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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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주민 근거리 평생학습 실현을 위한 홍북읍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 개최
       홍성군은 지난 19일 홍북읍주민자치센터에서 김석환 홍성군수와 김상홍 홍북읍주민자치회장, 홍북읍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북읍주민자치센터”를 “홍북읍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홍북읍평생학습센터는 지역주민의 근거리 생활권인 읍·면·동 단위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협업하여 평생교육을 위한 전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 요구에 기반한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공간 확보를 위해 2019년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2년 만에 홍성군 최초로 읍 단위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게 되었다.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민·관 중간다리 역할을 할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홍성·홍북읍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추후 면 단위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주민자치센터를 지역 평생교육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가까운 곳에서 계속할 수 있도록 읍·면 평생학습센터 지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앞으로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지역 평생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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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홍성군, 2022년 예산안 8,098억 원 편성... 4.79% 증가
       홍성군은 8,098억 원(일반회계 6,776억 원, 특별회계 577억 원, 기금운용계획안 7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홍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도 본예산 7,728억 원 보다 370억 원(4.79%) 증가한 수치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단계적 일상 회복 지원, 내포신도시 관리와 원도심 공동화 예방, 문화·관광·체육시설 인프라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안전망 구축 등 군 역점시책 추진을 우선순위에 뒀다.    특히 대규모 투자사업 중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43억 원) ▲홍성문화복합센터 건립(24억 원) ▲홍성호 명소화(41억 원) ▲궁리항 어촌뉴딜300(50억 원) ▲중앙분구 하수관로 정비(58억 원) ▲지역자활센터 건립(18억 원) ▲가족센터 건립(40억 원) ▲홍북읍 청사 건립(17억 원) ▲속동전망대 스카이타워 및 노을쉼터 조성(35억 원) 등 내년도 준공 예정인 20개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재원 편성을 했다.    분야별로는 ▲일반 공공행정 454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49억 원 ▲교육 40억 원 ▲문화 및 관광 399억 원 ▲환경보호 875억 원 ▲사회복지 1,971억 원 ▲보건 191억 원 ▲농림·해양·수산 1,400억 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88억 원 ▲교통 및 물류 447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551억 원 ▲과학기술 1억 원 ▲예비비 및 기타 887억 원 등이다.  또한 세입은 세수추계 오차율 최소화 및 체납징수 자구 노력을 강화해 지방세가 올해 본예산 대비 13%가 증가하였으며, 국세의 초과 세수로 인해 지방교부세는 12%, 조정교부금은 15% 증가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예산안은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복지, 안전, 문화, 경제 활성화, 지역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역점시책을 고려하며 적재적소에 재원 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는 사전심사 및 향후 사후 평가도 철저히 하여 안정적인 재정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이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은 군 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7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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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홍성군, 공부의 신 이병훈 강사 초청 ‘초·중학생 학습전략’ 특강진행
       홍성군이 오는 23일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홍성군민자치대학 개강식을 갖고 ‘코로나 시대 초․중학생 학부모를 위한 학습전략’을 주제로 이병훈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한다.    11월 23일 시작되는 1강은 ‘초등 저학년 자녀 학부모를 위한 엄마표 학습전략’ 을 주제로 코로나19 상황 속 등교 일수 감소와 비대면 학습증가에 따른 가정 내 자녀 학습 지도 방법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7일 2강 ‘초등 고학년 자녀 학부모를 위한 중등 채비 및 학습 전략’ 12월 21일 3강 ‘중학교 자녀 학부모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전략(고등 채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코로나 시대 초·중학생 자녀교육에 대해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부모 의식과 교육관 정립을 통해 학생이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병훈 강사는 ‘공부 나이’, 이것이 진짜 공부다’, ‘기적의 공부공식’ 등 공부방법에 대한 다수 서적을 집필했으며, ‘MBC 공부가 머니?’, ‘tvN 진짜 공부비법’ 등 다수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자기주도학습법, 진학전략 등을 강의하여 전국 학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성군은 현장 강연과 동시에 직접 참여할 수 없는 군민을 위해 홍성군청 유튜브 채널에서 자치대학 강의가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현장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강의 당일 선착순 99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실시간 생중계는 인원 제한 없이 유튜브로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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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홍성군, 2021년 농어민수당 2차 지급
       홍성군은 농어업인의 농어가 경영부담 경감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 2차분을 11월 19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 및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상·하반기 각 40만 원씩 총 80만 원의 수당이 지원된다.   앞서 홍성군은 지난해 농어민수당 1·2차분에 대하여 홍성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홍성사랑상품권을 1만1,333농가에 각 80만 원씩을 지급했다.   올해 2차분 대상자는 관내 11,559농어가이며 상반기에 1차 수령한 가구에 40만 원, 하반기 추가 신청 확정 가구에 80만 원, 총 47억 80만 원이 관내 지역상품권인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농어민수당은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관내 지역농협을 통하여 지급될 예정이며, 해당 농어민은 농어민수당 수령을 위해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여야 한다.   자세한 지급 일정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이번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농어가의 경영부담 해소와 지역상품권 사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정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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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홍성군, 오서산 상담마을 ‘말랑말랑’ 치유쉼터로 새단장
       홍성군은 오서산 상담마을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쉼터로 새단장을 마치고 치유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상담마을은 농업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치유, 돌봄, 교육 등 사회적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이다. 이번 새단장으로 노후된 지압길과 족욕장을 보수하고, 치유쉼터를 새로 조성하여 방문객들이 더욱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달 초 상담마을에서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메타세쿼이아 숲체험, 콩 걱정인형 만들기, 치유음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 ‘말랑말랑 오서산의 하루’치유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적약자인 중증장애인들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일반 체험객을 모집하여 운영하면서 육체적 면역력 회복과 정서적 치유 효과를 보았다.    시범행사 중에는 체험객들의 감정 테스트지 작성과 맥파 측정을 통해 프로그램 체험 전·후 감정변화와 안정감 등의 수치를 데이터화하여 치유 효과가 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각적인 시도를 꾀하고 있다.    또한 마을에서 운영 중인 억새풀 식당 메뉴를 새롭게 개발하여 방문객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소비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따뜻한 미소를 되찾을 수 있는 치유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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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홍성군, 전국 군부 유일 ‘지역행정혁신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홍성군은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지역행정혁신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전국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0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과 확산에 기여한 ‘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것으로 광역자치단체 및 시를 제외하면 홍성군이 유일한 군 단위 수상 지자체로 그 의미가 크다.    홍성군은 정부 혁신 3대 전략(사회적 가치,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을 추진하기 위해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일하는 방식 혁신, 협업 문화조성, 군민 주도의 사회문제 해결 등 분야별 행정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주민이 참여한 투표를 통한 민주적인 신청사 입지 선정, ▲사회적 농업 활성화로 더불어 사는 농촌공동체 조성, ▲ 홍성형 마을학교 운영 등으로 지역행정 혁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한해도 홍성군은 사회적 가치 구현, 참여와 협력,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 홍성통 운영,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 구축, ▲청년 마을 조사단 운영 등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행정 추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 “앞으로 낡은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새롭고 다양한 혁신 정책 발굴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혁신도시 지정 달성, 서해KTX 서울직결 국가계획 반영, 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국회제출 등 혁신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홍성군은 환황해권 중심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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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홍북읍, ‘할머니와 함께하는 요리비책’ 성황리에 마쳐
       홍북읍은 조부모와 손자 간의 가족화합과 세대 간의 의사소통 활성화를 위해 홍북읍주민자치회(회장 김상홍)에서 진행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요리 비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요리비책 수업에는 약 120명의 할머니와 손주가 참여한 가운데 할머니와 손주가 짝을 이루어 한식, 제빵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며 교감하는 방식으로 홍성요리학원(원장 조병숙)과 홍주제과기술학원(원장 채선병)에서 각각 4회씩 총8회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요리비책 사업에는 젊은 부부들이 많은 내포신도시의 특성상 조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아동의 비율이 많아 유난히 많은 신청자가 몰렸다.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조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 많음에도 그동안 손주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요리비책 사업은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 어렵게 시작한 사업인 만큼 주민자치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상홍 홍북읍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홍북읍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덕분에 요리비책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앞으로도 세대 간을 아우를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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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홍성군, 즐길거리 가득한 ‘홍성사랑 희망장터’로 오세요!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개장한 직거래장터 ‘홍성사랑 희망장터’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를 함께 운영하며 군민 발걸음을 불러 모으고 있다.    군은 그동안 △폐화분 업사이클링 체험 △충남무형문화재 댕댕이장과 함께 작은 채반만들기 △이환기 아티스트와 우드버닝 체험 △자원봉사센터 양말목 업사이클링 및 스텐실 손수건만들기 체험행사 △홍동 유기농쌀빵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또한 매주 지역 명사들의 애장품 기증 행사 및 경매행사를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에는 색소폰연주, 향토가수 공연, 부보상 마당극을 개최하며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지난 5월 29일 개장 후 30여개 농가가 매주 토요일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용고객이 5천명 이상, 누적 매출액 1억 7,000만 원을 넘어섰다.    홍성군 관계자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힘들었을 군민들께서 단계적 일상회복의 시작을 홍성사랑 희망장터로 나오셔서 저렴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면서 다양한 체험도 즐기시면 좋겠다.”라며, “각계각층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어우러진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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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홍성군, 홍성한우 라이브 커머스 및 특별 기획전 개최
       홍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석환)은 홍성한우 홍보 및 판촉행사 일환으로 네이버를 통해 홍성한우 라이브커머스 및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행사는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의 협의를 통해 선정된 4개 홍성한우 인증점과 홍성군 6차산업협동조합이 참여하는 가운데 홍성한우 등심, 채끝, 육회, 사골, 잡뼈, 국거리, 한우 바비큐 밀키트 상품을 최소 5%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하여 판매되며 사은품 증정 및 무료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15일 홍성농협(등심, 채끝/18시), 22일 아토한우(육회/18시), 23일 서부농협(사골/16시), 29일 홍성축협(국거리/18시), 30일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바비큐 밀키트/18:30)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네이버 쇼핑 특별 기획전에 선정되어 네이버를 통해 홍성한우 상품을 지속적으로 노출할 수 있게 되어 판매뿐 아니라 홍성한우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은 11월을 맞이하여 홍성한우 홍보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홍성한우의 우수성과 2022년 홍성한우 바비큐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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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홍성군, 지역발전을 위한 혁신전략 토론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9일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원도심과의 상생발전 전략을 발굴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개최한 「혁신도시 완성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혁신전략 대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사)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회장 최승천)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홍성군 의회의장을 비롯한 각계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충남연구원 오용준 선임연구원은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전략으로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테스트베드 조성, 기업 친화 혁신도시 조성, 수도권이전 공공기관 유치전략에 대해 발표하며 충남 혁신도시의 뉴딜모델을 제시하였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청운대학교 최인호 교수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원도심 활성화 전략에 대해 발표하며, 군 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등 원도심의 다양한 지역 관광 자원 활용 방안, 관계 인구 확장을 통한 지역 경쟁력 확보 전략에 대하여 제시하였다.    발제에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공주대학교, 한밭대학교, 충남공공 디자인센터,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가 참여하여 우리 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수도권 이전 공공기관의 유치 전략,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의 타당성과 방안, 내포첨단산업단지 및 국가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한 지역 일자리 창출,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과 전략들이 논의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늘 토론회를 통해 각계 석학과 군민들의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제안된 정책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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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홍성군,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홍성군은 지난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하였다.    군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 전은옥(現 경찰수사연수원 경위)을 초빙, ‘젠더폭력의 이해(일상 속 그늘 젠더폭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성인지 감수성 격차와 일상생활 속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 2차 피해 예방 등에 관한 심도 높은 강의를 진행하며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홍성군은 매년 2회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신규직원은 현장 강의를 이외 전직원은 IPTV를 통한 실시간 교육으로 진행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홍성군의 모든 공직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홍성군은 성희롱·성폭력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홍성군 성희롱·성폭력 방지 조치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사이버 고충상담신고센터를 개설했으며 자체 성희롱 사건처리 통합 매뉴얼과 성평등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등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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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홍성군, ‘홍주여성늘솜협동조합’ 설립...여성창업의 꿈 펼치다!
       홍성군은 23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운영한 직업교육 훈련과정을 통해 정리수납전문가 ‘홍주여성늘솜협동조합’설립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홍주여성늘솜협동조합’은 맞벌이나 출산 및 육아로 가족 공간 재배치가 필요한 가정, 독거 어르신, 주거취약계층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법과 정리수납 컨설팅을 제공하며 김정희 이사장을 포함 5명의 조합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새일센터 공간크리에이터 양성(직업교육훈련) 교육과정에 참여했으며 교육 수료 후 동아리 지원사업 및 조합 구성 컨설팅 등에 참여한 결과 조합설립의 결실을 맺었으며, 올해 창업을 목표로 창업교육 및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성공창업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홍주여성늘솜협동조합』김정희 이사장은 조합설립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준 새일센터에 고마움을 표하면서 “조합원 모두 어려운 결정을 하고 고민의 결과로 이루어진 조합인 만큼 주부의 꼼꼼함과 세심함을 무기로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조합으로 육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홍주여성늘솜협동조합』의 조합설립을 축하하면서 “꿈이 있어도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 등으로 이행하지 못하는 경력단절 여성이 많은데 이러한 분들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여 지속적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홍성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고,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하여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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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홍성군,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로 ‘더불어 사는 홍성’ 만들기 총력
    홍성군청사 전경    홍성군이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목표액을 8억 원으로 잡고 장애인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착한 소비를 통해 더불어 사는 홍성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홍성군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은 5억 5천만 원이었으나, 장애인생산품의 판매확대와 일자리창출 등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8억 1백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군은 올해 구매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실과 및 읍면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를 독려하며 “약 8억 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 공사용 자재 및 각종 사무용품을 구입할 경우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입할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올해 마을 방범용 CCTV, 내포신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화훼류, 취약계층 돌봄인력에 지급되는 마스크 등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한 결과, 작년 동월 대비 우선구매비율이 60% 더 높아지는 등 우선구매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군은 하반기에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평가계획을 바탕으로 구매물품 홍보, 각 실과 및 읍면별 구매실적 및 모니터링 등 적극적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로 착한소비에 앞장 설 방침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장애인의 취업 및 소득권 보장 등 자립에 기여하는 제도인 만큼 홍성군이 현 증가추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구매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기관의 경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따라 장애인 고용유지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기관 총 구매액(물품+용역)의 100분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우선구매 비율은 매년 정부합동평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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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홍성군, 충령사 일제수목 ‘싹둑’...일제잔재 청산 ‘앞장’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역사바로세우기를 통한 민족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충령사 사당 내 일제수목 ‘가이즈카 향나무’를 모두 제거했다.    ‘가이즈카 향나무’는 일제 식민정책의 하나로 행정관청과 학교 등에 집중적으로 심어져 일제강점기를 상징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다.    군은 홍성지역의 보훈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1978년 건립된 ‘충령사’에 ‘가이즈카 향나무’가 식재되어 있는 것은 역사성과 민족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판단에 따라 7그루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다.    복성진 복지정책과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충령사’내 일제수목을 제거함으로써 민족의 정기를 다시 세우고 역사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우리주변 곳곳에 여전히 남아있는 일제잔재를 청산하여 역사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현충사의 배수시설 점검과 퇴적물 정리, 제초작업, 공중화장실 점검 등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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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같이 그리고 함께 미래로’ 홍성형 사회적경제생태계 구축
    홍성군청사 전경    홍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위기극복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자원이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경제생태계 구축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홍성군 내 사회적경제기업은 △마을기업 13개소 △(예비)사회적기업 13개소 △협동조합 48개소 등 자활기업을 제외한 총74개소로 전년 대비 17개소 증가했다.    군은 실업, 경제적 어려움 등 지역사회가 당면한 여러 문제를 나눔과 연대를 통한 공동체적 가치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회적경제 영역확대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우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신규 지정, 협동조합 설립 등의 사회적경제의 기반마련부터 관련 지원정책 및 지원기관 소개, 공모참여 지원 등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신규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의 인건비와 사업장 부담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기업의 재정부담을 완화하며 그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2019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사업비 총 7억을 확보한 결과 24개소의 기업에서 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 및 유지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일자리의 약 30%는 고령자,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업 취약계층으로,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더불어 사는 홍성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질좋은일자리 : 최저임금 준수, 주15시간 이상 근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군은 인건비 지원 외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 경영컨설팅, 상품개발, 홈페이지 개발 등의 지원과 생산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각종 시설 및 장비 구입을 지원하는 시설장비 지원사업, 마을기업 육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꾸준히 1~2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원을 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이밖에 매년 사회적기업 홍보 리플렛을 발행하여 관련 기관에 배부하고 있으며 물품‧용역‧공사 등 각종 공공구매 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2020년 시군평가 정량지표 사회적경제 구매분야에서 ‘탁월’을 달성하기도 했다.    앞으로 군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강화, 민관 거버넌스형 조직의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군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컨설팅 및 사회적경제 관계자 교육 등 다양한 시도들이 현재 준비 중에 있다”고 말하며“앞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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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 홍성군, 민ㆍ관ㆍ군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이 군민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민‧관‧군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    9일 군에 따르면 완벽한 지역통합방위 작전수행을 위해 홍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군 관계자 및 홍동·장곡면대 중대장, 홍동면 의용소방대 남·여 대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군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 통합방위 민·관·군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력방안 협의, 예비군 중대본부 신축 관련 실무협의, 의용소방청사 관련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통합방위 상생발전을 위해 △수해복구지원 △코로나19 방역활동 △농번기 대민활동 지원 △화재진화 활동 △군사작전상 필요한 노력지원 및 대처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홍성군 관계자는 “민·관·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확고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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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1
  • 홍성지역자활센터, 자활센터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우뚝’
    자활센터 전경    홍성군은 홍성지역자활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윤명희)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9~2020년 지역자활센터성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일 군에 따르면 홍성지역자활센터는 맞춤형 자활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 저소득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유형별 사업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 중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꼽혔다.    센터는 지역 내 인적‧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홍주로국밥(푸드사업), 찬들누릉지(누룽지제조ㆍ판매사업), 스마일간병사업, 환경개선사업, 종합일자리서비스, 공예사업, 부품사업, gateway 등 8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 왔으며 일사천리생활복지서비스와 이동빨래방 운영 등 지역특화사업에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센터는 지난 2011년 최우수센터 선정을 시작으로 매년 평가에서 우수 및 최우수 자활센터로 선정돼 올해까지 8회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핵심 인프라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자활일자리 확충과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56억의 예산을 투입, 2022년까지 지역자활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군 자활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복성진 복지정책과장은“홍성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자활센터가 자활참여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맞춤형 자활서비스를 제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면서“이번 성과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우리군 취약계층의 자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체계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자활 의욕을 고취 시키고, 자활교육과 자활일자리 제공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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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홍성군, 골칫거리 빈집 ‘주차장’으로 함께써유
       홍성군은 장기간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관내 1년 이상 방치돼 도심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빈집「함께써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군은 빈집 조사를 통해 홍성읍 오관리 내 장기간 방치되어있던 빈집을 발굴, 지역주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유자와 빈집 철거 후 공공용지(주차장) 제공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주차장은 지역주민들이 3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군은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 등 지역슬럼화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빈집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섭 허가건축과장은 “도심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민들의 주거환경 저해가 심각하다며 앞으로도 철거부지를 활용하여 주차장, 쉼터, 텃밭 등 공공용지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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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병오 홍주의병의 대마도 유배일기, 홍성으로 오다!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고자 병오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유준근 선생의 ‘마도일기(馬島日記)’를 유물공개구입을 통해 수집했다고 11일 밝혔다.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고자 병오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유준근 선생의 ‘마도일기(馬島日記)’를 유물공개구입을 통해 수집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주역사관은 유물공개구입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와 관련한 55점의 유물을 수집한 가운데, 1906년 병오 홍주의병 당시 의병지도부에 있던 유준근(柳濬根, 1860~1920)선생이 일제에 체포돼 대마도로 유배를 떠났을 당시 작성한 ‘마도일기(馬島日記)’를 수집했다.    ‘마도일기(馬島日記)’는 이미 2003년 독립기념관에서 공개된 적이 있는 유물로 현재 독립기념관 소장본과 문석환 선생과 같이 대마도 유배를 갔던 유준근 선생 후손의 소장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독립기념관 소장본은 대마도에서 순국한 최익현 선생의 유해가 귀환한 직후인 1907년 1월부터 유준근 선생이 석방되어 귀국하는 1908년 10월까지 남긴 기록이지만, 이번에 수집된 마도일기는 1905년 음력 10월 21일 을사늑약 체결부터 1906년 지티(현 부여군 내산면 지티리)재 봉기를 거쳐 같은 해 9월 5일까지의 내용으로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의병장들의 유배생활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대근 역사시설관리사업소장은 “국난극복의 상징인 홍주의병과 관련한 유물수집과 활발한 연구로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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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2
  • 홍성군, 2021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2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석환 군수와 길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각 국장․직속기관장, 담당관․과장․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홍성군이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서해선 복선전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조성과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석환 군수와 길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각 국장․직속기관장, 담당관․과장․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충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유치 △충남혁신도시 내포캠퍼스 설립 △홍성형 유기농 프로젝트(지역발전투자협약) △홍성군 시 전환 △홍성군 신청사 건립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분양 △속동전망대 복합레저 스카이 타워 건립 △명품 홍성한우 브랜드 육성 △남당항 축제광장 및 해양공원 조성 △궁리항ㆍ죽도항 어촌뉴딜300 △ 남당항 다기능 어항 개발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70건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되었다.    김석환 군수는 “홍성군이 충남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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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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