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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사이버안전센터 확대이전…해킹 대응력 강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해킹 등 발전소에 대한 온라인 공격을 차단하는 사이버안전센터를 확대 이전해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서부발전은 11월 14일(월)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한국서부발전 사이버안전센터’(사이버안전센터)의 확대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국가정보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서부발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이버안전센터는 태안·평택·인천·군산 등 서부발전의 4개 발전소에 대한 사이버공격을 24시간 탐지·대응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서부발전은 사이버안전센터 확대 이전으로 통합보안관제, 침해사고 대응 등 사이버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한 자체 비상전원 및 장비실을 구축해 유사시에도 중단 없는 보안관제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서부발전은 9면이던 통합보안관제 화면을 16면으로 확대하고 사이버위기대응 종합상황실, 침해사고분석실을 신설해 사이버위기상황에 대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키웠다. 특히 종합상황실의 경우 주무부처인 산업부와 전용선으로 연결된 화상회의시스템이 구축돼 각종 해킹공격에 대한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마련했다.   김성균 서부발전 부사장은 “최근 비대면 업무, 디지털전환 확대로 침해사고 위험이 늘고 있어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국가기반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해 국정원, 산업부와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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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11-14
  • 서부발전, 협력사 주도 중대재해 근절 캠페인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9월 23일(금)과 26일(월)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4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중대재해 근절 D-100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 첫날인 지난 23일에는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 5개 사업본부가 일제히 협력사들과 무재해 100일을 달성하기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 본사는 26일 CEO를 비롯한 경영진이 다함께 모여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중대재해 근절 캠페인은 사고빈도가 높은 가을·겨울철을 산업재해 취약시기로 지정해 안전관리에 더욱 집중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은 9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간이다. 현장의 위험설비 발굴과 개선에 중점을 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협력사 중심으로 작업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확산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부·협력사 함께(Go Together!) 무재해 100일 달성!’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안전의식 강화에 나선다. 앞으로 100일 동안 서부발전은 협력사와 ▲추락 ▲충돌 ▲협착 사고를 집중관리하고, ▲예방 ▲실천 ▲의식 3대 안전문화 혁신활동을 추진한다. 협력사별로 사업소 릴레이 안전활동을 통해 무재해 깃발 전달식을 시행하고, 자체 제작한 WP-안전 앰블럼을 착용해 안전의식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안전 대책으로 위험작업에 대한 작업지휘자 배치를 기존 의무범위보다 확대하고, 야간·주말·긴급 작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실제 현장에서 체감하는 안전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 작업 미팅(TBM)을 시행하고, 관리감독자의 안전활동 참여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작업자의 안전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감성안전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중대재해 4년 연속 제로 달성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협력사별로 중점관리항목을 만들어 실적관리에 나설 계획”이라면서 “실적이 우수한 사업소에는 포상을 수여해 안전활동 동기부여는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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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서부발전, 발전데이터로 인공지능 활성화 기여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발전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활성화한다.   서부발전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삼성SDS,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활용을 위한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9월 15일(목)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소규모 전력중개시장에 발전량 예측제도가 활성화돼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예측하는 모델개발에 인공지능 활용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KETI가 대회를 주관하고, 서부발전은 예측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신재생 발전설비 운영데이터를 제공했다. 경진대회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됐다. 연구기관, 학교, 대·중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14팀 369명이 2개 트랙으로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첫 번째 트랙은 인공지능 개발 경진대회로, 총 175팀이 접수해 이 중 41팀이 결과물을 완성했다. 참가팀은 서부발전의 태양광·풍력발전 데이터와 삼성SDS의 브라이틱스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인공지능 모델의 예측 정확도를 평가해 대상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소속의 SevenTo11팀이, 최우수상은 KT에이블스쿨 소속의 AIVLE팀이 선정됐다.   두 번째 트랙은 분산전원의 효율적 전력매매를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89팀이 접수해 26팀이 결과물을 내놨다. 대상은 상명대학교 소속의 에너지그리드팀이, 최우수상은 숭실대학교 소속의 HI-FIVE팀이 수상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서부발전이 보유한 발전데이터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인공지능 영역을 포함해 점점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기술 협업을 확대해 발전소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디지털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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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서부발전,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9월 6일(화) 추석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과 태안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부공감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기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8월 29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급여와 사랑나눔이 기금 등을 모아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한 바 있다. 이중 일부를 이번 추석명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했다.   서부발전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감안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으로부터 3,000만원어치 송편과 생필품을 구매해 21개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다시 태안관내 저소득층,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사회·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서부발전 임직원의 작은 도움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오는 12월까지 조손가정, 보훈가족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다양한 계층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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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서부발전,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8월 29일(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일환으로 충남 태안군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주요 간부들의 급여, 서부발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나눔이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조성된 1억원은 연말까지 태안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 및 보훈가정의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곳에 쓰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형덕 사장은 “회사 재무 상황이 어렵지만 발전업 특성상 지역과의 상생은 필수인 만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태안발전본부 등 전국 5개 사업소도 9월 8일까지 각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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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서부발전, 고령층·독거노인 재난안전물품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태안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물품을 지원했다.   서부발전은 백화노인복지관과 함께 8월 17일(수) 충남 태안군에 거주하는 63세 이상 고령층과 독거노인 59명에게 450만원 상당의 말하는 소화기와 재난용품세트를 전달했다.   음성으로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말하는 소화기’는 고령자가 화재로부터 재산과 인명을 더욱 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발전은 올해부터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 ‘WP-안전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고령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전물품을 지원했고, 내년부터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오는 10월에는 겨울철을 대비해 고령층 가정의 가스시설 등 화재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취약부분을 개선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요구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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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8-23
  • 서부발전, 여름철 전력피크 대응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7월 11일(월)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태안발전본부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경영 방향을 공유하는 현장 경영현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들어 한반도에 고온다습한 기류의 유입으로 일찍부터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체감온도가 33~35도를 넘어서고 있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냉방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전력예비율이 7%대로 떨어지면서 전력공급에 빨간불이 커졌고, 서부발전은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자 여름철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형덕 사장은 국내 최대 화력발전소인 태안발전본부의 여름철 전력수급대책을 논의하고, 발전설비 운전상황 및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긴급복구체계 현황, 취약개소 보강상태, 불시고장 예방조치 등 설비운영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또 올해 초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에서 제안된 협력업체 근로자의 휴게시설 개선사안 등이 제대로 조치됐는지 확인했다.   지난 6월 서부발전은 올 여름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한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을 수립했다. 그 일환으로 태안발전의 출력을 올려 전력공급용량을 228MW 증가시키는 등 전력수요 피크기간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기에 긴급대응 비상근무체제를 시행하며, 24시간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또 박 사장은 재무구조 개선과 조직운영 혁신 등 회사 주요 현안과 경영효율화 방향에 대해 사업소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부발전은 현재 발전소정비 효율화 등을 통해 역대 최대인 약 2,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등 고강도 경영효율화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다. 박 사장은 서부발전의 저력으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서부발전 경영진은 이후 평택발전본부 등을 비롯한 사업소 현장점검과 경영현안설명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경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해 안정적 설비운영과 경영효율화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박 사장은 “여름철 전력수요 폭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 설비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재무개선과 경영혁신에 임직원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하며,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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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7-11
  • 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상생경영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6월 16일(목) 건전한 기업생태계 조성과 ESG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CEO가 우수 협력기업을 직접 방문해 성장동행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16일 연구개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성더스트킹을 찾았다. 경기 김포에 위치한 한성더스트킹은 연간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 주로 집진 및 진공청소 설비를 생산한다.   한성더스트킹은 서부발전과 협업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강철을 활용한 필터를 개발해 기존 부직포와 달리 화재위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 해당 기술은 2021년 한전 빛가람전력기술엑스포에서 우수 신기술로 선정돼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박형덕 사장은 한성더스트킹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우수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즉각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박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기업 경영여건이 악화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해법을 찾는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도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경영실천으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서부발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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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6-17
  • 서부발전, 발전사간 기술협력 극대화 나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5월 24일(화)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과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발전기술 공동번영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회사 기술전문원들이 한국발전인재개발원으로 이전한 후 합동조직 운영으로 기술적·인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나아가 발전설비 기술진단, 공동 연구개발, 신기술 전파 등 에너지기술 중심 허브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기술전문원 협력협의회 구성 ▲발전설비 합동 기술점검 ▲발전설비 고장 정지 현황 공유 및 공동 대응 ▲발전설비 진단장비 및 실험실 인프라 활용 협조 ▲연구개발 과제 공동 추진 ▲기술전문원 기술교류회 시행 ▲신재생 설비 전문기술 개발 및 교류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기술 전문가로서 역량을 한층 더 높이겠다”며 “발전5사간 기술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설비운영으로 고품질의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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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5-24
  • 서부발전, 협력 中企 해외 판로개척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5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   18회째를 맞은 올해 전시회에는 전기자동차 충천 인프라관 등 전시 품목별 테마관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설계프로그램 사용법과 최신 계측장비를 활용한 진단기술 설명회 등 17여개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서부발전은 협력사의 제품 마케팅 및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5개사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발전6사의 중소기업 후원 대표 주관사를 맡아 발전·원자력 플랜트 기자재 제조 분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서부발전은 18일 개막식날 협력 중소기업관에 참여한 업체들과 ‘협력 중소기업 함께하는 동고동락 소통간담회’ 행사를 시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만남이 어려웠던 협력사들과 소통경영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서다. 김성균 서부발전 성장사업본부 부사장은 평가가 우수한 협력사들과 그간의 성과와 동반성장 모범 창출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균 부사장은 “오늘과 같이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중소기업 수요와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성장과 판로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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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5-20
  • 서부발전, 수익성 강화 고강도 재무개선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악화된 대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국제유가 변동과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지난 4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올해도 우크라이나 사태로 석탄과 LNG 등 연료비가 급등한 반면 전기요금 인상이 제한돼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서부발전은 악화된 대외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재무개선 TF 착수회의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TF는 기획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제도대응 ▲수익증대 ▲비용절감 3개 분과로 구성되며, 매월 운영된다.   TF는 지난 두 차례 회의를 통해 ▲RPS·탄소배출권 등의 환경비용 감축 ▲역대 최대 30.1% 경비절감률 설정을 통한 고정비 집행률 축소 ▲하반기 예산재편성 및 출자회사 경영개선을 통한 지분법이익 확대 등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개선과제를 발굴했다. 또 지난 4월에는 노·사 합동 워크숍을 열고 노동조합과 재무구조 개선배경과 극복 노력을 공유했다.   서부발전은 향후 전 직원 대상으로 아이디어 제안을 받고, 사업소 순회 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전사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탄소중립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RPS 의무이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탄소배출권 구매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등 환경비용의 최적 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석탄발전소의 LNG복합 전환, 한국형 가스터빈 실증사업, 신재생발전 확대 및 수소경제 활성화 등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과 신성장동력 창출에도 주력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대내외 모니터링을 통해 재무전망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며 “마른 수건도 쥐어짜는 심정의 자구노력을 통해 추가적인 개선과제를 발굴, 당기순이익 적자 극복을 위한 경영활동을 꾸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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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서부발전, 어버이날 맞아 지역취약계층에 온정 전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5월 4일(수) 펼쳤다.   나눔 대상은 백화노인복지관 등 태안지역 3개 노인복지관이다. 이날 서부발전 임직원들은 직접 백화노인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화가 르누아르의 작품이 전시된 갤러리 카페에서 ‘향기 디퓨저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에도 태안 지역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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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박형덕 사장, 소통과 공감으로 새로운 발전의 꿈을 키우다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은 4월 26일(화) 취임 1주년을 맞아 “소통과 공감의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덕 사장은 모든 사업소가 화상으로 참여한 25일(월) 전사안전경영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직원 모두가 애사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공감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취임 시부터 ‘협업과 소통’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강조해왔다. 올해부터는 현장소통 프로그램인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을 추진해 일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은 경영방향을 공유하는 ‘현안공감’, MZ세대 직원과 대화하는 ‘세대공감’, 사회적 소통을 확대하는 ‘국민공감’에 방점을 둔 경영활동이다.   그 첫 일정으로 CEO와 MZ세대 간의 대화인 '봄‧봄토크'를 지난 21일(목) 진행했다. 봄‧봄토크는 ‘함께 봄‘, ‘멀리 봄’을 축약한 뜻으로, CEO와 MZ세대가 회사의 미래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이다. 군산발전본부 직원들과 함께 한 첫 번째 봄‧봄토크에서는 서부발전만의 강점, 자긍심 향상 방안 등과 관련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서부발전이 소통과 공감에 쏟는 노력은 안전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안전은 서부발전의 가장 중요한 기본 가치다. 박 사장은 지난해 모든 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한 발 더 나아가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가 찾아가는 협력사 안전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현장에 밀착한 안전관리 활동에 주력한 것이다.   현장에 방점을 둔 안전 확보노력은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났다. 서부발전은 올해 ‘공공기관 안전활동수준 평가’에서 경영자의 안전보건활동 참여도 등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회사는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중대재해 제로(0)’를 유지하는 등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소통과 공감을 토대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8월 한화임팩트와 손잡고 ‘수소혼소 발전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수소혼소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수소와 천연가스를 혼합해 연소하는 발전기술이다. 서부발전은 폐지된 평택1복합 설비(80MW)를 개조한 수소혼소 터빈개발로 세계 최고 수준인 수소 혼소율 50% 발전을 추진 중이다. 해당 기술은 기존 기술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나 줄일 수 있고 폐설비를 재활용하는 덕분에 비용도 아낄 수 있다.   아울러 서부발전은 지난 5일(화)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국형 가스터빈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설치해 가스복합발전의 국산화를 이끄는 등 기술자립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부발전은 시운전을 거쳐 오는 2023년 7월 김포열병합발전소를 완공하고, 향후 2년 동안 실증에 들어간다. 실증이 끝나면 우리나라는 미국, 독일 등에 이어 세계 다섯 번째로 대형 발전용 가스터빈 제작‧운영기술을 보유한 국가로 도약하게 된다.   서부발전의 공감경영은 계속된다. CEO가 주도하는 봄·봄토크는 27일 태안발전본부를 거쳐 전 사업소로 이어진다. 부사장 등이 참여하는 경영현안설명회 ‘서부대담’(西部對談) 역시 사업소를 찾아 직원들의 경영 이해를 높이고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CEO가 협력업체를 찾아 소통하는 '성장동행’(成長同行)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결과물을 도출해 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박형덕 사장은 “서부발전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발전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소통과 공감, 안전과 기술을 바탕으로 서부발전이 앞장서서 발전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26
  • 서부발전, ‘지구의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4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 간 ‘지구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열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밤 8시부터 10분간 본사와 사업소 사무실, 사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가졌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퀴즈이벤트를 개최해 정답자에게 ‘플라스틱을 없앤 친환경 바디케어세트’를 상품으로 지급했고, 사내 카페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고자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직원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했다.   아울러 지난 2월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탄소중립 실천 홍보 콘텐츠 2개 부문으로 개최한 ‘WP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식도 가졌다. 접수된 총 306건의 아이디어 중 1·2차 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부문 대상은 횡단보도의 그늘막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신호등, 가로등 등 주변 시설에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채택됐다. 탄소중립 실천 홍보 콘텐츠 부문에서는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나타낸 서부발전 엠블럼 제작 아이디어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콘텐츠 부문의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작은 사내 방송을 통해 홍보됐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구보호를 위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서부발전이 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25
  • 서부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최우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해 안전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부는 2019년부터 총 1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적 안전과 보건관리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산업재해율 Zero’를 안전경영목표로 ▲CEO 직속 본사 안전경영실 운영 ▲사업소 현장안전팀 확대 ▲전사 안전전담인력 대폭 증원(2019년 80명→ 2021년 126명) ▲안전분야 사외전문가 채용 ▲안전보건시스템 35종 전면개정 ▲산업보건의 4명 위촉 ▲간헐적 출입자 안전교육센터 구축 ▲발전현장 재해사례 애니메이션 28편 제작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특히 경영자의 안전보건활동 참여도와 안전문화 확산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사망사고 제로를 달성하고, 전년도보다 높은 A등급을 받아 기쁘다”며 “이는 임직원들이 안전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온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중시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해 지속적인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속적인 안전관리 현장작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 ▲경영진 사업소 책임담당제 ▲CRO가 찾아가는 ‘화목(火·木)한’ 현장중심 안전경영 ▲무재해 달성 협력사 포상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지원을 위한 WP-안전등급제 후속조치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19
  • 서부발전, 2022년도 신입사원 89명 뽑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18일(월)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   이날 입사식은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처음으로 본사 컨벤션홀에서 대면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신입사원 대표 선서, 환영사, 휘장과 웰컴박스 수여 순서로 진행됐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유승재 서부발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회사 임원들은 89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환영의 마음을 담은 웰컴박스를 건네고, 회사의 휘장을 달아줬다. 또 박형덕 사장은 ‘서부발전의 미래를 만들어갈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직접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올 상반기에 채용된 89명의 신입사원들은 ▲사무(7명) ▲기계(36명) ▲전기(32명) ▲화학(8명) ▲ICT(2명) ▲토목(2명) ▲건축(2명) 직군으로, 코로나로 인해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평균 80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일부직군의 경우 24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입사원들은 2주간의 입문교육과 4주간의 발전기초 교육과정을 거쳐 실무 부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채용기간 중 코로나 확산세가 절정에 이르는 와중에도 철저한 방역으로 가장 발 빠르게 우수인재를 선발했다. 지역인재 채용목표제와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지역인재의 취업기회를 보장하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장애·보훈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고, 발전소 주변지역 출신인재에게 가점을 부여했다.   박형덕 사장은 “서부발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입사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인재들이 서부발전과 함께 성장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18
  • 서부발전, 전기산업엑스포서 안전기술 개발성과 뽐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2)에 참가해 ‘스마트 세이프티 플랜트(Smart Safety Plant)’ 구축 성과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사와 공기업, 지자체 등 128곳이 321개 부스를 꾸려 정보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이 됐다.   서부발전은 대규모 취약·위험설비가 많은 발전소 특성을 감안해 스마트 세이프티 플랜트 구축을 위한 디지털 안전기술 도입을 추진해왔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안전 최우선 스마트발전소 추진 노력과 성과’를 주제로 현장위험 인지·인공지능 분석기술을 시연했다.   회사는 보다 신속한 위험감지, 상황전파를 위해 센서 개발과 통신기술 확보에 주력했다. '중장비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중장비 작업을 승인된 장소에서만 하도록 했고, '웨어러블 센서 기반 근로자 위치 안전시스템'으로는 작업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   아울러 '휴대용 안전모니터링·유해가스 스마트폰 감시 시스템'을 개발해 밀폐공간 작업 중 유해가스가 검출되면 작업자와 제어실에 즉시 경보알람을 보내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모바일 기반 CCTV 기술'을 통해서는 CCTV 사각지대를 줄여 위험작업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인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석기술도 고도화했다. AI 기술로 작업자의 이상행동, 추락, 협착, 안전장구 미착용 등 불안전한 행동 패턴을 분석해 경보·전파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서부발전이 추진한 안전기술개발 투자와 그 성과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 최우선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15
  • 서부발전,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14일(목)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에스와이주식회사, 넥스파워와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사업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달성은 물론, 노후화된 산업단지 지붕을 보강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과 건축기자재 전문업체 에스와이주식회사, 전기공사업체 넥스파워 3사는 공동으로 사업개발을 담당한다. 여기에 서부발전과 에스와이주식화사는 지분참여를 통해 유지관리를 맡고, 에스와이주식회사와 넥스파워가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우선 충청지역 산업단지에 20MW급 지붕형 태양광발전을 설치, 향후 전국 산단에 100MW 이상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균 서부발전 성장사업본부 부사장은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물론 안전에도 기여하는 성공적인 신사업모델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여러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14
  • 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4년 연속수상 ‘쾌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7일(목)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서부발전은 2002년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전사 인증을 획득하고, 발전사 최초 6시그마와 제안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20년간 제안 18만여건, 개선과제 1,900여건을 수행해 6조원 이상의 재무성과를 거뒀다.   또 품질분임조, 학습조직(CoP) 등 활발한 현장개선활동이 인재양성으로 이어져 공기업 중 가장 많은 33명의 국가품질명장과 500명 이상의 개선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일상으로부터의 혁신이라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최근에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발맞춰 친환경 전력품질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수소 혼소율 70%를 목표로 가스터빈 수소혼소발전 실증을 진행하고 있고, 이를 통해 기존 대비 40%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단계적 석탄화력 폐지에 따른 신규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에도 속도를 올리고 있고, ▲장흥 육상풍력(18MW) ▲새만금 육상 태양광(99MW) ▲합천댐 수상 태양광(40MW) ▲서인천 5단계 연료전지(20MW) 등 친환경 전력공급설비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가 4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경영강화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함으로써 새로운 시대는 여는 친환경 에너지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08
  • 서부발전,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시대 ‘개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5일(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소재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국형 가스터빈 설치착수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하영 김포시장,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설계용역을 담당한 한국전력기술과 터빈제작사인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외산에 의존한 가스복합발전에서 벗어나 한국형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민·관 합동으로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개발에 착수했고, 2020년 12월 가스터빈을 설치할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김포열병합발전소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자기술로 제작한 270MW급 가스터빈이 설치된다. 1,500도 이상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G클래스급 터빈이다. 여기에 225MW급 증기터빈을 더해 김포열병합발전소 용량은 총 495MW에 이른다. 이곳에서 생산된 전기와 열은 인근 약 50만 세대와 8만 세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이날 가스터빈 설치 후 시운전 등을 거쳐 오는 2023년 7월 완공시점부터 2025년 7월까지 2년간 계통에 연결해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실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우리나라는 미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5번째로 대형 발전용 가스터빈 설계·제작·운영·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국가가 된다.   이로써 김포열병합발전소는 국내 최초로 국산 가스터빈을 적용한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모델이 될 전망이다. 특히 분산전원으로서 가스복합발전의 활용도가 높은 만큼 서부발전은 향후 한국형 가스복합발전소의 해외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국내 최초로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시대를 열게 될 김포열병합발전소는 앞으로 국산 표준가스복합의 성능향상과 운영기술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한국형 가스복합발전소 구축이 국내 발전산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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