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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회 모범 시민 표창패 수여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22일 의장실에서 모범 시민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신관동 주민 김수남씨는 산불감시원으로 근무하면서 위험에 처한 노약자를 적극 구조하여 지역사회 귀감이 되는 등, 시민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이종운 의장은 오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소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분께 이 상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활발한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여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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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공주시의회, 인사권 독립 후 최초 사무관 임용식 열려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22일 의장실에서 지방의회 인사권독립후 최초의 사무관 임용식을 진행했다.    이번 임용식에서는 의회사무국 조귀동 전문위원이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되었으며, 이종운 의장과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승진자를 축하 했다.    특히, 이날 임용식은 32년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지난 1월 13일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된 이후, 처음 시행되는 승진임용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이종운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라는 큰 전환기를 맞아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조하고 보좌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면서, 공주시의회의 발전과 각자의 동반 성장을 향해 힘차게 나갈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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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이창선 의원, ‘제8대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와 시민을 위한 협치 노력 당부’ 5분 자유발언
       공주시의회 이창선(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열린 제2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8대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시민을 위한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창선 의원은 먼저 집행부 공무원을 향해 지난 4년간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8대 의회 의정활동 과정 동안 의원으로서의 본분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펼치는 공적인 과정에서 다소 격앙되는 일도 있었다’며 이에 대한 사과와 이해를 구했다.    한편 이 의원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11만 공주시민 여러분께서 본인들이 낸 세금에 대해 감시와 견제를 해달라고 우리 의원들에게 표를 주셨는데, 4년 동안 약 4조 원에 가까운 예산을 다루면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지역과 당을 떠나 꼭 필요한 협치와 논의가 부족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더불어 이 의원은 지금이 좋은 기회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공주 출신 정진석 국회부의장님, 우리 김정섭 시장님과 함께 협치와 상생으로 공주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치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창선 의원은 마지막으로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하며, 화합과 협치를 통해 11만 공주시민을 위해 다 같이 봉사해 주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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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박기영 부의장, 의회권한 무시한 월권 추경심의요구 즉각 사과하라! 에 대한 5분 자유발언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은 23일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의회권한 무시한 월권 추경심의요구 즉각 사과하라! 고 촉구했다.    박기영 부의장은 본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의는 ‘2022년도 공주시의회 연간 회기 운영계획안’에 따라 3월 2일부터 28일까지 제233회 임시회를 통해 이루어졌어야 했으나, 집행부가 지난 2월, 예정에 없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여 의회와 의원님들이 크게 당황한바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본 의원은 당시 운영위원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안건을 제외하고 회기일정을 확정하여 운영하는 바람에 결국 일정이 단축되는 등 제232회 임시회가 다소 맥 빠지게 종료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의원은 그러한 원칙없는 변칙 의사일정 운영의 병폐는 제233회 임시회에서도 이어졌음에 난색을 표했다.    그리고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당초 2022년 본예산 8,555억원에 887억 원을 증액한 9,442억으로 제출되었으나, 심사 첫날 갑자기 118억 원의 수정예산안이 제출되어 병합 심사를 요청하는 현상이 벌어진 바 있다.    이에 대하여 본의원이 12년간 의정 활동 동안 수정안 심의를 경험한 바는 단 한차례로, 그것도 기 제출된 예산안에 약간의 수정을 요구하는 정도였다고 말하며, 이번 병합 심사 요청 현상은 의원 활동 기간 전례 없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또한‘사전에 의회의 양해를 구한 바도 없이 공주시 의회 연간 회기 운영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쑥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는 행위는 의회를 무시하고 경시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본래 공주시 의회는 공주시민들의 위임을 받아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대의기관이며, 지난해 12월 9일 의결된 지방자치법으로 32년 만에 새로운 자치분권시대가 열어진 마당에도 불구하고 의회가 대등 기관이 아닌 하급기관 정도로 여겨지는 이런 사태는 묵과할 수 없는 일임을 덧붙여 주장했다.    박기영 부의장은 위의 설명된 일련의 사태가 일어나는데 관련이 있거나 관여한 인사는 즉각 사과할 것을 요구했으며, 동일한 사태의 재발 방지에 대해서도 약속할 것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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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공주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폐회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23일 오전 11시, 제2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7일부터 7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오희숙 의원의 ‘공주보(洑) 문제, 새로운 통찰 필요’, 박기영 부의장의‘의회권한 무시한 월권 추경심의요구 즉각 사과하라!.’ 이창선 의원의 ‘제8대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와 집행부와의 협치’에 대한 5분 자유발언, 이어서‘2022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조례안, 동의안 등을 의결했다.    확정된 제1회 추경 규모는 당초 대비 6.35억원 삭감한 9,560억원으로 ▲공주시 안전체험공원 민간위탁 116,000천원 ▲공주 안전한 테마(힐링)여행길 프로그램 제작 지원 60,000천원 ▲관광 홍보물 제작 50,000천원 ▲동학사 온천원보호지구 온천개발 계획 변경 수립용역 100,000천원 ▲ 공주가 좋다 도서시리즈 발간 90,000천원▲산성동 시내버스터미널 환경개선사업 50,000천원 ▲농촌 인력지원 활성화 시범 사업 50,000천원 ▲공주시 먹거리사업단 인건비 70,000천원 등 이다.    또한, 제출된 부의안건에 대해 ▲공주시 생활안전 기본조례안 등 7건▲중장리 농촌체험 휴양마을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 2025년 공주도시관리계획(재정비)결정(변경)안 의견제시건 등은 원안대로 가결 ▲공주시 농업농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1차 추가경정예산안 총 2건은 수정 가결되었다.    이종운 의장은 최근 통계청 발표를 인용하면서 코로나 장기화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1981년 이래, 혼인건수와 출생건수가 최저치를 기록하는 반면 사망자수는 최대를 기록하여 저출산·고령화 구조가 고착화되고 인구절벽이 현실화 되어 생산가능 연령이 급감하는 축소 사회가 시작되어 경제적 기반이 약한 지역부터 서서히 소멸하게 됨을 경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전적 지원 정책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 중·장기적인 인구정책으로 부적합함으로, 인구절벽 충격 완화를 위해, 여성과 고령자의 다양한 경제활동 참여 정책, 축소사회 극복을 위해 기업이 원하는 숙련인력 확보 및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지원 정책 등, 청년과 여성, 그리고 은퇴자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소득을 기반으로 우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인구정책 발굴 및 시행에 전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회복과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충남·공주형긴급재난지원금’ 74억을 원안 가결한만큼, 공주시의회의 적극적 협력과 집행부 신속한 집행을 통해 의회와 집행부의 협치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 회자된 사자성어 중 중력이산(衆力移山)이라는 말을 강조하면서 많은 사람이 힘을 합치면 거대한 산도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다같이 힘을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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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정종순 의원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호봉제 바꿔야’
      공주시의회 정종순(국민의힘) 의원이 공주시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의 불평등한 인건비를 질타했다.   정 의원은 17일 공주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보통 1년에 1호봉씩 올라가는 일반 직장과 달리 공주시 청소년수련시설에 근무하는 청소년지도사는 1호봉에서 2호봉 올라가는데 2년이 걸린다”고 지적했다.   그나마 “4호봉 이후로는 1호봉 올라가는데 3년이 걸리고, 입사자가 처음 계약을 할 때도 직원들의 경력을 50% 밖에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실제 정의원이 공개한 호봉표를 보면 이처럼 불합리한 호봉 획정 가이드라인 때문에 1호봉에서 10봉까지 오르는데 무려 28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의원은 발언에서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은 여전히 ‘봉사정신’으로 일한다는 편견에 시달리며 그것이 열악한 인건비 구조로 이어진다는 점도 짚었다.   그러면서 공주시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가 타 지자체 근무자와 인건비 비교를 통해 부당한 현실을 알았을 때 받게 될 상대적 박탈감을 우려했다.   수어통역사를 예로 들며 자격증 수당 등의 부당한 처우도 문제 삼았다.   정 의원은 공주시의 인건비 정책이 바뀌면서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수어통역 자격증 소지자 등 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관련 수당들이 인정 받지 못한다는 점을 우려했다.   반면 충청남도 산하의 기관들은 충청남도 운영 지침으로 보장을 받고 있어, 기관간의 차별이 생기는 점을 개선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짚었다.   그는 “공주시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기관들의 인건비에 대한 실태조사를 면밀히 하되, 각 기관의 상황과 업무형태, 근무조건 등을 세심히 살펴 합리적으로 조정해 줘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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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공주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233회 공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2022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종순 의원의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호봉제로 바꿔야’하는 주제의 5분 발언에 이어서, 이창선 의원의‘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지켜야 한다.’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이어서 부의안건 상정 및 제안설명이 있었다.    그리고 18일 09시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공주시 생활안전 기본조례안’등 6건을 심사한 후, 이어서 14시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공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을 심사하며, 21일과 22일은‘2022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하게 된다. 그리고 23일 11시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7일간 일정을 마무리 한다.    이종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위축되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게 편성하는 예산안인 만큼 적재적소에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불요불급한 사업 예산은 없는지 등을 심도있게 심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4월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각종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시기로 각종 사업장과 민생현장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안전 등에 문제점은 없는지,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은 무엇인지 등 시민여러분의 삶의 현장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개선해 나가고, 산불예방을 위한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등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동반자로서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시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는 알찬 회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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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오희숙 의원, 제8대 의정활동 소회 밝히다
      공주시의회 오희숙 의원(국민의 힘)이 22일 열린 공주시의회 제232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제8대 의정활동의 소회’를 밝혔다.   오 의원은 앞서 2년 넘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는 김정섭 시장과 김대식 보건소장, 직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오 의원은 이어 “제8대 공주시의회에서 현재까지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 제·개정 건수는 총 140건”이라면서 “의원들께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 만든 조례들”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본 의원은 저소득층·장애인·우수부서 포상금 그리고 문화예술인들의 복지증진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그동안 11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는 ▲공주시 저소득취약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 문화예술진흥 및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 업무추진 우수부서 포상금 지원 조례안 ▲공주시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주시 문화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5분 발언으로는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 문제 ▲무령왕 동상 건립 당위성 ▲공주시와 공주대와의 상생발전방안 ▲공주시 인구증가시책 제안 ▲공주시 법정문화도시 재도전 ▲송산리고분군을 무령왕릉으로 명칭변경 제안 ▲공주종합터미널 유인발권창구 회복 촉구 ▲공주에 충청 제일문 세우자 등 10건이다. 특히 오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한 제안으로 무령왕 동상 건립의 단초를 마련했고, 송산리 고분군이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공주종합터미널 유인발권창구가 회복 되는 등 공주시의 현안해결과 시민들의 여망이 실현됐다는 자부심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행감 및 시정질문을 통해 공주시의 가장 큰 당면과제인 ‘공주보 문제’ 및 ‘제2금강교 건설’ 그리고 ‘송선·동현리 신도시 건설 문제’ 등 현안 해결을 위한 견제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제2금강교 건설은 시민 및 관광객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반드시 이뤄내야 할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제2금강교 건설을 위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께서 23억원의 예산 확보에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셨고, 집행부에서도 국회, 국토부, 문화재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행복청 등을 방문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지만, 현재 문화재 현상변경 협의 문제로 인해 지연되고 있어 안타깝다”고도 했다.   아울러 공주보 문제와 관련해서도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이 보여주신 성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공부하는 시의원, 비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히고, “이 시대의 소외된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 내 편이 있다는 든든함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공주시를 기대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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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정종순의원 “신관동 정안천 부지 쓰레기 치우고 정비하자”
      공주시의회 정종순(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열린 제2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서울·경기도 및 인천시민 등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첫 대면지이자 시내로 진입하는 관문을 제대로 정비하자”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먼저 행정안전부가 공주시 공산성 일원과 무령왕릉 등의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올해의 대표 홍보 문화유산’으로 선정한 사실을 상기시키며 “이런 세계유산 도시의 관문을 폐비닐, 고무통, 비료포대, 농기구, 각종 쓰레기 등이 뒤섞여 나뒹구는 농작물 경작지로 방치할 일이 아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곳 부지중 개인들이 소유한 사유지가 시가로 15억원 정도 규모인데 공주시가 즉각 수용해 정비하는 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라고 강조했다.   정의원 주장대로 공주시가 적극적 의지를 갖고 나서 이곳을 꽃과 나무 등으로 가꿔 예쁘게 정비한다면 의당에서 시작하는 메타세콰이아길로 이어지는 둔치 미르섬까지 명품 공원길이 완성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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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이창선 의원, ‘시민혈세를 낭비하지 말자’ 5분 발언
       공주시의회 이창선 의원(국민의 힘)은 22일 열린 공주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혈세 낭비 사례”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면서 강하게 질타했다.    공주시는 낙후한 원도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성과를 거두게 되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을 오는 등 적지 않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이 의원은 이러한 긍정적 사업효과와 달리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최근 중동 147번지 먹자골목 일원에 추진 중인 ‘벤치 및 꽃박스 설치사업’을 이러한 시민혈세의 낭비사례로 들었다.    이 의원은 현장을 확인해 본 결과 대부분의 화분은 빗자루와 걸래 등 허드레 물건을 넣어두는 용도로 엉뚱하게 쓰이고 있으며, 일부는 쓰레기처럼 전락해 전형적인 세금낭비 사례라고 비판했다.    또한 설치된 벤치와 꽃박스가 흉물스럽게 방치되면서, 일부 상가들은 벌써부터 벤치와 꽃박스 설치를 거부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개선대책을 강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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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공주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폐회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22일 오전 11시,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월 18일부터 진행된 5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종순 의원의 ‘신관동 정안천 부지 쓰레기 치우고 정비하자’, 오희숙 의원의 ‘제8대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다.’, 이창선 의원의 ‘시민혈세를 낭비하지 말자’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다.    이어서‘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과 2월 21일 심의한‘공주시 법령불부합 및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정비대상 8개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11건,‘2022년도 지역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사업 동의안’등 3건,‘공주시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1건은 원안 가결하고,‘공주시 고마관리 및 운영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했다.    이종운 의장은 2022년 첫 임시회를 마무리하면서, 11만 공주시민과 이번 회기에 성심껏 임해주신 동료의원 그리고 공직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하여 코로나-19의 비상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말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공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의 행복과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의 소통을 통한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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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공주시의회 “모범적인 지방의회 위해 최선 다할 것”
    지난 18일 공주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종운 의장이 제232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지난 18일 본회의장에서 개회했다. 이날 이종운 의장(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이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을 진행해, 232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재룡, 이맹석 의원을 선출했다. 또 시의회는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이맹석, 김황년, 신익준, 이태훈, 윤흥수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임달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장이 제출한 공주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종운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상호협력의 관계 속에서 각자의 업무를 추진한다”라며 “하지만 이 기관은 시민의 행복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운명공동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의회와 집행부는 사소한 감정과 권위적인 틀에서 벗어나 시민의 행복 실현이라는 더 큰 목표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올해는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개정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는 의미가 있는 해다”면서 “이에 따라 의회 사무직원의 인사권 독립과 의정활동 보좌를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충 등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등 권한이 강화되는 만큼, 의원의 겸직금지, 표결기록 및 정보공개 의무 등 책임성과 투명성 또한 높여서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지방의회 모델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정섭 공주시장(좌측)과 이순종 부시장(우측)이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이창선 의원이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지켜야 한다’란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창선 의원(국민의힘, 나 선거구)이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지켜야 한다’란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머지않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면서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으므로 공직자는 솔선수범하여 선거가 끝날 때까지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수 의원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어 김경수 의원(국민의힘, 가 선거구)은 ‘공주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본 조례는 이·미용서비스 산업의 육성 및 기반 조성을 통하여 공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 조례안에서 공주시장은 이·미용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이·미용서비스 산업에 대한 연구·교육·훈련 ▲이·미용서비스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이·미용서비스 산업 경진대회 ▲그 밖에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시장은 이러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하여 관련 기관·단체·협회 등에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면서 시장의 권한을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임달희 의원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임달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이 ‘공주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의 제정이유를 설명했다. 임 의원은 “본 조례는 ‘식품위생법’ 제4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에 따라 식품접객업의 옥외영업 운영 시 영업시간 및 영업행위 제한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영업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주민의 편의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 조례안에서 위에 따른 영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이 조례안에서 제시한 옥외영업장 시설기준 및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라며 “또한 위에 따른 영업을 하려는 자는 이 조례안에서 제시한 준수사항 및 위생 관리 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면서 영업자의 준수사항 및 위생 관리 수칙에 관해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정종순 의원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공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정종순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공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이유에 관해 “지난 2022년 1월 5일 ‘공직자 행동강령 운영지침’(국민권익위원회 예규 제265호)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본 개정 조례안에서 농수산물·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를 설날·추석 기간에 한해, 현재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박기영 부의장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공주문화예술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박기영 부의장(국민의힘, 나 선거구)은 ‘공주문화예술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이유에 관해 “본 개정 조례안에서 공주문화재단에서 위탁운영(2023년 12월31일까지) 중인 공주문화예술촌의 입주작가 및 지역작가의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서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확대 등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관련 조문을 일부 개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상표 의원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축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상표 의원(더불어민주당, 나 선건구)은 ‘공주시 축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이유에서 “본 개정 조례안에서 ‘공주시 축제 운영 조례’에 따라 공주시에서 지원하는 공주시 축제에 ‘옥룡동 효 문화축제’를 신설하여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인 효 문화를 확산하고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9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공주시장이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등이 제출됐다. 이날 이 조례안의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들 조례안은 오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 각각 상정되어, 질문 및 토론을 거쳐 표결하게 된다.   이종운 의장이 제1차 본회의 산회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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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0
  • 이창선 의원,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지켜야 한다.’ 5분 자유발언
      공주시의회 이창선 의원은 18일 본회의장에서‘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지켜야 한다.’면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 의원은 11만 공주시민과 언론인, 그리고 장애인가족 여러분께 먼저 반가운 인사를 전한 후,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특히 자영업자들이 날이 갈수록 상가 문을 닫는 사례가 늘고 있어 크게 걱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향후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무원들은 시민의 혈세를 받아가면서 선거에 중립을 지키지 않고 있는 사례가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는 공직자들이 솔선 수범하여 선거가 끝날때까지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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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공주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개회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제232회 공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은 18일 본회의에서 이창선 의원의‘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엄중히 지켜야 한다.’는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부의안건 상정 및 제안설명이 있고, 21일 10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공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3건을 심사한 후, 이어서 14시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공주시 법령불부합 및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정비대상 8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11건을 심사하며, 계속해서 16시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2022년도 지역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사업 동의안’등 2건의 심사를 진행한 후,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5일간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이종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지배종이 된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연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고령층 등 고위험 인구비중이 높은 우리시는 더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면서 시민의 방역수칙 준수와 홍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조기에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료의원들에게 이번 임시회는 새해 첫 회기인만큼 상정된 안건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처리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으며,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회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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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이창선 공주시의회 의원, 출판기념 수익금 기부
      이창선 공주시의회 의원이 출판기념회 수익금 일부를 공주시 봉사단체에 지정·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1일, 시의원으로 대접받기보다 오롯이 시민봉사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소신이 담긴 자서전 '나는 시의원보다 민원 봉사자이고 싶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치렀다.   평소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몸소 실천하면서, 한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누누이 말하던 이 의원은 13일 “자서전 수익금 일부를 공주시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에 써 달라”며 성금을 흔쾌히 지정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리더스봉사단 연합회, 지체장애인 공주시지회에 각각 지정 기탁됐다.   이창선 의원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시민들과 호흡하며 민원봉사자로서의 삶을 살고 싶다”며 “그것이 나의 숙명이자 나의 갈 길이다. 중단 없이 봉사자의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이 나눔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정신은 돌아가신 선친(先親)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몸에 체득돼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게 됐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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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이종운 공주시의회의장 소랭이권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남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은 11일(화) 오후 2시 정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사업과 마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소랭이권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을 관계자에 따르면 “이종운 의장은 평소 마을가꾸기사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주민들과 함께 석산개발 반대에 앞장섬으로써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환경보호 및 지역 발전등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사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종운 의장은 우리는 아름다운 강산에서 숨 쉬고 살아갈 권리가 있으며, 자연은 우리만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면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남은 임기동안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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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2022년 임인년 공주시의회 의정활동 시작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임인년 새해 보훈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참배에는 이종운 의장과 박기영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추모하고 공주시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종운 의장은 “먼저 시의원들에게 지난 한 해 동안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위기상황을 꿋꿋하게 견뎌내온 시민들께 격려의 뜻을 표하면서, 임인년 새해에는 모두의 소중한 일상이 제자리를 찾고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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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 순수한 열정으로 빚어낸 천아트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2021년 12월 13일부터 2022년 1월 28일까지 의회 시민예술공간에서‘천愛 그리다’라는 제목으로‘천아트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광목천과 생활용품을 이용하여 시민예술공간을 꽃향기 가득한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 하였다.   이 전시회에는 광목천에 야생화, 고래 등 다양한 소재를 그려 넣어, 천아트 작품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化香千里, 人香萬里’라는 말처럼「공주 풀꽃 천아트」회원들의 향기가 예술작품을 타고 시민예술공간에 가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이종운 의장은 “「공주 풀꽃 천아트」회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천아트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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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공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충청제일문’ 세우자
      공주시의회 오희숙 의원은 15일 제23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공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충청제일문’을 세우자”고 제안했다.   오 의원은 “충청감영의 중심이자 충청의 거점도시 공주시에 첫 관문을 설치한다면, 공주시의 전통과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고, 미래세대에 전달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공주는 백제왕도 이후 통일신라 9주, 고려 이후 12목과 8목, 조선시대 충청감영 소재지 등으로 충청의 중심도시로서 거점 역할을 해왔다.   고려, 조선시대에는 서울(개성)에서 호남에 이르는 대표적 중간 거점, 요충이었다. 서울에서 공주는 호남에 이르는 관문이며, 호남에서는 서울을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필수적 중간 관문이었다.   차령고개와 금강은 호남대로 상에서 충청을 통과하는 상징적 지점인데, 이들 자연 지형이 이 모두 공주에 소재하고 있다.   오 의원은 “이 같은 지리적 특성, 도시적 상징성을 보여주기 위한 브랜드로서 현대식 ‘관문’을 건립하는 것은, 공주가 갖는 지역적 특성에 부합하다”고 주장했다.   현대적 ‘관문’ 시설로서 대표적인 것은 전주시의 ‘호남 제일문’이고, 경북 상주시에 2020년에 준공한 ‘경상 제일문’과 인근 논산과 부여 두 지역의 경계에 문루 형태의 사비문이 있다.   그는 “이상과 같은 사례에 비춰 백제도성, 충청감영소재지인 공주에 ‘충청 제일문’을 세우는 것은, 공주의 역사적 이미지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충청 제일문’이라는 브랜드의 ‘선점’은 충청거점도시로서 공주의 위상을 효과적으로 부각하는데 매우 유효할 것”이라고 했다. 입지 문제에 대해 오 의원은 “다소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최선의 입지를 선택하는 방안으로 가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피력했다.   오희숙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시 랜드마크로 공주발전에 동력이 될 무령왕 동상을 세우자”고 제안, 무령왕 동상 건립의 단초를 마련했다. 또한 “송산리고분군을 무령왕릉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 송산리고분군이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정명되는 역사적 쾌거를 이뤘다.   오 의원은 “무령왕 동상 건립과 송산리고분군 정명이 올해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본 의원의 제안도 있었지만, 집행부의 발 빠른 행정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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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이종운 의장, ‘공주평화의소녀상 건립 기념식’ 참석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은 14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린 ‘공주평화의소녀상 건립 기념식’에 참석했다.    공주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마련 되었다.    고주환 공주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종운 의장은 그동안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시민들과 공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를 전하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명제야말로 세계일류국가 도약을 위한 초석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역사적 깨달음의 상징인 공주평화의소녀상 건립을 구심점으로 애국의 선봉에 서신 분들의 활동을 발굴하여 선양하고, 그 분들의 후손이 당한 고초를 위로하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간다면 공주시민의 화합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의 장이 될 것이라고 역설하면서 이 광장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공주시민이 화합하고 행복을 찾는 것이며, 그 길은 인간답게 사는 길이며, 지난 역사에서 보여준 항일애국지사의 뜻을 계승하는 길이며 고통받는 민초의 한을 위로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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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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