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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의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사무소 신설해야!
    7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8회 임시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제278회 임시회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사무소 신설 건의안’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결의안’을 의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태안사무소 신설을 요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박용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많은 농업인구에도 불구하고 농관원 사무소가 없어 농업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도내 15개 지자체 중 규모가 작은 계룡시를 제외하면 농관원 사무실이 없는 지자체는 태안군이 유일하다.    박 의원은 “부디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는 정부가 태안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살펴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편안히 정부기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전재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결의안’을 통해 지난달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일본정부에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전 의원은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이 주변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오만하고 독단적인 조치라며, “일본 정부는 반인륜적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주변 국가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원전 오염수 처리를 위한 항구적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갖고, 2021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와 더불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심의 등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사업장 현지답사는 관내 주요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이번 현지답사에서는 신경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 전원이 10일부터 이틀간 만리포 전망대와 안흥진성 종합정비사업지, 해양치유센터 사업지, B지구 간척지 등 총 16개소를 돌아볼 예정이다.    현지답사에 이어 12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인 의원)에서는 △태안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송낙문 부의장 대표발의) △태안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종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농수산물 직판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포함한 총 10건의 조례안이 심사되며,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재옥 의원)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1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심의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지답사와 추경예산안 등 중요한 안건이 많아 세심한 심사가 필요할 것”이라며 “태안군의회가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번 임시회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이번 추경에서 2021년 의원국외여비로 책정된 예산 전액을 일괄 반납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과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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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태안군의회, 보육환경 개선에 한 목소리!
    27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태안군 보육정책 관련 토론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가 태안군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4월 27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신경철 의장 등 군의원 7명과 학부모 대표, 태안군 어린이집연합회, 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보육 정책 진단과 발전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시기임을 감안하여 최소인원만이 참석하였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좌석 간 칸막이 설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급속한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지역 내 유아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 중인 상황에서 보육실태를 점검하고 일선현장에 있는 학부모들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실시되었다.    토론회 중 학부모 대표들은 어린이집의 높은 보육서비스 품질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부담금으로 인해 국공립유치원으로 향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토로하였다.     특히 어린이집연합회 측에서는 출산율 감소와 학부모 부담금 문제에 코로나19의 장기화까지 겹쳐 원아등록율이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어 어린이집들이 점차 폐원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공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준의 정책적 지원 △지역특성에 맞는 보육정책 수립 및 추진 △보육교사들의 과도한 업무 경감과 권리 보장 △보육정책 관련 군민과의 소통 강화 등을 요청하였다.    태안군의회는 학부모들과 어린이집연합회 측의 고충과 의견에 공감하며, 다른 현안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오늘 나온 의견을 집행부와 협의하여 앞으로의 보육정책 추진에 있어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경철 의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아동보육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군민 모두가 깊이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집행부와 협의할 계획이며 앞으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민관정이 합심하여 태안지역에 맞는 보다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을 수립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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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태안군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2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 모습(사진 좌측부터 김종원 위원, 고종남 위원, 신경철 의장, 김기두 대표위원, 강태경 위원, 차윤선 위원).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돌입한다.    군의회는 지난 4월 2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김기두 의원을 비롯한 5명의 결산검사 위원과 신경철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갖고 결산검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집행부에서 사용한 예산에 대한 세입‧세출 결산 내역을 검토해 집행의 타당성 및 적법 여부 등을 검사하는 작업이다.    군의회는 3월에 열린 제276회 임시회에서 김기두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는 5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결산검사 일정을 확정했으며, 특히 전 군의원을 비롯해 회계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 4명을 위원으로 구성, 효율성을 높였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의회동 2층 특별위원회실에서 오는 21일까지 20일간 2020회계연도 집행부 사용 예산을 검사할 계획이다.    신경철 의장은 “결산검사를 마치고 제출된 검토보고서를 꼼꼼히 검토한 후 6월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20회계연도에 대한 결산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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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 태안군의회, 신진도항 선박화재 피해대책 마련 앞장선다!
    29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7회 임시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 의원들이 신진도항 선박화재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어민들의 피해대책 마련에 앞장선다.    군의회는 지난 29일 신경철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태안군 신진도항 선박화재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가결하고 근흥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위 구성은 지난 3월 23일 새벽 근흥면 신진도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사고의 조속한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당시 신진도항에서는 강한 바람으로 불길이 옮겨붙어 무려 31척의 선박이 화재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군의원들은 지난 25일 제276회 임시회 폐회 직후 긴급 간담회를 열어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및 피해대책 특위 구성에 합의했으며 김종욱 의원이 특위 위원장으로, 박용성 의원이 간사로 선출돼 동료 의원들과 함께 활동에 나선다.    의원들은 시름에 빠진 피해민들에 대한 조속한 지원과 피해 예방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며,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행정안전부에 송부할 계획이다.    신경철 의장은 “불의의 사고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피해 어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특위 구성을 토대로 화재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의회 차원의 효율적인 대책마련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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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태안군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회
    22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6회 임시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제276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갖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결산검사 위원 선임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은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예정인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것으로, 박용성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군의회는 김기두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도 마무리했으며, 결산검사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의회 본관 2층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23일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낙문 의원)가 개최돼 △태안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김기두 의원) △태안군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의회 군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상 대표발의 김영인 의원) △태안군 부실공사 방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산림인접지역 등 소각금지에 관한 조례안(이상 대표발의 박용성 의원) △태안군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 대표발의 전재옥 의원) △태안군의회 의원간담회 운영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을 비롯한 18건의 안건이 심사되며,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용성 의원)에서는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건의 동의안이 심사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개회 첫날 행정사무감사 특위 구성에 이어 폐회일인 25일에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이 이뤄질 예정”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임시회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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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 「안흥진성·태안 3대대 땅 되찾기 」 챌린지 나서
    17일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 「안흥진성·태안3대대 땅 되찾기」 챌린지 참여 모습.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이 17일 「안흥진성·태안3대대 땅 되찾기」 챌린지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달 제275회 태안군의회 임시회에서 김종욱 의원의 대표발의를 통해 “그동안 태안군민은 군사시설로 인해 온갖 희생과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국가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왔다”며 “태안군이 수차례에 걸쳐 토지반환 및 부대이전을 요청해 국방부의 확약까지 받은 만큼, 조속히 약속을 이행해줄 것을 요청한다”는 내용의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안흥진성·태안3대대 땅 되찾기’ 챌린지는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 후속조치로서, 남북 간 군사적 대립과 긴장으로 인해 국방부에 반강제적으로 묶여있던 다수의 토지들이 안보환경 변화와 군사적 긴장완화로 민간에 반환되고 있는 만큼 해당 토지 역시 태안군에 반환해주길 요구하는 범국민적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특히 안흥진성의 경우 지난 해 10월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유산으로서의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60호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사보호구역에 위치했다는 이유로 출입이 통제됨에 따라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며,  또한 태안3대대 주둔지의 경우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축에 자리 잡고 있어 태안군이 「미래 신해양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신 의장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태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갖추었음에도 국가를 위해 막대한 피해와 불편을 감내하며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며 “안보환경 변화를 고려하고 지역균형발전 등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해 안흥진성과 태안 3대대 토지는 반드시 태안군민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캠페인을 마친 후 다음 주자로서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미래부총장과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한상근 태안농협조합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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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태안군의회, ‘안흥진성 토지 반환’ 및 ‘서산 비행장 건설’ 촉구!
    신경철 의장과 의원들이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촉구’와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촉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새해 첫 임시회에서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 반환 촉구 결의안’과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촉구 결의안’ 등 2건의 결의안을 의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근흥면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및 태안읍 태안3대대 소유 토지를 태안군에 즉각 반환하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김종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가 국방부 소유로 오랫동안 묶여 있는 데 따른 것으로, 군의원들은 최근 안보환경의 변화로 전국적으로 군사시설과 부대임무가 해제되면서 다수의 국방부 토지가 해당 지역 주민의 품으로 반환되고 있는만큼 태안에서도 반환의 필요성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16세기에 축조된 안흥진성의 경우 2020년 11월 국가사적 제560호로 지정되는 등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나 성벽의 43%가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에 있어 제대로 된 정비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1979년부터 태안에 주둔하고 있는 태안3대대의 경우 태안군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축에 자리잡고 있어 체계적인 도시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다.    성명서를 발표한 김종욱 의원은 “그동안 태안군민은 군사시설로 인해 온갖 희생과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국가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왔다”며 “그동안 태안군이 수차례에 걸쳐 토지반환 및 부대이전을 요청해 국방부의 확약까지 받은만큼, 국방부가 조속히 약속을 이행해줄 것을 요청한다” 고 말했다.    이날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충남권 항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촉구 결의안’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결의안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광역지자체인 충남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김기두 의원이 서산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대표발의했다.    군의원들은 서산 군(軍) 비행장 민항 건설 사업이 지난해 기재부 심의에서 제외되는 등 정부의 공항 건설 의지가 없어 태안군민과 충남도민이 허탈감에 빠져 있다며, 중국과 거리가 가깝고 향후 태안 기업도시와 대산석유화학단지, 서산테크노밸리 등 조성으로 항공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되는만큼 212만 충남도민의 오랜 숙원인 서산 민항 건설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기두 의원은 “서산 민항 건설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조속히 추진되어야 하는 중차대한 사업으로, 사업 추진 시 관광객 증가 등 태안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라는 오명을 씻고 오랜 기간 감내해 온 충남도민의 설움을 정부가 달래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17일부터 25까지 9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 및 위원회실에서 임시회를 갖고 2021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업무보고 청취는 올 한해 태안군의 역점 추진 업무와 각종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자리로 19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18일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욱)에서 △태안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태안군 친환경농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상 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양성평등 기본 조례안(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농업발전기금 설치 운용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인구증가 시책추진을 위한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안군 청정 농어촌마을 조성에 관한 조례안(이상 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등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20건의 조례안이 심의된다.  신경철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올 한해 계획된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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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
    21일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모습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이 21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이하여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 해 12월 국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른 지방자치 2.0시대 개막을 맞이하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가세로 태안군수와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챌린지 주자로 지목받은 신 의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캠페인을 마치고 다음 주자로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과 서산시의회 최기정 의원을 지명했다.    신 의장은 본인의 SNS를 통해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6만 3천여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주민참여 기회 확대와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로 우리 지방자치는 한 걸음 더 도약할 것이다”라며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정책개발과 조례제정으로 군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과 관련하여 정부의 세부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집행부와 협의하여 조례 제개정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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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2
  •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원,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안아!
    31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코로나19로 태안군의회 의장 대신 전달) 모습.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원(비례대표)이 지난 31일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금년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역대 최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아픔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로하는 등 위기극복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전재옥 의원은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후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목표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노인, 여성, 아동 등의 취약계층과 관내 농어민들을 위한 법령 입안에 앞장서 왔으며 민원해결에 있어서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으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가 유행함에 따라 동료 의원들과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앞장섰으며, 또한 태풍피해로 인한 농지복구, 주거 환경정비 등의 봉사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여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태안군의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전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은 늘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1년에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헌신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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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원, ‘2020년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쾌거!
    17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모습.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원(비례대표)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기초의회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장려」 등을 위해 노력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2020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정평가 심사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지방선거 이후 지금까지 의정활동에 대한 중간보고와 앞으로의 남은 임기를 점검하는 일종의 평가라는 성격 때문인지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였다”고 언급하였으며 통계점수 심사, 정량자료 심사, 적격성 심사 등 총 3차에 걸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전국 기초의원 14명이 대상수상자로 결정되었기에 전 의원의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겠다.    전 의원은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목표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노인, 여성, 아동 등의 취약계층과 관내 농어민들을 위한 법령 입안에 앞장서 왔으며 민원해결에 있어서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으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태안군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에 관한 조례 ▲태안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태안군 청년 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태안군 청소년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여 군민안전과 생활개선을 위한 법적 기틀을 마련하는 데 공헌했다.   특히, 지난 제269회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을 맡아 세심한 진행능력과 군의회와 집행부 사이의 치열한 설전(舌戰)을 부드럽게 조율하고 위아래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역량강화교육, 연구단체 활동 등에도 적극 참여하여 태안군의회의 의원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동시에 태풍 피해로 인한 농지복구와 가옥 환경정비, 연말 아동복지시설 격려 방문과 연탄 나르기, 코로나19 마스크 기부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 등 자원봉사에도 앞장서 권위주의를 탈피하고 군민에게 한 걸음 더 신뢰 받는 태안군의회를 구현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전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예전에는 당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가고 있다”며 “금번 수상은 점점 깊어져만 가는 군민 여러분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 아닐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만을 위한 의정활동을 할 것임을 약속드린다. 2021년 신축년에는 부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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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모두가 꿈꾸는 태안」, 최종보고서 발간으로 연구활동.. 유종의 미 거둬
    지난 10월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모두가 꿈꾸는 태안) 최종보고회 모습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모두가 꿈꾸는 태안』(대표 김종욱 의원) 연구용역 최종보고서가 11일 발간되었다.   금번 의원연구단체 활동은 지난 1991년 의회가 개원한 이래 처음 실시된 것으로서 재정운영에 대한 전문가적 분석으로 군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더불어 예결산심의의 실효성을 제고하여 태안군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보고서에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여간 의원연구단체(모두가 꿈꾸는 태안) 활동을 통해 얻어진 지난 3년간(2018년~2020년)의 태안군 재정 분석결과와 예결산심의 실질화를 위한 방안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태안군 재정공시 및 재정분석 평가에서는 ‘통합 재정수지 비율 부진’, ‘중기재정계획 반영비율 부진’ 등 10건, 태안군 예결산 심의 실질화 방안에서는 ‘민간경상보조 사업현황 및 지도점검 현황’, ‘회계간, 회계기금간 내부거래(전출)’ 등에 관련된 11건의 문제점을 찾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분석내용과 개선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활동기간 동안 나라살림연구소와 군의원, 의회 전문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보고회를 총3회 실시하고,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매주 4시간씩 군의원들이 집중 학습, 토론하는 형태의 참여형 모임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참여위원(송낙문 부의장, 김종욱 의원, 김기두 의원)들은 태안군 재정현황 분석방법과 집행부 제출자료에 대한 검토 착안사항, 자료 활용법, 심의 공략 포인트 분석 방법 등을 습득, 효율적인 예결산심의 역량을 확보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모두가 꿈꾸는 태안」은 앞으로 다른 동료의원들과도 함께 연구결과를 공유하여, 태안군의회의 예결산심의 역량을 한 단계 높여보겠다는 계획이다.   김종욱 대표의원은 “지난 9월 시작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최종보고서 발간으로 그 결실을 비로소 맺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 태안군의회가 개원한 이래 처음 실시하는 의원연구단체 활동이었던 만큼 참여위원 전원이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왔다”며 “금번 활동으로 얻어진 결과내용은 앞으로 예결산심사에 심도 있게 활용하여 군 재정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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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태안군의회 의원, 어려운 이웃과 온정 나눔의 ‘사랑의 연탄배달’ 나서
    5일 원북면의 한 가구를 찾아 연탄봉사에 나선 태안군의회 의원들.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 배달에 나섰다.    군의회에 따르면 송낙문 부의장 등 군의원들과 가세로 군수, 의회사무과 직원, 태안군 복지증진과 직원, 원북면 직원 등 20여 명은 지난 5일 원북면의 한 가구를 방문, 연탄 5백여 장을 직접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코로나19의 대규모 재확산 시기임을 감안하여 참여인원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마스크와 방역복 착용 등 방역 대비에도 만전을 기울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동절기로 들어섬에 따라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찾아 격려하는 현장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군의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    연탄봉사자들을 맞이한 주민 이모 씨는 “코로나19 때문인지 유독 올 겨울이 춥게만 느껴졌는데 의원들께서 이렇게 직접 연탄을 전해주셔서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우리 이웃들을 찾아 그 분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비록 힘든 시기지만 많은 분들께서 주변 이웃들을 살피셔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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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태안군의회 농업발전연구회, 지역 농업발전의 미래 열다!
    25일 태안군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농업발전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모습.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원, 김영인 의원, 박용성 의원으로 구성된 농업발전연구회가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농업발전연구회는 지난 25일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태안군의회 농업발전연구회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대규모로 확산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소수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지역 농업정책의 개선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연구회는 지난달 29일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용역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갖고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 청취에 나선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농업발전연구회의 연구 경과보고에 이어 태안군 농업정책의 개선 및 발전 방안 연구 최종 보고가 진행됐으며, 지역 농업발전을 위한 의견수렴의 시간도 진행돼 농업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서정민 지역순환경제센터장의 최종 브리핑에서는 태안군의 미래농정 활성화 방향으로 △농업발전기금 조성 △농산물 가격안정 및 유통 활성화 △청년농부육성 △태안군 자치농정기획단 구성 및 운영 등 총4건의 사업이 제안되기도 하였다.   중간보고회에 이어 최종보고회에서도 △농산물 온라인 판매 지원 △신규 작목육성 △저소득층 농업인 지원 등 지역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이번 농업발전연구회 활동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기도 하였다.   농업발전연구회는 이번 최종보고와 농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발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다른 동료의원들과도 연구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제안된 사업들이 내년도 군 농업정책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례를 재정비하고 군 집행부와도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는 등 향후 대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농업발전연구회 전재옥 회장은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농업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담아 오늘 이 자리에까지 이르렀다”며, “보고회로만 끝나지 않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기금 조성, 농산물 유통체계 확립 등에 대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태안형 자치농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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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태안군의회, 내년도 본예산 심의 돌입!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모습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올해 마지막 정례회인 2020년도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17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 및 특별위원회실에서 제274회 태안군의회 2020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1년도 본예산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군의 살림살이를 살피기 위한 본예산 심의가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기두)에서 실시돼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한 내년도 총 예산액 5,500억여 원이 의회에 제출돼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26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욱)에서는 △태안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기두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태안군 청소년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 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비롯한 조례안 12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지며,   27일과 30일 이틀간은 예산결산위원회를 통해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에 대한 심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11월 25일 개회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언제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발로 뛰는 태안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군민 곁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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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태안군의회 김기두·김종욱 의원, 행복나눔봉사대상 수상 쾌거!
    시상식   제8대 태안군의회 김기두 의원과 김종욱 의원이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태안군의회에 따르면, 김기두 의원과 김종욱 의원은 지난 12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사연합신문사가 주최하고 통일외교문화민족이음공동체와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통해 주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김기두 의원과 김종욱 의원은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기두 의원은 제8대 태안군의회에서 전반기 의장직을 맡아 군민과의 소통에 심혈을 기울이고, ‘열린 의장실’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열어 군민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는 등 소통 시스템 개선이라는 혁신에 앞장섰으며, 김종욱 의원 역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군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기두 의원은 “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의정 활동에 매진하라는 의미에서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함께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군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살기 좋은 태안군 조성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욱 의원도 “지역발전이 군민의 뜻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하고 군민을 위해 일하는 군의원으로서 언제나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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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태안군의회, 내년도 본예산 심의 대비 역량강화 나서
    교육문화센터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군의원 역량 강화에 앞장섰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교육문화센터에서 군의원과 직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예산심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 대비해 예산 심사에 대한 군의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의회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전임교수 신해룡 박사와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우지영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심도 있는 교육에 나섰으며 4대폭력 예방교육과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군의회는 이번 교육을 토대로 예산 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향후 심도 있는 예산안 심의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신경철 의장은 “예산 심사에 대한 군의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보다 효율적인 심사를 추진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예산 낭비를 최대한 줄이고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이번 심의에 최선을 다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태안군의회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7일간 제274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1년도 본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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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태안군의회 농업발전연구회, 지역 미래 농업기틀 확립 앞장!
    29일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열린 ‘농업발전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 모습   “태안군의 대표 수목인 소나무가 고사하는 이유가 비단 병충해만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최근의 기후변화가 한대성 수종인 소나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도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농산물 판매의 패턴이 비대면 온라인 판매로 전환되었습니다. 지역 농업인들이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 활성화 지원 대책이 필요합니다”    지역 농업의 발전방향 논의를 위해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태안군의회 농업발전연구회가 주최한 ‘농업발전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가 지역 농업인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농업발전연구회(회장 전재옥 의원)는 농업관련 정책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태안군의회 전재옥·김영인·박용성 의원이 지난 8월 구성한 연구회로, 농업발전연구회 측은 연구 진행상황을 군민과 공유하고 보다 다양한 농업인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 가세로 태안군수, 지역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8개 읍·면 농업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농업발전연구회는 지난 10월 1일부터 보름간 용역기관인 지역재단지역순환환경센터가 관내 농업인 1만 4천여 명 중 1,0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총 29문항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지역 농업인들의 연간 소득은 2천만 원 미만이 55%,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47%에 달했으며, 자녀가 농업인이 되는 것을 반대한다는 응답자 역시 54%를 차지하고 가장 시급한 시설로 유통·경매시설을 꼽은 응답자가 59%에 달해 향후 농업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막기 위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농업발전연구회는 밝혔다.     용역 중간보고에 이은 토론 시간에서는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나와 이날 보고회 및 토론회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특히, △농산물 온라인 판매 지원 △밭작물 경지정리 △신규 작목육성 △청년농업인 자녀 양육지원 △창업농·후계농 육성 방안의 차별화 △저소득층 농업인 지원 등 약 40여 건에 달하는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이 제시돼 열기를 더했다.  농업발전연구회 소속 의원들의 발언도 이어졌다.    김영인 의원은 “우리 농업은 황금들녘을 가꿔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공익적 가치가 충분하다”며 “우리 농업인분들 모두가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주요 작목과 특징 등을 기재한 명함을 제작해 활용하자”는 이색 제안을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용성 의원도 “9인의 자문의원 및 동료 의원, 군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토대로 태안군 농업의 생존방안을 꼭 찾겠다”며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방안은 당장 2021년부터 곧바로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농업발전연구회는 용역 중간보고와 농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최종보고회에서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 제시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경남 함안군 등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농업발전기금의 조성 △청년농업인 육성을 통한 지역 농업 미래 기틀 확립 △후계농과 창업농의 분리 지원 △경매장 및 공판장 구축 등을 통한 효율적 유통체계 확립 △온라인 판매망 구축을 위한 예산 지원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 태안군 농정의 틀을 재정립하고 협치를 통해 ‘사람·지역·환경’의 통합 발전을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농업발전연구회 전재옥 회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이번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해주신 모든 말씀을 귀담아 듣고 이를 최종보고회에 반영해 살기좋은 태안군,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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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모두가 꿈꾸는 태안」,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26일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모두가 꿈꾸는 태안) 최종보고회 모습   태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모두가 꿈꾸는 태안』(대표 김종욱 의원)이 지난 26일 태안군의회 예결산 심의 실질화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단체 김종욱(대표의원) 의원, 송낙문 부의장, 김기두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구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의 박현숙 박사가 그동안의 연구 활동 추진 실적 등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의원 연구용역은 지난 1991년 태안군의회가 구성된 이래 최초 실시된 것으로, 재정운영에 대한 전문가적 분석을 통해 군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태안군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본 연구용역은 연구소와 군의원들이 3회에 걸쳐 4시간씩 집중 연구모임을 가지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태안군 재정 현황 분석과 집행부 제출자료에 대한 검토 착안점 및 자료 활용법, 의원별 공략 포인트 분석 및 토론 등의 활동을 통해 효율적인 예・결산 심의 역량 확충에 중점을 뒀다.    『모두가 꿈꾸는 태안』은 이번 용역보고를 토대로 향후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입안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종욱 대표의원은 “지난 9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참여형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연구단체 의원뿐만 아니라 전문위원도 함께하였으며, 매회 높은 참석률이 증명하듯 금번 연구용역에 대한 상당한 열의를 보여줬다”며 “본 연구용역 활동이 심도 있는 예・결산심사로 군 재정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확보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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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태안군의회 농업발전연구회, “지역 농업인 목소리 듣겠습니다!”
    좌측부터 농업발전연구회 김영인 의원, 전재옥 의원, 박용성 의원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직접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군의회에 따르면,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원, 김영인 의원, 박용성 의원으로 구성된 농업발전연구회(회장 전재옥 의원)는 오는 29일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하는 ‘농업발전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는 집행부 차원의 정책을 벗어나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군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농협과 농업인 단체, 각 읍면 영농회, 농업인 등 지역 농업관련 기관·단체 및 군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태안군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도 도입방안 △태안군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제안 △고령농가 지원방향 △청년농부 육성 및 지원방안 △인력지원센터 확대방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립 등 지역의 주요 농업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발전연구회 김영인 의원은 “농업발전연구회에서는 형식적인 연구회가 되지 않기 위해 매주 목요일 연구회원들 간 연구 및 토론을 실시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박용성 의원도 “향후 농업인들의 의견을 토대로 농업 관련 조례 제정 및 정비에 나서는 등 연구회의 성과 가시화를 위해 힘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발전연구회는 태안군의회 의원들의 정책개발 및 입법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정책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모두가 꿈꾸는 태안(김종욱 의원, 김기두 의원, 송낙문 의원)’과 함께 지난 8월 구성됐으며, 11월 25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대강당에서 최종 보고회를 갖고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 제시에 나설 예정이다.    농업발전연구회 전재옥 회장은 “농업발전연구회의 궁극적인 목표는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지역 농업의 발전”이라며 “이번 중간보고회에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참석하셔서 농업 발전을 위한 고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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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태안군의회 김종욱 의원, ‘제12회 2020 풀뿌리자치대상’수상 쾌거!
    15일 논산시 노블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   ‘변화와 혁신, 군민과 함께 하는 태안군의회’의 슬로건 아래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에 힘쓰고 있는 제8대 태안군의회 김종욱 의원이 ‘제12회 2020 풀뿌리자치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 의원은 지난 10월 15일 논산시 노블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2020 풀뿌리자치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의정발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충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충청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격려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김종욱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법률제정과 의정활동 등 지역사회와 주민생활 편의 확충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김 의원은 동료의원들과 함께 권위주의를 없애고 의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 의원연구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의회 혁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욱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워하는 군민 삶을 한번 더 챙겨보라고 주시는 상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완전 종식될 때까지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더욱 세심하게 군민 생활을 챙길 것이며 이후에도 모든 정책은 군민을 위한 것임을 명심하고 남은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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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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