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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뮤지컬 ‘슈퍼 루나틱’ 공연 개최··· 거리두기 좌석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늘 5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관내 엄사면에 위치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슈퍼 루나틱’을 공연한다.   시는 이번 뮤지컬 공연은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한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공연과 전시회 등 문화·예술 분야 행사가 대부분 열리지 못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가 지극히 제한되는 가운데 시민에게 문화 욕구 충족 및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개최한다고 전했다.   뮤지컬 슈퍼루나틱은 저마다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를 가지고 루나틱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굿닥터’의 특별한 처방을 통해 환자의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코믹 뮤지컬로, 지난 2004년 초연을 시작했고, 서울 대학로 및 전국의 대극장과 소극장을 오가며 오랜 기간 공연된 뮤지컬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롱런 신화를 이루어낸 대표적인 작품이다.   슈퍼루나틱은 총 2회 공연되며 5월 14일은 배우 박해미, 15일은 가수 인순이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그 외에도 코미디언 백재현, 송영길,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의 민 등 화려한 캐스팅과 더불어 7인조 라이브 밴드의 공연도 만나 볼 수 있다.   관람권은 1층 2만원, 2층 1만원으로, 14일 오후 7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유튜브에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에서 무료로 라이브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아직 코로나19 위험이 있는 만큼, 관람객 안전을 위해 ▴사전 공연장 소독 ▴관람객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좌석 간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뮤지컬 슈퍼루나틱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공연이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은 14일과 15일 오후 7시에 총 2회 예정돼 있으며, 슈퍼 루나틱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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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계룡시,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안전 산행’
    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향적산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2개소를 설치했다.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향적산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2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지역 등산로, 하천 등 도로명 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하는 시설물로, 전국을 격자형으로 구획한 후 한글 문자 2개와 숫자 8개의 좌표체계로 표현하고 있으며, 재난·사고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조난자를 신속히 구조할 수 있다.   시는 올해 12개소 설치를 포함해 지난 2013년부터 등산로, 하천, 저수지, 공원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총 57개소를 설치·관리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향적산 치유의 숲 일원에 10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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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계룡시, ‘충청권 광역 철도망’ 본격화… 힘찬 도약의 시대 ‘눈앞’
    충청권 광역철도망 (1)   계룡시(시장 최홍묵)의 미래 100년의 가치를 높이면서 계룡의 성장과 발전의 힘찬 도약을 이끌어낼 교통망 확장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충청남도·대전시·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이 모여 ‘계룡시∼대전시(신탄진)’를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의 원활한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기존 운영 중인 일반철도 노선(계룡∼중촌까지는 호남선, 오정∼신탄진까지는 경부선)을 개량해 전동차를 운행하는 사업으로, 2015년 8월 광역철도 지정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고시 등 후속조치를 거쳐 2019년 12월부터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본 사업은 총 230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계룡시∼신탄진 구간(35.4㎞)에 총 12개소의 정거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계룡시에서 출발하여 가수원, 서대전, 중촌, 회덕 등을 거쳐 신탄진까지 운행하게 된다.   본 철도망이 완공되면 하루 65회(편도) 운행될 예정으로, 대전 1호선 용두역과 대전 2호선 서대전·오정역 등 기존 대전 도시철도와의 환승도 가능하다. 이용자는 연간 700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협약 체결 후 실시설계 및 전동차량 제작을 올 해 안에 착수한 뒤 2022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4년말 개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에서는 교통망 확충을 위하여 공군기상단∼괴목정 간 도로확포장 공사를 완료하였고,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를 올 8월에 개통할 예정이며, 계룡시∼세종시 간 대중교통 노선 개설을 위해 노력하는 등 교통의 ‘사통팔달’로 시민들의 편리함은 물론, 장기적 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가구기업 이케아 및 동반 쇼핑몰의 입점, 한국가스공사 인재개발원 건립, 4천여세대의 대실지구 입주 등이 완성되면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계룡시’의 밑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충청권 광역 철도망이 완공되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계룡시의 힘찬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의 미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충청권 광역철도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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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계룡시, 교육기관 유치·활성화… 적극 ‘총력’
    계룡시 교육현안을 논의하고 있는 최홍묵 시장(좌)과 김지철 교육감(우)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교육환경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학생 중심 교육, 현장 중심 교육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 부쳤다.   최홍묵 시장은 지난 14일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을 만나 계룡시 최대 교육 현안인 ‘계룡교육지원센터 설치’와 계룡대실지구내 ‘초등학교 신설’ 추진을 적극 건의하였다.   계룡시는 충남도 내 다른 시·군에 비해 젊은 연령층의 비중이 매우 높고 인구수 대비 학생비율은 15.7%로 도내 15개 시·군중 가장 높은 만큼 타 지역과 유사한 교육행정 서비스가 이뤄져야 하나 교육인프라 미흡으로 그동안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에서는 그동안 수시로 충남교육청 방문 및 교육장 면담, 도지사 건의 등을 통해 교육지원청 설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해왔으며, 그 결과 올해 1월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계룡교육지원센터’ 개소를 위한 업무협의 후, 올 9월 센터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는 등 지역 교육행정 서비스 개선에 적극 총력을 기울여왔다.   계룡교육지원센터가 설치되면 민원처리를 위하여 논산시까지 가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함이 해결됨은 물론 지역 교육 여건과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가 이루어져 증가되는 교육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실지구 개발에 따라 2023년까지 3,800여세대 입주 및 700여명의 초등학생이 유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이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학습권 보장 및 교육환경 향상을 위하여 초등학교 신설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총 7회에 걸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함께 ‘대실지구 학교 신설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시스템 구축 강화에도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시는 인구수 대비 학생 비율이 충남 시·군에서 가장 높고 젊은 연령층이 많은 만큼 교육열기가 대단하며 그 수요도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며, “학생 중심 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위해 계룡교육지원센터와 초등학교 신설은 반드시 필요한 사항으로 교육감님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건의 드린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도시인 계룡시의 지역특색에 맞는 교육 행정과 날로 늘어가는 교육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계룡교육지원센터 설치’와 대실지구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한 ‘초등학교 신설’이 반드시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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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계룡시, 감성체험장에서 어린이 창의력 키워요!
    감성체험장 시범프로그램 운영 모습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성장기 어린이의 창의력 개발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건립한 아동이용시설인 ‘어린이감성체험장’(이하 감성체험장)의 5월 개관을 앞두고 시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엄사면 도곡리에 대지면적 4,265㎡, 건축면적 607㎡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 감성체험장은 프로그램실, 감성체험놀이실, 감각창의놀이실, 장난감도서관, 야외놀이터로 구성됐으며, 시범운영 프로그램인 감각놀이와 숲속놀이 프로그램은 현재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중에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인근 두계생태하천, 청송약수터 등 유아숲 지도사의 진행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숲속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면서 봄 꽃 찾기, 도룡뇽 및 개구리 알 관찰하기 등 봄을 보고, 만지고,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감성체험장은 현재 건물과 외부놀이시설에 대한 공사는 마무리 됐으며, 오는 5월 개관 전까지 실내 놀이시설과 장난감 도서관 등의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매주 화∼토요일, 10시∼17시까지 (오전 1회, 오후 2회)운영 할 예정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감각놀이, 모둠놀이 및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속놀이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내놀이시설은 친환경 소재인 꿈트리 직물놀이터, 편백나무풀, 기차 미로, 꿈나무 오르기, 플레이하우스 등 아이들의 공간감각 능력, 사회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홍묵 시장은 “그동안 관내에 아동이용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세종, 대전 등 관외 지역의 시설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지만, 오는 5월 감성체험장이 개관하면 다양한 실내외 놀이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며, “성장기 아이들의 감수성 발달과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감성체험장 및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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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계룡시, 소규모 영농 농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보행관리기 교육 모습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자)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소규모 영농을 하는 시민을 위한 보행관리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여가활동을 위하여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관리기 사용요령에 대한 이론교육과 운전방법 ▴밭갈이, 두둑만들기 ▴작업기 탈부착 방법 ▴트럭 상하차 요령 등에 대한 교육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취미영농을 하는 시민들이 이번 교육으로 안전하고 올바른 관리기 사용방법 알리고자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교육이수자에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한 관리기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관심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영농마을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농업기계의 고장으로 영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수리와 정비 서비스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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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계룡시, 도로정비 사업으로 시민 안전·편의 UP!
    계룡시(최홍묵 시장)는 시 주요 관문 역할은 하는 계룡대로 정비공사(포장공사)를 지난 2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최홍묵 시장)는 시 주요 관문 역할을 하는 계룡대로 정비공사(포장공사)를 지난 2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 시행은 도로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자해 ▴계룡IC와 엑스포 행사장 진입로(연장 6.7㎞, 폭 16m) 재포장 ▴노후화 된 차선 도색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시는 정비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차량 주행 환경 개선으로 인한 시민 만족도 증가 및 교통사고 발생량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하는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 된 도로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해나갈 예정”이라며, “도로정비를 통해 쾌적한 차량 주행 환경 제공 및 교통사고 발생 ZERO화를 통한 안전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1월 27일 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교통문화지수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 전국 229개 지자체중 2위에 선정되는 등 교통 관련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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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계룡시, 분진흡입차 구입··· 도로 미세먼지 꼼꼼히 제거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재비산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분진흡입차를 구입·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재비산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분진흡입차를 구입·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는 분진흡입차 구입을 위해 2억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주5회 차량을 운영할 예정으로 분집흡입차를 활용해 중금속과 블랙카본 등 자동차 주행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여 미세먼지를 감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구매하는 분진흡입차량은 진공청소기 방식으로 도로 위 미세먼지를 흡입해 내부 필터를 통해 98% 이상 걸러내고 깨끗한 공기만을 배출하도록 특수 제작된 미세먼지 제거용 전문차량이다.   분진흡입차량은 1일 4시간(주 5회)운영할 예정이며, 미세먼지가 많은 도로인 계룡대로(계룡IC∼괴목정)를 비롯하여 관내 5개 구간을 지속적으로 청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질이 않좋은 날이 많은 만큼 이번에 구입한 분진흡입차를 적극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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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계룡시, 사계고택 등 지역 문화유산 보존 나서
    사계고택 전경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충청남도 지정문화재(민속자료, 기념물)에 대한 보수·정비 및 안전진단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계룡시 지역 내 유형문화재는 국가등록문화재1점, 도지정문화재1점, 도지정기념물1점, 도지정문화재자료4점, 도지정민속자료1점, 도지정무형문화재1점 등 총 9점으로, 시는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문화재 보수·정비를 위해 시는 도비 포함 총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모원재 재실 보수공사, 삼신당 안전진단 및 사계고택 보수공사 등 3건의 문화재에 대한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문화재청의 보수지침에 따라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설계내용을 승인받는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상반기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정 신속 집행 및 연중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임경희 문화체육과장은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주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사업으로 소중한 지역 문화재의 보존‧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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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계룡시, ‘2021년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쾌거
    계룡시청사 전경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체육회(회장 정준영)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2021년 신규 종합형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도시형(인구 20만 명 이상) 13개소, 중소도시형(인구 20만 명 미만) 8개소 등 총 21개소를 대상으로 공모가 이뤄졌으며, 계룡시와 계룡시체육회는 중소도시형(인구 20만 명 미만)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공공스포츠클럽’이란 지역 내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세대·다계층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을 육성하는 것으로,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위해 체육시설, 지도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 생활체육 지원확대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 발굴 및 지역 내 은퇴선수를 활용해 계룡시 주민 모두의 스포츠 생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와 체육회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과거 공공스포츠 클럽 선정·미선정 사례와 사유를 분석하는 등 철저하게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2월 서울 대한체육회에서 진행된 서류심사(PPT 보고)와 현장실사 등에 참여해 계룡시 선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계룡시 체육 인구확대와 체육발전에 한 발짝 더 다가가 체육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체육시설과 관련 인프라 확충 등 생활체육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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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계룡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운영 재개
    비상급수시설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6일부터 동절기(한파경보 및 대설 등)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전쟁 및 상수도 체계의 붕괴 등과 같은 민방위 비상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중단 시 최소의 음용 및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설치된 시설로, 평시에는 활용도를 높이고자 인근 시민에게 개방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현재 계룡시 비상급수시설은 4개소로 양질의 음용수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급수시설 내 노후된 시설 및 장비를 교체하고 매분기별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금암동에 편중 설치된 비상급수시설을 다른 면동에도 확대 설치해 비상 상황시 원활한 음용수 및 생활용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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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계룡시,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준비 ‘척척’
    지자체 합동평가 추진계획 보고회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류재승 부시장 주재로 평가지표담당 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21년 실적)년 지자체 합동평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등 5대 국정목표 국정과제 94개 평가지표별 실적향상을 위한 추진계획 등을 공유 및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시에서는 전 부서의 공동 대응이 필요한 지표는 부서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부진지표 대상 대책마련 보고회 및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 실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류재승 부시장은 “지자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시책이 반영되어 시민들의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지표로 구성돼 있는 만큼 전 부서의 유기적 협업과 적극행정으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추진 성과 등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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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7
  • 계룡시,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문화도시 앞당긴다
    계룡복합문화센터 조감도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생활SOC 복합화시설인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주민의견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의(제척지) 주차장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 시행에 앞서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관련 의견을 접수받을 계획이다.   총사업비 174억원을 투입해 2023년 완공 예정인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시는 그동안 타당성 연구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2021년 생활SOC 복합화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8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방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였으며, 관련 도시계획이 결정되면 설계공모를 통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2003년 개청 이래, 3만여 명에서 4만 3천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문화·예술·정보·교육(평생학습관) 등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단위의 공동체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문화복합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의 3개 시설을 복합화해 조성하는 것으로, 지상4층 지하1층, 부지면적 5,506.5㎡에 연면적 7,970㎡의 규모로 추진되며, 각종 공동체는 물론 가족 및 다문화 관련 사업을 위한 활동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생활문화센터에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활동 지원, 평생학습지원, 미래세대를 위한 IT교육관의 키즈플레이 코딩센터가 설치되고, 가족센터에는 다목적 소통공간, 공동육아나눔터,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복합문화센터가 문화복지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거점형 복합플랫폼(문화·교육·돌봄)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 누구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센터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해 오는 23년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및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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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계룡시, 전국최초 디지털 바이오마커 앱으로 고독사 예방 나서
    왼쪽부터 닥터포레스트 손민근팀장, 경은경 이사, 김병년 면장, 서현철 부면장, 김원일 주무관   계룡시 엄사면(면장 김병년)에서 복지사각지대 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술을 활용한 ‘마음e쏙’ 사업을 2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바이오마커란 디지털 도구로 소비자의 생리학적 데이터를 측정하는 기술로, 엄사면은 코로나 온택트(Online+Untact) 시대를 맞아 진행하는 이 사업의 진행을 위해 우울증 진단 관련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술력을 보유한 닥터포레스트(이하 닥터)와 지난 1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음e쏙 사업은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가 앱을 설치해 놓기만 하면 닥터측에서 사회적 활동량, 정서적 변화 및 수면상태 등 개인 스마트폰과 연계된 다양한 수치 측정 및 이상신호를 파악하여 고독사 예방 정보를 엄사면에 전달하게 된다.   온택트 시대에 앱을 통해 쉽게(easy) 초기에(early) 정서적(emotional) 생존시그널을 쏙 파악해 사각지대 사고를 예방하는 의미의 이 사업은 자살 사망자의 92%가 사전 징후를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김병년 면장은 “고독사 대응을 위한 단계별 대응방안 중 ▴기존의 상수도 사용량 등 타기관 정보활용 및 인적자원을 통한 직접 발굴이 1단계 ▴스마트폰 사용량 및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기기 설치를 통한 동작 감지 등에 따른 사후적 대상자 발굴이 2단계 방안이라면, 이번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사전 고독사 예방은 3단계 기술이라 할 수 있다”며 “코로나 온택트 시대를 맞아 복지행정서비스의 패러다임이 바뀌는데 주목했다”고 전했다.   마음e쏙 사업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인 가구, 영유아를 포함한 한부모,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2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이 있는 100가구를 대상으로 연내에 진행될 예정이며, 사용료는 시에서 지급하여 시민은 무료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계룡시 엄사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맞춤형복지팀(☎042-840-3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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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최홍묵 계룡시장, 국가보훈처장에 지역현안 건의
    앞줄 왼쪽부터 최홍묵 시장과 황기철 처장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0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계룡시를 방문해 최홍묵 시장과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황기철 처장이 설명절을 맞아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계룡시를 찾았으며, 실제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진 환담 자리에서 최홍묵 시장은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와 ‘호국안보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국가보훈처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엑스포 개최 관련해서는 오는 10월 중 계획된 국가보훈처의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사업 및 제대군인 주간행사를 엑스포 기간 중에 개최해 참전용사가 엑스포 개막식과 6·25 참전용사 초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조정을 요청했다.   호국안보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립운동사 발굴 사적화 사업 관련 보훈처에서 보유중인 독립운동가 공훈자료 지원과 함께 월남전 참전유공자 기념비 건립에 필요한 사업비 등을 요청했다.   최홍묵 시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계룡시를 찾아 방역종사자를 격려하고 계룡시 주요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해 주신 황기철 처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에 국가보훈처에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만큼 국가보훈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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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계룡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계룡시청사 전경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 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및 유지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사용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한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조사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등 총 3,888개이며, 시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시설물 설치기준의 적합성 ▴낙하위험 여부 ▴훼손 또는 망실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멸실 또는 훼손이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내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및 도로명주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작년 3월 건물번호에 좌우 방향선과 기초번호를 표기해 도로명판이 없어도 도로정보를 파악해 목적지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개선사업을 전국최초로 완료했으며, 공중화장실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등 시민은 물론 계룡시를 방문하는 누구나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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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계룡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달성
    계룡시청사 전경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27일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0년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 전국 229개 기초단체 중 2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교통안전 문화의 정착과 실태 파악을 위해 전국 229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관련된 3개 영역(운행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21개 항목으로 실시했다.   평가지표 중 ▴운행행태(55%) 11개 항목은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율 등을 ▴보행행태(20%) 3개 항목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율 등을 ▴교통안전(25%) 7개 항목은 지자체의 교통안전을 위한 노력도와 교통사고 발생 통계율을 조사한다.   이번 평가에서 계룡시는 87.70점으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와 함께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에서 2위를 차지하며 높은 교통안전 수준을 전국에 알렸다.   시는 그 동안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내 차량 운행속도 하향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왕대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집중지도 ▴교통안전캠페인 ▴출근길 교통 혼잡지역 교통 수신호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고 그 결과 교통안전분야 평가지표에서 전년도 대비 15.24점이 상승하였다.   최홍묵 시장은 “시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에 힘입어 계룡시가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 전국 모든 지자체 2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설확충·개선 및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시민께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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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계룡시는 지난 2월 1일 오전 9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엑스포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계룡시는 지난 2월 1일 오전 9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엑스포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류재승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5개 분야(홍보, 관람객유치, 분위기조성, 이벤트행사, 기반시설) 79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확인·점검하고자 열렸다.   79개 사업 중 ▲엑스포 교통통제 및 주·정차관리 ▲향토음식관 운영 ▲행사장 임시화장실 설치지원 등 총 25개 사업은 엑스포조직위원회와 협력을 통하여 지원하고, 엑스포 기간 중 실시되는 ▲계룡대 안보견학 ▲충남보육인 한마음 대회 등 총 20개 사업은 계획대로 준비중에 있다.   류재승 부시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계룡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명품 軍문화 도시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계룡시 기관단체 및 시민들도 엑스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계룡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 화합의 장이 될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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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계룡시, 2021년도 지방세 개정 사항 적극 홍보나서
    계룡시청사 전경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납세자 혼란을 줄이기 위한 지방세 개정 내용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 해 지방세 주요 개정 내용은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세 부담 완화 및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주택공시가격 6억원 이하의 1세대 1주택자에 대해 주택분 재산세율을 과표 구간별로 3년간 0.05% 인하한다.   또한 주민세 개편으로 균등분(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재산분, 종업원분으로 구성된 5개 세목을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 3개 세목으로 단순화하고 납기를 통일하는 등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된다.   따라서 주민세는 매년 7월 재산분과 8월 균등분(개인사업자, 법인)은 폐지되고 사업소분으로 통합되어 8월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매년 8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 균등분은 종전과 동일하게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법령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납세자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문 발송 등 개정 내용의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개정된 지방세 관련 사항은 세무회계과 세정팀(☎042-840-275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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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계룡시, 대규모투자사업 추진 상황 점검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6일 지방재정의 확정적 재정지출 및 2021년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고를 위한 대규모투자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6일 지방재정의 확정적 재정지출 및 2021년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고를 위한 대규모투자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하여 사업별 담당 팀장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현황 및 집행계획을 설명하고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제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금년도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은 ▴독립운동가 한훈 기념관 건립 ▴국민체육센터 건립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등 총 17건 340억 원이며, 이는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 37개 통계목의 예산현액 대비 30%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시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지속적인 수시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집행률을 최대한 끌어 올리고 가능한 부분은 상반기 중에 예산을 집행해 신속집행률을 높임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류재승 부시장은 “올 상반기 동안 대규모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 및 집행 부진사업의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며 “코로나19로 경제가 장기간 침체됨에 따라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 관리하고 적극적인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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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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