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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여름철 전력피크 대응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7월 11일(월)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태안발전본부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경영 방향을 공유하는 현장 경영현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들어 한반도에 고온다습한 기류의 유입으로 일찍부터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체감온도가 33~35도를 넘어서고 있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냉방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전력예비율이 7%대로 떨어지면서 전력공급에 빨간불이 커졌고, 서부발전은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자 여름철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형덕 사장은 국내 최대 화력발전소인 태안발전본부의 여름철 전력수급대책을 논의하고, 발전설비 운전상황 및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긴급복구체계 현황, 취약개소 보강상태, 불시고장 예방조치 등 설비운영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또 올해 초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에서 제안된 협력업체 근로자의 휴게시설 개선사안 등이 제대로 조치됐는지 확인했다.   지난 6월 서부발전은 올 여름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한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을 수립했다. 그 일환으로 태안발전의 출력을 올려 전력공급용량을 228MW 증가시키는 등 전력수요 피크기간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기에 긴급대응 비상근무체제를 시행하며, 24시간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또 박 사장은 재무구조 개선과 조직운영 혁신 등 회사 주요 현안과 경영효율화 방향에 대해 사업소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부발전은 현재 발전소정비 효율화 등을 통해 역대 최대인 약 2,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등 고강도 경영효율화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다. 박 사장은 서부발전의 저력으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서부발전 경영진은 이후 평택발전본부 등을 비롯한 사업소 현장점검과 경영현안설명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경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해 안정적 설비운영과 경영효율화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박 사장은 “여름철 전력수요 폭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 설비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재무개선과 경영혁신에 임직원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하며,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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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7-11
  • 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상생경영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6월 16일(목) 건전한 기업생태계 조성과 ESG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CEO가 우수 협력기업을 직접 방문해 성장동행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16일 연구개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성더스트킹을 찾았다. 경기 김포에 위치한 한성더스트킹은 연간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 주로 집진 및 진공청소 설비를 생산한다.   한성더스트킹은 서부발전과 협업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강철을 활용한 필터를 개발해 기존 부직포와 달리 화재위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 해당 기술은 2021년 한전 빛가람전력기술엑스포에서 우수 신기술로 선정돼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박형덕 사장은 한성더스트킹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우수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즉각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박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기업 경영여건이 악화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해법을 찾는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도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경영실천으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서부발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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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6-17
  • 서부발전, 발전사간 기술협력 극대화 나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5월 24일(화)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과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발전기술 공동번영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회사 기술전문원들이 한국발전인재개발원으로 이전한 후 합동조직 운영으로 기술적·인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나아가 발전설비 기술진단, 공동 연구개발, 신기술 전파 등 에너지기술 중심 허브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기술전문원 협력협의회 구성 ▲발전설비 합동 기술점검 ▲발전설비 고장 정지 현황 공유 및 공동 대응 ▲발전설비 진단장비 및 실험실 인프라 활용 협조 ▲연구개발 과제 공동 추진 ▲기술전문원 기술교류회 시행 ▲신재생 설비 전문기술 개발 및 교류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기술 전문가로서 역량을 한층 더 높이겠다”며 “발전5사간 기술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설비운영으로 고품질의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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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서부발전, 협력 中企 해외 판로개척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5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   18회째를 맞은 올해 전시회에는 전기자동차 충천 인프라관 등 전시 품목별 테마관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설계프로그램 사용법과 최신 계측장비를 활용한 진단기술 설명회 등 17여개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서부발전은 협력사의 제품 마케팅 및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5개사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발전6사의 중소기업 후원 대표 주관사를 맡아 발전·원자력 플랜트 기자재 제조 분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서부발전은 18일 개막식날 협력 중소기업관에 참여한 업체들과 ‘협력 중소기업 함께하는 동고동락 소통간담회’ 행사를 시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만남이 어려웠던 협력사들과 소통경영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서다. 김성균 서부발전 성장사업본부 부사장은 평가가 우수한 협력사들과 그간의 성과와 동반성장 모범 창출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균 부사장은 “오늘과 같이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중소기업 수요와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성장과 판로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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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5-20
  • 서부발전, 수익성 강화 고강도 재무개선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악화된 대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국제유가 변동과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지난 4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올해도 우크라이나 사태로 석탄과 LNG 등 연료비가 급등한 반면 전기요금 인상이 제한돼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서부발전은 악화된 대외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재무개선 TF 착수회의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TF는 기획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제도대응 ▲수익증대 ▲비용절감 3개 분과로 구성되며, 매월 운영된다.   TF는 지난 두 차례 회의를 통해 ▲RPS·탄소배출권 등의 환경비용 감축 ▲역대 최대 30.1% 경비절감률 설정을 통한 고정비 집행률 축소 ▲하반기 예산재편성 및 출자회사 경영개선을 통한 지분법이익 확대 등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개선과제를 발굴했다. 또 지난 4월에는 노·사 합동 워크숍을 열고 노동조합과 재무구조 개선배경과 극복 노력을 공유했다.   서부발전은 향후 전 직원 대상으로 아이디어 제안을 받고, 사업소 순회 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전사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탄소중립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RPS 의무이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탄소배출권 구매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등 환경비용의 최적 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석탄발전소의 LNG복합 전환, 한국형 가스터빈 실증사업, 신재생발전 확대 및 수소경제 활성화 등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과 신성장동력 창출에도 주력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대내외 모니터링을 통해 재무전망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며 “마른 수건도 쥐어짜는 심정의 자구노력을 통해 추가적인 개선과제를 발굴, 당기순이익 적자 극복을 위한 경영활동을 꾸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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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5-11
  • 서부발전, 어버이날 맞아 지역취약계층에 온정 전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5월 4일(수) 펼쳤다.   나눔 대상은 백화노인복지관 등 태안지역 3개 노인복지관이다. 이날 서부발전 임직원들은 직접 백화노인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화가 르누아르의 작품이 전시된 갤러리 카페에서 ‘향기 디퓨저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에도 태안 지역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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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5-06
  • 박형덕 사장, 소통과 공감으로 새로운 발전의 꿈을 키우다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은 4월 26일(화) 취임 1주년을 맞아 “소통과 공감의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덕 사장은 모든 사업소가 화상으로 참여한 25일(월) 전사안전경영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직원 모두가 애사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공감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취임 시부터 ‘협업과 소통’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강조해왔다. 올해부터는 현장소통 프로그램인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을 추진해 일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은 경영방향을 공유하는 ‘현안공감’, MZ세대 직원과 대화하는 ‘세대공감’, 사회적 소통을 확대하는 ‘국민공감’에 방점을 둔 경영활동이다.   그 첫 일정으로 CEO와 MZ세대 간의 대화인 '봄‧봄토크'를 지난 21일(목) 진행했다. 봄‧봄토크는 ‘함께 봄‘, ‘멀리 봄’을 축약한 뜻으로, CEO와 MZ세대가 회사의 미래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이다. 군산발전본부 직원들과 함께 한 첫 번째 봄‧봄토크에서는 서부발전만의 강점, 자긍심 향상 방안 등과 관련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서부발전이 소통과 공감에 쏟는 노력은 안전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안전은 서부발전의 가장 중요한 기본 가치다. 박 사장은 지난해 모든 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한 발 더 나아가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가 찾아가는 협력사 안전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현장에 밀착한 안전관리 활동에 주력한 것이다.   현장에 방점을 둔 안전 확보노력은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났다. 서부발전은 올해 ‘공공기관 안전활동수준 평가’에서 경영자의 안전보건활동 참여도 등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회사는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중대재해 제로(0)’를 유지하는 등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소통과 공감을 토대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8월 한화임팩트와 손잡고 ‘수소혼소 발전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수소혼소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수소와 천연가스를 혼합해 연소하는 발전기술이다. 서부발전은 폐지된 평택1복합 설비(80MW)를 개조한 수소혼소 터빈개발로 세계 최고 수준인 수소 혼소율 50% 발전을 추진 중이다. 해당 기술은 기존 기술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나 줄일 수 있고 폐설비를 재활용하는 덕분에 비용도 아낄 수 있다.   아울러 서부발전은 지난 5일(화)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국형 가스터빈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설치해 가스복합발전의 국산화를 이끄는 등 기술자립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부발전은 시운전을 거쳐 오는 2023년 7월 김포열병합발전소를 완공하고, 향후 2년 동안 실증에 들어간다. 실증이 끝나면 우리나라는 미국, 독일 등에 이어 세계 다섯 번째로 대형 발전용 가스터빈 제작‧운영기술을 보유한 국가로 도약하게 된다.   서부발전의 공감경영은 계속된다. CEO가 주도하는 봄·봄토크는 27일 태안발전본부를 거쳐 전 사업소로 이어진다. 부사장 등이 참여하는 경영현안설명회 ‘서부대담’(西部對談) 역시 사업소를 찾아 직원들의 경영 이해를 높이고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CEO가 협력업체를 찾아 소통하는 '성장동행’(成長同行)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결과물을 도출해 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박형덕 사장은 “서부발전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발전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소통과 공감, 안전과 기술을 바탕으로 서부발전이 앞장서서 발전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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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26
  • 서부발전, ‘지구의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4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 간 ‘지구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열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밤 8시부터 10분간 본사와 사업소 사무실, 사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가졌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퀴즈이벤트를 개최해 정답자에게 ‘플라스틱을 없앤 친환경 바디케어세트’를 상품으로 지급했고, 사내 카페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고자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직원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했다.   아울러 지난 2월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탄소중립 실천 홍보 콘텐츠 2개 부문으로 개최한 ‘WP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식도 가졌다. 접수된 총 306건의 아이디어 중 1·2차 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부문 대상은 횡단보도의 그늘막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신호등, 가로등 등 주변 시설에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채택됐다. 탄소중립 실천 홍보 콘텐츠 부문에서는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나타낸 서부발전 엠블럼 제작 아이디어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콘텐츠 부문의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작은 사내 방송을 통해 홍보됐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구보호를 위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서부발전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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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25
  • 서부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최우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해 안전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부는 2019년부터 총 1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적 안전과 보건관리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산업재해율 Zero’를 안전경영목표로 ▲CEO 직속 본사 안전경영실 운영 ▲사업소 현장안전팀 확대 ▲전사 안전전담인력 대폭 증원(2019년 80명→ 2021년 126명) ▲안전분야 사외전문가 채용 ▲안전보건시스템 35종 전면개정 ▲산업보건의 4명 위촉 ▲간헐적 출입자 안전교육센터 구축 ▲발전현장 재해사례 애니메이션 28편 제작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특히 경영자의 안전보건활동 참여도와 안전문화 확산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사망사고 제로를 달성하고, 전년도보다 높은 A등급을 받아 기쁘다”며 “이는 임직원들이 안전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온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중시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해 지속적인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속적인 안전관리 현장작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 ▲경영진 사업소 책임담당제 ▲CRO가 찾아가는 ‘화목(火·木)한’ 현장중심 안전경영 ▲무재해 달성 협력사 포상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지원을 위한 WP-안전등급제 후속조치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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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19
  • 서부발전, 2022년도 신입사원 89명 뽑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18일(월)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   이날 입사식은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처음으로 본사 컨벤션홀에서 대면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신입사원 대표 선서, 환영사, 휘장과 웰컴박스 수여 순서로 진행됐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유승재 서부발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회사 임원들은 89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환영의 마음을 담은 웰컴박스를 건네고, 회사의 휘장을 달아줬다. 또 박형덕 사장은 ‘서부발전의 미래를 만들어갈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직접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올 상반기에 채용된 89명의 신입사원들은 ▲사무(7명) ▲기계(36명) ▲전기(32명) ▲화학(8명) ▲ICT(2명) ▲토목(2명) ▲건축(2명) 직군으로, 코로나로 인해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평균 80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일부직군의 경우 24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입사원들은 2주간의 입문교육과 4주간의 발전기초 교육과정을 거쳐 실무 부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채용기간 중 코로나 확산세가 절정에 이르는 와중에도 철저한 방역으로 가장 발 빠르게 우수인재를 선발했다. 지역인재 채용목표제와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지역인재의 취업기회를 보장하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장애·보훈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고, 발전소 주변지역 출신인재에게 가점을 부여했다.   박형덕 사장은 “서부발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입사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인재들이 서부발전과 함께 성장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4-18
  • 서부발전, 전기산업엑스포서 안전기술 개발성과 뽐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2)에 참가해 ‘스마트 세이프티 플랜트(Smart Safety Plant)’ 구축 성과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사와 공기업, 지자체 등 128곳이 321개 부스를 꾸려 정보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이 됐다.   서부발전은 대규모 취약·위험설비가 많은 발전소 특성을 감안해 스마트 세이프티 플랜트 구축을 위한 디지털 안전기술 도입을 추진해왔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안전 최우선 스마트발전소 추진 노력과 성과’를 주제로 현장위험 인지·인공지능 분석기술을 시연했다.   회사는 보다 신속한 위험감지, 상황전파를 위해 센서 개발과 통신기술 확보에 주력했다. '중장비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중장비 작업을 승인된 장소에서만 하도록 했고, '웨어러블 센서 기반 근로자 위치 안전시스템'으로는 작업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   아울러 '휴대용 안전모니터링·유해가스 스마트폰 감시 시스템'을 개발해 밀폐공간 작업 중 유해가스가 검출되면 작업자와 제어실에 즉시 경보알람을 보내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모바일 기반 CCTV 기술'을 통해서는 CCTV 사각지대를 줄여 위험작업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인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석기술도 고도화했다. AI 기술로 작업자의 이상행동, 추락, 협착, 안전장구 미착용 등 불안전한 행동 패턴을 분석해 경보·전파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서부발전이 추진한 안전기술개발 투자와 그 성과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 최우선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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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15
  • 서부발전,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14일(목)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에스와이주식회사, 넥스파워와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사업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달성은 물론, 노후화된 산업단지 지붕을 보강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과 건축기자재 전문업체 에스와이주식회사, 전기공사업체 넥스파워 3사는 공동으로 사업개발을 담당한다. 여기에 서부발전과 에스와이주식화사는 지분참여를 통해 유지관리를 맡고, 에스와이주식회사와 넥스파워가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우선 충청지역 산업단지에 20MW급 지붕형 태양광발전을 설치, 향후 전국 산단에 100MW 이상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균 서부발전 성장사업본부 부사장은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물론 안전에도 기여하는 성공적인 신사업모델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여러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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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14
  • 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4년 연속수상 ‘쾌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7일(목)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서부발전은 2002년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전사 인증을 획득하고, 발전사 최초 6시그마와 제안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20년간 제안 18만여건, 개선과제 1,900여건을 수행해 6조원 이상의 재무성과를 거뒀다.   또 품질분임조, 학습조직(CoP) 등 활발한 현장개선활동이 인재양성으로 이어져 공기업 중 가장 많은 33명의 국가품질명장과 500명 이상의 개선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일상으로부터의 혁신이라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최근에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발맞춰 친환경 전력품질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수소 혼소율 70%를 목표로 가스터빈 수소혼소발전 실증을 진행하고 있고, 이를 통해 기존 대비 40%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단계적 석탄화력 폐지에 따른 신규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에도 속도를 올리고 있고, ▲장흥 육상풍력(18MW) ▲새만금 육상 태양광(99MW) ▲합천댐 수상 태양광(40MW) ▲서인천 5단계 연료전지(20MW) 등 친환경 전력공급설비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가 4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경영강화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함으로써 새로운 시대는 여는 친환경 에너지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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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08
  • 서부발전,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시대 ‘개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4월 5일(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소재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국형 가스터빈 설치착수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하영 김포시장,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설계용역을 담당한 한국전력기술과 터빈제작사인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외산에 의존한 가스복합발전에서 벗어나 한국형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민·관 합동으로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개발에 착수했고, 2020년 12월 가스터빈을 설치할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김포열병합발전소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자기술로 제작한 270MW급 가스터빈이 설치된다. 1,500도 이상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G클래스급 터빈이다. 여기에 225MW급 증기터빈을 더해 김포열병합발전소 용량은 총 495MW에 이른다. 이곳에서 생산된 전기와 열은 인근 약 50만 세대와 8만 세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이날 가스터빈 설치 후 시운전 등을 거쳐 오는 2023년 7월 완공시점부터 2025년 7월까지 2년간 계통에 연결해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실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우리나라는 미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5번째로 대형 발전용 가스터빈 설계·제작·운영·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국가가 된다.   이로써 김포열병합발전소는 국내 최초로 국산 가스터빈을 적용한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모델이 될 전망이다. 특히 분산전원으로서 가스복합발전의 활용도가 높은 만큼 서부발전은 향후 한국형 가스복합발전소의 해외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국내 최초로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시대를 열게 될 김포열병합발전소는 앞으로 국산 표준가스복합의 성능향상과 운영기술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한국형 가스복합발전소 구축이 국내 발전산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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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4-05
  • 서부발전, 재난안전 앱 ‘재난대응알리미’ 개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풍수해, 태풍, 지진 등 재난상황이 닥쳤을 때 전 직원의 신속대응을 도울 ‘재난대응 알리미’ 모바일 앱을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앱은 서부발전 직원들에게 기상청 기상정보와 발전소 기상계측 값을 활용한 위기경보와 발전소 특성에 맞는 재난대응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재난대응 알리미는 재난뉴스와 재난유형별 대응요령, 재난대응영상 등 다양한 재난안전정보를 하나의 앱에 담았다.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정보공유를 활성화하며 제공되는 정보를 통해 개인의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게 개발의 요지다. 이번 앱은 30일부터 직원을 대상으로 배포된다.   회사는 향후 앱 고도화 사업을 진행해 협력사와 단기근로자, 지역주민 등 재난취약계층에게도 재난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기후변화, 신종 감염병의 발생 등 재난환경 변화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을 활용해 재난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재난취약계층까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역사회의 재난대처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월 태안지역에서 발생한 산불과 펜션화재 때 자체 소방차와 인력을 투입해 세 건의 초동진압에 나서 지역사회의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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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3-30
  • 서부발전, ‘빌드업’ 프로젝트로 마을재생 활성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3월 28일(월) 서울 가든호텔에서 ‘2022년도 빌리지 드림업(이하 빌드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빌드업 프로젝트는 서부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국토교통부와 함께 마을공동체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하는 마을재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0년 8월 1차년도 프로젝트에 착수한데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사업은 충남 태안, 전북 전주, 경북 안동, 경남 거제, 경남 진주 총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커뮤니티 활성화와 돌봄문제 해결, 마을재생 전문가의 교육 및 컨설팅 등으로 이뤄졌다.   2차 사업은 1차와 동일하게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역(새뜰마을)을 대상으로 사업공모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8개 지역을 선정했다. 그 중 3개 지역은 1차에 참여했던 지역으로 마을변화를 더욱 고도화하는데 주력했다.   이번 2차 성과보고회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7개월간 총 8개 마을의 문제해결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활동가와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2차 빌드업에 참여한 경북 김천시 성내동의 자산골 마을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텃밭과 정원을 구축하고, 오래된 물건을 재활용한 리사이클링 마을을 구축하는 등 주민 주도의 마을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관광화를 유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전북 진안군 마구동 지역의 경우 고령화로 경제인구가 부족한 지역의 수익창출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주민들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시행했고, 마을카페를 열어 주민 참여활동을 활성화했다. 경기 양주시 남방동 해랑마을 역시 고령화된 지역에 청년들의 참여를 통한 베이커리 사업을 시행, 수익 창출의 기반을 다지고 지역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경북 영주군 가흥동 한절마 마을은 마당과 텃밭 등의 공간을 활용해 마을 정원화와 식물 재배 교육 등을 진행해 마을 수익 창출 기반을 다지고, 마을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했다. 또 부산 부산진구 범천 2동 지역은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방재모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울진·삼척 산불 이재민을 위한 자발적 모금을 진행했다.   김종균 서부발전 상생혁신실장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말처럼 빌드업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체로 활동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공 협업의 마을재생 사업모델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해 빌드업 프로젝트와 함께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한 지역발전 유공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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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3-30
  • 서부발전, 69억원 투입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협력기업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기 위해 69억원을 투자해 대대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마무리했다. 이어 72억원을 들여 추가 환경개선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지난 2019년부터 협력기업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 걸쳐 작업환경과 위생·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해왔다. 협력기업 근로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서부발전은 지난 3년간 총 69억을 투입, 올해 3월 기준으로 태안과 평택, 서인천, 군산 4개 발전본부에서 총 30건의 개선작업을 마무리했다. 우선 작업환경 개선에 총 49억원을 투자했다. 태안발전본부 고소지역 석탄설비에 승강기를 설치해 추락사고를 예방했고, 협력기업의 근무인원 증가에 따라 사무동을 신축해 쾌적도를 높였다. 또 평택발전본부에 정비동을 건립하고, 기타 작업장비를 구매했다.   또 22종의 위생·편의시설 개선에 20억원을 투자했다. 구체적으로 태안 1~8호기 탈황제어동과 회처리제어동에 후생시설을 신축해 협력기업 근로자를 위한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등을 마련했다.   이뿐만 아니라 태안 석탄취급설비 현장에 화장실을 만들었고, 전 사업소에 구역마다 냉난방이 가능한 수면실을 포함한 쉼터를 마련해 근로자가 언제든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서부발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72억을 투입해 식당 등 다목적관을 신축하고, 협력기업 사무실과 위생시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여기에 야외 화장실과 근로자 쉼터 등 15건의 현장개선을 추가로 시행한다.   이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이 지난 1월부터 3월초까지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혁신컨설팅’을 통해 직접 사내 협력기업 근로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해 반영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안전혁신컨설팅, 안전근로협의체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협력기업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현장개선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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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3-17
  • 서부발전, 탄소중립추진위원회 ‘킥-오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3월 7일(월) 본사에서 탄소중립추진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해 ‘2050 WP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세부과제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탄소중립추진위원회는 지난해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취임 이후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가 확정됨에 따라 지속성장이 가능한 ‘탄소중립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됐다. 박형덕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임원진과 주요 분야 처·실장이 위원으로 꾸려졌다.   이날 회의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부응을 위해 서부발전이 수립한 ‘2050 WP 탄소중립경영 추진계획’의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서부발전은 국가 전략방향과 일치하는 ▲저탄소 발전 확대 ▲신사업 기회 창출 ▲포용적 전환 이행 등 3대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서부발전만의 ‘탄소중립 이행기반 강화’ 전략을 추가했다.   저탄소 발전 확대로는 ‘수소혼소 발전’ 등 무탄소 전원개발이 핵심이다. 여기에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등 신사업 창출전략과 순차적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공정한 탈석탄 전환을 추구한다. 더불어 탄소중립 기업문화 내재화 등 서부발전만의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탄소중립 추진방향에 따라 블루수소 생산기술과 암모니아 발전기술 개발, 석탄재 재활용 신규사업 개발, 온실가스 감축사업 확대 등 16개 세부 추진과제도 도출했다.   가장 먼저 석탄발전의 연료전환을 위해 4개 대체복합부지를 선정하고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 준공을 목표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국내 최초로 가스터빈 수소 혼소발전시대를 열어 무탄소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박 사장은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세부과제의 이행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2050 넷제로’ 달성에 기여하겠다”며 “착실한 세부과제 이행을 통해 화력발전사의 한계를 돌파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서부발전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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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3-08
  • 서부발전, 안전·보건 분야 공생협력단 ‘발족’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3월 3일(목) 협력사와의 안전‧보건 분야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평택발전본부에서 ‘2022 공생협력단 발대식’을 열었다.   평택발전본부의 공생협력단은 협력사간 소통을 강화해 안전·보건 분야 통합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출범된 협의체다. 이를 통해 사업소의 안전의식과 역량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협력단은 우선 평택발전본부의 한전KPS, 옵티멀에너지서비스, 수산인더스트리 등 경상정비 협력사와 코웨포서비스, 공사업체로 구성됐다. 협력사간 통합관리를 통해 향후 발전소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시스템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세이프티 닥터(안전주치의)’ 활동을 펼쳐 스마트 안전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하고, 4대 골든룰을 제정해 추락·질식·충돌·끼임 등 4대 위험사고를 근절한다.   또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하는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평택발전본부는 발전공기업 최초로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사업장내 안전사고 ‘제로(Zero)’에 달성해 최우수등급을 유지해 나간다는 목표다.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는 “우리는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생각한다”며 “협력사와 함께 선진화된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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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3-03
  • 서부발전, 체인지메이커 유스리빙랩 2기 ‘배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월 24일(목) 서울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에서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유스리빙랩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체인지메이커 유스리빙랩은 서부발전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회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11월 사회변화를 꿈꾸는 30명의 청년을 2기로 선발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전문가를 통한 사회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교육·안전·공동체·돌봄·환경 5개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지원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선 ▲청소년의 자아정체성 형성을 위한 대안 프로그램 운영 ▲메타버스를 활용한 재난안전 교육 개발 ▲지역거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형성 ▲고령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노-노케어 프로그램 운영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통한 환경문제 해결 등 5개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가 소개됐다.   서부발전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5개 프로젝트 활동내용과 성과를 기반으로 팀별로 상금을 수여하고, 3개월 과정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한 팀별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유스리빙랩 2기에 참가한 한 청년은 “전문가 분들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배우고, 참가자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혁신 활동에 더욱 관심을 키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2019년부터 지난 3년간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는 분들을 발굴하기 위한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청년들이 사회적 문제해결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유스리빙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며, “유스리빙랩에 참여한 청년들이 훗날 서부발전의 체인지메이커로, 나아가 우리사회를 이끌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2021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지역문제해결 유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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