “인력 충원 대책을 비롯해 시군에도 이모작 활성화를 위한 거점 장소를 마련해야 한다”며 “각 시군마다 설치가 어렵다면 4~5개 지자체를 묶어 권역별 센터 설치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올해 6월말 기준 충남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은 18.8%를, 신중년 세대로 불리는 50~64세 인구는 23%를 차지하고 있다”며 실직과 퇴직 등으로 갈 곳 잃은 신중년세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다양한 정책들이 더욱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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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김옥수 도의원 “충남 하늘길 열기 위한 전담반 꾸려야”
      충남도의회 김옥수 의원(비례·미래통합당)이 14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충남의 하늘길을 열기 위한 도 차원의 민항유치 노력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우리 도는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어 물류 교통과 관광 활성화에 한계를 겪고 있다”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관광객 접근성 제고, 도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민항유치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민항유치 사업은 서산에 위치한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기존 활주로를 이용해 공항 터미널 등 민간항공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2017년 국토교통부의 사전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 신규 공항건설 사업비 대비 10% 수준인 490억 원 정도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한 상태다.   그러나 일부 언론보도에서 국토부가 제주공항 포화 등을 이유로 2025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에 도민들의 실망이 큰 실정이다.   김 의원은 “당초 목표인 2023년 취항할 수 있도록 도지사 직속 민항유치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중앙정부, 관계기관과 협약 등 긴밀한 협의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충남이 환황해권 교통·관광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가 적극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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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충남도의회, 공공시설 건립비용 공개 조례 추진
    충남도의회는 방한일 의원(예산1·미래통합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공공시설의 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도내 공공시설 건립에 투입된 비용을 누구나 알 수 있게 공개함으로써 도민 알권리에 부응하고 예산집행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   조례안은 건립비용이 1억 원 이상 투입된 도내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준공석이나 준공판에 건립비용을 명기하고, 홈페이지에도 관련사항을 공개토록 규정했다.   건립비용에 준하는 대수선 또는 리모델링도 대상에 포함했다.   방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도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예산을 투명하게 집행함으로써 더욱더 청렴한 충남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4일 열리는 제32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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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서산시의회, 역사상 첫 여성의장이 임시회 주재
    서산시의회 제254회 후반기 첫 임시회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서산시의회 역사상 첫 여성의장이 주재한 제254회 후반기 첫 임시회와 제1차 본회의가 14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개회됐다.   이날 임시회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출석, 그동안의 불협화음을 종식하려는 듯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연희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제254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연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1991년 지방선거가 부활한 이후 지방자치의 역사는 30년이 됐다. 뜻깊은 해에 서산시 첫 여성 의장이라는 중책까지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맡은 책무를 피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후반기 의장으로서 첫째로, 모든 의사결정에는 ‘공정함’을 잃지 않겠다.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워야 한다. 이러한 미사여구로 여성과 남성,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사회적인 차별이 해소될 수는 없지만, 한 번 더 고민하여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둘째로, 의회를 ‘개방’하겠다. 소통의 문을 항상 열어두어 시민들의 의견에 귀 귀울이는 의회가 되겠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의회에 전달될 때 의회의 위상도 높아지고 서산시도 발전한다”고 이어갔다.   이 의장은 ‘공정함’과 ‘개방’을 위해서는 서산시민,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이수의 부의장을 비롯한 12명 의원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모든 분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끝으로 “남은 2년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열린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정의로운 서산시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서 서산시민들에게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고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됐고, 제254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이 상정되어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가결됐으며, 이경화 의원, 이수의 의원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임됐다.   안효돈 의원이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안효돈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대산공단 인근에 있는 엘지화학, 현대오일뱅크, kcc 사택은 건축된 지 30년이 됐고, 공단으로부터 1.5Km 지점에 대진초등학교, 3Km 지점에 명지중학교가 있다. 2004년 개교 당시에 5~600여 명이던 학생 수가 현재는 각 47명, 118명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단으로부터 약 10Km 거리에 700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상권이 형성된 대산택지개발지구가 있다. 서산시가 이곳과 연접하여 2차 대산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안산공원 조성사업 그리고 기업의 사택부지와 연계하여 시행해, 대산공단 인근지역의 정주기능을 강화, 인구유출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역외 유출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5일, 16일 제2차와 3차 본회의가 열려 집행부로부터 2020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청취, 17일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조례안을 심사, 마지막으로 20일 제4차 본회의가 개회되어 위원회에서 가결된 조례안 등이 최종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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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보령시의회 김정훈 의원,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위한 조례 제정
       보령시의회 김정훈 의원이 지난달 대표 발의한 ‘보령시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의 제정으로 요양보호사의 권리 보호를 위한 조례상 근거가 마련됐다.    지난달 30일 공포ㆍ시행된 조례에는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 및 시행, 근무환경과 처우 등에 대한 실태조사, 처우개선 사업, 재정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김정훈 의원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이를 근거로 하여 처우개선 사업, 재정지원 등이 활발히 이루어져 요양보호사의 권리 증진과 나아가 장기요양급여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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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제3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첫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제3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개원 후 첫 의원출무일을 13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최창용 의장은 모두발언에서“제3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개원 후 처음으로 전체의원님들과 첫 의원출무일을 갖게 됐다.”면서“의회의 존재 이유는 오로지 시민들을 위함에 있다.”라며“의회라는 테두리 안에서 의원님들 간 서로 동업자 정신을 가지고 배려와 화합을 통해 당진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후반기에도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의 당진시민 헌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시재생과 소관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추진 ▲토지관리과 소관의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보건행정과 소관의 보건소 상시 선별진료소 구축사업 외 1건 ▲농업정책과 소관의 당진시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미래농업과 소관의 당진시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외 1건 등 6개부서 9건이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 청취와 함께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심도 있는 토론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 효율적인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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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충남도의회 323회 임시회 개회…후반기 의정활동 돌입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11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 완료 후 처음 개회하는 이번 임시회에선 경로당 운영·활성화 지원 조례안,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 조례 개정안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2개 안건(조례안21, 동의안1)이 심의된다.      회기 첫 날 6명의 의원은 본회의장 단상에 올라 민항유치 활성화 대책 촉구, 재활헬스케어 힐링스파 산업진흥원 설립 정책 제안 등을 주제로 5분 발언에 나선다.   15일부터 2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 업무보고 청취, 출자·출연기관 현장방문 등이 계획됐다.   마지막 날에는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올해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정한 후 폐회한다.   폐회 후에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명선 의장은 “후반기 의회는 의정역량 강화와 제도 개선 노력을 통해 도민이 위임해 준 의회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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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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