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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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근거 마련한다
      충남도의회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지원하고자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을 조례안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학교에서 추진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충남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조례가 제정되면 학교의 장은 ▲학교 100년사·역사지 등 자료 발간 ▲기념식 등 각종 기념행사를 관계기관, 단체 및 지역사회 등과 공동 추진할 수 있다.   또한 교육감은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학교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박 의원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학교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학교사랑의 마음을 높여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이번 달 21일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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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충남도의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 필요”
      충남도의회는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정책 발굴과 실행을 통해 충남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충남도의회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대표 김명숙, 이하 연구모임)’은 2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이 연구모임이 제안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지원의 일반행정 기능 강화 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모임은 학교와 마을 구성원 등 지역사회가 학교 밖 교육의 주체로 참여하여 지역별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여 삶의 터전이 배움터로 이어지도록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정책을 연구하는 모임으로, 충남도와 도교육청이 그동안 시행해온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에 대한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하는 연구용역을 공주대에 의뢰했었다.   이날 최종보고를 한 공주대 양병찬 교수(교육학과)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에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포함 ▲마을의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인식 제고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안했으며, 보고회를 들은 연구회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모임 대표인 김명숙 의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충남은 2016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마을교육 활성화와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도와 시·군, 도교육청이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이에 연구모임에서는 추진 사업 실태를 파악하고, 다양한 주체가 마을교육공동체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여, 충남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자 연구용역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사업 추진 방향성과 활성화 정책을 우리 연구모임에서 제안해 보자”고 말했다.   지난해 7월 발족한 연구모임은 2023년에도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상생하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정책발굴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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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충남도의회, 심리적 위기학생 심리치료 지원
    심리적 위기를 겪는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충남도의회가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박미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심리적위기학생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조례안은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과 관련된 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이 외에도 교육감은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기관 또는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신종 감염병 사태 장기화로 학생들의 우울감과 불안감이 갈수록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심리적 위기학생에 대한 전문적 관리 방안을 모색해 지원함으로써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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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도의회 “국방관련기관 유치 지원으로 국방메카 도약”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 등 국방전문인재 양성의 요람인 충남에 국방관련 기관의 이전·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충남을 국방산업의 메카로 도약시키기 위해 충남도의회가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충남도의회는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국방관련기관 유치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국방관련 교육·훈련기관, 의료·학술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방관련기관 유치 지원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국방관련 기관 유치를 위한 주요정책 점검 등을 자문하기 위해 범도민추진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했다.   오 의원은 “충남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지는 국방산업이 집중되어 있고, 안보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국방산업의 집적화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국방관련기관을 충남으로 이전시켜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충남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어 국방관련기관 유치와 관련된 지원이 이뤄져 충남발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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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도의회 “교육청 인터넷 누리집, 운영 및 관리 철저”
      충남도의회는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인터넷 누리집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조례안은 신규 누리집을 구축할 때 교육청 대표 누리집과 중복되는 서비스나 기능이 있는지를 사전에 협의하도록 했다. 또한 담당부서의 장은 최신정보를 게시하고, 공개한 정보는 지속해서 관리해야 하며, 정보화부서의 장은 연 1회 이상 운영 실태를 지도·점검하도록 명시했다.   이 외에도 정보의 손상 및 파괴 등 사고에 대비해 일정한 주기로 정보를 복사해 안전한 장소에 보관·관리하도록 했다.   구 의원은 “인터넷 누리집으로 제공되는 정보와 서비스의 양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철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조례가 제정되면 인터넷 누리집의 정비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한층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8일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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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도의회, 교육공무원 직무관련 사건 소송비용 지원 추진
      충남도의회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등의 직무관련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체계 마련에 나선다.   도의회는 홍성현 의원(천안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등의 직무관련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공무원이 정당한 직무수행 과정에서 수사를 받거나 기소 또는 피소된 경우 해당 공무원에게 심급별 1000만원의 범위에서 변호사 수임비용, 송달료, 인지대 등 직무관련 소송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단, 공무원에게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인정되어 패소로 확정, 유죄로 판결이 확정된 형사사건이나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소송비용 지원을 신청한 경우에는 전액을 회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소송비용을 지원받은 공무원은 심급이 끝날 때마다 수사 또는 소송 진행 상황과 결과를 교육감에게 보고해야 한다.   홍 의원은 “의도치 않게 소송에 휘말린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해당 조례를 발의했다”며 “정당한 직무수행 과정에서 수사를 받거나 기소 또는 피소된 경우 소송비를 지원함으로써, 공무원들이 위축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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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재정 효율적 운용 근거 마련
      충남도의회는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교육재정안정화기금의 설치 근거인 ‘지방재정법’과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이 일부개정됨에 따라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조문을 반영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은 기금의 통합적 관리를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설치하고 통합계정과 재정안정화 계정으로 구분하도록 명시했다. 또한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 기금운용 수익금 등 재원을 조성하고,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해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회계연도에 적립 총액의 100분의 70을 초과해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이 밖에 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두어 기금의 심의가 더욱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편 의원은 “기금 조성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기금을 심의하는 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균형적 운용으로 더욱 건전하고 효율적인 교육재정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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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도의회, 중소기업의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 확대
      충남도의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도의회는 이종화 의원(홍성2·국민의힘)이 ‘충청남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확보, 경영기반 및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정을 재정비하는 것이 골자다.   현행 조례는 중소기업의 본사 소재지가 충남일 경우에만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기업의 본사가 충남 외에 있더라도 충남에 생산시설 등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의 경우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비했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충남 관외에 본사를 두면서 충남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도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을 차별없이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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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금산군의회, 군민과 공감 소통 강화
      금산군의회(의장 심정수)는 의회사무과내 '홍보지원팀'을 신설하고 홍보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제298회 임시회에서 규칙을 개정하고 기존 의회사무과 내 2개 팀(의정·의사) 체제에서 홍보의 기능을 분리한 홍보지원팀을 신설, 3개 팀으로 새롭게 운영한다.   홍보지원팀은 오는 2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하며 언론대응, 홍보물, 홈페이지 관리, SNS 관리 및 강화 등 홍보 업무의 단일화 및 전문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다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적극 활용해 군민과의 소통 공감 및 참여를 점차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심정수 의장은 "금산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써 의회의 역할과 활동이 다양해지는 만큼 군민들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홍보 업무를 분리해 홍보지원팀을 추가했다"며 "더욱더 군민의 뜻을 듣고 공감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금산군의회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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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광명시의회-홍성군의회 우호교류 협약 前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
      충남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지난 27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경기도 광명시의회와 우호교류 협약 전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홍성군의회 이선균 의장을 비롯한 홍성군의회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장을 비롯한 광명시의회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총 35명이 참석하였다.   교류활성화 방안으로 양 시군의 문화, 위인, 먹거리, 축제 공유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고, 공통된 의견으로 ▲홍보성·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상호교류의 필요 ▲서로의 소통과 교류 노력으로 상호발전 기대 ▲단면적인 교류가 아닌 다방면적인 교류 필요가 제시되었다. 또한 단기간의 만남이 아닌 양 시군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후 협약을 맺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은 “홍성군에 방문하여 홍성군의회의 환영에 깊은 감사함을 표한다. 홍성군과 광명시는 서로 다른 모습도 있지만 유사한 모습도 많다.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보완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선균 홍성군의회의장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위하여 서로의 노력으로 한발자국씩 다가가야 한다. 각 시군의 의원님들과 직원님들의 의견 공유로 선진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다음 회의는 양 시군의 일정을 조율하여 경기도 광명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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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육군훈련소 방문 지역사회 발전논의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은 지난 26일 육군훈련소를 방문해 이용환 훈련 소장과 지역사회의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원 의장의 이번 육군훈련소 방문은 지난해 12월 12일 취임한 이용환 훈련소장의 취임 축하와 함께 훈련소와의 유대관계를 쌓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남에서는 연무행복마을 공원 담장 철거 협조, 훈련소와 시민들 간 소통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서원 의장은 지역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국군장병을 위한 군 급식에 100% 논산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줄 것을 제안했고, 이에 소장도 흔쾌히 동의하는 등 논산시의 발전을 위한 여러 대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가 이루어졌다.       서원 의장은 “방문을 환대해주시고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주신 이용환 소장께 감사드린다”며, “논산시와 육군훈련소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며 여러 문제들을 힘을 모아 함께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환 훈련소장은 “앞으로도, 시의회와 훈련소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만들어져서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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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시도의회의장協 ‘먹거리 기본법’ 제정 한목소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울산 머큐어앰버서더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임시회에서 ‘먹거리 기본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충남도의회 조길연 의장이 제안한 이 건의안은 국가 단위의 식량 안보 강화와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본법률을 조속히 제정·시행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근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농산물의 안정적 확보를 통한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농산물 수입 의존도가 급격히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청소년, 장애인 및 경제적 취약계층은 불안전한 가공식품, 정크푸드 등의 위협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조 의장은 “모든 국민이 행복한 삶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먹거리의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전국 시도의회가 이번 건의안을 통해 국가의 먹거리 정책에 한목소리를 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충남도의회의 촉구안 외에도 지방의회의장 정책보좌인력 도입 건의안 등 모두 12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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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계묘년 첫 청양군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
       청양군의회(의장 차미숙) 제287회 임시회가 금일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청양 군관리계획(선비충의 문화관 조성사업) 결정 변경(안) ▲청양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회의기간 중 처리할 예정이다.    차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계묘년은 검은토끼를 상징하는 해로 지혜와 풍요, 다산을 의미한다”며 “이처럼 토끼의 해를 맞아 긍정적인 희망을 안고 지혜롭게 헤처나가 군민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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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태안군의회, 제2호 의정소식지 발간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지난 5월에 이어 태안군의회 제2호 소식지를 발행했다.   제2호 소식지에는 지난 7월 출범한 제9대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7월부터 12월까지 펼친 의정활동 소식이 담겼으며, 제287회부터 제292회 회기까지 이루어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청취,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본예산 심의 등이 소개됐다.   이번 소식지는 의정의 주요안건 처리 및 추진성과 등 의정 활동 내용 중심으로 핵심적인 사항을 함축적으로 편집 제작되어 군민들이 의정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의장은 “의회 소식지를 통해 군민 여러분이 의회의 여러 활동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계속 강화해 나감으로써 진정한 열린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의회 소식지는 유관기관 등에 배부되고 군의회 홈페이지(council.taean.go.kr)에서도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 우편 수령을 원하는 경우 태안군의회 전화(670-5174)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소식지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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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태안군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식 개최
      제9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는 지난 19일 의장 집무실에서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태안군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에 따라 총 7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하였으며, 심사위원회는 교육계⁃언론계⁃사회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민간위원 5명과 태안군의회 박선의 의원, 문태준 의회사무과장을 포함해 총 7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심사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공무국외출장의 필요성 및 출장자의 적합성, 출장경비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게 되며, 위원장으로 태안군장애인복지관 이종만 관장이 선출되었다.   이종만 위원장은 “군민의 대표기관인 태안군의회가 보다 투명하고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경철 의장은 “사회 각계각층에 다양한 경험을 지닌 인사들을 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공무국외출장이 예산의 낭비없이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엄격하게 심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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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당진시의회, 당진~천안고속도로 송악분기점 상행선 개설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는 20일 제99회 당진시의회 임시회에서 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직접 연결해 급증하는 서해안권과 수도권, 중부내륙권 간의 물류·교통수요를 처리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천안고속도로 송악분기점 상행선 개설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전영옥 의원은 “서해안권·수도권·중부내륙권 간의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당진~천안 고속도로 사업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당진~천안 고속도로의 당진~아산 구간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라며 “그러나 정부는 추정교통량이 미미하고, 주변도로망이 존재한다는 이유로 송악분기점 상행선(평택방향) 연결로를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만약 평택방향 연결로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고속도로 이용성이 크게 저하되고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날로 확대되는 충남 서북부와 경기남부권의 산업적 역량, 동서축 국가간선도로망으로서 당진~천안고속도로가 가진 중요성 등을 고려하면 송악분기점 상행선(평택방향) 연결로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17만 당진시민의 뜻을 모아 당진~천안고속도로가 국가 간선도로망으로서 제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송악분기점 상행선(평택방향)연결로를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하고 개설할 것을 적극 건의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당진시의회는 당진~천안고속도로 송악분기점 상행선 개설 건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실, 대한민국 정부(기획재정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대한민국 국회의장, 전국시군구,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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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예산군의회, 2023년은 예산군에게 가장 중요한 한 해 될 것
      예산군의회(의장 이상우)가 20일 제288회 임시회 6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 첫 번째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비롯한 동의안 등 의안 심사가 있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서는 올해가 민선 8기 예산 군정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큼 그 의미와 함께 어느 때 보다 열띤 논의가 있었다.   업무보고에서는 군정의 정책 방향과 올해 추진 예정인 사업을 보고받고 평소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 역사 조기 건립, 구)충남방적 부지 개발, 국가산단 조성, 인구 늘리기 등 굵직굵직한 주요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상우 의장은 “2023년은 예산군의 가장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예산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항상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상우 의장은 “설 연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시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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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천안시의회, 설 명절 맞아 아동시설 위문
       천안시의회가 1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두 곳(꿈찬 공동 생활가정, 무지개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했다.    위문에는 정도희 의장과 이종담 부의장, 김길자 의원(의회운영위원장), 유영채 의원(행정안전위원장) 및 사무국 직원이 참여했다.    아동시설 방문을 통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지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도희 의장은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모두 밝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의원들도 의견을 같이하며 천안시의회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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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충남도의회 “도민 중심의 행동하는 의회 이룰 것”
    조길연 의장이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3년도 도민 중심의 행동하는 12대 전반기 의회의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신년 기자회견이 지난 18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지난해 출범한 12대 의회는 도민께서 의정활동의 결과물을 체감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의회는 이같은 노력을 토대로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행동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날 홍성현 제2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길연 의장(부여군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2023년도 도민 중심의 행동하는 제12대 전반기 의회의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의정을 실천한다는 것이다.   조 의장은 먼저 “오는 2월 민원해결의 매개체인 ‘지역민원상담소’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도의원 만족도 설문조사를 분석·반영하여 이 민원상담소 운영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민원상담사 역략강화 교육 등을 실시하여 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18곳의 ‘지역민원상담소’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도민의 제보를 접수하여 도민이 참여하는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운영하고, 주민들의 연서로 조례를 제정·개정·폐지를 청구할 수 있는 주민조례청구제도를 운영하여 도민이 직접 의정에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아울러 주요사업에 관한 상임위원회의 지역 현장방문을 추진하여 지역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변화하는 선진의정을 구현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진의회를 만든다는 내용도 제시했다.   그는 “인사운영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정한 인사운영 기반을 마련, 의회 직원이 의회 본연의 역할에 맞는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하여 이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의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을 발굴·실시하고, 정책개발 및 지역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의정토론회의 예산을 증액 및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의정토론회를 활성화하겠다”라고도 강조했다.   거시적 사회경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책임의정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조 의장은 “이를 위해 지역균형발전과 인구소멸위기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확대 및 이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지방인구소멸 대책방안 마련 연구모임(가칭)’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또한 ‘충청남도 미래 일자리 특별위원회’를 통해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도모,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서는 청년층의 충남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조길연 의장은 “대내·외의 경제적 악재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기후위기 시대 사회경제적 대전환 등 과제가 눈앞에 산적해 있다”면서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 중심의 행동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매사진선(每事盡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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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충남도의회 “전국 선도한 의정혁신모델 고도화할 것”
        충남도의회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18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주요 성과와 2023년 의정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2022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충남도의회는 올해 혁신적인 의정활동 모델을 고도화하고, 거시적 사회변화 대응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지난해 7월 출범 후 하반기동안 총 4회 74일간 회기를 운영하며 191건의 안건(조례안 77건, 예·결산안 12건, 동의·승인안 53건, 결의·건의안 19건, 규칙·규약안 2건, 기타 28건)을 처리했다. ▲스토킹범죄 예방 ▲베이밸리 메가시티 추진 ▲가업승계 농어업인 지원 ▲경증치매 노인 지원 ▲어린이 안전 ▲재난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을 발의해 신속히 처리했다.   의회는 지난해 회의규칙 개정을 통해 본회의 5분발언 인원 제한을 해제했으며, 46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정책 및 현안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지원 현실화 촉구’ 등 12건의 건의·결의문을 통해 지역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한 목소리를 전하고, ‘국방관련 기관 이전과 국방산단 조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등 7개 특위를 운영하며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응방안 모색에 힘썼다.   ◎ 입법·예산 분석 전문화로 ‘일 잘하는 의회상’ 정립 무엇보다 충남도의회는 ‘일 잘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인정받기 위해 전문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도의회는 지속가능한 입법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입법평가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입법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현안의 실질적 해법을 이끌어내기 위해 도의원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11개 연구모임을 운영하고, 18회의 의정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정책위원회를 활성화했다.   또한 전문적인 예·결산 분석을 통해 재정심사를 강화했다. 도의회는 지난해 충남도와 도교육청의 각종 예·결산 분석 보고서의 내실을 높이고, 제12대 의회 개원 기념 특별보고서인 『2022 충청남도 재정』을 발간했다. 예·결산 주요 정책 사업 자문을 위한 제2기 예산정책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예산안 토론회를 개최해 예산 심사의 원칙과 방향을 제시했다.     ◎ 소통·선진·책임의정을 통한 ‘도민중심 행동하는 의회’ 실현 충남도의회는 이 같은 성과와 노력을 토대로 2023년에도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도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민원상담소 운영과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활성화하고, 도민 의견이 의정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결산검사위원 가운데 민간 재정전문가 비중을 늘리고, 주민조례 청구제도를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상임위별 현장방문을 적극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진의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의정활동 지원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을 추가 선발하고, 자체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인사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2023년에도 정책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모임을 운영하며, 특히 양질의 연구결과물 산출을 위해 연구모임 활동기간 연장 등 운영 현황을 개선할 예정이다.   거시적 사회경제 변화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지역균형발전과 인구소멸 위기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 확대 및 균형발전 로드맵 구상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지방인구소멸 대책방안마련 연구모임(가칭)’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충청남도 미래 일자리 특별위원회’를 통해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버넌스(governance)를 구축하고,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년층의 충남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길연 의장은 “대내외의 경제적 악재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기후위기 시대 사회경제적 대전환 등 과제가 눈앞에 산적해 있다”며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매사진선(每事盡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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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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