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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의회,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3월 31일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할 위원을 위촉하고 철저한 결산검사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결산검사 위원은 「아산시 결산검사 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에 의거 총 3인으로 조미경 의원, 김승호 위원(세무사), 배성훈 위원(세무사)이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15일간이며, 집행부에서 작성한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등 결산서와 결산 부속서류를 통한 서면검사와 함께 해당 부서 심사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또한 검사 결과는 오는 8월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경 의원은 “시에서 제출한 결산안에 대해 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는지 등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추후 건전한 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재만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들에게 “공정하고 엄정한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통해 시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이 지난해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투명하게 운영되었는지 심도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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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13일간 일정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9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를 끝으로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4천766억 원 가운데 일반회계에서 8건 26억 4,105만 원을 삭감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20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19건을 심사 의결했다.   이 밖에도 △2022년 출자·출연 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정기분 재산세 감면 동의안 △착한 임대인 지방세(재산세) 감면 동의안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관리조합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아산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아산시 송악면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안 동의안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안 △2040 아산도시기본계획안 의회의견 청취안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 회의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홍성표 의원의 ‘103년 전, 3월 11일 아산 최초 만세운동을 아십니까?’, 김영애 의원의 ‘2022년 아산시 아동 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정책과 관련하여’라는 제목으로 5분 발언이 있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제8대 의회는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비판 그리고 정책적 대안 제시 등 아산시의회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 여러분의 협력과 성원으로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중책을 대과 없이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변함없이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주신 동료 의원분들과 오세현 아산시장님을 비롯한 2,2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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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원, “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홍성표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월 18일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수정가결로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중 공공하수도 사용료 등을 감면받을 수 있는 감면 대상자 항목에‘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하여 빗물을 재이용하는 자’와 ‘중수도·물의 재이용에 따른 하수도 사용료 감면기준(별표8)’에 재이용수 감면 비율 20% 내용을 신설하여 감면 대상자 확대 및 물 재이용을 촉진하는 내용을 규정했다.   본 조례안은 이달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4월 15일 공포 후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홍성표 의원은 “기후변화 등의 이유로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물은 나라의 미래발전을 좌우하는 소중한 자원 중 하나이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물의 재이용률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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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아산시의회 조미경 의원, ‘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아산시의회 조미경 의원이 지난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발의한‘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9일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조미경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아산시의 역사·문화 등에 대한 관심 및 이해를 높여 지역 사회 연대의식을 고취하고 아산의 정체성 확립 및 시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시에서는 아산학 발전에 필요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야 하며, 아산학 진흥사업을 추진하는 학교·기관 또는 단체에 아산학 강좌 개설 또는 연구를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밖에 조례안은 △아산학 강사의 역량 강화 및 관련 연구 등 아산학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 △아산학 활성화·운영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아산학 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아산학을 전문적·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무의 위탁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미경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에 많은 관심과 활발한 진흥활동을 펼쳐서 지역 사회 연대의식을 고취하고 아산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바라며, 아산학 발전의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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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발의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은 지난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아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령인‘소상공인 기본법’,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등의 제·개정에 따른 사항을 반영하고,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시장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소상공인 시책을 수립·시행하며, 소상공인 보호·육성에 필요한 재원 확보, 정부·충청남도 등과의 협력 및 시책의 연계를 통한 지원의 효과를 높이는 데 노력해야 한다.   이 밖에도 조례안은 △소상공인의 창업, 경영안정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경영진단, 교육 관련 사업 등의 실시 △재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 △소상공인 관련 단체 등의 설립 권장 및 단체의 활동 지원 △시 홍보 매체 등을 통한 소상공인 행사 등 홍보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운영 △소상공인 기관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희영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상공인은 더욱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다”며 “급변하고 있는 사회·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이번에 조례 전부개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수정가결로 통과하였으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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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 기반 구축’에 앞장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이 지난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아산시 1인 가구 기본 조례안’이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9일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김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1인 가구 기본 조례안’은 아산시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 기반 구축을 위한 기본 사항을 규정하여 공동체 강화와 사회적 가족 도시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공동 발의자로 홍성표 의원, 안정근 의원, 김수영 의원, 이상덕 의원, 조미경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1인 가구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로 1인 가구 복지정책의 추진과 사회적 가족 도시 조성에 노력하며, 실태조사를 통하여 매년 1인 가구 복지 증진에 관한 시행계획 수립 △사회안전망 구축, 공유주택 등 주거 지원 사업 등에 행정적 지원 및 예산 지원 △1인 가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시설 설치·운영 △효율적인 1인 가구 지원 추진을 위해 사무의 위탁 및 홍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미영 의원은 “아산시 1인 가구가 매년 증가하여 2020년도 기준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33%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이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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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아산시의회 운영위, 공무원 장학금 조례안 등 의결
    아산시의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1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홍성표 부위원장이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아산시의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1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홍성표 의회운영위원회 부의원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아산시의회 소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 등 11건을 상정하고, 질문 및 토론을 거져 표결을 진행해 동 조례안이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어 이상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관한 질문 및 표결을 진행해, 동 예산안이 동 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상덕 위원장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이상덕 위원장이 이날 본인이 대표발의한 아산시의회 소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과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이 조례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아산시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개발 분야에 대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의 선발과 장학금의 지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조례안에서 ‘위탁교육’이란 아산시의회 소속 공무원 중 대상자를 선발하여 국내대학, 대학교, 대학원(석사, 박사과정), 사이버대학교에 입학시켜 전문지식을 습득, 연수하도록 함을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학생의 자격’은 행정경력이 3년 이상인 근무성적이 우수한 공무원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하고 장학금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매 학기 등록금의 50% 이내에서 지급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의장은 장학생 선발신청자 중 연도별 장학생선발계획에 따라 매 학기 개시 후 2월 이내에 인사위원회에서 장학생을 선발하여야 한다”며 의장의 의무를 규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부칙’에서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라고 규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상덕 위원장은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에서는 “이 조례는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제103조에 따라 아산시의회의 사무국의 설치 등에 관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이 조례안에서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사무국 또는 위원회에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칙 제2조에서 아산시의회에 정책지원관을 두는 경우 그 규모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는 지방의회의원 정수의 4분의 1 범위에서, 2023년 12월 31일까지는 지방의회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연차적으로 도입한다”며 정책지원관 도입 정수에 관한 특례를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조미경 위원이 “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인재양성을 위해 미리 장학생 선발에 관한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본 조례안의 제안설명이 끝난 후, 질문 및 토론과 표결이 이어졌다.   조미경 위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관련된 조례이다. 본 조례안의 부칙에 따라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라며 “이에 따라 본 조례안 6조에서는 매 학기 개시 후 2월 이내에 장학생을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면 보통 3월에 장학생이 대학에 입학을 할 것인데, 본 조례안의 부칙에 따라 이 조례가 공포된 이후에 공무원인 장학생이 장학생 신청을 하게 되며, 이때 이에 관한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면서 “이번 추경안에 대한 조정에서 이러한 부분을 포함시켜 주고, 추후에도 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인재양성을 위해서라도 미리 장학생 선발에 관한 부분을 반영하여 예산을 편성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김동혁 의회사무국장에게 주문했다.   김희영 위원이 “정책지원관의 채용에 관한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김희영 위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은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안’의 부칙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에 4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고, 오는 12월 2023년부터 근무할 4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게 된다”면서 “이들에 대한 인건비에 관한 예산이 필요할 것이다. 미리 준비하여 정책지원관의 채용에 관한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덕 위원장이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김영애 위원이 “의회 안내책자가 남지 않도록 부수를 책정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이어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관한 질문 및 토론이 이어졌다.   김영애 위원(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은 “지난해와 올해 아산시의회의 안내책자를 500부씩 제작했다. 500부의 안내책자를 배부하는 곳은 한정되어 있다. 현재 150부가 남아있다면 과다하게 제작한 것이다”면서 “추후에는 이 안내책자가 남지 않도록 부수를 책정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정근 위원이 “임용시험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인사위원회 위원과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별도로 구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안정근 위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의회의 인사위원회 위원과 임용시험 면접위원의 구성은 이들 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위원이 중복되지 않게 구성하여야 한다”면서 “현재 인사위원 중에서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는 방식은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노출하여 임용시험의 공정한 심사를 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인사위원과 별도로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안 위원의 이 안건이 받아들여져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인사위원과 중복되지 않은 별도의 위원으로 구성하기로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됐다.   김수영 위원이 언론사 광고료의 집행방법에 관해 질문하고 있다.    김수영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의정홍보비 중 언론사 광고료의 집행방법에 대해 김동혁 의회사무국장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김 국장은 “지방 및 지역 일간지와 인터넷 언론사에 대해 차등을 두어 광고료를 집행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다. 그리고 “아산시의회가 신청사 이전에 따른 개원을 하게 되면 방송을 송출하기 위해 방송사를 유치할 계획이며 이에 관한 예산을 증액하여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 등 11건과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들 안건은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상정된다.   김동혁 의회사무국장이 위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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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 ‘아산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발의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은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 및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장려금은 예산의 범위에서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지원하며, 육아휴직 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실제 휴직한 기간만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육아 휴직자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하여 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 육아휴직 대상 아동이 신청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 고용보험법 규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의 지급 대상인 경우 등 요건을 모두 갖춘 남성 육아 휴직자다. 또한 장려금을 지원받으려면 육아휴직 시작일 이후 1개월부터 육아휴직 종료일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서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상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고, 여성의 육아 부담 경감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마쳤으며,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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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아산시의회 개회 “코로나 극복, 도약의 전기 마련 가능하다”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황재만 의장이 제235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황재만 의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을 진행해, 제235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영애, 맹의석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9까지 13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회기 동안 53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다. 그리고 본예산 1조2073억 원보다 2693억 원(22.31%) 증가한 1조476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의결한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아산시의회가 명실상부한 독립기관으로서 새롭게 태어났다”라며 “지방의회의 위상이 강화된 만큼 의회의 전문성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으로 시민 중심의 자치의회가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집행부와 소통과 협치를 통해 아산시 발전에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몇 년 동안 계속된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지고 전례 없는 위기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극복을 위해 전 국민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끝으로 황 의장은 “의회에서도 2022년 최대 당면사항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영업자의 피해를 회복하는 것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아산시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맹의석 의원이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무엇인가?’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맹의석 의원(국민의힘, 나 선거구)이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무엇인가?’란 주제의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맹 의원은 “아산시는 2016년 30만 명이던 인구가 현재 35만 명을 넘어섰고 시민 평균 연령도 39세인 젊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하지만 시는 원도심과 신도심의 큰 격차와 비싼 물가, 불편한 도로환경 등은 우선 해결하여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수도권의 영향을 받는 도시임에도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시민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도 짚었다.   그러면서 맹 의원은 “아산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온천 관광자원과 풍부한 수자원 등이 있으며 이미 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이러한 이점을 활용하여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경제적 측면에서 자립성을 갖추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산을 문화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생태적 도시를 위한 모든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주민이 시설물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는 이에 관한 지역주민과 시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의회는 제235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전남수, 윤원준, 최재영, 김영애, 이상덕, 김미영, 안정근, 이의상 의원을 선출했다.   그리고 시의회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위탁운영자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위원으로 김희영, 윤원준 의원을, 연간 유실·유기동물이 1천 마리 이상 발생하므로 동물복지지원센터의 공정하고 윤리적인 운영을 위한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최재영 의원을 각각 추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더불어민주당, 좌측)이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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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무엇인가’ 5분발언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은 3월 17일 제23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살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방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5분발언에서 맹의석 의원은 “2022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2 사회안전지수 – 살기 좋은 동네 50’이 발표되었는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는 과천시가, 2위는 서초구가 선정되었고 톱 50개 도시 중 서울 16개의 자치구가 포함되었다”며 “서울에서는 서초구, 종로구, 강동구, 송파구, 중구 등이 사회안전지수 평가 항목에서 점수를 고루 얻으며 상위권에 포진하였다”고 서두를 꺼냈다.   맹의석 의원은 “아산시는 50위 중 47위를 기록하였는데, 수도권의 영향과 증가하는 인구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적어도 30위 내에는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산시가 47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충청권에서 경제활동 점수 부문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중 소득부문 점수가 두드러졌는데 이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있어 가능한 것으로 보이고 이에 반해 생활안전지수나 주거환경지수는 낮게 평가되었다”고 분석했다.   맹의석 의원은 아산시에 대해 “2016년 30만 명이던 인구수가 현재 35만 명을 넘어섰고 시민 평균 연령도 39세인 만큼 젊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많이 모자란 실정이며, 여러 분야에서 원도심과 신도심의 큰 격차와 비싼 물가, 불편한 도로환경 등은 그중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수도권의 영향을 받는 도시임에도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도 못하고 시민들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비수도권 지역임에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도시가 여럿 있다”며 “풍부한 일자리와 편리한 문화시설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경주, 적은 빈부격차와 녹색도시로 청결한 청주,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음식의 다양한 맛이 있는 전주 등 여러 도시가 특징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결코 인구가 많다고 살기 좋은 도시가 아니며 앞서 예를 든 도시와 같이 특징과 실속이 있는 도시가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살기 좋은 도시의 특징으로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경제 수준이 높은 곳, 도시 고유의 매력과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는 곳, 적정 규모의 인구가 거주하는 곳, 낮은 범죄율과 정치적 안정으로 사회적 안정성이 높은 곳, 교육·의료·보건·문화·주거환경·행정 서비스 등 각종 편의시설이 분포하고 있는 곳”을 들었다.   그러면서 “아산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온천 관광자원과 풍부한 수자원 등이 있으며 이미 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우수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만큼, 우리 아산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경제적 측면에서 자립성을 갖추고, 주민들이 시설물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민 모두가 어울려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야 하며, 문화적 도시 형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생태적 도시를 위한 모든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고 이로 인해 파생되는 환경오염 또한 적극적으로 줄여야 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의 편리성 도모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 또한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맹의석 의원은 “위 내용이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요청드리며, 대한민국에서 지리적·환경적·역사적으로 가장 살기 좋은 아산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5분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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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로 의정활동 돌입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7일 제23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달 29일까지 13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제235회 임시회에서는 53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본예산 1조 2천73억 원보다 2천693억 원(22.31%) 증가한 1조 4천76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 의결한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 개정사항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이 강화된 만큼 의회의 전문성 증진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으로 시민 중심의 자치의회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집행부와의 소통과 협치를 더욱 강화하여 아산시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235회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상반기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와 각종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며 “동료의원분들께서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세출예산이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심사하여 주시고 주요시책이나 각종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회기 첫날인 제1차 본 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을 처리했다.   임시회 둘째 날인 18일부터 28일까지 조례안 등의 안건을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심사·처리하고 2022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 및 제2022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며, 오는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처리를 끝으로 제23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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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오는 17일부터 개회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오는 3월 17일부터 29까지 13일간 일정으로 제235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53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여 올 한해 시정 주요 사업과 추가 예산안이 내실 있게 계획·편성되었는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주요 상정안건으로는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이상덕 의원 대표 발의) △아산시 소상공인관련 전부개정조례안(김희영 의원) △아산시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 의원) △아산시 조례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조례안(김수영 의원)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맹의석 의원) △아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안정근 의원) △아산시 체육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맹의석 의원) △아산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맹의석 의원) △아산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이의상 의원) △아산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미경 의원) △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미경 의원) △아산시 1인 가구 기본 조례안(김미영 의원 대표 발의) △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성표 의원)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2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등 53건에 이른다.   앞서 아산시는 본예산 1조 2천73억보다 2천693억 원(22.31%) 증가한 1조 4천766억 원 규모의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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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아산시의회, 제1회 의원회의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022년 새해 첫 의원회의를 3월 2일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황재만 의장은 “지난 4년여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늘 변함없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지만 대의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서 제8대 의회를 알차게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의원회의 집행부 주요 안건으로는 이달 17일 개최되는 제235회 임시회를 앞두고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원(상임이사, 비상임감사) 공개모집에 따른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기회예산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변경) 계획(미래전략과) △아산시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추천(기업경제과)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규 설치의 건(기업경제과)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2022년 정기분 재산세 감면(세정과) △제6기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추가모집 위원 추천(자치행정과) △양성평등위원회 위촉 기간 만료에 의한 위원 추천(여성복지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경로장애인과) △아산시 스마일운전기사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대중교통과) △아산시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대중교통과) △「2040 아산 도시기본계획」수립 (안)(도시계획과) △아산시 농촌지역개발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보고(농정과)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축수산과) △아산시 먹거리재단 설립 추진상황 보고(먹거리정책과)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교육청소년과)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시립도서관) △2021년 시민 옴부즈만 운영상황 보고(감사위원회) 등 17건의 세부 안건 설명이 있었다.   의원들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규 설치의 건에 대하여 건물 임차 방법 및 장소 선정 절차 과정에서 시의회와 사전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사업 추진에 따른 건물 임차를 원도심에 하지 않은 이유, 투자예산 대비 효과성 등의 질의와 함께 “사업추진에 문제점이 없는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2040 아산 도시기본계획 수립(안)」보고에서 “서남생활권은 휴양관광농업 분야로만 가야 하는지 향후 공청회 등에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호수, 바다, 산이 존재하는 아산시 천혜의 자원과 함께 현충사, 시내까지 아우르는 관광벨트 계획을 기본계획에 담아서 아산시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아산시 먹거리재단 설립 추진상황 보고에서 “재단으로의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업무 이관 시 고용승계와 급식 제공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좋은 농산물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위원 추천으로는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추천에 김미영 의원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추천에 윤원준의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김희영의원, 윤원준의원 △스마일운전기사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맹의석의원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위원회 위원 추천에 최재영의원 △동물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에 최재영의원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추천에 조미경의원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에 최재영의원(연임)이 각각 추천되어 본회의 의결 후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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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참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13일 아산시 방축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30여 명은 양손에는 코팅장갑을 몸에는 우의를 입고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사)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에서 저소득 주민에게 실시하는‘따뜻한 온도 사랑 & 연탄 나눔 후원’봉사 소식을 듣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함께 참여하게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오늘 배달한 연탄이 힘들고 어려운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를 맞아 주위에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이들이 없는지 한 번 살펴보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행복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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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아산시의회 인사권 독립, 공무원 첫 임용장 수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3일 인사권 독립 시행 관련, 의회사무국 공무원에게 첫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용식은 아산시의회 의장실에서 황재만 의장이 의회 신규 전입과 파견 직원 2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 공무원 임용은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30년 만의 인사권 독립에 따른 첫 임용으로, 앞으로 지방의회 의장은 의회 소속 사무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임명·교육·훈련·복무·징계에 관한 사항을 처리한다.   특히, 올해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을 채용할 예정으로 의원 정수의 1/4, 내년에는 1/2까지 확대된다.   황재만 의장은 “ 지방의회 위상이 강화된 만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할 일이 더 많아졌다며, 자치분권 2.0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춰 의원들이 전문성을 갖고 시정을 더 세밀하게 살필 수 있도록 의회 공무원들이 직원들 간 화합과 배려 속에 역량을 발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의회의 전문성 향상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시민 중심의 자치의회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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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아산시의회, 아산시 청년정책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1월 12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2022년 새해를 맞아 아산시 청년정책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 청년을 격려하고 청년들의 의견 수렴과 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황재만 의장, 김희영 부의장, 이상덕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과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 및 관계 공무원, 아산시 청년위원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 청년들의 의견 청취 및 정책 제안사항 문답과 청년정책 방향 공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며 자유롭게 논의했다.   청년위원들은 위원들의 활동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임기 연장, 아산시의회와 청년단체 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청년 전담부서 신설, 청년예산의 확대 및 유연성 등 건의 사항을 개진하였다.   황재만 의장과 참석 의원들은 “청년위원들의 의견에 대해 행정적인 부분은 관련 부서와 함께 진지하게 검토하겠다” 고 답변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는 아산시의 희망, 아산의 미래인 청년위원들과의 뜻깊은 자리였으며, 현재 아산 청년정책의 현안과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많이 반영하여 우리 지역 청년들의 취업, 창업,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부서와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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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아산시의회, 2022년도 시무식을 갖고 업무 시작 ...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월 3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2022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3일 자 인사발령자 소개 및 인사, 의원 인사, 떡 케이크 절단 순으로 간소히 치렀다.   황재만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우리 모두 아산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1월 13일 자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에 맞추어 의회사무국에서는 미비한 것이 없는지 다시 살펴서 의회 행정추진에 착오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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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아산시의회, 현충사 참배 새해 첫 일정 시작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1월 1일 오전에 첫 일정으로 현충사를 참배했다.   이날 현충사 참배는 황재만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현충사 주차장부터 도보로 이동하여 현충사를 찾아 분향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황재만 의장은 현충사 방명록에 “2022년 새해 극세 척도의 정신으로 함께 합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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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아산시의회, 2021년도 종무식 갖고 한해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12월 31일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27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성백권 주무관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지방의회 운영 공로·효행 공무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의원들의 송년 인사로 소박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황재만 의장은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라는 어려움과 일상 회복의 희망을 안고 맞이했던 2021년 한 해도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저물어 가고 있다.”며 “올 한 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새 시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발맞추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의정·시정 발전과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기여한 홍보담당관 김지은 팀장, 자치행정과 이승희 팀장, 토지관리과 신명식 팀장이 효행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받았으며, 의회사무국 이미란 전문위원, 차창기 전문위원, 이방원 팀장이 지방의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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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21년도 마지막 의사일정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1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 회의를 끝으로 2021년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이번 제234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6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2021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모두 처리했다.   제3차 본 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38개 사업, 15억 3556만 원을 감액하여 1조 2,057억 6444만 원으로 심사 조정한 금액을 2022년도 예산안으로 최종 심의 의결하였으며,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총규모 800억 9800만 원으로 집행부 원안과 같이 심의 의결했다.   황재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 심사와 본회의 및 상임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히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임인년 새해에는 희망찬 한 해, 따뜻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종식되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하며 2021년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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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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