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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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 만개(滿開)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매년 개최하던 서동연꽃축제가 취소되었음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부여 궁남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당초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여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 감소를 예상하였으나, 연꽃 만개 시즌에 맞추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홍보, 더위 대비 쉼터조성 등 편의시설 설치를 이미 완료하였으며 방문객 관람 시에 생태 연지 내 물 뱀, 가물치 등이 출몰할 수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의 놀라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 사항 등을 적극 홍보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시로 궁남지에 제·예초 등을 실시하여 깨끗한 연지 관람환경을 조성하여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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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글로벌 외투기업 ‘충남에 통 큰 투자’…MOU 체결
       충남도가 스위스와 프랑스, 캐나다,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우량 외투기업 5개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외자 유치 규모만 6500만 달러다.    양승조 지사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우량 외투기업 5개사 대표이사, 박상돈 천안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외투기업 5개사는 일본의 미쓰비시가스케미칼, 대만의 메가터치, 프랑스 메르센, 스위스 ABB파워그리드, 캐나다 CCL레이블 등이다.    MOU에 따르면 외투기업 5개사는 천안외투지역 및 천안5외투지역에 향후 5년간 6500만 달러를 투자, 공장을 신·증축한다.    먼저 미쓰비시가스케미칼은 천안5외국인투자지역에 1500만 달러를 투입,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생산 공장을 신축한다.    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향후 5년간 1200억 원의 수출효과와 3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이차전지 등 테스트용 핀 생산기업인 메가터치는 천안 외투지역에 1000만 달러를 투자, 공장을 증축한다.    도는 이 기업으로 하여금 향후 5년간 2400억 원의 수출효과와 60명의 신규고용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메르센은 반도체 생산 공정 등에 필요한 단열재 등 전기절연재 생산기업으로, 천안외투지역에 900만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신축한다.    도는 이번 투자로 향후 5년간 수출효과 200억 원, 수입대체효과 500억 원 등의 경제효과와 50명의 신규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변압기 등을 생산하는 ABB 파워그리드는 ABB에서 분사해 천안외투지역에 2600만 달러를 투자, 공장을 신축한다. 향후 5년간 3000억 원의 수출효과와 50명의 신규고용이 기대된다.    CCL 레이블은 포장 레이블 생산기업으로 최근 친환경 레이블 제품개발에 성공해 천안5 외투지역에 500만달러를 투자, 공장을 증축한다.    도는 이번 투자로 향후 5년간 수입대체효과 500억 원, 수출효과 100억 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15명의 신규고용을 예상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외투기업들의 충남 투자결정을 환영한다”며 “천안시와 긴밀히 협조관계를 구축해 외투기업들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글로벌 경제가 위축되고 국내 경제 전망도 밝지만은 않다”면서도 “외자유치에 보다 집중, 민선7기 후반기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도내에 투자해 포스트 코로나 경제위기 극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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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충남의 노래’ 전국 공모전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는 9일 티제이비(TJB)대전방송과 ‘충남의 노래’ 전국 공모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승조 지사와 이광축 티제이비(TJB)대전방송 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협약 설명,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당신의 노래가 더 행복한 충남이 됩니다’라는 구호 아래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31일까지 티제이비(TJB)대전방송 누리집을 통해 대한민국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총 5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은 1·2차 예선을 통해 음원·공연 평가를 실시하며 본선 진출 10팀을 선정, 오는 10월 특집 방송에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합의했다.  또 양 기관은 공모전의 투명·공정한 운영을 다짐하고, 많은 도민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이 수상작에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공모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남의 노래를 새롭게 만드는 것에 대해 “도의 새로운 다짐을 도민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시대변화에 맞게 도의 정체성을 다시금 정립하는 전환점”이라며 “도민의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부르고,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노래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공모전을 잘 준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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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21 국비확보‧현안 해결, 민주당-충청권 ‘맞손‘
     더불어민주당과 충청권 시‧도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예산정책협의회가 7월 10일(금) 10:30, 국회에서 개최됐다.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후덕 기재위원장, 정성호 예결위원장, 박홍근 예결위 간사, 강훈식 대변인 등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변재일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충청권 시도지사와 시도당위원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코로나19와 총선 일정 등으로 상반기에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충청북도는 도정 핵심현안과 2021년 정부예산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지역현안으로는 ▶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신속 구축 ▶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 충청신수도권 광역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 충북지역 의대정원 증원 ▶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오송‧오창 K-뷰티 클러스터 지정 ▶ 대청호 환경규제 바로세우기 ▶ 충북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술혁신 플랫폼 구축 ▶ 코로나19 대응 생산적 일자리사업 국가사업 반영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또한, 내년도 정부예산 사업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건설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우선 발주 ▶ 중부내륙(이천~충주~문경) 철도 건설 ▶ 오송 국제 K-뷰티스쿨 설립 ▶ 오송 R&BD융합 연구병원 건립 ▶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 건립 ▶ 충북 유기농바이오헬스산업 육성지원 사업 ▶ 미세먼지 대응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구축 ▶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구축 ▶ 전통무예진흥시설 건립 ▶ 진천 스포츠 과학지원 협력센터 건립 ▶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등 12건에 대해 국비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충북도의 주요현안과 정부예산 사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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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서산시, 고용노동부 장관에 대산공단 정밀안전진단 및 국가산업단지 지정 건의
      맹정호 서산시장이 반복되는 대산공단 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맹정호 시장은 지난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산6사 대표이사들과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대산공단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와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연이어 발생하는 대산공단 사고로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총괄적인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피력해 대산6사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맹 시장은 현 대산공단의 안전관리체계를 예로 들며, “국가차원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해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전문기관을 통해 공단 전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종합안전진단을 실시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해 자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서산시 및 대산6사와 협력해 진단에서 발굴된 과제가 개선 완료될 때까지 이행상황을 철저히 지도·점검키로했다.   아울러, 진단 주관 및 수행주체, 진단결과에 대한 개선과제 등 세부 운영방안에 대해 서산시와 추후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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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코로나19로 둔화된 민생 경제 조기 회복을 위해 실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충남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소비·투자·일자리 등의 분야에서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률 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내·외수가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 결과, 도는 신속집행 목표액 12조 1436억 원 대비 8조 6738억 원을 집행해 행안부 광역도 목표율 65%를 상회하는 71.43%를 기록했고, 전국 평균 69.24%보다도 2.19% 높았다.    특히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목표액 1조 6632억 원보다 2006억 원 많은 1조 8638억 원을 집행해 달성률 112.06%를 기록, 전국 광역도 중 2위를 차지했다.    기초자치단체 신속집행 최우수 시·군에는 아산·보령·계룡‧서천이, 우수 기관에는 공주·부여가 선정돼 전국 35개 우수 기관 가운데 도내 6개 시·군(17%)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지난달 30일까지 지방재정분석시스템에 집계된 실적에 대해 △신속집행 실적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 예산 집행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김하균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중앙정부 목표 대비 집행액을 상향 조정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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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코로나19 방역과 일상 ‘균형’ 맞춘다
     충남도는 9일 도청에서 제5차 생활방역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학교·의료기관·종교시설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생활방역대책본부장인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와 이정구 저출산보건복지실장, 도교육청, 전문가, 종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학교 방역 현황 보고, 의료기관 및 종교시설·모임 방역대책 보고,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도교육청의 학교 방역 현황 보고를 통해 도내 등교 및 방역물품 지원 현황과 방역조치 등을 점검했으며 도와 도교육청 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현재 도내에는 등교 중지 학교가 없는 가운데, 도와 도교육청은 코로나19 발생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확진자 및 접촉자 정보를 즉시 공유하기로 협의했다.    의료기관 방역대책과 관련해서는 현 의료기관의 방역 현황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도는 의료기관이 확진자의 동선에 많이 포함되는 고위험시설인 만큼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정조치 시행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종교시설·모임 등 방역대책에서는 현재 지속 발생하고 있는 종교 관련 확진자 발생 추세를 살펴봤다.    또 10일부터 정부에서 시행하는 교회시설 방역수칙 의무화에 대해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코로나19 예방 대책 발굴을 위한 회의를 지속 개최하고, 전문가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이 부지사는 “그동안 도는 생활방역대책본부에서 논의한 안건들을 도 방역 정책으로 실현하거나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적극 조치해왔다”며 “앞으로도 일상과 방역의 균형이라는 새로운 사회체계가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네 차례 회의를 통해 △학교 등교 관련 방역대책 △지역행사 방역대책 △하절기 휴양시설 방역대책 △고위험 집단시설 방역관리 개선방안 △중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의무시설 지정 방안 △하절기 무더위쉼터 방역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으며 해수욕장 방역모델 수립과 요양시설 면회 재개 방안 마련 등 선도적 과제 발굴에도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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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산과 바다 모두 즐기는 서천시티투어 운영 시작!
      서천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따라 바다향기 서천시티투어’가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운영된다.   산따라 바다향기 서천시티투어는 홍원항, 춘장대해수욕장, 서울특별시서천연수원,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서천특화시장을 경유하는 코스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2회, 일요일 1회 운행된다. 이용객들은 탑승권을 구매한 후 원하는 장소에서 승하차할 수 있으며 이용권은 구매한 당일 하루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탑승료는 13세 이상 4000원, 65세 이상 3000원, 장애인·어린이(6~12세) 1000원, 보호자를 동반한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며, 탑승객 전원에게는 서천시티투어 에코백과 서천특화시장 전용 바우처 5000원권이 증정된다.   서천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티투어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을 확인할 예정이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이용이 불가하다. 시티투어 1회 탑승 인원 제한 및 차량 내부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로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산따라 바다향기 서천시티투어의 운영 시간 등 문의 사항은 서천군 관광안내소(041-952-9525)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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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청양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 집중홍보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전화주문 등을 통해 판매․제공되는 배달 음식에도 원산지표시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조리음식 통신판매(배달앱 등)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으로 관련규정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배달음식의 경우 포장재에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전단지나 스티커, 또는 영수증에 표시하는 것도 허용한다. 각 업체는 원산지표시 대상품목(24개)을 취급, 사용할 때 식재료 원산지를 그 나라이름으로 표기해야 한다.   표시대상 농ㆍ축산물은 ▲배추김치의 배추와 고춧가루 ▲쌀(밥, 죽, 누룽지) ▲콩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고기(유산양 포함) 등이며, 수산물은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수시점검을 통해 원산지 표기방법이나 개정사항 등을 홍보해 왔다”며 “이번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개정사항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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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홍성군, 코로나19로 긴급복지제도 지원기준 한시적 확대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긴급복지지원제도 지원기준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0년 당초 지원기준은 △소득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농어촌) 1억 100만 원이하 △금융 4인 기준808만 원 이하이나 이달 말까지 △재산 1억 3,600만 원 이하 △금융 4인 기준 974만 원 이하로 지원 자격을 완화했다. 또한 2년 이내에 동일한 사유로 재지원이 가능하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 실직·중한 질병·화재·출소·이혼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급휴직, 소득감소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긴급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
    • 홍성
    • 복지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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