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Home >  의회 >  보령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보령의회 기사
-
-
보령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폐회 및 주요 안건 처리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30일 제27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이번 회기 동안 상정된 조례안 및 기타 부의안건에 대한 최종 심의·의결을 실시하며 5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시정 추진을 앞두고 관련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향후 행정 운영의 방향성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의가 이뤄졌으며, 총 12건의 조례안 및 기타 부의 안건이 상정·처리되었다. 주요 안건으로는 ▲보령시의회 의원 및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과 피해자 보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복합업무타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동의안 ▲보령시 부실공사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시의회는 각 안건에 대해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제도의 실효성, 행정 추진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최은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짧은 회기였지만 2026년 보령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추진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업무보고를 통해 제시된 정책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보령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폐회 및 주요 안건 처리
-
-
보령시의회, 2026년도 첫 회기 열고 제272회 임시회 개회... 의정활동 본격화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6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및 기타 부의안건 심의 등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회기 기간 동안 집행부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받은 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시정 전반의 추진 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은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한 해 시정 운영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전, 복지 정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제9대 보령시의회가 마무리되는 의미 있는 해인 만큼,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자세로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회는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행정 추진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2026년도 첫 회기 열고 제272회 임시회 개회... 의정활동 본격화
-
-
보령시의회,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전문가 의견 공유를 위한 간담회 개최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2일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전문가 의견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폐산업시설을 문화체험 및 테마관광 공간으로 조성하는 보령문화테마파크 사업과 관련해, 콘텐츠·공간·테마파크 조성·브랜드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보령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재관) 소속 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보령시 관광과 관계자,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21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보령문화테마파크가 지역의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로 조성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 방향, 공간 활용 방안, 운영 전략,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령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전문가 의견 공유를 위한 간담회 개최
-
-
보령시의회, 시민 안전·복지 향상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안 4건 발의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안전·복지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4건의 생활밀착형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자치경찰사무 지원, 액화석유가스(LPG) 검사비용 지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희귀질환자 교통비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을 목표로 마련됐다. 김충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 등 자치경찰의 주요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범죄예방 순찰과 교통안전시설 관리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은 최은순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시민이 LPG 안전검사를 받을 때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하도록 규정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에너지 사고 예방 및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보라 의원은 2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일부개정조례안은 기존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에서 제외됐던 임산부를 포함시켜 택시 등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였고, 희귀질환자 교통비 지원 조례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보령시의회는 “이번 조례안들이 시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과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들은 오는 17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시민 안전·복지 향상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안 4건 발의
-
-
보령시의회, 2025년 고위직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과 인권 중심의 관점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사례와 실제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최은순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의정 활동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책적 감수성을 강화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2025년 고위직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
보령시의회, 지역 축산인과 간담회 개최... 축산업 발전 방안 논의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0일 의회 회의실에서 지역 축산인들과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보령시 축산사업의 발전 방향과 개선 사항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축산인들은 최근 축산업 경영 여건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자체별 가축시설 증·개축 허용 범위에 대한 타 지자체와의 비교 분석 필요성과 이에 따른 허용 기준 조정 방안 등을 건의했다. 보령시의회는 “축산인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고 필요할 경우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보령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축산업을 비롯한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지역 축산인과 간담회 개최... 축산업 발전 방안 논의
-
-
보령시의회, 제270회 임시회서 시민 복지·지역 발전 위한 28건 안건 의결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7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2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보령시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안 △보령시 가족돌봄지원 조례안 △보호대상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안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 △보령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들이 처리됐다. 또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상정되어, 17개 주요 사업장에 대한 점검 결과와 개선 의견이 공유됐다. 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최은순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회기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조례안을 심의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보령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웅천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일부 지연 사업에 대해서는 시민의 뜻이 신속히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주요 현안 점검을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제270회 임시회서 시민 복지·지역 발전 위한 28건 안건 의결
-
-
보령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시민 생활 밀착 조례 심사 및 주요 현안 점검 나서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하반기 주요 현안 점검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기 기간 동안 의원들은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최은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민생과 밀접한 현안이 많은 만큼, 소홀히 하지 않고 ‘발로 뛰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사실에 입각해 진리를 구한다는 실사구시(實事救是)의 마음으로 이번 임시회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건설적인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22일부터 24일까지 시 전역의 17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시민 편익 증진 효과 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방문지는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무창포 전망타워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건립 ▲원산도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다. 이번 회기에는 조례안 등 총 28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보령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안」, 「보령시 가족돌봄 지원 조례안」,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보령시 출연에 관한 건」 등이 있으며, 시의회는 시민 복리 증진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신중히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회는 오는 10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최종 처리하고, 주요사업장 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시민 생활 밀착 조례 심사 및 주요 현안 점검 나서
-
-
보령시의회, 따뜻한 나눔과 전통시장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일 사회복지시설 3개소 및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보령육아원, 행복한집, 대천요양원을 차례로 찾아 입소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화장지, 물티슈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후에는 웅천시장, 중앙시장, 동부시장 등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최은순 의장은 “추석은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위문과 장보기 행사가 복지시설에 작은 힘이 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시의회는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고, 골목경제를 살리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따뜻한 나눔과 전통시장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
-
논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9일 제26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총 1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조례안 11건(의원발의 5)과 일반안건 2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며,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임시회 첫째 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이 부의 처리되었다. 이어 서원 의원이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였으며 민병춘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서원 의원은 지난번 실시한 5분자유발언 이후 특정 언론과 수박연구회 등의 사실 관계가 다른 주장을 확인하였다면서, 오늘 사실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하여 무엇이 문제였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통상적으로 보조금 사업 절차는 공고·고시를 통해 읍·면·동에서 접수를 받고 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 후 사업이 수행되어야 하는데「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은 이러한 공고·고시도 없었고 보조금관리위원회도 미개최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7년 충청남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합동감사 사례를 언급하면서 도의원 포괄사업비에 대한 예산 편성의 부적정과 특정인 또는 특정 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사전에 지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하는 문제 등을 지적했다. 서의원은 지방의원은 지역민을 대신해 예산과 행정을 감시하고, 행정이 위법하거나 편파적으로 흐를 경우 문제를 지적하고 바로 잡을 책임과 의무가 있는데, 시의원의 정당한 의정 활동을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으로 덧칠하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민병춘 의원은 「논산시 걷기 좋은 길 플랫폼 조성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는데 ‘걷기 좋은 길’을 제대로 알리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논산시 걷기 여행 플랫폼’통합 안내 서비스 구축 ▲스마트 관광 연계형 ‘걷기 좋은 길’활성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제안하였다. 민의원은 걷기 좋은 길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스마트 기술과 연계해 관광을 자원화하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걷기 문화를 만든다면 논산은 전국에서 가장 걷고 싶은 도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곧이어 열린 제1차 행정사무감사특위 회의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상구 의원, 부위원장에 조배식 의원을 각각 선임 했다. 임시회 둘째 날인 10일에는 11건의 조례안과 2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동의안 1)에 대하여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은 ▲논산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구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종이 사용 줄이기 지원 조례안(민병춘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욱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낙뢰 피해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 조례안(홍태의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시의회는 11일부터 18일까지 집행부 전체 실·과·소로부터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논산시가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관련 사안들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도 있을 예정이다. 19일 제2차 행감특위 회의에서는 ‘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과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계획안 채택의 건’ 등을 심의하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 그리고 ’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심의· 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연일 시민을 위해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부터 14일간 열리는 이번 제266회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가 예정되어 있는데, 집행기관과 의회 상호 간 비전과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체계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논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
-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 섬마을 환경정비 장비·인력 지원 촉구
-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주포·주교·오천·천북·청소·청라 선거구)은 제269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섬 발전은 대규모 인프라 확충보다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며, 태풍과 폭우 이후 해안가에 밀려드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장비와 인력 지원을 시급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보령시는 ‘어촌뉴딜 300’ 등 대규모 해양환경 복원사업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지만, 정작 섬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어려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태풍이 지나면 원산도를 비롯해 외연도,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 등 여러 섬 해안가에 폐어망, 스티로폼, 플라스틱 통, 생활쓰레기 등이 대량으로 쌓이지만, 이를 치울 장비와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섬마다 포크레인을 배정받더라도 단 몇 시간만 사용한 뒤 다시 육지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장비 도착이 지연되면 쓰레기가 방치돼 악취를 풍기거나, 다시 바다로 흘러가 다른 해안으로 옮겨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태에서는 아무리 크고 화려한 인프라를 조성하더라도 관광객 유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이번 발언이 보령시 섬마을 지원정책이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계부서에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 섬마을 환경정비 장비·인력 지원 촉구
-
-
보령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제269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각종 조례안 심의 등 하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상반기 주요성과와 현안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 시정운영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발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세밀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는 총 29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이 상정된다. 사회복지, 환경, 도시계획, 관광 활성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조례 개정과 신규 제정이 다수 포함돼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실질적인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은순 의장은 “그간 추진된 업무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추가경정 예산안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면서 “불요불급한 항목은 과감히 조정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예산 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심도 있는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령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열린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
-
보령시의회, 2025년도 의원연구회 심사위원회 개최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8일 2025년도 의원연구회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2건의 의원연구회 등록 및 연구 주제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보령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 활성화 조례」 제9조에 따라, 의원연구회의 등록 타당성과 연구계획의 실효성을 검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 전문가와 시의원 등 총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박상모 의원이 대표로 참여한 「보령시 탄소중립 미래농축산 성장기반 마련 연구회」는 보령시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부응하여, 미래형 농축산업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보라 의원이 대표를 맡은 「보령형 생산물품 판매 기반 구축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연구회」는 지역 생산물품의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마케팅 전략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표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심사위원회에 참석한 심사위원들은 각 연구회에서 제출한 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한 뒤, 대표 의원의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과 논의를 거쳐 등록 여부를 심의하였으며, 심사 결과는 이후 연구회별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정책개발을 위한 의원들의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2025년도 의원연구회 심사위원회 개최
-
-
보령시의회, 피서지 현장 근무자 격려... ‘안전한 보령의 여름’ 위한 현장 행보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피서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쓰는 관계자들을 응원하고자 지난 1일(금)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함께했으며, 원산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대천해수욕장 갈매기광장과 머드광장, 무창포해수욕장, 성주산자연휴양림, 냉풍욕장 등 총 20개소를 순회하며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한 방문단은 근무자들과 일일이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은순 의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령시가 전국적인 여름 관광지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을 계기로 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피서지 현장 근무자 격려... ‘안전한 보령의 여름’ 위한 현장 행보
-
-
보령시의회,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청량포럼)과 함께 식량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8일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이하 청량포럼)’ 이사진과 간담회를 갖고, 식량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 농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식량산업의 구조 전환과 청년농업인의 정착 기반 확대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청량포럼 권역별 대표 이사진과 국립식량과학원 황대용 박사, 정건호 박사, 윤진우 박사 등 식량산업 전문가가 참석해, 지역 기반 실증 모델 구축, 공동 실험을 통한 데이터 축적, 청년농업인의 구조적 정착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허성준 청량포럼 대표는 “지역 현장에서 축적된 실천 사례들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가는 것이 청량의 역할”이라며 “현장·연구·행정이 함께 움직이는 협업 기반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은순 의장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의회도 청년들의 실천을 지지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의회와 청량포럼은 앞으로도 정책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력 모델을 함께 구체화해나갈 계획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청량포럼)과 함께 식량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
-
보령시의회, ‘친환경 현수막 조례’ 제정 앞두고 간담회 개최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3일 서경옥 의원이 발의를 준비 중인 「보령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 제정을 앞두고, 실효성 있는 조례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례안과 관련해 친환경 현수막 제작 및 활용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조례 시행 이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보령시 집행부와 관계 협회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보령시 관계 공무원과 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제작의 현실과 과제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서경옥 의원은 “조례는 제정 자체보다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친환경 현수막 조례 제정은 탄소 배출 저감과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친환경 현수막 조례’ 제정 앞두고 간담회 개최
-
-
보령시의회, 제26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7일, 18일간 진행된 제268회 제1차 정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보령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포함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4건의 안건과 함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안,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모두 2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 중에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함께 주요 현장에 대한 방문도 병행하여, 시민 불편사항과 민원, 지역 현안 등을 직접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최은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시민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안들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령시의회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나 붕괴 등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하며, “7월 5일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보령머드축제를 앞둔 시점에서, 해양관광도시로서 보령의 품격과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제26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 무허가 농가주택 양성화 지원사업 추진 제안
-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은 제268회 보령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허가 농가주택의 합법화 및 제도권 편입을 위한 지원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령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보령 농촌지역에는 1950~60년대에 지어진 무허가 농가주택이 여전히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등기부등본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아 실질적인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해당 주택 소유자들은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각종 지원사업에서는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무허가 주택을 양성화하려면 건축물대장 등재를 위한 설계비, 측량비 등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지자체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전라남도 영광군이 추진 중인 ‘무허가 농가주택 양성화 사업’을 모범 사례로 소개하며, “모든 무허가 농가주택의 양성화가 어렵더라도, 현행 법령에 부합하는 주택부터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양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시민의 행복과 권익 증진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령시에서도 전수조사 실시, 대상 선별, 지원 방안 마련 등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조장현 의원, 무허가 농가주택 양성화 지원사업 추진 제안
-
-
보령시의회 백영창 의원, 웅천 폐철도 부지 도시계획도로 해제 및 재활용 방안 제안
- 보령시의회 백영창 의원은 27일(금) 열린 제26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간 방치된 (구)웅천역 폐철도 부지의 도시계획도로 지정 해제 및 공간 재활용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백 의원은 “(구)웅천역 부지는 과거 지역의 관문 역할을 했지만, 철도 이전 이후 현재는 도심 속에서 아무런 기능도 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도시계획도로로 지정되어 있다는 이유로 주민 편익을 위한 활용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 부지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공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행정의 전향적인 정책 판단과 실행력을 당부했다. 특히 백 의원은 도시계획도로 지정의 타당성 재검토, 공공 활용을 위한 협의 추진, 계획변경을 위한 사전 행정 준비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시와 의회,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백 의원은 끝으로 “이제는 도시계획도로라는 이름으로 해당 부지를 묶어두기보다는, 지역의 숨통을 틔우고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 공간으로 전환할 시기”라며, “웅천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인 정책 의지와 실천”을 촉구했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백영창 의원, 웅천 폐철도 부지 도시계획도로 해제 및 재활용 방안 제안
-
-
보령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시정 개선 위한 다양한 지적과 제안 쏟아져
-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지난 20일 강평을 끝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제26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었으며, 시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재단법인 등 44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백영창)는 시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각종 사업의 실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행사·축제 예산의 투명한 공개 필요성 ▲보조금의 목적 외 사용 및 부실한 정산서류 문제 ▲관광 예산 편중으로 인한 시민 체감 예산의 소외 ▲성과 중심의 기금 운용체계 미비 ▲장기 지연 사업에 대한 재검토 ▲대규모 예산사업의 가시적 성과 부족 등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백영창 위원장은 강평에서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지적사항과 제안들이 일회성 지적에 그치지 않고, 보령시 행정의 체계적인 개선과 시민 중심의 정책 설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의정활동인 만큼, 집행부는 지적된 사항들을 충실히 반영해 줄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감사 과정에서는 ▲다자녀 사랑카드 모바일 운영 ▲출산장려금 및 생활지원금 상향 ▲노인일자리 확대 ▲AI 비상벨 설치 ▲재활용 분리수거 강화 ▲항만 육상전원 공급장치 설치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있었으며, ▲다국어 민원서비스 제공 ▲성주산 왕자봉 쉼터 조성 ▲경로당 어르신 무료 잠복결핵 검진 사업 등은 우수사례로 주목받아 의원들의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오는 6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공식 채택될 예정이다.
-
- 의회
- 보령의회
- 정치
-
보령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시정 개선 위한 다양한 지적과 제안 쏟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