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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소방본부 119통역봉사자 간담회 개최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18일 도청에서 도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119통역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11개 언어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119 통역봉사자 18명과 홍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도 소방본부는 이 자리에서 통역봉사자들의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119신고 관련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를 통해 확인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선 검토 과정을 거쳐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도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는 “통역봉사자와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상황관리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며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119신고접수 시 통역봉사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통역업무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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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손정호 소방본부장, 보령해저터널 공사현장 점검
       손정호 충남소방본부장은 2일 보령해저터널 공사현장을 찾아 재난발생에 대비한 시설을 점검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보령해저터널은 총 길이 6927㎞의 국내최장 해저터널로, 폭은 12m, 편도 2차 상하 한 방향 터널구조로 2021년 12월 계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에 있다.    현재 해저터널은 지반 굴착공사가 종료된 상태로 구조물 공사가 진행 중으로,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는 소방시설, 재난 대피시설 등 방재시설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손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안전사고에 대한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손정호 본부장은 “국내 최장 길이인 해저터널이 구축되는 만큼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시설과 운영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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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손정호 충남소방본부장, 전통사찰 현장방문
    개심사 현장확인    손정호 충남소방본부장은 도내 주요 사찰을 대상으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손 본부장은 27일 서산 개심사와 29일 공주 마곡사를 각각 찾아 화재 및 안전사고,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다수 인파가 전통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문화재로 화재에 취약하기에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되는 대상이다.    손 본부장은 27일 서산 개심사를 찾아 관계인들과 화재예방간담회를 실시하고 사찰주변 위험요소와 소방시설, 소방 출동로 등을 점검했다.    또한, 사찰을 찾은 방문객에게 화재예방을 위해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 본부장은 “화재는 대부분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만 한다면 예방할 수 있다”며 “부처님 오신 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요 약■■■■■ 소방본부에 따르면 손 본부장은 27일 서산 개심사와 29일 공주 마곡사를 각각 찾아 화재 및 안전사고,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다수 인파가 전통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심사 현장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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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충남소방, 국회의원 선거 화재특별경계근무
     충남소방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도내 972곳의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사전투표 전날인 9일 오후 6시부터 본 투표 당일인 15일 개표종료 시까지 이어진다.    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351명과 의용소방대원 1만 419여 명 등 총 1만 3881여 명의 인력과 668대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 및 사고 발생에 대비해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또 도내 전 소방서장의 지휘선상 근무를 통해 유사시 소방 인력과 장비를 100% 가동해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전 직원 비상응소체제를 유지해 유사시 초동대응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15일 선거 당일에는 만일에 사태를 대비해 도내 16개 개표소에 소방공무원 및 소방차 등 소방력을 집중 배치해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예방은 물론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도내 투·개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모두 마쳤으며 시설 관계자에 대한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교육도 실시했다”며 “완벽한 대응태세를 통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안전하게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 약■■■■■ 충남소방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도내 972곳의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사전투표 전날인 9일 오후 6시부터 본 투표 당일인 15일 개표종료 시까지 이어진다.   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351명과 의용소방대원 1만 419여 명 등 총 1만 3881여 명의 인력과 668대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 및 사고 발생에 대비해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특히 15일 선거 당일에는 만일에 사태를 대비해 도내 16개 개표소에 소방공무원 및 소방차 등 소방력을 집중 배치해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예방은 물론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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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충남119소방헬기 1000시간 무사고 비행 달성
      충남 119소방헬기가 1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 도민의 소중한 생명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에 따르면 소방헬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20년 4월 1일까지 구조·구급 291건, 화재 38건 등 총 708번 출동했다. 그 비행시간만 무려 1000시간이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2011년 3월 가야산 산불진화 시 소방헬기가 서산시 해미면 산수저수지에 추락한 이래 줄곧 임차헬기를 운영해 오다 2016년 1월 신규 소방헬기를 취항했다.    과거 소방헬기 추락의 아픔이 있었기에 이번 소방헬기의 1000시간 무사고 비행 달성은 항공대원의 자긍심으로 기록되고 있다.   고광종 항공구조구급대장은 “도내 산악지역은 물론 도서지역의 응급구조와 재난 상황 시 언제든 출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항공안전관리와 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소방헬기는 ‘구조·구급 및 화재 진압 전용헬기’로, 이탈리아산 AW139 기종이며, 자체 중량 3730㎏, 순항속도 250㎞, 최대 이륙중량은 6400㎏에 달하며 최대 14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주요 장비로는 산악 및 고층건물 등에서 인명구조를 할 수 있는 호이스트와 심정지 환자이송을 위한 자동제세동기 등 6종의 구조·구급장비가 탑재됐으며, 야간·해상비행장치 및 지상충돌경고장치, 자동비행장치, 비상부유장치가 설치돼 있다.   또 최대 인양능력이 2200㎏로 밤비바켓을 활용해 1568리터까지 소화용수를 담을 수 있어 다수 인명구조 및 후송은 물론, 산불진화에 특화된 중형 소방헬기이다. ■■요약■■ 충남 119소방헬기가 1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 도민의 소중한 생명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에 따르면 소방헬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20년 4월 1일까지 구조·구급 291건, 화재 38건 등 총 708번 출동했다. 그 비행시간만 무려 1000시간이다. 한편 충남소방헬기는 ‘구조·구급 및 화재 진압 전용헬기’로, 이탈리아산 AW139 기종이며, 자체 중량 3730㎏, 순항속도 250㎞, 최대 이륙중량은 6400㎏에 달하며 최대 14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또 최대 인양능력이 2200㎏로 밤비바켓을 활용해 1568리터까지 소화용수를 담을 수 있어 다수 인명구조 및 후송은 물론, 산불진화에 특화된 중형 소방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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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충남소방, 국민행복소방정책 5년째 1위 쾌거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소방청 주관 ‘2019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는 2010년부터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각 시도 소방본부 주요 정책을 평가하고 있다.    매년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현장활동지원 △구급관리 △현장대응관리 △예방안전 관리 △소방행정 관리 등 총 5개 분야의 32가지 핵심 업무에 대해 평가한다.    도 소방본부는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소방장비 관리·운영 전문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사업, 긴급구조 대응 역량, 화재현장 신속 출동 기반 조성 등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도는 이 평가에서 지난 2015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이래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으며,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25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요약■■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소방청 주관 ‘2019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는 2010년부터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각 시도 소방본부 주요 정책을 평가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소방장비 관리·운영 전문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사업, 긴급구조 대응 역량, 화재현장 신속 출동 기반 조성 등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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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충남소방, 코로나19 의심환자 등 532명 이송
       충남소방본부는 119 구급대를 통해 532명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환자를 이송했고, 이 중 53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충남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5일 현재 총 123명으로, 119구급대가 절반에 가까운 확진자 이송을 책임졌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관련 119로 접수된 신고는 총 711건으로, 이 중 이송은 532건, 검체 이송 33건, 상담요청 146건 등이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달부터 16개 전담 구급대를 편성, 코로나19 관련 신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코로나19 출동 시 구급대원은 개인보호 장비를 완벽히 착용하고, 이송 뒤에는 감염방지복 등을 의료폐기물로 처리하고 있다.    구급출동으로 인한 소방공무원 자가 격리자는 누적 101명이었으나 전원 격리해제 됐고, 모두 진단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구급대원은 위급한 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119구급대원이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감염방지물품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현재 대구시에 제독차 4대와 소방관 8명을 파견해 지원하고 있다. 나머지 224명의 구급대원은 최근 대구 지원 근무를 수행하고 복귀했다. ##요약## 충남소방본부는 119 구급대를 통해 532명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환자를 이송했고, 이 중 53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충남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5일 현재 총 123명으로, 119구급대가 절반에 가까운 확진자 이송을 책임졌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관련 119로 접수된 신고는 총 711건으로, 이 중 이송은 532건, 검체 이송 33건, 상담요청 146건 등이다. 구급출동으로 인한 소방공무원 자가 격리자는 누적 101명이었으나 전원 격리해제 됐고, 모두 진단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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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도 소방본부, 강풍피해 22건 안전조치 완료
    홍성군 간판 안전조치.    충남지역 9개 시군에 강풍경고가 발효된 가운데, 충남소방본부가 각종 피해 발생에 소방력 출동 채비를 마쳤다.    도 소방본부와 기상청 등에 따르면 공주·보령·서산·계룡·당진시, 서천·홍성·예산·태안군에 강풍경보가 내려졌다. 나머지 지역은 강풍 주의보 상태다.    이날 16시 기준 강풍으로 인한 피해는 총 22건.    도 소방본부는 119를 통해 접수된 주택지붕 및 외벽 피해(8건), 도로 장애물(4건), 간판 추락(7건) 등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충남지역은 오늘 밤까지 강풍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며 “외부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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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음압·임산부 전용 구급차 등 23대 신규 보강
       충남도가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위한 119구급차 보강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도 소방본부는 오는 9월까지 음압구급차 및 임산부 전용 구급차 등 23대를 신규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급되는 구급차는 음압구급차 2대,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 3대, 일반 구급차 18대로 총 3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음압구급차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긴급하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15인승 쏠라티 차량을 특장한다.    구체적으로 환자실을 밀폐형 구조로 제작하고, 음압시스템을 적용해 외부로 감염확산을 완벽히 차단하는 기능이 갖춰진다.    도 소방본부는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충남 북부 중앙에 위치한 예산소방서와 충남 남부 중앙에 위치한 부여소방서에 음압구급차를 배치, 이르면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도 보급된다.    음압구급차와 마찬가지로 대형 쏠라티 차량을 특장, 임산부 전용 들것과 구급차 내 응급분만을 대비한 신생아 체온유지 및 추락방지 시설이 추가로 설치된다.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는 도내 거점 지역인 보령·아산·서산소방서에 8월 중 우선 배치, 지역과 관계없이 예약 및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119구급차는 신규배치 2대와 노후차량 교체 16대 등 총 18대이며, 신규 배치되는 곳은 논산 벌곡119지역대와 홍성 장곡119지역대다.    이곳은 소방관서와 마을간 거리가 멀어 119구급차 보급이 시급했던 곳으로 올해 우선 배치 대상으로 선정됐다.    노후차량은 보령·논산·금산 각 2대, 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각 1대로 9월 중 교체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구급차에는 이송 중 발생 할 수 있는 구급대원 폭행방지 시스템이 장착됐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이 다양해지고 119를 찾는 도민의 수도 증가하는 만큼 맞춤형 구급차량 확보를 통해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충남도가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위한 119구급차 보강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도 소방본부는 오는 9월까지 음압구급차 및 임산부 전용 구급차 등 23대를 신규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급되는 구급차는 음압구급차 2대,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 3대, 일반 구급차 18대로 총 3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음압구급차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긴급하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15인승 쏠라티 차량을 특장한다.   도 소방본부는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충남 북부 중앙에 위치한 예산소방서와 충남 남부 중앙에 위치한 부여소방서에 음압구급차를 배치, 이르면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도 보급된다.   음압구급차와 마찬가지로 대형 쏠라티 차량을 특장, 임산부 전용 들것과 구급차 내 응급분만을 대비한 신생아 체온유지 및 추락방지 시설이 추가로 설치된다.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는 도내 거점 지역인 보령·아산·서산소방서에 8월 중 우선 배치, 지역과 관계없이 예약 및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119구급차는 신규배치 2대와 노후차량 교체 16대 등 총 18대이며, 신규 배치되는 곳은 논산 벌곡119지역대와 홍성 장곡119지역대다.   노후차량은 보령·논산·금산 각 2대, 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각 1대로 9월 중 교체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구급차에는 이송 중 발생 할 수 있는 구급대원 폭행방지 시스템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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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도민 생명구한 이성미 의용소방대원, 도지사 표창
       이성미 홍성읍 여성의용소방대원이 10일 도청에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 대원은 지난달 심폐소생술을 통해 80대 어르신의 생명을 살린 바 있다.    이 대원의 빠른 대처 덕에 어르신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큰 후유증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의용소방대원의 눈부신 활약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도민안전을 위해 방역활동에 힘써주시는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동에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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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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