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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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감 조영종 예비후보 충남교육의 앞날을 위해 고뇌한다!
        “교육의 양심은 시인(是認)이다. 책임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양심이 드러내지 않고 숨기려 하기에 충남교육 계속 뒤처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교육자다운 양심을 가진 그런 교육감을 충남 도민은 원하는 것이다.”   충남교육감 조영종 후보가 김지철 후보와 이병학 후보를 대상으로 성찰과 책임없이 뻔뻔함으로 충남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영종 후보는 김지철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을 두고 “지난 8년간 단 하나의 과오도 없이 모든게 잘 되었다는 듯 뻔뻔하고 낯뜨거운 자화자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지철 후보가 3선을 하면 안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책임지지 않는 모습이라고 밝힌 조영종 후보는 “머나먼 타국 네팔까지 교육 봉사 갔다가 주검으로 돌아온 네 분 선생님. 4년 넘게 남의 땅 위에 집 짓고 불안하게 사는 천안한들초 학생들과 학부모들. 공모 교장에 응모했다가 진영논리 희생양으로 좌절당한 많은 선생님들에 대한 어떠한 미안함도, 책임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뇌물을 받고 옥살이를 한 것은 모두 변명의 여지 없는 불찰이자 과오라서 지난 20년 동안 뼈를 깎는 심정으로 속죄의 시간을 보내왔다고 밝힌 이병학 후보의 기자회견에 대해 “당연히 출마하지 말아야할 후보의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며 뻔뻔함으로 충남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영종 후보는 “이 두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충남교육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참으로 깊은 고뇌의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며 “충남교육은 어른들 권력의 장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 터전으로 그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줘야 할 책임이 우리 어른들에게 있다. 따라서 충남의 청소년들을 위해 교육 정론을 펼칠 제대로 된 교육감이 지금 우리 충남에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영종 후보는 34년 6개월 동안 교사, 부장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장학관을 두루 거치고 담임 반 모든 학생의 집 가정방문은 물론 교감, 교장 시절에는 다문화 가정 학생,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교 폭력 가·피해 학생 집을 다 찾아다녔던 열정을 갖춘 후보. 깨끗하고 정직한 검증된 교육자다운 교육자로 일생을 살아왔고 충남교육청, 교육지원청 그리고 일선 학교에서 근무한 다양한 경험이 있기에 충남교육을 교육 정론에 따라 이끌어갈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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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변경 공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전국 선관위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보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 변경 공고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선거비용제한액이 변경된 이유는 지난 4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의 수당이 인상되면서 이에 연동하여 선거비용제한액을 함께 늘리도록 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선거구획정으로 지방의원선거의 선거구역이 변경된 경우 선거비용제한액을 재산정하였다.   변경된 시·도지사의 전국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15억 5천 3백만 원으로 지난 1월 21일 공고된 금액보다 1억 2천만 원 증가하였다.    대전·세종·충남의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의 변경된 선거비용제한액과 4년전 제7회 지선 대비 증감액은 다음과 같다.    - 대전광역시장 및 대전광역시교육감선거 : 716,338천원 (40,338천원 증가)  - 세종특별자치시장 및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선거 : 371,503천원(72,503천원 증가)  - 충청남도지사 및 충청남도교육감선거 : 1,512,903천원 (132,903천원 증가)  한편,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예비)후보자후원회의 경우 연간 모금한도액이 선거비용제한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므로 선거비용제한액 변경에 따라 공고된 선거비용제한액 기준으로 연간 모금한도액이 재산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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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중앙선관위, 5. 16.부터‘사전투표소 찾기’서비스 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 27. ∼ 28. 이틀간 실시하는 사전투표에서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사전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5. 16.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에서 검색하면 자신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을 수 있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사전투표소를 검색하면 유권자의 혼잡도를 고려한 투표 시간대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지난 제20대 대선 해당 사전투표소의 시간대별 사전투표 현황을 볼 수 있다.    또한 사전투표소가 1층이 아님에도 승강기 등 장애인편의시설이 없어 부득이하게 1층에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 임시기표소를 설치해야 하는 경우 그 사실을 함께 표기하여 이동약자의 사전투표소 선택에 참고하도록 하였다.    한편, 선관위는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사전투표소 3,551곳 중 3,327곳(93.69%)의 사전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비된 장소에 설치한다.    유권자가 사전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부분의 사전투표소는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같다. 다만, ▲코로나19 격리자등 출입 허용불가 ▲투표시설 접근성 불편 ▲근무·영업으로 인한 사용불가 등 사유로 164곳은 부득이하게 변경되었다.    특히, 서울역에 설치되었던 남영동 사전투표소와 용산역에 설치되었던 한강로동 사전투표소는 승객 등 일반 이용자와 격리자등의 동선 분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지역주민의 사전투표소 접근성 개선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로 장소를 변경한다. ※ 격리의무 유지 시 방역당국의 동선분리 지침 준수불가, 한국철도공사의 격리자등 사전투표소 사용 불가 방침 등도 고려함.    선관위는 사전투표소가 변경된 경우 종전 사전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배너 게시, 사전투표기간 안내요원 배치 등으로 유권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변경된 사전투표소 위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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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충남도연합(준) “지자체부터 여성농민 전문 정책을 위한 체계 마련하여, 여성농민의 지위와 권리를 보장하라!”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영농형태의 다변화 속에 여성농민의 다양한 역할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하지만 중요성에 비해 여전히 여성농민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낮은 편이며 과중한 노동부담과 역량강화 기회의 부족등 문제들은 여성농민의 직업적 위상과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특히 가부장적인 농촌 문화속에서 부부가 농사를 짓는 경우 농가대표가 주로 남성인 경우가 많고, 대다수의 농업정책이 농가위주로 정책을 펴다보니 여성농민들은 농업정책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2020년 전여농에서 1300명의 여성농민들을 대상으로 성평등 실태조사를 한 바, 설문결과 가장 시급한 과제로 농업생산의 주체로서 여성농민의 지위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농촌의 남성중심 문화와 여성농민의 낮은 지위, 여성농민의 열악한 삶의 질은 지방자치제에서의 여성농민 정책 추진기반의 부족으로 현장에서의 체감도는 훨씬 높다.   여성농민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여성농민의 70.1%가 ‘시군 단위까지 여성농민 업무를 전담하는 행정 지원체계 마련’ 요구하고 있다.   2018년 여성농업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농민들은 과도한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이 늘어나고 있어 여성농민 스스로를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한다.   고령화와 코로나로 인한 농촌인력의 부족으로 여성농민은 농업노동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고 노동시간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여성농민의 건강권 확보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여성농민의 현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여농 충남도연합은 제8회 지방선거 도지사 출마후보에게 여성농민정책 질의를 하였고, 국민의 힘 김태흠 도지사 후보, 더불어 민주당 양승조 도자시 후보 모두 질의에 답변을 보내주었다.   이에 전여농 충남도연합(준)은 두 후보의 답변이 실제 정책으로 펼쳐지고, 현장에서 체감될수 있도록 끊임없이 점검하고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할 것이다.   지방선거가 민의가 반영되고, 여성농민이 농정의 주체로 설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충남여성농민의 요구를 모아 다시한번 여성농민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촉구한다.     우리의 요구   하나, 충청남도 여성농민 전담부서를 강화하고, 시군까지 전담인력을 마련하라!   하나, 성평등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모든 선출직의 성평등 교육을 의무화하고, 성평등 민주주의 마을규약을 개정하라!   하나, 여성농민 소규모 농가공 상품생산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현하라!   하나, 여성농민의 건강권을 실현하고, 농부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라!   하나,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농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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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2027세계대학경기대회 언론 간담회 개최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사무총장 김윤석, 이하 위원회)는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 체육부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윤석 위원회 사무총장과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원사 체육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공동 유치 사업 배경 및 경과보고,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충청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 유치를 위해 언론에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향후 활동 일정을 설명했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세계대학경기대회(WUG)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2027년 8월 개막할 예정이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가맹국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공동 유치를 위해 충남과 대전·세종·충북은 함께 위원회를 구성·운영 중이며, △지역경제 도약 △충청권 메가시티 세계적 브랜드 가치 향상 △대학 스포츠 중흥 △스포츠 접근성 향상 △지역 통합 등을 목표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위원회는 지난 1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으로부터 후보 도시로 선정된 이후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열기를 모으고자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 중이며, 지금까지 20만 명 이상의 충청권 도시민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대회 유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충청권의 대회 유치·개최 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조 7289억 원, 취업 유발효과 1만 499명, 고용 유발효과 7244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래 방문객 200만 명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윤석 사무총장은 “현재까지 충청권에서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진행한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위원회의 도전은 그 자체로서도 뜻깊은 활동”이라며 “대회 유치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스포츠 발전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의 계기가 될 것이고 나아가 충청권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1997 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부터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까지 총 3회의 세계대학경기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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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24개 충남문화예술단체장, 양승조 지지 선언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회장 오태근),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 충남지회(회장직무대행 조병진), 충남연극협회 등 24개 충남예술단체의 장들이 9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 단체장들은 “양승조 지사는 전국 최초 문화체육부지사 임명하는가 한면,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 인력양성, 충남문학관 건립 추진,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설립 추진 등을 볼 때 ‘문화수도 충남’의 가장 적합한 도지사 후보라 생각한다”며 “도정운영 성과를 지켜보면서 믿음은 확고해졌다”고 신뢰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들은 “통합과 통합과 포용의 리더쉽을 갖추고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문화도시 충남을 만들어나갈 지도자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자가 적임자”라며 “6.1 지방선건에서 다시 충남도지사로 선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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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초·중·고 입학지원금 도입키로
      김지철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충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학부모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학지원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학부모를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 지난 3일 출마 선언 당시 밝힌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가운데 학부모 대상 내용을 구체화한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학부모부터 시작해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 학부모까지 단계적으로 입학지원금 제도를 적용하기로 했다. 입학지원금은 자녀가 진학할 때 가방이나 실내화, 학용품 등의 필요한 물품을 학부모가 사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일정 부분 지원하는 제도다.   헌법 31조 3항의 ‘무상교육은 무상으로 한다’라는 정신에 맞춰, 공교육과 간접적으로 연결된 물품도 교육청이 최대한 부담하겠다는 취지다. 더불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지원 액수는 예산과 신입생 준비 평균 비용, 충남도와의 협의 등을 고려해 정할 계획이다. 현재 입학준비금이라는 이름으로 시행 중인 서울교육청은 초등 1인당 20만원, 중·고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교육청은 초등 1인당 10만원, 중·고 1인당 2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에게 지원하는 울산교육청은 1인당 10만원을 책정했다.   이들 교육청은 교복도 지원금 대상 품목에 포함했지만, 충남교육청은 이미 교복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기에 학용품 등 보다 실질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에서는 태안군(초·중)과 홍성군(고)이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입학지원금 지원하고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재임 시절,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무상교육 실현에 힘을 썼다. 2019년도부터 충남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고교 전체학년을 대상으로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를 지원하는 무상교육을 시작했다. 2019년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2021년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만3세, 4세, 5세 모든 유아에게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을 시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지역별 생태환경 학부모 동아리(위원회) 운영 ▲교육공동체 소통 지원 서비스 ‘소통톡’ 운영 ▲시군 학부모지원센터 운영 강화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 학교 운영(아버지 아카데미, 어머니 스콜레) 등도 주요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우리 부모님들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자식 공부는 포기하지 않스셨습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무너진 나라를 일으켜 세우셨습니다.”라며 “충남의 교육을 부모님의 마음으로 꽃 피우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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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명노희 선거캠프 “여론조사 세부자료 공개를 위한 이의신청” 충남선관위 접수완료
      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명노희충남교육감예비후보후원회, 명사모(명노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등 적극지지자층을 위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명노희 후보는 “이미 선관위에 여론조사 이의신청을 마쳤으며 현재 여론조사 이의신청 건으로 절차 진행중으로 알고 있다. 상가나 주택을 지을때도 세부 마감재까지 확인하고 거래를 완료한다. 여론조사 역시 모든 세부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상식이다. 로우데이터의 신속공개 및 확인으로 성공적인 중도ㆍ보수 단일화 여론조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명후보 측은 지난 4월 24~26일 충남도민을 대상으로한 중도ㆍ보수 단일화 여론조사 업체에 로우데이터(가공 전 원본 데이터)를 요구하였지만 모 후보의 반대로 인해 확인절차가 무산되었고 이에 명후보 측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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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권자 개표참관인 공개 모집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상황을 참관할 개표참관인을 5월 7일부터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개표참관인은 개표소 안에서 개표상황을 언제든지 순회·감시 또는 촬영할 수 있고, 개표에 관한 위법사항을 발견한 때에는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개표참관인 공개 모집은 개표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개표참관인이 되려는 사람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주소지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거권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미성년자(18세 미만인 자), 공무원 등 「공직선거법」에서 제한하고 있는 사람은 개표참관인이 될 수 없다.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개표참관인은 정당 또는 후보자가 신고할 수 있는 개표참관인 수의 20% 이내에서 추첨을 통해 추가로 선정되며, 전국 255개 개표소에서 참관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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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명노희 선거캠프 “여론조사 세부자료 공개를 위한 이의신청” 충남선관위 접수완료
      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어제, 오늘 양일간 홍성.당진.서산.태안.보령을 순회하며 명노희후보 지지모임인 ‘명사모’ 등을 중심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명노희 후보는 “상가나 주택을 지을때도 세부 마감재까지 확인하고 거래를 완료한다. 여론조사 역시 모든 세부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상식이다.”라며 로우데이터 요청의 타당성을 강조하며 덧붙여 “로우데이터의 신속공개 및 확인으로 성공적인 중도ㆍ보수 단일화 여론조사를 완료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현재 모 후보의 반대로 인해 여론조사 업체로부터 로우데이터 즉시 확인절차가 무산되었고 이에 명노희 후보측은 금일오후 선관위에 이의신청을 접수완료 했다고 전했다.   오는 5월 9일 충심포럼과 충남바로세우기연대에서 주관하는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정책토론회를 언급하며 일부후보의 반대 및 불참은 옳지 않으며 토론회는 많을수록 좋다며 참여의사를 밝혔다.   또한 명노희후보를 포함한 모든 후보가 단일화 여론조사 전 후보 토론회를 찬성하며 조 모 후보를 아우르는 완벽한 단일화를 완성하려 했으나 모 후보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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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5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어린이, 행복할 권리 있다”
    5월 4일(화) 부여 어린이날 100주년 행사 방문 모습   김지철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행복할 권리가 있는 아이들”이라고 강조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오월의 햇살을 받은 신록보다 더 싱그럽게 빛나는 어린이 여러분의 날을 축하합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5월 5일은 어린이날이 만들어진 지 100년째 되는 해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모든 어린이는 차별 없이 사랑받아야 합니다. 어린이는 미래이고 희망이기 때문”이라며 “행복할 권리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충남미래교육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충남 미래교육 한 발짝 더, 검증된 교육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출마한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학교폭력·아동학대 OUT’을 주요 정책 하나로 채택했다. 이를 위해 폭력·낙오·탈선·포기 없는 학생 종합관리 일원화 체계를 심화해 운영하고,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학교전담경찰관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어울림톡’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마음치유센터’를 설립해 학생들의 정서·심리 회복을 지원하기로 했다.   더불어 학생들을 교육의 주체로 세우는 정책도 계속된다. 학생들이 직접 교육정책을 논의하는 학생자치 온라인 플랫폼과 학생 참여 예산제를 확대,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학생 문화예술대회와 청소년 문학상, 학생 영화제, 학생 연극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하기로 했다.   어린이에게 더 쾌적한 교육환경도 계속 만든다. 2026년까지 기존 학교 건물의 석면을 100% 제거하고 교육시설 내진 보강도 완료할 계획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8년 재임 시절에도 ‘어린이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2015년 4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선포한 '어린이 놀이헌장'에 적극적으로 함께 했다. 이 헌장은 ‘어린이날’을 제정한 방정환 선생님을 기리는 한국방정환재단으로부터 어린이선언을 잇는 역사적인 선언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이 헌장에서 ▲어린이에게는 놀 권리가 있다 ▲어린이는 차별 없이 놀이 지원을 받아야 한다 ▲어린이는 놀 터와 놀 시간을 누려야 한다 ▲어린이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해야 한다 ▲어린이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해야 한다 ▲가정, 학교 지역사회는 놀이에 대한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을 강조한 바 있다.   이후에는, 전국 최초로 전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했고, 눈의 피로를 덜하는 LED조명을 확대해 설치하기도 했다. 쉼이 있는 행복놀이를 도입해 학교 놀이문화를 활성화했다. 재임 시절인 올해 3월 ‘얘들아, 학교에서 놀자’를 제작해 보급하기도 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어린이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전날인 4일 오후 부여의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이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와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하는 등 선거 운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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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5
  •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중도·보수 후보 선출 입장문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병학입니다.    이번 충남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저를 선택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와 함께 경쟁했던 명노희, 박하식, 조삼래 후보님께도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어려운 난관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를 기획하고 성사시킨 충남교육혁신포럼 강용구 회장님, 황한택 사무총장님,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경선에 함께하신 후보님들의 능력과 인품이 훌륭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중도·보수 교육감 진영을 대표하여 본선거를 치루기 위해선 후보님들의 우수한 교육정책과 공약 내용을 벤치마킹할 것이며, 여타 부분에서도 후보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가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신뢰하고 지지해 주신 이유는 어쨌든 충남교육을 튼튼한 기초 위에 바르게 세워 달라는 충남도민들의 엄숙한 메시지라고 봅니다    지난 8년간의 충남교육은 편향된 인사 정책, 학생인권조례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직원의 사기가 저하되었고 많은 논란과 갈등이 표출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이었다 하더라도 학생들의 학력 저하 현상이 심화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은 전보다 증가되었으며, 학교가 이념교육의 장으로 변질되지 않았나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지역간 교육격차 불균형 문제뿐 아니라, 연간 4조2,300여억원의 교육청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우선 순위가 요구되는 직접 학생교육비 등에 적절히 사용되고 있는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저 이병학은 그동안 편향된 정책으로 교육의 본질을 벗어난 일선 현장을 바로잡고 교육의 시대적·사회적 소명이 충실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학력 향상을 위해 전념하겠습니다.    기꺼이 충남교육의 마중물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8년 전교조 정책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겠습니다! 충남교육의 엔돌핀이 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코로나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얼마나 어려움이 많으셨습니까? 그래도 우리 자녀들을 위한 교육활동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더욱 세심하게 배려하고 한 학생이라도 알뜰하게 챙겨야 합니다.    모든 아이가 소중한 자녀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교육가족 모두가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나갑시다.    다시 한번 저를 지지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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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김지철 충남교육감 “충남 희망 미래교육 제대로 실현하겠다”
          “충남 미래교육 여는 교육감 되겠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오전 충남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연 기자회견으로, 다음 달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8년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온 충남의 ‘미래교육’을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교육을 제대로 설계하겠다.”라면서 “지난 혁신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 충남을 교육의 1번지로 우뚝 세우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의 재임 동안, 충남교육청은 2021년부터 사립유치원 재학 모든 유아에게 유아교육비를 추가로 지원하면서 전국 최초로 유·초·중·고 전체 유아와 학생들의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완성했다.   또, 유치원 돌봄교실과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교실을 확대했고,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한 ‘두드림학교’도 전체 초·중학교에서 실시해 기초학력 지원에 힘썼다.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를 개발해 학교현장의 민주주의 정착에 신경 썼고, 인사 비리 등으로 얼룩졌던 교육청 청렴도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교권상담 대표전화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해 교권 보호에도 애를 썼고,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과 학생인권의 날(7월10일) 지정으로, 교사와 학생 모두의 권리가 존중받고 보장받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섰다.   그 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시행하는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달성했다. 특히 2021년에는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모든 분야에서 최고등급이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겠다.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해지는 충남교육을 만들어내겠다.”라고 다짐했다. “학생들이 변화의 주체가 되고,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학교, 어떤 위기가 닥쳐도 학생들의 학습과 돌봄이 지속될 수 있는 디지털 학습환경을 구축하겠다.”라는 방향타를 내놨다.   이를 위해, 김지철 교육감은 7대 교육정책을 제시했다.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 운영 등 학습주도성 향상 미래학교 조성 ▲대전환 시대 대비 창의융합 학교 준비 ▲기초학력 회복, 참학력 쑥쑥 ▲학교와 가정, 마을이 함께 하는 실천중심 인성교육 실시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OUT’ ▲더 안전, 더 쾌적 ‘학교환경’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등이 그것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 4년간 충남도와 도의회, 그리고 15개 시·군과 협력해 교육정책을 펼쳐가겠다.”라고 밝혔다.   17대 교육감 재임 기간 가운데 4분의 3을 차지한 ‘코로나19 위기’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성찰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위기는 학교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절실하게 깨닫게 해주었다. 그 아픈 경험들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줬고, 충남교육이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라며 “행복하게 교육받을 아이들의 권리를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준비해야 할 것을 가르쳐 주었다.”라고 교훈을 찾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3선으로 ‘12년 미래교육의 완성’을 충남도민들에게 호소했다. 김 교육감은 “충남 미래교육의 주춧돌을 놓겠다. 아이들의 표정이 더 밝아지는 충남교육을 실현하겠다.”라며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하고 더 행복한 학생 중심의 충남교육을 이뤄내겠다. 제게 힘을 모아달라.”라고 당부했다.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지철 교육감은 회견 이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든 충남보훈공원 충혼탑(홍성군 소재)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김지철 교육감은 천안초·중·고교를 졸업한 뒤, 공주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단국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76년 11월부터 30년 동안 천안중앙고 등 충남 중·고 영어교사로 일했다. 1987년 초대 충남교사협의회 회장,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장을 맡아 교육민주화와 참교육 실현에 앞장섰다. 이후 충남교육위원회 교육위원과 충남도의회 교육의원으로 뽑혀 활동했다. 2014년 7월부터는 16~17대 충남교육감에 주민직선으로 선출돼 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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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2022시즌 전국제패! 태안고등학교 씨름부!
      강원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태안고등학교가 2022시즌 단체전 우승을 달성하며 씨름 명가의 맥을 이어갔다. 장덕영 부장과 백서혁 감독이 이끄는 충남 태안고등학교(교장 류재환) 씨름부는 3학년 성민수 학생을 중심으로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개인전에서도 2학년 하민서 용장급 2위, 3학년 강준수 청장급 3위, 2학년 장건 역사급 3위에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학년에 재학중인 하민서 학생은 성실한 훈련태도와 개인의 기량 발전을 위한 연습 시간을 투자한 결과 고등학교 대회에서 처음 2위를 하여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한 단계 발전된 기량을 선보이면서 5월에 개최될 제19회 학산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더욱 더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강준수(3학년)학생은 중학교때 씨름을 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씨름을 쉬고, 2학년 때 다시 시작하였지만, 열심히 훈련에 임한 결과 1년 만에 기량을 회복하면서 전 대회인 제36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청장급 2위를 차지하였고, 이번 제7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도 청장급 3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2개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성공하였다. 장건(2학년)학생은 1학년때부터 단체전에 주전으로 나가 무패행진을 이어 나갔으나, 개인전에서는 크게 인연이 없어 메달이 없었지만, 이번 대회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기량을 선보이며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 더욱 더 기대감을 높였다.   태안고 류재환 교장은 “강한 열정을 가진 지도자와 학생 선수, 학부모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하였고, 특히, 지난 동계강화 훈련 내내 흘린 땀방울이 이루어 낸 값진 결과였다며, 2022시즌 및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한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22시즌 돌풍의 일으키며 씨름 명가의 재건을 알린 충남 태안고등학교 씨름부는 쾌조의 출발을 알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2022시즌 총 8개의 전국대회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모두 참가할 예정이며, 백화초, 태안중, 태안고, 태안군청 씨름단으로 이어지는 지역연계 육성종목인 씨름을 통해 전국 씨름 중심, 충남 태안의 명성을 주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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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대한민국 축구 메카 도약 ‘킥오프’
       충남도가 손흥민 등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땀 흘리며 월드컵 4강 신화를 재현할 ‘대한민국 축구 메카’로 발돋움한다.    220만 도민의 힘으로 충남 품에 안아 온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가 유치 성공 3년 만에 첫 삽을 뜨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도에 따르면, NFC 착공식이 29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 센터 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지사와 박상돈 천안시장,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 우리나라 축구의 새 시대 시작을 축하했다.    또 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황선홍 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김병지 부회장, 이영표 부회장 등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천안 NFC는 총 부지 면적 45만 1693㎡에 국가대표 훈련장과 시민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총 투입 사업비는 국비와 도비, 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약 3000억 원이다.    국가대표 훈련장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집돼 숙식하며 훈련하는 공간이다.    대한축구협회가 10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4년 6월 완공하며 축구장 6면, 소형스타디움, 실내훈련장 등으로 구성한다.    도민들이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에는 축구장 4면, 풋살장 4면, 족구장 2면, 테니스장 5면, 그라운드 골프장 9홀, 웰빙트레킹코스, 부대시설 등을 설치한다.    완공은 2024년 6월이며, 총 투입 예산은 977억 원이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사우나 등이 들어서는 실내체육관은 연면적 5444㎡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다.    투입 예산은 255억 원이며, 2025년 6월 완공 목표다.    NFC에는 이와 함께 유스호스텔과 근린생활시설, 광장, 공원, 녹지 등이 조성된다.    이날 행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2년 뒤 NFC가 준공되면, 2024년에는 녹색 그라운드 위에서 손흥민 선수가 드리블을 연습하고, 조현우 선수가 캐칭과 다이빙을 연습하는 등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젊은 발’들과 ‘영민한 눈’들이 이 곳에서 땀과 열정을 불태우고 있을 것”이라며 착공을 축하했다.    양 지사는 이어 “이번 NFC 착공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복지 확대를 알리는 휘슬”이라며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은 주민 건강을 증진시키고, 유관기관 이전과 각종 대회 개최 등으로 큰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도는 2019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NFC 천안 유치에 힘을 보탠 것처럼, NFC가 준공되는 그날까지 한국 축구와 천안시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와 천안시는 지난 2019년 NFC 유치를 위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면담 △도의회 및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 △도-15개 시군 유치 결의 등을 개최하거나 이끌어 왔다.    도는 도의회, 도교육청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도민 역량을 결집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히고, 충청권 4개 시도 공동선언문 발표를 견인해내기도 했다.    대한축구협회 용역에 따르면, 새로운 NFC로 인한 생산유발 효과는 2조 8000억 원, 부가가치는 1조 4000억 원에 달하며, 고용 창출은 4만 명으로 예상된다.    새 NFC는 또 국내 및 세계 축구 메카를 조성, 천안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관광산업 육성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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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제13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30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3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에 참석했다.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의장 고석희) 주최로 열린 이번 기념대회는 세계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동존중사회 실현 및 노동자 권익 증진에 공헌한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부지사와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대표,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행사, 결과 보고, 표창,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32주년 세계노동절 정부포상으로 박종희 순천향대 천안병원 노동조합 부위원장이 산업동탑훈장을,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고석의 의장이 산업 포장을 받았다.    또 김우영 엠이엠시(MEMC)코리아 노동조합 조합원이 대통령 표창을, 하태철 충남서부항운노조 조합원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 부지사는 “노동은 삶의 근본이자 우리 사회의 근간”이라고 강조하며 “노동의 신성한 권리를 보장하고 가치를 인정할 때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품격, 국가의 경쟁력이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부지사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계획하고 구상한 노동 관련 정책과 사업들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132년 세계 노동의 역사를 거울삼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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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중도보수 충남교육감 단일후보 발표
          중도보수 진영의 충청남도 교육감 단일화를 위한 ‘충남교육혁신포럼(상임대표 강용구, 이하 교육포럼)’은 28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중도보수 충남교육감 단일 후보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포럼은 이날 충남도민이 선택한 중도보수 충남교육감 단일후보로 이병학 예비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병학 예비후보는 양 기관 여론조사 결과에서 근소한 차이지만 모두 1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포럼이 주도하는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에는 명노희 전 도의원, 박하식 전 삼성고 교장, 이병학 전 교육위원, 조삼래 공주대 명예교수 등 6명을 대상으로 출발하였으나, 출마가 거론됐던 강동복 전 충남도의원이 불출마 선언으로 5명이 협의를 진행하였다.   조영종 후보가 단일화 기본합의서에 서명하였으나 최종 6차 협의회장에서 선거인단 도입 등을 요구하고 협의장을 이석한 후, 지난 18일 독자 출마를 선언하여 조 후보를 제외한 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방식으로 후보를 결정한 것이다.   여론조사는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한길리서치, 리얼미터 등 2개 기관에서 각 1,500명을 표본, 도합 3,000명 표본으로 ARS 방식으로 실시하고, 득표율 평균을 산정하기로 했다. 그리고 여론조사 비용은 전액 포럼에서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포럼은 특정 단체 줄신의 교육감이 충남교육을 좌지우지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하여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를 목표로 2020년 말부터 포럼을 구성하여 2021년 9월 창립대회를 갖고 단일화에 주력하여 왔다.     교육포럼 강용구 상임대표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중도보수 충남교육감 후보의 단일화를 위해 그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후보께 감사를 드린다. 단일후보가 탄생하였지만 기본합의서에 나온 대로 우리는 ‘원팀’이다. 단일후보의 승리를 위하여 나머지 후보들은 공동선대본부장 등의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 교육감 교체를 열망하는 모든 중도보수 세력과 힘을 합하여 교육감 교체를 위해 진력할 것이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그동안 단일화 실무 작업을 총괄한 교육포럼 황환택 사무총장은 “비록 한 후보가 빠진 단일화이지만 모범적인 과정을 거친 의미 있는 단일후보의 탄생이다. 이제 충남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이 길이 충남교육이 사는 길이며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충남도민이 모두 교육감 선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중도보수 충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대열에서 이탈한 조영종 후보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다. 여론조사 계약 체결을 하는 마지막 날 조 후보가 요구한 토론회 개최를 다른 후보들이 수용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음에도 모 후보의 공개 사과와 선거인단 제도의 도입이 없으면 단일화에 불참한다는 뜻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왔다. 후보 스스로 단일화에 실패하면 현 교육감에게 교육감 지위를 헌상하는 것이라고 말해왔던 만큼,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특단의 결심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는 1위 후보만 발표하기로 하였으며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단일후보 기자회견은 별도의 일정을 정해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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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충청남도 중도∙보수 교육감 승리를 위한 단일화 대장정을 마치며!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드립니다.   중도∙보수 단일화라는 명제를 주시고 6인 후보 모두를 지켜봐주시며 격려와 조언 주심에 머리숙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단일화 과정을 도민께 보도해주시고 의견제시와 물음을 던져주신 충청권 기자님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충청남도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를 위해 긴 여정을 이끌어 주신 교육혁신포럼 강용구 회장님과 황환택 사무총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포럼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나 중도∙보수의 승리를 위해 단일화에 참여해주신 6인의 후보님 과정 속의 의견 차를 떠나 모두에게 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향후 단일후보로 선출된다면 중도∙보수 교육감으로 충남교육의 미래를 위해 기필코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도민께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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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충남교육감 조영종 예비후보, 방과후학교 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조영종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방과후학교 관련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방과후학교 업체와 강사들이 각 지역의 교육현장에서 운영 중 발생하는 현장의 다양한 고충과 입찰과정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다.   단체들은“최저가 입찰제, 낮은 강사료와 업체간 과다 경쟁으로 인한 적정 이하의 낙찰가로 방과후학교 수업 질의 저하가 우려된다”며 “업체선정 과정의 투명성 향상 등 위탁 운영 전반에 대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과후학교 강사를 교육자가 아닌 개인사업자로 취급하는 공직자들이 권위 의식에 차 있다”며“교육자로서의 자존감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특히 단체들은 충남교육의 미래가 걱정된다고 언급하며“교육 때문에 세계속의 대한민국이 됐는데 그 교육이 무너지고 있다. 역사공부는 다 없애버리고 머릿속에 이상한거만 주입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무너진 교육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교육감”으로 “조영종 후보가 가장 합리적이고 아이들 미래비젼을 키워갈 수 있는 역량있는 교육전문가”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에 조영종 예비후보는 “방과후 입찰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잘 수렴하여, 불합리한 부분이 무엇인지 보완하고 개선하여, 책임 질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갈 것”이며 “강사들이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공약에도 반영하고 방과후학교 사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과후학교 단체는 현재 5,600여명의 프리랜서 강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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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출마 국회의원은 5월 2일까지 사직해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거나, 지방의회의원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장이나 다른 지방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에는 5월 2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    사직으로 인한 지역구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중앙선관위가 ▲4월 30일까지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6월 1일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하고, ▲5월 1일 이후에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2023년 4월 5일(수)에 실시한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53조에 따라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은 선거일 전 30일인 5월 2일까지 사직해야 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 또는 지역구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다만, 비례대표국회의원이 지역구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에는 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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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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