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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기구 의원, 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장 선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충남 당진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특별위원회 등을 비롯한 21개 당내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조선업, 항만물류, 해운업, 해양레저산업 등 신(新)해양산업 육성과 어촌 활력 제고, 수산자원 육성 등의 수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등 우리나라가 해양수산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지원 및 입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어기구 의원은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특위 활동에 적합한 인선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위는 특위위원과 자문위원 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어 의원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해양수산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췄다”면서 “해양강국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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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홍문표 총재, 박병석 국회의장 명예총장으로 위촉
      21대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홍문표의원(충남 예산·홍성)은 9월 16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명예총장으로 위촉하고,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위촉패와 태권도 도복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문표 총재는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고유문화 유산인 태권도 저변 확대와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해 소속 정당과 이념을 넘어 오직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성된 법인체라고 소개하고 박병석 국회의원장에게 국회차원에서 태권도 관련 입법활동을 비롯한 국내외 태권도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홍문표 총재는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국제스포츠 외교무대, 해외각국 의회에 태권도 외교를 적극 전개하고 태권도 남북교류에 앞장서 태권도 발전과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홍문표 총재는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국기(國技)이자 전 세계 8,000만명의 태권도 애호인과 900만 명의 유품·단자를 배출한 한류의 원조로써,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후 지금까지 올림픽 금메달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은 자랑스러운 전통 무예인 만큼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이 국민과 태권도인, 국회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홍문표의원이 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국회차원에서 태권도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대 국회 현역 여야의원 116명이 뜻을 모아 발족한 헌정 사상 최초의 국회 사무처 등록법인으로, 20대 이동섭 전 의원에 이어 홍문표의원이 21대 총재로 임명되어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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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홍문표 의원, 충남에 없는 미래 유망직종 ‘나무의사’ 양성기관 지역균형 지정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충남 예산·홍성)은 미래 유망직종으로 꼽히는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산림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현재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양성기관에서 1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여야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자격시험이 시행된 2018년 이후 교육선발인원의 3배가 넘는 인원이 지원했지만 정원 부족으로 2,780명밖에 교육받지 못하며 높은 수요에도 양성기관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나무의사 양성기관은 현재 충남, 울산, 경북, 인천,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설치되어 있지만 높은 수요를 충당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교육기관이 없는 지역의 경우 높은 경쟁률과 타지역 이동 등 양질의 교육을 받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홍문표 의원은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전국(광역시도별 1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산림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하게 되었다.   홍문표 의원은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양성교육기관 부족으로 나무의사 시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실정”이라며 “특히 양성기관이 없는 지역은 교육 기회조차 침해받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전국에 균형적으로 지정하여 자격시험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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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성일종 의원, “외식비 소득공제 적용으로 코로나19 시대 골목상권 보호 ”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7일 “현재 도서구입비, 공연비, 전통시장 소비금액 등에 적용되고 있는 소득공제를 외식업으로 확대 적용하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외식업계는 장기불황과 소비위축,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으로 계속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은 벼랑 끝에 몰려있다.   때문에 정부는 소상공인 · 자영업자 지원 대책 발표, ‘코로나19 대응 외식업 긴급지원방안’ 등 다양한 외식업계 지원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나,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식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외식업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득공제함으로써 외식업계의 수요를 증대시켜 경기를 진작시키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성일종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이라며, “하루빨리 이 개정안이 통과되어 소비수요를 회복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의 물꼬를 터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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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이정문 의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건의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천안병)은 오늘(9/16) 오후 2시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12개 지역 16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중부권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동‧서 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 △서해안시대 물류 기능 강화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향상 △경북과 동해안 지역 필수 교통망 확충 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필요성을 담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정문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민족의 성지 독립기념관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고, 천안을 명실상부한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우리 천안시와 충남도의 최대 숙원사업”이라며,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 천안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동·서간의 화합과 교통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의원은 김현미 장관에게 “여야 의원 12분이 합심하여 요청드리는 건의문이니 반드시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동서횡단철도가 지나게 될 12개 시군은 서산, 당진, 예산, 천안, 청주,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이며, 건의문에 서명한 의원은 위 지역을 지역구로 둔 12명의 여야 의원이 참여했다.   서명의원 : 성일종(국), 어기구(민), 홍문표(국), 이명수(국), 강훈식(민), 문진석(민), 박완주(민), 이정문(민), 변재일(민), 이장섭(민), 정정순(민), 도종환(민), 박덕흠(국), 임이자(국), 김형동(국), 박형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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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어기구 의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 ‘위촉’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충남 당진)의원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31대 국회의원 자격위원’으로 위촉됐다.   유네스코(UNESCO)는 세계 평화와 인류발전 증진을 목적으로 교육, 과학, 문화 등 지적활동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45년 창설된 유엔전문기구로, 한국은 1950년 유네스코에 가입하였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활동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위원회로 1954년 설립되었다.   국회의원 자격위원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부 장관의 요청에 따라 국회의장이 지명하며, 임기는 2022년 7월 23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어기구 의원은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유네스코 정책회의 개최 및 참가, 유네스코 유산 보호 및 활용, 문화다양성 증진을 비롯한 각종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어 의원은 “올해로 한국이 유네스코에 가입한 지 70주년인데 유서깊은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의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쌓은 경험을 살려 인류문화 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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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박완주 의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건의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사진·천안을·3선)은 오늘(9/16) 오후 2시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12개 지역 16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지금까지 종단형으로 구축된 간선 철도망의 불합리를 해소하고, △동‧서 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 △서해안시대 물류 기능 강화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향상 △경북과 동해안 지역 필수 교통망 확충 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필요성을 담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완주 의원은 “20대 국회에서부터 노력해온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천안시와 충남도를 비롯한 중부권 최대 숙원사업이며,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동·서간의 화합과 교통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서횡단철도가 지나게 될 12개 시군은 서산, 당진, 예산, 천안, 청주,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이며, 건의문에 서명한 의원은 성일종(국), 어기구(민), 홍문표(국), 이명수(국), 강훈식(민), 문진석(민), 박완주(민), 이정문(민), 변재일(민), 이장섭(민), 정정순(민), 도종환(민), 박덕흠(국), 임이자(국), 김형동(국), 박형수(국)이 참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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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정진석 의원, 정부의 금강 보(洑) 처리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공주보, 백제보 필요하다' 의견 우세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ㆍ부여ㆍ청양)이 정부의 금강수계 보(洑) 처리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공주보, 백제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환경부는 「금강ㆍ영산강 보 처리방안 제시안」을 발표하였고 올해 7월까지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의 의견을 포함하여 4대강 보 처리방안에 대해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4대강 보 처리방안 결정 과정에 보 인근 지역주민과 농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문제가 있었고, 지난 6월 정진석 국회의원은 국가물관리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정세균 국무총리와 국가물관리위원회,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후 환경부는 ‘국민의식조사’라는 이름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고, 어제(15일) 그 결과의 주요 내용에 대해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이 정 의원에게 보고했다.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총 4,500명을 대상으로 실시 - 보 인근 주민(500명*5개보) / 수계지역(500명*2개 수계) / 일반 국민(1천 명) (기간/방법) ~20.7월 말 / 전화 조사(보 지역은 면접 조사 병행)   이날 국가물관리위원회의 ‘국민의식조사 주요결과’에 따르면, 4대강 보 필요성에 대해 ‘필요’와 ‘불필요’ 의견이 오차 범위 내에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 인근은 지역별로 의견이 상이하지만, 공주보ㆍ백제보의 경우 ‘보가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불필요하다’라는 의견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은 “국가물관리위원회 산하 금강유역위원회에서는 이번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참고하고, 그간 논의 등을 토대로 9월 말까지 합의안을 도출하고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정진석 의원은 “4대강 보 처리방안 결정은 정부가 아니라 수천 년간 4대강 물로 농사지으며 살아온 국민이 결정해야 한다”라며 “막대한 세금으로 지은 멀쩡한 4대강 보의 처리방안 결정 과정에 정권이나 정파, 이념이 아닌 과학적ㆍ중립적 실태조사를 토대로 국가 백년대계의 큰 틀 속에서 신중히 결정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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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박완주, 평등한 사회복지 실현.. 천안 북부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모색한다
      박완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천안을‧3선)이 오는 9월 19일(토) 오후 15시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 봉사홀에서 윤철상 충남도의원, 육종영 천안시의원과 함께 「북부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백석대학교 김승용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호서대학교 이용재 교수 △(사)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송근창 사무총장 △지방행정발전연구원 송연경 책임연구원 △천안시 복지정책과 이주홍 과장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김민호 관장 △대한노인회 충남 천안시지회 김장배 부회장이 토론자로 나서며, 토론회의 좌장은 △공주대학교 이재완 교수가 맡을 계획이다.   천안시 북부지역은 노인 인구가 많고, 적은 인구가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있어 사회적 인프라에 대한 지리적 접근성이 매우 낮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건립된 종합사회복지관 3곳(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이 모두 동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북부 읍면지역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요구가 점차 증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천안시 북부지역의 노인, 청소년, 여성,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며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더하고, 젊은 인구의 유입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할 수 있는 북부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북부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나아가 주민이 원하는 복지관 건립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이 교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박완주 국회의원은 “누구나 혜택받을 수 있는 평등한 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북부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숙제”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천안시 사회복지 인프라의 당면과제를 확인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복지관 건립방향을 청취해 북부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박완주TV>’와 ‘국회의원 박완주 블로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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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강훈식, ‘귀농어‧업 판로지원’ 강화, ‘환자의 희귀질환 지정 신청권’ 신설 추진
      귀농어‧업인들의 판로가 확대되고, 희귀질환자들의 의료혜택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은 15일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희귀질환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강훈식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국민 생활을 생애주기별로 지원하는 민생법안을 연속해서 발의하고 있다.   유년, 청년 지원법안에 이어 마지막 순서로 이날 발의된 고령‧약자 지원 2개 법안중 귀농어귀촌법은 그간 귀농어업인 영농활동의 애로사항이었던 ‘재배 품목의 판로 부족’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개정안은 귀농어‧귀촌종합지원센터가 귀농어업인들이 재배‧사육‧양식하는 품목의 판로 등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현행 「희귀질환관리법」에 따르면 국가가 희귀질환으로 지정하기 전까지 희귀질환자들은 치료비 등의 부담을 온전히 개인이 떠안아야 하여 조기진단이 어렵고 치료방법과 의약품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국가가 희귀질환으로 지정하기 전이라도 환자가 직접 국가를 상대로 희귀질환으로 지정해 달라는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희귀질환자들의 의료혜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였다.   강훈식 의원은 “국민의 생애주기를 유년기, 청년기, 고령기로 나누어 각 시기별로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하고자 했다”라며 “태어나고, 학교에 가며, 직장을 구하고, 거주하면서 가려웠던 민생현안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발의한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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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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