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지역
Home >  지역  >  공주

실시간뉴스

실시간 공주 기사

  • 공주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통신사 기록물’ 학술세미나 개최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공주학연구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통신사 김이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공주학연구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통신사 김이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시가 주최하고 무령왕국제네트워크협의회와 조선시대통신사현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의 기조 강연과 함께 함께 김이교의 관직 생활과 ‘신미통신일록’ 등 자료에 대한 분석 그리고 통신사 사행로와 이용된 선박, 통신사 콘텐츠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다.   1811년 조선통신사의 정사로 일본을 다녀온 기록을 정리한 김이교의 ‘신미통신일록’(전3권)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소장 자료로서 2017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됐다.   지정된 조선통신사기록물은 한국과 일본에 있는 관련 자료 111건(한국 63, 일본 48)인데, 한국에서의 자료 소장처는 수도권과 부산 이외에는 공주시가 유일하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김이교 자료 이외에도 ‘일동장유가’의 김인겸, ‘해사록’의 신유 등의 유물과 유적이 있다”며 “조선통신사 김이교에 대한 이해와 의의를 심화시켜 공주를 발전시키는 대표적 역사문화 콘텐츠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역사
    2021-05-14
  •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 신현국 산의 울림 전시 개최
    신현국 산의 울림 포스터    (재)공주문화재단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로 선정된 신현국 화백의 <산의 울림 : 신현국 전> 전시를 진행한다.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은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역 내 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 작가를 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정, 기획 초대전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올해 3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 올해의 작가전, 차세대 작가전 등을 진행한다.    특히, 계룡산 작가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서양화가 신현국 화백은 40여 년간 계룡산 주변 작업실에서 거주하면서 계룡산이 가진 산의 아름다운 형세와 향기 그리고 삶의 염원이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작가만의 색채로 캔버스 화면에 표현하여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오픈식만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를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김정섭 공주시장 및 이종운 공주시의회장과 관내·외 문화예술 관련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옥배 대표이사는“재단 사업을 통한 관내 시각예술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 조금이나마 지역예술생태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아트센터 고마(공주시 고마나루길 90)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요일 휴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 지역
    • 공주
    • 문화
    2021-05-10
  • 2021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온라인서도 통했다!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지난 8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석장리 구석기 스마트 생존기’라는 주제로 지난 5일 개막해 4일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축제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석장리 박물관의 사라진 유물을 찾아라’는 전국 최초로 구석기를 테마로 한 온라인 방탈출 게임으로 눈길을 모았다.   전국에서 모인 105명이 축제에 맞춰 개발된 게임 앱(app)을 통해 석장리 유적과 역사적 의미 등을 배우며 즐기는 색다른 경험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개그맨 오정태와 함께 한 ‘구석기야 밥먹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구석기 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돼 인기를 모았다.   대국민 온라인 퀴즈쇼 ‘집콕 라이브! 구석기 골든벨’은 전국에서 참가한 100팀이 온라인 플랫폼인 줌(ZOOM)에 모여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다.   참가자들이 공주에 대해 사전 지식을 습득하게 되면서 자연스런 홍보의 장이 됨은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수준도 향상되면서 온-택트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개그맨 이승윤과 일반인 가족 2팀이 석장리박물관에서 펼치는 1박 2일 동안의 생존기 ‘나는 구석기인이다’ 역시 관찰 예능의 정석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불 피우기와 사냥, 낚시, 채집 등 구석기인의 삶을 실감나게 체험한 좌충우돌 생존기가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밖에 석장리 유물 발견 과정을 알기 쉽게 다룬 미니다큐와 석장리박물관 상설전시관을 3D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 특별기획전 ‘선사인의 취향’ 등 교육적 측면을 가미한 콘텐츠도 풍성함을 더했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발견된 공주 석장리 유적을 최첨단 IT 기술과 접목해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팬데믹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역사
    2021-05-09
  • 김정섭 공주시장, 내년 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김 시장은 지난 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엄정희 건축정책관 과 관계 부서장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정섭 공주시장이 각종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엄정희 건축정책관 과 관계 부서장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로 부처별 중점사업을 점검하고 핵심사업 위주로 건의했다.   특히, 공사 중단 후 28년 간 방치돼 국립공원 계룡산 갑사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갑사 호텔 건축물 정비 사업을 정부의 그린뉴딜 갑사지구 개선사업과 병행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인 남공주산업단지의 진입도로 인프라 개설에 필요한 잔여사업비 40억 원 반영과 함께 ▲금강권역 스마트 역사문화관광 플랫폼 조성 설계비 ▲정안 주거플랫폼 구축 공모 선정 등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는 열악한 지방재정상황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2022년 정부예산이 부처, 기재부,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달 중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지역주도형 농촌정책 추진 농촌협약 및 탄천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1년도 4,027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던 시는 2022년도 5,017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충남도 등 관련기관 및 국회의원 등 지역 인적네트워크를 활용, 긴밀히 대응하고 있다.  
    • 지역
    • 공주
    • 정치
    2021-05-04
  • 공주시, 강북생활문화센터 개관…시민 문화공간 조성
    지난 23일 열린 강북생활문화센터 개관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공주시의 시민 문화공간인 강북생활문화센터가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강북생활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6천만 원 등 총 13억 7천만 원을 투입, 옛 월송동행정복지센터 2~3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2층은 각종 문화공연 행사 등이 가능한 공연장과 문화강좌실, 간담회실과 함께 주민 마주침 공간이자 독서·휴식공간인 ‘북카페’, 어린이 독서·놀이 배움 공간인 ‘어린이북카페’ 등이 들어섰다.   3층은 소모임, 동아리 연습 공간인 ‘동아리실’, 단체 전시·발표·회의 공간인 ‘다목적실’, 밴드 연습 공간인 ‘방음연습실’ 등이 마련됐다.   각종 생활문화프로그램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도 연중 운영될 예정으로, 공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가와 지역 대표들로 구성된 강북생활문화센터 운영위원회가 각종 사업계획 및 시책, 시설 관리 및 운영 등에 대한 자문·심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에 개관한 강북생활문화센터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문화를 매개로 하는 소통·교류의 장”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문화 공동체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문화
    2021-04-26
  • [기고]공주시장 김정섭, 고향사랑기부제 시급하다
    김정섭 공주시장   고향에 왔다가 돌아갈 때 차에 기름을 ‘만땅’ 채우고 가는 출향인의 마음을 아시는가. 모교에 장학금을 매년 내면서 후배들을 응원하는 졸업생의 정성을 아시는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내 고향과 모교가 잘 되는 것뿐.   이러한 마음을 담아 ‘소멸’의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넘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음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특정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방자치단체는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마치 정치후원금 제도와 비슷하다.   사실 지역을 살리는 것은 국세와 지방세의 합리적인 세제 분리를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여주는 것이 정공법이다. 하지만 이른바 ‘고향세’ 도입으로 재정 불균형을 완화하는 처방도 못 쓸 것 없다. 그만큼 ‘고향소멸’ 위기가 심각하다는 말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재정이 취약한 지자체의 살림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지자체는 복지‧문화‧의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기부자들에게 농‧특산물을 지급해 지역농업 발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일본의 경우 2008년 고향세 제도를 도입했는데, 시행 첫 해에 8백억 원 규모였던 것이 10년 후에는 무려 6조원에 가깝게 커져 지자체간 세수 격차를 완화하고 있다. 인구수를 몇 배나 뛰어넘는 납부 건수를 매년 기록하는 지역도 있다고 한다.   시행하고 몇 년이 지나면 지방이 점차 활력을 되찾고, 출향인들도 발전하는 고향 소식에 자긍심을 느끼고 ‘언젠가는 돌아갈 고향’에 더욱 애정을 키워 마침내 실제 귀향을 촉진하지 않을까?   일찌감치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와 지방분권 로드맵 30대 과제에 포함되었는데 아직도 논의 중인 이유는 무엇인가. 사정이 덜 급한 수도권 의원들이 반대한다고 하는데, 그분들의 선대들도 대부분 시골 지방 출신일텐데 그런 말을 믿고 싶지 않다.   지자체간 실적 경쟁이 과열될까봐 걱정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미 지자체간 생존 경쟁은 무시로 벌어지고 있다. 중앙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이 대표적인데, 이웃한 지자체 간에도 얼굴 붉히는 국비 따오기 경쟁이 비일비재한 상황이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을 듣지 말고 헌법에 명시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과감히 시행해볼 일이다. 내 고향 내 마을 사라지기 전에 애향 기부금으로라도 살려보겠다는 그 마음, 민의의 전당 국회에서 따뜻하게 안아주시기를 바란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4-23
  • 공주문화재단, 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실천해요!
    공주문화재단 공주문화도시센터는 대통길 작은미술관(관장 이명기), 스튜디오206 (대표 양혜진,안선민)과 지난 16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커뮤니티 공유공간」협약을 체결하였다.   공주문화재단 공주문화도시센터는 대통길 작은미술관(관장 이명기), 스튜디오206 (대표 양혜진,안선민)과 지난 16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커뮤니티 공유공간」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서에는 제3차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공주문화도시센터는 시민 거버넌스 구축 및 사업을 담당하고 해당 사업자는 공간 제공과 시설 운영을 담당한다는 상호협력 내용이 담겼다.   ‘커뮤니티 공유공간’은 시민의 창의적 감수성을 자극하고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매개적 역할로써 시민의 접근에 용이한 위치와 공주시 지역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해온 공간이다.    ‘대통길 작은미술관’과 ‘스튜디오206’은 제2차 예비문화도시 사업부터 공주문화도시 선정을 위하여 시민과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커뮤니티 공유공간‘의 역할로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공주문화도시센터는 공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공주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의 협력으로 시민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구축된 네트워크는 ‘커뮤니티 공유공간’을 중심으로 시민의 문화권리를 위한 문화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년도 예비공주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하였던 시민 강태구(25)는 “우리지역에 친숙한 커뮤니티 공유공간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도시사업을 가꿔나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큽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업무협약을 진행한 대통길 작은미술관 이명기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커뮤니티 공유공간을 활용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거버넌스 구성에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문화도시센터는 코로나19의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커뮤니티 공유공간’에서의 모임을 10인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 안전수칙 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 및 실시할 계획이다.  
    • 지역
    • 공주
    • 문화
    2021-04-20
  • 공주시,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업무협약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5일 시청 집현실에서 (사)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재난·재해 대비 민·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5일 시청 집현실에서 (사)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재난·재해 대비 민·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사)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이영우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을 비롯해 각종 재난 및 재해 상황에 대비해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재난재해 이재민 성금모금 지원 ▲자원봉사 및 구호활동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개선 사업 ▲전문 인력 육성 교육 ▲연구 및 홍보사업을 비롯해 재난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김정희 사무총장은 “재난이 대형·일상화된 만큼 민관통합 관리체계 구축과 현장 즉시 대응 등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공주시와 신속히 재난재해 대비 민·관 상호협력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된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경험이 우리시의 재난·재해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위상도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 후 각종 구호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 2001년부터는 국내 유일의 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법정 구호단체이다.   지난해에는 화재로 인해 붕괴 위험에 처한 공주시 반포면의 한 가정에 기프트하우스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4-18
  • 공주문화재단,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 임동식 사유의 경치 Ⅲ 전시 개최
    (재)공주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아트센터고마에서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로 선정된 임동식 화백의 <사유의 경치 Ⅲ> 전시 개최행사를 열었다.    (재)공주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아트센터고마에서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로 선정된 임동식 화백의 <사유의 경치 Ⅲ> 전시 개최행사를 열었다.    ‘2021 공주 이시대의 작가전’은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역 내 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 작가를 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정, 기획 초대전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올해 3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 외 중견 작가가 대상인 ‘2021 공주 올해의 작가전’ 신진 작가들을 위한 ‘2021 공주 차세대 작가전’을 포함 총 8회의 기획 초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개최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를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김정섭 공주시장, 박기영 공주시의회 부의장,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공주 인근 및 중앙의 문화예술관련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문옥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재단 사업을 통한 관내 시각예술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선정된 임동식 작가에 대한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임동식 작가 또한 인사 및 환영사를 통해 공주문화재단의 노력으로 공주에서 꿈같은 전시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재단 직원에 대한 격려와 고마움의 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공산성에서 바라본 금강, 공주 원골마을 등 공주의 일상적인 풍경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방흥리 할아버지 고목 나무 그리기> 작품은 수백 년 된 고목 나무로 공주의 혼과 역사가 담긴 마을의 시간을 반영하려는 시도가 엿보이며 <친구가 권유한 금강풍경 – 봄, 가을, 겨울>작품을 통해 금강의 변화된 계절을 감상할 수 있다.    임동식 작가에게 금강은 처음으로 야외현장미술을 시도한 장소로서 큰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그동안의 작업들 외에도 여러 신작을 만날 수 있으며 작가 특유의 관찰력과 자연교감적인 작품세계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임동식 작가는 지역 후배 예술인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정하기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예술에 전념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돌아오는 25일까지 아트센터고마(공주시 고마나루길 90) 전시실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 지역
    • 공주
    • 문화
    2021-04-14
  • 공주시, 공주휴게소에 농‧특산물 판매장 구축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휴게소 운영주체인 한화호텔&리조트(대표이사 문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휴게소 운영주체인 한화호텔&리조트(대표이사 문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변성구 한화호텔&리조트 상무, 안병준 외식사업본부장, 남선근 공주휴게소장 그리고 김용선 신공주영농조합 대표 등 관내 농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주시 문화 관광 홍보 및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공주휴게소 양방향(당진/대전방향)에 농‧특산물 판매장 설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당진방향 공주휴게소는 기존 편의점을, 대전방향 공주휴게소는 공주밤나무 매장을 확장해 다음 달까지 공주 농‧특산물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도로공사 측과 협조를 통해 봄·가을 및 여름 휴가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즌에는 야외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농가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휴게소 내 상시판매가 가능한 농‧특산물 판매장 구축으로 농‧특산물 판매확대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휴게소 야외 판매장에는 소농·고령농·귀농인 등 많은 농가들이 참여하도록 해 활성화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4-12
  • 공주시, 과정별‧단계별 특화된 농업인 교육 추진
    농업인 교육 모습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시민과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농업인 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업인 교육과정은 청년농업인, 귀농귀촌인, 전문농업인 육성 교육 등 10개 분야 43개 과정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113회 실시된다.   특히, 지난해 교육생들의 작목별 재배기술 및 정보화 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와 편익을 충분히 반영해 과정별, 수준별로 세분화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우수농산물 인증교육(GAP),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정보화 교육 그리고 농업인들이 접하기 힘든 법률교육 등을 과정별로 구분하고, 재배기술교육은 기초와 심화단계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걸맞은 농업인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같은 교육 과정도 추가됐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영농활동에 분주한 농업인들의 탄력적이고 능동적인 교육수강을 위해 연간 농업인 교육일정을 수립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교육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gongju.go.kr/farming/)를 확인하거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
    • 공주
    • 교육
    2021-04-05
  • 공주시,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30일 개통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행복도시와 공주2구간을 연결하는 도로건설공사가 착공 4년 만인 30일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행복도시와 공주2구간을 연결하는 도로건설공사가 착공 4년 만인 30일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공주 송선교차로에서 공주IC를 잇는 총 연장 3.12km 왕복 6차로로, 4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3월 30일 오후 6시부터 개통된다.   사업비는 총 1,062억 원, 전액 국비로 충당됐으며 교량 3개소와 교차로 6개소가 설치됐다.   시는 이번 개통으로 행복도시에서 공주 간 이동시간이 약 10분 단축되고 논산-천안간 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면서 수도권 및 호남권 방향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공주시와 행복도시간의 접근성 강화는 물론 공주 강북과 강남지역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감소 및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3-31
  • 공주시, 공주시사회단체장과 제1회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22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회단체장들을 대상으로 제1회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22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회단체장들을 대상으로 제1회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류석만 공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윤철 한국자유총연맹공주시지회장, 이정자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박순재 4-H연합회장 등 20여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리더십 관련 전문 강사인 도영태 아하러닝연구소 대표로부터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리더들이 가져야 할 사고방식에 대한 강연을 들었으며, 이어 지역 및 단체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부터 1년이 넘게 코로나19 감염 상황으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공주시정에 관한 다양한 정책 등을 제안했다.   김정섭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와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보다 나은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3-24
  • 공주시, 우량기업 4곳 유치…1,164억 투자 이끌어 내
    김정섭 시장은 지난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9개 시장‧군수와 30개 기업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우량기업 4개사를 유치하고 이에 대한 합동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김정섭 시장은 지난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9개 시장‧군수와 30개 기업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공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바이오니아, ㈜다산에너지, ㈜유진글로벌, 동인화학(주) 4곳으로, 이들 업체는 남공주일반산단과 탄천일반산단, 정안농공단지 등에 생산 공장 등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총 1,164억 원 상당을 투자할 계획으로, 약 200여명의 신규 고용 인력은 지역민을 우선하고 관내 생산품 소비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로 이전하는 기업들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많은 우량기업들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시의회, 기업인, 법률가 등 각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기업투자유치 촉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3-19
  • 공주시, 경찰서와 협업해 아동학대 현장대응 강화
    공주시 아동학대 대응 협의체 회의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공주경찰서와 아동학대 의심사례에 대한 현장의 적극적인 초동대처를 위한 협업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1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공주경찰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고득영 인구정책실장 등도 참석했다.   정부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을 통해 대응인력의 역할 분담과 협업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을 중심으로 현장대응인력을 포함하는 ‘아동학대 현장대응 공동협의체’를 지난달 구성했다.   공동협의체는 아동학대 대응과정별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및 경찰의 역할과 책임, 협업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업무수행지침안을 마련했으며, 공주시를 비롯한 전국 10개 지자체는 이 같은 지침안을 토대로 한 달 동안 시범사업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적용한다.   이에 앞서 공주시와 공주경찰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야간‧휴일 동행 출동 등 공주지역 상황에 맞게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아동학대판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수와 의사, 변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체계도 구성하기로 했다.   이존관 부시장은 “경찰서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과 상호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3-14
  • (재)공주문화재단, 2021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출범식 개최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출범식   (재)공주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은 3월 9일 15시 30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번 출범식은 문화재단이 출범해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이관받아 진행하는 첫해를 기념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는 엘시스테마 철학 및 교육방법론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이다. ‘상호학습’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오케스트라 음악교육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건강하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음악을 위한’이 아닌 ‘음악을 통한’ 아동의 성장과 사회의 변화를 추구한다. 또한 다양한 계층 또는 문화적 기반의 아동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회통합기제 역할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 문옥배 대표이사는 이번 출범식 통해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사업을 통해 문화로 변화하는 시민공동체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문화자치도시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지역
    • 공주
    • 문화
    2021-03-10
  • 공주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원활…이번 주 1차 완료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오는 12일 1차 우선접종대상자에 대한 접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오는 12일 1차 우선접종대상자에 대한 접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부터 1차 우선접종대상자인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시설 38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 37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에 들어가 6일까지 1500여 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   시 보건소는 요양병원의 경우 자체 의료 인력을 통해 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의 경우 의사와 간호인력 등 16명으로 구성된 4개 방문접종팀을 구성,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접종하고 있다.   또한, 이상반응 대책반을 편성해 예방접종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응급상황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접종 후 중증 이상반응은 없는 상태로 확인됐으며, 두통과 미열, 매스꺼움 등 경증 이상반응은 3건 보고되었으나 적절한 치료 후 안정된 상태이다.   우선접종대상자 중 나머지 2200여명에 대한 접종은 오는 12일경 마무리될 예정으로, 8일부터는 보건소 내에서도 요양시설 종사자 및 119 구급대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공주시 재난관리대책본부 코로나19 대응반에 대한 접종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진료와 제증명 발급 등 보건소 업무는 12일까지 5일 동안 중단된다.   65세 이상 대상자와 장애인, 약국보건의료인 등 3만 6천여 명이 5월부터 접종을 받고, 18세 이상 일반시민 4만 9천여 명은 7월부터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지만 백신 수급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완료했으며, 백제체육관에 4월중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해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뤄지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왔다”며,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만큼 시민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해당 예방접종 기간에 꼭 접종에 참여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보건
    2021-03-07
  • 공주시, 공주페이 가맹점 불법행위 강력 대처
    공주시청사 전경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역화폐 인센티브와 연관된 불법행위에 대해 가맹점 승인요건을 강화하는 등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와 울산시, 경기 김포시 등 3개 지자체에서 지역화폐 허위 가맹점을 등록한 뒤 보조금을 타낸 일당 20명이 지난 3일 경찰에 검거됐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4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최고 한도액을 집중 결제하는 등 비정상적인 결제 패턴을 보인 해당 가맹점의 부정사용 의심행위를 포착했다.   이후 3차례에 걸쳐 실거래 내역 증빙 등을 요청한 뒤 소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5월 지역화폐 가맹점 이용중지, 7월 가맹점 취소 조치를 내려 더 이상의 악용 사례를 차단했다.   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주페이 가맹점 불법행위 원천 차단을 위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우선, 가맹점 승인 요청 업소에 대한 사전 현지 실사를 보다 철저히 한 뒤 가맹점을 승인하고 이후 업종과 업태, 취급상품 등을 불시 점검하고 있다.   또한, 비정상적인 결제 패턴 등 부정사용 의심행위가 포착되면 자체 조사를 벌인 뒤 부정사용이 확인되면 고발 및 수사의뢰 등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주페이 운영 대행업체인 KT와 모니터링을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가맹점 대표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등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정태 경제과장은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상품권의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라며, “공주페이의 도입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3-06
  • 공주시, 기업투자유치 촉진위원회 위촉…우량기업 유치 총력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기업투자유치 촉진위원회를 위촉하고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기업투자유치 촉진위원회를 위촉하고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존관 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시의회, 법률, 기업인, 언론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20명으로 구성된 기업투자유치 촉진위원회를 최근 위촉하고 앞으로 2년간의 임기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앞으로 ‘공주시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바탕으로 투자유치에 관한 주요정책 자문 등 효율적인 기업 유치와 유치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이존관 부시장은 “공주는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돼 있어 기업의 물류비 절감 효과가 뛰어나고 광역시‧도가 인접해 있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지역특성을 살린 우량기업 유치로 고용창출과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공주
    • 사회
    2021-03-03
  • 공주문화재단, 2020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 성료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장면(줌화면)    (재)공주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은 2020년 12월부터 2월까지 12주간 진행한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발칙한 상상력으로 만드는 인터렉션 퍼포먼스’(이하 프로그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총 72명이 참여한 본 프로그램은 뮤지컬 ‘캣츠’와 공주 마스코트 ‘고마곰’을 소재로 뮤지컬 제작과정과 공연무대 투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다양한 미디어 창작과정을 온라인으로 체험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공주문화재단이 지난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국비공모사업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에 선정되어 시행한 것으로, 예술·기술 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의 K-컬처를 이끄는 전문인력으로의 성장을 이끄는 본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졌던 미디어 프로그램의 운용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재)공주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주도하는 시민자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본 프로그램과 같은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사업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
    • 공주
    • 문화
    2021-03-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