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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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서산·태안을 대한민국·세계 3축으로 만들 것”
    성일종 후보가 9일 태안 구 터미널 삼거리 총력 유세에서 '태안·서산을 대한민국과 세계의 3축으로 만들어 서산·태안을 미래의 성장기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위대한 땅,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성일종 국민의힘 충남 서산·태안 국회의원 후보가 9일 태안과 서산의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13일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성일종 후보는 오후 5시 태안 구 터미널 삼거리와 오후 6시 서산 1호 광장 앞에서 각각 총력 유세를 펼치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성 후보는 이번 선거의 의료·산업·교육·문화·교통 등 15대 주요 공약을 이행하여 서산·태안을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15대 공약 중에는 MOU까지 체결된 서산의 '미래항공 생산 및 연구 단지' 조성과 태안의 '국제학교' 조기 개교가 있다"라며 "또한 기재부의 사업타당성이 끝난 공약이 있고 진행 중인 공약도 있으며, 이미 정부와 많은 협의를 했던 실현가능성이 높은 공약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4년 동안의 대임(代任)을 맡겨 주신다면, 힘 있는 여당의 3선 국회의원이 되어 공약들을 이행하면서 서산·태안의 100년을 준비하고 서산·태안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간절히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그는 "수도권과의 50분 이내의 교통수단(철도)을 개통하여 서산·태안을 수도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 후보는 "서산·태안을 대한민국과 세계의 3축으로 만들어 서산·태안을 미래의 성장기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위대한 땅,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성일종 후보는 "내일(10일)은 태안·서산에 힘 있는 집권여당 소속 3선 국회의원이 탄생하는 날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선거기간 고생하신 '미래캠프'의 모든 분들과 선거사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9일 서산 1호 광장 앞에서 성일종 후보의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13일 동안의 공식적인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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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포토뉴스] “서산 호수공원 일대 조한기 선거현수막 집중 게시, 시민들 눈살 찌푸려”
    8일 저녁,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서산호수 공원 일대에 집중 게시돼 있다.   8일 저녁,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서산 호수공원 일대에 다수 게첩돼 있다.   8일 저녁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서산 호수공원 소나무숲 일대에 집중 게시돼, 산책 나온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8일 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산 호수공원 일대에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집중 게시돼 있다.   8일 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산 호수공원 소나무숲 일대에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다수 게첩돼 있다.   8일 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산 호수공원 소나무숲 일대에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집중 게첩돼, 퇴근 후 모임을 갖는 시민과 가족 단위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8일 저녁,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산 호수공원 소나무숲 일대에 조한기 선거현수막이 집중 게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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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성일종 “태안·서산을 '미래형 첨단도시'로 만들 것”
    성일종 후보가 7일 홍보영상을 통해 15대 주요 공약을 이행하여 태안군·서산시 일대를 인구 50만 규모의 '미래형 첨단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히고 있다.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충남 태안·서산)가 15대 주요 공약의 이행을 통해 태안군·서산시 일대를 인구 50만 규모의 '미래형 첨단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성일종 후보는 7일 이번 선거의 15대 주요 공약을 총망라한 '미래형 첨단도시 공약 종합선물세트'에 관한 홍보영상을 태안군민 및 서산시민들에게 배달했다고 알렸다. 그는 이 홍보영상을 통해 "15대 주요공약을 이행하여 태안군·서산시 일대를 인구 50만 규모의 '미래형 첨단도시'로 만들겠다"라며 "또한 향후 태안·서산을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핵심기지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성 후보의 15대 주요 공약은 ▲태안기업도시 내 '미래항공 생산 및 연구단지' 조성 ▲태안 근흥면 '수산물 가공 선진화단지' 조성 ▲태안과 서산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태안기업도시 내 명문 국제학교 조기 개교 ▲태안 안면도 '명품 스포츠센터' 건립 ▲태안-서산 '철도' 조기 추진 ▲태안-서산 '고속도로' 조기 추진 ▲이원-대산 간 도로 연결 등이다.성 후보는 홍보영상에서 “국회의원은 미래에 대한 탄탄한 설계를 통해 주민들에게 심판을 받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태안과 서산의 미래 먹거리가 대한민국의 먹거리가 되고, 대한민국의 100년을 먹여 살리게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얼마 남지 않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3선 국회의원 고지에 오를 것”이라며 “4월 10은 우리 지역에도 드디어 3선 국회의원이 탄생하는 날이 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성일종 후보는 지난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본인의 15대 주요 공약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태안군민 및 서산시민들에게 순차적으로 모두 배포해 왔다. 이번에 성 후보가 공개한 홍보영상은 약 7분 분량으로, 성 후보의 15대 주요 공약을 총망라한 '미래형 첨단도시'를 설명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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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영국 헤일리베리 칼리지, 2027년 태안에 개교 목표
    태안 국제학교 조감도 : BIEK 제공   충남 태안군 기업도시 내에 국제학교 영국 헤일리베리 칼리지(Haileybury College)가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BIEK(영국 국제학교설립 대행기관)는 2일 현대도시개발, 헤일리베리 칼리지(Haileybury College)와 3자간 태안 국제학교 설립에 관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IEK는 현대와 협의하여 태안 기업도시에 들어설 국제학교를 영국 헤일리베리 칼리지로 확정하였으며,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통합으로 운영되는 국제학교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는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태안·서산)이 대표발의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1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태안에 국제학교를 설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국제학교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 소유 1546만㎡ 부지에 대규모 관광 레저형 기업도시와 함께 세워질 예정이다. 국제학교인 헤일리베리 칼리지는 160개국 5700여 IB스쿨(International Baccalaureate) 중에서 세계 15위권을 차지하는 세계적인 명문학교다.  특히 논술과 토론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는 IB교육은 최근 전국 시·도 교육감이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며, 김지철 충남 교육감도 ‘충남형 IB교육’을 명명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   BIEK 한국대표부(최요셉) 관계자는 "충남 교육감의 IB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태안 국제학교에 IB연수과정을 개설하여 태안·서산지역 공교육 교사들의 IB교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태안에 충남 최초로 설립되는 국제학교가 세계적인 명문인 영국 헤일리베리 칼리지라는 점에서 한국과 아시아의 새로운 유학지로 주목받고, 앞으로 학생 가족들이 이주해 오면 태안의 인구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안 기업도시 내에 명문 국제학교 유치 확정 및 설립계획 소식은 태안이 글로벌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모처럼 태안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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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성일종 “태안군민들과 함께 영광의 시대 열 것”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가 2일 태안군 집중유세에서 6만여 태안군민들과 함께 영광의 시대를 열어가자고 역설하고 있다.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태안·서산)의 태안군 집중유세가 2일 구 터미널 삼거리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태안군민들과 국민의힘 태안·서산 정치인 및 당원들, 김성환씨 등이 현장을 가득 메워 성일종 후보의 3선 도전을 지지했다.성일종 후보는 먼저 국제학교 설립을 통해 지역소멸을 막고, 태안군의 인구를 증가시키겠다고 약속했다.성 후보는 "태안에 국제학교가 들어온다. 오늘(2일) 세계적인 국제학교 재단인 헤일리베리 칼리지(Haileybury College)와 현대도시개발이 오늘(2일) 태안 국제학교 설립에 관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 국제학교는 전국에 2곳이 있고, 태안에 세 번째로 설립된다. 태안에 거주를 해야만 국제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 제주도의 국제학교인 영어마을의 경우 설립되고 1만3000여 명의 인구증가 효가가 있었다"고 강조했다.태안기업도시 내에 국제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2022년 3월, 성일종 후보가 발의했으며 올해 1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어 성 후보는 민자의 태안고속도로 개통을 공약했다. 그는 "재선 때 약속한 태안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2억5000만 원을 들어 사전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국토교통부의 타당성이 있다는 평가가 있었다"며 "2026년 국가고속도로 재정계획에 포함시키고 민자로 본격 추진해, 태안군민들이 고속도로까지 5~10분 내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또한 그는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및 '미래항공 연구센터' 건립도 약속했다. 그는 "태안 기업도시 내에 국방과학연구소의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를 구축하고, 무인기의 연구와 생산을 위한 '미래항공 연구센터'를 건립하겠다"라며 "이렇게 되면 무인기의 연구와 생산을 위해 대한항공·한화 등 대기업들이 들어올 것이며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들이 따라오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함은 물론, 6만여 태안군민들의 영광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이밖에도 성 후보는 ▲안면도 '국제 규격 수영장 포함 명품 스포츠센터' 건립 ▲근흥면 '수산물 가공단지' 조성 ▲소원면 대한민국 '최고의 해변' 조성 ▲이원면 '만대교량' 건설 등을 공약했다.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의 태안군 집중유세가 2일 구 터미널 삼거리 앞에서 진행됐다(왼쪽 탤런트 김성환씨)   한편, 이날 김세호 전 태안군수, 윤희신·정광섭 도의원, 김진권·박선의 군의원 등이 찬조연설을 통해 성일종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이들은 "지난 8년간 성일종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태안에 미래형 첨단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성 후보가 여당의 중진 의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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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성일종 “이원-대산 간 도로 연결, 태안 북부권 교통 개선할 것”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가 31일 이원면·원북면 등 태안 북부권의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이원-대산 간 도로 연결'을 공약했다.(성일종 후보 페이스북)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서산·태안)는 31일 이원면·원북면 등 태안 북부권의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이원-대산 간 도로를 연결'하겠다고 공약했다.성 후보는 힘 있는 집권여당 소속의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이원-대산 도로연결' 사업을 향후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6~‘30)'에 반영시켜, 본격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성일종 후보는 "현재 태안군 북부권(이원면·원북면 등)은 타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태안읍내와 서산시내를 거쳐 나가야 하기 때문에 1시간 이상 걸리고 있다"라며 "따라서 태안 북부권은 태안·서산지역을 통틀어 가장 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원면 만대항과 대산읍 독곶리는 거리 상으로는 2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중간에 바다가 가로막고 있다"며 "이 해상공간을 연륙교나 터널 등으로 연결해, 이원면에서 대산읍까지 5분 내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이어 “지금까지 이 해상공간을 연결하기 위해 주로 연륙교 위주로 검토되어 왔으나, 이미 우리 지역은 태안 안면도에서 보령까지 해저터널을 건설한 경험이 있으므로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부연했다.성일종 후보는 “태안 북부권이 대산읍과 5분 거리로 연결된다면 수도권과의 거리도 획기적으로 가까워지는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태안 북부권 주민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수도권 관광객들이 태안 북부권으로 대거 몰려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성일종 후보는 지난 18일부터 15대 주요 공약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태안군민 및 서산시민들에게 순차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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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성일종 "국제학교 조기 개교, 태안·서산 학생들 입학정원 확대"
    성일종 후보가 선거사무소 '미래캠프'에서 4호 공약인 '태안기업도시 내 명품 국제학교 조기개교'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충남 서산·태안)가 23일 4호 공약인 '태안기업도시 내 명문 국제학교 조기개교'에 관한 홍보영상을 태안군민 및 서산시민들에게 배달했다고 밝혔다.  성일종 후보는 이 홍보 영상에서 “4번째 공약선물로 태안기업도시 내에 명품 국제학교를 조기에 개교하고, 태안·서산 학생들의 입학정원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학교를 보유한 인천송도국제도시·제주영어마을처럼, 우리 지역도 전국에서 손꼽히는 국제신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반드시 명문 국제학교를 유치해 가족 단위의 외부 인구를 대거 유입시켜 태안기업도시 활성화까지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성 후보는 “외국교육기관법 및 시행령에 따라 교육감은 약 30~50%까지 내국인 입학비율을 높일 수 있다”며 “교육감과 긴밀히 상의해 우리 지역 아이들의 입학비중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22년 3월, 성 후보가 발의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안은 태안기업도시 내에 국제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었으며 올해 1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한편, 성일종 후보는 지난 18일부터 15대 주요 공약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태안군민 및 서산시민들에게 순차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지난 22일 성 후보는 3호 공약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태안기업도시에 국방과학연구소의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를 구축하고, 미래항공에 투자하는 대기업들까지 끌어들여 '미래항공 생산 및 연구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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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4
  • 세종시의회 "2027 충청권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속 추진 촉구"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제8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산회 후,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시설 건립 절차 조속 추진'을 정부 및 관계기관에 촉구하고 있다.   이순열 의장이 제3차 본회의에서 제88회 임시회 폐회사를 하고 있다.   세종시의회는 지난 21일 제88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어 67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종료했다. 이날 시의회는 5분 발언을 진행하고 상임위원별로 조례안 및 결의안 등 심사보고와 제안설명을 듣고 표결을 했다. 최종 의결된 안건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시설 건립절차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 ‘세종특별자치시 협력적 거버넌스 체제 구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사무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등이다. 이순열 의장(도담동·어진동, 더불어민주당)은 폐회사에서 "교육부가 세종시 교육청에 지급하는 보통교부금 보정액을 대폭 삭감하여 세종 교육재정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며 “세종시의회는 삭감된 보정액의 원상복구를 위해 세종시 교육청과 협조하여 세종시법의 입법 취지에 맞게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부를 상대로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병헌 의원이 '100만 자족도시를 위해 세종·공주시 통합 필요'란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상병헌, 김재형, 안신일 의원 등이 세종시의 행정‧문화‧교육 등에 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상병헌 의원(아름동,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와 공주시가 행정통합을 해야한다며 이를 통해 세종시가 행정중심도시를 넘어 인구 100만의 완전한 자족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 의원은 "세종시는 면적과 인구가 전국의 광역시 중 가장 적은 울산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절대적 인구 못지않게 개발할 수 있는 부지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반면 공주시는 부여군과 옛 백제문화의 중심지로 문화유산이 풍부하지만 인구가 지속하여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주시의 2012년 12만여 명이었던 인구가 지속 감소하여 2024년 현재 10만2100명으로 10여 년만에 18.4%가 줄어든 실정"이라며 "이에 따라 도시 쇠퇴, 세수 감소, 일자리 부족 현상 등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인구 10만 붕괴의 초읽기에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상 의원은 "지난 2007년에 세종시 탄생을 위해 장기·의당·반포 등 공주시 3개 면 2348만 평의 땅과 6천 명의 인구가 세종시에 편입됐다. 또한 청주·청원 통합 후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만들었고 대구·군위 통합으로 대구경북신공항을 건설한 성공 사례가 있다"며 "세종시와 공주시가 행정통합을 이루고 성장동력을 확보해 100만의 자족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형 의원이 '브레이킹, 세종의 대표 문화예술 스포츠 콘텐츠로 육성하자'와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김재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강력한 콘텐츠이자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인 브레이킹에 대한 시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브레이킹은 1970년대 뉴욕 브롱크스 지역의 거리문화로 시작했지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며 이제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며 "도봉구와 서울시가 브레이킹 실업팀을 창단했고, 서울시교육청은 초·중학교 학생들이 방과후학교와 학교스포츠클럽에서 브레이킹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세종에서는 아직 용어조차 생소한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브레이킹은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특색 있는 분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면서 “전국에서 가장 젊은 세종시가 브레이킹을 시 대표 문화예술 스포츠 콘텐츠로 선점하고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안신일 의원(장군면·한솔동,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도 형평성을 이유로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을 대폭 삭감해, ‘세종시법’의 입법정신과 크게 벗어나 있다며 세종시교육청이 시민사회와 함께 안정적인 보정액 확보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영현 의원이 제3차 본회의에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시설 건립 절차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의회는 김영현 의원(반곡동,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시설 건립 절차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준비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시설 건립 절차를 조속하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김영현 의원은 '촉구 결의안’ 제안설명을 통해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은 39만 세종시민의 간절한 염원이다. 세종시에 체육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대한민국 정치·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세종시는 전담 TF를 구성해 조직위원회는 물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각종 여건상 어려움이 있다. 특히 부족한 대회 준비기간은 가장 큰 난관 중 하나”라고 우려했다.   이어 "이 대회까지 3년 5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세종시의 경우 아직 종합체육시설 건립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조차 나오지 않은 현 상황에 심각하다. 진행 상황을 볼 때 이대로라면, 4월에나 타당성 재조사 결과 발표가 가능하다”며 “정상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서는 하루빨리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야 하며, 절차를 조금이라도 더 앞당길 수 있다면 세종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대회 준비 과정에 정부와 관계기관의 전폭적인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조속한 행정절차 진행에 협조 ▲적기에 경기시설 건립이 완료될 수 있도록 협력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남은 기간동안 대회 개최 준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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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3
  • 서산·태안 애국시민연합 “‘천안함 음모론·김정일 서거’ 발언한 조한기 공천 취소하라” 촉구
    서산·태안 애국시민연합이 22일 조한기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천안함 음모론·김정일 서거' 등 발언한 조한기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서산·태안 애국시민연합은 22일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산·태안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조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서해를 지키다 희생된 서해수호 55인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서산·태안의 보훈단체 회원과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한기 후보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안함 폭침에 대한 음모론을 거론하며 전사한 장병들의 명예를 갈기갈기 찢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 김정일이 사망했을 때에는 '자신의 심경이 복잡하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에 평화의 마음을 담아 조의를 표한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당당하게 게시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조 후보를 향해 "이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세비를 받아 일하겠다는 사람의 국가관인지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조한기는 천안함 전사 장병과 승전 장병 및 그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며 "조한기는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계속해서 서산·태안 애국시민연합은 "오늘은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이자 '천안함 피격 14주기'"라며 "그런데도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우리 지역을 방문해 조한기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를 향해서도 "이재명 대표가 지난해 6월 천안함 자폭 운운했던 이래경을 민주당 혁신위원장으로 지명했다가 9시간 만에 사퇴하게 만들었던 것처럼, 지금 조한기 지지를 호소할 것이 아니라 즉시 조한기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한편,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대한민국 영해를 지키다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헌신과 애국의 마음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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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성일종 후보 "1호 공약 태안·서산 주민들에게 배달"
    성일종 후보가 선거사무소 '미래캠프'에서 1호 공약인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 및 서울대병원 협력 확대'에 관한 홍보 영상을 설명하고 있다.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충남 서산·태안)가 15대 공약을 태안군민 및 서산시민들에게 순차로 선물로 배달해 준다는 계획이다. 성일종 후보는 18일 우선 1호 공약인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 및 서울대병원 협력 확대'에 관한 홍보 영상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성 후보는 "이 홍보 영상은 약 4분 분량으로 저의 그동안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 개소 등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신관 증축 계획 및 서울대병원과의 협력 확대 계획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며 “저의 주요 공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 영상에는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받아 생명을 회복한 사례자들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심뇌혈관센터는 지난해 9월 26일 개소 이후 지난 1월 3일까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23건의 생명을 살렸다고 한다. 성 후보의 1호 공약인 서산의료원의 신관 증축 사업은 현재 서산의료원 주차장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층 규모의 신관 건물을 증축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지상 8층까지 추가 증축한다는 계획이다. 신관 지하 3층까지는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지상 1층에는 ‘응급의료센터’, 지상 2층에는 현재 운영 중인 ‘심뇌혈관센터’가 확장 이전하게 된다. 지상 3층은 90병상 규모의 병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성 후보의 15대 주요 공약에는 ▲미래항공 생산 및 연구단지 조성 (태안기업도시" ▲미래항공 생산 및 연구단지 조성(서산웰빙특구) ▲태안기업도시 내 명문 국제학교 유치 및 조기개교 ▲태안고속도로 조기 추진 ▲태안·서산 철도 조기 추진 등이 있다. 성일종 후보는 “오늘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 및 서울대병원 협력 확대' 홍보영상에 이어, 향후 이틀 간격으로 이번 선거의 15대 주요 공약들에 관한 홍보영상을 한 건씩 배포할 예정”이라면서 “15대 주요 공약에는 우리 지역 곳곳을 발전시킬 백년대계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일종 후보는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미래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22대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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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9
  • ‘미래캠프’ 성일종 후보 “항상 약자 위해 일할 것”
    성일종 후보가 '미래캠프' 개소식에서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출마의 뜻 밝히고 있다.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태안·서산)가 16일 선거사무소 '미래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22대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이 날 개소식에는 주호영·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규선 전 서산시장, 진태구 전 태안군수, 김세호 전 태안군수, 강춘식 충남노인회장 및 태안·서산 국민의힘 소속 지방의원, 태안·서산 주민 등이 참석했다.성일종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는 약자를 위한 것이다. 힘 있는 사람은 다 알아서 할 수 있지만 약자는 그렇지 않다”며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분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억울한 일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뜨거운 열기를 잘 받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태안·서산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 대한민국과 태안·서산이 미래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함께해 달라”며 "겸손하고 진심을 다해 (태안·서산 주민의) 비서실장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성 후보는 총선 승리를 위한 진군의 북을 3번 울리며 ‘미래캠프’ 개소식을 마무리했다.이날 '미래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유광호 전 서산교육장 및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환영사 및 축사를 통해 주민을 잘 섬기고 부지런하며 열정이 넘치고 능력 있는 성일종이 3선 배지를 달도록 도와주고 응원해달라고 호소했다.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태안주민 박 모씨는 "지난 1월 뇌경색이 왔는데,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현재 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에 있다”고 말했다.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는 성일종 후보의 의정활동 성과 중 하나로 지난해 9월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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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미래캠프’ 성일종 후보 “항상 약자 위해 일할 것”
    성일종 후보가 '미래캠프' 개소식에서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출마의 뜻 밝히고 있다.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태안·서산)가 16일 선거사무소 '미래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22대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주호영·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규선 전 서산시장, 진태구 전 태안군수, 김세호 전 태안군수, 강춘식 충남노인회장 및 태안·서산 국민의힘 소속 지방의원, 태안·서산 주민 등이 참석했다. 성일종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는 약자를 위한 것이다. 힘 있는 사람은 다 알아서 할 수 있지만 약자는 그렇지 않다”며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분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억울한 일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뜨거운 열기를 잘 받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태안·서산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 대한민국과 태안·서산이 미래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함께해 달라”며 "겸손하고 진심을 다해 (태안·서산 주민의) 비서실장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성 후보는 “소개드릴 분이 있다. 얼마 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입원중 병원에서 특별히 나오셨다”며 태안주민 박 모씨를 소개했다. 박 모씨는 “지난 1월 뇌경색이 왔는데,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성 후보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는 성일종 후보의 의정활동 성과 중 하나로 지난해 9월 개소했다. 끝으로 성일종 후보는 총선 승리를 위한 진군의 북을 3번 울리며 ‘미래캠프’ 개소식을 마무리했다.   성일종 후보가 총선 승리를 위한 진군의 북을 울리고 있다.   이날 '미래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유광호 전 서산교육장 및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환영사 및 축사를 통해 주민을 잘 섬기고 부지런하며 열정이 넘치고 능력 있는 성일종이 3선 배지를 달도록 도와주고 응원해달라고 호소했다. 먼저 유광호 '미래캠프'의 선대위원장은 “성일종 후보는 참 일 잘한다. 국회의원 체질로 태어났다. 일일이 잘한 것을 거론할 수 없을 정도”라며 “전국 어디를 가도 국회의원 잘 뽑은 태안·서산 주민들 수준 높다고 칭찬한다. 성일종이 3선 배지를 꼭 달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성일종 후보는 긍정적이고 박식하다. 전라도에는 ‘알아야 면장도 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 하나하나가 성 의원의 얼굴"이라면서 '싹 쓸어불어~!'라는 전라도 사투리를 참석자들과 함께 외쳤다.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성일종 후보를 밀어주면 충남을 떠나 우리나라의 인물이 된다며 성 후보를 응원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제가 원내대표 할 때 성 의원이 정책위의장을 했다. 여당의 정책위의장은 국회 상임위원회 18개를 다 컨트롤하는 대단한 자리다. 정부 전체 부처를 조율하는 자리”라며 “성일종 후보를 밀어주면 충남을 떠나 우리나라의 인물이 된다. 성 후보를 응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성일종 후보는 엘리트 정치인이기 때문에 제가 정책위의장으로 임명했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최고”라며 “성 후보는 힘이 있는 정치인이다. 또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탁월한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성일성 후보는 이 지역 국회의원을 넘어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인물이다. 저는 감히 재선 때 정책위의장이라는 것을 넘보지도 못했다”며 "성 후보는 제가 사랑하는 후배를 넘어 존경하는 후배"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서산시 1호 광장에 위치한 성일종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리는 바람에 성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물론 서산 1호 광장 일대가 북적거렸다.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인파가 가득 차, 대다수의 내빈들이 선거사무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발길을 돌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성일종 후보가 개소식이 끝난 후,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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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천안시의회 “깨끗하고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앞장”
    정도희 의장이 제267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천안시의회가 지난 11일 제26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날 시의회는 5분 발언을 진행하고 회의록 서명으로 이종담(라선거구⋅무소속), 장혁 의원(라선거구⋅국민의힘)을 선출했다. 정도희 의장(라선거구⋅국민의힘)은 개회사에서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18년부터 6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했다. 축하드린다"며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까지 박상돈 시장님을 비롯한 2500여 공직자들의 각고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겨울철 중단됐던 건설공사가 진행되면서 얼어있던 땅이 녹아 토사나 암벽 등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에서는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원 의원이 '깨끗한 길거리 조성 위한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 제안'과 관련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지원, 류제국, 엄소영 의원이 천안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지원 의원(바선거구⋅국민의힘)이 '1995년 쓰레기 종량제 도입 이후,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길거리 쓰레기통을 없앴다. 그러나 최근 길거리의 쓰레기통이 설치되지 않은 곳의 쓰레기 발생량이 더 높게 나온 조사결과가 있다’며 주요 길거리에 쓰레기통을 설치해 깨끗하고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자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대전세종연구원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 및 대전시의 4개 대학교 인근 버스정류장의 쓰레기통 설치 유무에 따른 쓰레기 발생량 조사에 따르면, 길거리 쓰레기통이 설치되지 않은 곳의 쓰레기 발생량이 쓰레기통이 있는 곳보다 각각 40%, 2배 이상 많았다"라며 "또한 서울시의 강남구와 서초구에서도 이와 같은 결과가 나와, 시는 2022년 4956개였던 길거리 쓰레기통을 2025년까지 7500개로 늘리고 2024년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 예산을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과 등에서 알 수 있듯, 쓰레기의 양과 쓰레기통의 수는 비례하지 않고 인과관계도 없다"라며 "주요 먹자골목이나 대학가 주변의 버스정류장 등에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 필요성을 검토해 설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류제국 의원이 제1차 본회의에서 '농업 예산 가이드라인제 도입 제언'이라는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류제국 의원(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은 현재 농가호수 및 농가인구가 감소하는 등 농촌 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농업 분야의 보전 대책을 높이는 천안시 농업 예산 가이드라인제 도입을 통해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류 의원은 "천안시 1인당 농업 예산이 356만1000원으로 인근지역인 평택시(6,113,000원), 아산시(6,674,000원), 안성시(5,265,000원)와 비교해 적음은 물론, 농림해양수산 최근 3년 본예산 일반회계 세출 구성 비율도 천안시는 평균 4.52%으로 평택시(7.52%), 아산시(8.59%), 안성시(11.61%) 등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히 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천안시 농업 예산을 늘리고 농업인의 소득 보전을 높이기 위해 민선4기 천안시가 농업 예산 가이드라인 제도를 8%로 운영했다"며 "현재 4.46%인 구성 비율을 최하 6% 이상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엄소영 의원(바선거구⋅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2월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을 담은 '노인복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이를 근거로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제안했다.   엄소영 의원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제안’과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혁 의원(라선거구⋅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이병하 의원(나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안' 등이 심의된다.   '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천안시 소재 공여구역주변지역의 발전 및 교류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그 주변지역의 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발의됐다.   '천안시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안'은 '물환경보전법' 제6조에 따라 하천의 수질 및 수생태계의 오염을 방지하고, 이를 복원하기 위한 오염행위 감시와 보전활동을 지원해 하천의 수질 및 보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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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 국방과학연구소·추진위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태안군 유치 위해 협력”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군 유치 추진위’ 위원들이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과 무인기 '활주로' 건설과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태안군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마치고 국방과학연구소 정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군 유치 추진위’ 위원들이 11일 대전에 있는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했다.     본 기자는 추진위원들의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과의 실증단지 태안군 유치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동행 취재했다.   이날 추진위원들과 박종승 소장은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태안군 유치에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은 3000여 억의 예산이 투입되는 무인기 '활주로' 건설과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유치를 위해서는 태안 지역주민들의 동의가 필수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자주 소통할 것을 결의했다.   박 소장은 “지난 2월 26일 윤석열 대통령님의 서산 방문 후 이 사업이 탄력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기재부가 2월 말 무인기 '활주로' 건설을 위한 사업 타당성 조사에 돌입했고 7~8월경 결과가 나온다. 내년(25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김태흠 충남도지사도 이에 적극적이었고 지역 성일종 의원의 그동안 노력도 컸다. 앞으로도 이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인기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 건설은 이 사업의 일부이다.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조성이 목표이며 안흥시험장과 연계한 '국방 클러스터' 조성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라며 “이러한 활주로 건설과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및 국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대한항공, 한화 등 국방산업 대기업의 생산시설이 필수적으로 따라올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은 경남 창원을 예로 들며 “태안에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국방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 타당성 조사에 주민들의 의견도 반영된다.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태안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받아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치 추진위원회의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진태구 추진위원장은 “이 사업은 태안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의 업무인 무인기의 연구·시험·개발까지 할 수 있는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조성에 태안을 염두에 둔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 반드시 태안군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면서 “유치추진위도 주민들과 협의하면서 민·군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추진위는 국방과학연구소 방문 후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이 사업의 정확한 명칭을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로 정하고 태안군과 협력해 태안군 유치를 위한 전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진위는 3월 말까지 3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국방 클러스터) 유치를 염원하는 태안군민들의 뜻을 기재부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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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윤석열 대통령,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 유치 약속... 성일종, 최종 확정될 때까지 최선”
    성일종 의원이 지난 1월 26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수소산업과 미래항공 발전방안' 세미나에서, 태안,서산은 수소산업과 미래항공 산업이 발전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성일종 의원과 태안군민들 및 추진위가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 유치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 국민의힘)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6일 서산에서 개최된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를 통한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의 태안 유치를 위한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성 의원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태안에 추진 중인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테스트베드는 사업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마무리되는 대로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화답해 줬다"고 전했다.이는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군 유치 추진위원회' 조항욱 상임부위원장이 '민·군 상생하는 항공산업을 통해 지역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에게 건의한 것에 대한 윤 대통령의 답변이다.이어 국방과학연구소 김세훈 기술정책실장은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사업은 태안지역을 우선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 및 연구예산편성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대통령과 충청남도, 정부부처가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성 의원은 "국방부 첨단전력기획관 류효상 소장은 태안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구축 사업에서 현재 태안이 우선 추천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는 만큼, 관련부처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위 국방과학연구소 김 실장이 말하는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란 254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대규모 미래 첨단연구시설이다. 이것이 바로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인 것이다.끝으로 성일종 의원은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를 갖게 되는 지역이 곧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를 유치하게 되는 것"이라면서 "이는 앞으로 우리 지역의 100년 먹거리가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으로의 유치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그동안 성일종 의원과 태안군민들 및 추진위는 세미나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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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성일종 의원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서산에 꼭 유치"
    진태구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이 14일 성일종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유치 촉구 건의서’를 전달했다.   ‘차세대 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 추진위’ 위원들이 성일종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유치 촉구 건의서’를 전달했다.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들이 사무실을 방문해 '촉구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의 유치를 소망하는 추진위원들의 강렬한 염원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를 반드시 우리 지역에 유치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이는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라면서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서 우리 지역에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성일종 의원은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특히 국방위 간사를 역임하면서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입지로서 태안·서산이 최적지임을 정부와 관계부처에 꾸준히 제안했고, 세미나를 유치하는 등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태안·서산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진태구 추진위 위원장과 조항욱 수석부위원장 및 이강웅 부위원장 등이 성일종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유치 촉구 건의서’를 전달한 것이다. 추진위는 지난 1일과 2일, 조만간 정부가 발표하는 차세대 우주항공 산업단지가 태안군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태안군 단체의 장 및 군민들과 함께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추진위 명칭을 ‘차세대 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 추진위’(‘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 유치 추진위’)로 결정했다. 이후, 추진위는 지난 5일 태안문화원 대강당에서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초고령사회가 진행된 태안군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산업단지를 태안군으로 유치해야 한다며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추진위는 위원장에 진태구 전 태안군수를, 수석부위원장에는 조항욱 전 태안읍장을 각각 선출했다. 부위원장 4명에는 전창균 태안군개발위원장, 김영필 태안군이장단협의회장, 이강웅 소상공인연합회장, 김병수 전 체육회상임부회장을 선출했다. 한편, 정부는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단지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며 충남 태안군과 전남 고흥군이 후보지로 경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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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기고] 박선의 태안군의원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영원한 권력은 없다"
      박선의 태안군의원   얼마 전 우리 태안군 민선 3선 군수를 역임한 진태구 前군수께서 지역신문 지면을 통해 現가세로 태안군수를 향해 권언의 기고를 했다. 내용인즉 태안 기업도시에 국제학교를 설립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여러 단체가 게시하였는데 태안군이 불법 현수막이라는 이유로 단 하루 만에 철거해 지역사회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던 상황에서 태안 기업도시를 유치한 당시 군수로서 그리고 태안군 행정을 이끌었던 선임 군수로서 태안군의 유연성 없는 행정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위민행정을 펼쳐달라는 내용이다.   기고를 두 번 세 번 읽어봐도 잘못된 내용이나 과한 부분은 없다. 특히 수가재주 역가복주 (水可載舟 亦可覆舟)의 깊은 뜻을 헤아려 달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도 중부해양결찰서와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희망하는 현수막은 똑같은 현수막이지만 오래동안 철거하지 않았던 사례를 예를 들며 태안군의 원칙 없는 내로남불 잣대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비판하는 정치적 수사로 충분히 지적할 수 있다고 보며 기고를 접한 군민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라 본다.   그러나 진태구 前군수의 기고가 언론에 보도된 당일인 2월 1일 오전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군 공무원 전체 직원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진 군수의 기고에 대해 진 군수의 자녀까지 소환하며 10여 분간 비분강개(悲憤慷慨) 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을 접했다. 더 경악할 일은 2월 8일 발간된 태안지역 2개의 신문에 진태구 前군수의 기고문을 반박하는 태안군청 도시교통과 이 모 과장 명의의 기고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 연휴 태안군민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진태구 군수의 기고를 다시 한번 읽어 봤다. 어느 곳에도 사심이란 찾을 수 없다. 태안군을 잠시나마 이끌었던 선배 군수로서 오로지 태안군을 위한 마음으로 가세로 태안군수에게 태안군민을 위한 위민행정을 정중하게 요구한 권언이었다. 그러나 이 모 과장은 진태구 前군수의 기고문에 대해 “불법 현수막 철거가 과연 사과를 하여야 하는 행위인지?”라는 제하의 기고문을 통해 진태구 前군수가 현직 가세로 군수의 실명을 거론한 점이 잘못이라는 식으로 진군수를 지적했다. 특히 진태구 前군수의 기고에는 전혀 언급조차 없었던 “공개 사과 요구” 내용까지 첨언 하며 군수라는 자리가 불법 현수막 철거까지 하나하나 지시하는 한가한 자리가 아니라 생각한다. 는 등 마치 3선 군수를 지낸 진태구 前군수를 가르치는 듯한 투의 내용도 있었다.   나는 이 기고를 읽고 과연 이 기고를 이 모 과장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작성하여 언론사에 보도를 요청했을까? 생각해 봤다. 진태구 前군수의 기고는 분명 태안군정을 이끌었던 선배 군수로서 가세로 군수에게 정중히 권하는 기고였다. 그런데 가세로 태안군수의 해명이나 답신은 없고 아무리 현수막 관련 업무를 관장하는 부서라 하지만 일선 공무원이 전직 순수의 기고에 대해 직접 반박 기고를 낸 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모 과장이 12년간 모셨던 전직 군수를 향해 反경어체를 써가며 반박 기고를 했다는 사실에 태안군 공직자들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이 기고가 언론을 통해 공직사회와 군민들에게 전해지면 벌어질 파급력에 대해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기고가 보도된 후 이 모 과장이 동료 공무원들에게 여러 가지 아픔이 있다는 투의 하소연을 했다는 후문도 들었다. 무소불위 임명권자에 대한 항명이 어려웠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나는 가세로 군수의 부하직원을 통한 차도살인(借刀殺人)행위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만약 내가 생각한 대로 전임 군수의 기고에 전임 군수를 모셨던 부하 공무원을 내세워 차도살인(借刀殺人)을 한 것이라면 이는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나쁜 저질 행정이다. 나는 차도살인(借刀殺人) 병법을 좋아하지 않는다. 손자의 승전계 중 가장 비겁한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이라 했다. 태안군 행정사무를 감시 및 견제하는 태안군의회 의원으로서 일련의 사태를 직시하며 과도한 위계에 의한 과도한 행정에 대해 예의 주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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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2
  • 태안군민들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 촉구"
    태안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참석한 태안군민들이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 촉구 결의대회가 지난 5일 태안문화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결의대회에는 태안군개발위원장을 비롯한 태안군 단체의 장 및 회원, 성일종 국회의원, 김세호 전 태안군수, 윤희신 도의원, 신경철 태안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 전부, 태안군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추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에는 기업도시를 유치한 진태구 전 태안군수를, 수석부위원장에는 조항욱 전 태안읍장과 4명의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진태구 전 태안군수는 이번 결의대회에 사전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조항욱 수석부위원장이 추진위원장 수락연설를 대독했다. 조 수석부위원장은 "진태구 위원장은 오늘 열리는 차세대 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군민과 함께하고 있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우주항공 산업단지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우리 태안군과 전남 고흥군이 경합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대독했다.     이어 "태안군은 후보지가 아니었지만, 성일종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특히 국방위 간사를 역임하면서 우주항공 산업단지 입지로서 태안 기업도시가 최적지임을 정부와 관계부처에 꾸준히 제안하여 유력한 후보지로 급부상시키고, 세미나를 유치하는 등 차세대 우주항공 산업단지 태안군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조 수석부위원장은 "진태구 위원장은 기업도시를 유치시킨 전임 군수로서 그리고 태안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다시 한번 똘똘 뭉치자.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를 군민의 힘으로 유치시켜 태안 기업도시를 군민의 힘으로 키워내자'고 말했다"고 대독했다. 이날 구성된 추진위는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를 태안군으로 유치하라며 태안군 단체 및 군민과 함께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추진위는 "조만간 정부의 최종 후보지 발표를 앞두고 있는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가 태안군으로 유치되면 현대 자동차그룹, 대한항공, 한국 항공우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30개 이상의 대기업 및 관련 연구소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진위는 초고령사회가 진행된 태안군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를 전국 최적지인 태안군으로 반드시 유치할 것 ▲정부는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혁신 생태계 거점으로 태안 기업도시를 적극 활용할 것 등"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성일종 의원이 결의대회에 참석해, 태안·서산은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유치의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산업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여·야를 떠나 함께 힘을 합치자고 역설하고 있다.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도 결의대회에 참석해, 태안·서산은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유치의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산업단지를 유치해, 태안·서산을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 기지로 만들자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10만 명 가까웠던 태안군의 인구는 점점 줄어 현재 6만1000명이 깨졌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지역소멸의 두려움이 크다"며 "따라서 여·야를 떠나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태안·서산은 차세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유치의 최적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 지역은 우선, 현대 정주영 회장이 막아놓은 태안 기업도시가 있기 때문에 원가가 상당히 낮다. 그다음으로, 간월호와 부남호에는 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충분한 물이 있다. 끝으로, 무인항공 산업을 위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지역은 서산공항 개항 및 '도심항공교통(UAM), 미래항공기체(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센터가 구축되기 때문에 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리적인 이점이 있다"고도 부연했다.   그러면서 성 의원은 "이같이 태안·서산은 무인·우주항공 산업단지 유치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 산업단지를 유치해, 우리 지역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미래성장동력의 기지로 만들자"면서 "이를 위해 여·야를 떠나 지역 주민 모두 힘을 합치자"고 거듭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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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2-06
  • 조한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3일 서산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태안·서산 조한기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됐다.
    • 정당
    • 정치
    2024-02-04
  • 충남도의회 “제조업 부문 외국인력 도입 위한 정책·제도 마련 촉구”
    조길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제조업 부문의 외국인력 도입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및 제도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가 지난 2일 제3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건의안 등 35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날 도의회는 의원 6명이 충남도 인구증가 지역의 생활 인프라 구축 강화 등 다양한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하고,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정의 개선을 촉구했다.또한 '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노동자 비자 확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제조업 부문의 외국인력 도입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및 제도 마련도 촉구했다.   이용국 의원이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남 도내 인구증가지역의 생활 인프라 구축 강화’와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용국, 안장헌, 전익현, 박미옥 의원 등이 다양한 주제의 5분 발언을 했다. 먼저 이용국 의원(서산2·국민의힘)이 ‘충남 도내 인구증가 지역의 생활 인프라 구축 강화’를 주장했다.    이용국 의원은 "현재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지만, 최근 3년간 충남의 인구는 증가 추세에 있다. 이는 천안, 아산, 서산, 당진 등 일부 지역의 인구 증가에 힘입은 결과"라면서도 "이 지역들 중 일부는 생활 인프라가 인구증가를 따라잡지 못해 인구 유입을 막고 있으며 심지어 불편을 못 이긴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위와 같은 지역들 중 일부인 서산시 성연면은 테크노밸리 조성 이후, 2500여 명밖에 안 되던 인구가 10년 만에 1만6500여 명으로 560% 증가했다. 젊은 세대 유입으로 영유아와 어린이가 늘고, 출생아 수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여기에는 초등학교가 단 한 곳뿐이기 때문에 운동장·급식실 등 모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또한 주차장 부족으로 도로까지 차량이 침범해 주민들은 항상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 의원은 "성연면뿐만 아니라 인구증가 지역의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인구소멸 대응과 균형발전도 중요하지만, 인구와 출산율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지역의 열악한 생활 인프라를 해결해 주는 것이 급선무"라며 "충남도와 도교육청은 이들 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과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장헌 의원이 제2차 본회의에서 '아파트 경비원의 초단기 고용방지를 위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필요'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안장헌 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은 아파트 경비원의 초단기 고용방지를 위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안 의원은 “최근 충남의 한 아파트 대표회의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관리비 절감 차원에서 기존 경비인원 8명을 5명으로 줄이고 1명은 미화로 전환, 2명을 퇴사 처리했다”며 “경비용역업체는 지난해 8월 1일, 근로계약 시 3개월 수습기간 후 용역 만료기간을 내년까지 약속했다. 하지만 최저가 입찰로 인한 어려움을 이유로, 그해 11월 갑자기 근로계약 재작성을 요구하면서 12월 13일 경비원 1인, 20일에는 2명을 해고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 2020년 9월 충남노동권익센터에서 발표한 ‘충청남도 아파트 경비노동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에 직고용되는 경우는 전체의 8.3%에 불과했고, 계약기간은 1년 이하의 근로계약 체결이 전체의 91.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비노동자의 고용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우리 충남도 나서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안 의원은 “경기도의 경우에는 공동주택 경비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용역 근로계약 시 1년 미만의 단기계약을 하지 않도록 권장하는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2023년 8월부터 시행하고 있다”며 “한때 그들은 산업역군으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이바지했다. 지금도 노후를 위해 일하고 있는 공동주택의 경비노동자를 지키고, 보이지 않는 일터까지 돌보는 충남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전익현 의원(서천1‧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월 22일 발생한 서천특화시장 화재는 수백 명의 상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하루빨리 피해 상인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전 의원은 “충남도가 피해 상인에게 긴급재해 구호비를 지원하고 예비비를 투입해 임시 상설시장을 조성한다고는 하지만, 당장 먹고살아야 할 상인들은 하루하루가 급하다”며 “임시 상설시장의 조속한 조성으로 시장 상인들의 빠른 영업 재개를 도와야 한다"고 역설했다.마지막으로 박미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은 지역축제장에서의 불꽃놀이 발사로 인한 유해물질 및 소음 발생 등 환경적인 악영향과 안전사고 위험 등을 지적하며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포한 충남이 지역축제장에서 불꽃놀이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를 찾는 등 친환경 지역축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종혁 의원이 제2차 본회의에서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노동자 비자 확대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계속해서 도의회는 안종혁 의원(천안3·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노동자 비자 확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제조업 부문의 외국인력 도입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및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안종혁 의원은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을 통해 "국내 제조업은 숙련된 전문 기술자의 부족과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산업 자체가 고사할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라며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0월 지역 고용동향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의 경제활동참가율(67.8%)과 고용률(66.3%)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0.4%p, 0.8%p 하락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와 같이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감소한 주된 이유는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라며 "이는 제조업 부문에서 외국인력 도입과 외국인 유치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정부의 정책 및 제도 마련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고용허가제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 고용제도가 있지만, 비전문취업(E-9)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외국인은 16개 국가의 국민에 한정하고 있다. 체류기간은 3년이며 재고용은 1회 허용하고 있다. 비전문취업(E-9)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노동자의 경우 3년의 취업기간이 만료되어 출국한 경우에는 6개월이 지나야 다시 비전문취업(E-9) 비자를 받아 취업할 수 있다"라며 "따라서 외국인노동자는 이같은 체류기간 공백이 발생하면, 미국·일본 등 다른 나라로 가게 돼 인력난의 악순환이 계속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안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는 산업 자체가 고사할 위기에 처한 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노동자 비자규제혁파 방안을 조속히 시행할 것 ▲정부는 제한된 노동력 확보 정책에서 탈피해 지역경제 성장과 제조업 부문의 노동력 확보를 위한 비자제도를 신속히 확대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응규 복지환경위원장(아산2·국민의힘)이 제2차 본회의에서 표결에 앞서 조례안 등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한편, 이번 본회의에서는 김선태 의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장애인복지관 지원 조례안'과 윤희신 의원(태안1·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화재 피난기구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됐다. '충청남도 장애인복지관 지원 조례안'은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따라서 이 조례안은 지속적인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장애인복지관의 지원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충청남도교육청 화재 피난기구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충청남도교육기관의 화재 피난기구 설치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화재로부터 학생 및 교직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자는 인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본계획 수립‧시행 ▲피난기구 설치 현황 ▲추진계획 및 설치 방안 ▲화재대피 훈련 ▲예산 지원 등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예방 등이 있다.   김태흠 지사(국민의힘)가 제3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이 제3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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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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