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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간크리에이터’ 예비창업자 20명 양성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12일 수료생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공간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12일 수료생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공간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공간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은 물건의 정리수납 뿐 아니라, 가구 재배치를 통한 공간 구성 및 꼭 필요한 소품 등 구매 대행하여 생활공간을 가치 있게 창조하는 교육과정으로, 사회적 기업 씨오쟁이 김연희 대표와 문수경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3월 초부터 5월 초까지 2달 90여시간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 경력단절여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강생 전원이 수료를 마쳐 창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교육생 전원이 무사히 교육을 수료하여 주신데 대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직업교육을 지속적 개발하여 여성인력의 사회적 역할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630-9542~6)는 직업교육훈련 수료 이후에도 동아리 활동지원, 컨설팅 및 일자리 협력망을 통한 지역 내 자원 연계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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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홍주성역사관 개관10주년 특별기획전 개막
       홍성군이 홍주성역사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고대 마한시대 홍성의 옛 모습을 되돌아보고 그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특별기획전 “석택리, 홍성의 마한을 기억하다!”을 개최한다.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홍주성역사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우리고장에서 발굴된 유적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국립부여박물관의 협조를 받아 유물을 대여하고, 석택리 유적의 경관을 디오라마로 복원하는 등의 준비를 하였다.    군에 따르면 홍북읍 석택리 유적은 2012년 충남도청 이전으로 내포신도시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 모습을 찾아낼 수 있었다. 원삼국시대로 추정되는 주거, 의례, 분묘, 생산공간과 이를 방어하기 위한 환호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대규모 취락으로 발견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당시 석택리 유적의 발굴로 문헌상에 기록된 마한시대의 홍성을 뒷받침해줄 고고학 자료들이 많이 출토되어 우리지역 마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었으며,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홍성의 고대사 복원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홍주성역사관은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생소한 홍성 고대사부터 근현대까지의 생활상의 변천모습을 전시콘텐츠로 표현하여 볼거리를 풍부하게 조성했다.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유대근 소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전시와 연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국내의 원삼국시대 최대 환호취락 유적으로 평가되는 석택리 유적의 발굴이 다시 진행되고, 홍성의 고대 마한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주민들의 역사관 관람을 독려하였다.    한편 홍주성역사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에 2회 연속 선정과 금년에는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사업, 국립민속박물관 주관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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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홍성군, 포장‧배달 전문 음식점 합동단속 실시
    지난해 특사경합동반 활동 모습   홍성군은 코로나19로 인한 포장‧배달음식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원산지표시 및 위생관리에 대한 합동단속을 오는 5월 3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군 특사경 및 충청남도,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대상은 관내 포장·배달 음식 전문점(수산물 포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및 타 법령 등 준수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전자매체(배달앱)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코로나19의 유행과 매체의 발달에 따라 포장·배달 음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바,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대상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및 원산지 표시 등의 지도·단속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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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홍성군, 특수채소 재배로 농가소득 UP!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에서 귀농귀촌인이 재배한 특수채소가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에서 귀농귀촌인이 재배한 특수채소가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관내 특수채소 재배는 총15농가로 루꼴라, 로즈마리, 애플민트, 식용 꽃 등 20여종의 품목을 2.5ha면적의 규모에서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 약 15톤의 물량을 생산해 1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50%이상의 매출증대를 목표로 특수채소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특수채소의 인기요인으로 최근 식생활과 미식문화의 다양화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집밥에 색다른 변화와 특별함을 주기위해 식탁에 오르는‘특수채소’가 많아진 것과 스마트스토어, SNS 등에 친숙한 귀농‧귀촌인들의 비대면 직거래 판매 전략을 꼽았다.    군은 특수채소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일반 채소 대비 가격이 높아 상대적으로 작은 면적에서도 농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어 유기농업 특구인 홍성군의 새로운 특화작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신규 특화작물 개발, 농업 활성화 등 지역농업발전의 미래를 이끌 귀농귀촌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1인당 4,000만 원(보조 80%)의 사업비를 지원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시설, 유통시설, 노후시설 개보수 등 안정적인 농업정착을 위한 기반조성을 돕고 있다.    또한 2,2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농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비, 워크숍, 선진지 견학과 모바일 앱 개발 및 작부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농업인들의 정보공유를 위한 동아리 육성을 위해 개소당 300만원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교육, 문화, 레저 등 복지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청년농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홍성군은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만큼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친환경농업인 육성과 귀농귀촌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농촌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허브, 로즈마리 등 특수채소에 대한 관내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특수채소를 신소득 작물로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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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홍성군,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민‧관이 함께 뛴다!
    홍성군이 지난 15일 군청회의실에서 “홍성군 기업유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기업유치 활성화에 기업유치협의회와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회의실에서 “홍성군 기업유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입주예정 기업 및 단지별 미분양 현황 등 관내 기업유치 실적을 공유하고 홍성군 기업유치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였다.    군은 혁신도시와 시 전환에 대비하여 각종 인프라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등 기반조성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사업 발굴에 힘쓰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협의회와 함께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15개사와 445명 고용, 3,537억 원 투자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이중 7개사가 부지매입을 완료했으며 2022년부터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선순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 기업유치협의회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한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위원 여러분들의 경험, 노하우, 인맥 등이 좋은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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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홍성군, ‘충동적 자살예방’ 번개탄판매업소 모니터링
    홍성군보건소는 자살고위험시기를 맞아 자살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충동적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홍성군보건소는 자살고위험시기를 맞아 자살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충동적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군은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된 번개탄 판매업소를 방문하여 번개탄 판매 시 보관함에 넣어 판매하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번개탄 구입 시 그 구매목적을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보건소에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과거 관내 생명사랑 실천가게에서 번개탄 구매자의 위험징후를 포착하여 보건소에 연계하는 등 번개탄 판매업소에서도 자살유해환경 차단과 충동적 자살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동참하고 있다.   이종천 홍성군보건소장은 “가스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번개탄 판매업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살유해환경차단사업을 실시하여 홍성군의 자살율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에 따르면 그동안 홍성군에서 발생한 자살사고의 수단으로 목맴, 농약음독, 가스중독 등 순으로 조사되고 있어 자살유해환경 차단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번개탄 등 착화탄 사용으로 인한 주민의 가스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번개탄을 보관함에 보관하여 안보이게 진열해 놓는 것만으로도 구매 접근성을 낮춰 자살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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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홍성군, 스마트 교통환경개선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2억원 투입, 홍성여고 및 덕산통 사거리에 바닥신호등과 횡단보도 표지병을 설치했다.    홍성군이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군은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2억원 투입, 홍성여고 및 덕산통 사거리에 바닥신호등과 횡단보도 표지병을 설치했다.    특히 홍성여고 사거리는 보도와 도로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하는 고원식교차로로 조성하여 보행약자를 위한 원활한 보행 동선을 구축하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ED바닥신호등 및 횡단보도표지병을 설치했다.    도시재생과 담당자는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등 도시기반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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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홍성군, 클로렐라로 재배한 홍성마늘로 품질 UP!
    마늘농가에서 클로렐라를 살포하는 모습    홍성군이 대표 특산물인 홍성마늘(품종명 홍산마늘)을 전국 최우수 품질로 생산하기 위해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홍성마늘의 생육촉진과 병해충 방제를 위해 자체 배양한 농업용 클로렐라를 홍성마늘연구회(회원 수 120명)에 공급하여 엽면시비 방식으로 살포했다.    농촌진흥청 연구결과에 의하면 클로렐라를 마늘에 활용할 경우 뿌리활착은 물론 생육촉진과 토양개량에 도움을 주며 병해발생 억제효과와 저장성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군에서는 전년 마늘 식재 전 고품질 홍성마늘을 생산을 위한 홍성마늘 표준재배 매뉴얼을 제작 공급하고, 홍성마늘의 재식거리에 맞는 전용비닐을 자체개발하여 농가에 공급했다.    또한 겨울 한파에 동해를 방지할 수 있는 부직포를 공동 마늘에 피복하여 부직포를 덮지 않은 다른 지역의 마늘에 비해 잎이 1∼2개 많이 발생하는 양호한 생육 효과를 보이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유기농 자재이자 건강 기능성 물질로도 잘 알려져 있는 클로렐라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홍성마늘을 재배해 품질향상은 물론 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시장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품질 홍성마늘(홍산)을 생산하여 국내 마늘 재배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외래종 마늘을 국내 육성품종으로 대체하는 전환점이 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마늘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산 신품종(품종명: 홍산)으로 항암작용, 고지혈증 완화 등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성분인 클로로필 함량이 기존 마늘 보다 월등히 높아 마늘 끝에 초록색을 띄는 것이 큰 특징으로 2020년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대상(대통령), 2020년 전국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대상(국무총리)을 각각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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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홍성군, 편법‧불법 태양광시설 꼼짝마!
    관내 태양광 시설    홍성군이 최근 군에서 허가한 곤충사와 버섯재배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농지 위에 버섯재배나 곤충사육을 목적으로 허가를 받은 시설들이 태양광 사업이라는 다른 목적에 의해 사용된다는 민원이 수차례 이어지면서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지 전수조사에 나선 것.    이번 실태점검은 봄철 해빙기인 3월과 수확시기인 5월과 10월 등 3회에 걸쳐 실시되며 허가팀장과 담당 직원2명이 직접 조사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최근 곤충사와 버섯재배사로 허가된 45건으로 점검사항은 태양광 발전시설을 위한 곤충사육사 및 버섯재배사의 형식적인 운영 여부와 해당 시설에서 그동안 생산된 생산실적 및 영농을 위한 자재구매내역 등이다.    조사 결과 부적합 시설로 판단되는 경우 성실경작 독촉, 고발, 농지처분 명령 등 농지를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용섭 허가건축과장은 “버섯재배사 및 곤충사육사 등 농지이용시설은 농지전용 없이 농지에 설치 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태양광을 설치할 목적으로 형식적인 버섯재배나 곤충사육사를 설치·운영하는 경우가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목적에 맞는 사용을 권장하고 편법이나 불법이 확인되면 엄중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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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홍성군이 도시계획에서부터 주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하는 주민주도형 ‘2040 홍성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홍성군이 도시계획에서부터 주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하는 주민주도형 ‘2040 홍성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군은 그동안 획일화되어 있던 ‘토지이용 계획 중심’의 도시기본계획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생활만족도와 삶의 질을 고려한 ‘주민 중심의 생활권 계획’을 골자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군은 저성장시대를 대비해 도시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압축·연계 중심의 도시성장 프로세스, 생활만족도를 고려한 접근성 중심의 지표, 지역특성을 고려한 생활권 계획과 이슈별 계획 등을 반영해 기존 기본계획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더불어 인구감소, 기후 변화, 4차 산업혁명,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미래여건변화를 반영하였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발전 전략,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 행정리 단위 인구위기지역 분석·대응 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공간적 방향을 내실 있게 담아냈다.    또한 군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민간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자문회의를 통해 계획의 합리성을 확보하였으며,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방향 세미나’와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 발전방안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홍성군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방향성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군민계획단 워크숍을 4차례 운영하여 ‘다 잇는 홍성, 다 있는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4대 전략과 12개의 실천과제를 제시하는 등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계획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군은 2040 홍성 군기본계획을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하여 왔으며 올해 상반기 중 국토종합계획을 반영하고, 주민·전문가 공청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올해 말 공고할 계획이다.    도시재생과 김선진 도시계획팀장은 “군기본계획은 홍성군의 토지이용개발 및 보전과 관련된 계획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군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최상위 계획이다. 군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광역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앞으로 시행될 정책사업에 대한 공간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기본계획은 도시공간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토지이용, 인구, 기반시설 등에 대해 20년 단위로 수립하는 장기계획이며, 군단위의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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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홍성군, 비대면 국제교류 ‘으뜸’
    지난해 중국 전장시 우호교류도시 협약 체결)    홍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진 가운데 비대면 국제교류 활동을 활발히 펼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해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전장시(镇江市)와 국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전장시는 중국 장쑤성(江蘇省)의 교통 요충지이자 인구 350만 명의 지급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2년 간 있었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으로, 현재 대한민국임시정부 사료진열관이 자리하고 있는 유서 깊은 도시다.    2020년 전장시는 홍성군에 코로나19 방역마스크 1만 장을 지원했으며, 홍성군은 ‘제4회 장쑤성 국제 청소년 회화대회’에 관내 청소년들의 작품 30여 점을 출품해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인구 1,000만 명의 지급시인 허베이성(河北省) 한단시(邯郸市)와는 한국어 및 중국어 교육 교류, 경제교류 방안을 협의 중이다. 다만 현급시인 인구 30만 명의 무장단시(牡丹江市) 산하 해림시(海林市)의 경우는 중국정부의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아 교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3월 12일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시도지사협의회 중국사무소 직원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에서 중국정부의 협조를 요청하면서 교류 재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 연맹 정회원 도시인 홍성군은 일본 오부시(大府市)와도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오부시는 나고야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도요타 등 자동차 관련 산업이 발달한 공업도시로서 건강ㆍ의료ㆍ복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웰니스 밸리 지구가 있어 세계적인 건강도시로 유명하며 작년에 홍성군과 영상회의를 통해 국제교류 MOU를 체결했고, 향후 건강도시 시책을 중심으로 온라인 세미나 개최 등 양 도시 간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발맞추어 베트남 하이퐁시와도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하이퐁시는 베트남 제1의 항구도시이며, 주요 공업도시 중 한 곳으로 베트남 북부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다. 홍성군과 하이퐁시는 2021년 7월 우호도시 체결을 목표로 상호 협력중이며 실무자 간 국제교류 영상회의를 통해 하이퐁시 외교부 공무원 1명이 홍성군으로 6개월 파견근무를 하는 것에 합의했다. 세부적 파견기간 및 교류협력 계획은 논의중에 있으며 파견공무원을 매개로 경제ㆍ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홍성군, 홍성교육지원청, 미 동부 충청도향우회가 공동으로 한미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추진하여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2019년 미국 동부 충청도향우회 청소년 모국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 한데 이어 2020년 홍성군 청소년이 미 동부 지역을 방문했다. 미 동부 충청향우회 등 교포사회와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뉴욕주 브루클린자치구와 코로나19 종료 후 경제ㆍ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목표로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지난 한 해 홍성군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대면형식의 국제교류가 어려운 가운데, 화상회의를 통한 실무회의, 지방정부 교류활성화 온라인 세미나 참가, 국제 우호도시 교류 협력사업의 비대면 참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제교류를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온라인을 통해 해외 교류도시와 긴밀히 교류함으로써 코로나 이후의 국제교류 수요에 부응하고 홍성군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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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 홍성군,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 ‘박차’
    홍성군이 군민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즐기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홍성군이 군민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즐기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올해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유휴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카페, 찾아가는 문해교육 등을 운영하며 홍성형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은 우선 평생학습센터 2개소(홍성군평생학습센터, 신도시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군민의 다양한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는 기존 운영하고 있는 주간 프로그램과 낮 시간에 학습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 실전 스피치▲초급 중국어 ▲힐링 미술테라피 등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해 14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총1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도시평생학습센터는 ▲영화 속 진짜 영어 ▲독서논술지도사(2급) ▲정리수납전문가(2급) 등 16개 프로그램에 228명이 참여하며, ▲꼼이놀이 ▲촉감놀이 꼼지락 ▲몸 튼튼 마음튼튼 유아체육 등 300개 팀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3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젊은 교육수요자와 영유아인구가 많은 지역특색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평생현역!’ 아름답고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위한 준비  50대부터 70대까지 아름답고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50+ 세대 군민의 인생 재설계를 돕기 위해 ‘50플러스 스쿨’을 운영한다. 중‧장년층 인생 후반기를 의미 있게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며, 3월 중 수강생을 모집,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 군민수요와 트렌드에 맞는‘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군민들의 학습열정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충남도 최초로 낮 시간대 이용이 적은 카페, 공방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카페’를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홍성읍과 홍북읍 15개소에서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학습자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학습자 간의 소통공간 활용 등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남성의 가사분담 비중 확대 및 ‘먹방’, ‘쿡방’등 트렌드 변화와 요리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의 학습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다양한 식·음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작년 홍성제과제빵학원 외 3개 기관·단체를 지원하여 ‘달콤한 주말, 커플 쿠킹 데이트’, ‘기초부터 1급 바리스타까지’등 강좌를 운영하였다.   ▶ 가장 아름다운 배움, 문해교육  군은 비문해자를 위한 한글교육 프로그램인 성인문해교육을 각 읍·면별로 열어, 경제적 사정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1,200여명의 어르신이 2년 과정을 수료했으며 초·중등학력인정 과정을 통해 초등 44명, 중등 21명이 학력을 인정받았다.    어르신들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충남 성인문해교육시화전, 충남선거문해시화전, 전국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 등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우리 사회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문해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문해교육기관(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을 지원하여 3개 기관에서 매년 90여명이 문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 코로나위기를 기회로, 가정방문형 문해교육 운영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올해부터 ‘가정방문형(과외) 문해교육’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가정방문형 문해교육’은 문해 교원이 학습자 자택을 방문하여 1:1 맞춤형 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장애, 거동불편 등으로 이동이 어려운 교육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교육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배우고자 하는 군민들의 열정이 홍성군을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하는 원동력이다”라며 “군민들의 학습 열기를 잘 반영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더 나은 교육 제공으로 보답하며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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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3일,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S/W) 및 하드웨어(H/W) 사업 추진 등 보고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홍성군은 지난 3일,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S/W) 및 하드웨어(H/W) 사업 추진 등 보고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홍성군에서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를 국가 균형발전위원회에 제안하여 총18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일 기준으로 총 사업비의 39%인 70억원의 예산을 집행했으며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데 이어 시설공사(H/W) 사업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실시설계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웨어(S/W)사업은 군에서 지난해 8월부터 추진부서를 지정하여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군은 유기농업특구의 특색을 살려 ▲학교ㆍ공공급식지원센터 및 비즈니스지원센터 설립,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및 사회적 농업 복합 플랫폼 구축, ▲자연생태마을 인프라 보강 등을 한 데 묶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여 지역농업 발전을 견인 할 계획이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유기농 권역별 전초기지가 지역 특성에 맞게 조성되어 홍성 친환경 농업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면서 “본 사업의 기간내 마무리와 주요 사업들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에서 총괄하는 있는데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후속사업을 유치하여 홍성군 친환경농업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주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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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홍성군,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11건 원안가결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지방재정 확충과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지난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지방재정 확충과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지난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부군수인 길영식 위원장 주재로 심의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재산 취득 6건 ▲처분 1건 ▲대부료 감면 3건 ▲용도폐지 1건 등 11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올해 첫 심의회인 만큼 심의회 안건에는 홍성군 현안사업으로 홍성읍 옥암택지개발지구 내 지상 7층 규모로 사업비 약 931억원이 투자되는 신청사 건립사업에 따른 재산 취득 건과 악취 발생 민원의 대상이었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내포신도시 축산시설 취득‧처분 건,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대부료 감면 건 등 굵직한 안건들이 상정됐다.    심의회는 각 사업부서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위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의위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객관적인 판단에 따라 의결 절차를 거쳐 상정 안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회계과 조기현 과장은 “공유재산 관리업무는 군 사업 추진의 기초이자 첫 출발점과 같다”며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전문가 자문과 법령 등을 면밀히 검토해 신중하고 내실있는 재산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공유재산심의회는 분야별 전문가 민간위원 7명과 소속 공무원 6명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 관리사항 등에 대해 자문 및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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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 홍성군, 경력단절여성에게 재취업날개 달아준다!
    지난해 유기농쌀 디저트 창업과정    홍성군이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함께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코로나19의 직격탄으로 얼어붙은 고용위기 속 포스트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여성일자리 발굴과 고용지원을 위해 올해 약4억 원을 투입한다.    군은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통해 구직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취․창업시장의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직업교육훈련과 동아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홍성 유기농쌀 디저트 창업과 그린가드너 전문가 양성 등의 직업교육훈련에 총 27명이 수료했으며 8명이 취․창업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에는 공간크리에이터 양성과 온라인마켓 셀러 창업과정을 운영해 지역특성과 시대흐름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취업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에 맞는 인력발굴과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여성인력 취업알선, 인턴십 지원, 일촌기업 협약, 기업환경 개선 등 기업과 취업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보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취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양성평등 인식개선, 인사노무관리 등의 교육을 통한 사후관리지원으로 실효성 있는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옥 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로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 양성뿐 아니라 코로나 시기 취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개소해 올해로 6년차를 맞는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금까지 1,982명의 취업연계를 돕고 3,234건의 구인상담과 3,649명의 구직상담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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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홍성군 농촌유휴시설,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홍성군이 농촌 유휴시설을 지역의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8일 밝혔다.    홍성군이 농촌 유휴시설을 지역의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올해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촌 유휴시설을 창업 및 사회적 공공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2년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과거 보건소로 사용했던 결성면 유휴시설을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인구감소에 따른 대책과 결성읍성 복원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결성면 주민과 함께 △지역전통먹거리 맛보기 및 전통짚공예품 만들기 체험 △지역 특산물 판매 △동네해설사 양성 등 농촌의 일자리 창출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황선돈 결성면장은 이번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구보건소 건물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소신과 포부를 밝혔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공동체화합, 청년인구유입, 문화와 예술이 생동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을 홍성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며 “읍‧면에 산재해 있는 농촌유휴시설들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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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체계적 관리 ‘팔 걷어’
    홍성주민이 야외 운동기구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관내 곳곳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를 군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에 제정된 「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가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연초부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홍성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는 315개소 1,283대가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우선 군은 조사된 야외 운동기구 전량에 대해 영조물배상보험에 가입해, 군민 안전 도모에 나섰다.    아울러 군은 각각의 야외 운동기구에 개별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소관 관리부서에서 관리카드를 작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군은 야외 운동기구의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하고자, 상반기 중에 보수‧이설 등의 시설 재정비에 나서는 한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 되는대로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해 야외 운동기구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을 개설해 읍‧면별 순회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야외 운동기구 이용객도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가 군민 건강증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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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김석환 홍성군수, 설 명절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
    김석환 홍성군수가 13일 거점소독시설를 방문하고 있다.    홍성군 김석환 군수는 13일 설 명절임에도 코로나19 등 비상근무로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자를 방문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환 군수는 코로나19 종합상황실, 선별진료소, 거점소독시설 3개소(홍성 1, 광천 2)를 차례로 방문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직원과 근로자분들의 헌신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군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느 해 보다 힘든 명절임에도 힘든 내색 없이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하며, 다가오는 추석에는 현 상황이 개선되어 가족 모두가 모여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희망하며 직원 복지에도 노력하겠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군청의 한 비상근무자는 “이번 명절에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서고 있다. 코로나 19 방역이 소중한 가족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근무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코로나19 외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AI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전국 최대 축산도시로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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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4
  • 백승균 씨, 홍성군 체육회장 당선
    홍성군은 군 체육회장으로 백승균 전 홍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홍성군은 군 체육회장으로 백승균 전 홍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홍성군체육회는 9일 지난해 12월 전임 박준용 체육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됐던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홍성군체육회장 보궐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홍성군체육회 정회원 종목단체장과 읍‧면 체육회장, 정회원 종목단체 대의원들 중 추천에 의해 선출된 자 등 총 116명으로 구성된 선거인중 11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99.1%를 기록했다.    개표 결과 기호1번 김노성 후보가 55표, 기호 2번 백승균 후보가 60표를 각각 획득해 백승균 후보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백승균 신임 홍성군체육회장은 홍성군태권도협회장, 충남태권도협회 부회장, 홍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홍성군 체육회장에 선출되면서 오는 2023년 2월까지 2년간 홍성군 체육을 이끌게 됐다.    백승균 신임 홍성군체육회장은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체육인들의 화합과 홍성군 체육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선거운동 기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홍성군 체육발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체육인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체육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백승균 회장은 이번 보궐선거에 앞서 △도청소재지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구축 △엘리트 체육 및 생활체육 지원확대 △홍성군 체육발전을 위한 체육인 및 사회 각 계층 자문위원 구성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 확대 위한 지원 확대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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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 홍성군, 사회적거리두기 속 명절...따뜻한 마음은 ‘더 가까이’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4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과 격려를 보냈다.    홍성군은 코로나19 속 비대면 명절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실천이 답지하며 따뜻한 마음만큼은 더 가까워졌다고 8일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4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과 격려를 보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하여 군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각계각층에서 기부금 및 물품 기탁이 줄을 이으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쌀10kg 336포 △NH농협홍성군지부 떡국 떡 300kg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670만원 △하나님의 교회 90만원 상당의 식료품세트 △광천중앙의원 장학금1,020만원 △충남 서부보훈지청 상품권 등 나눔의 온정이 이어졌다.    금마면은 이장협의회와 부녀회, 금마농협 등 4개 기관단체가 함께 사랑을 모아 올해 101세로 면내 최고령 어르신과 4대가 거주하는 가정을 찾아 새해 인사와 함께 한우사골세트, 떡국, 미역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600만 원 상당의 떡국 떡 400박스와 쌀국수 10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광천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지정 기탁하고 지역기업 ㈜백제와 공감사랑나눔회의 후원을 받은 것으로 광천읍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100가구에 직접 만든 돼지고기 불고기 230kg(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지역의 여성농업인 리더로 그동안 사랑의 쌀 기부, 떡국 나눔 행사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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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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