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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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설명절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 전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월 26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설명절 보내기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서부발전은 태안군 관내 노인복지관 등 10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000만원의 떡국키트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떡국키트와 생필품은 서부발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한 ‘사랑나눔이기금’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가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군내 전통시상과 소상공인으로부터 물품을 구매했다.   김종균 서부발전 상생혁신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은 물론 마음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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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월 17일부터 협력사 대표와 근로자 등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 안전컨설팅에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협력사와 합동 안전점검 및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개선의견을 나누고, 유해・위험요인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개선대책을 함께 수립하는 등 안전의지를 실천했다.   또 ‘안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는다’는 서부발전의 안전행동강령에 따라 작업중지권한(Safety Call)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우수 안전신고사례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안전보건체계 구축이 다소 미흡한 협력사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박 사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작업환경 개선의견 수렴과 안전확보 투자지원을 통해 안전보건체계 구축 및 이행, 점검, 조치로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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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서부발전-세라믹기술원, 수소발전 기술개발 ‘맞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월 12일(수) 경남 진주시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정연길)에서 세라믹기술원과 ‘탄소중립 수소발전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3년간 수소경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수소 혼소 및 전소 가스터빈용 열차폐 세라믹 코팅분말 개발과 고체산화물 수전해설비의 핵심 부품 국산화 등 다양한 기술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수소혼소 발전이란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연료에 수소를 혼합해 발전용 터빈을 가동하는 환경친화적 발전기술이다.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단계적으로 수소비율을 높여 결국에는 100% 수소로만 연소하는 발전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게 열차폐 코팅기술이다. 기존 LNG 가스터빈과 달리 수소혼소용은 연소온도가 매우 높고, 연소 후 발생되는 기체특성도 다르다. 이 때문에 고온에 노출되는 연소기, 가스터빈 날개 등 주요 부품을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코팅소재 개발이 요구된다.   또 서부발전은 세라믹기술원과 그린수소 생산을 위해 고체산화물 수전해설비(SOEC) 기술개발도 협력한다. 독일과 일본 등 외산에 의존하고 있는 SOEC 셀(Cell) 기술을 국산화해 국가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다양한 핵심 수소 기술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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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서부발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발굴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이상로)은 1월 4일(화)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적극적‧창의적으로 업무로 성과를 이뤄낸 우수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업무를 발굴‧수행해 중장기 비전 달성에 기여한 부서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감사실은 일선부서에서 추천된 19개 부서와 16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비대면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부서 5곳과 직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로는 무인으로 지하에 배관을 설치하는 ‘무인 지중 굴착공법’을 발전사 최초로 적용해 중대재해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등의 성과를 낸 김포건설본부 기반시설부가 선정됐으며, 이를 비롯해 우수 부서 2개 부서, 장려부서 2개 부서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직원에는 보일러 설비 하자비용 회수를 통해 8,900만원을 절감한 서한철 태안발전본부 차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이 외에도 우수직원 2명, 장려직원 2명이 각각 선정됐다.   이상로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적극적‧창의적 업무수행으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공유해 능동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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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2-01-05
  • 서부발전, 청년고용 확대 고용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속적인 청년고용과 사회형평채용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31일(금) 고용노동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복합발전 건설과 안전관리인력 확대로 매년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신규 정원 확대에 따라 매년 청년채용 인원도 늘렸다. 실제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4년간 총 584명의 청년인재를 새롭게 채용했다.   특히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실적을 보면 매년 청년채용인원은 증가했다. 2018년 127명이던 청년인원은 2019년에 144명으로 13% 늘었고, 2020년에는 215명을 뽑아 전년대비 49%라는 역대급 증가폭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98명을 채용해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 서부발전은 2018년부터 고졸자와 지역인재,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의무고용비율을 초과하는 고용실적을 유지,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도 완수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는 외부위원이 포함된 채용점검위원회를 신설해 채용절차 전 과정을 검증하는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또 블라인드 채용 강화와 청춘 공감 면접 시행으로 구직자에게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힘썼다.   청춘 공감 면접의 경우 캐주얼 유니폼 지급과 무작위 닉네임 호명 등을 통해 주관적 요소를 배제하고 편안한 면접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는 공기업 면접전형은 딱딱하고 보수적이라는 선입견을 바꿔놓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청년과 사회적 약자의 지속적 고용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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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31
  • 서부발전, 이상로 신임 상임감사위원 취임
      이상로 제10대 한국서부발전 신임 상임감사위원이 12월 24일(금) 취임과 동시에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코로나19 비상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사내 임원, 본사 처·실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주고받았고, 이상로 신임 상임감사위원의 취임을 영상으로 전사에 공유했다. 이 감사는 취임사를 통해 “서부발전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고, 상임감사라는 막중한 소임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면서 “앞으로 경영활동의 적극적 지원자이자 생산적 견제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감사는 지속 성장과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관리체계 구축 등의 경영 여건에서 서부발전의 비전 실현을 위해 ▲안전 ▲감사행정 고도화 ▲청렴·반부패 세 가지 키워드를 강조했다. 우선, 수년간 노력해온 안전 분야 추진과제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감사역량을 집중하여 사람 중심의 안전 경영이 고유문화로 정착되도록 감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감사전문성을 강화해 생산적 대안을 제시하고, 내·외부 전문가 그룹 활용 등으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게 이 감사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청렴정책 추진을 통해 청렴과 반부패를 조직문화로 정착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실행의지를 다짐했다. 이 감사는 “서부발전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부가족 구성원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로 상임감사위원은 1964년생으로 공주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행정학 석사와 숭실대 IT정책학 박사를 받았다. 1989년 간부후보 37기로 경찰에 임관 후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충남경찰청 부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대전경찰청장을 거쳐 인천경찰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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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29
  • 서부발전, 협력사와 ‘안전·품질·정비’ 성과 공유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2월 27일(월) 충남 태안 본사에서 올 한해 발전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와 소속 유공자를 포상하는 ‘2021 협력기업 안전·품질·정비(SQM) 상생 페스티벌’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 SQM 상생 페스티벌은 서부발전 발전운영 관련 안전(Safety)⋅품질(Quality)⋅정비(Maintenance) 3대 분야에서 매년 탁월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를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다. 올해는 27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단체부문 10개 우수사업장, 개인부문 우수직원 5명을 선발해 상패와 포상금을 전달했다.   안전 분야 우수기업은 서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도입한 WP-안전등급제 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정해졌다. ㈜금화PSC 태안사업소(소장 안연식)가 최우수상을, 한전KPS(주) 태안사업처(처장 김지홍)가 우수상을, 한국발전기술(주) 태안사업소(소장 김봉근)와 옵티멀에너지서비스(주) 태안사업소(소장 박종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품질 분야는 발전소 경상정비협력기업 13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품질수준진단 시행 결과에 따라 우수기업이 선정됐다. 한전KPS(주) 군산사업소(소장 김범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금화PSC 서인천사업소(소장 조남호)와 우진엔텍(주) 태안사업소(소장 이종열)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정비 분야 우수협력기업은 경상정비협력사 운영실적 평가를 반영하여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처장 조규산)가 설비관리상을 수상하였으며, 발전기자재 기술향상 노력에 기여한 기자재품질상과 기술개발상에는 사외협력기업 두산중공업, 터보파워텍이 각각 선정되었다. 개인부문 우수품질인상에는 오병태 한전KPS 태안사업처 대리가 ‘급수펌프 중간연결배관 작업 장비(BFPT Intermediate Pipe Lifting Tool)’ 제작과 적용사례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정비 분야 공로상에는 김동우 두산중공업 태안사무소(소장 박선규) 대리 등 3명이 선정됐다. 또 이날 서부발전은 27개 협력사와 ‘4분기 서부-협력기업 안전혁신협의회’를 열고, 소통 강화에 나섰다. 안전혁신협의회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취임 후 협력회사와 안전 관련 소통강화를 위해 신설한 협의체다. 이날 박형덕 사장은 협력기업의 대표 및 안전책임자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박 사장은 “‘혼자가면 빨리 가고, 함께하면 멀리 간다’는 인디언 속담처럼 상생경영으로 협력회사와 동반성장하는 서부발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한 협력회사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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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29
  • 서부발전, 스페인 157MW 로사태양광 ‘착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처음으로 유럽 태양광 시장에 진출한다.   서부발전 이사회는 12월 23일(목) 스페인 로사태양광 157MW급 발전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유럽에선 첫 태양광사업이자 스웨덴과 핀란드의 풍력사업에 이은 세 번째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이다.   서부발전은 한화솔루션과 지난 2020년 10월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로사태양광 사업에 착수했다. 이후 양사는 인허가, 프로젝트 파이낸싱, 전력판매계약 체결 등을 공동으로 진행해왔다.   로사태양광 발전소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세비야(52.4MW)와 코르도바(104.8MW)에 건설된다. 2022년 2월 착공에 나서 2023년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이 기자재 조달과 설치공사를 담당하고, 2년간 하자를 관리한다. 서부발전은 2025년부터 2053년까지 28년간 발전소 운영을 맡는다.   발전소 전체 부지는 약 383만㎡로 축구장 500개를 합친 크기다. 매월 인근 약 7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유럽에 진출한 발전공기업의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번 사업을 확정하면서 서부발전은 유럽에서 신재생발전의 개발과 건설, 운영을 모두 경험하게 됐다. 특히 신재생발전 운영과 건설을 먼저 시작한 후 개발에 나서는 ‘역(逆)순서 3단계 전략’을 통해 사업을 성공시켰다. 유럽지역 발전사업 경험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고안해낸 새로운 접근법이다.   서부발전은 지난 2020년 6월 핀란드와 2021년 3월 스웨덴에서 각각 풍력발전 운영과 건설 사업에 참여하며 노하우를 쌓았다. 이번에 스페인 태양광사업을 통해 개발경험을 확보하며 마지막 3단계 전략을 마무리했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사업은 발전공기업과 국내 금융이 함께 한국형 태양광 패키지를 수출하는 모범사례”라며 “향후에도 해외시장 진출 시 국내기업들과의 동반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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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24
  • 서부발전,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붐업’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 경영진은 12월 20일(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태안재래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전통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1월 23일 시작해 오는 12월 2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서부발전은 올해 사내 체육행사 예산을 대신해 온누리 상품권 총 2억7,000만원어치를 구매해 태안과 평택, 인천, 군산, 김포, 구미 등 전국 사업소 직원들에게 상품권을 나눠줬다. 직원들이 해당지역 전통시장에서 상품권을 사용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서부발전은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1석2조 영세상인 보호’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특산물 가공설비 지원’,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우리는 충남지역 거점 공기업답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듯이 서부발전과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아름다운 동행이 완성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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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23
  • 서부발전-서울여대,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맞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2월 17일(금) 서울 노원구 소재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에서 서울여대와 ‘빅데이터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산업전반에 걸쳐 급속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산업계의 수요에 대응하고,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서울여자대학교는 최근 일반대학원 과정으로 ‘공공빅데이터관리학과’를 신설, 2022학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디지털산업 수요에 맞춰 빅데이터 문제해결 역량을 지닌 전문 인재 양성과 배출을 목표로 한다.   서부발전은 빅데이터 전문 교육과정 개발과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여대 공공빅데이터관리학과에 발전데이터를 제공하고, 교과목 설계, 실습과제 부여, 인턴십 운영 등에 나설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공빅데이터관리학과 교육과정 운영 및 지원 ▲발전 데이터 개방·공유 활성화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개발 ▲디지털분야 기술·인력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서부발전은 보유한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학·연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과 디지털 뉴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민간 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디지털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전문인재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산·학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해 11월 경기 성남 판교에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를 개소하고, 40만개의 발전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는 등 디지털 혁신기술 개발과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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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17
  • 서부발전,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식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2월 16일(목)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 ‘2021 제3회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개최했다.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서부발전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중앙일보가 후원한다. 매년 사회혁신 활동을 통해 경제·문화·환경·복지·교육 부문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를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다.   특히 사회혁신 활동가를 발굴·지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국민들에게 사회혁신에 대한 공감대와 참여를 유도·확산해 사회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총 20명의 체인지메이커를 배출하였다.   올해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체인지메이커 후보자 공모에 나섰고, 세 차례에 걸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7명의 수상자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올해 영광의 수상자로는 ▲이태성 더뉴히어로즈 대표, 조권능 지방 대표(경제) ▲권오현 코드포코리아 대표, 박이슬 치도 대표(문화) ▲박미현 터치포굿 대표(환경) ▲김소령 열린옷장 대표(복지)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교육) 등이 선정됐다.   경제 부문의 이태성 대표는 옥수수 섬유로 만든 자연생분해 양말 제작 등 친환경 소재의 제품 생산과 제로웨이스트숍 운영으로 소비자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확산에 기여했다. 조권능 대표는 탈산업화시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혁신플랫폼 구축으로 쇠락한 동네를 새롭게 기획·운영하고, 로컬의 자산을 발굴해 창업으로까지 연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 부문의 권오현 대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공적마스크 재고앱 개발·수기출입 명부를 대체할 안심번호 개발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발생한 사회문제 해결에 노력했고, 박이슬 대표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사회인식 개선을 위해 에세이·웹툰 제작 등으로 바디 포지티브 문화를 주도하고, 사이즈 차별 없는 패션쇼 런칭, 평균 체형 마네킹 제작 등 내추럴 사이즈 모델산업을 육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환경 부문의 박미현 대표는 버려지는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순환시키는 업싸이클링 산업을 국내 최초로 시작, 교육과 워크숍 전개로 업싸이클링을 대중화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복지 부문의 김소령 대표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증받은 정장을 대여하는 공유경제 모델을 도입하는 등 청년복지 향상에 기여했고, 교육 부문의 함의영 대표는 문해력과 인지능력이 낮은 학습자를 위해 어려운 정보를 쉬운 글로 재구성한 콘텐츠를 개발·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혁신가를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 곳곳에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건강한 가치를 확신시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더불어 잘사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존과 다른 혁신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수많은 체인지메이커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인지메이커 발굴과 사회혁신가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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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발전
    2021-12-16
  • 서부발전, 동절기 맞아 현장 안전경영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중대재해 근절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지난 12월 9일(목)부터 14일(화)까지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 등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취약시기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12월 동절기를 맞아 안전 취약시기에 대비한 설비관리 차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CEO의 경영방침을 전 사업소에 공유하고, 중대재해에 대한 회사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기 위해 추진했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12월 9일(목) 군산발전본부를 시작으로 12월 10일(금) 서인천발전본부 및 김포건설본부, 12월 14일(화) 태안 및 평택발전본부까지 ▲화재·폭발 위험요인 ▲고소작업 위험요인 ▲밀폐공간 위험요인 ▲유해위험 기계기구 등을 점검했다.   특히 박형덕 사장은 14일 태안발전본부 석탄취급설비 정비작업 등 사고위험성이 있는 작업현장을 찾아가 집중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현장의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제거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실천했다.   또 전력수요가 많은 동계피크 기간을 대비해 발전설비 취약점 분석을 통한 예방정비와 설비개선 등 안정적 전력공급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도 치하했다.   박 사장은 “모든 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자”면서 “사고예방을 위해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협력사와의 협업관계를 강화해 다양한 안전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2-14
  • 서부발전, 재해사례 애니메이션 제작ⵈ산재예방 강화
    위피 캐릭터(맨 뒷줄)와 함께하는 안전송 뮤직비디오 영상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2월 8일(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고사례를 이해하기 쉬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전사에 배포했다.   서부발전이 제작한 ‘발전현장 재해사례 애니메이션‘은 3D 영상 기반으로 총 28편이다. 가상의 캐릭터가 최근 10년간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사례의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안전대책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애니메이션은 재해사례와 안전수칙, 안전홍보로 구성됐고, 모든 영상은 1분 이내로 만들어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서부발전의 마스코트인 위피(Weepy)가 ‘안전과 함께’라는 안전송을 부르는 뮤직비디오 형태의 영상도 제작해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구성별로는 ▲저탄장 컨베이어 벨트 절단 작업 중 절단사고 ▲공기예열기 정비 중 협착사고 ▲탈황설비 용접작업 중 화재 ▲크레인 해체 작업 중 근로자 추락 등 재해사례 총 23편을 담았다.   여기에 서부발전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를 활용해 ▲모바일 안전신고센터 활용법 ▲필수안전수칙(WP-Star 10) ▲위험예지활동(TBM, Tool Box Meeting) 활용법 등 안전규정 관련 영상 5편을 만들었고, 발전소 출입근로자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따분한 안전교육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직원들이 쉽고, 재밌게 사고사례와 안전규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오는 13일부터 애니메이션을 전사 사내방송을 비롯해 유튜브, SNS 등에 공개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2-09
  • 서부발전, 협력기업 ESG역량 강화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최근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한성더스트킹 등 21개 협력사 사업 담당자, 나이스평가정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착수회의를 가졌다.   최근 들어 ESG 평가결과가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등 중소기업 현장에서 ESG도입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인력과 자본 등의 제한으로 중소기업은 ESG 대응여력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서부발전은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와 ESG 지원 사업에 나섰다. 자가진단과 현장실사, 컨설팅을 통해 ▲환경 ▲인권 및 노동 ▲윤리 및 지배구조 ▲제품 및 서비스 4개 분야에서 기업의 ESG 이행수준과 성과를 측정하고, 평가보고서를 기업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평가보고서를 통해 ESG경영 취약부분을 파악하고, 추후 개선정도를 사후관리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총 30개의 협력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에는 임직원 대상으로 ESG경영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국내외 ESG 동향, 중소기업의 ESG도입 필요성 등의 내용이 담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협력사가 ESG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경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우리는 지속적으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 11월 2·3차 수탁기업협의회 소속 중소기업 50개사를 초청해 ESG 역량강화 세미나를 시행하고, ESG 교육자료집 150부를 제작·배포하는 등 협력사의 ESG 대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2-03
  • 서부발전, 미활용기술 中企 이전ⵈ경쟁력 키운다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 확산을 위해 화재예방기술을 포함해 현재 미활용중인 12건의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부발전은 11월 25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술사업화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기술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술 나눔 사업은 대기업, 공기업, 공공연구기관의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제품 개발과 신산업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산업부 심의를 거친 총 48개 기업을 대상으로 104건의 기술이 우선적으로 양도된다.   기술 나눔에는 서부발전을 비롯해 LS일렉트릭,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등이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중 최초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총 64건의 미활용기술을 제공했고, 최종 선정된 12건을 10개 중소기업에 양도할 예정이다.   기술이전 대상기업으로는 ▲정평이앤씨(화재발생 감시 시스템) ▲엔베이스(음성경보시스템) ▲고잉나우(화재경보시스템) ▲경안씨앤씨·아하정보통신(전기 집진기 제어장치) ▲영진(발전소 터빈의 물유입 보호방법) ▲코센(발전용 열교환 장치) ▲성화산업(터빈오일 플러싱용 이중 배관구조) ▲세안에너텍(복수탈염설비 수지분리방법 및 배수펌프 회전 감지장치) ▲한국에너지기술단(고체 고분자 수전해용 막 전극접합체 제조방법 및 수전해용 막 전극접합체 제조방법) 등이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기업 경영여건이 악화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기술 나눔을 통해 공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해법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활용 기술을 무상으로 공개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1-25
  • 서부발전, 지역인재 ‘취업 위크’ 행사 열어
    지난 22일(월)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취업설명회에서 서부발전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를 설명하는 모습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1월 22일(월)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에 소속된 공공기업과 함께 ‘취업 위크(WEEK)’ 행사를 열었다.   취업 위크 행사는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정책을 바탕으로 대전․세종․충청지역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서부발전을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8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8개 기관은 충청도를 비롯해 전국 24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가졌다. 서부발전은 ▲회사소개 ▲채용현황과 제도 ▲채용일정과 절차 ▲직무설명 등을 발표했다. 이날 취업설명회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   또 서부발전은 취업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주일간 충남대에서 유튜브로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현직자 멘토단이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취업상담과 온라인 취업 Q&A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2020년 5개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를 구성하고, 2021년 2개사를 추가해 협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취업 위크 행사를 통해 많은 지역인재가 구직활동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1-23
  • 서부발전, 발전빅데이터로 디지털 전환 ‘선도’
    그랜드 챌린지 시상식에서 인사말 중인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민간에 첫 공개한 40만개 발전빅데이터로 새로운 에너지 신사업모델이 창출될 전망이다.   서부발전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한 ‘2021 디지털전환 그랜드 챌린지’ 공모와 심사를 마치고, 11월 12일(금) 경기 성남시 소재 글로벌R&D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그랜드 챌린지 영예의 대상은 ‘디지털트윈 기반 협업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한 포미트에게 돌아갔다. 포미트는 발전소 주요작업 현장을 메타버스 가상공간으로 구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연구모델을 제안·개발해 산업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넥스트코어, 두산중공업, 에이티지, 엠폴시스템 4개 기업이 수상했고, 서부발전 사장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장려상은 시소, 서울여대, 이씨마이너, 중앙대 4곳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그랜드 챌린지는 서부발전이 처음으로 공개한 40만개 발전소 빅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연구 경진대회다. 새로운 빅데이터에 발전소 현장의 수요를 접목해 에너지 신사업 모델을 창출,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지난 5월 발전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모델 공모를 통해 총 64개 제안을 접수받아, 1차 심사에서 총 20개를 선정했다. 제안서를 제출한 곳은 학교법인, 연구기관, 민간기업 등 다양했다.   7월부터 2개월간 20개 제안을 기반으로 서부발전 디지털 기술공유센터에서 구체적인 신사업모델 개발이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제안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와 전문기술인력을 제공했다. 이후 기술성, 현실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사내·외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기관 9곳을 선정했다.   우수상을 받은 넥스트코어는 ‘웨어러블 센싱과 위치추적 기반의 IGCC 안전관리 플랫폼’을, 두산중공업은 ‘회전기기 인공지능 자동 진동진단시스템’을, 엠폴시스템은 ‘신재생설비 인공지능 무인관제 플랫폼’ 모델을 도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번 경진대회에선 ▲시소의 ‘머신러닝 스팀트랩 진단 시스템’ ▲서울여대의 ‘경상정비 프로세스 지능화 플랫폼’ ▲이씨마이너의 ‘대기오염물질 예측·저감 모델’ ▲중앙대의 ‘수소혼소 가스터빈 최적 운전조건 알고리즘’ 모델 등 탄소중립, 안전예방, 에너지 효율화 관련 다양한 신사업 연구모델이 제시됐다.   서부발전은 향후 선정된 9개 연구모델에 총 20억을 투자,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사업모델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특히 발전소 현장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혁신우수제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을 위해 관련 전문 인력도 사내에서 양성하는 등 디지털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 적극적인 기술협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1-12
  • 서부발전, 충남 지역문제해결로 행안부장관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충청남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은 11월 9일(화) 충남 예산에 위치한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열린 ’2021년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성과공유회‘에서 충남의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역 사회의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난해 발굴한 7개의 의제를 마친데 이어 올해는 총 13개의 의제를 실행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9월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출범할 때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충남지역 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사장이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실무자는 의제 발굴과 발굴된 의제를 구체화시키는 집행위원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2억원을 지원, 총 8개 의제가 실행되는 것을 도왔다. 그 결과 ▲지역청년들의 창업활동 공간인 ‘그루터기’ 조성 ▲지역 뿌리산업 활성화 ▲아이돌봄 거점 만들기 ▲청년 네트워크 거점공간 운영 ▲이주청소년 커뮤니티 프로그램 ▲발달장애 아동과 비장애 형제를 위한 공간 조성 ▲농촌지역 노인 교통사고 대책 프로그램 ▲공유형 친환경 택배박스 도입 등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결했다.   엄경일 서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지난해 처음 출범했을 땐 1개의 의제 실행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결과 8개 의제로 대폭 늘었다”며 “올해 충남 각 지역의 문제해결 현장에서 땀 흘린 의제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태안 지역 어민을 돕기위한 수산종자 방류사업, 지역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서산・태안 의료원 전문의 지원 등 지역주민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5억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1-09
  • 서부발전, 6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왼쪽부터 라이트 분임조인 조완이 차장(산업부 장관상), 손광준 부장(산업포장), 박준수 차장(국가품질명장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6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서부발전은 11월 8일(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는 품질경영 전략체계와 인프라 구축 등 품질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혁신 활동으로 국가 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해 산업계 품질경영을 촉진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총 288개 분임조가 참가했다.   서부발전은 총 11개 분임조가 참가해 대통령상인 금상 5개, 은상 5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이로써 2001년 이후 올해까지 20년 동안 총 66개의 금상을 수상하면서 공공기관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와 함께 태안발전본부 ‘라이트’ 분임조가 협력기업인 ‘피에스텍’과 함께 참가해 공공기관 분야 최우수 분임조로 선정됐다. 특히 라이트 분임조는 공공기관 155팀 중에서 최고점수를 획득,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선 총 16명의 국가품질명장이 선정됐는데 그 중 박준수 서부발전 차장도 포함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부발전은 2001년 이후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33명의 국가품질명장을 배출, 명실상부 품질경영 최고기업임을 입증했다.   특히 국가품질명장인 손광준 서부발전 부장은 발전소 건설품질 취약점 개선을 통해 발전설비 초기 안정화를 도모하고, 국산화 기술개발 등 발전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의 성과는 대내외 어려운 환경에도 묵묵히 노력하고, 희생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추진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1-09
  • 서부발전,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위험요소 사전 ‘발굴’
    발전소내 지하전력구 정밀안전진단 모습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8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2달 넘게 발전설비와 주요시설물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했다.   서부발전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등 4개 발전소에 대해 자체 전담반을 구성해 시설점검에 나섰고, 9월 6일부터~9월 9일까지 본사주관으로 사내전문가, 민간전문가와 합동 발전설비, 재난대응, 화재, 유해화학물질 등 7개 분야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그 결과 총 111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해 63건을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남은 48건에 대해서도 신속한 문제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민관합동점검도 병행해 실시했다. 10월 13일과 28일 양일간 태안발전본부와 서인천발전본부 핵심시설에 대한 구조적 안전성과 재난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했고, 또 법·제도 개선사항도 발굴했다. 또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대형 발전설비와 노후시설 등의 위험시설물을 비롯해 지하전력구, 신재생설비 등 사고위험성이 높은 취약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도 시행했다.   특히 서부발전 화재와 재난 등에 취약한 630동의 가설건축물에 대한 시설운영 기준을 통합해 ‘전사 가설건축물 관리 절차서’를 새롭게 제정했다. 통일된 소방‧전기 운영기준을 수립하고 원포인트 점검기준과 화재대응수칙을 전사에 배포, 인명보호와 가설건축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참여를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다가오는 동절기에도 잠재된 위험·취약요소를 미리 발굴·개선해 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근한 발전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
    • 서부발전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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