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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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충남-호남 핵심현안 공조 강화, ‘2022 백제권 공동공약’ 마련”
      양승조 충남지사가 2박3일간 광주방문을 마치고 18일 충남도에서 개최하는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충청남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충남 차원의 공식 기념식으로 올해가 두 번째다.   양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오월의 빛을 따라 전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온 국민의 가슴에 새겨진 정의로운 역사로, 우리 모두를 지키고 가꾸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라는 말로 5.18 정신을 기렸다.   또한 “광주의 민심을 받들고, 광주의 민생을 지키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며 “광주시민께 약속드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17일 이용섭 광주시장과의 면담에서 “광주지역 핵심현안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고, ‘ 2022 백제권 공동공약‘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에 대한 공조협력을 확인했다.   광주시와 공조하기로 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은 △ 달빛내륙철도ㆍ광주 군공항 이전 △ 기후위기 대응 ‘탈탄소ㆍ탄소중립’ 금고와 일본 방사능 오염수 대응 △ 공공기관 지방이전 △ 충청권ㆍ호남권을 묶는 ‘2022 백제권 공동공약 마련 등이다. 한편 양승조 지사는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2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함께 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주기 당일인 23일에는 공식 추모식에 참석한 후, 지역 언론 및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시자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국회의원 4선ㆍ당 사무총장ㆍ최고위원ㆍ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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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양승조 충남지사, 2박3일 ‘호남 민심잡기’ 강행군
        양승조 충남지사가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방문을 통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ㆍ전남지역 단체장들과 잇단 면담을 하고, 묘역참배ㆍ지역언론사 인터뷰 등 강행군에 돌입한다. 17일(월) 광주ㆍ전남지역 언론사 기자 간담회에서 양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첫 지역방문이다. 이번 대선슬로건으로 정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바로 5ㆍ18광주정신”이라고 말하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5ㆍ18 조례, 달빛 내륙철도, 광주 민간ㆍ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양승조 지사측 관계자는 “양승조 지사는 조례ㆍ내륙철도ㆍ공항이전 등‘광주행복 3종세트’를 지역의 최우선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양승조 지사는 곧바로 5ㆍ18 민주화운동 묘역을 참배하고, “5ㆍ18 정신 받들어 ‘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17일 오후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및 이상익 함평군수 면담ㆍ광주TBN 교통방송 생방송 출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지사로, 4선국회의원ㆍ당최고위원ㆍ사무총장ㆍ국회보건복지위원장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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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양승조 지사, 日 방사능 오염수 대응 기구 설치 등 논의
    양승조 지사는 17일 광주시청을 방문, 이용섭 시장을 만나 국내외 이슈 대응, 충남과 광주 등 서해안권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도가 도정 및 국내외 현안 해결을 위한 전국적인 공조 체제 강화에 나섰다.    양승조 지사는 17일 광주시청을 방문, 이용섭 시장을 만나 국내외 이슈 대응, 충남과 광주 등 서해안권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타당성 조사 면제 등 공동 대응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결정 관련 전국 시도지사 공동대응기구 출범 협력 등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도는 대전·세종 등과 함께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으로 지난 5일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청권 메가시티 기반 구축’을 비전으로, 대전·세종·충남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사업 목표로 설정했다.    참여 대학은 충남대 등 24개, 기관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3개, 기업은 현대자동차 등 81개로, 5년 간 총 34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은 다음 달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예정으로, 양 지사는 이 시장에게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 면제 건의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광주·전남은 지난해 7월 에너지신산업, 미래형 운송기기 분야에서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광주·전남은 이어 지난달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으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타당성 조사 면제를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관련 전국 시도지사 공동대응기구는 지난달 13일 양 지사가 제안한 대응 방안이다.    양 지사는 이 시장에게 오는 21일 제47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공동대응기구 설립이 논의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또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응한 지자체 간 협력도 강화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게 서해안권 경제·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백제문화 관련 관광자원 발굴과 학술 연구 등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간 교류 증진, 공통 현안에 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양 지사는 앞으로도 이웃 광역자치단체장 등을 만나 도정을 비롯한 각종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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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홍문표 후보 “당원 권리 보장위해 경선룰 현행유지 주장”
    홍문표 의원   국민의힘 당대표 출사표를 던진 홍문표의원은 전당대회 경선룰 관련하여 ‘당원홀대론’이 거론되지 않도록 현행 당헌·당규를 유지(당원70%, 일반국민여론조사30%)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문표 후보는 지난 서울, 부산시장 선거 후보 경선과정에서 100%여론 조사로 결정한 것에 대해 우리 당원들 손으로 우리 후보를 뽑지 못했던 것은 당원의 권리를 빼앗은 부당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홍문표 후보는 전당대회만큼은 당원들이 주축이 돼야 당의 대표로서 권한을 가지고 개혁과 변화를 가져 올수 있다며, 우리 당의 최대 주주이자 주인인 당원들의 자부심과 권리를 지켜내겠다고 부연 설명했다.   홍문표 후보는 전당대회를 책임당원부터 일반당원까지 300만 전 당원이 직접 후보를 선택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전당대회 선거인단을 책임당원 위주에서 일반당원으로까지 확대하여 ‘당원 1인1표제’를 행사할 수 있는 직선제로 전환하여 모든 당원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초선 당권도전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을 이끌어갈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초선 의원들과 청년층이 나서서 당의 개혁과 혁신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당이 매우 건강하다는 의미이고 미래 발전적 측면에서도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홍문표 후보는 이번 당대표는▲여권의 폭정 심판 ▲야권대통합 ▲경쟁력 있는 대선후보 발굴 등 여러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다양한 경륜과 지혜가 필요한 사람이 당대표가 돼야 한다며 초선, 청년들과 함께 힘을 합쳐 국민적 염원인 정권교체의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당대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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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국민의힘 당권 주자 홍문표 의원, 당대표 후보 중 처음으로 강원도 찾아 민심 청취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이 ‘전국 당원과의 만남’을 위해 15일 강원도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은 ‘전국 당원과의 만남’을 위해 15일 강원도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당대표가 되어 지역 현안사업을 직접 챙기고 강원도를 세계 최고 수준의 관광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핵심당원과 도·시의원, 강원도민 등이 대거 참석해 지역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보수성향이 강한 강원도의 정서를 감안해 국민의힘의 최대 현안인 통합과 혁신 그리고 정권교체를 위한 심도 깊은 대화와 논의가 오갔다.   당대표 후보자 중 유일하게 강원도를 방문한 홍문표 의원은 “반드시 당 대표가 되어 혁신과 통합을 통해 당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고 정권교체를 통한 국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의원은 “당내 현역 의원 중 최고 많은 대통령 선거 5번을 치러낸 풍부한 경험과 인적자산을 활용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낼 것이다”며 “특히, 당의 혁신·통합, 생활정치를 통해 수권정당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으로 변모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의 정통성과 4.7 재보궐 선거 이후 당 내 복잡한 상황을 해쳐나가고 정권교체를 이룩하는데 강원도민과 함께 할 것이다”라며 당권 주자로서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진행된 지역 현안 관련 질의응답에 앞서 홍 의원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원도는 청정 환경이 핵심자원이 될 미래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강한 힘이다“며 ”특히, 각종 재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원도민의 이웃에 대한 헌신과 믿음으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은, 안보·외교·경제·국론분열의 위기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의 화합의 상징이자 중심으로 우뚝 설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가 정부의 각종 규제와 지원 부제로 관광산업이 침체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는 질문에 홍 의원은 “강원도를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 메카로 만드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의 30년 숙원사업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와 교통SOC 등이 관철될 수 있도록 제도완화와 예산 지원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문표 의원은 20대국회에서 △산악 케이블카 △산림체험시설 △친환경 숙박시설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산악관광특구 지정 특별법’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이는, 우리나라보다 산림면적이 적은 스위스는 산악관광으로 한 해 동안 벌어들이는 연간 수익이 35조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관광수익의 두 배에 이르지만 우리나라는 각종 규제로 산악 관광산업이 침체된 상황을 개선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또한, 홍 의원은 강원도만 제외된 질병대응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하여 체계적 감염병 관리와 지역 공공의료 강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홍문표 의원은 “수도권 중심과 대도시 중심 국가정책으로 강원도가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현실을 바로잡을 것이다”며 “당 대표가 되어 강원도의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관철시키고 지자체와 협조하고 대안을 제시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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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양승조 충남지사, “달빛 내륙철도 반드시 재개돼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1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야외공간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가 1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 호남 민심잡기에 나선다. 양 지사는 광주 방문을 하루 앞둔 15일 페이스북에 올린 “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이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광주 정신은 온갖 탄압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정치사의 중심을 지켰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광주의 행복에 소홀했다”고 지적하고, “광주의 민심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익을 대변하고, 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광주 정신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 양 지사는 “광주는 ‘지방분권’의 핵심도시로 우뚝서야” 한다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광주를 양극화ㆍ저출산ㆍ고령화를 해결하는 ‘모범도시’로 다시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최근 제4차 국가철도계획에서 ‘달빛 내륙철도’가 누락된 것은 광주와 대구의 400만 경제권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아쉬워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달빛 내륙철도’ 재개를 건의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다음 달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돌입한 상황에서 ‘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민주당 텃밭인 호남민심 모으기에 나선 양승조 지사의 행보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2박3일간 진행되는 광주방문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ㆍ전남지역 단체장과 면담하고, 광주일보ㆍ전남일보ㆍ광주TBN 교통방송ㆍ무등일보 등 지역 언론사 인터뷰가 연일 진행된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공식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4선 국회의원ㆍ당 사무총장ㆍ최고위원ㆍ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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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대선 출마선언 양승조 도지사,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해소가 시대정신, 적임자는 나”
    양승조 지사의 대선 선언식 모습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과 충청대망론의 적임자가 자신이라며, 충남에서 시행중인 '더 행복한 주택' 등 선도사업을 사회적 양극화와 저출산 문제의 해법으로 제시했다. 14일 국민일보 보도(8면)에 의하면, 양 지사는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사회적 양극화와 저출산 문제 해소"라고 답한 뒤 대한민국의 절박한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충청대망론 주자로 거론된 데 대해서는 "충청을 위해 헌신하거나 봉사한 적 없는 윤 전 총장의 충청대망론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며 "(현재의 지지율이) 쉽게 무너실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양 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주장에 대해서도 “기본소득제 도입으로 연간 51조원이 예상된다. 막대한 예산투입에 비해 효과가 높지 않다”고 언급하며,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정책’에 기본소득제 예산을 투입하면 공공주택 20만채는 지을 수 있다. 매월 10만원 지원하는 것보다 100배는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충청 선비 또는 양반으로 불리는 양 지사가 현재 여권과 야권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을 견제하며 후발주자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한편 양 지사는 제41주년 5ㆍ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는 등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지방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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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대선출마 양승조 지사, 첫 행선지로 대한노인회 방문 .. '지속가능한 노인정책 강조'
    제20대 대통령선거 출사표를 던진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3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광역단체장 첫 출사표를 던진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3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첫 행선지로 대한노인회를 방문했다.   양승조 지사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하고, 김대중ㆍ김영삼ㆍ박정희ㆍ이승만 등 전직 대통령 묘역을 둘러봤다. 방명록에는 “순국선열이시여!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은 양 후보가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내세운 슬로건이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친 양 지사는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김호일 대한노인회장ㆍ전대규 충남연합회장ㆍ박재옥 삼척시 지회장 등 대한노인회 임원들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과거 의정활동과 충남도지사를 하면서 노인정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하고, “노인문제의 핵심은 지속가능성이다. 표를 의식한 즉흥적인 노인정책은 안된다. 지속가능한 노인복지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도 “그동안 양승조 후보가 펼친 노인복지정책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하고, “대통령 출마를 계기로 ‘충남형 노인정책’의 성과가 대한민국 전체에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승조 지사는 국회의원을 4선 하고, 국회보건복지위원장까지 역임하면서 노인정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시절에는 기초연금 인상, 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어르신 의치ㆍ틀니 건강보험 적용 등에 앞장섰다.   특히 충남도지사를 수행하면서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을 위해 ▲ 75세 이상 대중교통 무료화 ▲ 65세 이상 건강인센티브 제도 실행 ▲ 선진국형 어르신 놀이터 등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이라는 선도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지난 12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현충원 참배 후 행선지로 대한노인회를 방문함으로써 고령화 위기에 대한 해결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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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양승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
    양승조 충남지사가 1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야외공간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가 1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야외공간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출마선언을 통해 “양극화·저출산·고령화라는 3대 위기가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세계 9위 경제대국·1인당 국민소득 3만2000 달러에도 국민들은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국민의 대통령·봉사하는 대통령으로서 ‘나의 행복’이 모여 우리의 행복이 되고, 그래서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양승조 지사는 “우리가 함께한 세종시는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제가 이곳에서 2010년 세종시 원안을 사수하고자 22일간 단식투쟁을 했다”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 깃든 곳, 목숨을 건 단식투쟁의 의미가 담겨있는 세종시에서 국민 앞에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기적의 나라”라며 “일제의 식민지와 6.25 전쟁의 참화를 딛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뤘고, 독재와 군사정권의 혹독한 시련도 국민의 힘으로 극복하며 수준 높은 민주주의를 이뤄냈다. 또 세계 9위의 GDP, 세계 6위의 수출대국이고 국제사회의 새로운 표준이 된 K-방역은 이미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방탄소년단, 기생충, 윤여정 등 한국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스포츠를 세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하지만 이렇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또한 절망하지 않을 수 없는 단면도 있다.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이며 청년들의 80%가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고 생각한다. 2019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스스로를 하류층이라 생각하는 비율이 40%에 달한다. 65%는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라며 “현재 대한민국이 사회양극화, 저출산, 고령화의 위기에 직면해 있고, 이러한 위기의 극복이야말로 국가의 명운이 달려 있다고 강조하면서 대통령이 되면 3대 위기를 극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다며 해법을 제시했다.   양승조 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사회양극화 극복을 제1의 국정과제로 놓고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첫째, 그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양극화와 불평등을 극복하고,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저비용 사회로 가야 한다. 주거와 교육, 의료 등 필수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비용을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로 바꿔 나가겠다”라며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정책을 펼칠 것”이라면서 사회양극화 극복을 제1의 국정과제로 놓고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둘째, “앞으로 30년이 지나면 226개 중 인구소멸 시·군·구가 105개에 이른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소멸할 민족 1호가 대한민국이라고 한다”라며 “심각한 저출산의 위기 극복을 최고 현안·중대과제로 놓고, 청년일자리, 청년주택, 무상교육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셋째, 그는 “대한민국은 고령화 비율이 이미 16%가 넘고, 2025년에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며 2045년에는 고령화 비율이 일본을 제치고 1위에 오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라며 “이로 인해 노인빈곤, 건강수명과 평균수명의 격차 감소, 독거노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청을 신설하여 ‘어르신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지사는 “당 간의 갈등, 세대 간의 갈등, 계층 간의 갈등, 남녀 간의 갈등, 수도권과 지방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지금 우리는 극단적인 갈등의 사회에 살고 있다”라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는 공동체 정신이 되살아나야 하고, 분열과 대립으로 치닫는 갈등을 벗어나 화합과 상생의 국가로 나가기 위한 정치 개혁과 시민 사회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승조 지사가 대선 승리의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양 지사는 “지방의 공동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토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대한민국 인구의 50% 이상 살고 있다. 사람, 자본, 문화·예술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서 지방은 청년이 떠나고, 자본이 떠나고, 양질의 일자리도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되면 국가의 경쟁력은 갈수록 떨어질 수밖에 없고, 지방소멸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지방도 대한민국이다. 지역을 살리고 고른 균형발전 속에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대통령이 되면 ‘수도권 규제 강화’, ‘재정분권’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어 내겠다. 수도권과 지방의 갈등을 해소하고, 세대간, 계층간의 갈등을 해소하여 대한민국을 하나의 공동체로 복원하겠다”라면서 그동안 20여 년간의 정치생활이 이러한 상생과 화합의 국가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양승조 지사는 ”남북문제는 반드시 풀어야 하는 우리 민족의 과제이다. 그동안 이를 해소하기 위해 1970년 남북적십자 회담을 필두로 평화와 상생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아무리 어렵고 큰 좌절이 와도 북한과의 대화 시도를 멈추지 않겠다”며 “대통령이 되면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을 향한 큰 꿈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미국과의 동맹 강화, 일본과의 관계 개선, 중국과 러시아와의 협력 강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외에도 양 지사는 세종시로 국회와 청와대를 이전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첨단산업분야, 세계 1위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5대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 AI, 빅데이타, 통신,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첨단기술을 특화하여 대한민국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주력산업과 융합하여 혁신제품, 신시장을 선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합체인 ‘저궤도 소형인공위성’부터 우선 투자하겠다. 민간이 우주를 활용하는 시대를 열어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고 안전과 환경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대선 출마선언식에서 충청권 광역지자체장, 국회의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대선 출마선언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강준현, 김종민, 문진석, 박완주, 어기구, 우원식, 이장섭, 이정문, 홍성국, 정필모 국회의원, 그리고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나소열 전 청와대 비서관, 윤일규 전 국회의원, 이규희 전 국회의원, 최건식 민주당 고문 등이 참석했다. 또한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충남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황천순 회장, 충북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최충진 회장, 대전시구의회의장단협의회 김태성 회장 등의 충청권 광역 및 기초 의회에서도 함께 했다. 그리고 충청권 기초단체장으로 김정섭 공주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최흥목 계룡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박정현 부여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석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첫걸음을 빛냈으며, 문헌일 충남도민회 중앙회 회장도 축하를 전했다. 출마선언식 장소인 ‘세종시 자치회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이자,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해 22일간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했던 양 후보의 의지가 돋보이는 장소로 지방분권 대통령의 이미지를 강조하기에 충분한 장소로 평가됐다.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양승조 후보는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 출신으로 4선 국회의원 민주당 사무총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으로 현재는 충남도지사이다.   대선 출마선언식에 참석한 정치인들이 양승조 지사의 연설에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의 지지자들이 대선 출마선언식에 참석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유치원생 어린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의 지지자들이 펼침막을 손으로 들어올리고 양지사를 응원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기자들에 둘러싸여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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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에 박완주 의원 임명
    박완주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충남 천안시을·3선)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정책위의장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박완주 의원을 당 정책위의장으로 임명했다.   박완주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제1기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여야 간 원내 협상을 진두지휘하며 세월호특별법, 가습기살균제법,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등을 처리하고, 농해수위 간사로서 문재인 정부의 대표적 농정 개혁인 공익형직불제 도입을 완수하며 여야 간 협상 능력과 정책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당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면서 당정청의 주요 정책과제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왔으며 21대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상황실장,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충청권역 본부장을 맡아 국정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대안 제시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완주 신임 당 정책위의장은 “대통령선거를 1년여 앞둔 중대한 시기에 정책위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민생과 개혁 둘다 챙기는 유능한 여당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완주 신임 정책위의장은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해결을 위해 치열하게 일하겠다”며 코로나19 방역 ‧ 백신, 부동산 정책 보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 박완주 의원 주요 경력 >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전) -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전)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전)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전) - 더좋은미래 대표의원 (전) -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상황실장 (현) -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충청권역 본부장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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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양승조 충남도지사, 12일 세종시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양승조 충남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가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앞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한다. 양 지사의 대선 출마로 그동안 이재명-이낙연-정세균으로 경직됐던 민주당의 대선 구도에 파란이 예고되고 있다.   더욱이 과거 DJP연합이나 행정수도 이전과 같이 굵직한 이슈로 매 대선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던 충청의 광역단체장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다. 양 지사가 12일 출마 선언을 하게 되면, 여권의 광역단체장으로서는 첫 공식 출마 선언이다.   이번 양 지사의 출마 선언은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양 지사 측에서는 “김대중ㆍ노무현 대통령의 국토균형발전 정신이 깃든 세종시를 출마선언 장소로 택했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재선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10년 22일간 목숨을 건 단식을 통해 세종시 원안을 사수해 낸 바 있어, 대선 출정의 강력한 의지를 표출하는데 세종시만한 최적지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관측된다.   출마선언에서는 “양극화, 저출산ㆍ고령화, 사회분열의 위기를 극복하여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양 지사의 평소 소신을 강조하면서, “수도권 독식의 낡은 집중을 해체하고, 상생과 균형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지방 분권 대통령이 되겠다”는 출마이유를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한민국이 맞닥뜨린 위기 극복을 위해 양 지사가 충남도정에서 일군 '조용한 혁명'의 성과를 설명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소중하게 받드는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한다는 계획이다.   양 지사 측은 “이번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은 양 지사의 평소 소신인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민 개개인인 '나'를 출발점으로 삼은 것"이라고 설명혔다.   정치권에서도 “MBC '나 혼자 산다' 등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 각광을 받는 등 1~2인가구가 가족구성의 대세를 형성한 만큼 일자리ㆍ주거ㆍ복지 등 정책체감도가 높고 실천 가능한 핀셋공약을 펼치기에 강점을 가지는 의제로 보인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지난 재보궐선거까지 높아진 '나'와 '가족'의 삶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소확행' 추구 세태의 시의성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양 지사는 4선 국회의원, 민주당 사무총장, 국회 상임위원장을 두루 역임하고, ‘문재인 사무총장’으로 불릴 만큼 문재인 대통령의 각별한 신임을 받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친문ㆍ비문 지지층으로 갈린 당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균형감 있는 인사로 알려져 있다.   양승조 지사 출마선언에 대해 충청지역 지지층에서는 “이제야 충청지역의 시대정신인 ‘충청대망론’에 걸맞는 후보가 나왔다”며 환영했다.   한편, 12일 행사에는 양 지사의 출마선언을 전후로, 대권 도전의 배경과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정관계 핵심 인사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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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충남 민주당 기초의원 전원, 양승조 도지사 대선출마 촉구 선언
    충남 민주당 소속 시·군 기초의원들은 6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대통령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대통령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선언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고 충청권을 포함한 국민적 관심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민주당 소속 기초의원 92명 전원이 선언문을 내고 “양승조 도지사의 승리를 위해 결집과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혀 양승조 도지사의 ‘충청대망론’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충남 민주당 소속 시·군 기초의원들은 6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대통령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모든 지역이 고르게 상생·발전하는 대한민국,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시대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는 지도자임을 확신하며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에는 충남 민주당 소속 시·군 기초의원 92명 전원이 참여하며 ‘양승조 대세론’을 강조하고 나서 상당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이들 시·군의원들은 그동안 정치인 양승조로서의 신뢰와 포용의 리더십, 14년간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업적과 성과, 도지사로서의 탁월한 정책역량 등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양승조 도지사가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지도자이자. 충청권 리더를 넘어 대한민국의 상생,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대안이자 미래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시·군의원들은 또 “양승조 도지사의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공급과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 실현, 충남형 아기수당인 ‘행복키움수당’, 220만 모든 도민 안전보험 가입 등 중앙정부를 선도할 만큼 탁월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역량은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지도자상”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우리 충남 민주당 시·군의원 92명 전체는 향후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과 국민에게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민주당의 도약을 위해 ‘더 큰 충청’의 리더인 양승조 도지사를 구심점으로 결집할 것을 엄숙하게 다짐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 가속화하여 민주당의 대선 승리와 양승조 도지사의 승리를 위하여 온 힘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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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황명선, 기초부터 다시··· 자치와 현장 대표 최고위원으로 민생정당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9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라며 5·2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9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라며 5·2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민선 3선(민선 5·6·7기) 논산시장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의 결과는 국민들의 무서운 회초리라며 당내위기를 넘어서 민생의 위기다”라고 진단했다.    “재보궐 선거 패배의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180석 다수 정당의 오만함을 고치라는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며, 부동산 문제와 같은 체감형 민생 문제 등 민생문제를 해결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라며 “여의도 중심의 갇힌 정치로는 한계가 있고, 우리당 기초지방정부와 지방의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당직자 출신으로 서울시당 사무처장과 제6대 서울시의원을 거친 황명선 시장은 자치분권과 풀뿌리 현장의 힘을 강조하며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연대해 민생정당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회견 후 소통관 앞에서 이뤄진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식’에는 김두관 국회의원, 이해식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직전 최고위원을 했던 염태영 수원시장,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민주당 비대위원을 맡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 이연옥 전 은평구의회 의장, 송영창·신윤경 은평구의원, 차승연 서대문구의원이 참석하여 민주당 자치분권 대표주자로서 황명선 시장에 대한 지지와 적극 지원을 선언했다.    이밖에도, 현재 더불어민주당에 소속된 155명 기초단체장과 641명의 광역 지방의원 그리고 1588명 기초 지방의원 등의 추가적인 지지선언이 이어질예정이다. 직전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염태영 수원시장 경우에도 전체 후보 중 2위로 당선될 정도로 저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후,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예정된 광주·전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미리 광주를 방문하여 5.18 묘역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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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동산 투기의혹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은 사퇴하라!
    4월 22일 기자회견 모습   어제 TJB에서 보도한 천안시의회 황천순 의장과 시의원 A씨의 투기의혹을 접하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일 수가 없다. 그렇지 않아도 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인사들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할 것 없이 대한민국 전체가 투기판인 마당에 우리 충남도내에서도 기어이 터진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은 2017년 9월 천안 용곡지구 인근에 약 1,000㎡의 농지를 부인명의로 구입했다고 한다. 천안 용곡지구는 2017년 7월 타당성검토 중간 용역보고회가 있었으며, 같은해 10월에는 최종보고회가 있었다고 한다. 당시 황천순 의장은 해당 사업을 소관하는 ‘도시건설위원장’ 이었다. 이는 직위를 이용한 ’전형적 투기행위’이며 공적정보를 다루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내부정보를 이용해 재산증식을 노리는 ‘파렴치한 범죄행위’인 것이다.   이들 뿐이었겠는가?   강훈식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4월 2일 충남도내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전원에 대해 부동산투기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 사태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가? 정말로 전수조사를 하고는 있는건가? 보여주기식 면피성 조사라면 당장 중지하길 바라며, 철저하고 명확한 조사내역을 밝혀 주실 것을 요청한다.   우리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부동산투기로 허탈해 하시는 천안시민들과 함께 민주당 소속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과 천안시의원 A씨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검찰과 경찰은 모든 수사역량을 총동원하여 2017년 당시 민주당 소속 구본영 천안시장과 고위공직자, 지역구 국회의원을 포함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1. 4. 21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박찬주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동산투기대책특위 위원장 박경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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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 TF, 적폐청산과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조속한 처리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천안병)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TF는 오늘(22일), 적폐청산과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천안병)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TF는 오늘(22일), 적폐청산과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근 한국토지공사 임직원들의 신도시 부지 땅 투지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현재 국회 운영위원회와 정무위원회에 상정되어있는 ‘국회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통과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은 제19대 국회 시절부터 발의된 바가 있으나, 논의과정에서 국회의 문턱을 통과하지 못하고 계류되었다. 20대 국회에서도 여러 차례 발의되었지만, 회기 만료로 폐기되었다. 현재 21대 국회에서도 이정문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포함하여 총 6건의 법률안이 제출된 상태이다.   국회에서 법률 제정이 미루어지는 동안 가족 소유 건설사가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억원대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드러난 박덕흠 의원 사건과 부산시의원 재직 당시 수백억원대 관급공사를 가족회사가 수주했다는 의혹이 드러난 전봉민 의원 사건 등이 발생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이정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 TF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공직자의 일탈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국민들은 국회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요구에 응답하고, 적폐 청산과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우리 국회가 ‘국회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 TF 단장인 신동근 의원을 비롯하여 이정문 의원, 천준호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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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동산투기대책특별위원회 발족, 도민 여러분의 제보를 받습니다!
       LH 사태로 촉발된 부동산투기 문제로 온나라가 떠들썩하고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전국으로 번진 투기의혹. 오거돈 전 부산시장 일가의 땅은 어느새 10만평을 넘어섰고, 투기의혹을 받는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슬그머니 탈당을 하는 등 꼬리자르기에 나섰다.    우리 충남 도내에도 없으리란 법이 없다. 양승조 충남지사의 도정과제 우선순위에도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여러 부동산 개발 의제가 있다.    이에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박경귀 아산을 당협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부동산투기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며, 국민의힘 충남도당 유선전화(041-565-1644)와 당 홈페이지(www.peoplepowerparty.kr) 내 제보센터는 24시간 열려 있음을 알려드린다.   2021. 3. 19   국민의힘 충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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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0
  • 국민의힘, 4.7 재보궐선거 예산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 후보자 확정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4월7일 실시되는 예산군의회의원선거 재보궐선거 후보자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4일~8일까지 공모를 거처 총 4분의 후보자가 접수하였으며, 2월 17일 서류 및 면접심사 등을 통해 박종국, 홍원표 후보를 경선 후보자로 선정하였다.   경선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와 당원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후보자 간 합의에 따라 여론조사 업체 1곳에 의뢰하여 3월 5일~6일 양일간 진행하였고,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박종국 후보 42.2% 홍원표 후보 69.5%   홍원표 후보자로 결정 ※ 3월8일 비대위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임.   국민의힘 충남도당 4.7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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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7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제8대 후반기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출
    오광영 의원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은 5일 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거쳐‘제8대 후반기 대전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오광영 의원은 원내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해 참석의원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 됐다. 임기는 제8대 후반기 의회 임기인 2022년 6월 30일까지다.   신임 오광영 원내대표는 "원내 정치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당과의 소통역할에 중심점이 되어 당과 의회, 시정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화합과 협력의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내대표는 소속 의원 통합 및 의정활동 지원과 원내 정치현안 조정, 당과의 소통 및 야당과의 협조체계 유지, 민생현장 소통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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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7
  •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예산군 라 선거구 찾아가는 현장 면접 실시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창수)는 2월17일(수) 14시 예산군에서 이번 4월7일 실시되는 예산군 라선거구 재보궐선거 후보자 면접 및 서류심사를 진행했다.   공천관리위원회 현장 면접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후보자들의 현장감 있는 면접을 위해 예산군 현지에서 진행했다.   이날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명의 후보자의 서류심사와 개별 면접 등을 거쳐 경선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하고, 오는 3월 5일~6일 여론조사 경선 방식으로 후보자 선출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1년여의 짧은 임기를 남기고 진행되는 선거에서 예산군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가치 있도록 최선의 후보자 선정에 노력할 것이다.   ※ 여론조사 경선 대상 후보는 박종국, 윤우상, 홍원표 후보 3인으로 결정되었음.        2021. 2. 18   국민의힘 충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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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이종성 중앙장애인위원장 방문, 충남도당 장애인위원회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이종성 중앙장애인위원장(국회의원)은 금일 28일(목) 충남도당을 방문해 충남도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황화성)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충남도당의 장애인위원회 현안과 정책 수요 파악, 조직 강화 방안 및 4.7보궐선거 공동 대응 방안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종성 위원장은 “충남 장애인위원회의 조직 구성과 강화 방안, 4.7보궐선거 승리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방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 활동에 많은 제약이 생겨 안타깝다. 정책 개발과 개선으로 대책을 강구하는 등 전국적으로 장애인들의 활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함께 힘써달라.”고 밝혔다.   충남도당 황화성 위원장은 “장애인 삶의 증진과 편의를 위한 정책 개발을 위해 중앙당과 시도 장애인위원회의 끊임없는 교류와 협력이 필요하며, 앞으로 충남 지역 장애인 단체와의 외연 확대 등 적극적인 행보로 4.7보궐선거와 내년 대선,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충남도당은 앞으로도 당협별 장애인위원회를 보강하는 등 지역 조직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1. 1. 28   국민의힘 충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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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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