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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삼범 충남도의원, 교육부문 풀뿌리자치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지난 25일 충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4회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편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학교 모델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과 사회·학교가 상생하는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편 의원은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도민 여러분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며 “특히 언론에서 직접 선정해 준 상이라 더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행복과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풀뿌리자치대상은 충청지역신문협회 탄생 34주년을 기념하고, 지역민들과 함께 충청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 선정을 위해 매년 그 공로자를 수상·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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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충남도의회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할 것”
      충남도의회가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용소방대의날 기념행사를 신설하고, 직책 임명 기준 등을 정립하는 운영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이는 25일 열린 ‘의용소방대 역할분석을 통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한철)’ 3차 최종 보고회에서 논의됐다.   이 연구모임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해 약 4개월 동안 각종 재난·재해에 대응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 분석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마련해 왔다. 이를 통해 더 안전한 지역사회 민간자율 봉사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함이었으며. 도의원과 지역 의소대원들이 함께 의견을 공유하며 토의해왔다.   이에 최종적으로 12월 중에는 연구모임 결과보고서를 발간·배포하고, 2023년 2월에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는 ‘의용소방대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조례를 통해 기념행사에 관한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대원들의 봉사·희생정신을 기리고, 숙련된 대원 직책 임명을 통해 조직 효율성 제고는 물론 단결과 결속력을 강화해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신한철 의원(천안2·국민의힘)은 “의소대는 크고 작은 소방 활동 현장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사명감과 의용봉공 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조직”이라며 “연구모임에서 조직 발전과 업무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온 만큼 조례 개정을 통해 소방대 활성화는 물론 대원들의 사기진작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류석만 연합회장은 “이번 연구모임에서 토의되었던 내용이 조례 개정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하고, 박효숙 여성회장은 “충남의소대가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마중물이 되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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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아산시의회,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의,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내년 한 해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3년도 예산안을 포함하여 총 4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김희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2023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 2023년 본예산 및 2022년 제3회 추경과 각종 민생 관련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이다”며 “면밀한 심사로 예산이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천철호 의원의 ‘약속이 지켜지는 나라’, 신미진 의원의 ‘공무직 근로자의 복무관리 문제 없는가’, 명노봉 의원의 ‘법률 위의 지침인가요 시장님’, 김미영 의원의 ‘시민의 안전은 행정으로부터’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박경귀 아산시장의 2023년도 시정연설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선임 △2023년도 시정연설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등을 처리했다.   이번 정례회에 제출된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 예산액보다 486억원 증액된 총예산 1조 8358억원으로 3일간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후 내달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12월 2일 개최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2022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2023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 설명의 건이 실시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심의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등에 대해 최종 의결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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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충남도의회, 예산안 심사 대비 의정 아카데미 개최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25일 2023년도 본예산 및 2022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예산안 검토 및 심사 과정으로 제2회 의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오전에는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장 최민수 교수가 ▲지방재정의 이해 ▲예산안의 구조와 편성체계 ▲예산안 접근 ▲심사 체크포인트 등의 이론 교육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예산안을 참고로 ▲예산안 분석 ▲중기지방재정계획 ▲세입 전망 ▲사업설명서 등 예산 편성 시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의원들은 관심분야에 대해 질문·토론하며 실무적 강의를 진행했다.   도의회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기본·직무교육 특강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예산 심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예산안 전반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예산안 심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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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5분 발언 통해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교육 확대 촉구
      충남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25일 제2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교육 확대 촉구했다.   김명숙 의원은 심폐소생술은 일상생활에서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로,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명숙 의원은 ▲ 강의식 교육이 아닌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시행 ▲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인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에 대한 교육 및 설치장소에 대한 홍보 강화 ▲ 무인 셀프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명숙 의원은 “천안시민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안전한 천안시 만들기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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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천안시의회 엄소영 의원, 5분 발언 통해 ‘효율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제안’
      충남 천안시의회 엄소영 의원은 25일 제2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안시 주차장 확대로‘효율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제안’했다.   엄소영 의원은 천안시 시민은 약 2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22.9대의 자동차가 증가하기에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합리적인 방안이 필요할 때임을 지적했다.   엄소영 의원은 천안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780면 신설을 계획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주차장의 확보를 위해서는 도시개발 조성 시 공영주차장을 확보해야 하며 필요한 예산은 불법 주·정차 과태료 수입을 활용하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건축물 부설 주차장인 공유주차장의 이용률이 저조한 이유로 공유주차장의 시행 여부와 위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이 공유주차장 여부를 알 수 있도록 정확한 표시를 할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엄소영 의원은 “주차난은 천안시와 시민이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므로 시민 참여율을 높여 주차 문화의 도시로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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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보령시의회 박상모 의장, “해양경찰 인재개발원은 보령이 최적지”
      보령시의회(의장 박상모)는 제248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상모 의장이 대표발의한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보령시 유치 촉구’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박상모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대천항 재개발 구역은 서해선 복선 전철 추진이 완료되는 2026년이 되면 보령에서 서울간 거리는 55분으로 좁혀지는 지역으로, 전국 단위 교육기관의 입지 조건으로 최적·최고의 장소”라며 입지 장점을 설명했다.   이어 “더욱이 대천항 재개발 구역은 바다 및 해경 부두와 연접한 곳에 있어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통합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령경제의 중심인 보령화력발전이 점진적 폐쇄되면서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고 지역이 활력을 잃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토의 고른 발전을 통해 지방소멸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재개발원은 보령으로 와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모 의장은 끝으로 “보령은 개발의 용이성, 바다와의 연접성, 지리적인 접근성 등 입지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면서,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이루려는 해경의 비전 실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바다 옆으로, 보령 속으로 와야 한다”고 해양경찰 인재개발원의 보령 유치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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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보령시의회, 제24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보령시의회(의장 박상모)가 25일 제24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5일간의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제3회 추경 및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한다.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상모 의장이 대표발의한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보령시 유치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박상모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보령은 개발의 용이성, 바다와의 연접성, 지리적인 접근성 등 입지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면서,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이루려는 해경의 비전 실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바다 옆으로, 보령 속으로 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28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해 29건의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의원발의 안건은 ▲박상모 의장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 및 피해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정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안’, ▲성태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김정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마이스(MICE)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다.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는 시 본청 등 37개 부서‧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행정사무감사는 박상모 의장을 제외한 최은순 위원장 등 11명 위원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에서 진행하며, 감사대상 사무는 지방자치법 제14조에 따른 자치단체 고유사무와 시 및 시장이 위임받아 처리하는 국가 또는 도 사무이다.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8일에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하며, 9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 및 조정한 후 12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할 예정이다.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13일과 14일 상임위를 거쳐, 15일과 16일 양일간 예결특위에서 심사를 진행한다.   19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한다.   박상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는 이번 회기는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정 전반의 업무추진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안도 꼼꼼히 점검해 시민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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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제291회 태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내년도 본예산 등 심의
      제9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금년도 마지막 회기인 제291회 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2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내년도 본예산과 조례안 17건 등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정례회는 제9대 태안군의회가 출범한 이후 첫 본예산안 심의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3년도 예산 심의는 ‘지방소멸 위기대응방안’ 등, 지역사회 발전의 청사진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에산안인 만큼 12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의회는 본예산에 부적절하거나 과중하게 편성된 사항은 없는지, 군민의 입장에서 심도있게 살펴볼 계획이라 밝혔다.   11월 30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태안군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태안군의회 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재옥 부의장 대표발의), △태안군 정제회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민‧관 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 해상풍력단지 체계적 개발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농어촌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선의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포함한 총 17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개회 당일에는 ‘충남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폐지 반대(전재옥 부의장 대표결의)’를 결의했다. 해당 결의안은 연간 20만원씩 도내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지급되었던 ‘충남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이하 행복바우처 사업)’이 사전 예고 없이 전액 예산삭감이 강행된 사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 의원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충청남도 제5차 여성농어업인 육성 기본계획」에도 행복바우처 사업의 확대 및 내실화를 담고 있었던 터라 도내 여성 농어업인들의 실망감이 매우 크다.”라고 전하며, 해당 사업을 원상복구할 것과 나아가 정부 차원의 지원으로 사업 확대 시행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채택된 결의안은 국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로 이송될 예정이다.   한편, 신경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직 경제적 난항과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들이 재개되며 활력을 되찾아가고 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지속가능한 지방 도시로의 전환 발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우리 태안군의회도 내년도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모두가 태평하고 안락한 태안(泰安)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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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가세로 태안군수 시정연설, “믿음과 실천으로 군민에 희망 안길 것!”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면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우직한 자세로 풍요로운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1회 태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 사업 발굴 등 내년도 각오를 밝혔다.   가 군수는 올해 6만 2천여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직자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군정 전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며, 민선8기가 본격 가동되는 내년 태안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룰 핵심 전략 추진에 온 마음과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군은 오는 2024년까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형 해양치유 모델 창출’이라는 비전 아래 태안해양치유센터 건립을 마무리짓고 해양치유산업의 물리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태안군UV랜드 구역 내 ‘UAM 실증연구센터’를 추가로 건립해 입주를 희망하는 11개 기관의 상설 연구자원을 수용하고 서해안 유일의 서핑 스팟인 만리포에 2024년까지 ‘만리포니아 해양레저안전센터’를 건설해 관광 패턴의 진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특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충남도의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선포, 태안화력 6호기 잠정 폐쇄 등 사업 추진의 명분과 당위성이 충분한 만큼 주민 수용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개발이익 공유조례 제정’ 및 ‘환경영향평가’ 이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역사와 문화가 있는 지역 조성   군은 태안읍성 복원을 위해 내년 문화재 고증을 완료하고 성곽복원 및 동문·문루 복원을 복격 추진할 계획이며, 중앙로 광장에서 경이정까지 400m에 이르는 태안 역사문화거리의 경우 도로확장 및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역사·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재청의 ‘안흥진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으로 추진에 탄력이 붙은 안흥진성 복원 사업의 경우 내년 철책 제거와 동문 복원을 비롯해 동문 좌우 300m를 프리존으로 지정해 누구나 안흥진성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밖에, 태안읍 십자로 사거리에서 공덕사를 잇는 ‘백화산 문화이음길 테마거리 조성 사업’을 내년 마무리하고 근흥면 마도 일원에 건립되는 ‘사신들의 바다 순례길’ 조성 사업의 경우 3월 착공에 돌입할 계획이다.   ◆상생과 배려의 따뜻한 복지 태안   군은 올해 4개소 완공의 성과를 거둔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 추가 설치해 노인 여가시설 확충에 나설 예정이며, 2년 연속 도내 최다인원을 기록한 노인 일자리 사업의 경우 내년에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3년 연속 도내 최고 지자체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85세 이상 어르신 영양 더하기 사업의 경우 현재 보건복지부와 제도 협의가 진행 중이며 ’태안군 공설 영묘전 봉안당 신축 사업‘은 내년 2월까지 건축 및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한 뒤 3월부터 문을 열어 유연 안치실로 사용하고 기존 봉안당은 무연 안치실로 전환할 계획이다.   ◆고품격 정주여건 개선   군은 내년 10월 준공 목표로 현재 태안군립도서관 인근에 ’태안군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 중이며, 준공 후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 인근의 체육·문화시설을 외곽 읍면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며, 태안읍 남문코아루 뒤편에 들어설 ’남문 근린공원‘에는 만남의 광장과 놀이터, 사계절 눈썰매장 등을 조성하고 삼성아파트 주변 주차문제도 함께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지난해 정비된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인근에 샘골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고 주차장 조성 및 남문공영주차장 유료화 전환, 태안군 균형발전 사업 추진 등 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쟁력 있는 경제기반 구축   군은 농촌 핵심인력 육성을 위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농업용 드론 지원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재단법인 태안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해 로컬푸드 직매장과 태안군 학교급식 지원센터 운영의 안정화를 꾀하고 제2 로컬푸드 직매장의 최적지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상품권 할인판매와 소상공인 역량강화, 특례보증 지원 등을 통해 경영안전을 도모하고, 기업의 집적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2 농공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내년 상반기까지 용지매입 및 실시설계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민과 함께 일류행정 추진   군은 군민이 정책의 주인공이 되는 원탁토론회와 섹션별 정책 포럼 등을 개최해 정책참여 과정이 군민의 축제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소규모 사전 연구용역 활성화 및 군정조정위원회 민간 참여 확대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안면도 이전을 위해 올해부터 타당성 용역을 준비 중이며, 범군민 유치위원회와 서명운동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가세로 군수는 군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4.4% 늘어난 7950억 원(기금 포함) 규모라며, 군민의 바람과 건의를 담은 소중한 예산안인 만큼 낭비 없이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 군수는 “새해는 군민들께서 지역발전의 진정한 주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고 태안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믿음과 실천의 해’가 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공정한 환경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고 일부가 아닌 다수가 행복한 열린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바른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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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 정치
    2022-11-25
  • 고든 M. 존슨 美 뉴저지 상원위원, 가세로 태안군수에 감사장 전달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4일 대전시를 방문한 고든 M. 존슨 미국 뉴저지주 상원위원 및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市) 이종철 부시장 등 방문단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뉴저지주 방문단은 24일 대전·충남의 취약계층 격려차 대전시 대덕구의 중증장애인 생산 시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중증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쓴 태안군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가세로 군수는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깊은 관심을 보인 고든 M. 존슨 상원위원 등 방문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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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여당 정책위의장 만나 국비 지원 요청
       내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 17일에 이어 1주일 만에 국회를 다시 찾았다.    김 지사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연안 담수호 생태계 복원 국가사업화’ 정책토론회 직전 국회를 방문,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성 의장에게 △충남 서산공항 건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충남 e-스포츠 경기장 건립 △바이오 의료용 보조 치료제 실용화 기반 구축 △담수호 복원 방안 연구 및 타당성 조사 용역 등 12개 현안을 설명하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여당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남 서산공항 건설은 대통령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에 반영된 사업으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 지사는 성 의장에게 서해 중부권 항공 서비스 소외 지역 교통편의 제공과 서산 해미순교성지 국제성지 지정에 따른 항공 수요 대응,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진을 위해 필요하다며 내년 국비에 충남 서산공항 건설 설계비 30억 원을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은 대통령 충남지역 공약과 11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으로, 현재 조건부가치평가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다.    김 지사는 설계비와 토지 보상비 등 70억 원을 내년 정부예산에 담아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 e-스포츠 경기장은 아산 강소특구 내 2025년까지 150억 원을 투입해 건립 추진 중인 사업으로, 내년 설계비 10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바이오 의료용 보조 치료제 실용화 기반 구축 사업은 청양에 246억 원을 투입, 임상 인증 지원 및 효능 분석 지원, 시제품 생산 시설 등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요청 내용은 내년 장비 구축 및 기술 지원비 30억 원 반영이다.    담수호 복원 방안 연구 및 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련해서는 10억 원 반영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방조제나 하구둑 건설로 연안 생태계가 크게 훼손됐다며,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국가사업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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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김태흠 지사, 국무총리에 지방대 제도개선 요청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방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인센티브를 비롯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23일 논산 건양대에서 열린 ‘산업과 연계한 지방대 경쟁력 강화 규제혁신 현장간담회’에 참석한 한 총리에게 “지방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존의 느슨한 산학관 협력은 효과가 없다”며 제도개선 등 정부가 관심을 갖고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기업과 대학이 계약을 맺고, 학과를 신설하고 커리큘럼을 바꾸는 등 대학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은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가장학금과 고용장려금 등 정부차원의 확실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6일 도와 현대차·LG화학 등 지역 대기업 9개사, 도내 26개 대학이 지역인재 양성과 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언급한 김 지사는 “기업들이 본사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있는데, 각 사업장 단위에서 지역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그러면서 “이미 대기업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 충남이 산학관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방정부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정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전국의 모든 시도는 지방교육교부금법에 따라 매년 보통세 총액의 일부를 교육청에 전출하고 있지만, 해당 예산은 초중고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지사는 “전국 지방교육재정 규모는 3조 8000억여 원에 달하나, 여유재원이 있더라도 지방대에 사용할 수 없다”며 “지방정부가 자주재원을 확보해 지방대의 경쟁력 강화에 투자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학총장들은 지방대학 재정여건 확대, 이공계 지방특성화전문대학 재정지원 등을, 산업체 대표들은 산학협동연구 석박사과정 신설, 대학시설에 대한 공동투자를 건의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 관계기관 또한 국가산업 인재양성 확대를 위한 병역특례 규제 완화 등 여러 개선방안을 내놨다.    이에 대해 한 총리는 “대학이 지자체 및 산업계와 협력해 지역 신산업 발전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권한을 대폭 지자체에 넘겨주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산학관 상생협력을 저해하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지방대학의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며 “4차산업혁명 기술혁신을 선도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현장 간담회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대학이 지역산업간 연계를 통해 대학·지역·산업이 상생하면서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세부방안을 모색하고, 지방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 등 관련당국과 소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김 지사와 한 총리를 비롯해 홍원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사장 등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방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 및 지역경제 침체를 해결하기 위해 부처간, 이익집단간, 대학 구성원 등의 협력방안 및 규제혁신 등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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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충남도의회, 2023년도 예산안 토론회 개최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24일 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와 ‘2023년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예산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1부 총괄발제 후 2부에서 3개 분과토론을 진행하고, 3부 총평 및 종합토론으로 마무리 되었다.   1부의 총괄발제는 좌장인 최진혁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의 진행에 따라 이재훈 충남도 예산총괄팀장이 ‘2023년도 충청남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김현기 충남교육청 예산과장이 ‘2023년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한태식 충남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이 2023년도 ‘충청남도 및 교육청 예산안 주요 분류별 분석’에 대해 각각 발제했다.   2부 분과토론은 ‘재정운용‧경제산업’분과, ‘농수산해양’분과, ‘교육’분과로 나누어 진행됐다. 재정운용‧경제산업분과는 진혁 충남지역사업평가단 단장이 좌장을 맡고, 김대중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부연구위원과 진혁 단장이 발제를, 정병인 충남도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 한태식 충남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 이재훈 충남도 예산총괄팀장, 이경성 세정과장, 김범수 미래성장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 분과에서는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한 사전검토와 사후관리 방안 ▲충청남도 세수추계 환경 진단과 시사점 ▲민선8기 도정목표와 예산반영에 대한 검토의견 ▲정부 공모사업 지방비 매칭 현황과 성과 관리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농수산해양분과는 김선태 충남도의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김호 단국대학교 교수와 박세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실장이 발제를, 신영호 충남도의원(서천2·국민의힘), 김정미 충남도의회 예산정책팀장, 남상훈 충남도 농업정책과장, 박정은 해양산업팀장,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 분과에서는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농정 ▲충청남도 해양신산업 육성과 미래전략 등이 논의되었다.   교육분과는 최진혁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구균철 경기대학교 교수와 이원상 서울시의회 예산분석팀장이 발제를, 구형서 충남도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 박종철 충남도의회 예산분석팀장, 김흥집 충남교육청 미래과학팀장, 이광수 미래학교추진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이 분과에서는 ▲정부간 교육재정관계의 개편방안 ▲효율적 재정운용을 위한 세출 관리 등이 논의되었다.   제3부 총평 및 종합토론에서는 각 분과별 논의 내용에 대해 발표 및 질의답변이 진행됐으며, 토론회 참여자 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조길연 의장(부여2·국민의힘)은 “2023년도 예산안 토론회는 의회의 재정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예산안에 대하여 전문가, 의원, 도민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찾고 개선방안을 함께 도출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개최하는 예산안 토론회가 예산안의 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바로 잡는 등 예산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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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행감 조치 결과 청취…정책 내실화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상병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이소희)는 제79회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17일과 21일에 세종시교육청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과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보고‧청취하고, 세종시교육청 소관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했다.    교육안전위원회는(이하 교안위)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 및 교육청 직속 기관 전반에 대한 2022년도 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에 대한 내실 있는 정책 반영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소희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조치한 마을학교 보조금 지원 상황과 관련해 내부 감사 조치 현황을 파악하여, “금년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면밀한 감사를 진행하고 결과에 대해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현옥 부위원장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정보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주문하는 한편, “교육청이 관리하는 수영장에 학생 교육 여건이 실효성 있게 구성될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학서 위원은 감사관에서 관리하는 감사 지적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 관리 및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 발생 요인을 파악하고, 직원 연수 및 안내 등을 통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조했으며,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지나치게 세분화되어 있는 점을 살펴서 향후 사업의 유사성을 따져 재분류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효숙 위원은 교육청 우수 시설인 안전체험교육원 운영의 중요성과 안전한 생활을 위한 예방 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어린이집 등 이용 대상 확대를 위해 업무 협약이나 조례 개정을 검토하는 등 다양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신일 위원은 외부 청렴도 평가 근거 등을 살펴보기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 국민권익위에 적극 건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데 이어 “다양한 매체에 세종교육청의 긍정적인 정책 우수사항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언론과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교육감이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 조례안’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소관 2023년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은 원안 가결됐다.    이소희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기된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정책에 반영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보완해서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심사한 조례안은 오는 25일 제79회 정례회 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1월 28일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및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보고․청취하고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교육청 및 시청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소관 2023년도 본예산을 예비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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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7일 차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수)는 21일, 7일 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건축과, 공동주택과 소관 현안에 대해 세심하게 살피고 깊이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강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 가수원, 도안, 관저1·2, 기성동)은 건축과 감사에서 화재 안전 성능보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애초부터 사전 조사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아 예산이 과도하게 책정된 부분을 지적하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사업이니만큼 예산 낭비 없이 올해 내 사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기울일 것을 요청하였다. ▲설재영 부위원장(국민의힘 / 용문, 탄방, 갈마1․2동)은 공동주택과 감사에서 공동주택과 홈페이지에 부서의 지원사업 현황 등 사업실적이 2020년 이후 최신화되지 않은 부분을 지적하며, 구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홈페이지 현행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하였고,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사업’의 실적이 저조한 점을 언급하며, 코로나19 종식 후에 더 활발히 진행할 것을 주문하였다. ▲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 변, 괴정, 가장, 내동)은 공동주택과 감사에서 최근 서구 한 아파트의 경비노동자 대규모 감축에 관한 뉴스 기사를 언급하며, 경비노동자분들에 대한 고용안정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조례를 보강하고 향후 이러한 부당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전시 및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제도적인 재원을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다. ▲조규식 의원(더불어민주당 / 복수, 도마1․2, 정림동)은 건축과 감사에서 대전 서구 지역업체의 침체화에 대해 언급하며, 탄방동 및 둔산동 홈플러스 부지 건축위원회 심의 의결에 따라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지역 소재 업체로 선정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양해각서(MOU)를 계획대로 체결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하여 대전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손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 월평1․2․3, 만년동)은 공동주택과 감사에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전기충전소 설치와 관련하여, 기존의 주차 공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전기충전소 설치가 의무화된 부분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많은 전기차 충전시설들이 지하 주차장에 설치되고 있는데 이는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음을 지적하며, 충전소 설치 시 화재진압을 위한 특수설비를 함께 마련하는 등의 방안을 강구하고 대형화재 방지를 위해 철저한 지도·감독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병순 의원(국민의힘 / 복수, 도마1․2, 정림동)은 건축과 감사에서 화재 안전 특별조사 시행과 향후 조치와 관련하여,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 등을 이유로 소극적으로 행정조치를 진행하는 것은 사전 예방조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화재 안전에 있어서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특히 화재 발생률이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화재 안전에 온 힘을 다해 주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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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의회
    2022-11-22
  •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 점검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창용, 이하 예결특위)는 22일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의 대규모 예산 투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2023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과 문제점,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예산편성의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됐다.   오전에는 당진교육지원청과 인근 신설 학교 예정지를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충남테크노파크자동차센터 현장을 살펴봤다.   이날 예결특위 위원들은 공사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예산 심사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할 계획이다.   최창용 위원장(당진3·국민의힘)은 “이번 현장 방문으로 사업 예산편성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현장 방문을 더 강화해 실질적인 예산심사에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3년도 충남도와 교육청의 예산안 심사는 제341회 정례회 기간인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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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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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논산시의회, 제23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2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39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에 2022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논산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8건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39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부의되어 처리되었고, 바로 이어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에 김남충 의원, 부위원장에 조용훈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둘째날인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에서는 논산시가 추진했던 행정사무전반에 대한 감사가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시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알 권리 향상 및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논산시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또한, 이달 30일에는 수산물산지가공시설 및 유통물류센터, 환경자원화센터, 꽃가지천 등 주요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확인과 연무읍·부적면·가야곡면·취암동에 대한 출장감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다음달 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논산시장의 시정연설 및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12월 5일부터 16일까지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등과 관련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진행된다.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21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정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올바른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내실 있고 생산적인 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주고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시민의 혈세가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불필요한 예산이 없는지 그리고 사업의 우선순위 등이 적절한지 철저히 살펴달라.”며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제9대 논산시의회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앞으로도 논산시민을 위해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을 가지고 무한불성(無汗不成)의 자세로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역사를 쓰는데 더 많은 땀과 열정을 쏟겠으며, 내년에도 모두가 행복한 논산시가 되도록 확고한 소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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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홍성군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26일간의 일정으로 제291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3년 예산안 심사 등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및 의결,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회기 첫날인 21일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로부터 내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군정연설과 제안 설명이 이어졌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총 24건으로 의원발의 8건,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을 포함한 15건이며,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 한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안, 윤일순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플로깅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문병오 의원의 발의한 ▲홍성군 각종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김덕배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홍성군수가 제출한 11건과 ▲2023년도 (재)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 ▲2023년도 (재)홍성사랑장학회 출연 동의(안), ▲홍북 공동육아나눔터 민간위탁 동의(안), ▲이태원 사고 관련 유가족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심의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에너지 기본 조례안, 문병오, 권영식 의원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공동주택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홍성군수가 제출한 4건과 ▲2023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5호) 출연 동의안, ▲홍성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현황 및 단계별 집행계획(안), ▲2023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내포혁신도시 순환버스 전기충전소 구축에 따른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을 심의한다.   22일부터 29일까지는 2022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본회의장에서 보고를 청취하고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는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및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 의결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다음달 16일에는 2023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로 26일간의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 하게 된다.   이선균 의장은 “2022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에 따른 마무리를 잘하도록 당부하였고,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예산안 및 기금운영과 관련하여 민선8기 시작은 이제부터라며 한정된 재원과 투자의 효율성을 감안하여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면밀하게 예산을 심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권영식 의원은 『웰니스 건강 도시 홍성을 만들어 봅시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관광 흐름 변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체류형 웰니스 문화재·힐링·치유 농업의 인프라 확충과 차별화된 이벤트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고부가 가치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을 요구했고,   최선경 의원은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집행부의 적극적인 정책 및 사업 실행 요청』이라는 주제로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영농폐기물 처리 방안이 정책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면서 집행부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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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대전 중구의회, 「제24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대전 중구의회(의장 윤양수)는 11월 21일 제24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회기일정을 12월 16일까지 26일간으로 결정하였다.   정례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중구청장 시정연설과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출석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또한 5분 자유발언으로 김석환 의원이 스마트 플랫폼 도시 중구 구현을 위한 행정 빅데이터 통합관리에 대하여, 그리고 김선옥 의원이 중구의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대책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앞으로 회기 일정은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11월 29일은 일반안건을, 11월 30일은『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12월 6일부터 9일까지는 『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2일에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1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윤양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업무보고, 2023년도 예산안 심의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그동안 집행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하여 의회가 종합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고, 또한 내년도 예산안은 건전한 재정 운영에 중점을 두고 불요불급하거나 선심성, 낭비성 예산이 없는지 촘촘히 살펴 주실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하였다   그리고 다가올 겨울 추위 대비와 관련 “서민생활 안전대책, 취약시설 화재예방, 산불예방, 제설대책, 소외된 이웃지원 등 분야별 월동기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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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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