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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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회, 입법전문성 강화위한 입법고문 위촉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가 법률수요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입법지원을 위해 25일 한국산업기술원 서우선 지방자치연구소장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서우선 입법고문은 향후 2년간 공주시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운영관리 사항, 지방자치법 등의 법령 해석을 비롯한 자치입법 정책 등 의회관련 제반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종운 의장은 “이번 입법고문 위촉으로 시의회의 자치입법 능력 향상과 입법 수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의회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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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충남도의회, 교육위 소관 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철기)는 25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소관 입법정책 연구용역인 ‘충남형 방과 후 초등 돌봄 통합체계 구축 방안 기초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교육위 소속 의원과 정책위 위원, 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착수보고회에서 논의한 연구 추진방향과 세부항목에 대한 적정성 검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내실있는 연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효과적 정책 제안을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조철기 교육위원장(아산3·더불어민주당)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하교 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충남 특성에 맞는 초등 돌봄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정책 대안 도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는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 성과를 토대로 한 정책 제안 등 구체적인 결과물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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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김명선 충남도의장,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의정발전 논의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은 25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11대 의회 후반기 의정 목표 중 하나인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의회사무처에서 근무하는 입법정책연구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김 의장은 참석자들과 명절 계획 같은 일상 속 얘기와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는 등 분위기를 풀면서 업무 중 애로사항 등에 대해 격식없이 대화를 나눴다.   또 의정 발전을 위해 필요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직원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어야 의원들도 의정활동을 더욱 잘 할 수 있게 된다”며 “도민을 위한 진정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어려움을 듣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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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공주시의회,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의당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새움터’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정에 반영하고자 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종운 의장은 “ 코로나19 위기상황으로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런 시기에 주위를 둘러보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렵고 소외된 시설 생활자들을 위문·격려하고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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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공주시의회, 시정질문 대비 역량 강화교육 실시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가 시정 감시기능 강화를 위한 노력에 나섰다.   시의회는 25일 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22회 임시회 시정질문에 대비한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시정질문의 실전적 직무수행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했다.   의원들은 누수 없는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안들에 대해 깊이 있게 짚어보겠다는 열의를 갖고 강의에 참여했다.   이종운 의장은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의원의 개별역량 향상은 공주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일“이라며, “다음 임시회에서 내실 있고 체계적인 시정질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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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천안시의회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의 지역 일자리 대응 간담회』 열려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의 지역 일자리 대응 간담회』가 24일에 열렸다.   천안NGO센터와 이런저런일자리 창출어람에서 주최한 이날 간담회는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김각현 위원장, 건설교통위위원회 정병인 위원장, 박남주 의원, 김선태 의원, 김선홍 의원과 나사렛대 김재환 교수, 천안NGO센터, (사)지역경제와 고용, 충남ICT협회, 천안시 관계부서(일자리경제과, 정보통신과, 문화관광과) 공무원들이 참석해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역 일자리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드론자격증 보유자의 비행 실무 경력 확보를 위한 수요 제공 사업 ▲천안시내 1인 미디어 스페이스 구축 운영 ▲천안시 일자리 포함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 등 4차산업에 관한 제안 발표 후 관계부서에서 정책 반영 여부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졌다.   박남주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일자리관련 5차 민관합동워크숍이다. 5차까지 워크숍을 거치는 동안 4차산업혁명시대 일자리 변화에 따른 지역일자리 대응은 매우 시급한 현안이고, 시대적 요구라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언급하며 “4차 산업혁명으로 발생하는 기존 직업과 일자리 소멸이라는 부정적 효과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생성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민관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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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기고]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해양 쓰레기 줄여야 바다가 산다”
       자고로 바다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어머니다. 풍요로운 어장은 인류의 삶을 살찌웠다. 인류는 바다를 통해 문명을 발전시키며 끊임없이 꿈을 키워왔다.    이런 바다가 신음하고 있다.  아프다고 직접적으로 소리치지는 않지만 묵묵히 참고 또 참으며, 계속해서 곪아가고 있다.    고래의 배에서 쏟아져 나온 100Kg의 쓰레기.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박힌 거북이. 갈매기 목을 관통한 어묵 꼬챙이.  작년 말 해양쓰레기로 생명을 위협받는 동물들의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를 큰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북태평양에는 한반도 면적의 7배가 넘는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떠다닌다고 한다.  이런 해양쓰레기의 90% 이상은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분해되지 않아 바다 생태계를 서서히 파괴한다. 오염된 어류를 먹음으로써 우리 인간 역시 건강을 위협받는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이고, 해양영토가 육지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우리나라에서 바다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바다 역시 해양쓰레기로 신음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연간 18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한다. 5톤 트럭 수만 대 분이다.    해양 신산업을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으로 내걸고 있는 충청남도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서산시를 포함해 인근 7개 시·군에 걸쳐 있는 바닷가에서 매년 1만 5천여 톤에 달하는 해양쓰레기가 나오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수거량은 2016년 8천 4백여 톤, 2017년 1만 2200여 톤 등 전체 발생량의 50~70% 정도에 그치고 있다.  해마다 증가하는 발생량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해양쓰레기 처리비용도 만만치 않다.  염분을 함유한 해양쓰레기는 배출허용 기준 초과 방지와 소각로 손상 방지를 위한 약품 처리가 필수적이다.  1톤 당 44만원의 처리비용이 소요되어 일반 생활쓰레기의 20만원 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서산시 각 항·포구도 해양침적 쓰레기와 폐어구, 폐어망, 폐부자 등의 해양쓰레기가 바다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역대급 장마와 집중호우로 바다에서 흘러들어 온 생활쓰레기가 해양환경과 미관을 해치고 있다.  그나마 부석면 창리항과 삼길포항, 중왕리 등 6개 항·포구는 선상쓰레기 집하장이 설치되어 바다에서 끌어올린 해양침적 쓰레기와 해상에서 떠밀려온 생활쓰레기를 모아 안전하게 일괄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가두리양식장을 비롯해 선상좌대 낚시터, 해상펜션 등에서 일회용기와 일반쓰레기가 구분 없이 마구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서산시는 170여 톤을 처리할 계획을 세우는 등 나름대로 해양쓰레기 수거에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데 머물러서는 안된다.  보다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 당장 효율적인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어업인과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모든 것을 내어주는 바다지만 더 이상 바다가 해양쓰레기를 품기엔 너무 벅차다.  더 늦기 전에 지금이 바로 바다를 살리기 위해 나설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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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서산시의회,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24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음달 15일 개최되는 제256회 임시회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사전설명 안건 8건, 현안보고 사항 5건 등 총 29건의 안건을 사전 확인했다.    이날 논의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서산시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가충순 의원) △서산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맹호 의원) △서산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안원기 의원) △서산시 공동육아나눔터 지원에 관한 조례안(유부곤 의원) △서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수의 의원) △서산시 주택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재관 의원) △법령 불부합 등 조례 정비를 위한 서산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조동식 의원) △서산시의회 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기정 의원) △서산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연희 의원) 등이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지속가능한 천수만권역 발전협의회 규약 제정 동의안(기획예산담당관실) △서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여성가족과) △박첨지놀이전수관 증축 계획(문화예술과)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평생교육과) △서산시 안전보안관 구성 및 운영 조례(안전총괄과) 등을 사전 확인하고 의견을 조율했다.    이연희 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일주일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며 “시민들 모두 훈훈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명절 연휴기간에도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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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에서 감성충전하세요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의회 시민예술공간에 캘리그래피 작품 36점을 9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나루캘리’는 김애영 대표를 중심으로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캘리그래피 수강생 모임으로, 다양한 글씨와 그림으로 작품 활동을 같이하고 회원 상호 간에 지도 및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캘리그래피는 손으로 쓰는 글쓰기 예술로 글씨의 크기, 모양, 색상으로 입체감을 주며 자유로움을 주는 특징이 있다.   이종운 의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다양한 글쓰기를 표현한 캘리그래피 세계에 빠져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시민예술공간이 시민들에게 예술적 가치가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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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서산시의회, 한가위 맞이 비대면 위문품 기탁
    24일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위문품을 기탁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의미로 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기관별 맞춤형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4일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위문품을 기탁했다.    의원들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에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방주요양원, 힐링노인요양원, 서해아이들, 방과후푸른교실 등 4개 기관에 각각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기탁 시설이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가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기관별 맞춤형 용품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연희 의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서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서산, 함께 더불어 사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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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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