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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백제대왕제 봉행
        제66회 백제문화제가 제불전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위주로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자리한 6대왕 숭모전에서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초헌관으로 나서며 성왕과 의자왕 등 사비 백제시대 6대왕들에게 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백제대왕제가 봉행되었다. 백제대왕제는 부여군개발위원회 주관으로 해마다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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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오천결사대 충혼제 봉행
      제66회 백제문화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개막한 가운데, 27일 부여읍 서동공원(궁남지)에 위치한 오천결사대 충혼탑에서는 660년 백제 말기 사비성으로 침공한 5만의 신라군에 맞서 황산벌에서 국가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계백 장군 이하 오천결사대의 충절을 기리고 무명 장졸들의 원혼을 위로하는 오천결사대 충혼제가 엄수되었다.   오천결사대 충혼제는 부여재향군인회 주관으로 해마다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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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삼산제 봉행
       제66회 백제문화제가 26일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개막한 가운데, 이날 부여읍 금성산 봉화대에서는 부여 삼산(금성산, 부산, 오석산)에 있는 산신령들에게 부여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삼산제가 봉행되었다.   삼산제는 도교의 영향을 받은 백제 문화를 잘 보여주는 전통제례로서, 지역 향토사 연구단체인 백제사적연구회 주관으로 해마다 백제문화제 개막일을 맞아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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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팔충제 봉행
      제66회 백제문화제가 26일 부여군 충화면에 위치한 천등산에서 혼불채화를 시작으로 개막한 가운데, 이날 충화면 팔충사에서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초헌관으로 나서며 팔충제가 봉행되었다.   팔충제는 백제 말기 구국을 위해 살신성인으로 목숨을 던진 백제 8충신(성충, 흥수, 계백, 부여복신, 도침, 혜오화상, 곡나진수, 억례복유)을 기리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해마다 올리는 제례로서, 팔충사는 1998년 12월 30일 부여군 향토유적 제25호로 지정되었다.   팔충사에는 계백 장군 등 8충신과 황산벌에서 최후를 맞이한 백제 5천 결사대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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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제66회 백제문화제, 부여 천등산 혼불채화로 ‘서막’
        제66회 백제문화제가 26일 부여군 충화면에 위치한 천등산에서 혼불채화와 고천제 봉행을 시작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부여군 충화면 천등산은 백제 최후의 명장 계백 장군이 유년시절을 보내며 무예를 수련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으며, 부여군에서는 해마다 팔충사적선양위원회 주관으로 천등산 혼불채화에 이은 고천제 봉행으로 백제문화제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처럼 주민과 관광객 등이 모두 한데 어우러져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지 못해 정말 아쉽다”면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해 백제문화제 개최 여부를 놓고 최후까지 논의와 고심을 거듭했으나, 충남도, 공주시와 함께 백제문화제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정통성을 이어나가자는 취지로 의견이 모아져 제례와 불전 위주로 치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백제문화제 기간 내에 진행되는 제불전 등도 행사 참석자 수를 엄격히 제한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치러지는 만큼, 행사 관계자와 제례 참석자 등은 코로나19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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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부여군, 2019년 살림규모 1조원 돌파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부여군 홈페이지에 공개한 결과, 2019년 기준 살림규모가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정공시는2019년 재정운용 결과 중 결산규모를 포함한 9개 분류 59개 항목에 대하여 주민에게 알리고 행정의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2019년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을 합친 부여군 살림규모는 인구수와 재정력지수가 유사한 동종 자치단체와 비교했을 때 4,208억원 많은 1조 2,018억원이다.   유사 자치단체보다 자체수입은 36억원이 더 많으며, 국도비보조금 및 지방교부세 등 이전재원은 1,410억원이 더 많다.   이중 이전재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교부세가 3,024억원으로 전년대비 334억원 증가하였고, 국도비보조금은 2,470억원으로 전년대비 293억원 증가하여 크게 차지했다.   이는 부여군이 일반회계 예산 9,241억원에서 26.7%를 차지하는 국도비 보조금의 확보를 위해 박정현 부여군수를 중심으로 각 부서 간 긴밀한 공조 아래 국회와 중앙부처, 충남도를 수시로 찾아가며 체계적이고 공격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 민선 6기에서 발행한 지방채를 2018년도말 295억원에서 2019년 적극적인 상환 노력을 기울인 결과 137억원을 조기상환하여 2019년도 말 기준 지방채무는 158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말 부여 아름마을이 분양 수익금을 지방채무를 상환하는데 사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남은 지방채를 올해 안에 모두 상환할 예정이다. 이로써 2020년도말 채무는 0원으로 부여군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탄탄히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군 살림이 드디어 1조원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어르신, 청년, 어린이 등 여러 계층의 주민들을 위해 예산이 적절히 사용되었다”고 자평했다.   아울러 “자체세입이 적은 우리군에게 지방교부세와 국도비보조금은 소중한 재원이므로, 앞으로도 국도비를 확보하는데 힘껏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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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부여군, 전 직원 추석맞이 청렴결의 캠페인
    캠페인 실시 장면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다가오는 명절에 선물수수 관행 금지 및 접대성 향응을 없애기 위해 건전한 청렴문화조성 및 내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금번 행사는 공직 내부의 투명성과 연관하여 새하얀 백설기를 모티브로 ‘청렴백설기 나눔행사’를 가짐으로써 청렴 의미를 되새기며 전 부서에 배부된 청렴백설기를 활용하여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라는 슬로건 아래 자체 청렴교육 및 결의대회를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부여군은 이 밖에도 각종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하는 동시에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 익명제보시스템 등의 운영을 통해 청렴 문화 조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부서별 자체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 참여 의지를 갖고 솔선수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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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여군, 모두가 꿈꾸는 마을만들기 창안학교 연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주민 주도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의 단계별·유형별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서 모두가 꿈꾸는 마을만들기의 길라잡이 역할을 자임할 창안학교를 연다.   이번 창안학교는 마을만들기에 관심있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이론적인 교육이 아닌 실습 위주의 실전적인 과정을 진행하여 역량 있는 마을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신청자는 9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4회(총 11시간)에 걸쳐 사업 발굴 요령 및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학습한 후 사업계획서 발표회에 참가하여야 하며, 발표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창안에 대해서 부여군은 총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안학교를 통해서 선정된 공동체에 대해서는 사업 진행 과정을 모니터링하여 역량있는 공동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함으로써 1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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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부여군, 8년 묵은 장기 숙원과제 해결 청신호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그동안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홍산면 교원리에서 내산면 천보리를 잇는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22일 개통식을 열었다.   코로나19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참여 인원을 제한하여 실시한 이번 개통식은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진광식 군의회 의장, 충남도 조길연 부의장 등 도, 군의원들과 사업구간에 편입되는 해당 마을 지역 주민 일부를 초청하여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번에 개통되는 교정선 농어촌도로는 연장 4.2km를 2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04억원을 들여 2013년 3월 착공, 현재 막바지 공사 중에 있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조기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그동안 부여군이 관련 사업비 확보와 토지보상 등 사업추진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던 사업이다. 사업기간도 오래 걸려 주민들이 상당 기간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지내왔으나 최근 들어 사업예산 확보와 토지협의가 원활하게 마무리되어 현재 도로 개통과 올 10월말 도로의 완전 준공을 바라보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개통식 기념사에서 “오랜 시간동안 통행의 불편함을 무릅쓰고 도로 준공을 기다려주신 홍산면과 내산면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공사관계자 분들과 그동안 사업을 추진해온 담당공무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로개설 사업을 포함한 다른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산확보와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에 개통되는 농어촌도로는 홍산면 교원리를 시점으로 내산면 천보리까지 직접 연결하여 먼 거리를 돌아 우회하지 않아도 되어 이용하는 차량의 상당수가 이 도로를 이용하게 됨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도로 개설로 인한 지역 주민 교통편익 증대로 도로환경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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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제66회 백제문화제, 코로나19에도 정통성 이어간다
      오는 9월 26일 개막하는 제66회 백제문화제는 소제 성격의 제・불전 중심으로 치러진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하는 백제문화제는 지난 1955년 6·25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 모든 것이 부족하던 시절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부여에서 처음 개최되었는데, 백제 말기의 삼충신(성충·흥수·계백)을 추모하는 삼충제와 백제 멸망과 함께한 수많은 백제여인들을 위무하는 수륙재 등 제향 중심으로 시작되어 그동안 65회의 과정을 거쳐오면서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백제 후예라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부여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금년 백제문화제 개최 여·부를 놓고 충청남도와 부여군·공주시와 (재)백제문화제재단은 수차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백제문화제의 유구한 정통성을 잇고 코로나 종식을 염원하는 제례와 불전 중심으로 축소 개최하자는데 뜻이 모아져 올해는 삼충제와 수륙재 등 8개 제례·불전과 공주시 웅진백제 5대왕추모제를 중심으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부여군에서 개최되는 제례·불전은 ▲9월 26일 충화면 천등산 일원에서 고천제와 혼불채화, 팔충제 및 부여 금성산 성화대에서 치르는 삼산제 ▲9월 27일 백제대왕제(백제왕릉원 숭목전), 오천결사대 충혼제 ▲9월 28일 궁녀제 및 삼충제(부소산 일원) ▲10월 3일 유왕산 추모제 및 수륙재가 봉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군민의 걱정과 우려 속에서도 올해는 백제문화제의 명맥을 잇기 위한 제례와 불전으로 축소 개최하되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행사참여 인원 최소화, 외부관광객 참여 제한,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사장 내 음식섭취 금지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진행된다”면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역관련 부서와 긴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여 제례와 불전 행사 기간 중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최고의 대비태세를 갖추어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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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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