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의회
Home >  의회  >  아산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아산의회 기사

  • 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참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13일 아산시 방축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30여 명은 양손에는 코팅장갑을 몸에는 우의를 입고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사)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에서 저소득 주민에게 실시하는‘따뜻한 온도 사랑 & 연탄 나눔 후원’봉사 소식을 듣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함께 참여하게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오늘 배달한 연탄이 힘들고 어려운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를 맞아 주위에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이들이 없는지 한 번 살펴보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행복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2-01-14
  • 아산시의회 인사권 독립, 공무원 첫 임용장 수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3일 인사권 독립 시행 관련, 의회사무국 공무원에게 첫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용식은 아산시의회 의장실에서 황재만 의장이 의회 신규 전입과 파견 직원 2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 공무원 임용은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30년 만의 인사권 독립에 따른 첫 임용으로, 앞으로 지방의회 의장은 의회 소속 사무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임명·교육·훈련·복무·징계에 관한 사항을 처리한다.   특히, 올해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을 채용할 예정으로 의원 정수의 1/4, 내년에는 1/2까지 확대된다.   황재만 의장은 “ 지방의회 위상이 강화된 만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할 일이 더 많아졌다며, 자치분권 2.0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춰 의원들이 전문성을 갖고 시정을 더 세밀하게 살필 수 있도록 의회 공무원들이 직원들 간 화합과 배려 속에 역량을 발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의회의 전문성 향상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시민 중심의 자치의회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2-01-13
  • 아산시의회, 아산시 청년정책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1월 12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2022년 새해를 맞아 아산시 청년정책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 청년을 격려하고 청년들의 의견 수렴과 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황재만 의장, 김희영 부의장, 이상덕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과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 및 관계 공무원, 아산시 청년위원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 청년들의 의견 청취 및 정책 제안사항 문답과 청년정책 방향 공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며 자유롭게 논의했다.   청년위원들은 위원들의 활동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임기 연장, 아산시의회와 청년단체 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청년 전담부서 신설, 청년예산의 확대 및 유연성 등 건의 사항을 개진하였다.   황재만 의장과 참석 의원들은 “청년위원들의 의견에 대해 행정적인 부분은 관련 부서와 함께 진지하게 검토하겠다” 고 답변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는 아산시의 희망, 아산의 미래인 청년위원들과의 뜻깊은 자리였으며, 현재 아산 청년정책의 현안과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많이 반영하여 우리 지역 청년들의 취업, 창업,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부서와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2-01-13
  • 아산시의회, 2022년도 시무식을 갖고 업무 시작 ...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월 3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2022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3일 자 인사발령자 소개 및 인사, 의원 인사, 떡 케이크 절단 순으로 간소히 치렀다.   황재만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우리 모두 아산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1월 13일 자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에 맞추어 의회사무국에서는 미비한 것이 없는지 다시 살펴서 의회 행정추진에 착오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2-01-03
  • 아산시의회, 현충사 참배 새해 첫 일정 시작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1월 1일 오전에 첫 일정으로 현충사를 참배했다.   이날 현충사 참배는 황재만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현충사 주차장부터 도보로 이동하여 현충사를 찾아 분향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황재만 의장은 현충사 방명록에 “2022년 새해 극세 척도의 정신으로 함께 합니다”라고 적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2-01-01
  • 아산시의회, 2021년도 종무식 갖고 한해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12월 31일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27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성백권 주무관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지방의회 운영 공로·효행 공무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의원들의 송년 인사로 소박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황재만 의장은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라는 어려움과 일상 회복의 희망을 안고 맞이했던 2021년 한 해도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저물어 가고 있다.”며 “올 한 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새 시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발맞추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의정·시정 발전과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기여한 홍보담당관 김지은 팀장, 자치행정과 이승희 팀장, 토지관리과 신명식 팀장이 효행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받았으며, 의회사무국 이미란 전문위원, 차창기 전문위원, 이방원 팀장이 지방의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2-01-01
  •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21년도 마지막 의사일정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1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 회의를 끝으로 2021년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이번 제234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6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2021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모두 처리했다.   제3차 본 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38개 사업, 15억 3556만 원을 감액하여 1조 2,057억 6444만 원으로 심사 조정한 금액을 2022년도 예산안으로 최종 심의 의결하였으며,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총규모 800억 9800만 원으로 집행부 원안과 같이 심의 의결했다.   황재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 심사와 본회의 및 상임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히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임인년 새해에는 희망찬 한 해, 따뜻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종식되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하며 2021년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21
  • 아산시의회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행사 참석 등 외부 활동 잠정 중단 선언
    산시의회가 지난 11월 25일 제234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펼치고 있다.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16명의 의원 일동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행사 참석 등 외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아산시의회 의원 16명은 14일 긴급 논의를 통하여 하루 국내 사망자가 100명에 육박하고 위중증 환자도 처음으로 900명대에 이르는 등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행사 참석 등 불요불급한 외부 활동 일체를 21일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행사 참석 등을 자제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 제234회 제2차 정례회 활동 매진과 집행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에 적극 협의·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황재만 의장을 비롯한 16명 의원들은 “코로나19 확산 진정 및 일상 회복을 향한 희망을 위해 우리 모두 스스로가 잠시나마 사적 모임이나 타지역 방문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족과 이웃 시민을 위해 3차 접종과 방역수칙 준수에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14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제234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이의상)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건설교통국, 도시개발국, 수도사업소, 허가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였다.   건설도시위원회 5명의(이의상의원, 안정근의원, 최재영의원, 홍성표의원, 현인배의원) 의원들은 주요시책 추진상황에 대하여 질의를 통하여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성장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이의상의원, 안정근의원이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의상 위원장은 대중교통과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추진 보고에 대하여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은 천안아산역 일원을 아산시 지역성장 발전 거점으로 견인하는 큰 사업이다”라며 “충남도와 행정적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개발사업 검토에 철저를 기하는 등 향후 추진 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도시재생과 온양온천 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관하여 “온양온천역 뒤쪽은 노후화된 건물이 많고 도시재생이 필요한 지역으로 문화적, 생활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다”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하여 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의 삶이 증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타당성 조사 용역과 공모 신청 준비를 철저히 하여 온양온천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선정·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정근 의원은 도로과 업무보고에서 “도로 등 기반시설을 담당하는 건설교통국 소관 사업이 사전에 원활하게 추진되려면 충분한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편성되는 예산현황을 살펴보면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토로하며 “아산시민들이 좀 더 일찍 편리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건설교통국 소관 사업에 우리 모두가 우선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도로과의 지속 성장 가능한 효율적인 도로망 확충 계획과 관련하여 “국도 21호 우회도로 개설 사업들은 미리 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안타까움이 있다”며 “지금이라도 이러한 사업이 추진되어 다행이고 하루속히 배방지역 교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재영의원, 홍성표의원, 현인배의원이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최재영의원은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보고를 통하여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계속 사업은 많으나 신규 사업이 없다”며 “본 의원이 4년째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사업부서에서는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누누이 당부하였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내년 3월~4월에 있을 예정인 추경에는 본예산에 담지 못한 예산이 있는지 꼼꼼히 재검토하여 세출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건축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사업, 행복하고 쾌적한 주거문화 조성사업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2개의 사업 목적은 쾌적한 주거환경 유지 보수 공사인데 마을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마을창고는 위의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어 유지 보수에 어려움이 있다”며 “관련 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홍성표 의원은 개발정책과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보고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때는 사업지구 거주민 이주 문제와 토지보상 부분도 중요하다”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도 언급했었는데 현재 이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꼼꼼하게 추진사항을 확인하며 질의하였다.   이에 개발정책과장은 “내년도 상반기에 추수가 가능한 부분은 식재도 가능하고 지난주에 전체 주민을 상대로 영농보상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해서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고 답변했다.   이어 도시계획과 2040 아산도시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시민계획단, 청소년계획단 운영과 2022년 주민공청회 계획은 시민분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창구이므로 운영횟수나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이 수렴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인배 의원은 공공시설과 공공시설물 건립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공공시설물 건립을 진행하면서 난공사나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계획에서부터 설계, 예산 책정 등 모든 것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세금이 낭비되는 없도록 공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중 사업비 부족으로 사업이 중단되는 일 없이 당초에 계획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재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건설과 소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쌍죽 소하천 정비사업의 경우 2016년도에 시작되었는데 2020년 8월 공정률은 35%로 매년 우기 때에는 도로유실 등 여러 문제가 생긴다”며 “하천정비를 할 때에는 토질과 하천의 특성을 파악해서 여러 정비 공사들의 순서를 정하고 공사기간을 단축할 곳은 조기에 완공하여 지속적으로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11
  • 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제234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조미경)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환경녹지국, 복지문화국, 보건소, 평생학습문화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였다.   복지환경위원회 5명의(조미경의원, 김영애의원, 윤원준의원, 김희영의원, 심상복의원) 의원들은 4일간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통하여 주요시책 추진상황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의로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여 아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의 시정발전 전망을 밝게 했다.   김영애의원, 조미경의원이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조미경 위원장은 사회복지과 그린뉴딜시대의 친환경 자활사업 운영 업무보고를 통하여 “현장에서는 아직도 일회용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회용기를 많이 활용하자는 사업 추진은 바람직한 사업이다”라며 “앞으로 다회용기세척사업단 사업에 더욱 관심을 가져서 공주의료원 못지않은 대형병원, 장례식장, 보조사업 행사장 이런 곳에서도 다회용기세척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경로장애인과 노올자 동네 공동체 경로당 활성화 사업 업무보고에서“경로장애인과에서 경로당에 대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도 하고 보급하고 있으나 건강관리나 보건서비스 분야로 치우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휴대폰 사용법, 보이스피싱 대처법 등 현실에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맞춤교육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개발·보급해서 아산시가 선진행정 우수지자체 사례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김영애 의원은 여성가족과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안전망 강화 업무보고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고 아동학대를 재발·방지하기 위해서 만드는 아동보호시설의 목적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고, 아동보호시설 한 곳으로 아이들이 몰리지 않고 여러 기관에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아동보호시설 운영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로장애인과 독거노인 공동생활홈과 관련하여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참여 조건, 도고 공동생활홈 중단 사유 및 해체 시 어디로 돌아가시는지 등 자세한 질의와 함께 “예전에 도고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이 거주하시는 독거노인분들이 화합이 되지 못하여 해체된 걸로 알고 있다”며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과장님의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고 관련 부서에서는 사업 준비를 철저히 하여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윤원준의원, 김희영의원, 심상복의원이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윤원준 의원은 사회복지과의 저장강박 의심·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추진과 관련하여 “대상 가구수에 비해 시에서 계상한 예산이 많이 부족해 보인다. 이러한 부족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잘 추진하려면 민간단체인 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를 해서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으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제안하면서 “사업 추진 후에 저장강박증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후 처리도 중요하므로 관련 부서에서는 모니터링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원순환과 가로환경 정비사업에 대한 보고에서 “시민의식이 개선되지 않는 한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은 어려울 거 같지만 시에서 배출장소를 만들어주지 않은 것도 원인이다”라고 지적하면서 “투기 장소에 지역주민신고제 도입을 검토한다든지 전반적으로 홍보를 늘려야 하고, 주택단지 조성 계획 시에 배출장소도 미리 계획하여 아산시가 쓰레기 대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희영 의원은 사회복지과 환경정화사업단 사업의 아이스팩 수거와 관련하여 “사용한 아이스팩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추진의 방법 등에서 개선 없이 작년과 똑같은 사업으로 주요업무 보고에 올라와 있다”고 지적하면서 “요즘 아산시에서도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사업을 전개하는 곳이 많다. 아이스팩 수거 관련 부서에서는 상호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 연계할 건지, 수요처에 대한 확보 방법 등 향후 사업추진 계획을 철저히 준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기후변화대책과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구축 보고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통하여 악취와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통합관제센터 신축을 제안했던 의원으로서 이렇게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향후에 아산시가 선도적으로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여 악취와 미세먼지가 많이 해소되었다고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한 대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시민들에게 사업 추진 홍보도 많이 해주고, 센터 운영인력이라든지 구축 장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다시 한번 살펴 달라“고 말했다.   ▲심상복 의원은 자원순환과 가로환경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우리동네 골목길 청소사업,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에 대하여 “불법투기 단속이라는 것은 투기 후에 점검을 하는 것이 아니고 투기를 못하게 사전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며 “내년에는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읍·면·동장님들과 상의를 해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재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재활용 폐건전지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보고에 대하여 “건전지는 판매점이나 마트에서 주로 판매하므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폐건전지를 수거할 것이 아니라 판매점에 수거통을 비치해서 수거해야 한다”며 “판매처에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시스템을 아산시가 시범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심 의원은 “현재 농약병은 판매하는 농협에서 수거해가므로 농민들도 농협에 갖다주는 게 일상화되어 있다”고 사례를 들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09
  •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제234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미영)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기획경제국, 행정안전국, 농업기술센터, 홍보담당관, 감사위원회, 읍·면·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였다.   기획행정위원회 5명의 의원(김미영의원, 이상덕의원, 맹의석의원, 전남수의원, 김수영의원)들은 4일간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통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하고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책집행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상덕의원, 김미영의원이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김미영 위원장은 안전총괄과 생명대피 안내지도 애플리케이션에 대하여 “지진 시에는 데이터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므로 생명대피 안내지도를 오프라인 건물 안에도 같이 비치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화재 시에 사용하는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배부 확대와 요양시설이나 장애인시설에 계시는 분들의 비상시 대피를 위하여 주변이나 조력 단체와 어떻게 매칭이 되고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시에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보통신과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과 관련하여 “관제요원들 생활임금 적용 후에 만족도는 어떤지? 공무직 전환에 대하여 천안시하고의 논의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질의와 함께 현재 추진사항 자료를 추가로 요구하는 등 관제요원 복지증진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상덕 의원은 민원봉사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활성화 보고에서 “읍·면·동이나 관공서에 배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에 있어서 나이드신 노인분들은 지문이 뚜렷하지 않아 발급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노인분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보통신과 지능형 스마트 선별과제 시스템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이 사업은 범죄율이나 응급상황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실적이나 효과에 대한 데이터 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으며, 2022년도에 400대를 추가로 설치할 때에는 도시지역과 달리 농촌지역은 지역 어르신이나 노인회장님, 이장님들과 잘 상의해서 우범지역 등 꼭 필요한 곳에 설치될 수 있도록 설치 대상지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맹의석의원, 김수영의원, 전남수의원이 2022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맹의석 의원은 사회적경제과 제조업 기업체 통근버스 지원사업에 대하여 “아산 시내에서 인주공단이나 음봉, 둔포 이렇게만 가능한 노선을 집중 관리하여 아산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사회적경제과장은 “침체되어 있는 온양 원도심과 서부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미래전략과 깨·깔·산·멋 아산시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관광호텔 사거리~역전~아산고 사거리에 이르는 구간에 펜스하고 벤치하고 겹쳐 놓은 펜치를 설치하였는데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이 들린다”며 “설치 시에 인근 주민이나 이·통장님들과의 의견 조율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고 펜치와 화단의 적절한 조화, 상가의 운영에 불편을 주지 않는 방안을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했더라면 깨·깔·산·멋 아산시 조성사업이 더욱 빛났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남수 의원은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통하여 시설관리공단의 1본부, 2부, 12팀 조직체계에 대하여 “너무 관리직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관리직이 많으면 직원들의 관리·감독에 혼선이 발생할 수 있고 방만한 운영이 될 수 있으므로 검토를 통해 개선하여 상급 관리직이 직접적으로 일을 하는 조직체계를 만들어 직원 하나하나가 아산시민을 위해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총괄과 곡교석정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이 사업을 많이 기다리신 곡교리, 석정리 주민분들을 대신해서 사업 추진을 잘 해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며, 또한 행정기관에서 사업 진행사항 등을 주민분들에게 잘 전달할 필요가 있으므로 관련 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영 의원은 자치행정과 국내·외 협력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추진에 대해 “우리 아산시는 도농 교류 도시이므로 서울이나 경기도에서 도농 교류로 협력할 수 있는 곳을 적극적으로 찾으면 좋겠다”며 “이순신과 연계된 도시들과 우리 시와 가까이에 있는 평택시와의 우호 협력 내지 자매결연을 통하여 좀 더 밀접한 관계성을 갖고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교류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원봉사과 보고에서 “아파트 등 공동생활 밀집 지역에 외국인 주민으로 인한 생활민원이 발생하였을 때 이·통장님들을 통하여 외국인에게 그 나라 언어로 바로 전달될 수 있는 안내 시스템 체계를(민원사항 번역 안내 등) 만들어서 지역 주민들 간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제안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09
  •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 ‘시청사 주차장 운영계획 의견 제시’5분 발언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은 12월 2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청사 주차난에 관해 두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이의상 의원은 시청사 주차난에 대해 “회기 중 출근을 위해 주차하는 것조차 어려운 현실에 탄식하며 하루를 시작한다”며 “의원들이야 그런 현실을 이해하고 안타까운 이 상황이 빨리 타결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청내 주차 불편을 민원인들이 고스란히 겪고 있다는 것에 대해 많은 불만이 나올 때는 의원 입장에서 이해와 설득을 시켜드릴 명분이 없어 민원인들보다 더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이의상 의원은 “청사 방문 민원인 증가와 외부 차량의 극심한 장기 주차로 나날이 주차난이 가중되는 문제가 있어, 부설 주차장 유료화를 통해 주차 수요 억제 및 외부 차량 장기 주차를 통제하여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이 유료화의 목적”이라며 “아산시청 부설 주차장은 토지매입 비용이 201억 원이며, 주차장 조성과 주차관제 시스템 설치 비용 포함 24억 5천만 원이 소요되어 부설 주차장 관련 총 225억 5천만 원의 예산이 집행되었고 집행 예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의회는 부설 주차장 유료화 추진과 관련하여 2020년 8월 11일 제4회 아산시의회 의원회의에서 부설 주차장 조성 및 유료화 추진에 대해 보고받고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당부했으며, 조성사업 마무리 후 2021년 11월 12일 2021년 제7회 아산시의회 의원회의 시 주차장 유료화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며 “유료화 추진을 위해 집행부에서 당초 방침에 따라 진행하려고 오늘 이 시간까지도 많은 행정적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설 주차장 유료화 관련 노조의 재검토 요청에 대한 회의를 개최한 사실에 입각해 조금은 편안하고 합리적인 절차로 가기 위해 유료화에 대해 의견 제시를 하고자 한다”면서 두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이의상 의원은 첫 번째로 “통상적으로 주차장 유료화 시스템이 있는 타 지자체의 경우 의원 차량은 면제 대상이지만 현재 야기되고 있는 감면 규정 형평성 논란에 대해 적극 공감하는바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 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입법예고 제4조(주차요금의 감면) 1항 4호에 해당하는 의원의 차량은 면제 범위에서 제외시켜 줄 것”을 제안했다.   두 번째로는 “직원 월정 주차요금에 관해 목적과 방침에 따른 큰 틀은 유지하되 최대한의 명분을 토대로 적정 하향 조정하여 최소한의 요금제를 적용하여 줄 것”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이 두 가지 제안이 내부적인 요청사항 중 전체적인 행정 추진계획의 전부가 될 수는 없겠지만 이로써 부설 주차장 유료화 사업이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제안드리며, 현실화된 주차장 유료화로 주차난 가중 현상이 해소되어 민원인들이 주차장을 세 바퀴 네 바퀴 도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02
  •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 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4건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심의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심상복)에서 심사한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가결했으며,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기획경제국장의 제안 설명이 있었다.   제안 설명에 따르면 2022년도 예산안은 ‘단계적 일상회복’시대를 맞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해·재난 대비 시민들의 안전한 삶의 질을 보장하고, 아산의 전략적인 미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경제회복 및 민생안정에 집중 편성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정례회에 집행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 700억 원, 특별회계 1,373억 원 등 총 1조 2,073억 원으로 세심하게 심의할 계획이다.   또한 2차 본 회의에서는 이의상 의원이 “아침마다 세바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시 주차장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앞으로 시의회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2022년도 업무계획 청취,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 등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진행하고, 12월 21일 제3차 본 회의를 끝으로 2021년도 아산시의회 회기를 모두 마치게 된다.   황재만 의장은 “2022년 본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아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근간이 되는 예산임을 감안하여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2-02
  • 아산시의회 김수영 의원,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발판 마련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김수영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1월 26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다음 달 2일 정례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김수영 의원은‘아산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를 통해 걷기 실천 동기 부여와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아산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진흥의 발판을 마련한다.   본 조례안은 참여자가 걷기 운동을 하면서 걷기 앱에서 제시한 목표걸음 수를 달성하거나 걷기 우수자로 선정된 경우와 이벤트에 당첨된 경우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포인트는 모바일 상품권이나 전통시장 상품권 등으로 교환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민 건강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시장의 책무로 걷기 활성화 시책 추진, 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걷기 관련 지역사회 자원 개발·육성 △걷기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걷기 활성화 단체 구성의 권장, 홍보물 제작 등 사업 추진 △참여자의 명부 및 걸음 수, 인센티브 부여 및 포인트 사용 기록 관리에 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김수영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하여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걷기 사업이 시행되고, 자발적이고 즐거운 걷기 운동 환경이 조성되어 아산시민의 건강과 생활체육 활동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김수영 의원이 「아산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26
  • 아산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26건 의원 공동발의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가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시행을 앞두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관련 자치법규를 정비하여 의회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이상덕 의원이 11월 25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표 발의한‘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14건, ‘아산시의회 공무원 인사 규칙안’ 등 규칙 제·개정 12건이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면서 다음달 2일 정례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아산시의회 의원 16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조례안과 규칙안은 상위법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 예정에 따라 아산시의회 운영에 필요한 자치법규 사항을 제·개정하는 것이다.   이번에 제·개정되는 조례안과 규칙안은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된다.   한편 32년 만에 전부개정 공포(’21.1.12)된 지방자치법은 △주민조례 발안제 도입 등 주민참여 보장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지방의원 겸직금지 등 지방의회 권한 강화·책임성 확보 △지방의회 운영 자율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이 담겼다.   이상덕 의원은 “자치법규 제·개정으로 지방분권 실현, 지방의회 위상 정립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인사권 독립 등 지방자치법 개정사항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26
  •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7일간 일정 돌입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1월 25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는 집행기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의결, 내년 한 해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2년도 예산안을 포함하여 총 5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시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아산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여 위기극복과 일상회복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집행부에서는 시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함께 대책 마련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내년 1. 13일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우리 시 공무원 정원 조례 등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정비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회기는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 2022년 본예산 및 2021년 제4회 추경과 각종 민생 관련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이다”며 “면밀한 심사로 예산이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당부했다.   회기 첫날인 25일 제1차 본 회의에서는 오세현 아산시장의 2022년도 시정연설이 있었으며,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2021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 설명의 건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번 정례회에 제출된 2021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 예산액보다 426억 원 증액된 총예산 1조 6,243억 원으로 3일간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후 다음 달 2일 제2차 본 회의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12월 2일 개최될 제2차 본 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2021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2021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의 △2022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 설명의 건이 실시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2월 21일 제3차 본 회의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심의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 대해 최종 의결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26
  •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27일간 일정 돌입
    지난 25일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황재만 의장이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아산시의회가 지난 25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를 황재만 의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집행기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의결, 2022년도 예산안을 포함하여 총 5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시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아산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여 위기극복과 일상회복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집행부에서는 시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함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따라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이 더욱 강화되는 만큼, 우리 시 공무원 정원 조례 등 관련 자치법규를 제·개정하여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황재만 의장은 안건을 상정하여 표결을 진행해 다수의 안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아산시의회는 우선 이번 정례회를 오는 12월 21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가결했으며,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을 상정하여 조미경(연임) 등 위원을 선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어 1차 본회의가 개회된 후,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정연설을 했다. 오 시장은 연설을 통해 “2022년도 중점 추진 방향으로는 ▲곡교천을 새로운 시민 여가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는 곡교천 르네상스 사업 ▲누구나 살고 싶고, 떠나고 싶지 않은 ‘평생 주거 도시’ 아산의 구체화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생활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2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올해보다 1173억 원이 증가한 1조2073억 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은 1조700억 원, 특별회계 예산안은 1373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하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입을 효율적이고 알차게 사용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했다”고 밝혔다.   황재만 의장이 제1차 본회의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아산시의회는 맞춤형 구인·구직 알선 및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한 취업률 제고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의 민간위탁이 2021년 12월 말 종료됨에 따라 아산시 민간위탁 기본조례 제8조 4항 규정에 의거 의회에서 추천받은 의원을 위촉하여 수탁자 선정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에 이상덕, 이의상 의원을 선출했다. 또 아산시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의 위탁운영자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심의위원에 윤원준, 김희영 의원을, 아산시 여건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노사민정 간 협력증진 지원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심의위원에 조미경(연임), 김미영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그리고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7조(운영위원회) 및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제14조(고불맹사성기념관 운영위원회의 설치) 및 아산시 각종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구성 등)에 따른 고불맹사성기념관 박물관 등록에 따른 운영위원회 설치·운영을 위한 심의위원에 맹의석 의원을 선출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26
  • 아산시의회, 아산시 문화예술단체와 간담회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11월 1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문화예술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 문화예술인들의 민원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증진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황재만 의장, 이상덕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 조미경 복지환경위원장, 유선종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아산시 문화예술단체 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황재만 의장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문화예술인의 민원사항 청취 및 복지 증진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며 2시간 가까이 자유롭게 논의됐다.   참석한 문화예술인들은 각 단체별 관련 애로사항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다양하게 개진하면서도 공연장 및 전시장 조속 마련, 시의 재정지원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 지속적인 예술 활동 사업추진, 일자리 창출 등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 및 실질적인 정책지원을 통하여 예술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살기 좋은 아산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재만 의장은 “집행부에 기반 시설 사업추진도 좋지만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문화예술 분야 예산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면서 “청취된 의견에 대해서는 분야별로 세심하게 살펴서 시 정책에 반영되어 문화예술인들의 복지 증진과 더 많은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산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시의회에서는 1인 1악기 갖기 사업, 전시창작 체험공간 마련, 명품 브랜드화 특화사업 등의 추진을 통하여 문화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속적인 예술활동 증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아산시 문화예술 진흥조례 개정을 통하여 체계적인 문화예술진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22
  • 아산시의회, 오는 25일부터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지난 제233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장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 2022년도 업무계획 청취, 2021년 제4회 추경예산안 심사, 2022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11월 25일 제1차 본 회의를 시작으로 26일 상임위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29일부터 3일간 상임위별 2021년 제4회 추경 예산안 심사, 12월 2일 제2차 본 회의, 12월 3일부터 8일까지 2022년도 업무계획 청취, 12월 9일부터 17일까지 2022년도 예산안 심사 등 다음 달 21일 제3차 본 회의를 끝으로 2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조례안 등 기타 접수 안건은 총 56건으로 의원발의 35건, 집행부 제출 21건이며, 의원발의 조례 상정 안건으로는 아산시 1인 가구 기본 조례안(김미영의원 발의), 아산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김미영의원 발의), 아산시 청소년의 날 조례안(김영애의원 발의), 아산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수영의원 발의), 아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아산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아산시 세계유산 등재 및 보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김희영의원 발의), 아산시 보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최재영의원 발의), 아산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의원 발의) 9건과 2022년 1월 13일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회 사무, 인사 및 운영 등에 대하여 의원 16명이 공동 발의한 조례 14건과 규칙 12건에 이른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22
  • 논산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16일에 논산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논산시의회가 이뤄온 3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현 의원과 역대 의원,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의정활동 영상 시청, 공로패 시상, 기념사 및 축사,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및 의회청사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다.    구본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미루었던 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오늘 기념식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의회는 지난 10일에도 개원 30주년 기념식의 사전 행사로 코로나19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 및 청내 미화원 등 총 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열어 현업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 의회
    • 아산의회
    • 정치
    2021-1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