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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양승조 도지사에게 시민의 목소리 전달해
    이종운 의장(좌측)이 양승조 도지사와 직접 면담하고 충청남도 산하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공주의료원 심혈관센터 설치, KTX 공주역과 계룡면 연결도로 개설 등 공주시 현안사업을 전달했다.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이 31일 공주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충남도청을 방문했다.   이 의장은 충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도지사와 직접 면담하고 충청남도 산하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공주의료원 심혈관센터 설치, KTX 공주역과 계룡면 연결도로 개설 등 공주시 현안사업을 전달했다.   먼저 이 의장은 “공주시에 있는 충남도 산하기관 이전에 대해 반대하며, 세종시 출범에 따른 피해가 가장 큰 공주시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이 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숙원 사업을 양 도지사에게 건의했다. 이 의장은 “지난해 면담을 통해 양 도지사께 공주의료원 한방진료과 설치를 건의했는데 2020년 하반기부터 진료를 개시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공주의료원에 심혈관센터가 없어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고 있다. 심혈관센터 설치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KTX 공주역 활성화를 위해 공주역과 계룡면 연결도로 개설에 대해 건의했다. “국가계획에 반영된 도로이지만 언제 개설될지는 모른다. 도와 공주시가 선제 대응을 통해 먼저 사업비를 투입하자”며, “연결도로 개설 시 공주시내에서 공주역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인접도시인 세종과 논산에서도 공주역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제 대응을 요구했다.   이에 양승조 도지사는 “충남연구원의 이전은 없으며 여성정책개발원은 생태탐방원 설치가 공주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은 공주시에 특성에 맞는 개별 이전기관은 적극 협조하겠다. 다만 내포로 갈 경우 세금감면 등 이전기관에 혜택이 많으나 공주 등 타지역으로 갈 경우 이전기관 혜택이 없어 이전기관에서도 간다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주의료원 심혈관센터 설치 필요성은 적극 공감하며 의사 수급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은 있으나 필요한 부분인 만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KTX 공주역 연결도로는 공주시와 함께 협의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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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신년사
      이종운 의장   존경하는 공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주시의회 의장 이종운입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21년 신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공주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년은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시민여러분들께서 함께 손잡고 힘을 모아 새로운 희망을 키워 주셨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소망과 바람을 안고 희망차게 출발하는 신축년 새해! 소망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라며,풍요와 평화를 상징하는 소처럼, 더 밝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시민의 행복과 새로운 공주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공주시의회 의장으로서 항상 시민의 마음과 뜻을 가슴에 새기며 공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소처럼 힘찬 기운과 희망찬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시기 바라며,  항상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  1.   . 공주시의회 의장  이 종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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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국민의힘’ 공주시의원, 23일 충남도 항의방문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이맹석 · 김경수 · 정종순 의원)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충청남도의 기관유치 입장에 관련해 충남도청을 항의방문했다.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이맹석 · 김경수 · 정종순 의원)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충청남도의 기관유치 입장에 관련해 충남도청을 항의방문했다.   이들은 23일 오후 충남도청를 방문해 김용찬 행정부지사, 박연진 건설교통국장, 이남재 건설정책과장과 직접 만나 면담하고 ‘충청남도의 기관유치 입장에 대한 항의문’을 전달하는 등 공주시의 절박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맹석 의원과 김경수 의원은 예산심의과정과 간담회 석상에서 여러 차례 공공기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해왔으며, 정종순 의원도 ‘충청남도 산하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 반대’ 결의안을 발의한 바 있다. 또한 박 부의장은 제22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충남도시혁신도시 지정을 계기로 ‘범시민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기관유치에 온힘을 다하자고 촉구했다.   이날 전달한 ‘충청남도의 기관유치 입장에 대한 항의문’을 통해 이들은 “공주시는 세종시 출범을 위해 많은 것을 양보했으며, 그것은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공주시민들의 대승적인 결정이었다. 그 희생의 대가로 공주시는 시세위축은 물론 주변지역 5천여 주민들의 세종시 편입 등을 포함하여 지금까지도 대규모의 청년층 인구 유출과 그로 인한 치명적인 경제성 약화로 지자체의 존폐기로에 처해있는 실정이다”고 밝히면서, “세종시에 근접해 있다는 이유로 충청남도 안에서조차 공주시는 차별을 받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종합계획에 따르면 주요 신산업은 서해안권에 집중되어 공주시는 서북부 쪽의 대도시와 세종을 잇는 정거장 역할만 하는 것이 도가 생각하는 공주시의 역할이냐”고 항의했다.   아울러 이러한 불균형과 공주시민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3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첫째, 충청남도 산하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 등 그 어느 곳으로의 이전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반대하며, 시민의 동의절차를 꼭 거칠 것. 둘째, 충청남도는 내포신도시 중심의 기관유치를 포함한 혁신도시계획을 공주시를 비롯한 지역균형발전 전략으로 재검토할 것. 셋째, 행정수도완성과 혁신도시를 명분으로 더 이상 공주시의 희생적 양보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며, 충청남도의 당당한 파트너로서의 지위와 공공기관 유치에서의 우선권을 부여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공주시의 입장을 잘 알고 있으며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도에서도 꾸준히 공주시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할 것이다. 다만, 공주시에서도 논산시의 국방대학 유치나 아산시의 경찰대학교 유치의 예처럼 공주시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기관에 대한 사전 조사와 지자체의 기관유치를 위한 노력이 더해질 때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의 방문으로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충청남도의 기관유치 입장에 대한 공주시민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명확하게 전달된 만큼 추후 양승조 도지사가 어떤 후속 조치를 취하게 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이맹석 · 김경수 · 정종순 의원)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충청남도의 기관유치 입장에 관련해 충남도청을 항의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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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이종운 의장이 21일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촉구하는 충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서고 있다.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이 21일 서울 KBS 본사 정문 앞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촉구하는 충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이 의장은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날 오전 7시 40분부터 9시까지 ‘KBS 충남방송총국 즉각 설립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당위성을 알렸다.   이 의장은 “KBS가 전국 18개 방송총국 및 지역국을 운영 중이나,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방송국이 없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가 충청남도”라며, “국가 재난 주관 방송사인 KBS조차도 없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KBS는 이제부터라도 220만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방송주권 확보, 안전을 위해 KBS 충남방송총국을 조속히 설립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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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공주시의회 김경수 산업건설위원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경수 산업건설위원장(우측)이 지방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공주시의회 김경수 산업건설위원장이 지방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기초의회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경수 위원장은 ‘공주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를 발의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활동에 힘썼으며, 경천산악전문의용소방대원으로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지역사회에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기여로 상을 받았다.   김경수 위원장은 “시민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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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9
  •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박기영 부의장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심사결과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공약이행분야)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박기영 부의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노력했고, 자치입법부 의원으로서 내세운 공약 이행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부의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나 자신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공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과 소통하며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항상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기영 부의장의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은 6대, 7대, 8대의원으로 재직하면서 3회 연속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출직 의원들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2020 약속대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기영 부의장이 충남·북 대전권 기초의회 의원 중 유일한 수상자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매니페스토'란 선거에서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따져보고, 당선 후 공약을 지켜나가도록 한다는 의미를 담은 ‘참 공약’ 시민운동을 말하며, 834년 영국의 필(Robert Peel) 보수당 당수가 처음으로 도입해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공약은 순간의 환심을 살 순 있으나, 결국은 실패한다’며 구체적인 공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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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공주시의회, 제223회 정례회 폐회
    공주시의회 제223회 정례회 4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11일 제223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고 총 7,509억원 규모의 공주시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며 2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 지난 11월 30일부터 10일 동안 심의한 '2021년도 예산안'은 38억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로 계상하여 수정가결 했으며,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처리했다.   이종운 의장은 폐회사에서 “경자년 한 해 동안 성원 해주신 시민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축년 새해에는 민생에 밀접하게 다가가고 집행부와 협조를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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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 ‘범시민 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자
    박기영 부의장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11일 열린 공주시의회 제223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박기영 부의장이 범시민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박 부의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일부 시·군과 지역정치권의 혁신도시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움직임에 대해 ‘불필요한 경쟁’이라 규정짓고 사실상 유치활동 차단에 나섰다”며, “설상가상으로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 충남연구원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인구감소·재정 손실 등의 역차별을 받고 있는 공주시의 불균형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라는 점에서 당연한 요구이지만, 양 도지사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공공기관이전추진단을 구성하여 도내 자치단체의 움직임을 차단하려는 모양새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 부의장은 “더 이상의 시세위축을 막기 위해 집행부는 부시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유치TF’팀을 만들어야 한다”며, “나아가,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 내 역량결집과 공공기관 유치동력을 확산시켜 추진해 나갈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부의장은 “이번에도 아무런 소득 없이 지나간다면 우리는 후손들에게 영영 부끄러운 존재가 되고 말 것”이라며, “공주시와 시민들이 모든 에너지를 한곳으로 집중시켜 공공기관이 유치되는 그날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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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새마을회 감사패 받아
    이종운 의장의 감사패 전수 모습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이 지난 11일 '새마을운동 제창 제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공주시 새마을회 백승근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공주시 새마을회에 따르면 “이 의장은 평소 지역민과 소통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특히, 공주시 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바가 매우 커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수여 이유를 밝혔다.   이종운 의장은 “이번 감사패를 받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공주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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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코로나19 격리시설 방문
    이종운 의장이 코로나19 격리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은 7일 코로나19 격리시설인 공주유스호스텔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의장은 격리시설 운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장은 “코로나19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 헌신하고 있는 근무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힘들더라도 공주시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11월 말부터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태에 따라 공주유스호스텔에 격리시설을 마련하고 24시간 교대근무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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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오희숙 의원, 의용소방대 감사패 받아
    감사패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과 오희숙 의원이 7일 류석만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이종운 의장과 오희숙 의원이 평소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소방행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고, 소방활동에 참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적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하는 등 그동안의 노고를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했다.   이종운 의장은 “시민을 위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희숙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주신 류석만 연합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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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공주시의회 임달희 의원,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주문
    임달희 의원   27일 열린 공주시의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임달희 의원이 코로나19 확진 예방을 위한 공주시의 선제적 대응을 강하게 주문했다.   임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푸르메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무더기 확진을 거론하며 “공주시가 업체 측과 협의해 등하교 학생들을 위한 시내버스 증차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러시아워 때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성인과 달리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코로나19의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며 “학생들의 이동이 가장 빈번한 등하교 1시간만큼은 버스를 늘리고, 승차 인원을 제한해 차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다면 학생들의 감염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바이오크린액’ 이라는 미검증 방역 약품을 사용해 언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다”고 지적한 뒤 공주시가 약품을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도 요청했다.   임 의원은 또 공주시에 아직까지 확진자 수용공간이 없는 문제를 지적하며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확진에 대비해 효과적으로 격리 시킬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공주를 찾아오는 외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공산성 주차장 등 주요 포스트에 발열체크와 소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제안도 내놨다.   이들에게 발열체크 ‘공인 표식’을 만들어 준다면 재인증을 받는 불편함 없이 원스톱으로 자유롭게 공주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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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공주시의회 제22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제2차 본회의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는 26일 제22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12건과 동의안 2건, 규칙안 1건, 제4회 추가경정예산은 원안가결하고 동의안 1건은 수정가결 처리했다.   주요안건 처리로 ▲이종운 의장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주차장 조례’ ▲서승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의회 회의규칙’ ▲이상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고등학교 수업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공주시 상수도 급수 조례’ ▲임달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재단법인 백제문화제재단 지원 조례’ ▲이맹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 ‘공주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정종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생활임금 조례’는 원안가결로 처리됐다.   시장이 제출한 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은 수정가결, 나머지 안건은 원안가결 했으며, 제4회 추가경정예산은 1조77억원을 확정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 9,804억원 대비 273억원 증가했다.   이어서 ‘충청남도 산하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의장은 “내포신도시 중심의 혁신도시계획을 공주시를 포함한 지역균형발전 전략으로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충청남도 산하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을 반대한다”고 강력하게 피력했다.   충청남도 산하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 반대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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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공주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촉구를 위한 건의문
    공주시의회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행정수도 완성 촉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제21대 국회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여당 원내대표는 국회와 청와대, 정부 모든 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하며, 행정수도의 완성이 국가의 균형발전과 지역 혁신 성장을 위한 대전제라고 역설하였다.    행정수도 계획은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공약에서 시작되었으나, 2004년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을 받아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그 위상과 역할이 축소된 채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국토의 약12%에 불과한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몰려있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이 집중되며, 국가경쟁력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전국의 시․군․구 중 105곳이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지방 소멸의 위험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수도권 과밀화 해소, 지방의 공동화 방지, 국토균형발전, 지방과 수도권이 상생하며 살아가는 길은 행정수도 완성에 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청와대, 모든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 등으로 대표되는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발전, 지역혁신성장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대전환의 문제이며, 자치분권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의 실현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이에 공주시의회는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이끌 특단의 대책은 행정수도 완성임을 분명히 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 건의한다.    첫째, 국회는 정파적 입장을 배제하고 모든 역량을 합쳐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하여 줄 것을 건의한다.    둘째, 여ㆍ야 초당적 협력을 통해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하여 즉각 행정수도완성과 지방분권 강화 논의에 착수해 줄 것을 촉구한다.    셋째, 국회는 행정수도완성 실무논의기구로서 여ㆍ야ㆍ정부ㆍ지방정부가 참여하는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로드맵과 실행방안을 도출하여 줄 것을 건의한다.   2020년 11월 20일   공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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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공주시의회 임달희 의원, “배달업 종사자 안전교육 의무화”
    임달희 의원   공주시의회 임달희(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달업 종사자들의 교통안전 교육을 의무화 하고 이수증 소지자에게만 영업활동을 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공주시가 배달용 오토바이(이륜차)의 ‘영업용 보험가입 유도’에도 적극 나설 것을 주장했다.   임 의원은 20일 열린 공주시의회 22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배달업 종사자들의 강도 높은 노동과 과잉경쟁에 따른 안전사고 빈발을 우려하며 이같이 제안했다.   임 의원 제안 내용 중 특히 배달 오토바이의 ‘영업용 보험가입 유도’는 지난달 1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이륜차 보험 제도개선’ 방안에 근거를 둔다.   현행 이륜차 보험에는 자기부담 특약이 없어 보험료가 높았지만 이륜차 보험 제도개선 방안으로 대인1과, 대물담보 자기부담 특약을 도입하여 오토바이 보험료를 낮춘 배달용 이륜차 보험이 가능해졌다. 배달용 이륜차가 가정·업무용으로 보험에 가입 한 경우에는 사고가 발생해도 보상을 받지 못한다.   업주들이 보험료를 절감하기 위해 배달용 이륜차를 가정·업무용으로 등록할 경우 배달원들은 사고 시 속수무책이기 때문에 이를 영업용 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유도 하자는게 임 의원 주장의 핵심 골자다.   임 의원은 또 업주가 안전교육 미이수 배달 종사자를 채용했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며 현재 조례안 제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륜차 무단 불법개조 및 안전장비 미장착 배달원에 대해서는 공주경찰서에서 집중 단속, 소음공해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사법기관의 관심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이날 모두 발언 중 지난날 29일 신관동 터미널 주변 도로에서 배달 오토바이와 22살 여학생의 충돌사고 후 피해 여학생이 뇌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배달업 종사자들의 과잉경쟁 폐해 사례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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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공주시의회, 오희숙 5분 발언
    오희숙 의원   공주시의회 오희숙 의원은 제2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주시민과 공주대의 행복한 동행을 희망하며’란 제목의 5분발언을 통해 “공주대와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공식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오 의원은 공주시와 충남 타 시군과 차별되는 지역 최대 인프라인 공주대학교가 처한 현안 사항에 대하여 언급했다.   “최근 천안시장이 공주대 교명 변경을 거론하고 있다. 공주시와 시민 여러분께서는 이 같은 상황을 심각하게 직시하고 지난 2005년 공주대와 천안공대가 통합한 후 교명변경 및 대학본부 천안 이전 문제를 막은 것처럼 이번에도 공주대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공주대가 코로나19 여파로 재정난을 격고 있는 체육센터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폐관 신청했다는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공주대와 원활한 합의를 이뤄 시민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 의원은 공주시와 공주대의 상호 협력체제 강화를 요구했다. “그동안 상생적 측면에서 협조와 지원을 서로 해온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이 같은 상호 협력체제를 보다 체계화하고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공주대와 효과적인 상호협력을 위한 공식적인 소통창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오 의원은 “민·관·학이 함께 손잡고 ‘행복한 동행’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상생발전의 일대 전환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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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공주시의회, 임달희·오희숙 5분발언 ‘주목’
    임달희 의원   20일 공주시의회 제2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달희·오희숙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임달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증가하고 있는 오토바이 교통사고 건수를 언급하며 국제안전도시에 걸맞은 안전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배달업 종사자의 안전교육 실시, 오토바이 무단 불법개조 및 안전장비 미장착 배달원 단속, 영업용 오토바이 보험 관리’ 등을 대책으로 제안했다.   오희숙 의원   다음으로 오희숙 의원은 ‘공주시민과 공주대의 행복한 동행을 희망하며’를 주제로 5분 발언했다.   오 의원은 최근 천안시장이 공주대 교명 변경을 거론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심각하게 직시하고 공주대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수영장 폐관 신청에 따른 시민의 반발이 큰 만큼, 공주대와 원활한 합의를 이뤄 시민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공주대와 효과적인 상호협력을 위한 공식적인 소통창구를 만들고 시민과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해 시민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공주시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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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공주시의회 제22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본회의장   공주시의회(의장 이종운)가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2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11일까지 22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정례회에서는 ▲조례, 규칙안 13건 ▲동의안 3건 ▲기타안건 3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1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 총21개의 안건을 처리한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이종운 의장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주차장 조례’ ▲서승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의회 회의규칙’ ▲이상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고등학교 수업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공주시 상수도 급수 조례’ ▲임달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재단법인 백제문화제재단 지원 조례’ ▲이맹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 ‘공주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정종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주시 생활임금 조례’가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25일에,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11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심사한다.   또한 ‘행정수도 완성 촉구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의장은 “국회는 정파적 입장을 배제하고 모든 역량을 합쳐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즉각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 강화 논의에 착수해 줄 것"을 건의했다.   행정수도 완성 촉구를 위한 건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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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공주시의회 정종순 의원, ‘생활임금’ 조례 단독발의
    정종순 의원   공주시의회 정종순(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공주시 생활임금 조례안’을 단독 발의, 입법예고를 거쳐 시민의견 수렴까지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생활임금은 저임금 근로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입된 임금체계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최소한의 품위유지 제도다. 물가와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저임금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한다.   적용 대상은 공주시청 및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단체 또는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 등이다. 지급은 근로자의 급여가 최저임금 이하 등 일정액보다 적을 경우 생활임금 대비 차액만큼 보전해 주는 방식이다.   액수와 지급방식(시간 또는 월 단위)은 매년 9월말까지 시장이 고시한다.   현재 생활임금 제도는 광역 포함 전국 243개 지자체중 111개 도시군이 시행 중이고, 충남의 경우 6개 지자체가 제도를 도입했다. 조례는 또 이같은 업무를 원활히 수행토록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위원회는 생활임금의 수준과 산정 근거, 적용대상 근로자의 범위 등에 관에 심의한다.   조례를 발의한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안은 20일에 개회하는 제223회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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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 공공기관 유치관련 작심발언
    이종운 의장   공주시의회 이종운 의장은 지난 10월 8일 충남 혁신도시 지정안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본회의에 통과함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소멸도시로 전락하고 있는 공주시에 공공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의장은 “공주시는 세종시 출범 당시 전체 면적의 8.2%인 76.1㎢와 3개면 21개리, 6,000명을 넘겼으며 편입된 부동산 가액만 1조 8,000억 원 이상의 손실을 봤고, 남양유업을 비롯해 한국영상대학, 농협연수원, 산림박물관, 32사단 등의 공공기관이 세종시로 편입하여 12만이던 인구는 현재 10만명을 갓 넘고 있는 수준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10월 19일에 개최된 제222회 임시회에서 공주시가 그동안 받아온 역차별을 바로잡기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을 공주시에 최우선으로 이전해줄 것을 골자로 한 ‘충청남도 혁신 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노력에도 충청남도 양승조 지사는 혁신도시를 전제로 한 공공기관 이전은 내포신도시로 와야 한다고 말하고, 역사·문화 관련 기관은 공주시 이전이 타당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의장은 “공주시에 역사·문화 관련 기관으로 이전 기관을 한정 지으면 안 된다”며,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행정연구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내포신도시보다는 세종시에 인접한 공주시에 분산 유치하는 것이 정부 유관기관과 상호협력 체제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장은 “양 도지사께서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세종시 출범으로 인한 충남의 손실을 근거로 삼았다”며, “이제는 충남에서 가장 큰 손실을 입은 공주를 배제하고 내포신도시로만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것은 공주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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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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