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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의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결의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7일 열린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석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7일 열린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석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문석주 의원은 결의문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방류는 인류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인류에게 심각한 유해를 입힐 원전 오염수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도 없이 해양 방류를 시도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보령시는 수산업이 핵심 산업으로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도되면 보령시 수산업의 피해는 필연적이며, 보령시민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보령시의회 의원들은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이와 관련한 일련의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과 우리 정부도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시의회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로부터 보령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국회,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련 정부기관에 송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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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보령시의회 박상모의원, 축사관리사 외국인 근로자 거주시설로 인정해야
    박상모 의원 결의 모습    보령시의회 박상모 의원이 19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결의문을 통해 축사 관리사를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로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관리사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과정을 거쳐 건축법상 적법한 건물로 가설건축물보다 주거환경이 우수함에도 숙소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은 부당하다며, 주거용 가설건축물과 마찬가지로 지자체의 확인 과정에서 일정한 주거시설 기준을 충족한다면 관리사에 대해 숙소로 인정해주는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축산농장은 「가축전염병 예방법」등에 근거하여 가축질병 발생 예방 및 방역 등을 위해 외부 출입등이 제한되고 있어, 농장 직원들은 관리사에서 24시간 상시대기가 불가피한 만큼 농장 밖에 숙소를 마련한다 해도 현실적으로 농장 내 관리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건축물대장상 주거시설로 표기되지 않았다고 해서 숙소로 인정할 수 없다면 주거시설로 용도변경할 수 있도록 국토계획법을 개정하여 축산농가를 보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국회,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전국 시‧군‧구에 송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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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보령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9일 제23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9일 제23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9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첫날인 19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제안 설명 등을 다뤘다.    이어 박상모 의원은 결의문을 통해 주거의 필수 시설을 갖춘 합법적인 축사의 부속사를 외국인 숙소로 인정해 줄 것과 주거시설로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국토계획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20일부터는 위원회별로 보령시 만세보령장학회 출연 동의안, 보령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정훈 의원이 종합적인 아동학대 방지대책 마련에 대한 5분 발언에 나서게 되며, 각종 안건들을 최종 처리할 계획이다.    박금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시에서는 보령댐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을 위한 의회의 의지를 공감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요구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에게 희망이 되는 백신접종 시 어르신 교통편 제공과 이상반응 신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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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보령시의회 조성철 의원, 보령지역 경비노동자 간담회 참석
    보령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29일과 30일, 2차에 걸쳐 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보령지역 경비노동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보령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29일과 30일, 2차에 걸쳐 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보령지역 경비노동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청남도 노동권익센터와 조성철 의원의 주최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관계자, 시민단체, 보령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노동권익센터는 ‘충청남도 노동자 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기관으로, 이날 간담회에서는 센터로부터 경비노동자 지원사업단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석자들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경비노동자들은 고용 불안, 휴게시간 미보장, 열악한 근무여건, 경비 외 과다업무 수행, 입주민 갑질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으며 경비 노동자들의 인권이 개선될 수 있는 제도가 하루속히 시행되길 요구했다.    조성철 의원은 이날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경비노동자들의 노동권익 보호와 지원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규정할 조례 제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조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비노동자들의 근무와 처우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경비노동자들의 인권을 개선하고 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인, 경비노동자가 상생하는 살기좋은 보령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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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보령시의회, 보령댐 피해 대책 강력 촉구 ... 보령시의회 활동 ‘눈길’
    수자원공사 방문 모습    보령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는 보령시의회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 의원들은 25일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를 방문해 보령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시의원들은 지사장과의 면담을 갖고 송수거리에 따른 요금 차등 부과, 웅천천 용수 부족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염해피해 대책, 금강물 도수로 이용 시 물이용 부담금 부과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적절한 보상과 합리적인 지원이 보장될 수 있도록 법 개정 등을 요구하며 보령에 소재한 보령댐 물로 8개 시군에 용수를 공급하는 만큼 보령시 지원에 깊이 검토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령시민이 수자원공사에 갖고 있는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댐 주변지역 지원 사업 진단, 만족도 조사 등 용역을 통해 의회에서 제기된 문제를 포함하여 심층 분석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댐 주변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주변 습도 증가에 따른 호흡기질환 건강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시의회는 지난해 12월 제232회 정례회에서 수자원공사가 지역과 상생의 길을 찾기 전에는 정수 구입비를 책정할 수 없다며 2021년도 정수 구입비 55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후속 조치에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 2월 제233회 임시회에서 ‘보령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결의안'을 의원 전원의 동의로 채택한데 이어, 댐 소재지 의회 및 시청을 방문해 댐 피해 대응 방안에 대해 검토해왔다.    3월 4일 김홍기 부의장과 한동인 의원은 충주댐 소재인 충주시의회를 방문해 댐 피해 사례 공유와 합리적인 대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공동 대응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3월 16일에는 최주경 의원과 김정훈 의원이 춘천시를 방문해 수자원공사의 소양강 댐 원수 구입비 부과 및 협상 현황 등을 알아보고 우리 시의 정수 구입비 현황과 비교하여 앞으로의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했다.    박금순 의장은 “법과 규정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의회에서 요구한 사항을 적극 검토해 실행해 주길 바라며, 진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과 피해를 감수하고 있는 보령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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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보령시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선진지역 벤치마킹
    (좌) 경주시의회 방문사진, (우) 경주전통시장 방문사진    보령시의회 의원들이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전통시장의 장옥 사설화를 추진했던 선진지역을 방문하여 우리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경북 경주시의회와 경주 전통시장 2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권승현 의원을 비롯해 조성철, 한동인, 최용식 의원이 함께 방문했는데 이번 활동은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원연구회 사전준비의 일환으로 우수 전통시장을 방문해 사례를 조사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의원들은 알찬 벤치마킹을 위해 경주시의회를 방문해 민영화를 시도했었던 경주 성동공설시장의 추진 배경과 진행과정, 미 추진된 사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민영화 시도 당시 시장 상인 분위기 및 현재 운영상황과 문제점, 장옥 시설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장을 둘러보며 운영 성공사례와 다양한 먹거리‧볼거리를 겸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도입 가능한 사항을 토대로 추후 의원연구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우리시에 맞는 추진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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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 전국 폐광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협약 체결
    폐광지역 의장협의회 협약식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23일 정선군의회에서 열린 폐광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해 폐광지역 현안사항 등에 대한 공동 대응 및 지역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19일 정선군의회에서의 폐특법 시효조항 철폐 촉구 공동성명 발표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 협의회 구성에 대한 논의를 마쳤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폐광지역의 현안해결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폐광지역 7개시‧군(태백, 삼척, 영월, 정선, 보령, 화순, 문경)의회 의장이 모여 협의회를 정식 발족하고 초대의장으로 정선군의회 전흥표의장을 추대했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규약을 확정하고 지역별 대표의원 2명씩으로 구성되는 특별위원회 운영 등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금순 의장은 “폐광지역 시군의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현안사항 해결과 다각적인 상생발전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령시의회도 힘을 더해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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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보령시의회,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연구원 반드시 유치해야
    보령시의회 기후환경연구원 유치 결의 모습    보령시의회는 22일 정책협의회에서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연수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날 시의회는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연수원 유치’에 대한 보고를 받고 동의 서명식을 통해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령의 강점을 부각한 철저한 준비와 사업 신청으로 연수원 유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보령시는 올해 말 해저터널 개통을 앞두고 있고 국도 40호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등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충남의 해양관광 중심지로써 최적의 생태자원 및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주변에 산, 바다, 휴양림, 보령댐 등 다양한 연계시설이 있어 연수원 부지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의회는“보령화력 1‧2호기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하며, “의회 차원의 모든 지원 활동에 적극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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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 ‘서산 민항 건설’ 챌린지 동참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지난 16일 지역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지난 16일 지역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는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충남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맹정호 서산시장이 처음 시작했다.    박 의장은 이날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서산민항 예타 대상사업 선정, 서산민항은 충남민항'이라는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청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지역으로 서산 민항 건설 사업은 2017년 국토부의 사전타당성연구를 통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인정받았음에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박금순 의장은 “충남권 항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서산 민항 건설 사업 선정에 충남 지방의회에서도 적극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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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보령시의회 한동인 의원,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기준 개정 촉구
    한동인 의원 영상회의    보령시의회 한동인 의원이 지난 12일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이하 군지련)’ 총회에 참석해 소음피해 보상기준 개정 촉구에 함께 했다.    군지련은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25개 지역 시군구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연합회로 보령시의회에서는 한동인 의원이 소속되어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동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변해 군소음법 제정을 위한 공동대응을 해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는 전국 17개 지역 기초의원 31명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 11월 27일 시행된 군소음 보상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따르면 현재 보상금 지급을 위한 피해지역 구분의 경계는 건축물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에 군지련 측에서는 “이는 민간항공 소음 보상기준과 형평성이 맞지 않는 기준으로 지역주민들의 집단 반발이 예상된다”며 “기존 건축물 기준을 지형, 지물로 각각 구분해 주민간의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지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방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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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 보령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폐회
    박금순 의장이 페회사를 하고 있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2일 제234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6건, 동의안 5건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안건 중에서 의원발의 2건을 포함한 조례안 4건과 동의안 5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보령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출장소의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용식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보령 해저터널의 개통을 앞두고 서해안 관광의 획기적인 변화가 예고되는 만큼 자연을 활용하고 우리지역에 맞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원산도만의 장점을 살린 특색있고 차별화된 먹거리, 볼거리, 숙박, 체험, 주차장 다섯가지 분야의 사업을 제안했다.    박금순 의장은 “임시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관계 공무원과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는 의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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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보령시의회 최용식 의원, 자연을 활용한 원산도만의 특색있는 개발대책 강조
    최용식 의원이 12일 보령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보령 해저터널 개통에 따른 특색있는 원산도 개발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보령시의회 최용식 의원이 12일 보령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보령 해저터널 개통에 따른 특색있는 원산도 개발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용식 의원은 해저터널 개통시기에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보령과 원산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편함이 없고 오래도록 추억에 남아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우리지역을 방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다른 지역과 차별화가 없다면 해양관광 거점을 꿈꾸는 보령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며 다양한 시도를 제안했다.    먼저, 먹거리에 대한 제안으로 싱싱한 해산물이 풍부한 원산도의 풍미를 살려 해물짬뽕거리를, 볼거리에 대한 제안으로 충남도와 협의하여 원산도에 특화된 녹차 밭, 동백나무 휴양림을 제안했다.    이어, 숙박에 대한 제안으로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의 욕구에 맞는 한옥호텔 유치를, 색다른 체험의 제안으로는 원산도 여행코스에 맞춘 관광형 시내버스 운행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방문차량 수요에 대응한 상설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의 탄력적 운영을 제안하며 방문객 감소 시 임시주차장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여 예산 절감을 도모하자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보령 해저터널의 개통으로 서해안 관광지도의 획기적인 변화가 예고되는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자연을 활용하고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며, 보령의 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길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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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청양군의회,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충남 청양군의회(의장 최의환) 의원 정책간담회가 12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충남 청양군의회(의장 최의환) 의원 정책간담회가 12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제271회 임시회 대비 집행부에서 제출한 「청양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안건과 나인찬 의원이 발의한「청양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안」 및 김기준 의원이 발의한「청양군 공공기관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22건의 안건 검토와 함께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청남도 산하 공공기관 청양군 유치를 위한 군의회의 동의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이번 회기 시 결의문 채택을 논의했다.   또한, 모든 공직자에 대해 의무화된 부패방지 관련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준수사항을 지켜 청렴청양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최의환 의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이 역경을 슬기롭게 이겨내자”면서 “청양군의회에서도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71회 임시회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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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보령시의회 권승현 의원, 보령시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 기반 마련
    권승현 의원이 ‘보령시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지원 조례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령시의회 권승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지원 조례안’이 11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동물보호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우리의 삶과 가까워진 동물들과 공존할 수 있도록 동물의 생명 보호 및 복지증진을 꾀하고, 반려동물 문화조성으로 시민의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 주요내용은 동물복지 및 보호계획의 수립, 동물보호위원회, 등록대상 동물의 관리, 동물보호센터 설치 및 피학대 동물과 길고양이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권승현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조례안은 동물의 보호와 복지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는 것”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동물의 생명 존중의식을 높이고 동물 복지에 대한 올바른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제개발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1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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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보령시의회 최주경 의원, 보령시 민간기록물 수집 근거 마련
    최주경 의원이 ‘보령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보령시의 민간기록물을 수집·관리할 근거가 될 조례안이 보령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제234회 임시회 회기중인 보령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1일 최주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보령시와 관련된 각종 민간기록물을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함으로써 보령시만의 고유한 유‧무형의 민간기록 유산을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내용은 민간기록물의 수집과 관리에 관한 계획 수립 및 수집대상 기록물의 범위와 수집방법에 대하여 규정하고, 심의 또는 자문을 위한 민간기록물관리위원회 구성 및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 등을 위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최주경 의원은 “민간이 소장한 보존할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보령시의 지식 정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여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는 고유한 기록 유산을 보존하고, 공공기록물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1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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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보령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0일 제2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0일 제2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김정훈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박상목, 한붕진, 신기철, 박병혁 세무사를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한 11건의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의원발의 조례안 중 최주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보령시와 관련된 각종 민간기록물을 수집⋅관리함으로써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는 보령시만의 고유한 유⋅무형의 민간기록 유산을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발의됐다.    권승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우리의 삶과 가까워진 동물들과 공존할 수 있도록 동물의 생명 보호 및 복지 증진을 꾀하고, 시민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    또한,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용식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보령 해저터널 개통에 따른 특색있는 원산도 개발대책 마련을 위한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박금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에서는 시민들 곁에서 도움이 필요한 요구를 세심하게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며,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아 제도를 정비하고 작은 것부터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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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보령시의회 의원,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 함께합니다!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좌로부터 권승현, 최주경, 박상모, 한동인 의원)    보령시의회 의원들이 3일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으며, 국민들의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날 챌린지에 참여한 의원은 권승현, 최주경, 박상모, 한동인 의원으로 박금순 의장의 지명으로 함께 참여했으며, 의원들은‘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 하나의 집·차량마다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구비합시다' 라고 적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의원들은 “화재 예방의 첫 걸음인 가정내 소방시설 설치에 시민 모두 동참해주시길 당부하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보령시가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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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이 2일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이 2일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으며, 국민들의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응원메시지를 담아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박금순 의장은 김동일 보령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보령시의회 권승현, 최주경, 박상모, 한동인 의원을 지명했다.    박 의장은 “화재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여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면서, “각 가정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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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 폐광지역법 시한규정 폐지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
    폐광지역법 시한규정 폐지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 모습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19일 오후 2시 정선군의회에서 개최한‘전국 폐광지역 시군의회 의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광지역법’) 시한규정 폐지 촉구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10년의 적용시한 규정으로 인하여 폐광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 하고 있는 폐광지역법의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공동대응책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태백, 삼척, 영월, 정선, 보령, 화순, 문경) 대표단은 폐광지역법 문제해결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고, 이어 폐광지역법 시한규정 폐지 촉구를 위한 공동 성명서 발표 및 서명식을 가졌다.    향후,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를 발족하고 각 의회별로 2명씩 대표의원을 선정, 특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폐광지역 문제 근본해결을 위한 법 개정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관련부처를 상대로 현안해결을 위해 적극적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7개 시군의회 대표단은 “폐광지역 최대 현안사항인 폐광지역법 문제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 폐광지역법의 설립목적을 망각한 처사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의 뜻이 관철될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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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보령시의회, 설 맞아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해
    군부대 방문 격려인사 장면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지난 8일 설을 앞두고 관내 제8361부대와 보령2대대를 차례로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병들과의 접촉을 줄이고자 최소인원만 방문하여 박금순 의장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위문품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회에서는 명절 연휴에도 향토 방위와 지역 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지난 12월에는 방한양말 500켤레를 전달하여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박금순 의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늘 건강을 챙기면서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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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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