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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환 홍성군수, ‘힘내라! 사회적경제!’ 손글씨 릴레이 동참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9일 2020년 충남 사회적경제 주간을 맞아 ‘힘내라, 사회적경제!’ 손글씨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충남 사회적경제 주간행사는 사회적 기업의 날(7월 1일)과 협동조합의 날(7월 첫째 주 토요일)을 기념해 충청남도와 충남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에서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행사는 지양하고, SNS를 통한 홍보에 집중함에 따라 김석환 홍성군수도 손글씨 릴레이에 동참하며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에 나섰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손글씨 릴레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참가 소감을 전하고, 김윤호 지역개발국장과 조기현 경제과장을 다음 릴레이 대상으로 지목했다.    한편 현재 홍성군에는 (예비)사회적기업 9개소, 마을기업 11개소, 협동조합 38개소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가 경제활성화의 중요 수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성군 내 사회적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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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홍성군, 코로나19로 긴급복지제도 지원기준 한시적 확대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긴급복지지원제도 지원기준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0년 당초 지원기준은 △소득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농어촌) 1억 100만 원이하 △금융 4인 기준808만 원 이하이나 이달 말까지 △재산 1억 3,600만 원 이하 △금융 4인 기준 974만 원 이하로 지원 자격을 완화했다. 또한 2년 이내에 동일한 사유로 재지원이 가능하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 실직·중한 질병·화재·출소·이혼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급휴직, 소득감소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긴급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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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홍성군 ‘스마트도시’, 군민이 직접 만든다!
       홍성군이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일 지역주민과 각계각층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리빙랩 주민참여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 용역자문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성‧노인‧장애인 단체와 학생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상황분석, 생활불편 및 문제도출,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과정을 거쳐 전략적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군과 전문가, 주민들이 머리를 맞댔다.    회의의 주요 논의 내용은 △내포신도시와 구도심의 균형발전 △축산악취해결 △인구증가정책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 등으로 군은 스마트도시 구축의 핵심이 ICT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것인 만큼 주민참여단 회의 결과를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군민은 “일상생활에서 직접 경험한 불편한 문제들을 직접 꼽아보고 해결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으며 앞으로 회의에도 활발히 참여하겠다”라고 답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홍성군이 선도적으로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만큼 올해 스마트도시 계획수립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홍성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으며 군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비전·청사진 제시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 △내포지역과 구도심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전략 수립 △각종 건설 사업·스마트도시서비스 사업에 적용할 가이드라인 제시 △분산된 스마트도시 서비스 연계·통합 방안 마련 △스마트도시 관련 법규 및 조례 제정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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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홍성군은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수소전기자동차 13대에 대한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0. 6. 25.)로 부터 1년 이전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홍성군에 사업장이 있는 기업 법인·단체·공공기관 등이며 보조금은 대당 3,250만원이다.    군은 1일부터 접수신청을 받았으며 차량 출고 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자동차 판매점(대리점)을 통해 상담 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급 받은 구매자는 2년간 수소전기자동차를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수소전기자동차 구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환경과(☎630-13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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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홍북읍, 독거노인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지난 29일 홍북읍은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선용, 민간위원장 박정숙)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및 세부 사업 내용을 논의하였으며, 특히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실천하기로 심지를 모았다.    올해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있음으로 인해 복지 제도권 밖에 있는 실질적으로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맞춤형 복지를 실천했다.    특히 여름철을 대비해 저소득층 37가구에 냉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폭염이 가장 심한 7월경에는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찾아가 냉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 및 민관협력 주택수리 사업 등 상반기보다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정숙 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위원장은“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공위원장 이선용 홍북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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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김석환 홍성군수, 시 전환·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역점
    민선 7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가 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가 29일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군청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년간의 군정성과와 남은 2년 동안 군정운영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난 2년간의 군정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우선 지난 2년간 군정에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군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유치해 균형발전의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하며 “도청이 내포로 이전했으면 예산과 홍성이 함께 발전해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예산과 홍성이 자치단체의 통합으로 ‘시 승격’ 을 이뤄 정부에서 지급하는 많은 인센티브를 받아 예산과 홍성의 구도심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예산에 “시 승격”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일재잔재 청산 및 백년대계의 청사 이전은 전 군민의 화합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전국 최초로 ‘군민투표’를 실시해 옥암지구가 청사 입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2022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기본설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내포신도시 명품 도시화를 위한 첨단산업단지 17개 기업과 기관 유치,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MOU 체결, 중입자 암센터와 종합병원 건립 MOU 체결, 인공지능센터 건립협약은 민선 7기의 주요 성과이다”며 이어갔다.   김 군수는 “군은 충남수부도시 위상을 드높일 ‘시 전환’ 추진전략수립 연구 용역을 시행 중이며 ‘도청소재지 군은 시로 한다’는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그리고 홍문표 국회의원과 무안출신 서삼석 의원이 법안을 공동 발의할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또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죽도에 정기 여객선을 취항, 용보산 구름다리, 오서산 산림레포츠단지 조성과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전국 최초로 방과 후 돌봄센터 및 무상교육을 시행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김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128개 공약사항을 성실히 수행하여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6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고, 23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20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독거어르신을 24시간 돌보는 홍성형 스마트맞춤돌봄 시스템 도입,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승차 및 이·미용 목욕비 지원, 182억원 규모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과 농촌협약 시범사업 450억원 선정, 농어민 수당지급,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 재지정과 여성친화도시 재인증도 민선 7기의 성과로 꼽힌다.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김 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군민에게 생활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군의 축제는 코로나19의 상황이 진행 중이므로 오는 8월까지 실시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했다.   한편 김석환 군수는 천년 홍주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민선 7기의 남은 2년 동안 ‘시 전환’ 추진 및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에 역점을 두겠으며, 환황해권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홍성의 비전 청사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7기 2주년 기자간담회가 홍성군청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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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민선 7기 김석환호 항해 2주년, 거버넌스 행정 빛났다!
    홍성군은 민선 7기 김석환호가 닻을 올리고 군민 행복항을 향해 힘차게 출항한지 2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군은 29일 민선7기 취임2주년을 맞아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 출입기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두 해 동안의 군정성과와 남은 2년의 포부를 밝혔다.    김석환 군수는 민선 7기 출발과 함께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일관되게 주장하며, 군정 각 분야에 민관 거버너스 조직 도입을 확산시켜왔다.    그 결과 김 군수가 야심차게 추진한 지역 거버넌스 홍성통, 백년대계 주민투표를 통한 청사이전 추진 등 홍성형 거버넌스 행정이 주민참여 확대와 반목과 갈등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과로 중앙에서도 인정받아 2년 연속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수상해 행정의 달인이라는 애칭에 화답했다.    특히 민선 7기 김석환 군수는 지역천년 미래발전의 기틀이 될 시 승격 추진, 충남 혁신도시 지정, 청사이전 등 전국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세기적 지역 현안들을 일시에 추진하며 지역발전에 몰두 중이다.    홍성군 10만 범군민 서명운동이 시발점이 되어 도민 100만 서명운동으로 확산되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특별법이 지난 3월 국회를 통과됨에 따라 군은 내포신도시의 혁신도시 조속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최대한 이끌어내 내포신도시를 지역균형발전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일재잔재 청산 및 홍주영광 재현을 주도하게 될 백년대계 청사이전은 전 군민의 화합과 축제 분위속에서 옥암지구로 청사입지를 최종 선정했으며 2022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기본설계 중에 있다.    한편 군은 충남수부도시 위상을 공고히 할 시 전환 추진은 시 전환 추진전략 수립 연구 용역을 시행중이며 ‘도청소재지 군은 시로 한다’는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으며 홍문표 국회의원과 무안출신 서삼석 의원이 법안을 공동 발의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군은 내포신도시 명품 도시화를 위한 ▲ 17개 기업과 단체 유치 ▲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MOU 체결, 중입자 암센터와 종합병원 건립MOU체결, 인공지능센터 건립협약을 민선7기 주요 성과로 제시했으며 구도심 원도심 해소의 해법으로 읽혀지는 ▲오관구역 공동주택 건설사업 문화재청 최종 승인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착공 등도 가시화된 성과로 밝혔다.   특히 군민과 약속인 128개 공약사항을 성실히 수행하여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6년 연속 우수등급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국가균형발전대상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시군통합평가 우수기관선정 등 95개 부문에서 수상 ▲232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120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분야별 주요 성과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죽도 유명관광지 육성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의 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지 사업선정 ▲홍주읍성 복원사업 ▲ 충청유교문화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남당항 다기능어항개발 등을 꼽았다.   행복한 복지도시 홍성 구현을 위한 ▲전국최초의 방과후 돌봄센터 및 아동통합 지원센터 개소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 급식 및 무상교육 시행 등도 손에 꼽히는 성과로 제시했다.    그 밖에 ▲독거어르신을 24시간 돌보는 홍성형 스마트 맞춤 돌봄 시스템 도입 ▲궁리, 어사, 죽도 권역에 대한 어촌뉴딜 300사업 전개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승차 및 이미용 목욕비 지원 ▲182억원 규모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과 농촌협약 시범사업 450억원 선정 ▲200억 규모 모태펀드 조성 ▲농어민 수당지급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 재지정과 여성친화도시 재인증도 재임내성과로 꼽았다.    김석환 군수는 충남의 중심 홍성의 비전 실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를 기반으로 천년 홍주의 영광 재현을 위해 민선 7기 남은 2년간 시 전환 추진 및 지역균형발전을 주요 모토로 하는 군정 운영 7대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김 군수는 “민선 7기 하반기부터는 2년간 쌓은 성장 기반 구축을 토대로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들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과 시 전환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으며, 환황해권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홍성의 비전 청사진을 확실히 마무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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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홍성군, 이장과 소통하는 스마트 이장넷 구축
       홍성군은 코로나로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에 발맞추어 최일선 행정에서 수고하시는 이장들의 편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이장넷’ 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이장넷은 이장들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공문서, 회의 일정, 행정 전달사항, 이장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주민 건의사항 및 재난재해 발생 시 시간과 공간 구애를 받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어 적극적인 군정 참여와 소통이 가능하다.    군은 6월 중순까지 이장넷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6월 말까지 읍·면 관리자 및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시험운행 중에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 긴급한 공문 수령, 재해피해 보고 등을 위해 농번기에도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즉시 문서를 받아 볼수 있도록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실시하여 이장님들의 노고를 덜어 들여서 다행이고 코로나 시대에 비접촉으로도 발빠른 소통행정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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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6-25
  • 홍성군-홍성군체육회, 코로나19 방역활동에 구슬땀...
       홍성군(군수 김석환)과 홍성군체육회(회장 박준용)가 손을 맞잡고 각 읍면 게이트볼구장 등 실내 공공체육시설 15개소에 대한 코로나19 자체 방역활동에 나서 이용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홍성군체육회에 분무방역소독기 및 소독제, 체온계 등 방역장비와 약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체육회는 직원들로 구성된 자체 방역반을 편성해 매주 1회씩 읍·면 게이트볼구장을 비롯한 군 탁구장, 우슈훈련장과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수업장소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코로나19 대응 지침이‘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실내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지만,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병되면서 실내 체육시설에서의 코로나 감염에 대한 염려와 불안감을 배제 할 수 없어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게이트볼구장 등에 대해 방역활동에 나선 것이다.    박준용 홍성군체육회 회장은 “관내 실내체육시설 이용자들께서는 방역지침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신체활동이 부족한 군민들을 위해 가정 또는 직장에서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체육회 카페, SNS 등에 업로드 하는 등 비대면 생활체육 보급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군민들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체육회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관내 주요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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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20-06-22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홍성군은 지난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 및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해 관내 기업들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광일테크, ㈜광천맛김, ㈜광천원김, 굿모닝요양원, 미트원, 영농조합법인 산들푸드, ㈜소문난삼부자, ㈜은성전장, ㈜한진오토모티브, 홍성요양병원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해당 기업들은 협약에 따라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력 적극 채용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힘쓰기로 했으며, 홍성군은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개선사업, 양성평등교육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지난 2016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40개의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고, 기업과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금까지 1,691건의 취업연계를 시킨 바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다시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능력있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라며 “오늘 이 협약식을 통해 그런 분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하여 결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새로이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1:1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각종 취업정보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많은 여성들이 사회참여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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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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