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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충남 최초 ‘청소년의 날’ 조례 제정
    김돈곤 청양군수   청양군(군수 김돈곤·사진)이 충남도 15개 시·군 최초로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정된 청소년의 날은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다.   이 조례는 만 9세∼24세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와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에 따라 군은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소년축제 운영, ‘청소년상’ 제정 및 시상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양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및 이용료 등의 일부 또는 전부 감면 ▲청소년의 날 운영사업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홍보 물품 지원 ▲군내 문화·예술·체육시설 이용권 제공 등 청소년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오는 29일 조례 공포 후 청소년의 날에는 (재)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김윤호 부군수)을 통해 청소년의 날 선포식 및 모범 청소년 시상,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김윤호 이사장은 “충남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의 날을 제정해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사회 저변에 청소년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날 행사나 조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청양군청소년재단(041-940-10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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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청양군, 보육여건 개선으로 가족 문화공간 마련
    사업부지 전경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6일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군은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과 활용성이 높은 공간구성을 중점으로 청양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 160억원이 투입되는 가족문화센터는 열악한 보육여건을 개선하고 생애주기별 돌봄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복지공간이며, 58억원이 투자되는 평생학습관은 군민들의 행복지수․만족도 향상과 자기계발 등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시설로 두 시설은 2024년 준공 예정이다.   한성희 건설도시과장은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조성에 대한 청양군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역량 있는 건축사와 우수한 설계안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관리 감독과 수반되는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건축설계 공모에 앞서 지난 10일 추진현황을 차질 없이 점검하였으며, 8월 16일 최종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설계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 홈페이지(www.cheongyang.go.kr) 또는 조달청(www.pps.go.kr)를 확인하거나 청양군청 건설도시과(041-940-29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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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청양군, 충남 기후환경연수원 유치 성공 ‘환호’
    김돈곤 청양군수의 브리핑 모습   청양군이 오는 2024년 개원할 충남 기후환경연수원 유치에 성공했다.   28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유튜브 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군수는 “1차 심사를 통과한 후보지 3곳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기후환경연수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충남도 공모계획에 맞춰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유치 전략을 전개했다. 입지 적합성, 건축 용이성, 장소성, 연계성, 정책 부합성 등 도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논리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군은 대상지로 선정된 대치면 작천리 칠갑산휴양랜드가 100% 군유지로 공공개발에 유리하고 자연재해나 유해환경의 위험이 전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부지와 건물, 시설물 무상제공이라는 파격적 제안을 내놨다.   칠갑산휴양랜드는 장소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가졌다. 충남 어디서든 1시간 안에 접근할 수 있고 생태·환경적 자원도 충분하다.   여기에 군은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따른 5년 주기 환경보존계획 수립, 희귀 야생식물 보전 추진, 그린뉴딜, 생태계 서비스사업 등을 제시했다.   또 방문객에 대한 청양사랑상품권 지급, 연수원 지원전담팀 구성, 추가 교통노선 확충, 진입로 확장·포장 등 행정적·재정적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김 군수는 “기후환경연수원 청양 유치에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면서 민선 7기 이후 충남도가 추진한 기관 건립 2건을 모두 유치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2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지난 3월 기획재정부 적격심사를 통과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280억 원)에 이어 198억 원이 투자되는 기후환경연수원까지 유치했기 때문이다.   김 군수는 이어 “야생동물 서식지 파괴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자연보존 노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환경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시설을 유치했다”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할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다행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와 제련소가 많아 전국 광역단체 중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충남도가 한국 최초의 탄소제로 지자체를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군은 기후환경연수원 유치로 조성 이후 적자에 허덕이던 칠갑산휴양랜드 문제를 단숨에 해소했다. 매년 3억∼4억원가량 적자를 보던 곳에 연간 매년 2만여 명이 다녀가면서 1,500억 원의 경제효과를 유발하는 시설을 유치한 것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향후 수도권 관련 기관 유치에 탄력을 받을 수 있고 주변 관광·체험시설 활성화에도 보탬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 또한 크다. 군은 앞으로 주변 시설을 활용한 패키지 프로그램 개발, 농촌체험마을 연계방안 마련, ‘청양 10경’을 활용한 생태환경 관광 루트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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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청양군,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원 모집
    먹거리위원회 3개 분과위원회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30일까지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이하 지킴이단) 20여 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고일(4월 19일) 현재 주민등록상 충남도내에 거주하면서 청양지역 유치원이나 초중고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군청 홈페이지 참조)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군청 농촌공동체과 공공급식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군청 홈페이지 참조)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킴이단은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정책 제언 ▲농산물 생산현장 체험 ▲식생활 교육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 점검 등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의 활동은 안전한 식재료 공급과 급식의 질 향상에 도움이 클 것”이라며 “지킴이단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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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청양군,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청양군이 지난 15일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양군이 지난 15일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백신접종 계획, 방역활동 협조사항 등 코로나19 대응 및 감염방지 노력, 통합방위 관련 보고, 안보상황 보고, 스마트청양 군민운동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호 청양부군수는 “새로운 안보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협력체계를 확고히 해야 한다”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안전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통합방위 위원들은 스마트청양 군민운동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고 목소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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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청양군, 학교 주변 안전환경 조성 온힘
    청양군이 군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건전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청양군이 군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건전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군은 개학 이후 청양교육지원청 등과 협조해 등굣길 교통안전, 학교 주변 유해환경 단속, 식품 안전,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등 4개 안전 분야에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을 막기 위해 교실, 체육관, 기숙사 등 시설에 대한 점검과 코로나19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군은 3월초부터 4월초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및 과속차량 단속 ▲환경위생정화구역 내 불법영업 행위 ▲교내 급식소․매점,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중점 점검했다.   또한 군은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과 안전 현수막 게시, 안전 주의사항 홍보물 배부 등 홍보활동을 병행하면서 생활 속 군민 안전의식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학교 주변 위해요인 단속 및 등굣길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학교 주변 위험요인과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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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청양군 이장단, 스마트청양 군민운동 앞장 다짐
    청양군이장연합회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4월 회의를 열고 군정현안을 공유하면서 스마트청양 결의문을 채택했다.   청양군이장연합회(회장 유승종)가 순조로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청양 군민운동에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5일 군에 따르면, 이장연합회는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4월 회의를 열고 군정현안을 공유하면서 스마트청양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상임위원들은 지난달 건의한 정산지역 당번약국 시행, 농기계 보조사업 단가 조정, 지번별 조서 현행화, 지하수 수질 검사비 지원 요청에 대한 검토결과를 들었다.   또한 규산질비료 공급 등 농업보조 시기 단축, 마을별 폐유 수거통 교환, 벌목․굴취 등 각종 산림분야 허가 시 주민소통 등 신규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유승종 연합회장은 “본격적인 영농기에도 주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상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리더로서 스마트청양 운동이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군은 ▲코로나19 백신접종 ▲군민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 혜택 ▲공직자 직무관련 부동산 투기행위 집중 신고기간 운영 ▲생활폐기물 직접 매립 제로정책 추진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 등을 홍보했다.   이어 2023년까지 245억원이 투자되는 정산다목적복지관 및 국민체육센터에 대한 사업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김흥근 자치행정과장은 “지난주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 동의서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지역에서는 4월 2일 기준 만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 5562명 중 5165명(92.8%)이 접수를 마쳤고, 이 중 4319명(77.6%)이 동의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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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청양군,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4차분 지급 결정
    청양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준가격보장위원회(위원장 김윤호 부군수) 회의를 열고 88농가에 560만원을 지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에 따라 먹거리종합계획(푸드플랜) 출하 농가에 2020년 4차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준가격보장위원회(위원장 김윤호 부군수) 회의를 열고 88농가에 560만원을 지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부터 4차례 지급 총액은 182농가 4150만원이 됐다.   군이 전국 최초 시행하고 있는 기준가격 보장제는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가의 적정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가격이 연속 7일 이상 떨어지는 경우 차액을 보전한다. 차액 보상 수준은 친환경 농산물 100%, 일반농산물 80%로 친환경농업 전환과 소득보장을 아우르고 있다.   군은 또 대상 품목을 양파, 무, 감자, 양배추, 당근 등 36종에서 올해 50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출하농가에 혜택을 줄 계획이다. 양파, 감자, 무, 대파 등 공급량이 많은 기존 품목에 청양고추, 맥문동, 콩나물콩, 녹두 등 정책품목을 추가한다.   김윤호 위원장은 “기준가격 보장제는 소비자에게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 높은 소득을 안겨주는 정책”이라며 “군수품질인증제와 더불어 전국 최고 수준의 농업․농촌을 조성하는 주춧돌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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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청양군, 초등학력인정 합격생 22명 배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9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졸업식을 열고 22명에게 인정서를 전달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9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졸업식을 열고 22명에게 인정서를 전달했다.   올해는 특히 최고령 졸업생 93세, 평균연령 80세로 만학을 넘어 노익장의 진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정규교육 기회를 놓친 어른들에게 초등학교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배움의 한을 풀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한 군의 노력이 큰 열매를 맺었다는 평가다.   한 졸업생은 “어려운 형편 때문에 배우지 못한 한이 가슴 한 쪽에 남아 있었는데 이제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졸업장까지 받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며 “함께 공부한 분들과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준 선생님들, 군에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늦은 나이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굳은 의지로 초등학력을 취득한 졸업생들에게 존경과 축하를 드린다”면서 “더 많은 분들이 배움을 다하지 못한 한을 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양지역 성인문해교실은 지난 2008년 10개 마을에서 시작됐으며, 올해는 45개 학습장에서 300여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2012년 초등학력 인정반을 개설해 2020학년도까지 합격생 89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화성면 장계리에서 초등학력 인정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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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청양군, 지적측량 처리기간 15일에서 10일로 단축
    청양군청사 전경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사회관계망(SNS) 협업을 통해 지적측량 처리기간을 15일에서 10일로 대폭 단축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지적측량 검사자인 군 지적팀은 수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양지사(지사장 이광규)와 함께 업무개선계획을 추진하기로 하고,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시할 계획이다.   지적측량은 군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된 업무로 측량기기 발전과 지적전산화 완료 등 처리기간 단축이 가능함에도 정보량 및 정보확인 시간 증가 등 신속성이 다소 떨어져 민원 발생의 원인이 되어 왔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 초부터 수행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측량준비도 작성, 현장 미결 사항, 측량검사 보완사항 등 3단계 절차를 1단계(SNS 실시간 협의)로 단축, 군민 재산권 보호와 비용절감에 보탬을 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토지개발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에 SNS 협업체계를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시하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업무개선으로 고객감동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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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청양군, 청년의 삶이 꽃이 되는 ‘청년의 해’ 선포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5일 오후 7시 온라인 ‘청년의 해’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청년층 지원에 나섰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5일 오후 7시 온라인 ‘청년의 해’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청년층 지원에 나섰다.   1부 비전 예능식, 2부 비전 선포, 3부 비전 퍼포먼스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1부 예능식에서는 ‘고깔고깔 대작전’이라는 게임을 통해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선호도 투표로 의견을 수렴했고, 2부 선포식에서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축하영상과 함께 경과보고, 김돈곤 군수의 청년정책 비전과 목표, 주요정책 설명이 이어졌다.   군은 지난해 청년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달 5일 청년정책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기본계획의 비전은 ‘청양연화(靑陽年花, 청년의 삶이 꽃이 되는 청양)’이며, 청년층의 ▲경제자립 ▲생활안정 ▲문화진흥 ▲복지증진 ▲여성배려 ▲협력강화 등 6대 분야에 41개 사업을 담고 있다.   ‘청양연화’는 영화와 드라마, BTS 앨범 제목에 사용된 화양연화(花樣年華)에서 따온 말로 청년층의 청양살이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길 바라는 기원을 담았다.   군은 청년들의 삶에 대한 포괄적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지난 1월 전담부서인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했고, 지난달에는 전국 기초단체 최초로 청년수당, 취업수당 지원조례 제정 작업에 들어갔다.   청년수당 지원 대상은 만 25세와 만 35세 청년이며 지원 규모는 1년 60만원이다. 만18∼45세 청년층에게는 면접 수당, 취업 성공수당, 근속 수당으로 구성된 취업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간제 여성일자리 활성화, 다문화여성 출산지원, 셰어하우스 공급확대, 청년창업 공유빌딩 조성, 빈집 활용 주거혜택,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 부여 등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또 육아기본수당 지급, 전월세 지원,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역량강화 바우처사업, 청년농업인 농기계 공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중장기적으로 생활안정보육수당 지원, 청년기본자산제 운영, 드림카(렌트카 비용 일부지원) 운영, 교통카드 지원, 청년희망택시 운영도 추진한다.   김돈곤 군수는 “청년의 해 선포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청양을 만들어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청양연화 글자 그대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청년의 삶이 바로 이곳 청양에서 활짝 꽃피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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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청양군, 먹거리종합타운 2차 시설 구축 본격화
    청양군청사 전경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군수품질인증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신설 중인 먹거리종합타운 2차 시설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먹거리종합타운은 전체 7개 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공공급식물류센터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준공했고 농산물 및 가공품 안전성분석센터는 오는 6월 완공 예정이다.   나머지 시설은 구기자산지유통센터, 산채가공센터, 농산물 전처리센터, 친환경농산물가공센터로 현재 부지 조성 전 단계에 있다.   군은 각 시설 연계, 가동률 극대화 등 효율적 운영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면서 신개념 농산물 유통 시스템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2개 부서 4개 팀을 꾸려 시설별 가공설비 공유, 효율적 건물 배치를 중심으로 원활한 부지 매입, 사전 인허가, 토목공사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먹거리종합타운이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가공설비 공동 활용, 공용공간 최적화 등 효율적 연계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먹거리종합타운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최대의 이익을 주는 시설이 되도록 부서간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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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김돈곤 청양군수 “행복 100세 도시 조성에 올인”
    김돈곤 청양군수 2월 온라인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청양군이 행복 100세 도시 조성을 위해 군민 행복지수와 삶의 만족도 향상 중심의 1대1 관리시스템 구축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온라인 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군수는 “군민 행복지수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행복 100세 도시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관련 사업을 소개했다.    김 군수에 따르면, 청양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 같이 방문 서비스를 통한 맞춤관리 등 현장성 높은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 운영 예정인 ‘찾아가는 청양의료원’도 같은 맥락이다.   건강검진버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의료원은 와상환자, 뇌졸중환자 등 거동불편 군민을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가 마을까지 직접 찾아가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중 25인용 버스가 출고되면 5월까지 의료장비 장착 등 개조작업을 거쳐 6월부터 검진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날 김 군수는 또 혈액종합검진, 폐암 검진 등 무료검진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3월부터 65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5500명을 대상으로 혈액종합검진을 시행한다”며 질병 조기발견 의지를 밝혔다.   혈액검진에 응한 군민은 13개 질환 60개 항목에 대한 검사결과를 신속하게 통보받음으로써 질병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일반 병원에서 혈액검진을 받을 경우 남성 18만6750원, 여성 20만2170원을 지불해야 하는 만큼 의료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 폐암 검진은 하반기에 시작한다. 올해 검진대상은 65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5500명이고 짝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받게 된다.   군은 또 노인과 장애인, 정신질환자를 포괄하는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조리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통합돌봄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영양보충식사 배달, 이동약자 대상 케어택시 운영,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보호자 일시 부재 가정을 위한 요양보호사 파견, 환자 보호자 정서지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 군수는 “우리 군은 이밖에도 전구 교체 등 소규모 민원처리방, 마을 주치의제 등 34가지 일상지원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면 “민선 7기 군정 비전인 따뜻한 희망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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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7
  • 청양군 ‘오늘 끊으면 내일은 건강’ 금연클리닉 운영
    청양군보건의료원은 건강증진센터 내에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청양군보건의료원(원장 김상경)은 건강증진센터 내에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여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기 어려운 금연희망자들에게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금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가 금연 클리닉실을 방문하면 기초설문조사와 니코틴의존도 평가, CO측정 등의 검사를 실시한 후 6개월간 지속적인 금연상담과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흡연의존도에 따라 니코틴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를 지급하여 금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할 경우 소정의 금연성공 기념품도 제공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중독성이 강한 담배는 본인의 의지만으로는 끊기가 힘든 만큼 금연클리닉을 적극 활용한다면, 많은 사람들의 새해 소망인 금연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며 금연을 결심하는 즉시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여 도움 받을 것을 권유했다.   보건의료원의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금연전문상담사를 통한 1:1 맞춤형 내원 및 전화상담(940-4591)을 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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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청양군, 자녀 양육공백 채우는 아이돌보미 파견
    청양군청사 전경   맞벌이 부모의 자녀 양육공백을 채우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의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의 만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청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위탁 시행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는 20명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기본형이나 종합형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기본형은 학교나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부모 귀가 때까지 임시 보육, 놀이 활동, 식사 및 간식(부모 사전 준비) 챙겨주기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40원이다.   종합형은 기본형 서비스 외에 어린이를 위한 가사(예, 아동관련 세탁기 돌리기, 어린이방 청소 등)가 추가 제공되며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3050원이다.   기본형과 종합형 모두 소득기준별로 정부 지원금이 있어 실질적 자부담은 생각보다 적다. 기본형 1506원~1만40원, 종합형 4516원~1만3050원으로 책정돼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www.bokjiro.g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청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41-940-233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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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청양, 김윤호 부군수 현장 집무실 ‘본격가동’
    청양군(군수 김돈곤) 김윤호 부군수는 정산면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산면사무소에 현장집무실을 설치하고 지역확산 방지 및 방역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 김윤호 부군수는 정산면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산면사무소에 현장집무실을 설치하고 지역확산 방지 및 방역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서는 면사무소 직원 자가격리에 따라 면사무소를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완료 했고, 분야별 군청직원 등 9명을 면사무소에 배치하여 민원처리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확진자 발생후 정산면 등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1214명에 대한 예방적 선별 검사를 실시했고, 정산면과 청양읍 등 긴급방역소독을 완료 하는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직원 1/3이상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2월8일부터 2월20일까지 군 주관 각종 행사 및 회의를 금지하고 있고, ‘군민 잠시 휴(休)’ 캠페인을 전개하여 전 군민 방역준수 등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김윤호 부군수는 “코로나 19 조기 불식을 위해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접촉자에 대한 검사, 자가격리자에 대한 1:1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며 “감기 및 발열 증세가 있는 경우 병·의원에 가지 말고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주고,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식사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빠른 시일 내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보건의료원에서는 읍면 간호직 직원 10명을 현장대응 업무지원으로 전환하고, 설 연휴 코로나 19 비상진료체계 가동할 예정이며 선별진료소는 정산면사무소에는 2월9일까지 운영하고 청양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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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청양군, 6~7일 청양지역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발생
    청양군청사 전경   청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3명, 7일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청양61번과 청양62번, 청양63번이며 7일 양성판성을 받은 사람은 청양64번과 청양65번이다. 청양61번은 5일 확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6일로 정정됐다. 61번과 63․64번은 56번 접촉자, 62번은 58번 접촉자, 65번은 64번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7일 오후 2시 현재 청양지역 확진자는 모두 65명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4번 확진자 발생 이후 정산면사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5~7일 접촉자 검사를 실시했으며, 확진자 거주지 마을회관 2곳에 의료진을 파견, 현장에서 검체 채취를 진행했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8일부터 20일까지 군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회의 등 대면모임을 금지하고 청양군 소속직원 1/3에 대한 재택근무를 실시하며,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설 연휴기간 포함 지속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9월 확산차단 효과를 보였던 ‘잠시 휴(休)’ 캠페인을 8일부터 20일까지 재개하면서 방역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추가확산 방지와 확진자 및 접촉과 관리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면서 “군민들께서도 개인방역과 사회방역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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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청양군, 6일부터 먹거리직매장 유성점 직거래장터 운영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김윤호 부군수)이 제수용 농산물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김윤호 부군수)이 제수용 농산물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22농가가 참여해 한과, 고추장, 벌꿀, 사과, 배, 소고기, 표고, 더덕, 구기주 등 청양산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김윤호 이사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군내 농업인들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직거래장터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양먹거리직매장은 유성구 학하동 714-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를 갖고 있다. 지하에 주차장(19면)이 있고 1층에 직매장(정육점, 제빵, 사무실 등), 2층에 농가레스토랑, 3층에 교육․체험장이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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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청양군, 위기가구 통합관리 솔루션 회의 개최
    청양군은 지난달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희망복지지원단 솔루션 회의를 열고 군 차원의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통해 고위험 대상자의 위기상황 해결을 도모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희망복지지원단 솔루션 회의를 열고 군 차원의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솔루션 회의는 그동안 읍면 차원으로 진행됐으나 보다 넓은 범위의 자원과 높은 수준의 전문가 개입이 필요한 사례가 생김에 따라, 각 상황에 대한 다각적 논의와 슈퍼비전 제공을 위해 군 차원으로 확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청양지사, 천안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양군정신보건센터, 대치면사무소, 청양군 희망복지지원단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된 대상자는 우울증, 알콜 중독, 채무문제 등으로 몇 차례 극단적 선택을 했던 주민으로 정신건강 유지, 알콜 의존에 대한 관리, 채무문제 해결을 위한 법률자문 등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유길순 통합돌봄과장은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의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솔루션 회의가 좀 더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솔루션 회의가 효율적인 공공부문 사례관리사업 협력체계로 자리 잡도록 수시 개최하고 자체 회의를 통해서도 고위험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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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청양군, 명절 전 부정 축․수산물 특별점검
    청양군청사 전경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축․수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부터 부정 축․수산물 및 축산물 이력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2월 5일까지 계속되며 공무원과 명예 축산물 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투입됐다.   점검 대상은 축산물 운반업소와 판매업소, 식육 포장처리업소, 수산물 판매업소 등 군내 60여 곳이며, 주요 구매처인 대형마트와 정육점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유통 투명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주요 점검사항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축산물 이력제 의무 이행주체의 이력제 이행 실태 ▲식육 종류, 부위, 등급별 구분판매 및 원산지 적정표시 여부 ▲젖소, 육우고기 및 수입육을 한우고기로 표시하거나 혼합가공 행위 등이다.   군은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위반 가능성이 높은 업소에 대해 DNA 동일성 검사를 병행 추진한다.   김준호 산림축산과장은 “군민들이 안전한 축·수산물을 구매해 명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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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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