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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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후보, 19일 천안·아산 합동유세로 공식 선거운동 시작!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19일(목) 오전 7시 천안시청 입구 사거리에서 천안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이날 합동 유세에는 코로나 확진으로 자가 격리 중인 양승조 후보를 대신해 배우자인 남윤자 여사가 참석하고, 강훈식 상임선대위원장, 문진석, 이정문, 황명선 공동선대위원장 박수현, 황명선 총괄선대본부장를 비롯해 천안·아산지역 출마자, 선거운동원, 당원이 총결집한다.    유세에 앞서 양승조 후보 측은 독립기념관 충혼탑을 참배한 후 오전 7시 45분 천안시청 입구사거리 앞에서 첫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천안시청 입구 사거리 유세 이후 양승조 후보 측은 오전 10시 천안시청으로 이동해 박수현 총괄선대본부장의 사회로 기자회견을 진행해 천안발전의 비전을 담은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양승조 후보 캠프 관계자는 “ 천안은 양승조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며 “코로나 감염등의 어려운 상황에서 늘 천안을 어머니의 품으로 느끼는 후보의 마음을 반영하여 첫 선거 유세장소로 정하였다”고 밝혔다.    이후 천안아산 합동유세는 오전 11시 온양온천역과 오후 17시 천안 신부동 터미널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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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김태흠-이준석, 천안서 첫 공식선거운동 시작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9일 자정 당 지도부와 함께 천안시 서북구 신불당동 젊음의거리 거리인사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첫 유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거리 인사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이준석 당 대표 겸 상임선대위원장,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 김형동 수석대변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당 지도부가 첫 일정으로 충남을 선택했다는 것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선거 승리를 최고 과제로 보고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이날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충남에서 승리해야 윤석열 정부가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선거 시작부터 우리 이 대표께서 충남을 방문한 것, 이것은 우리 당에서 충청권에서의 선거 승리를 최고 과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충남도지사 후보로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대표는 “천안, 아산 등 젊은 세대가 있는 지역 위주로 자주 방문해 선거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당을 위해 출마를 선언한 김 후보에 대해 당은 당선을 위해 전력지원할 것이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태흠의 승리, 충남에서의 승리가 절실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공동선대위원장은 “충청권에서의 민심이 윤석열 정부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충청인 여러분께서 충청 출신 윤석열 대통령이 꼭 성공한 대통령 될 수 있도록 김 후보를 지지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 대표께서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 등 모든 후보들을 격려하고, 충청을 새로운 시대를 견인하는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불당동 젊음의거리 거리 인사에 앞서 김 후보와 이 대표 등 참석자들은 천안서북경찰서 불당지구대, 천안서북소방서 불당119안전센터를 차례대로 찾아 임무수행하고 있는 경찰·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충사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30분 현충사 집중유세, 오후 1시 온양온천역 집중유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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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대전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에 우수인력 대거 지원
      대전광역시의회인사위원회는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정책지원관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이 지원해 평균 10.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함께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의정자료 수집ㆍ조사ㆍ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달 25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 후 7월 이전에 임용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채용시험에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수한 분들이 많이 응시해주셨다”며“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선발하여 대전시의회의 정책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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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농업소득 전국 1위 달성 목표…전문가 ‘한자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기술원에서 2025년 농업소득 전국 1위 달성을 위해 대학교, 농업인단체, 연구원으로 구성된 ‘3농정책 농업기술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한 농업기술분야 43개 전략사업에 대한 토론에 이어 8개 핵심사업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8대 핵심사업은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 교육 △충남형 골드씨드프로젝트 추진 △충남 씨감자 자체 생산·공급 체계구축이다.    이와 함께 △저탄소 농업환경 유지관리 기술 개발 △신기술 현장실증 연구로 농가애로 해결 추진 △빠르미 등 극조생 벼를 활용한 농가소득 향상 △전국 최대 벼 직파재배 기술보급사업을 선정했다.    3농정책은 농어업인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거버넌스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유통·소비의 전 과정을 혁신함으로써 더 행복한 농어업인, 지속가능한 농업인,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중점 추진 중인 사업이다.    김부성 농업기술원장은 “올해 전국 최대의 직파재배 기술보급사업과 신기술 현장실증 연구는 농업 현장의 일손 부족과 애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기술원은 현장감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5년 농업소득 전국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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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충남지역 택시노조 대표자 53명 김태흠 지지선언
      한국노총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충남세종본부 소속 대표자들은 17일 전택노련 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지선언식을 개최하고 “‘노동자의 친구’ 김태흠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전택노련 충남세종본부 김상진 의장, 이보형, 박만규, 임인수, 임헌근, 조경수 부의장, 김교환 사무국장, 강일호(아산), 황종기(태안), 김용복(홍성), 김우준(보령), 이희병(계룡), 최원호(공주) 지부장 등 53명의 택시 노조위원장들이 이름을 올렸다.    김태흠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저희 당 차원에서 노동계의 지지를 받아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에 너무 감사하다”며 “양승조 후보와 샅바싸움을 하던 중인데 이번 지지선언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열악한 환경여건 속에서도 도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것을 잘 안다. 강한 추진력을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도지사가 돼 돕겠다”며 “전택노련 충남세종본부에서 건의한 6개 항은 도지사가 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진 의장은 지지선언에서 “택시노동자들은 지역평균 임금은 고사하고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보수로 삶은 고되고 지쳐 있다”며 “특히 지역 현실을 무시한 비현실적 총량제로 희망의 끈마저 끊어져 노동의욕까지 상실되고 노동자 가족은 생계와 생존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또 “우리가 지난 12년 한 정당만 지지해오다가 겪은 상황이 어떠했느냐”고 반문하면서 “김 후보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돌파해 택시 노동자의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고 천명했고, 노동자의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지지하게 됐다”고도 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한 위원장은 “양승조 도정 휘하에서 우리가 거지취급을 당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하면서 “이번에는 우리가 제대로 한번 바꿔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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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기자간담회 열다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17일 도청 프레스센터를 방문하여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양승조 후보의 6.1 지방선거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수현 전 수석은 6.1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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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양승조 후보 코로나 확진, “도민여러분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러워”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더행복캠프는 “양승조 후보가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양성임을 통보받았다”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알렸다.   양승조 후보는 17일 오후,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돼 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판정이 나오자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격리에 들어갔다.   양승조 후보는 5월 2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리며, “도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한, 양승조 후보는 “220만 도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송구하다”며, “민선 8기 충남도지사의 열의와 의지는 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민 여러분에게 충분히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승조 후보는 “도민 여러분들께서 저를 대신하여 선거운동을 해주시길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절박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이하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SNS 전문>   페친 여러분! 충남 도민 여러분! 방금 제가 코로나19에 확진되었습니다. 도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일주일 동안 선거운동을 제대로 못하고 대면접촉을 못한다 생각하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입니다. 오늘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제가 상대후보보다 4.3% 앞서는 조사가 나와 용기를 내 선거운동에 나설 각오였는데!   페친 여러분! 도민 여러분! 저를 대신하여 선거운동을 해주시겠습니까!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피눈물 나는 절박한 심정으로 저 양승조가 부탁드립니다.   민선 8기 충남도정을 향한 열의와 의지는 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민 여러분에게 충분히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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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양승조, “어르신 버스비 무료 확대, 공동주택 건립 등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만들것”
      17일 오전,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대한노인회 핵심지도자 교육’에 참석해 충남 어르신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을 위한 공약을 소개했다.   양승조 후보는 “어르신의 노력과 헌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었다.”며, “14년의 의정활동과 지난 4년 도정을 이끌면서 늘 어르신을 먼저 생각하고, 잘 모시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실제 양승조 후보는 의정활동 간 의시·틀니 건강보험 적용 등 어르신을 위한 법안을 냈고, 민선7기에는 전국 최초 어르신 놀이터 설치,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 경로당 화장실 안전시설 설치 등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전대규 연합회장과 시군지회장 등 약 50여명의 경로당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양승조 후보는 민선 8기 어르신 8대 공약으로 ▲ 어르신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 ▲ 충남 어르신 공동주택 건립 ▲ 경로당 회장 및 노인회장 수당 지원 ▲ 걷쥬’앱을 활용한 운동 마일리지 확대 ▲ 80세 이상 ‘치매 충남도 책임제’ 도입 ▲ 충남 건강도우미 ‘홈닥터제’ 구축 ▲ 어르신 놀이터 확대 파크골프장 도내 15개소 건립을 약속했다.   양승조 후보는 “민선 7기 성과와 함께 민선 8기 공약을 충실히 이행해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며, “누가 더 충남의 어르신을 잘 모실 수 있는 후보인지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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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김태흠 후보 “50년 내다보는 비전으로 충남 경제산업지도를 다시 설계하겠습니다”
          충남도민 여러분! 국민의 힘 충남도지사 후보 김태흠 인사드립니다.   충남은 윤석열 정부의 출범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충청 출신 대통령을 배출했고, 충남발전에 많은 약속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이 여당이 됐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선택은 도정교체를 통해서 정권교체를 완성하는 일입니다. 그래야만 중앙정부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서 충남을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경제 심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13일, 제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충남발전을 위해 모든 능력과 경험을 바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도민 여러분, 그러나 지금의 충남 현실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복지수도도 아니고, 1등 충남도 아닙니다.   주민생활만족도 전국 17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제로 소득 역외유출 1위(2020년, 지역총생산 114조 168억원, 역외유출 23조: 역외 유출률20%)  ※ 2017년 지역총생산 115조 5341억원) 상하수도 보급률 17위(79.7%) 송전탑 지중화율 1.39% 등(17년 기준, 경기 17.09, 전북 7.56, 전남 5.4, 충북 2.44%) 충남 경제력은 후퇴하고 있으며, 삶의 질은 나빠지고 있습니다.   헬리콥터에서 돈을 뿌려대는 무상시리즈 정책만으로는 충남의 미래를 끌고 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충남에도 변화의 새바람, 새로운 정책, 새로운 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변화의 시작을 저 김태흠에게 맡겨주십시오. 시대적인 요구, 도민들의 다양한 기대를 정책에 담아내고, 이를 꼭 실천하겠습니다.   오늘은 충남의 경제산업지도를 바꾸고, 중부권 성장을 이끄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 도내 균형발전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준비하는 핵심공약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천안, 아산 공약은 지난 5월 12일 발표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하고, ① 내포신도시권 ② 서해안권 ③ 내륙권 ④남부권 ⑤탄소중립 이행 관련 공약을 중심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책 방향> • 충남지역 발전핵심은 북부권과의 불균형(인구 62%, GRDP 74%)을 조속히 극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 지역의 특색, 가지고 있는 특장을 적극 개발 확충하고 보완 • 충남을 5축 중심으로 디지털산업, 행정, 문화, 국방, 레저해양관광을 육성 - 천안 아산 : 디지털 수도 - 내포신도시 : 행정중심복합도시 - 서해안권 : 글로벌 해양관광 레저 - 백제권 : 역사, 전통, 현대의 문화관광도시 - 내륙권 : 국방 인프라를 활용한 국방산업도시  • 제도적으로 도의 균형개발을 더욱 확충하고, 국가의 지역소멸대응기금을 활용     ◇ 내포신도시권(홍성, 예산 공약)   <공약 목표> • 내포신도는 도청의 상징성, 중심성을 감안하여 행정이 중심이 되는 복합신도시로의 건설입니다   • 자족기능 보완을 위해 도시 첨단산단(38만명)에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 주변지역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여 홍성군 일원에(전국1위 축산군) 동물바이오, 또는 백신특구를 지정,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로서 출발은 늦었지만, 그야말로 중부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핵심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잘 아시다시피, 3단계로 개발하는 내포 신도시는 당초 2020년에 완성, 인구 10만명을 목표로 했으나, 현재는 2만 9천명, 목표의 29% 수준입니다. 최근 4년간(연평균 1500명) 인구증가 숫자를 고려하면 이 목표는 2069년에나 달성 가능합니다.   • 따라서, 특별한 노력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이므로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기존 3개 기능군(탄소중립, R&D, 문화체육)에 국한하지 않고 직원수와 예산규모가 큰 기관 위주로 전략적으로 유치, 혁신도시 출발이 늦은 만큼 특별배려를 강력히 요청하겠습니다. *(논리) 스포츠 드래프트시스템 적용, 전년도 하위팀은 신년도 신인선수 선발시 최우선 지명권   2. (자족기능 강화) 내포 도시첨단산단(38만평)에 좋은 기업(AI허브 구축 등) 유치 + 의대신설, 대학병원 등을 설립하고,    3. (주변지역 강화) 내포 주변지역에 동물바이오 첨단산단을 조성하겠습니다.     ◇ 서해안권(당진,서산,태안,보령,서천) 공약      <공약 목표> • 올 3월 보령해저터널이 완공됐고, 가로림만을 횡단하는 연육교가 놓이면 국도 77호선(일부지방도포함)은 연장 80km의 한국판 골드코스트가 탄생됩니다. • 섬, 바다, 꽃, 축제를 연계하는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로서 세계의 어느 곳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천해의 관광지가 될 것입니다.   4. 보령의 섬, 태안에 크루즈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충남에는 210여개의 섬이 있습니다. 원산도에서 출발하여 삽시도, 장고도 등 서해낙조를 감상하면서 서해 해산물과 함께 꿈의 크루즈를 경험하도록 할 것입니다.   5. 서해안 글로벌 해양레저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 보령신항을 관광, 레저, 크루즈 기능을 갖는 다목적 기능항으로 개발하고, • 보령해저터널의 완성과 함께 원산도가 육지가 되면서 섬을 주제로 한 국제 비엔날레를 개최, 호텔, 콘도, 해상 케이블카 설치, 삽시도에 꽃의 정원이라는 아트 아일랜드(Art irland)를 만들겠습니다.   6. 안면도 꽃박람회를 추가 개최하겠습니다.   • 위기의 화훼농가, 그리고 개발이 무산된 안면도를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하여 꽃박람회를 한 번 더 개최하겠습니다.   • 준비에서 개최까지 최소 3년이 소요되는 일정을 감안, 도지사가 되면 즉시 준비단을 만들겠습니다. 이미 2번의 개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성공할 자신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00억원 정도소요, 기 인프라구축, 보령해저터널 양방향 진입가능)        7. 가로림만 국가 해양공원 조성사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 국내 최초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를 위하여 가로림만이 국내 1호 국가해양정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가로림만을 종단하는 교량 5.2Km를 연결하면 국도 77호(일부 지방도)는 명실공히 80Km의 골드코스트의 완결을 의미합니다.  ※ 순천만(국가정원 1호)   8. 유네스코 도시 서천을 글로벌 생태모델로 조성하겠습니다.   • 지난해 7월 서천갯벌이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되면서 서천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더블크라운 도시가 되었습니다.   • (한산모시짜기, 무형문화유산에 등재, 2011) 세계적인 관심 속에 추진하고 있는 서천 브라운필드 복원사업과 함께 습지복원센터, 토양연구센터 등을 유치해서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생태환경도 지역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9. 태안-서산고속도로를 건설하겠습니다.   • 태안군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지역으로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태안읍내-서산공항-해미IC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 (4차선, 25km, 사업비 1조원)   10. 제2 서해대교를 건설하여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국도77호에 연결 합니다.   • 8.4Km(해저터널 7.5Km), 7,500억원, ‘23~’29, BC(0.87), 교통수요예측(27,727/일 ‘30년)        ◇ 백제문화권(부여,공주,청양) 공약      <공약 목표> • 서해안 관광벨트와 충청권 동서내륙관광벨트를 연결하여 역사, 전통, 현대가 살아 숨쉬는 명품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11. 백제문화 복합단지 및 백제문화 체험마을을 조성하겠습니다.   • 서동요 역사관광지(충화면 소재) 일원에 백제한옥 리조트(300실) 및 복합캠프타운, 레저시설을 만들고 공주에 스마트 백제문화 자연체험 마을을 만들어  어린이, 학생, 청년들이 쉽게 찾고 일상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 금강권역의 역사,문화적 자원을 토대로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관광 체험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13. 생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 당초 3개시군에서 공동으로 도청유치를 추진했다가 탈락한 청남면 일원에 금강과 칠갑산의 자연환경을 반영한 30만평의 생태산업단지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14. 제2금강교를 건설하겠습니다.   • 현 금강교가 노후되어 안전도 등의 문제로 대체건설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760M, 2차로)    ◇ 내륙권(계룡,논산,금산)        <공약 목표> • 육사이전이 정부에서 검토되고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되면 서 전국에서 가장 좋은 국방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충남이 최고의 적지임을 내세워 유치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습니다.   15. 육군 사관학교 및 국방부를 유치하겠습니다.   • 계룡대, 국방대학교, 삼군본부등 국방인프라 연계와 기 구성된 육사이전 추진위와 민관협업으로 반드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6. 국방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 주로 비 무기체계인 군수 물자, 장비, 시설, 소프트웨어 등 생산   17. 충남 남부출장소 설치하겠습니다.   • 도청이 내포로 이전함에 따라 민원처리등 편의를 도모 하겠습니다(인삼, 국방, 산림, 환경 등 관련 업무를 직접 처리).   18. (재) 금산인삼 약초산업 진흥원을 국립으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郡산하 재단법인을 국립으로 승격시켜 인삼의 산업화, 글로벌화에 대응하겠습니다.     ◇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대응   <공약 목표> • 탄소중립에 따른 에너지전환은 충남의 산업전반을 개편하는 것으로 순조로운 전환도 중요하지만 이에 따른 일자리와 지역경제 문제를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19.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은 국제사회와의 약속으로 이행이 불가피합니다. ※ 2050 탄소제로, 2015년 파리기후협정   • 충남은 전국 59기 중 29기의(49%)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되어있습니다.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대안 없이 졸속으로 추진하면 큰 낭패를 보게될 것입니다.   • 화력발전소 대체방안은 에너지의 전환으로서 이산화탄소를 20% 정도 줄일 수 있는 혼소, → 다음은 LNG → 최종적으로는 수소로 가야합니다.   • 수소에너지(2035년에야 가능) 등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7년) 20% 혼소 실증 → ‘30년) 20% 혼소 상용화 → ’50년) 전소 상용화   • 지역경제, 일자리 대책을 만들겠습니다. - 충남은 2034년까지 14기의 화력발전소가 폐쇄되면 7천 메가와트가 감소하며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붕괴 등 전력수급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큼. - 5백메가 용량 화력발전소 2기가 폐쇄되면 발전본사에서 150명, 협력업체에서 350명 등 총 500명 정도가 일자리를 잃(14기가 폐쇄될 경우 3천명이 실직하고 1만2천명의 인구감소가 예상됨).   •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탄소배출 기업이 많은 당진과 보령 지역 등을 탄소중립시범도시로 지정하고 국가지원과,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에너지와 관련된 정부 출연기관을 유치하겠습니다. ※ 기후대응기금 2.4조원 규모 활용   20. 수소관련 연구기관을 설립 ‧ 유치(충남 프로젝트)하고, 다양한 기술지원. 산업전환을 준비하겠습니다.    • 블루수소 클러스터 신설(당진, 보령)  • 수소산업 전담기관 설치(수소산업 컨트롤타원 역할)  • 해양수소 드론허브구축(서산, 보령, 서산 일원)        이상으로 충남의 시군별로 대표적인 20대 공약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시장군수와 손을 맞잡고, 중앙(대통령공약)과 협력해서 꼭 추진해 내겠습니다.   충남도민 여러분! 민주당 도정 12년, 만족하시겠습니까? 대통령 권력, 국회 권력, 지방 권력 모두를 손에 쥐어주었지만, 그들이 보여준 것은 절대 권력의 오만, 그리고 무능이었습니다.   우리 충남이 한발 더 앞서가기 위해서는 무능, 무책임의 도정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끊어내야 하겠습니다. 이런 변화를 우리 충남도민 여러분께서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면서  충남발전에 대한 공약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비전으로 충남을 대한민국의 핵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시민들께서 원하시면 무엇이든 가져오겠습니다. 강한 추진력으로 말보다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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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태안군의회, 첫 의정소식지 발간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지난 10일, 태안군의회 소식지 「태안군의회 의정소식」 창간호를 발행했다.   군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소식지는 개원 32년 만에 처음 발간된 것으로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본연의 목적 외에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도 활용되도록 해 ‘열린 의회 구현’에 앞장서기 위함임을 밝혔다.   아울러 올해 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회기 중 의결결과’ 등 주요 의정활동 내역이 주민들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되어 있기에 소식지를 적극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민 신뢰를 더욱 높일 것임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신경철 의장은 “군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소식지 발간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소식지가 단순히 의정소식을 알리는 데서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회 의정소식」은 앞으로 매년 2회(반기별 1회) 발행될 예정이며 의정활동, 생활정보 뿐만 아니라 군민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고문 등도 함께 실을 계획이다.   이번에 발행된 소식지는 공공·유관기관, 8개 읍면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에 배부되며 군의회 홈페이지(council.taean.go.kr)에서도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 수령을 원하는 경우 태안군의회 전화(670-5178)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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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충남 미래 100년 15대 공약 발표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16일 민선8기 충남 발전을 위한 15대 공약을 공개했다.   먼저, 충남의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산업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천안·아산 연장 운행 추진 ▲ 서해선-경부고속철도 KTX 직결을 통해 교통인프라를 구축하고, ▲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 ▲ 천안 국립성환종축장 대기업 유치를 통한 ‘사이언스 밸리’ 조성 ▲ 신재생-수소 융복합 에너지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선도형 신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위해 ▲ 더 행복한 주택(꿈비채 2.0) 4,000호 건립 ▲ 충남 건강도우미 ‘홈 닥터제’ 구축 ▲ 파크골프장 도내 15개소 건립 및 생활체육지원 강화 ▲ 일반택시 월급제를 실시하고, 인구감소로 교통불편을 겪고 있는 읍면지역과 도서, 벽지지역에는 100원 택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충남 반려인을 위해 ▲ 충남도립 반려동물 화장장과 추모공원 건립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 ‘충남 행복 장터’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확대 ▲ 충남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과 ‘소망 대출’을 확대하고, 농어민을 위해서는 ▲ 젊은 농민 육성과 스마트 영농 등 신농업 대전환을 추진하고, 농어민 수당을 확대해 경제와 복지, 복지와 경제의 선순환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정책으로는 ▲ 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전기료 반값 공급을 통해 해당 지역주민에게 정당한 피해보상을 하고, ▲ 정의로운 전환기금과 에너지공사 설립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쾌적한 충남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승조 후보는 “이번에 공개된 15대 공약은 민선 8기 ‘새로운 충남, 미래 100년’의 밑바탕이다.”며, “민선7기 성과에 이어, 다시 한번 충남도민과 함께, ‘더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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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김태흠 후보, 충남도지사 여론조사 두 곳 모두 오차 범위 밖 앞서
      15, 16일, 2개의 언론사에서 발표한 충남도지사 여론조사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발표된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13일 도내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양승조 38.9%, 김태흠 51.1%의 지지율로 김태흠 후보가 12.2%p 오차범위 밖 격차로 조사됐다.    최대 승부처인 천안에서는 양승조40.8%, 김태흠48.8% 아산에서도 양승조 42.9%, 김태흠 48.3%로 김 후보의 지지율이 천안에서 8%p, 아산에서 5.4%p 높았다. 나머지 13개 시,군에서는 김 후보의 지지율이 50%를 넘으며 양승조 후보를 앞섰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양승조 40.1%, 김태흠 52.3%로 후보 지지율과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8.8%, 더불어민주당 35.2%, 정의당 2.5% 순이었다.     여론조사는 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또한, 16일 굿모닝충청 의뢰로 리얼미터가 12일~13일 양일간 도내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도 양승조 38.2%, 김태흠 50.2%로 김 후보가 12.0%p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양 후보의 고향인 천안에서 양 후보 40.9%, 김 후보가 48.1%를 얻어 김 후보가 7.2%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은 양 후보는 41.6%, 김 후보가 48.6%를 얻어,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인 7.0%P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51.9%, 민주당 33.0%, 정의당 5.2%로 조사 됐다.    조사 방법은 자동응답 전화 조사(ARS)로써, 무선 가상번호, 응답률은 8.4%이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2곳의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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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국제행사 발굴·유치’ 민·관 머리 맞대
       충남도가 민간 역량을 활용한 공공외교를 통해 국제 교류 활성화 및 세계 관계망 확대에 나선다.    도는 16일 내포혁신플랫폼 다목적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남도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 개발·자문 및 신규 교류지역 선정 등 지속가능한 국제 교류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출범한 바 있다.    이필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지난해 성과 보고, 분과위원회별 올해 운영 계획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도는 지난해 발굴한 단기·중장기 국제 교류 과제 62건 중 최종 선정한 16건의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보완점을 살폈으며, 분과위원회별 과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발굴 과제는 △해외 교류협력 지역에서 ‘충남의 날’ 행사 △해외 전문기술인력 도입 △개도국 보건부 최고위과정 초청 프로그램 △이산화탄소 활용 스마트농장 △청소년 케이-팝(K-pop)공연예술단 세계 공연 △유휴 장비 신흥국 이전 등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선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인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 꾸준히 유치할 수 있는 국제행사 발굴 및 유치를 위한 실무 절차 관련 자문과 의견 교환이 활발했다.    도는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국제 교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정책을 모색하고 세계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신속히 대응해 비대면 디지털 공공외교를 활발히 펼친 결과, 3년 연속 외교부로부터 공공외교 우수사례로 꼽히는 등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국제 교류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영 권한대행은 “지역외교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력에 민간의 역량을 더해 세계 관계망을 더욱 넓힐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전 세계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기에 발맞춰 세계 지방정부와 소통하고 연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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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충남 10개 장애인단체들, 양승조 후보 지지 선언
       충청남도 장애인부모회(회장 전재하)를 비롯 충남 10개 장애인단체들이 16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선언에 참여한 단체들은 충청남도 장애인부모회, 충남시각장애인 연합회,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충남장애인정보화협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충남협회,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남협회, 열린정보장애인협회 충남도협회, 충청남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 충남신체장애인복지회, 장애인연맹(DTI) 충남연맹 등이다.    이들 단체들은 선언문을 통해 “양승조 후보는 국회의원 재임 시절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보건복지 전문가였다”며, “충남도지사로서 ▲장애인 시내버스비 무료 ▲중증장애인 119구급서비스 시행 ▲65세 이상 중증장애인 돌봄시간 확대” 등 장애인의 권익과 이동권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이들 단체들은 양 후보가 “▲발달장애인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 지원 ▲80세 이상 ‘치매 충남도 책임제’ 도입” 등을 민선8기 주요 장애인 정책으로 제시했다며 양 후보의 정책 발굴 및 실행 능력이 포용적 공동체 건설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계속해서 이들 단체들은 양승조 후보가 “지난 4년 간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도정 목표 아래 13만 4천여 충남 장애인과 그 가족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관련 정책들을 선보여 왔”다면서 지지 선언의 이유를 설명했다.     [지지선언문 전문] 편견과 차별 없이 장애인이 더불어 잘 사는 충남 만들어갈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를 지지합니다!”   - 양승조 후보의 탁월한 장애인 정책 발굴 능력과 실행 능력 신뢰 -        양승조 후보는 국회의원 재임 시절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보건복지 전문가였습니다. 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매사 전력을 다하는 양승조 후보의 진정성과 성실성은 정치인의 모범사례이기도 합니다. 이 같은 명성은 양승조 후보가 충남도지사로 충남도정을 책임졌던 지난 4년간 충남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더 빛을 발했습니다. 장애인 관련 정책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양승조 후보는 지난 4년 간 충남도지사로서 ▲장애인 시내버스비 무료 ▲중증장애인 119구급서비스 시행 ▲65세 이상 중증장애인 돌봄시간 확대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지원센터 구축 ▲장애물 없는 공공건물 생활환경(BF) 인증 추진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 골볼팀 창단 등 장애인의 권익과 이동권, 접근권 향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승조 후보는 추후 민선8기의 장애인 관련 주요 정책으로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완성 ▲발달장애인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 지원 ▲80세 이상 ‘치매 충남도 책임제’ 도입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위한 수당 추가지급 등을 제시해 장애인이 더불어 잘 사는 충남 건설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양승조 후보는 민선7기 충남도지사로서 지난 4년 간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도정 목표 아래 13만 4천여 충남 장애인과 그 가족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관련 정책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양승조 후보의 이 같은 정책 발굴 및 실행 능력은 우리 충남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포용적 공동체 건설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편견과 차별 없이 장애인이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만들어갈 양승조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양승조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할 것을 선언합니다.   2022년 5월 16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충남 10개 장애인단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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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충남 38개 여성단체, 양승조 후보 지지선언
      충청남도 여성포럼을 비롯한 38개 여성단체가 16일 도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여성단체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선거때가 되면)단순히 지지를 얻기 위한 구호로서 성평등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과 헌신성을 갖고 충남도의 정책에 여성의 평등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단체는 “(지난 4년 양승조 도정은) 아이 키우기 좋고 여성이 행복한 충남을 위한 수많은 선도적 정책을 통해 우리 여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북돋아 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여성단체는 “행복키움수당(충남형 아기수당) 지급,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도입,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건립 추진 등의 정책은 여성과 가족의 행복에 대한 소신과 진정성이 투영된 우수사례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로 확장되어야 할 선도적 모델이다”며 추켜 세웠다.   마지막으로 여성단체는 “여성이 행복한 충남의 모범사례를 일궈온 양승조 후보의 진정성과 헌신성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내며,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적극 지지를 약속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충남여성포럼, 한국피부미용사회 중앙회 충남지회, 충남다문화가정협회, 충남21세기여성정치연합, 고령사회를이롭게하는충남여성연합, 충남한부모가족상담복지센터, 한국식기박물관, 당진고령사회를이롭게하는여성연합, 당진소들섬을사랑하는사람들, 당진참교육학부모회, 당진내기후, 당지K피플, 부여여성단체협의회, 부여엄마순찰대, 부여제향군인회, 부여생활개선회, 부여소비자연합회, 부여대한어머니회, 21세기여성정치연합 아산지부, 예산음악협회, 천안시서북구자율방범대전여성지대, 천안다사랑봉사단, 천안다문화가족센터, 천안장애인성폭력상담소, 천안공감상담사협회, 청양여성단체협의회, 청양생활개선회, 청양여성농업인, 청양다문화가정협회, 태안생활개선회, 공주다문화가정협회, 보령다문화가정협회, 논산고령사회를이롭게하는여성연합, 홍성성폭력상담소, 한솔AM, 홍주여성포럼, 홍성손향, 홍성따뜻한사람들의모임 등 38개 충남 여성단체가 참여했다.     [지지선언문 전문]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양승조 도지사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 여성이 행복한 충남을 위해 노력한 열정에 깊이 감사 - - 여성과 가족행복에 대한 진정성 있는 후보로 확신 - - “뜻을 함께 하는 여성들과 당선 위해 최선 다할 터” -      대한민국 일상에서 남녀 누구든 차별과 억압을 당하지 않는 성평등 사회는 가능할까요?   우리 여성 모두는 폭력과 학대로부터 안전한 사회,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사회, 여성이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고 평등한 대우를 누리며 사회발전을 위해 여성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선거 때가 되면 모든 후보들이 여성의 부당한 차별을 이야기하고 여성이 가정과 일터의 불평등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지만 실천으로 보여주는 정치인은 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반면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단순히 지지를 얻기 위한 구호로서 성평등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과 헌신성을 갖고 충남도의 정책에 여성의 평등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 과감한 도정시스템 개선과 새로운 혁신을 통해 여성이 꿈을 실현하고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양승조 후보는 4년 지사를 역임하며 아이 키우기 좋고 여성이 행복한 충남을 위한 수많은 선도적 정책을 통해 우리 여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북돋아 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임산부 전용 민원창구 설치를 비롯 출산 및 다자녀 공무원 인사가점제도, 공공직원 임직원 육아시간 확대,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강화, 여성가족 플라자 건립 추진 등 다양한 여성정책은 타 지방정부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행복키움수당(충남형 아기수당) 지급,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도입,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건립 추진 등 이들 정책은 여성과 가족의 행복에 대한 소신과 진정성이 투영된 우수 사례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로 확장되어야 할 선도적 모델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충남여성들은 ‘여성이 행복한 충남’의 모범사례를 일구어 온 양승조 후보의 진정성과 헌신성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내며,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양승조 후보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2022년 5월 16일   양승조 도지사후보를 지지하는 충남 여성포럼 및 충청남도 여성단체 일동    충남여성포럼, 한국피부미용사회 중앙회 충남지회, 충남다문화가정협회, 충남21세기여성정치연합, 고령사회를이롭게하는충남여성연합, 충남한부모가족상담복지센터, 한국식기박물관, 당진고령사회를이롭게하는여성연합, 당진소들섬을사랑하는사람들, 당진참교육학부모회, 당진내기후, 당지K피플, 부여여성단체협의회, 부여엄마순찰대, 부여제향군인회, 부여생활개선회, 부여소비자연합회, 부여대한어머니회, 21세기여성정치연합 아산지부, 예산음악협회, 천안시서북구자율방범대전여성지대, 천안다사랑봉사단, 천안다문화가족센터, 천안장애인성폭력상담소, 천안공감상담사협회, 청양여성단체협의회, 청양생활개선회, 청양여성농업인, 청양다문화가정협회, 태안생활개선회, 공주다문화가정협회, 보령다문화가정협회, 논산고령사회를이롭게하는여성연합, 홍성성폭력상담소, 한솔AM, 홍주여성포럼, 홍성손향, 홍성따뜻한사람들의모임(총 38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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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천안시, 신동헌 권한대행 체제 “선거중립 강조”
       천안시가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신동헌 부시장의 시장권한대행 체제로 들어간 가운데 누수 없는 행정을 위한 공직사회 분위기 확립에 나섰다.    신동헌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16일 간부회의를 주재해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백없는 행정업무 유지를 당부했다.    신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기간 출연기관을 포함한 모든 천안시 직원들은 선거 후에도 잡음이 없도록 엄정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이행해 달라”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흔들림 없이 각자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19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만큼 선거 당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회의, 유관단체 회의, 퇴직공무원과의 만남, 개인적인 모임까지 오해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우기 대비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6월 말부터 시작되는 우기 전까지 대형공사장 등 안전점검을 펼쳐 사전 조치를 완료하고 가능한 우기 전에 준공해 같은 피해가 또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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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이명수 의원, 조직의 성패는 인사(人事)의 공정성에 달려있어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은 오는 17일(화)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이해식 국회의원, 이은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방공무원 인사공정성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명수 의원은 “모든 조직의 성패는 인사(人事)의 공정성에 달려있다. 그래서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 하는 만큼 공직사회에서의 자질과 능력, 전문성을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활용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그러나 자치단체장의 인사권한에 따라 인사행정의 다양한 원칙과 기준이 훼손되고, 이로 인한 구성원의 고충이 계속되는 상황이다. 이에 ▲공정한 인사시스템과 내부 청렴도 평가 상관성 ▲인사 관련 기준의 문제점과 대안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거쳐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방공무원 인사행정에 대한 전략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명수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시·군·구 지방공무원의 인사 공정성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한 후, 지방공무원 인사제도의 실태와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여 합리적인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위한 활발한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세미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상명대 조태준 교수가 맡았으며 명지대 진종순 교수가 발제를 하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재용 연구위원, 시군구연맹 제도개선위원회 안남귀 위원장,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황홍현 위원장,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유세연 위원장, 행정안전부 담당 등이 나와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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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조성’…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충남도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 시군 읍면동사무소에서 농어민수당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동 기간 동안 농어업 경영체 정보 등록 및 해당 업종에 종사해야 한다.    단, 2020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자는 처분 연도부터 5년 동안 제외된다.    또 신청 전년도에 분야별 관계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중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경우에도 지급을 제한한다.    농어민수당은 해당 시군에서 사용이 가능한 지류, 카드, 모바일 형태의 지역화폐로 9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단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가구당 연 8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지만, 보건복지부의 농어민수당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변경협의가 이뤄지면 가구 단위 지급에서 개별로 변경해 지급한다.    개별 지급 시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가구는 1인당 45만 원이 지급돼 총 90만 원으로 전년도 보다 10만 원 늘어난다. 3인 가구는 135만 원, 4인 가구는 18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종호 식량원예과장은 “지난해부터 농어업단체 및 도의회 등 개별 지급 요구에 따라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며 “농어민수당 정책이 농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 역점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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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부인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함
      지난 4월 26일께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부인이 서산시 관내 아파트 주민 A씨 집을 찾아가 호별방문 및 음식물 기부 행위 등 선거법 위반 사건이 있었고, 관련 사건이 서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가 되었다고 한다.   맹정호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내가 수년간 자원봉사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이번에도 치킨 등 음식물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는 선의의 봉사라 둘러댔지만 이는 공직선거법 제106조(호별방문의 제한)와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궤변에 불과하다.   맹정호 후보 부인은 호별 방문하면서 맹정호 후보 명함을 왜 돌렸는지, 이런 것이 과연 순수한 자원봉사인지 아니면 자원봉사를 빌미로 선거운동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정녕 이런 행위들이 선의의 자원봉사자를 욕 먹이고 자원봉사의 도시 서산시 명성에 먹칠하는 것 아닌가.   서산시 선관위는 고발 조치된 이후 10일 이상 시간을 끌며 조사를 늦춘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가 안 된다. 고발인 등 관련자들을 회유하거나 증거 인멸할 시간을 벌게 해 준 것은 아닌지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고발장 내용대로 해당 아파트 CCTV를 철저히 조사해 줄 것과 증인들의 사실 입증도 확실하게 해 줄 것을 촉구한다.   특히 사건이 발생한 서산시 자원봉사단체 前 센터장이 맹정호 후보 선거사무소 상황실장이고 現 센터장은 서산시청 전 국장이었으며, 전 서산시의원인 맹정호 후보 사무장 부인은 상당 기간 서산시 선관위 직원으로 있었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때 조직적인 관권선거는 아니었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서산시 선관위는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서라도 서산시민이 납득할 만한 충분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번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하여 한점 의혹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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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성황리 마쳐!
      박상돈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는 15일(일) 오후 2시 쌍용동 라마다앙코르호텔 2층 선거사무실에서 내빈과 선대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시천안캠프'라고 이름을 붙인 선대위에는 천안의 청년, 노동, 여성, 복지, 문화예술, 체육, 종교, 교육, 경제 등 각 계층과 분야별 인사 300여 명과 정책자문단 100여 명 등을 포함해 총 500명이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의식행사에 이어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청년단장과 여성본부장 등 주요 선대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는 축사에서 “박상돈 후보는 오랜 세월 묵혀있던 천안지역의 숙원사업을 2년 만에 해결해낸 검증된 행정가”라며,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는 형님 같은 분. 김태흠과 박상돈 후보는 환상적인 듀오이자 원팀"이라며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김태흠, 박상돈, 시·도의원들이 충남도의 새로운 변화의 핵심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성무용 전 천안시장, 박찬우·전용학·정일영 전 국회의원을 위촉하고 고문단은 유홍준 천안시노인회장 등으로 구성했다.    또 조동호 전 천안 교육장 등이 후원회장으로 위촉되었고 황규일 남서울대 교수 등이 참여한 자문위원단도 편성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시장경선에 나섰던 상대 후보의 캠프에 몸담았던 인사들도 박상돈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선대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돈 후보는 "천안은 지금 하나의 대전환기에 돌입했다. 제조업 중심의 천안이 성환종축장을 중심으로 최첨단 산업화가 추진되는 과도기이며 GTX-C노선 연장, 독립기념관 연장 등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천안은 다시없는 코로나 위기와 혼란 속에서도 독보적인 성장을 해왔다. 환승할인과 증개축 등 수많은 숙원사업이 이뤄졌고 일자리 확충 등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며 “2년간 쌓아온 성과들을 디딤돌을 삼아 다시 뛰는 천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북구 쌍용동 일원 선거캠프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에서는 8선의 서청원 전 의원과 박찬숙 전 농구 국가대표, 이명수 의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상임고문, 대변인 정책본부장 등 500여 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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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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