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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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의회, 2년간의 제8대 전반기 회기 일정 모두 마쳐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지난 6월 30일 제227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제8대 보령시의회 2년간의 전반기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시민과 소통하며 동행하는 열린의회』라는 구호아래 “변화있는 의회, 함께하는 의회, 균형있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의정방침으로 정하고 2년간의 의회운영을 돌아본다.   1.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제8대 의회 전반기 2년간(2018.7.1.~2020.6.30.)의 주요 의정활동 성과를 보면 회기운영은 정례회 5회 72일, 임시회 16회 89일 총 21회 161일을 개회하여 조례안 155건, 예산·결산 41건, 동의 25건, 승인 2건, 기타 78건 등 총 30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개의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서는 의회운영위원회 32회, 자치행정위원회 35회, 경제개발위원회 35회 등 총 102회를 개최하여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심도있는 예산과 결산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위원회 20회를 실시해 시민의 세금이 헛되게 쓰이지 않도록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심사했다.   2.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 제시  보령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철저한 감시와 감독을 통해 평소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현안사업과 시책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했으며, 선심성으로 낭비되는 예산이 있는지 견제와 감시의 의무를 다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실효성 있는 인구증가시책 추진 ▲투명성과 공정성을 통한 각종 보조금 집행 철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행정 ▲지역 업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보령댐 용수 보령시민의 생명수로 이용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지적했다.   3. 주민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  시민을 섬기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위해 4회 16곳의 보령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방문을 강화해 사업의 진척상황 등을 감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해 시민의 혈세가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했다.   4.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 ‘보령시 공용차량의 공익활동 지원에 관한조례’를 비롯해 총 24건의 조례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의원발의 했으며, ‘보령~태안(제7공구) 원산대교 명칭 촉구 결의안’, ‘일본수출규제 조치 철화 촉구 결의안’ 등 5건의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시민에게 다가서는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2022 보령시 방문의 해 개최’, ‘보령시 소상공인 활성화방안 제안’, ‘농민수당 도입 필요성’ 등 5분 발언을 통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변화가 오도록 의원으로써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정질문을 통해 충남서부장애인복지관이 담당해왔던 장애인 재활서비스 운영을 중단하고 보령시로 기능과 역할을 이관하는 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령시 일자리 종합지원센터의 확대와 독립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5. 타 시·군의회의 모범을 보인 해외연수  지난해 지방의회의 해외연수 파문이 전국적인 이슈가 있었음에도 보령시의회는 관광일정을 일체 배제하고 자부담 30%까지 부담하는 등 올바른 해외연수로 지역신문과 대전MBC 「시사플러스」 등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국외출장 투명성을 강화해 외유성 해외연수를 차단하기 위해 「보령시의회의원 공무 국외 출장 등에 관한 규칙」을 전부개정했다.    다만 전반기 마지막 날인 6월 30일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해 개회한 제227회 임시회에서 원 구성에 실패해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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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보령시의회, 제226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22일 5일간의 일정으로 제22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회기 첫날인 오늘은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26회 보령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서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과 하반기 의회 원구성 보류 동의의 건을 처리했다.    하반기 의장ㆍ부의장 선거는 보령시의회 회의 규칙에 따라 임기만료 5일전인 6월 25일에 진행되어야 하나 26일까지인 정례회 일정에 심도 있는 안건심사를 위하여 6월 30일 제227회 임시회를 열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3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소관 안건을 각각 심사한다. 심사안건은 자치행정위원회는 ‘보령시 용역 시행절차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 경제개발위원회는 ‘보령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이다.    24일과 2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의결하고 제226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 한다.    박금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이 적정하게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세심하게 심사하여 전반기 의회의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하겠다.”며 “남은 2년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집행부와 발을 맞춰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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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보령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폐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진행된 제225회 임시회를 마쳤다.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시회에서는 각각 2차례의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1차례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부의된 안건을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액보다 461억 원이 증가한 9,465억 원으로 확정됐다. 증액된 예산에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이 포함됐다.    또한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2건도 의결됐다. 최주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보령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의회의원 정책개발 예산의 적법한 사용을 위해서 조례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권승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보령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외부강의 등의 사례금 수수제한과 관련된 사항을 상위법에 부합하도록 개정하고자 발의됐다.    박금순 의장은 “사업장 방문을 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각계분야 종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며, “이렇게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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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보령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18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2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회기 첫날인 오늘은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0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의 건, 제225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및 상반기 주요사업장 방문의 건을 다뤘다.    이번 임시회에는 상반기 주요사업장 방문 일정이 포함되어 20일부터 22일까지 총 15곳의 사업장을 방문한다. 일정은 북부, 남부, 도서지역으로 나누어 각각 하루씩 진행되며 현장에서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발생 가능한 문제점 등을 확인, 개선 사항을 논의한다.    25일에는 제2차 상임위에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26일 제1차 예결위에서 예산안을 종합심사 및 조정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안건을 의결하고 제225회 임시회를 마무리 한다.    박금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될 수 있어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정부차원의 대응에 발맞춰 시의회도 집행부와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19의 종식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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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보령시의회 권승현 의원, 다자녀 기준 ‘2자녀 이상’으로 완화
    권승현 의원  보령시의회 권승현 의원이 지난 2월 대표 발의한 ‘보령시 저출산ㆍ고령사회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의 일부 개정으로 오는 7월부터 보다 많은 가정이 다자녀 지원혜택을 받게 됐다.    당초 조례에는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3자녀 이상’으로 정하고 있었으나 이를 ‘2자녀 이상’으로 개정, 기준을 완화했다.    조례에 따른 다자녀 가정 지원혜택은 체육시설 이용료, 문예회관 관람료, 공영주차장 사용료의 50% 감면, 종합사회복지관 수강료, 보령석탄박물관 관람료, 성주산자연휴양림 주차료의 전액 면제, 월 8,000원의 상수도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하다.    권승현 의원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취지로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하여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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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보령시의회, 의정연수비 등 반납…“시민과 고통 분담”
    박금순 의장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의정연수비 등 예산을 반납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지난 11일 정책협의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국내외 의정연수비 등 1억2천만원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    해당 예산은 3회 추경에 반영해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박금순 의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많은 시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시기에 시의회 차원에서도 마땅히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시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조금이라도 빨리 덜 수 있도록 코로나19의 종식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대비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요 약■■■■■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의정연수비 등 예산을 반납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지난 11일 정책협의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국내외 의정연수비 등 1억2천만원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   해당 예산은 3회 추경에 반영해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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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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