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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의회, 충남도 시‧군의회 사무국(과)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13일 오전 11시 의회동 다목적실에서 충청남도 시‧군의회 사무국(과)장회의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군의회 사무국(과)장회의는 매월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해 당면 의정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자 운영하는 회의로, 아산시의회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여 2023년도 첫 회의를 아산시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회의는 주요 시‧군의회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의회 의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안건 토의,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및 외암민속마을 현장 견학의 순으로 마무리됐다.   김희영 의장은 환영사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산시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난해 지방자치법의 전면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새로운 의정활동과 역할이 중요해 진만큼, 각 시‧군의회 사무국도 뜻을 모아 활발한 업무협의와 정보공유로 함께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덕항 협의회장은 ”아산시의 의회동 신청사 개청을 부러운 마음을 담아 축하드리고, 충남도 시‧군의회 사무국 선배님, 후배님들과 함께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올 한해 협의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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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아산시의회, 11일 의회동 신청사 개청식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11일 오후 2시 의회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개청식은 내빈과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립합창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의회 본회의장 방문 퍼포먼스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온천동 1874번지에 위치한 의회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904㎡ 규모로 187억 원을 투자하여 ‘21년 3월에 착공하고 ’22년 12월에 공사를 마쳤다.   그동안 의회동은 독립된 의회 기능 공간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사무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건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개청식을 계기로 개선된 공간과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새 마음 새 뜻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김희영 의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사 신축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에게 행복을 주고 아산에는 희망을 주는 의정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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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펼쳐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지난 9일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30여 명은 한겨울의 날씨 속에서도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새해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번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사)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에서 해마다 추진하는 연탄 기부행사로 ‘좋은 울타리가 선한 이웃을 만든다’는 뜻을 실천하고자 함께 참여하게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주민들이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의 실천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겨울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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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아산시의회, 2022년도 종무식 갖고 한해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12월 30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지방의회 운영 공로·효행 공무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의원들의 송년 인사로 소박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희영 의장은 “한 해 동안 아산시의회에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더 나은 아산의 미래를 열어가도록 시민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건설과 서종경 팀장, 김미화, 징수과 장민엽, 여성복지과 라옥희, 공동주택과 김대기 주무관이 의정·시정 발전과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기여한 공로로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의회사무국 이주영, 김설리, 김라연, 황인숙 주무관이 의회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받았으며, 한기영 전문위원, 김찬래 팀장, 김홍주 주무관이 지방의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을 받았고, 이승호 주무관이 지방의회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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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1
  • 아산시의회, 의회동 신청사 준공...업무 시작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의회동 신청사 준공에 따라 12월 2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아산시의회는 1997년 1월 아산시 청사 4층을 사용해 왔으나, 의정활동 및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 3월부터 신청사 건립을 시작해 지난 12월 9일 건물 준공을 완료했다.   의회동 신청사 2, 3층 일부 사무실에는 집행부 실과가 들어와 있고, 4층에는 의장실, 부의장실, 의원실, 사무국장실, 전문위원실, 의회사무국이 배치돼 있고, 5층에는 본회의장, 상임위실, 상임위원장실이 입주해 있다.   김희영 의장은 의회동 건립과 이전을 위해 그동안 고생한 집행부와 시의회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23년 계묘년 새해를 신청사에서 맞이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아산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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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아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원안가결’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1일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춘호)를 개최하고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 의결했다.   이날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3회 추경예산안 1조 8358억 원으로 원안 가결했다.   제3회 추경예산안은 올해 사업 추진 후 남은 잔액 및 추진 불가 사업을 감액하여 적기에 신속 추진이 가능하고 마무리가 가능한 지역 현안 수요 사업에 중점 편성됐다.   이춘호 예결특위위원장은 "이번 추경 예산심사는 지역 현안 해결 및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예산과목별 사업취지와 기대효과 등을 꼼꼼히 살폈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제3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2일 열리는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 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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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아산시의회, 국립경찰병원 실사단 방문....열렬히 환영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지난 2일 초사동 일원에서 국립경찰병원 건립 후보지 현장실사단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국립경찰병원 후보지 현장 확인을 위해 방문한 실사단에게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 강력 촉구’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2020년 1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경찰인재개발원에 우한 교민을 포용한 곳인 만큼 아산시민을 대표해 간절한 마음을 피켓에 담아 다시 한번 아산시 유치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희영 의장은 “국립경찰병원 설립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충남지역 공약사항으로서, 공공 의료복지 강화와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중부권 거점 국립 경찰병원 설립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지난 10월 11일 임시회를 통해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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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아산시의회,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의,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내년 한 해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3년도 예산안을 포함하여 총 4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김희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2023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 2023년 본예산 및 2022년 제3회 추경과 각종 민생 관련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이다”며 “면밀한 심사로 예산이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천철호 의원의 ‘약속이 지켜지는 나라’, 신미진 의원의 ‘공무직 근로자의 복무관리 문제 없는가’, 명노봉 의원의 ‘법률 위의 지침인가요 시장님’, 김미영 의원의 ‘시민의 안전은 행정으로부터’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박경귀 아산시장의 2023년도 시정연설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선임 △2023년도 시정연설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등을 처리했다.   이번 정례회에 제출된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 예산액보다 486억원 증액된 총예산 1조 8358억원으로 3일간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후 내달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12월 2일 개최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2022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2023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 설명의 건이 실시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심의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등에 대해 최종 의결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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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충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정도희, 이하 의장협의회)는 18일 제111차 정례회에서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이 발의한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수혜인구가 1천만 명에 달하지만, 수도권에 비해 낙후된 중부권의 공공의료 인프라를 개선하고 수도권과의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중부권 거점 국립 경찰병원의 아산시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이를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장협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지난 2020년 1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경찰인재개발원에 우한 교민을 수용하며 효과적인 공공의료 지역거점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절감한 곳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 접근 가능한 탁월한 광역교통망이 완비된 곳 △확정시 경찰종합타운은 연수, 교육, 연구는 물론 치료와 휴식, 치유까지 모두 가능한 곳이 될 것이라며 아산시가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은 발의를 통해 “국립경찰병원 설립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충남지역 공약사항으로서, 공공 의료복지 강화와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중부권 거점 국립 경찰병원 설립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건립을 추진하는 국립 경찰병원은 응급의학센터와 건강증진센터 등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춘 550병상 규모의 3차 의료기관이다. 2028년 건립 예정이며 경찰공무원 외에 일반 시민도 진료받을 수 있다.   한편, 아산시의회에서는 지난 10월 11일 제23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기애 의원이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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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아산시의회, 제5회 의원회의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14일 의장실에서 2022년 제5회 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집행부 주요 안건으로는 오는 11월 25일 개최되는 제240회 아산시의회 2차 정례회를 앞두고 민선 8기 조직개편(안) 등 13건의 세부 안건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민선 8기 조직개편(안)에 대해 △4과 증설에 따른 정원 4명만 증가한 사유 △일자리지원과 개편안 △아트밸리조성과의 녹지환경국 배치 및 위생과의 문화복지국, 체육진흥과의 행정안전국 배치 사유 등 질의를 했다.   이어 안정근 의원과 김미영 의원은 “행정 조직개편은 시민을 위해 개편을 해야 하는데 시장공약을 위한 개편안 같다”며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맹의석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의원님들께서 상임위원회에 조직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이번 정례회에서 충분히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이춘호 의원은 ‘고문변호사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대해 “아산시 고문변호사가 아산시 소재지의 변호사는 없다”며 “아산시 소재지의 변호사가 고문변호사에 선정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홍성표 의원과 천철호 의원은 우리 시 송악면 일원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 대책에 대해 “국내에서 재선충 치료 약제가 개발됐다”면서 “효과 검증되면 우리 시가 선도적으로 사용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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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아산시의회,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3월 31일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할 위원을 위촉하고 철저한 결산검사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결산검사 위원은 「아산시 결산검사 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에 의거 총 3인으로 조미경 의원, 김승호 위원(세무사), 배성훈 위원(세무사)이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15일간이며, 집행부에서 작성한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등 결산서와 결산 부속서류를 통한 서면검사와 함께 해당 부서 심사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또한 검사 결과는 오는 8월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경 의원은 “시에서 제출한 결산안에 대해 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는지 등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추후 건전한 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재만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들에게 “공정하고 엄정한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통해 시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이 지난해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투명하게 운영되었는지 심도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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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13일간 일정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9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를 끝으로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4천766억 원 가운데 일반회계에서 8건 26억 4,105만 원을 삭감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20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19건을 심사 의결했다.   이 밖에도 △2022년 출자·출연 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정기분 재산세 감면 동의안 △착한 임대인 지방세(재산세) 감면 동의안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관리조합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아산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아산시 송악면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안 동의안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안 △2040 아산도시기본계획안 의회의견 청취안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 회의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홍성표 의원의 ‘103년 전, 3월 11일 아산 최초 만세운동을 아십니까?’, 김영애 의원의 ‘2022년 아산시 아동 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정책과 관련하여’라는 제목으로 5분 발언이 있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제8대 의회는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비판 그리고 정책적 대안 제시 등 아산시의회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 여러분의 협력과 성원으로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중책을 대과 없이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변함없이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주신 동료 의원분들과 오세현 아산시장님을 비롯한 2,2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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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원, “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홍성표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월 18일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수정가결로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중 공공하수도 사용료 등을 감면받을 수 있는 감면 대상자 항목에‘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하여 빗물을 재이용하는 자’와 ‘중수도·물의 재이용에 따른 하수도 사용료 감면기준(별표8)’에 재이용수 감면 비율 20% 내용을 신설하여 감면 대상자 확대 및 물 재이용을 촉진하는 내용을 규정했다.   본 조례안은 이달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4월 15일 공포 후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홍성표 의원은 “기후변화 등의 이유로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물은 나라의 미래발전을 좌우하는 소중한 자원 중 하나이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물의 재이용률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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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아산시의회 조미경 의원, ‘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아산시의회 조미경 의원이 지난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발의한‘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9일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조미경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아산시의 역사·문화 등에 대한 관심 및 이해를 높여 지역 사회 연대의식을 고취하고 아산의 정체성 확립 및 시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한 아산학 운영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시에서는 아산학 발전에 필요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야 하며, 아산학 진흥사업을 추진하는 학교·기관 또는 단체에 아산학 강좌 개설 또는 연구를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밖에 조례안은 △아산학 강사의 역량 강화 및 관련 연구 등 아산학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 △아산학 활성화·운영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아산학 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아산학을 전문적·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무의 위탁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미경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에 많은 관심과 활발한 진흥활동을 펼쳐서 지역 사회 연대의식을 고취하고 아산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바라며, 아산학 발전의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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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발의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은 지난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아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령인‘소상공인 기본법’,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등의 제·개정에 따른 사항을 반영하고,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시장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소상공인 시책을 수립·시행하며, 소상공인 보호·육성에 필요한 재원 확보, 정부·충청남도 등과의 협력 및 시책의 연계를 통한 지원의 효과를 높이는 데 노력해야 한다.   이 밖에도 조례안은 △소상공인의 창업, 경영안정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경영진단, 교육 관련 사업 등의 실시 △재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 △소상공인 관련 단체 등의 설립 권장 및 단체의 활동 지원 △시 홍보 매체 등을 통한 소상공인 행사 등 홍보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운영 △소상공인 기관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희영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상공인은 더욱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다”며 “급변하고 있는 사회·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이번에 조례 전부개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수정가결로 통과하였으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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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 기반 구축’에 앞장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이 지난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아산시 1인 가구 기본 조례안’이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9일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김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1인 가구 기본 조례안’은 아산시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 기반 구축을 위한 기본 사항을 규정하여 공동체 강화와 사회적 가족 도시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공동 발의자로 홍성표 의원, 안정근 의원, 김수영 의원, 이상덕 의원, 조미경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1인 가구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로 1인 가구 복지정책의 추진과 사회적 가족 도시 조성에 노력하며, 실태조사를 통하여 매년 1인 가구 복지 증진에 관한 시행계획 수립 △사회안전망 구축, 공유주택 등 주거 지원 사업 등에 행정적 지원 및 예산 지원 △1인 가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시설 설치·운영 △효율적인 1인 가구 지원 추진을 위해 사무의 위탁 및 홍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미영 의원은 “아산시 1인 가구가 매년 증가하여 2020년도 기준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33%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이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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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아산시의회 운영위, 공무원 장학금 조례안 등 의결
    아산시의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1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홍성표 부위원장이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아산시의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1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홍성표 의회운영위원회 부의원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아산시의회 소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 등 11건을 상정하고, 질문 및 토론을 거져 표결을 진행해 동 조례안이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어 이상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관한 질문 및 표결을 진행해, 동 예산안이 동 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상덕 위원장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이상덕 위원장이 이날 본인이 대표발의한 아산시의회 소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과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이 조례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아산시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개발 분야에 대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의 선발과 장학금의 지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조례안에서 ‘위탁교육’이란 아산시의회 소속 공무원 중 대상자를 선발하여 국내대학, 대학교, 대학원(석사, 박사과정), 사이버대학교에 입학시켜 전문지식을 습득, 연수하도록 함을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학생의 자격’은 행정경력이 3년 이상인 근무성적이 우수한 공무원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하고 장학금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매 학기 등록금의 50% 이내에서 지급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의장은 장학생 선발신청자 중 연도별 장학생선발계획에 따라 매 학기 개시 후 2월 이내에 인사위원회에서 장학생을 선발하여야 한다”며 의장의 의무를 규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부칙’에서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라고 규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상덕 위원장은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에서는 “이 조례는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제103조에 따라 아산시의회의 사무국의 설치 등에 관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이 조례안에서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사무국 또는 위원회에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칙 제2조에서 아산시의회에 정책지원관을 두는 경우 그 규모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는 지방의회의원 정수의 4분의 1 범위에서, 2023년 12월 31일까지는 지방의회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연차적으로 도입한다”며 정책지원관 도입 정수에 관한 특례를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조미경 위원이 “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인재양성을 위해 미리 장학생 선발에 관한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본 조례안의 제안설명이 끝난 후, 질문 및 토론과 표결이 이어졌다.   조미경 위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은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관련된 조례이다. 본 조례안의 부칙에 따라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라며 “이에 따라 본 조례안 6조에서는 매 학기 개시 후 2월 이내에 장학생을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면 보통 3월에 장학생이 대학에 입학을 할 것인데, 본 조례안의 부칙에 따라 이 조례가 공포된 이후에 공무원인 장학생이 장학생 신청을 하게 되며, 이때 이에 관한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면서 “이번 추경안에 대한 조정에서 이러한 부분을 포함시켜 주고, 추후에도 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인재양성을 위해서라도 미리 장학생 선발에 관한 부분을 반영하여 예산을 편성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김동혁 의회사무국장에게 주문했다.   김희영 위원이 “정책지원관의 채용에 관한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김희영 위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은 “‘아산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사무직원의 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안’의 부칙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에 4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고, 오는 12월 2023년부터 근무할 4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게 된다”면서 “이들에 대한 인건비에 관한 예산이 필요할 것이다. 미리 준비하여 정책지원관의 채용에 관한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덕 위원장이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김영애 위원이 “의회 안내책자가 남지 않도록 부수를 책정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이어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관한 질문 및 토론이 이어졌다.   김영애 위원(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은 “지난해와 올해 아산시의회의 안내책자를 500부씩 제작했다. 500부의 안내책자를 배부하는 곳은 한정되어 있다. 현재 150부가 남아있다면 과다하게 제작한 것이다”면서 “추후에는 이 안내책자가 남지 않도록 부수를 책정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정근 위원이 “임용시험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인사위원회 위원과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별도로 구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안정근 위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의회의 인사위원회 위원과 임용시험 면접위원의 구성은 이들 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위원이 중복되지 않게 구성하여야 한다”면서 “현재 인사위원 중에서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는 방식은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노출하여 임용시험의 공정한 심사를 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인사위원과 별도로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안 위원의 이 안건이 받아들여져 임용시험 면접위원을 인사위원과 중복되지 않은 별도의 위원으로 구성하기로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됐다.   김수영 위원이 언론사 광고료의 집행방법에 관해 질문하고 있다.    김수영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의정홍보비 중 언론사 광고료의 집행방법에 대해 김동혁 의회사무국장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김 국장은 “지방 및 지역 일간지와 인터넷 언론사에 대해 차등을 두어 광고료를 집행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다. 그리고 “아산시의회가 신청사 이전에 따른 개원을 하게 되면 방송을 송출하기 위해 방송사를 유치할 계획이며 이에 관한 예산을 증액하여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산시의회 공무원 장학금 지급 조례안 등 11건과 아산시의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들 안건은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상정된다.   김동혁 의회사무국장이 위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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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 ‘아산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발의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은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 및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장려금은 예산의 범위에서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지원하며, 육아휴직 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실제 휴직한 기간만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육아 휴직자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하여 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 육아휴직 대상 아동이 신청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 고용보험법 규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의 지급 대상인 경우 등 요건을 모두 갖춘 남성 육아 휴직자다. 또한 장려금을 지원받으려면 육아휴직 시작일 이후 1개월부터 육아휴직 종료일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서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상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고, 여성의 육아 부담 경감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3월 18일 제23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마쳤으며,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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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아산시의회 개회 “코로나 극복, 도약의 전기 마련 가능하다”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황재만 의장이 제235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황재만 의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을 진행해, 제235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영애, 맹의석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9까지 13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회기 동안 53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다. 그리고 본예산 1조2073억 원보다 2693억 원(22.31%) 증가한 1조476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의결한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아산시의회가 명실상부한 독립기관으로서 새롭게 태어났다”라며 “지방의회의 위상이 강화된 만큼 의회의 전문성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으로 시민 중심의 자치의회가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집행부와 소통과 협치를 통해 아산시 발전에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몇 년 동안 계속된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지고 전례 없는 위기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극복을 위해 전 국민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끝으로 황 의장은 “의회에서도 2022년 최대 당면사항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영업자의 피해를 회복하는 것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아산시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맹의석 의원이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무엇인가?’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맹의석 의원(국민의힘, 나 선거구)이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무엇인가?’란 주제의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맹 의원은 “아산시는 2016년 30만 명이던 인구가 현재 35만 명을 넘어섰고 시민 평균 연령도 39세인 젊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하지만 시는 원도심과 신도심의 큰 격차와 비싼 물가, 불편한 도로환경 등은 우선 해결하여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수도권의 영향을 받는 도시임에도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시민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도 짚었다.   그러면서 맹 의원은 “아산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온천 관광자원과 풍부한 수자원 등이 있으며 이미 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이러한 이점을 활용하여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경제적 측면에서 자립성을 갖추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산을 문화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생태적 도시를 위한 모든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주민이 시설물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는 이에 관한 지역주민과 시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의회는 제235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전남수, 윤원준, 최재영, 김영애, 이상덕, 김미영, 안정근, 이의상 의원을 선출했다.   그리고 시의회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위탁운영자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위원으로 김희영, 윤원준 의원을, 연간 유실·유기동물이 1천 마리 이상 발생하므로 동물복지지원센터의 공정하고 윤리적인 운영을 위한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최재영 의원을 각각 추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더불어민주당, 좌측)이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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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무엇인가’ 5분발언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은 3월 17일 제23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살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방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5분발언에서 맹의석 의원은 “2022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2 사회안전지수 – 살기 좋은 동네 50’이 발표되었는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는 과천시가, 2위는 서초구가 선정되었고 톱 50개 도시 중 서울 16개의 자치구가 포함되었다”며 “서울에서는 서초구, 종로구, 강동구, 송파구, 중구 등이 사회안전지수 평가 항목에서 점수를 고루 얻으며 상위권에 포진하였다”고 서두를 꺼냈다.   맹의석 의원은 “아산시는 50위 중 47위를 기록하였는데, 수도권의 영향과 증가하는 인구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적어도 30위 내에는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산시가 47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충청권에서 경제활동 점수 부문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중 소득부문 점수가 두드러졌는데 이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있어 가능한 것으로 보이고 이에 반해 생활안전지수나 주거환경지수는 낮게 평가되었다”고 분석했다.   맹의석 의원은 아산시에 대해 “2016년 30만 명이던 인구수가 현재 35만 명을 넘어섰고 시민 평균 연령도 39세인 만큼 젊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많이 모자란 실정이며, 여러 분야에서 원도심과 신도심의 큰 격차와 비싼 물가, 불편한 도로환경 등은 그중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수도권의 영향을 받는 도시임에도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도 못하고 시민들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비수도권 지역임에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도시가 여럿 있다”며 “풍부한 일자리와 편리한 문화시설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경주, 적은 빈부격차와 녹색도시로 청결한 청주,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음식의 다양한 맛이 있는 전주 등 여러 도시가 특징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결코 인구가 많다고 살기 좋은 도시가 아니며 앞서 예를 든 도시와 같이 특징과 실속이 있는 도시가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살기 좋은 도시의 특징으로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경제 수준이 높은 곳, 도시 고유의 매력과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는 곳, 적정 규모의 인구가 거주하는 곳, 낮은 범죄율과 정치적 안정으로 사회적 안정성이 높은 곳, 교육·의료·보건·문화·주거환경·행정 서비스 등 각종 편의시설이 분포하고 있는 곳”을 들었다.   그러면서 “아산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온천 관광자원과 풍부한 수자원 등이 있으며 이미 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우수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만큼, 우리 아산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경제적 측면에서 자립성을 갖추고, 주민들이 시설물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민 모두가 어울려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야 하며, 문화적 도시 형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생태적 도시를 위한 모든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고 이로 인해 파생되는 환경오염 또한 적극적으로 줄여야 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의 편리성 도모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 또한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맹의석 의원은 “위 내용이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요청드리며, 대한민국에서 지리적·환경적·역사적으로 가장 살기 좋은 아산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5분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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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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