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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의회, 금년 마지막 임시회 통해 ‘자율·독립성’ 강화 조치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지난 12월 30일 1일간 2021년의 마지막 임시회를 열어, 군민이 주역이 되는 자치분권시대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시회는 내년도 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들을 자치법규에 반영하여, 새로운 자치분권시대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에 개정된 변화의 방향은 국가의 권한과 재정의 일부를 단순히 지방으로 이양한 형태에서 더 나아가 앞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지역의 현안에 참여하는 ‘주민중심의 자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날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전재옥)를 통해 처리된 안건은 조례·규칙 총 18건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관련된 안건 11건과 지방의회의 자율성 확대와 책임성 강화 관련 안건 6건이 원안가결됐다. 기존의 조례와 규칙들을 정비하고 필요한 규정은 새롭게 마련하여, 태안군에 새로운 자치분권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틀을 닦았다고 볼 수 있다.     신경철 의장은 지난 30일 개회사를 통해 “태안군의회는 다양한 의견들이 공존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상생협력을 논의하는 ‘주민자치의 광장’ 역할을 수행해가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이번에 새롭게 변화하는 군의회의 인사권 독립 등 시행으로 의회의 기능이 보다 효율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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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태안군의회, 2021년도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30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고 의정발전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태안군의회 의정에 참여해 지방자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송인수(태안읍) △이승선(태안읍) △전미화(태안읍) △조한거(태안읍) △김영주(안면읍) △방규환(고남면) △김만수(근흥면) △최정옥(남면) △이도일(근흥면) △이종수(근흥면) △김영배(원북면) △박열(원북면) △임정민(원북면) △김진경(이원면)등 군민 14명과 △이준석(기획예산담당관) △이광재(전략사업담당관) △조수현(행정지원과) △김기배(민원봉사과) △지규애(복지증진과) △유광수(가족정책과) △최진웅(재무과) △이호천(관광진흥과) △문동수(문화예술과) △김애정(교육체육과) △김원일(신속민원처리과) △주승일(주민공동체과) △명승식(농정과) △이혜영(환경산림과) △송기수(경제진흥과) △박부영(수산과) △조승엽(건설교통과) △김민호(도시교통과) △김정환·권순국(보건의료원) △한제희(농업기술센터) △채홍규(태안읍) △이종원(안면읍) △김태욱(고남면) △이양재(남면) △윤지은(근흥면) △신희라(소원면) △이현주(원북면) △이경수(이원면) 등 공직자 2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만 태안군의회는 최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대응 강화조치가 발표된 것을 감안하여 감염 확산 최소화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시상식에는 군민 수상자(14명)만을 초청해 진행하고 공직자들은 소속 부서에 표창패를 개별 전달하는 것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시상에 나선 신경철 의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의정 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수상자 분들께 8대 군의회를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태안군의회에 대한 변함 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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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태안군의회, 부남호 역간척사업 연구결과 최종 발표
    지난 11월 23일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모두가 꿈꾸는 태안) 최종보고회 및 군민토론회 모습.   “부남호 역간척 사업은 소멸위기에 처한 태안군을 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원입니다. 다만 무엇보다 유념해야 할 점은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유효저수량 감소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해수유통으로 인한 염도 하락 등)을 사전에 예측해 주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송낙문 부의장)   “부남호 역간척 사업을 사계절 신해양관광레저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 개막 등 태안군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군민께서 본 사업이 해양복원과 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임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사업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보상안 등에 대해서도 태안군, 충청남도와 함께 면밀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모두가 꿈꾸는 태안’이 23일 태안문화원 대공연장에서 「부남호 역간척 사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이성남 충청남도 해양수산국 해양생태복원팀장, 태안군 양수준 농정과장·김은배 해양산업과장·김남용 수산과장, 한국쌀전업농태안군연합회와 한국농업경영인태안군연합회, 부남호 인근 주민 대표(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보고회 및 군민토론회를 개최했다.   부남호는 태안군 남면 당암리와 서산시 부석면 창리 사이에 위치한 담수호로 지난 1982년 준공된 이래 주변 일대 농업용수 공급에 크게 기여해왔으나 최근 수질이 6등급 이하로 떨어지는 등 농업용수로도 활용 못할 정도로 수질이 크게 악화되며 주변 해역오염과 어업피해 및 인근 조성 중인 기업도시에까지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이다.   충청남도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972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남호 수질개선과 생태복원을 추진 중이다.   태안군의회는 해당 사업이 태안군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으로 생각하나, 과거 호수 내 담수가 천수만 일대로 유입되면서 인근 어장에 피해가 발생한 전례도 여러 번 있으며, 갯벌화 과정에서 유효저수량 감소로 농민 피해까지 예측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대비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생활을 함께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 날 보고회는 용역사 나라살림연구소 김민수 연구원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이에 대한 방청객 질의와 참석 패널들의 의견제안 순으로 진행되었다.   나라살림연구소 김민수 연구원은 발표 말미에 “본 사업이 비록 충남도에서 추진 중이기는 하나 대상지가 태안군이며, 영향을 받게 되는 이 역시 태안군민으로 태안군의 목소리를 해당 사업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질의시간에는 부남호 역간척사업이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일부 방청객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충청남도 해양수산국 이성남 해양환경복원팀장이 ‘부남호 역간척 사업은 개발사업이 아닌 해양생태계 복원사업임을 강조’하면서 국가사업화(갯벌관리계획)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의 중임을 밝히기도 하였다.   태안군 역시 ‘사업추진 과정에서 농어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말아야 하며 만약 발생한다면 적절한 보상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해양산업과장)’, ‘사전 어업피해 영향조사가 이뤄져야 한다(수산과장)’, ‘항구적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농정과장)’ 등 주민피해 대비와 보상안 마련을 전제로 사업추진을 해야 할 것임을 주장했다.   송낙문 부의장 역시 “부남호 역간척 사업은 소멸위기에 처한 태안군을 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원으로 활용되리라 생각하지만 이에 대한 주민우려도 이해되는 바 충청남도에서는 토론회에서 제기된 여러 문제들을 유념해 사업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기두 의원은 “부남호 역간척 사업은 사계절 신해양관광레저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 개막 등 그동안 군민께서 염원해 온 일들을 실현시키는 데 필요한 발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다만 사업추진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주민피해를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으로 태안군의회는 관련 대책 마련과 함께 보상안 등에 대해서도 충청남도, 태안군과 면밀히 협의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의원연구단체 ‘모두가 꿈꾸는 태안’은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토대로 연구내용을 보완하여 최종연구결과를 태안군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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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태안군의회, 보육환경 개선 위한 현장행보 잰걸음
    10일 태안군의회 간담회실에서 열린 ‘태안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간담회’ 모습.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태안군 출산·보육 정책연구회(연구회장 박용성 의원)가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충남지부 태안군지회(이하 태안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태안군 출산·보육 정책연구회」는 박용성 의원을 필두로 김영인 의원, 전재옥 의원과 함께 지역 저출산 문제 해결과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발굴을 목표로 지난 8월 출범한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태안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측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 날 간담회에는 태안군 가족정책과장과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창식 교수도 동석하며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군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정책 실효성을 더욱 높이고 군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있어 필수라는 판단하에 추진된만큼 이번 간담회가 더욱 의미있었다는 평가다.     「태안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측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아동 돌봄 공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어 정부에서도 초등돌봄 운영을 지자체 중심으로 개편하려 하는 상황으로 돌봄서비스의 체계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급식 인력 △차량운행 및 프로그램 운영비 등 지원대책을 수립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대해 김영인 의원은 “그동안 아동들을 위한 지원정책이 부족했음을 인정한다”며 “급식지원 관련해서는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푸드플랜구축사업과 본 의원이 발의한 「태안군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개선방안을 찾겠으며, 인력지원의 경우 한시적 지원 대신 연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예산심의과정에서 부서의견을 존중하되 지역아동센터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재옥 의원은 “지난 해, 서산시는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신분보장과 처우개선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서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지원조례(2020. 9. 25.)」를 제정하였다”며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현장근무자들과의 소통과 그들의 의견반영은 해당 정책의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잣대라고 생각한다. 해당 조례를 참고하여 우리군 지역아동센터 실정에 부합되는 지원방안을 제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성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과거 본 의원은 고남면 영항지역아동센터 설립에 주도적으로 나선 바,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익히 알고 있다. 더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각해지는 지역아동센터의 고충에 대해서 심히 공감한다”며 “다만 센터 측에서 요청한 사안들이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으로 열악한 재정자립도와 신규 국도비 보조사업 등으로 인해 증가되는 군비 부담을 고려해야만 하는 상황인데, 오늘 나온 제안사항은 연구결과에 반영하겠으며 결과를 토대로 지원 가능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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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태안군의회,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부남호 역간척 사업」 집중 연구
    6일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모두가 꿈꾸는 태안) 착수보고회 모습.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모두가 꿈꾸는 태안’ (연구회장 김종욱 의원)이 「부남호 역간척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6일 태안군의회 간담회장에서 김종욱 의원, 송낙문 부의장, 김기두 의원 등 연구회 참여의원들과 군 관련 부서장,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부남호 역간척 사업의 현황과 과제』 를 주제로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의원연구단체는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활동을 통해 의원들의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을 강화하고 정책반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2020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본격적인 연구에 앞서 연구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김민수 연구원과 참석자들 간 현재 「부남호 역간척 사업」의 추이와 현황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특히, 향후 30년 내 소멸위험지역으로 언급되는 태안군에 있어 「부남호 역간척 사업」이 지역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절대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임을 참석자 모두 공감하였다.   이번 연구활동은 오는 11월까지 약 4개월간 실시되며 이 기간에 『관련 법령 분석, 국내 및 해외 사례 분석, 토론회 운영, 주민면담, 설문』 등 참여의원들의 직접연구를 통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 후 이를 활용하여 ‘부남호 역간척 사업 순항’에 필요한 정책들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종욱 연구회장은 “부남호 역간척 사업은 소멸위험에 처한 태안군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으로서 사계절 관광레저도시 조성과 관광객 2천만 시대 개막을 가능케 하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단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피해와 생태계 훼손 등 부작용도 일부 우려되는 만큼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이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살피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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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태안군의회, 지역 출산·보육환경 개선에 앞장
    3일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태안군 출산·보육 환경 및 정책 개선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중 하나인 ‘태안군 출산·보육정책 연구회(연구회장 박용성 의원)’가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성 의원, 김영인 의원, 전재옥 의원 등 연구회 참여의원들과 군 관련 부서장, 태안교육지원청 김연태 교육과장,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출산·보육 환경 및 정책 개선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된 점을 감안하여 당초 인원보다 참석인원을 절반가량 줄였으며 좌석 간 칸막이 설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의원연구단체는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활동을 통해 의원들의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을 강화하고 정책반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2020년 처음 시행되었다.     박용성 의원이 ‘태안군 출산·보육정책 연구회’의 연구회장을 맡았으며 김영인 의원, 전재옥 의원 그리고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역 저출산 문제 해결 및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은 축사에서 “각종 매스컴에서 향후 30년 내 소멸위험 지역으로 언급되는 우리군에 있어 ‘출산·보육 문제’는 가장 시급한 현안임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 실정에 부합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용성 연구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똑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동안 군에서 추진해왔던 각종 정책들이 이렇다 할 효과가 없었다면 재정,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우리군에 있어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며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현황, 정책 등을 재진단하여 지역 특성에 걸맞은 획기적인 대안이 제시될 수 있도록 공동참여 의원인 김영인 의원, 전재옥 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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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태안군의회, 화력발전시설 현안해결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다!
    2일 동해시의회에서 열린 ‘화력발전소 소재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모습   태안군의회가 화력발전시설 관련 현안해결을 위해 전국 10개 시군의회 의장들과 함께 공동대응에 나섰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2일 신경철 의장이 동해시의회를 방문하여 동해시, 삼척시, 옹진군, 보령시, 당진시, 서천군, 여수시, 고성군, 하동군 등 9개 시군의회의장들과 함께 「화력발전소 소재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들 지역은 화력발전시설에서 배출되는 다량의 분진, 악취, 질소산화물 등 환경오염물질의 노출과 무수한 경제적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전력수급이라는 공익 달성을 위해 오랜 시간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받아왔다.    이에 따라 각 시군의회들은 주민 건강권과 환경권을 보장받고 지역 현안 해결 및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손을 맞잡게 된 것이다.    특히 이날 참석한 10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건의문을 공동 채택하기도 하였다.    국내 전체 발전량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화력발전시설이 타 발전시설에 비해 훨씬 많은 환경오염물질 배출과 직간접적 사회비용을 발생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지역자원시설세 표준 세율이 수력발전이 10㎥당 2원, 원자력발전이 1kWh당 1원인데 반해 1kWh당 0.3원이라는 유독 낮은 세율로 과세형평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지적이 그동안 끊이지 않았다.    채택된 건의문에는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환경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주변지역 주민들의 피해보상 및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한 환경개선 재원 마련 필요성 등이 담겨져 있다.    신경철 의장은 “이번 협의회 구성은 전국 10개 시군의회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뜻을 모았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라는 말이 있듯, 앞으로 각 시군의회간 긴밀한 공조협력을 통해 지방세법 개정을 반드시 관철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자”고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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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태안군의회, 제27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10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9회 제1차 정례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올해 첫 정례회에 돌입한다.   군의회는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갖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특히, 11일부터 17일까지 본회의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위원장 박용성 의원)에서는 총 338건에 달하는 감사자료가 의원들로부터 요구돼 치밀하고 심도있는 감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조례특위(위원장 전재옥 의원)에서는 △태안군 임업인 등의 육성 지원 조례안(송낙문 부의장) △태안군 주민참여 기본 조례안(김기두 의원) △태안군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영인 의원) △태안군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저감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용성 의원) △태안군의회 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안(전재옥 의원) 등 5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비롯한 13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도 집행부에서 제출돼 예결특위(위원장 김종욱 의원)에서 군 예산의 효율적 집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고 보다 나은 정책 추진을 유도하는 지방의회의 중요한 권한이자 책무”라며 “이번 제279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태안군이 장기적으로 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및 본회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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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태안군의회, 지역상인들과 함께 시장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다!
    2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태안군 시장활성화 토론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침체된 시장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6월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태안군의회 김영인 의원, 박용성 의원 주관으로 명영식 충남시장상인회·안면도수산시장상인회장, 류영월 태안읍동부시장상인회장, 조규호 태안읍서부시장상인회장, 김병록 태안읍십자로상인회장, 이강웅 태안군소상공인회연합회·중앙로시장회장,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 김기두 의원과 전재옥 의원, 최군노 태안군 부군수 및 부서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시장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태안군의회, 태안군상인회, 태안군이 ‘공감과 소통’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시장의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시장 경제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마스크 착용과 좌석 간 칸막이 설치,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최동규 지역상권육성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포스트코로나 시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한 발제에 이어 참석자들 간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발제에 나선 최동규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언택트)소비문화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주소비계층과의 소통방식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와 시장상인 모두 예전 방식만을 고수하는 등 변화된 시류에 적응하지 못한 것을 지역 전통시장 침체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정부, 지자체의 지원과 역할은 시장 경기부양을 위한 마중물일 뿐 시장상인들의 자구적인 노력이 반드시 수반되어야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전통시장 부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상인회 대표들은 「이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필요성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으나, 시장상인 대부분의 연령대가 매우 높은 점을 고려하여 태안군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지원과 교육 등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특히 상인회 관계자들은 고충과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참석한 군의원, 부서장들과 함께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주고받는 등 ‘공감·소통’의 토론회 기본취지를 살리는데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토론회 중 박용성 의원은 「내수촉진을 위한 문화인프라 구축과 강소상공인 유통전략 수립, 문화가 있는 5일장 개설」, 「태안읍의 중앙로 도로확장을 통한 1차로 전 구간 차 없는 거리 조성 및 중앙로와 연결된 도시상업도로개설」, 「안면도 수산시장에 국도·외곽도로와의 연결도로 개설, 개방적 난전형태로의 건물구조 개선, 관광형 정기 10일장 개설」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안하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통합된 경제정책과 예산지원 등 태안군의회에서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김영인 의원은 「시장 주변 볼라드 제거와 조명설치를 통한 환경개선」, 「시장 내 카트운영」 등을 제안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는 시장상인인만큼 앞으로도 토론회를 연차적으로 실시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번 토론회에 함께 해 준 태안군상인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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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태안군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역량강화에 나서
    27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의원역량강화 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오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의회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태안군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사무감사 실전사례 분석’과 ‘실제 감사 시 핵심 착안사항’ 등 전문 강사진의 중점강의를 통해 의원 역량과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금년의 경우 제8대 태안군의회 임기 중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행정사무감사이어서 의원들의 열의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이다.    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사관학교 박광호 교수와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심도 있는 교육에 나섰으며 더불어 4대 폭력예방교육과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등도 함께 병행 실시하였다.    신경철 의장은 교육을 마치며 “이틀간 실시된 교육에 의원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여해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들을 적극 활용하여 2021년 행정사무감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집행부에서 방역에 전념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으며 이로 인한 공직자들의 노고 역시 익히 알고 있다”며 “그러나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는 군 재정건전성 및 경제·사회·문화 등 군민 생활 전반에 대한 집행부의 정책방향을 점검하여 잘못된 것은 고치고 바람직한 대안을 찾자는 의미가 크므로 공직자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사전군민제보 접수’와 처음 실시되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앞으로 행정사무감사가 군민이 참여하는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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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9
  • 태안군의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사무소 신설해야!
    7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8회 임시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제278회 임시회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사무소 신설 건의안’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결의안’을 의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태안사무소 신설을 요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박용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많은 농업인구에도 불구하고 농관원 사무소가 없어 농업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도내 15개 지자체 중 규모가 작은 계룡시를 제외하면 농관원 사무실이 없는 지자체는 태안군이 유일하다.    박 의원은 “부디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는 정부가 태안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살펴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편안히 정부기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전재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결의안’을 통해 지난달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일본정부에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전 의원은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이 주변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오만하고 독단적인 조치라며, “일본 정부는 반인륜적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주변 국가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원전 오염수 처리를 위한 항구적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갖고, 2021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와 더불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심의 등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사업장 현지답사는 관내 주요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이번 현지답사에서는 신경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 전원이 10일부터 이틀간 만리포 전망대와 안흥진성 종합정비사업지, 해양치유센터 사업지, B지구 간척지 등 총 16개소를 돌아볼 예정이다.    현지답사에 이어 12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인 의원)에서는 △태안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송낙문 부의장 대표발의) △태안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종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농수산물 직판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포함한 총 10건의 조례안이 심사되며,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재옥 의원)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1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심의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지답사와 추경예산안 등 중요한 안건이 많아 세심한 심사가 필요할 것”이라며 “태안군의회가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번 임시회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이번 추경에서 2021년 의원국외여비로 책정된 예산 전액을 일괄 반납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과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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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태안군의회, 보육환경 개선에 한 목소리!
    27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태안군 보육정책 관련 토론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가 태안군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4월 27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신경철 의장 등 군의원 7명과 학부모 대표, 태안군 어린이집연합회, 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보육 정책 진단과 발전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시기임을 감안하여 최소인원만이 참석하였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좌석 간 칸막이 설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급속한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지역 내 유아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 중인 상황에서 보육실태를 점검하고 일선현장에 있는 학부모들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실시되었다.    토론회 중 학부모 대표들은 어린이집의 높은 보육서비스 품질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부담금으로 인해 국공립유치원으로 향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토로하였다.     특히 어린이집연합회 측에서는 출산율 감소와 학부모 부담금 문제에 코로나19의 장기화까지 겹쳐 원아등록율이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어 어린이집들이 점차 폐원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공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준의 정책적 지원 △지역특성에 맞는 보육정책 수립 및 추진 △보육교사들의 과도한 업무 경감과 권리 보장 △보육정책 관련 군민과의 소통 강화 등을 요청하였다.    태안군의회는 학부모들과 어린이집연합회 측의 고충과 의견에 공감하며, 다른 현안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오늘 나온 의견을 집행부와 협의하여 앞으로의 보육정책 추진에 있어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경철 의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아동보육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군민 모두가 깊이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집행부와 협의할 계획이며 앞으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민관정이 합심하여 태안지역에 맞는 보다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을 수립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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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태안군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2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 모습(사진 좌측부터 김종원 위원, 고종남 위원, 신경철 의장, 김기두 대표위원, 강태경 위원, 차윤선 위원).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돌입한다.    군의회는 지난 4월 2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김기두 의원을 비롯한 5명의 결산검사 위원과 신경철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갖고 결산검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집행부에서 사용한 예산에 대한 세입‧세출 결산 내역을 검토해 집행의 타당성 및 적법 여부 등을 검사하는 작업이다.    군의회는 3월에 열린 제276회 임시회에서 김기두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는 5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결산검사 일정을 확정했으며, 특히 전 군의원을 비롯해 회계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 4명을 위원으로 구성, 효율성을 높였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의회동 2층 특별위원회실에서 오는 21일까지 20일간 2020회계연도 집행부 사용 예산을 검사할 계획이다.    신경철 의장은 “결산검사를 마치고 제출된 검토보고서를 꼼꼼히 검토한 후 6월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20회계연도에 대한 결산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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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 태안군의회, 신진도항 선박화재 피해대책 마련 앞장선다!
    29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7회 임시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 의원들이 신진도항 선박화재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어민들의 피해대책 마련에 앞장선다.    군의회는 지난 29일 신경철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태안군 신진도항 선박화재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가결하고 근흥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위 구성은 지난 3월 23일 새벽 근흥면 신진도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사고의 조속한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당시 신진도항에서는 강한 바람으로 불길이 옮겨붙어 무려 31척의 선박이 화재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군의원들은 지난 25일 제276회 임시회 폐회 직후 긴급 간담회를 열어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및 피해대책 특위 구성에 합의했으며 김종욱 의원이 특위 위원장으로, 박용성 의원이 간사로 선출돼 동료 의원들과 함께 활동에 나선다.    의원들은 시름에 빠진 피해민들에 대한 조속한 지원과 피해 예방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며,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행정안전부에 송부할 계획이다.    신경철 의장은 “불의의 사고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피해 어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특위 구성을 토대로 화재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의회 차원의 효율적인 대책마련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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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태안군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회
    22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6회 임시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제276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갖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결산검사 위원 선임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은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예정인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것으로, 박용성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군의회는 김기두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도 마무리했으며, 결산검사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의회 본관 2층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23일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낙문 의원)가 개최돼 △태안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김기두 의원) △태안군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의회 군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상 대표발의 김영인 의원) △태안군 부실공사 방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산림인접지역 등 소각금지에 관한 조례안(이상 대표발의 박용성 의원) △태안군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 대표발의 전재옥 의원) △태안군의회 의원간담회 운영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을 비롯한 18건의 안건이 심사되며,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용성 의원)에서는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건의 동의안이 심사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개회 첫날 행정사무감사 특위 구성에 이어 폐회일인 25일에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이 이뤄질 예정”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임시회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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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 「안흥진성·태안 3대대 땅 되찾기 」 챌린지 나서
    17일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 「안흥진성·태안3대대 땅 되찾기」 챌린지 참여 모습.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이 17일 「안흥진성·태안3대대 땅 되찾기」 챌린지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달 제275회 태안군의회 임시회에서 김종욱 의원의 대표발의를 통해 “그동안 태안군민은 군사시설로 인해 온갖 희생과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국가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왔다”며 “태안군이 수차례에 걸쳐 토지반환 및 부대이전을 요청해 국방부의 확약까지 받은 만큼, 조속히 약속을 이행해줄 것을 요청한다”는 내용의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안흥진성·태안3대대 땅 되찾기’ 챌린지는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 후속조치로서, 남북 간 군사적 대립과 긴장으로 인해 국방부에 반강제적으로 묶여있던 다수의 토지들이 안보환경 변화와 군사적 긴장완화로 민간에 반환되고 있는 만큼 해당 토지 역시 태안군에 반환해주길 요구하는 범국민적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특히 안흥진성의 경우 지난 해 10월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유산으로서의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60호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사보호구역에 위치했다는 이유로 출입이 통제됨에 따라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며,  또한 태안3대대 주둔지의 경우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축에 자리 잡고 있어 태안군이 「미래 신해양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신 의장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태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갖추었음에도 국가를 위해 막대한 피해와 불편을 감내하며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며 “안보환경 변화를 고려하고 지역균형발전 등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해 안흥진성과 태안 3대대 토지는 반드시 태안군민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캠페인을 마친 후 다음 주자로서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미래부총장과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한상근 태안농협조합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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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태안군의회, ‘안흥진성 토지 반환’ 및 ‘서산 비행장 건설’ 촉구!
    신경철 의장과 의원들이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촉구’와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촉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새해 첫 임시회에서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촉구 결의안’과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촉구 결의안’ 등 2건의 결의안을 의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근흥면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및 태안읍 태안3대대 소유 토지를 태안군에 즉각 반환하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김종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가 국방부 소유로 오랫동안 묶여 있는 데 따른 것으로, 군의원들은 최근 안보환경의 변화로 전국적으로 군사시설과 부대임무가 해제되면서 다수의 국방부 토지가 해당 지역 주민의 품으로 반환되고 있는만큼 태안에서도 반환의 필요성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16세기에 축조된 안흥진성의 경우 2020년 11월 국가사적 제560호로 지정되는 등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나 성벽의 43%가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에 있어 제대로 된 정비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1979년부터 태안에 주둔하고 있는 태안3대대의 경우 태안군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축에 자리잡고 있어 체계적인 도시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다.    성명서를 발표한 김종욱 의원은 “그동안 태안군민은 군사시설로 인해 온갖 희생과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국가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왔다”며 “그동안 태안군이 수차례에 걸쳐 토지반환 및 부대이전을 요청해 국방부의 확약까지 받은만큼, 국방부가 조속히 약속을 이행해줄 것을 요청한다” 고 말했다.    이날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충남권 항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촉구 결의안’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결의안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광역지자체인 충남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김기두 의원이 서산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대표발의했다.    군의원들은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사업이 지난해 기재부 심의에서 제외되는 등 정부의 공항 건설 의지가 없어 태안군민과 충남도민이 허탈감에 빠져 있다며, 중국과 거리가 가깝고 향후 태안 기업도시와 대산석유화학단지, 서산테크노밸리 등 조성으로 항공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되는만큼 212만 충남도민의 오랜 숙원인 서산 민항 건설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기두 의원은 “서산 민항 건설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조속히 추진되어야 하는 중차대한 사업으로, 사업 추진 시 관광객 증가 등 태안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라는 오명을 씻고 오랜 기간 감내해 온 충남도민의 설움을 정부가 달래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17일부터 25까지 9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 및 위원회실에서 임시회를 갖고 2021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업무보고 청취는 올 한해 태안군의 역점 추진 업무와 각종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자리로 19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18일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욱)에서 △태안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태안군 친환경농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상 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양성평등 기본 조례안(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농업발전기금 설치 운용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인구증가 시책추진을 위한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청정 농어촌마을 조성에 관한 조례안(이상 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등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20건의 조례안이 심의된다.  신경철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올 한해 계획된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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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
    21일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모습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이 21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이하여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 해 12월 국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른 지방자치 2.0시대 개막을 맞이하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가세로 태안군수와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챌린지 주자로 지목받은 신 의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캠페인을 마치고 다음 주자로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과 서산시의회 최기정 의원을 지명했다.    신 의장은 본인의 SNS를 통해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6만 3천여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주민참여 기회 확대와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로 우리 지방자치는 한 걸음 더 도약할 것이다”라며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정책개발과 조례제정으로 군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과 관련하여 정부의 세부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집행부와 협의하여 조례 제개정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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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2
  •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원,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안아!
    31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코로나19로 태안군의회 의장 대신 전달) 모습.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원(비례대표)이 지난 31일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금년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역대 최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아픔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로하는 등 위기극복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전재옥 의원은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후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목표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노인, 여성, 아동 등의 취약계층과 관내 농어민들을 위한 법령 입안에 앞장서 왔으며 민원해결에 있어서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으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가 유행함에 따라 동료 의원들과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앞장섰으며, 또한 태풍피해로 인한 농지복구, 주거 환경정비 등의 봉사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여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태안군의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전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은 늘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1년에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헌신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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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원, ‘2020년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쾌거!
    17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모습.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원(비례대표)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기초의회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장려」 등을 위해 노력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2020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정평가 심사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지방선거 이후 지금까지 의정활동에 대한 중간보고와 앞으로의 남은 임기를 점검하는 일종의 평가라는 성격 때문인지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였다”고 언급하였으며 통계점수 심사, 정량자료 심사, 적격성 심사 등 총 3차에 걸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전국 기초의원 14명이 대상수상자로 결정되었기에 전 의원의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겠다.    전 의원은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목표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노인, 여성, 아동 등의 취약계층과 관내 농어민들을 위한 법령 입안에 앞장서 왔으며 민원해결에 있어서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으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태안군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에 관한 조례 ▲태안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태안군 청년 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태안군 청소년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여 군민안전과 생활개선을 위한 법적 기틀을 마련하는 데 공헌했다.   특히, 지난 제269회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을 맡아 세심한 진행능력과 군의회와 집행부 사이의 치열한 설전(舌戰)을 부드럽게 조율하고 위아래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역량강화교육, 연구단체 활동 등에도 적극 참여하여 태안군의회의 의원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동시에 태풍 피해로 인한 농지복구와 가옥 환경정비, 연말 아동복지시설 격려 방문과 연탄 나르기, 코로나19 마스크 기부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 등 자원봉사에도 앞장서 권위주의를 탈피하고 군민에게 한 걸음 더 신뢰 받는 태안군의회를 구현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전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예전에는 당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가고 있다”며 “금번 수상은 점점 깊어져만 가는 군민 여러분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 아닐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만을 위한 의정활동을 할 것임을 약속드린다. 2021년 신축년에는 부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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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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