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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코로나19 관련 입장문
    <보령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입장문>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지금 우리 보령시는 더 이상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청정지역이 아닌 감염의 경로가 불명확한 확진자까지 발생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시민들은 최근의 현실에 대한 보령시의 안일한 대처에 대하여 걱정과 우려를 넘어서 불신과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의 소극적인 대처에 대한 문제제기를 정책협의회와 여러 경로를 통해 내부적으로 끊임없이 제기하며 대외적 대응을 최대한 자제해왔습니다.   시민을 믿고 확진자의 동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해 줄 것과 철저한 방역, 그리고 예방관리 등 적극적인 대응을 강력히 요구해왔으나 보령시의 상황인식은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우리 보령시의 상황은 기대와는 달리 시민의 건강이 극도로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렀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대처로는 매일 확진자가 발생하는 보령시의 상황을 헤쳐 나가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우리 더불어민주당 보령시 의원들은 다음과 같은 보령시의 적극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주문합니다. 1. 현재 전국과 충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하고 있으나, 보령시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한 보령시 자체적 2.5단계 수준의 강화된 거리두기 실시   2. 모든 직장과 시설 내에 검역과 방역의 강화   3. 검사 인력과 장비의 확충   4. 생활격리시설과 예방적 격리시설의 추가 확보   5. 개천절 집회 참여 원천차단   위와 같은 강력한 거리두기 시행으로 시민여러분들의 경제적인 손실과 생활의 제약 등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강력한 거리두기 실시만이 우리 시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그 이후에 나타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예산확보를 통한 재정적 지원 등의 노력에 보령시는 물론 모든 기관들이 협조하고 함께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보령시민과 보령시의 건강한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는 데만 집중해야 합니다. 저희도 역시 그런 마음뿐입니다. 시민여러분들의 건강한 웃음과 활기찬 발걸음이 함께 하는 그런 희망찬 아침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보령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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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보령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폐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6일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8건, 동의안 2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조성철)는 6건의 안건 중‘보령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은 수정 가결 하고, ‘보령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조례 폐지조례안’등 5건은 원안 가결했다.    경제개발위원회(위원장 백남숙)는 4건의 안건 중‘보령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하고, ‘보령시 주택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은 원안 가결했다.    박금순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안건 심의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곧 다가올 추석은 그동안 함께 모여 정을 나누었던 명절을 마음으로 만나는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주는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본회의 참석인원을 최소화했고,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와 발언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여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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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보령시의회 최주경 의원, 코로나19‘콘트롤타워’ 정립 필요!
       보령시의회 최주경 의원이 14일 보령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보령시의 코로나19 콘트롤타워 정립이 필요하며, 확진자의 동선공개 방법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최주경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버스터미널 및 대천역의 발열체크와 대천해수욕장 등 유원지에 전국 최초로 보령형 K방역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해준 집행부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그러나 지난 8월 22일 보령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후속조치에서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령시의 공식적인 발표 이전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학교와 학원 등에서 문자가 발송되어 시민들을 혼란하게 하였고, 확진자의 개인 신상정보까지 표출되면서 당사자와 가족이 생활에 심각한 피해를 받는 현 행태는 시정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확진환자에 대한 이동경로 등의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발생하고 이는 경기침체로 이어진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발생의 해결 방안으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보령시의 체계적인 컨트롤타워가 운영되어야 한다며,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보령시의 정보 기준으로 기관별 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확진자 동선공개 방법에 대해서도 시간대별 상세한 이동 동선 공개와 함께 짧은 단문자가 아닌 문서화된 MMS문자로 발송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시기적으로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여 치명적 상황이 우려된다며 독감 무료접종 대상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하면서   이러한 “코로나19의 위기 극복은 우리 모두 함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힘을 모아 헤쳐나가야 할 과제”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시민이 만족하고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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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보령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10개 안건 심의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14일 3일간의 일정으로 제23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방역조치를 강화해 회기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의회 모든 회의장에 비말차단 가림막과 마이크 위생커버 설치, 마스크 착용, 집행부 임시회 참석 범위를 최소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치했다.    회기 첫날인 14일 본회의 시작에 앞서 최주경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콘트롤타워를 정립하고, 신속․정확한 동선 공개를 위한 MMS 재난문자 발송, 독감과 동시 유행을 대비하기 위한 독감 무료접종 대상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15일에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는 각 소관부서의 조례안 등 10개의 안건을 처리한다. 자치행정위원회는‘보령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포함하여 총 6건, 경제개발위원회는 ‘보령시 주택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의 안건을 다룬다.    박금순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지혜가 필요한 시기”라며 “의회에서도 미래를 선도하는 정책을 고민하고 집행부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전환의 시대를 넘어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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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보령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 ‘첫발’ 내딛어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의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보령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 활성화 조례’가 전부 개정되어 의원의 전문성 확보를 통한 의정 및 시정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은 의원 3명 이상이 연구회를 구성하여, 시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게 되는데, 이번 정책개발 연구활동은 3개 분야의 주제를 가지고 연구회 등록이 승인됐다.    연구회 구성 현황을 보면 △김홍기․권승현․문석주 의원이 참여하는 ‘보령시 재정분석연구회’ △최주경․박상모․김충호 의원이 참여하는‘보령시 지역경제활성화 연구회’ △박금순․백남숙․김정훈 의원이 참여하는‘보령시 청소행정개선 연구회’가 구성됐다.    보령시 재정분석 연구회는 보령시의 건전재정 및 재정의 효율성 등 재정 운영 분석을 통해 예산 편성 및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보령시 지역경제활성화 연구회는 보령화력발전소 조기폐쇄에 따른 사회적․경제적으로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포스트 에너지경제 생태계에 대한 연구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보령시 청소행정개선 연구회는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분석과 대행비 적정성 평가 등 민간대행업체의 청소업무에 대한 제반 여건을 분석 평가함으로써 청소업무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과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의회에서는 등록된 3개 연구회의 정책개발 연구활동에 대한 심사를 지난 8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비대면 방식인 서면 심사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면심사 결과 심사위원 7명 모두 3가지 연구주제에 대해 찬성하여 심사에 통과됐으며, 앞으로 의원들은 11월말까지 연구 활동에 매진하게 된다.    박금순 의장은“의원 정책개발 연구활동을 통해 시정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여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히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넓히고 의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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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보령시의회 김충호 의원, 코로나19 가짜뉴스에 ‘분통’
    김충호 의원    코로나19의 가짜뉴스가 계속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보령시의회 의원에 대한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보령시의회 김충호 의원은 815 광화문집회 참석이나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28일 보령시에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되면서 ‘김충호 의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특히, 거짓뉴스임에도 지난 3일 청양 김치공장 직원의 코로나19 집단 감염 중 보령시 주민이 다수 포함됨에 따라 더욱 확대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김충호 의원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보령시의 기자회견장을 찾아 본인에 대한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소문은 가짜소문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계속 확산되고 있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김충호 의원은“815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을거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것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하고 당사자와 가족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것”이라며 가짜뉴스 유포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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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보령시의회, 제8대 후반기 ‘슬기로운 의정활동~’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가 제8대 후반기에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슬기로운 의정활동을 추진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령시의회는 지난 제3회 추경에서 국외출장비 전액을 삭감했으며, 국내연수를 줄이고 의원 3~4명으로 편성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보령시 실정에 접목할 수 있는 사례발굴을 위한 선진 우수시책 벤치마킹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매월 개최하는 정례회나 임시회가 폐회하는 날에 자원봉사센터 및 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봉사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의회 출입문에 미니도서관을 설치해 시민이나 공무원, 의원들이 읽은 책 중에서 감명 깊었거나 다른 사람이 읽어보기를 권장하는 책을 기증받아 비치하고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며, 시민들에게도 자유롭게 개방할 계획이다.    협치를 위해 의회 의원 상호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의회사무국 직원과도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월 스포츠와 문화활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의원의 전문성 강화와 의정 및 시정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의정 정책개발 연구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의원 3명 이상이 연구회를 구성하게 되며, 시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정책개발 연구활동을 하게 된다.    박금순 의장은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으며, 강력한 견제와 슬기로운 협치로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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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보령시의회 문석주 의원, 체육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도모
     보령시의회 문석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제22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원안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지난 6월 10일 준공된 주교면 다목적체육관의 시설관리 및 운영을 위한 전반 사항을 규정하여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안 제정은 주교 다목적체육관의 사용시간 및 사용료 등에 대해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제6조에 주교다목적체육관을 포함하고 △별표 1에서 체육시설의 사용시간을 △별표 2에서 체육시설과 부대시설 사용료를 △별표 3에서 개인과 단체의 이용료를 규정했다.    문석주 의원은 “주교다목적체육관이 시민의 체육활동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확대·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며 “다목적체육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들의 이용이 활성화 되어 건강증진과 여가생활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관한 주교면 다목적체육관은 관창리 402-20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443㎡로 조성됐다.    지하1층에는 기계실과 프로그램실, 지상1층에는 배구 족구 배드민턴 탁구장 등 체육관과 프로그램실 5개실 및 관리사무실, 지상2층에는 체육회 및 주민자치회 회의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교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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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보령시의회 최주경 의원, 여성 경제활동 지위 향상 도모
     보령시의회 최주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령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제22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원안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여성기업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제영역에 있어 남녀의 실질적인 평등을 도모하고 여성의 경제활동과 지위를 향상시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안 제정은 여성기업인에 대해 보령시에서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3조에서 여성기업 해당 여부 확인 절차를 △안 제4조에서 여성기업에 대한 사업장 및 공장의 소재지를 규정하고 △안 제5조부터 안 제10조까지는 여성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근거를 열거 하였으며 △안 제11조는 창업 및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보령시 여성기업 실태 조사를 규정했다.    특히, 여성기업의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자금 및 구매활동, 기술력 향상 및 판로개척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과 사업활동 기회가 균등하게 보장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위해 생산물품에 대한 구매를 우대하고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원토록 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전반적으로 미약한 여성기업인에 대해 기업들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책들이 현장에서 활성화돼 접목되길 기대하고 있다.    최주경 의원은 “2019년도 통계자료에 의하면 보령시 관내 총 8,951개 업체 중 41.7%인 3,819개 업체가 여성기업인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여성 기업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경제영역에 있어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도모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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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보령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폐회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13일 제22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문석주 의원이 발의한 ‘보령시 체육시설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최주경 의원이 발의한 ‘보령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3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하고,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및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다뤘다.    특히, 3일간 시정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개선요구와 함께 합리적인 대안도 제시했다.    또한, 2020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액보다 587억 원 증가된 1조 51억 원으로확정했고, 2020년 제4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조정 없이 원안 가결됐다.    박금순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업무 보고 및 각종 의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4회 추경예산은 포스트코로나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예산인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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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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