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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대 보령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완료
      의회운영위원장 백성현, 자치행정위원장 이정근, 경제개발위원장 백영창 의원 선출   보령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9대 보령시의회 첫 회기인 제244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홍상의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제244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집회를 보고 받고 최다선 의원인 성태용 의장직무대행의 주재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가장 먼저 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해 투표에 부친 결과, 박상모 의원이 12표 만장일치로 의장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진행된 부의장 선출 투표에서는 김충호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계속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백성현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 이정근 의원이 자치행정위원장, 백영창 의원이 경제개발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전반기 의장을 맡게 된 박상모 의장은 당선 수락인사를 통해 “의장으로서 다양한 민의에 대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 김충호 부의장은 “의장님을 돕고 동료 의원님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부의장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9대 보령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은 2024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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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박금순 보령시의장, 12년 의정활동 마무리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이 오늘로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박금순 의장은 지난 2010년 제6대 보령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정계에 입문하고 제8대 의회까지 내리 3선에 성공했으며, 보령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이자 전·후반기 연임 의장으로 보령시의회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겠다”는 뜻을 밝히며 불출마를 선언했던 박금순 의장은 임기를 마치며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   박 의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모여 의원으로서 일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고마움과 막중한 책임감을 재임 기간동안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만감이 교차하고 보람과 동시에 아쉬움도 많지만 시민과 함께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기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후회 없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열한 분의 동료 의원과 공직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8일 보령시청 각 실과를 비롯한 읍면동 및 산하기관을 방문해 공직자들과 악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박금순 의장은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의정활동을 대과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의정활동 기간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은혜는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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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보령시의회, 제9대 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보령시의회는 지난 22일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보령시의회 당선인 12명을 초청해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령베이스 오서아미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9대 의회를 이끌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배지 증정식, 당선인 소개 및 인사, 사무국 직원 소개, 의회사무국 및 집행부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당선인들은 첫인사를 통해 시민을 섬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의회사무국 각 팀별로 진행한 현황 보고에는 의원 의무 신고사항, 회의 진행 절차, 의정활동 홍보 등 임기 동안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사항들이 포함됐다. 의회 운영 기본 실무 등 세부적인 사항은 내달 13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제244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하고, 4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령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당선인은 ▲가선거구 백영창(국힘, 초선) 김충호(국힘, 재선) ▲나선거구 성태용(민주, 4선) 최은순(국힘, 3선) 김재관(국힘, 초선) ▲다선거구 박상모(국힘, 3선) 조장현(민주, 초선) 백성현(국힘, 초선) ▲라선거구 김정훈(국힘, 재선) 이정근(민주, 초선) ▲비례대표 서경옥(국힘, 초선) 추보라(민주, 초선)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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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보령시의회, 정책지원관 3명 임명... 의원 정책 제안 활발 기대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31일 의장실에서 정책지원관 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난 1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 3명을 임기제공무원 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했다.   이들은 공공행정 관련 분야 실무경력을 갖춘 지원자들 가운데 선발됐으며, 내달 7일부터 업무를 시작해 다가오는 제9대 의회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정책지원관은 의원들의 조례 제정‧개폐 및 예‧결산 심의 등 의정활동과 행정사무 감사‧조사, 각종 의정자료 수집‧분석 등에 관한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박금순 의장은 “처음 시행되는 정책지원관 제도에 의원들을 비롯한 의회 구성원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며, “전문지식을 갖춘 정책지원관 채용으로 의원들의 의정 역량이 강화되고 정책 제안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의회는 정책지원관을 의원 정수의 2분의 1까지 연차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내년도에 3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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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보령시의회,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 발령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지난달 27일 ‘보령시의회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보령시의회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앞서 운영지침을 제정해 법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함으로써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하여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운영지침 안에는 사적 이해관계자의 신고, 고위공직자 민간부문 업무활동 내역 제출‧관리,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신고 및 조치 등 의무사항과 가족 채용 및 수의계약 체결 제한 대상 확인 등에 필요한 각종 서식과 위반행위 신고‧처리 및 이의신청 등의 세부 절차를 담았다.    보령시의회는 이 지침을 통해 직무수행 시 사적 이해관계를 배제해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오는 7월 제9대 의회 개원 후 소속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금순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라면 당연히 겸비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청렴 윤리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교육‧상담 등 지속적 관리를 통해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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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보령시의회,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8일 의장실에서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인 문석주 의원, 박상목 전)환황해전략사업단장, 김신환 전)의회사무국장, 한붕진 전)성주면장, 이재무 회계사가 선임됐다.    결산검사위원은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15일간 CCTV관제센터 2층 결산검사장에서 202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며, 편성된 예산을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여부,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예산낭비 사항을 중점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박금순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확인하여 당초 계획된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한 점검을 부탁드린다”며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개선점은 보령시 재정의 질적인 향상을 이루는 밑바탕이 되는 만큼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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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보령시의회, 옥마산 둘레길에 꽃무릇 식재 봉사활동 펼쳐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지난 12일 제243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옥마산 둘레길 일대에서 꽃무릇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금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5명은 옥마산 둘레길에 조성된 분수 시설 주변에 1,500개의 꽃무릇 구근을 식재했다.    박금순 의장은 “옥마산 둘레길은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오늘 식재한 꽃무릇이 가을에 피어나면 또 하나의 멋진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시민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꽃무릇은 9월경 빨갛게 꽃을 피우는 식물로 성주산자연휴양림의 꽃무릇 단지에도 매년 붉은 물결의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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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보령시의회,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 마무리
    보령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박금순 의장이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보령시의회가 지난 12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5분 발언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조례안 심사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의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보고가 있었다. 이어 표결이 진행돼, 의원발의 조례 7건을 비롯해 조례안 31건, 동의안 5건 등 44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박금순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은 폐회사를 통해 “그동안 제8대 보령시의회와 함께 발맞춰주신 시장님과 직원, 시민 그리고 동료 의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우리 의회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전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과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용식 의원이 ‘시민 편의를 위한 휴대폰 서비스센터 유치’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최용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이 이날 ‘시민 편의를 위한 휴대폰 서비스센터 유치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최 의원은 “휴대폰은 소통을 위한 수단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필수품”이라며 “하지만 이러한 휴대폰이 고장이나 파손된 때에는 조치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가 보령에는 없는 현실이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올해는 ‘보령방문의 해’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남도민체전 등 행사로 2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보령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들이 휴대폰 파손이나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센터를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집행부에 대해 ▲S전자를 방문하여 사후서비스 등 합당한 이유를 근거로 휴대폰 서비스센터 개설을 요구할 것 ▲이에 관해 S전자가 소극적일 경우에는 시에서 적절한 장소를 제공해서라도 서비스센터를 유치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S전자는 보령에서 수십 개의 휴대폰 대리점을 통해 휴대폰을 판매하고 있다”라며 “S전자는 수익을 창출하는 판매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사후서비스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5분 발언은 시민의 의견과 의원의 생각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5분 발언의 내용이 적극 검토되고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국민의힘)이 제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모 의원이 의원 사무실에서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정 조례안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상모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보령시의회 의원 사무실에서 이번 본회의를 통과한 ‘보령시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시설물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의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 조례는 보령시에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으로 조성한 시설물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례안에서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이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농촌개발사업을,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시설물’이란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기초생활기반, 지역 소득증대 및 지역 경관개선 시설을 말한다”라며 “또한 ‘관리위탁’이란 보령시 소유의 행정재산을 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하여 보령시장이 직접 관리 운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관리위탁을 받은 자가 당해 재산을 운영·관리하는 것을 말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시설물’은 시장이 직접 운영·관리함을 원칙으로 한다”라며 “다만, 필요한 경우에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과 ‘보령시 공유재산관리 조례’에 따라 시설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민간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다”는 시설물의 운영·관리에 관해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사업 시행지침에 따른 추진(운영)위원회 또는 위원회에 기초한 10가구 이상이 참여하는 공동사업 법인·단체 ▲시설물이 위치한 해당 지역의 법인으로 구성된 마을회, 협동조합, 영농조합법인을 수의계약의 방법으로 관리 위탁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 시설물’을 관리위탁하려는 경우에는 일반입찰로 하여야 한다”며 관리위탁에 관해 규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관리수탁자는 위탁받은 시설물을 운영·관리하는 경우에는 위탁받은 시설물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제반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여야 하며, 시설물의 구조 또는 위·수탁 조건 등 운영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변경할 때에는 미리 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며 관리수탁자의 의무에 관해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관리 및 운영위탁 기간은 5년 이내로 한다”는 위탁 기간을, 시장은 시설물이나 장비 등의 운영·관리 상태를 반기별 1회 이상 점검하여야 한다”는 시설물의 점검에 관한 시장의 의무를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한동인 의원이 의원 사무실에서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정 조례안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인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보령시 문화관광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안’ 제정 이유에 관해 “이 조례는 보령시의 일정 지역을 자연환경·역사성과 지역정서를 담을 수 있는 ‘문화관광 거리’로 지정하여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문화 발전과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례안에서 문화관광 거리는 보령시장이 보령시의 일정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역사· 관광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거리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곳을 선정하여 지정하고, 문화관광 거리를 지정할 때에는 지역의 거리 형성 현황·문화적 시설·역사성 및 지역적 특성·시민의 이용도 등 지역 전체의 문화와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며 시장의 의무를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은 문화관광 거리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지정 공고하여야 한다. 이 문화관광 거리 조성 기본계획에는 ▲문화관광 거리 환경개선에 관한 사항 ▲문화시설의 설치에 관한 사항 ▲문화관광 관련 업종의 육성에 관한 사항 ▲그 밖에 문화관광 거리 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며 ‘문화관광 거리 조성 기본계획’에 관해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문화관광 거리 환경개선에 관한 사항으로는 ▲가로등, 벤치, 거리 전시대, 가판대 등의 장치물 ▲간판, 안내표지판(상징탑) 등의 광고물 ▲주변 건물의 색상 ▲주차장 조성(정비)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 의원은 “시장은 문화관광 거리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 관련 행사의 개최를 유도·지원하여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시장의 의무를, 시장은 이러한 문화예술 관련 행사를 위하여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시장의 권한을 각각 규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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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보령시의회 최용식 의원, 휴대폰 서비스센터 유치해야
       보령시의회 최용식 의원은 12일 열린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휴대폰 서비스센터 유치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했다.    최용식 의원은 휴대폰은 소통을 위한 수단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필수품이지만 보령에는 고장과 파손 시 조치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가 없는 현실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올해는 ‘보령방문의 해’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남도민체전 등 2,0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휴대폰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한 서비스센터를 유치해야 함을 강조했다.    최용식 의원은 “5분 발언은 시민의 의견과 의원의 생각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5분 발언의 내용들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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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보령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제8대 의회 마무리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5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다양한 안건을 심사했다. 5일에는 ‘보령시 저소득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 정착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31건, ‘영업제한 유흥주점에 대한 보령시 시세 감면 동의안’ 등 동의안 5건, 의견청취 3건, ‘보령스포츠파크 활성화 협약안’ 등 기타 3건으로 총 42건을 심사했다. 6일과 7일에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예비심사 했다.    8일과 11일에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에서 보령댐 광역상수도 정수구입비 약 130억 원을 포함해 약 131억 원을 삭감‧조정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총 10,843억 원으로 2022년 당초예산 대비 2,116억 원이 증가된 규모이며, 일반회계 9,629억 원, 특별회계 1,214억 원으로 증액됐다.    회기 마지막 날인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용식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시민 편의를 위한 휴대폰 서비스센터 유치를 제안했다. 이어 원안가결 41건, 수정의결 3건을 처리하며 제8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박금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그동안 제8대 보령시의회와 함께 발맞춰주신 시장님과 직원, 그리고 시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의회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전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 여러분과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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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 송전선로 지중화 대책 마련 건의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4일 열린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화력발전소 소재 지자체 송전선로 지중화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박금순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화력발전소가 소재하고 있는 지자체는 수도권 및 인근 지자체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송전탑과 송전선로가 과밀하게 설치되어 있어 지역주민의 건강권, 환경권, 재산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지중화 사업비 부담을 지자체에 떠넘기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금순 의장은 건의문의 끝에서 지중화 사업비를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개정하고, 불가피하게 신설하는 송전선로는 의무적으로 지중화를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채택한 건의문은 국회, 산업 통산부, 충청남도, 전국 시군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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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보령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개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4일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9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첫날인 4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제안 설명 등을 다뤘다.    의원 건의안도 1건 채택됐다. 박금순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화력발전소 소재 지자체 주민은 송전탑과 송전선로의 과밀 설치로 건강권‧환경권‧재산권이 침해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중화 사업은 지자체에 막대한 재정 부담을 가져온다고 역설했다. 이어 송전선로 지중화 대책 마련과 신설되는 송전선로는 의무적으로 지중화하도록 관련 법령의 개정을 건의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5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6일과 7일에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예비심사 한다.    8일과 1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종합심사 하고 예산안을 조정한다.    박금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민생안정을 위한 재정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예산이 적합한 곳에 배분되어 편성되도록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 제8대 의회가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운영으로 모범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을 해오신 의원님들 덕분”이라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다음 9대 의회가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기는 제8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 일정으로 다음 회기는 제9대 의회 개원 후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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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보령시의회, 정책지원관 3명 공개 채용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정책지원관 3명을 공개 채용해 의정활동 전문성 및 역량강화에 나선다.    정책지원관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조례 제·개정, 예·결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지원 및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수집·분석·조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공고 기간은 27일까지이며, 응시원서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의회사무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채용 인원은 일반임기제 7급 2명, 8급 1명으로 내달 5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2차 면접시험을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일반임기제로 2년 동안 근무하게 되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안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의회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의회사무국 의정팀(041-930-4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금순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처음 시행하는 정책지원관에 유능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우수한 인재 채용을 통해 정책개발 등 의회의 전문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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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보령시의회, 울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기부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최근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울진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보령시의회는 16일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의 업무추진비와 12명 의원의 개인 성금을 포함해 1,120만 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성금 기부는 동해안 지역의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지자체의 빠른 피해복구 및 피해민 생활안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박금순 의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 울진 주민들에게 작으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복구를 위해 고생하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피해민이 하루빨리 웃음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 업무추진비는 개인의 재량에 따른 예산으로 보령시의회는 매년 이를 자발적으로 절감하여 연말 연탄 기부 등 선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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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보령시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수시 인사 단행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3월 9일 자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박금순 의장은 시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의장에게 부여된 인사권을 최초로 행사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의회사무국 홍상의 사무국장(직무대리)이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 임용됐다.    박금순 의장은 “의회 인사권 독립 후 의미 있는 첫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직원 사기진작과 조직 운영의 안정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7일 소속 공무원의 임면‧승진‧징계 등 인사 전반의 심의를 위해 인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인사위원회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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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보령시의회, 인사위원회 출범... 위촉장 수여 및 첫 심의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7일 인사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첫 심의를 진행했다.    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이 시장에서 의회 의장으로 변경됨에 따라 독립적인 인사운영을 위한 인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인사위원회는 7인으로 꾸려졌다. 지방공무원법 제7조에 따라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행정 분야의 외부 전문가 5인과 내부 공무원 2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시의회 소속 공무원의 채용‧승진‧징계 등 인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의회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첫 인사위원회를 열어 ‘2022년 보령시의회 인사운영 기본계획’ 등을 심의했다.    박금순 의장은 “인사위원회 출범으로 의회 인사권독립의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떼었다”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으로 시민의 신뢰를 받고 주민주권을 구현하는 의회가 되도록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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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보령시의회, AI 방역초소 근무자 격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지난 8일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소면 소재 방역초소 2개소를 방문해 근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6일 관내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히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역상황 점검 및 근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금순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활동으로 고생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병원성 AI가 추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 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AI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예방적 살처분 조치를 진행하고, 방역초소 2개소에 각 6명씩 투입, 24시간 교대 근무하며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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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 보령시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28일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온정을 나눴다.    박금순 의장은 대천애육원과 보령학사(충남정심원, 정심요양원)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직원 및 관계자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여 진행됐다.    박금순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도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며,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외면받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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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보령시의회, 설 명절 맞아 군부대 위문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지난 26일 설을 앞두고 관내 제8361부대 97여단과 2대대를 차례로 방문해 군 관계자 및 장병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박금순 의장이 대표로 참석해 각 부대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금순 의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국가안보 태세 확립에 여념이 없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인년 새해에도 호랑이처럼 용맹하게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라며, 시의회에서도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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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보령시의회,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지난 25일 제24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박금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5명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박금순 의장은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어 아쉽지만 소수의 귀성객께라도 깨끗한 고향 풍경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 정화활동을 나왔다”며, “고향을 찾은 반가운 마음만큼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 훈훈하고 건강한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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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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